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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재건축” 검색 결과

59건

경인일보 · 2026.07.09

분당재건축 2차(초안) 이틀 남겨두고 4만3천세대 접수·배정물량 훌쩍 넘어서 - 경인일보

분당재건축 2차 초안접수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마감을 이틀 남겨두고 이미 배정 물량인 1만2천세대를 훌쩍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선도지구 못지않은 경쟁이 예고되고 있어 국토교통부가 제한 물량을 계속 유지할지, 성남시는 어떤 방식으로 2차를 선정할지 등에 주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9일 성남시에 따르면 ‘분당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특별정비계획서 초안 접수를 지난 1일부터 시작해 10일까지 진행한다. 마감일을 이틀 남겨둔 8일 저녁 6시 현재 모두 35개 기초구역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7개 기초구역은 결합 방식으로 신청해 신청건수로는 28건이다. 총세대수는 4만3천여세대로 분당에 2차 물량으로 배정된 1만2천세대를 훌쩍 넘어섰다. 이에 따라 10일 마감하면 최종적으로 5만9천여세대가 신청했던 선도지구(배정물량 1만2천세대) 때와 비슷한 상황이 연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성남시는 초안 접수 이후 7월 한 달간 자문위원회를 통해 초안을 보완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후 8월 한 달간 보완할 수 있는 시간을 준 뒤 9월 1일 하루 동안 본안을 접수하고 2차 선정 절차에 본격 착수한다는 방침이다. 최종 선정은 12월로 계획하고 있고 2차 선정 기준에 대한 발표는 초안 접수가 끝난 이후 할지, 본안 접수에 맞춰서 할지, 2차 구역을 확정·발표할 때 할지 결정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ilyoseoul.co.kr · 2026.07.03

신상진 성남시장, 민선 9기 첫날 재개발·재건축 현장서 민생 행보 - ilyoseoul.co.kr

[일요서울|성남 강의석 기자] 신상진 성남시장은 7월 1일 민선 9기 취임 첫 일정으로 수정·중원 재개발사업 현장과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차례로 찾아 주민들과 소통했다. 이번 방문은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출발점으로 삼고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를 담은 민생 행보다. 성남시는 이날 신 시장이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과 간소한 취임식을 한 뒤 곧바로 재개발·재건축 현장을 찾아 주민 의견을 듣고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신 시장은 먼저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은 뒤 수정·중원 재개발 구역별 대표 15명과 간담회를 했다. 성남시는 현재 수정·중원 지역 18개 구역에서 재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다. 사업 방식은 순환정비 5개 구역, 조합방식 4개 구역, 생활권계획 9개 구역으로 나뉜다. 이 중 생활권계획은 7개 구역의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수진2 등 5개 구역은 올해 하반기, 태평1 등 2개 구역은 내년 3월까지 지정을 목표로 한다. 신 시장은 “재개발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시범 우성아파트 회의실에서 분당재건축연합회 회장과 분당 재건축 선도지구 위원장 등 5명과 만나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하우징타임즈 · 2026.07.03

수정·중원 재개발·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위원장 한자리에...소통·주민의견 수렴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신상진 성남시장은 지난 1일 민선 9기 취임 첫 일정으로 수정·중원 재개발사업 현장과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차례로 찾아 주민들과 소통했다. 이번 방문은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출발점으로 삼고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를 담은 민생 행보다. 성남시는 이날 신 시장이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과 간소한 취임식을 한 뒤 곧바로 재개발·재건축 현장을 찾아 주민 의견을 듣고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신 시장은 먼저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은 뒤 수정·중원 재개발 구역별 대표 15명과 간담회를 했다. 성남시는 현재 수정·중원 지역 18개 구역에서 재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다. 사업 방식은 순환정비 5개 구역, 조합방식 4개 구역, 생활권계획 9개 구역으로 나뉜다. 이 중 생활권계획은 7개 구역의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수진2 등 5개 구역은 올해 하반기, 태평1 등 2개 구역은 내년 3월까지 지정을 목표로 한다. 간담회에서는 구역별 사업 추진 일정과 고도제한 완화 등에 대한 의견과 건의사항이 나왔다. 신 시장은 “재개발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시범 우성아파트 회의실에서 분당재건축연합회 회장과 분당 재건축 선도지구 위원장 등 5...

