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샛별마을 통합재건축사업 법무법인(법률자문)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분당 샛별마을 통합재건축사업 법무법인(법률자문)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Search
분당 샛별마을 통합재건축사업 법무법인(법률자문)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분당 샛별마을 통합재건축사업 친환경 분야 등 협력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분당 샛별마을 통합재건축사업 교통영향평가 협력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경기 성남시 분당 샛별마을 통합 재건축 사업이 상가 소유주의 독립정산제 도입 요구로 난항을 겪고 있으나, 노후계획도시 특별법 적용에 따라 상가 합의 여부와 관계없이 사업 추진이 가능할 전망이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하나금융지주 산하 하나자산신탁이 시행을 맡은 분당 샛별마을 재건축에서 상가 소유주와의 통합정산안 갈등이 민원으로 이어졌습니다. 하나자산신탁은 상가 독립정산과 통합정산 방식을 두고 이해관계자와 조율하며 사업 방향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분당 샛별마을 통합재건축사업 환경영향평가 협력업체 선정 입찰공고 arunews.com
분당 샛별마을 통합재건축사업 재해영향평가 협력업체 선정 입찰공고 arunews.com
분당 정비사업의 신호탄인 '선도지구' 4개 구역이 모두 사업시행자 지정을 마치고 본격적인 재건축 궤도에 올랐다. 성남시는 27일 분당 노후계획도시 32구역(양지마을)의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을 지정·고시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 중인 ‘용인~성남고속도로’가 분당 샛별마을 한가운데를 통과하는 노선으로 계획된 것으로 나타났다. 주민들은 재건축을 앞두고 있는데 갖가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며 집단행동도 불사하겠다고 반발하고 있다.
[일간경기=정연무 기자] 성남시 분당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인 양지마을 사업시행자가 지정, 고시됐다. 앞선 지난 6월 △시범단지 △샛별마을 △목련마을의 사업시행자 지정에 이어 양지마을이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되면서 분당 선도지구 4개 구역이 모두 사업자 지정을 마쳤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27일 분당 노후계획도시 32구역(양지마을)의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 주식회사를 지정·고시했다. 양지마을 재건축사업은 지난 1월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분당구 수내동 24번지 일원 29만1584.3㎡ 부지에 최고 37층, 총 6839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신상진 "재건축사업의 안정적 추진 기반이 마련됐다…정비사업이 바르고 빠르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 [대한경제=박범천 기자]성남시가 27일 분당 노후계획도시 32구역(양지마을)의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 주식회사를 지정·고시했다고 밝혔다. 양지마을 재건축사업은 지난 1월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분당구 수내동 24번지 일원 29만1584.3㎡ 부지에 최고 37층, 총 6839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신상진 경기 성남시장이 27일 "양지마을을 끝으로 분당 선도지구 4개 구역 모두 사업시행자 지정이 완료되면서 재건축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피력했다. 신 시장이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분당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이 본격적인 사업시행 단계에 들어서며 재건축 추진에 속도가 붙고 있는 모양새다.
신상진 경기 성남시장이 27일 "양지마을을 끝으로 분당 선도지구 4개 구역 모두 사업시행자 지정이 완료되면서 재건축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피력했다. 신 시장이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분당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이 본격적인 사업시행 단계에 들어서며 재건축 추진에 속도가 붙고 있는 모양새다.
성남 분당신도시 전경. 사진=성남시[대한경제=홍샛별 기자]1기 신도시 선도사업의 선두주자인 분당 재건축 사업이 거침없는 속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분당 샛별마을 통합재건축사업 설계자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1기 신도시 성남 분당의 재건축 시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1차 선도지구로 지정된 4곳 모두 사업시행자 지정 단계에 올라서며 본궤도에 진입했습니다.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1기 신도시 성남 분당의 재건축 시계가 빨라지고 있다. 1차 선도지구로 선정된 4곳 모두 사업시행자 지정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본궤도에 진입했다.
분당 샛별마을 통합재건축사업 전체회의 대행 용역업체 선정 하우징헤럴드
정부의 부동산 대책 이후에도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값 상승세가 꺾이지 않고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분당은 교통·학군·생활 인프라·접근성 등에서 경쟁력이 높을 뿐만 아니라, 최근 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 단계에 들어가면서 규제 지역임에도 수요가 끊이질 않고 있다.
