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 명일동 삼익맨숀 990가구 공급 재건축 통과 - 기계설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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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강동구 명일동 270번지 일대 삼익맨숀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수정가결·조건부(보고) 의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1984년 준공된 삼익맨숀은 최고 39층, 10개 동, 99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재건축되며, 이 중 104가구는 공공주택으로 공급된다. 또한 단지 남서측에는 근린공원과 11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인근 저층 주거지의 녹지와 주차 여건도 함께 개선할 계획이다. 아울러 굽은다리역과 연결되는 상암로변에는 작은도서관과 지역문화센터, 어린이집 등 주민개방형 생활SOC를 배치해 생활 편의와 보행환경을 강화한다. 서울시는 이번 통합심의 통과를 계기로 재건축사업을 본격 추진하는 한편, 노후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생활기반시설 확충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서울 강동 명일동 삼익맨숀 990가구 공급 재건축 통과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서울 강동 명일동 삼익맨숀 990가구 공급 재건축 통과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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