경인매일 · 2026.07.02

신상진 성남시장, 재개발·재건축 현장서 주민 의견 청취 - 경인매일

신상진 성남시장은 7월 1일 민선 9기 취임 첫 일정으로 주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수정·중원 재개발사업 현장과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방문했다. 신 시장은 이날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과 간소한 취임식을 한 뒤 곧바로 재개발·재건축 현장을 찾아 주민 의견을 듣고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출발점으로 삼고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를 담은 민생 행보다. 신 시장은 먼저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은 뒤 수정·중원 재개발 구역별 대표 15명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성남시는 현재 수정·중원 지역 18개 구역에서 재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다. 사업 방식은 순환정비 5개 구역, 조합방식 4개 구역, 생활권계획 9개 구역으로 나뉜다. 이 중 생활권계획은 7개 구역의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수진2 등 5개 구역은 올해 하반기, 태평1 등 2개 구역은 내년 3월까지 지정을 목표로 한다. 간담회에서는 구역별 사업 추진 일정과 고도제한 완화 등에 대한 의견과 건의사항이 나왔다. 신 시장은 “재개발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신 시장은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찾았다. 시범 우성아파트 회의실에서 분당재건축연합회 회장과 분당 재건...

전자신문 · 2026.07.01

취임식 짧게, 현장은 길게…신상진 성남시장, 첫 일정은 도시정비 - 전자신문

신상진 경기 성남시장이 민선 9기 첫 일정으로 수정·중원 재개발 18개 구역과 분당 선도지구 재건축 현장을 찾아 도시정비 현안을 점검했다. 성남시는 신 시장이 지난 1일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한 취임식을 연 뒤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과 분당 시범 우성아파트 회의실을 차례로 방문했다고 2일 밝혔다. 신 시장은 먼저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수정·중원 재개발 구역별 대표 15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수정·중원 지역에서는 현재 18개 구역에서 재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사업 방식별로는 순환정비 5개 구역, 조합 방식 4개 구역, 생활권계획 9개 구역이다. 생활권계획 대상 가운데 7개 구역은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이 진행 중이다. 수진2 등 5개 구역은 올해 하반기, 태평1 등 2개 구역은 내년 3월까지 정비구역 지정을 목표로 한다. 간담회에서는 구역별 사업 일정과 고도제한 완화, 행정 지원 방안 등이 논의됐다. 신 시장은 이어 분당 선도지구 재건축 추진 현장인 시범 우성아파트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는 분당재건축연합회 회장과 분당 재건축 선도지구 위원장 등 5명이 참석했다. 분당 선도지구 재건축은 시범단지 6049가구, 샛별마을 5050가구, 양지마을 6839가구, 목련마을 2475가구 등 노후 공동주택 2만413가구를 정비하는 사업이다. 참석자들은 정비사업 신속 추진과 주민...