산본 한양백두·자이백합…LH 사업시행자 고시 평촌 민백·귀인블록 2곳 한자·하나신탁이 참여 샛별 분당 첫 시행자 지정…더시범도 신청서 접수 일산백송·중동은하마을 조만간 정비구역 지정 [하우징헤럴드=김병조 기자] 2024년 4월 최초 시행이 시작된 노후계획도시 재건축사업 2024년 지정된 선도지구 그룹들이 대거 사업시행자 지정 단계에 올라서며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을 적용한 정식 사업추진 단계에 돌입했고, 선도지구에 이은 2차 지구 선정도 본궤도에 들어섰다.
신상진 경기 성남시장이 민선 9기 첫 일정으로 수정·중원 재개발 18개 구역과 분당 선도지구 재건축 현장을 찾아 도시정비 현안을 점검했다. 성남시는 신 시장이 지난 1일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한 취임식을 연 뒤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과 분당 시범 우성아파트 회의실을 차례로 방문했다고 2일 밝혔다.
민선 9기 임기 첫날을 맞은 신상진 경기 성남시장의 선택은 거창한 취임식 단상이 아닌 정비사업 현장이었다. 신 시장은 취임식을 간소화하는 대신 주민들과 현장 소통 시간을 늘리며, 현안인 도시정비사업 일선에서 민생 행보의 서막을 열었다.
[데일리엔뉴스 이종성 기자] 신상진 성남시장이 7월 1일 민선 9기 첫 일정으로 수정·중원 재개발사업 현장과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찾아 주민 의견을 들었다. 성남시에 따르면 신 시장은 이날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과 간소한 취임식을 한 뒤 곧바로 재개발·재건축 현장 방문에 나섰다.
[하나뉴스] 이형노 기자 = 신상진 성남시장이 7월 1일 민선 9기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재개발과 재건축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과 직접 소통했다. 성남시는 신상진 시장이 이날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과 간소한 취임식을 가진 뒤, 곧바로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을 찾아 사업 현황을 보고받았다고 밝혔다.
【파이낸셜뉴스 성남=장충식 기자】민선 8기에 이어 재선 고지에 오르며 시정의 연속성을 확보한 신상진 성남시장이 민선 9기 임기 첫날 공식 일정으로 주거 환경 개선 현장을 찾았다. 국민의힘 소속 '야당 시장'이라는 입지적 한계를 정면으로 돌파하고, 성남시 최대 현안인 도시 정비 사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는 강력한 결단으로 풀이된다.
신 시장은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과 간소하게 취임식을 마친 뒤, 곧바로 수정·중원구 재개발 현장으로 이동했다.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을 찾은 신 시장은 수정·중원 지역 18개 구역의 정비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구역별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취임식 직후 수정·중원 재개발·분당 선도지구 방문 주민 의견 청취…"주민 부담 줄이고 사업 속도 높일 것"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는 신상진 성남시장. 성남시 제공 신상진 경기 성남시장이 민선 9기 취임 첫 공식 일정으로 재개발·재건축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며 민생 행보를 시작했다.
[모닝투데이=신지현 기자] 신상진 성남시장은 7월 1일 민선 9기 취임 첫 일정으로 수정·중원 재개발사업 현장과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차례로 찾아 주민들과 소통했다. 이번 방문은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출발점으로 삼고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를 담은 민생 행보다.
논란이 됐던 분당재건축 선도지구들의 공공기여금(4월 17일 보도=[분당재건축 과제(1)] 선도지구에서만 3조7천억 공공기여금 타당한가)이 총 1조원 이상 대폭 낮춰진다. 또 2차 물량부터는 특별정비계획서 초안 접수(6월26일 보도=분당재건축 2차 본격화 ‘7월 정비계획 초안·9월 본안’…
경기 성남시가 분당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선도지구 4개 구역 가운데 결합개발 방식으로 추진되는 3개 구역의 사업시행자 지정·고시를 완료하며 재건축 사업이 본격 궤도에 올랐다. 성남시는 샛별마을(31구역)·분당동 5(S4 구역)는 하나자산신탁을, 시범단지 2(23구역)…
경기 성남시는 지난 29일 분당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특별정비구역 3개 결합개발구역에 대한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완료했다. 이번 고시는 선도지구 특별정비구역 4개 구역 가운데 3개 결합개발구역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번 고시는 선도지구 특별정비구역 4개 구역 가운데 3개 결합개발구역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31구역(샛별마을)·S4구역(분당동5)은 하나자산신탁이 지난 26일 사업시행자로 지정됐으며, 23구역(시범단지2)·S6구역(장안타운4)은 한국자산신탁이, 6구역(목련마을1)·S3구역(목련마을5)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각각 29일 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시(시장 신상진)는 분당 선도지구 특별정비구역 내 3개 결합개발구역에 대한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고시는 선도지구 특별정비구역 4개 구역 가운데 3개 결합개발구역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경기인천본부=주간한국 최연훈 기자] 성남시가 분당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재건축 사업의 사업시행자를 확정하며 정비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갔다. 성남시는 29일 분당 선도지구 특별정비구역 가운데 3개 결합개발구역에 대한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마쳤다고 밝혔다.
