한강변 압구정 일대 재건축 확정...최고 66층 대단지로 탈바꿈 - BBS불교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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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압구정 일대 재건축 사업이 서울시의 통합심의를 통과해 한강변 압구정 지역에 최고 66층의 대규모 아파트 주거 단지가 새롭게 조성됩니다. 서울시는 어제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2 재건축사업'을 조건부 의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434번지 일원에 있는 압구정2구역은 한강변 최고 66층, 2천381세대 대규모 주거단지로 재탄생합니다. 서울 압구정 2~5구역 재건축 사업 중 2구역이 처음 서울시의 통함심의 문턱을 넘으면서 압구정 일대 재건축 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통합심의위에서는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16차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변경심의안도 조건부 의결했습니다. 강동구 명일동 270번지 일대 삼익맨숀아파트도 재건축을 통해 최고 39층, 990세대 단지로 거듭나게 됩니다. 우리 시대를 깨우는 목탁, BBS NEWS는 자본의 논리와 세속적 가치에 얽매지 않는 공정 보도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월 만원의 후원으로 세상을 맑고 향기롭게 만들어주세요. 우리 시대를 깨우는 목탁, BBS NEWS는 자본의 논리와 세속적 가치에 얽매지 않는 공정 보도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월 만원의 후원으로 세상을 맑고 향기롭게 만들어주세요. 후원하기 제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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