세계일보 · 2026.07.01

‘의전 거품’ 빼고 현장 찾은 신상진 성남시장…첫날 재개발·재건축지구 직행 - 세계일보

민선 9기 임기 첫날을 맞은 신상진 경기 성남시장의 선택은 거창한 취임식 단상이 아닌 정비사업 현장이었다. 신 시장은 취임식을 간소화하는 대신 주민들과 현장 소통 시간을 늘리며, 현안인 도시정비사업 일선에서 민생 행보의 서막을 열었다. 1일 성남시에 따르면 신 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과 약식으로 취임식을 치른 뒤 곧바로 수정·중원구 재개발구역과 분당구 재건축 선도지구 현장을 잇달아 방문해 주요 현안을 챙겼다. 그는 첫 일정으로 수정구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을 찾아 원도심 재개발 구역별 주민 대표 15명과 머리를 맞댔다. 현재 성남시는 수정·중원 지역 18개 구역에서 재개발을 진행 중이다. 이 중 생활권계획 방식을 취한 7개 구역은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이 한창이다. 신 시장은 “수진2 등 5개 구역은 올해 하반기, 태평1 등 2개 구역은 내년 3월까지 정비구역 지정을 차질 없이 완료하겠다”며 약속했다. 이어 주민들은 구역별 추진 일정 단축과 해묵은 과제인 고도제한 완화를 건의했다.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인 서현동 시범 우성아파트 회의실에선 분당재건축연합회 회장, 선도지구 위원장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분당 선도지구 재건축은 시범단지, 샛별마을, 양지마을, 목련마을에 2만413가구에 달하는 새 공동주택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신 시장과 주민 대표들은 정비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주민 분담금 완화 방안을...

굿타임즈 · 2026.07.01

신상진 성남시장, 취임 첫 행보로 수정·중원 재개발·분당 재건축 현장 방문 - 굿타임즈

신상진 성남시장이 7월 1일 민선 9기 취임식을 시청 로비에서 간소하게 진행한 뒤, 첫 공식 일정으로 재개발·재건축 현장을 방문했다. 신 시장은 이날 수정·중원 재개발사업 현장과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차례로 찾아 주민들과 소통했다. 신 시장은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을 방문해 사업 현황을 보고받고, 이어 수정·중원 재개발 구역별 대표 15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구역별 사업 추진 일정과 고도제한 완화 등에 대한 주민 의견과 건의가 오갔다. 이 가운데 순환정비 5개 구역, 조합방식 4개 구역, 생활권계획 9개 구역으로 사업 방식이 구분된다. 생활권계획 중 7개 구역은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이 추진되고 있으며, 수진2 등 5개 구역은 올해 하반기, 태평1 등 2개 구역은 내년 3월까지 지정을 목표로 한다. 신상진 시장은 "재개발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필요한 지원을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후 신 시장은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찾아, 시범 우성아파트 회의실에서 분당재건축연합회 회장과 분당 재건축 선도지구 위원장 등 5명과 만나 사업 현황과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데일리엔뉴스 · 2026.07.01

성남 민선9기 첫 행보는 주거 현장…신상진, 재개발·재건축 점검 - 데일리엔뉴스

[데일리엔뉴스 이종성 기자] 신상진 성남시장이 7월 1일 민선 9기 첫 일정으로 수정·중원 재개발사업 현장과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찾아 주민 의견을 들었다. 성남시에 따르면 신 시장은 이날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과 간소한 취임식을 한 뒤 곧바로 재개발·재건축 현장 방문에 나섰다. 첫 방문지는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이다. 신 시장은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수정·중원 재개발 구역별 대표 15명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현재 수정·중원 지역에서는 18개 구역 재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사업 방식은 순환정비 5개 구역, 조합방식 4개 구역, 생활권계획 9개 구역으로 나뉜다. 생활권계획 9개 구역 가운데 7개 구역은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 절차가 진행 중이다. 성남시는 수진2 등 5개 구역은 올해 하반기, 태평1 등 2개 구역은 내년 3월까지 정비구역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구역별 사업 일정과 고도제한 완화 등 재개발 추진 과정의 주요 현안이 논의됐다. 신 시장은 이어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방문했다. 시범 우성아파트 회의실에서는 분당재건축연합회 회장과 분당 재건축 선도지구 위원장 등 5명과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분당 선도지구는 노후 공동주택을 재건축해 시범단지 6049가구, 샛별마을 5050가구, 양지마을 6839가구, 목련마을 2475가구 등 총 2만41...