분당재건축 선도지구 단지가 사업시행자 지정 절차(경기일보 11일자 10면)를 서두르는 가운데, 성남시가 3개 구역에 대한 지정·고시를 마치며 1기 신도시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이들 구역은 주민대표단 선정 및 특별정비계획 변경 등의 절차를 거쳐 본격적인 재건축 절차를 밟고 있다.
성남시 제공 분당재건축 선도지구 단지가 사업시행자 지정 절차(경기일보 11일자 10면)를 서두르는 가운데, 성남시가 3개 구역에 대한 지정·고시를 마치며 1기 신도시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이들 구역은 주민대표단 선정 및 특별정비계획 변경 등의 절차를 거쳐 본격적인 재건축 절차를 밟고 있다.
경기 성남시 ‘분당 선도지구 재건축 사업’이 사업시행자 지정 절차를 마무리하면서 계획 수립 단계를 넘어 실제 사업 추진 국면으로 진입했다. 성남시는 29일 분당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특별정비구역 가운데 3개 결합개발구역에 대한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경기 성남시 분당 신도시의 노후계획도시 재건축 사업이 마침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진입했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29일 분당 선도지구 특별정비구역 내 3개 결합개발구역에 대한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성남시 ( 시장 신상진 ) 가 분당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특별정비구역 3 개 결합개발구역에 대한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완료하며 분당 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 이번 고시는 선도지구 특별정비구역 4 개 구역 가운데 3 개 결합개발구역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디벨로퍼뉴스 = 권성중 기자] 분당신도시 선도지구인 샛별마을 통합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 체계를 갖췄다. 정비구역 지정과 결합 특별정비구역 지정에 이어 사업시행자 고시까지 완료하면서 분당 재건축 사업 가운데 가장 앞선 사업장으로 자리매김했다.
[하우징헤럴드=김병조 기자] 하나자산신탁(대표 민관식)이 성남 분당신도시 최초로 통합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며 신탁방식 선두주자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성남시는 26일 샛별마을 통합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로 하나자산신탁을 지정·고시했다.
분당재건축 선도지구인 샛별마을, 더시범(현대우성·건영), 목련마을에 대한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가 이달 중에 이뤄진다. 3곳 선도지구는 이후 시공사 선정·사업시행인가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2029년에 착공한다는 계획이어서 분당재건축이 가시권에 접어드는 모양새다.
100자평 0 페이스북 0 카카오스 리 카카오톡 : 2026.06.21 06:00 [ 집 ] 경기 성남시 분당 도시./ 집 DB [ 집 ] 오는 7월 1일부터 경기 성남시 분당 도시에서는 2차 특별 비구역 청 수를 시작한다. 2024 11월 양지마을, THE시범, 샛별마을, 목 마을 등이 후계획도시특별법에 따른 재건축 도지구로 된 후 약 1 8개월여만이다.
[하우징헤럴드=김병조 기자] 성남 분당 재건축 선도지구인 목련마을이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시에 접수했다. 목련마을 주민대표단(위원장 대해 김병균)은 지난 4일 시에 LH를 사업시행자로 지정해 달라는 신청서를 접수시켰다고 밝혔다.
[디벨로퍼뉴스 = 권성중 기자] 주요 건설사들이 분당신도시 재건축 사업 수주를 위한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지난 2024년 처음으로 지정된 선도지구 사업장들이 사업시행자를 속속 지정하며 빠른 추진 속도를 보이자 건설업계 역시 분주해진 것이다.
[디벨로퍼뉴스 = 권성중 기자] 분당신도시 샛별마을 통합재건축 사업이 1기 신도시 선도지구 대표 사업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정비구역 지정과 결합 특별정비구역 고시를 마친 데 이어 사업시행자 지정 절차까지 속도있게 진행되며 분당에서 가장 빠른 사업 추진이 이뤄지고 있다.
[디벨로퍼뉴스 = 권성중 기자] 분당 샛별마을 통합재건축 사업이 사업시행자 지정 절차를 밟으며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지난 2024년 선도지구 선정 이후 결합 고시를 마치고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서까지 제출한 상태로, 분당신도시 재건축 사업장 가운데서도 가장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다.
