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자산신탁, 분당 샛별마을 사업시행자 고시 - 하우징헤럴드
기사 프리뷰
[하우징헤럴드=김병조 기자] 하나자산신탁(대표 민관식)이 성남 분당신도시 최초로 통합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며 신탁방식 선두주자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성남시는 26일 샛별마을 통합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로 하나자산신탁을 지정·고시했다. 하나자산신탁은 서울 목동5단지·2단지, 부평 현대1단지, 평촌 귀인마을에 이어 이번에 분당 최초로 초대형 통합재건축 단지의 사업시행자 지위까지 확보하며 업계의 선두주자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그동안 재건축 추진 경쟁이 치열한 분당에서 하나자산신탁의 활동은 업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샛별마을을 선도지구 자리에 안착시킴과 동시에 그 이후로도 계속해서 선두 자리를 유지시켜 왔기 때문이다. 실제로 하나자산신탁은 2024년 샛별마을 통합재건축사업의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된 이후, 우방·라이프·동성·삼부 등 4개 단지 소유주들과 원활한 협의를 진행하며 지난 1월 분당 최초의 특별정비구역 지정까지 성공시켰다. 이어 현대빌라와의 소규모단지 결합까지도 일사천리로 진행시키며 신속한 인허가 능력을 증명했다. 샛별마을은 신축 5,107가구의 매머드 단지로 분당중앙공원과 당골공원 등 풍부한 녹지 환경과 수내중학교 등 명문 학군까지 갖춰 분당 지역 내 최고 입지로 평가받는 곳이다. 성남 도시철도 2호선(신설 예정)도 단지를 경유할 예정이어서 미래가치도 더욱 높아질 예정이다. 하나자산신탁의 사업지원을 받은 샛별마을...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