v.daum.net · 2026.07.01

취임 첫날 곧바로 재개발 현장… 신상진 시장, 주민과 직접 소통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번 방문은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출발점으로 삼고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를 담은 민생 행보다. 성남시는 이날 신 시장이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과 간소한 취임식을 한 뒤 곧바로 재개발·재건축 현장을 찾아 주민 의견을 듣고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신 시장은 먼저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은 뒤 수정·중원 재개발 구역별 대표 15명과 간담회를 했다. 성남시는 현재 수정·중원 지역 18개 구역에서 재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다. 사업 방식은 순환정비 5개 구역, 조합방식 4개 구역, 생활권계획 9개 구역으로 나뉜다. 이 중 생활권계획은 7개 구역의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수진2 등 5개 구역은 올해 하반기, 태평1 등 2개 구역은 내년 3월까지 지정을 목표로 한다. 신 시장은 "재개발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시범 우성아파트 회의실에서 분당재건축연합회 회장과 분당 재건축 선도지구 위원장 등 5명과 만나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하나뉴스 · 2026.07.01

신상진 성남시장, 취임 첫날 재개발·재건축 현장 방문…주민과 소통 - 하나뉴스

[하나뉴스] 이형노 기자 = 신상진 성남시장이 7월 1일 민선 9기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재개발과 재건축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과 직접 소통했다. 성남시는 신상진 시장이 이날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과 간소한 취임식을 가진 뒤, 곧바로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을 찾아 사업 현황을 보고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수정·중원 재개발 구역별 대표 15명과 간담회를 열고, 구역별 사업 추진 일정과 고도제한 완화 등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현재 성남시 수정·중원 지역에서는 18개 구역에서 재개발사업이 진행 중이며, 순환정비 5개 구역, 조합방식 4개 구역, 생활권계획 9개 구역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 가운데 생활권계획 7개 구역은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이 진행 중이며, 수진2 등 5개 구역은 올해 하반기, 태평1 등 2개 구역은 내년 3월까지 지정이 목표다. 이후 신 시장은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도 방문했다. 시범 우성아파트 회의실에서 분당재건축연합회 회장, 분당 재건축 선도지구 위원장 등 5명과 만나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 정비사업의 신속 추진과 주민 부담 완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분당 선도지구 사업은 시범단지 6049가구, 샛별마을 5050가구, 양지마을 6839가구, 목련마을 2475가구 등 총 2만413가구를 미래형 주거단지로 조성하는 내용이다. 신상진 시장...

더코리아 · 2026.07.01

신상진 성남시장, 민선 9기 취임 첫 행보로 재개발·재건축 현장 점검 > 뉴스 - 더코리아

신 시장은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과 간소하게 취임식을 마친 뒤, 곧바로 수정·중원구 재개발 현장으로 이동했다.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을 찾은 신 시장은 수정·중원 지역 18개 구역의 정비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구역별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현재 성남시는 순환정비, 조합방식, 생활권계획 등 다양한 방식으로 원도심 재개발을 추진 중이며, 특히 생활권계획 구역들의 정비구역 지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사업 추진 일정의 신속한 진행과 고도제한 완화 등을 건의했으며, 신 시장은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여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이어 신 시장은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방문해 분당재건축연합회 관계자들과 사업 전반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분당 선도지구는 시범단지를 비롯해 샛별마을, 양지마을, 목련마을 등 총 2만 4,13가구를 미래형 주거단지로 조성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신 시장은 이 자리에서 재건축 사업이 시민의 주거 환경과 직결되는 만큼 사업 속도를 높이고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신 시장은 지난 4년간 오직 시민만 바라보며 달려왔음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하여 성남시민이라는 자부심을 높일 수 있는 바르고 빠른 시정을 펼치겠다고...

