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선도지구 목련마을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 하우징헤럴드

재건축 뉴스
하우징헤럴드 제공 이미지

원문에서 이미지 보기 가능

기사 프리뷰

[하우징헤럴드=김병조 기자] 성남 분당 재건축 선도지구인 목련마을이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시에 접수했다. 목련마을 주민대표단(위원장 대해 김병균)은 지난 4일 시에 LH를 사업시행자로 지정해 달라는 신청서를 접수시켰다고 밝혔다. 주민동의율이 80%를 넘어 선도지구 중 가장 높은 동의율을 기록했다. 이번 목련마을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은 샛별마을, 더 시범에 이은 세 번째 성과로 분당 선도지구들의 원만한 사업 진행 상황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 목련마을은 빌라단지 재건축이 진행 중인 곳으로 빌라 10개 단지의 주택 1,107가구와 상가 33가구가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사업시행방식은 공공사업방식을 채택, LH를 사업시행자로 지정하고 통합재건축을 추진 중이다. 김병균 위원장 대행은 “우리 구역은 분당 재건축 선도지구 사업시행자 지정 절차에서 최고의 동의율을 보이며 정비사업이 순항 중인 상황”이라며 “분당의 목련마을 빌라단지가 전국의 재건축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Original Source 하우징헤럴드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