분당재건축 선도지구에서 결합 개발이 이뤄진 단지들이 신탁사 등을 사업시행자로 지정하는 절차를 서두르며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10일 성남시와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분당신도시 선도지구 중 목련마을, 샛별마을, 시범단지현대우성 등 3곳 주민대표단은 사업시행자 설명회 등을 거쳐 통합재건축을 위한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성남시에 제출했다.
성남시 제공 분당재건축 선도지구에서 결합 개발이 이뤄진 단지들이 신탁사 등을 사업시행자로 지정하는 절차를 서두르며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10일 성남시와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분당신도시 선도지구 중 목련마을, 샛별마을, 시범단지현대우성 등 3곳 주민대표단은 사업시행자 설명회 등을 거쳐 통합재건축을 위한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성남시에 제출했다.
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토교통부는 1기 신도시 선도지구 15곳 중 8곳을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했다. 대상지는 성남 분당 양지마을·샛별마을·시범단지 현대우성·목련마을, 안양 평촌 꿈마을금호·꿈마을우성, 군포 산본 자이백합·한양백두 등이다.
선도지구 15곳 중 특별정비구역 지정 8곳 뿐 2차 특별정비구역 선정 코앞이지만 분당, 연간 물량 1.2만가구…물량 제한 해제 요구 일산, 기준용적률 300%→350% 상향 조정돼야 수도권 주택 공급 부족 문제가 다시 화두로 떠오르면서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의 필요성도 이에 각 지자체는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서두르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뉴스웍스=차진형 기자] 1기 신도시 재건축 2차 선도지구 지정이 다가오면서 분당 재건축 시장이 다시 들썩이고 있다. 수내·서현·이매동 일대 주요 단지에서는 주민설명회와 동의서 징구가 속도를 내고 있고 일부 단지는 신고가 거래도 이어지는 분위기다.
분당재건축 선도지구 중 한 곳인 목련마을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사업시행자로 지정하는 신청서를 제출하며 재건축에 한층 속도를 내고 있다. 목련마을 주민대표단은 4일 “80%를 넘긴 주민 동의서와 LH를 사업시행자로 지정하는 신청서를 성남시청에 공식 제출했다”고 밝혔다.
떨어진 아파트·빌라 묶었더니 5000가구 분당 재건축 결합 개발 바람 샛별마을 5개 단지 결합 개발 최고 49층·용적률 365% 추진 1기 신도시 재건축 새 해법 주목
분당재건축 선도지구 중 한 곳으로 구역지정이 이뤄진 샛별마을이 처음으로 하나자산신탁을 사업시행자로 지정하는 신청서를 제출하며 재건축에 한층 속도를 내고 있다. 샛별마을 재건축 주민대표단은 28일 “압도적인 동의를 바탕으로 소유주들의 뜨거운 염원이 담긴 주민 동의서와 하나자산신탁을 사업시행자로 지정하는 신청서를 성남시청에 공식 제출했다”고 밝혔다.
[하우징헤럴드=김병조 기자] 분당신도시 재건축사업의 첫 신탁방식 사업시행자로 하나자산신탁이 지정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하나자산신탁(대표 민관식)은 28일 분당 재건축 선도지구인 샛별마을 통합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서류를 성남시에 접수했다고 밝혔다.
재건축 사업을 진행 중인 경기도 분당신도시에서 서로 떨어진 단지를 하나로 묶는 ‘결합 개발’ 방식이 본격 등장해 눈길을 끈다. 사업성도 높이고 기존 통합 재건축의 갈등 요인으로 지적된 정산 문제도 분리하겠다는 의도인데, 향후 추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경기 성남시는 올해 1월 분당 재건축 선도지구로 선정된 △샛별마을(현 2843채) △양지마을(4392채) △시범우성현대(3713채) △목련마을(1032채) 등 4곳을 노후계획도시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 고시했습니다. 용적률, 단지 규모 등을 정하고 이에 따라 조합원 분…
분당신도시 결합개발 추진 성남시, 선도지구 3곳 선정 시범우성·현대는 장안타운 무지개10, 빌라구역과 연계 용적률 주고받아 사업성 높여 사진 확대 왼쪽과 중앙 쪽 단지가 분당 시범우성, 오른쪽이 현대아파트 전경. 한국자산신탁 재건축 사업을 진행 중인 경기도 분당신도시에서 서로 떨어진 단지를 하나로 묶는 '결합 개발' 방식이 본격 등장해 눈길을 끈다.
경기 성남 분당새도시의 선도지구 재정비 사업이 ‘단일 단지’라는 기존의 틀을 깨고 여러 단지를 묶어 ‘결합 개발’ 형태로 이뤄진다. 성남시는 분당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내 결합 개발이 예정된 3개 구역에 대해 ‘결합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최종 고시했다고 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