매일타임즈 · 2026.07.01

신상진 성남시장, 취임 첫날 재개발·재건축 현장서 주민 소통 - 매일타임즈

[매일타임즈] 신상진 성남시장은 7월 1일 민선 9기 취임 후 첫 일정으로 수정·중원 재개발사업 현장과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과 의견을 나눴다. 성남시에 따르면, 신 시장은 이날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과 간소한 취임식을 가진 뒤 곧바로 재개발·재건축 현장을 찾아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은 후, 수정·중원 재개발 구역별 대표 15명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성남시는 현재 수정·중원 지역 18개 구역에서 재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며, 순환정비 5개 구역, 조합방식 4개 구역, 생활권계획 9개 구역으로 사업 방식이 나뉜다. 이 중 생활권계획은 7개 구역의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이 추진되고 있으며, 수진2 등 5개 구역은 올해 하반기, 태평1 등 2개 구역은 내년 3월까지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구역별 사업 추진 일정과 고도제한 완화 등에 대한 주민 의견과 건의가 제시됐다. 신 시장은 재개발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필요한 지원을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후 신 시장은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방문해, 시범 우성아파트 회의실에서 분당재건축연합회 회장과 분당 재건축 선도지구 위원장 등 5명과 함께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분당...

일간투데이 · 2026.07.01

신상진 성남시장, 민선 9기 첫날 재개발·재건축 현장서 민생 행보 - 일간투데이

[일간투데이 이정미 기자] 신상진 성남시장은 7월 1일 민선 9기 취임 첫 일정으로 수정·중원 재개발사업 현장과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차례로 찾아 주민들과 소통했다. 이번 방문은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출발점으로 삼고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를 담은 민생 행보다. 성남시는 이날 신 시장이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과 간소한 취임식을 한 뒤 곧바로 재개발·재건축 현장을 찾아 주민 의견을 듣고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신 시장은 먼저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은 뒤 수정·중원 재개발 구역별 대표 15명과 간담회를 했다. 성남시는 현재 수정·중원 지역 18개 구역에서 재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다. 사업 방식은 순환정비 5개 구역, 조합방식 4개 구역, 생활권계획 9개 구역으로 나뉜다. 이 중 생활권계획은 7개 구역의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수진2 등 5개 구역은 올해 하반기, 태평1 등 2개 구역은 내년 3월까지 지정을 목표로 한다. 신 시장은 “재개발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시범 우성아파트 회의실에서 분당재건축연합회 회장과 분당 재건축 선도지구 위원장 등 5명과 만나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네이트 · 2026.07.01

신상진 성남시장, 민선 9기 첫 행보는 재개발·재건축 현장 - 네이트

취임식 직후 수정·중원 재개발·분당 선도지구 방문 주민 의견 청취…"주민 부담 줄이고 사업 속도 높일 것"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는 신상진 성남시장. 성남시 제공 신상진 경기 성남시장이 민선 9기 취임 첫 공식 일정으로 재개발·재건축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며 민생 행보를 시작했다. 성남시는 신 시장이 1일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과 간소한 취임식을 가진 뒤 곧바로 수정·중원 재개발사업 현장과 분당 선도지구 재건축 추진 현장을 차례로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출발점으로 삼고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를 담은 행보다. 신 시장은 먼저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수정·중원 재개발 구역별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어 사업 일정과 고도제한 완화 등 현안을 논의했다. 현재 성남시는 수정·중원 지역 18개 구역에서 재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생활권계획 방식으로 추진 중인 7개 구역 가운데 수진2 등 5개 구역은 올해 하반기, 태평1 등 2개 구역은 내년 3월까지 정비구역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어 신 시장은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를 방문해 분당재건축연합회와 선도지구 위원장 등 주민 대표들과 만나 사업 추진 현황과 주민 부담 완화 방안을 논의했다. 분당 선도지구는 시범단지 6049가구, 샛별마을 5050가구, 양지마을 6839가구, 목련마을 2...

