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반포16차 재건축 통합심의 통과…최고 34층·468가구 조성 - 하우징헤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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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16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이 담장 없는 개방형 설계로 한강변 경관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지난 2일 열린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신반포16차아파트 재건축사업 변경심의안을 건축·경관·교통·재해 분야에 대해 통합심의한 결과 조건부 의결했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서초구 잠원동 신동초등학교 인근으로, 재건축을 통해 서초구 잠원동 55-10번지 일대 1만2,977.2㎡ 부지에 최고 34층, 4개동, 총 468가구(공공주택 68가구 포함) 규모의 주거단지로 조성된다. 이번 계획은 한강변 입지와 주변 도시경관을 고려해 담장 없는 개방형 단지로 설계됐다. 한강변 스카이라인과 조화를 이루는 건축계획을 반영해 개방감 있는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주변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열린 단지를 구현할 계획이다. 단지 내에는 경로당과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실내놀이터 등 다양한 부대복리시설을 계획해 주거 편의성과 공동체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올해 10월 사업시행계획 변경인가를 마무리하고, 2027년 6월 착공해 2031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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