경기일보 · 2026.07.01

분당재건축 양지마을, 사업시행자 지정 도전…2028년 이주 목표 - 경기일보

분당재건축 양지마을. 경기일보DB 분당재건축 선도지구인 양지마을이 기존 예비사업시행자와 결별하는 등 부침(경기일보 4월7일자 10면)을 겪은 가운데, 새 사업시행자를 지정하기 위한 절차에 나섰다. 1일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분당신도시 선도지구 양지마을 주민대표단은 전날 성남시에 대신자산신탁을 사업시행자로 하는 지정 신청서를 제출했다. 양지마을 주민들은 지난달 20일 주민설명회를 통해 동의서를 받기 시작해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요건인 토지 등 소유자 절반 이상(50%)인 60%의 동의율을 받아냈다. 양지마을이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내면서 이르면 이달 중 시로부터 지정·고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양지마을 분당구 수내동 24번지 일원 29만1천584㎡에 기존 4천392가구를 재건축 해 지상 최고 37층, 6천839가구 규모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곳은 올 1월 27일 특별정비구역 지정고시를 마쳤고, 오는 2028년 하반기 이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앞서 양지마을은 기존 예비사업시행자였던 한 신탁사와 전략환경영향평가 등의 문제로 업무협약을 해지하는 등 갈등을 겪었다. 주민대표단은 예비사업시행자가 재건축 운영에 있어 주민 혼선을 부르는 등 ‘신의성실’을 위반했다고 주장하며 신탁사 교체에 나섰다. 이후 양지마을은 지난 4월부터 새 예비사업시행자 선정 절차에 돌입, 대신자산신탁과 A신탁사를 압축한 끝에 대신자산신탁을 낙점했...

경인일보 · 2026.06.30

분당재건축 선도지구 공공기여금 총 1조원 이상 줄어든다·산정 방식 변경 - 경인일보

논란이 됐던 분당재건축 선도지구들의 공공기여금(4월 17일 보도=[분당재건축 과제(1)] 선도지구에서만 3조7천억 공공기여금 타당한가)이 총 1조원 이상 대폭 낮춰진다. 또 2차 물량부터는 특별정비계획서 초안 접수(6월26일 보도=분당재건축 2차 본격화 ‘7월 정비계획 초안·9월 본안’… 12월 선정) 및 자문위원회 운영 과정에서 변경된 산정 방식이 사전에 적용돼 공공기여금이 결정된다. 1일 성남시에 따르면 선도지구들은 구역 면적의 10%를 현물로 공공기여하고 이를 제외한 90%에 대해 용적률을 계산한 뒤 공공기여금을 책정했다. 이에 대해 원래 면적으로 용적률 및 공공기여금을 산정하는 방식으로 변경·적용하기로 했다. 이럴 경우 ‘더시범’(현대·우성아파트 및 장안타운건영3차빌라, 3천713세대)의 경우 지난 1월 정비구역 고시 때 공공기여금으로 제시된 1조6천623억원에서 6천100억원 정도가 줄어들 것으로 추정된다. 또 ‘양지마을’(금호·청구·한양아파트, 4천392세대)은 당초 고시된 1조573억원에서 2천800억원, 샛별마을(라이프·동성·우방·삼부아파트 및 현대빌라, 2천843세대)은 7천470억원에서 900억원, 목련마을(대원·성환·대원3·두원빌리지·미원·화성빌리지·대진빌라·두원·드래곤·삼정. 1천107세대)는 3천165억원에서 900억원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선도지구들의 총공공기여금은 당초 3조7천831억원...

v.daum.net · 2026.06.29

분당 선도지구 3개 구역 사업시행자 지정…재건축 가시화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분당재건축 선도지구 단지가 사업시행자 지정 절차(경기일보 11일자 10면)를 서두르는 가운데, 성남시가 3개 구역에 대한 지정·고시를 마치며 1기 신도시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이들 구역은 주민대표단 선정 및 특별정비계획 변경 등의 절차를 거쳐 본격적인 재건축 절차를 밟고 있다. 29일 성남시에 따르면 시는 이날까지 분당 선도지구 특별정비구역 4개 구역 가운데 3개 결합개발구역을 대상으로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마쳤다. 샛별마을(3만1천37㎡·5천60가구)은 하나자산신탁, 시범단지현대우성(28만4천611㎡·6천49가구)은 한국자산신탁을 각각 지정하며 이들 결합구역은 신탁방식으로 추진된다. 또 목련마을(11만1천624㎡·2천475가구)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사업시행자로 정하면서 공공방식으로 재건축을 본격 시작하게 된다. 신탁·공공방식은 기존 민간 조합이 직접 사업을 추진하는 방식과 달리 신탁사·공공이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 자금 조달, 공사 관리, 분양 등 사업 전반을 총괄한다. 정비사업에 대한 전문성을 갖춰 재건축 추진 과정의 시행착오와 주민 갈등을 줄이고 사업 안정성과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신탁사...

경기일보 · 2026.06.29

분당 선도지구 3개 구역 사업시행자 지정…재건축 가시화 - 경기일보

분당신도시 전경. 성남시 제공 분당재건축 선도지구 단지가 사업시행자 지정 절차(경기일보 11일자 10면)를 서두르는 가운데, 성남시가 3개 구역에 대한 지정·고시를 마치며 1기 신도시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이들 구역은 주민대표단 선정 및 특별정비계획 변경 등의 절차를 거쳐 본격적인 재건축 절차를 밟고 있다. 29일 성남시에 따르면 시는 이날까지 분당 선도지구 특별정비구역 4개 구역 가운데 3개 결합개발구역을 대상으로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마쳤다. 샛별마을(3만1천37㎡·5천60가구)은 하나자산신탁, 시범단지현대우성(28만4천611㎡·6천49가구)은 한국자산신탁을 각각 지정하며 이들 결합구역은 신탁방식으로 추진된다. 또 목련마을(11만1천624㎡·2천475가구)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사업시행자로 정하면서 공공방식으로 재건축을 본격 시작하게 된다. 신탁·공공방식은 기존 민간 조합이 직접 사업을 추진하는 방식과 달리 신탁사·공공이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 자금 조달, 공사 관리, 분양 등 사업 전반을 총괄한다. 정비사업에 대한 전문성을 갖춰 재건축 추진 과정의 시행착오와 주민 갈등을 줄이고 사업 안정성과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신탁사가 사업시행자인 샛별마을과 시범단지현대우성은 주민들이 들어가 있는 정비사업위원회 구성 절차에 들어간다. LH가 사업시행자인 목련마을은 주민대표회의를 구성한다. 목련마을은...

경인일보 · 2026.06.26

분당재건축 2차 본격화 ‘7월 정비계획 초안·9월 본안’… 12월 선정 - 경인일보

다음달 특별정비계획서 초안 접수를 시작으로 선도지구에 이어 분당재건축 2차 물량을 선정하기 위한 절차가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26일 성남시에 따르면 다음달 1일부터 10일간 ‘분당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특별정비계획서 초안 접수가 진행된다. 성남시는 이후 자문위원회를 통해 초안을 보완하도록 한 뒤 9월 1일부터 본안 접수를 받는다는 계획이다. 성남시는 자문을 좀 더 신속하고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지난 5월 초 자문위원회 구성을 기존 19명에서 22명으로 늘렸다. 현재 분당에 배정된 2차 물량은 선도지구 때와 동일한 1만2천여 세대다. 성남시·재건축 추진위 등에 따르면 약 35개 기초구역 5만여 세대가 2차 선정을 노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2차 물량에 대한 변동이 없을 경우 4대 1을 넘어선 경쟁률로 5만9천여 세대가 신청했던 선도지구 때와 비슷한 상황이 연출될 전망이다. 성남시는 배정 물량보다 신청 물량이 많아질 경우를 대비해 선정기준을 전문가·관계자 등과의 협의를 통해 내부적으로 확정·마련해 놓았다고 한다. 다만, 선정기준 공개 시기는 초안 접수가 끝난 이후 할지, 본안접수에 맞춰서 할지, 2차 구역을 확정·발표할 때 할지 결정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경인일보 · 2026.06.23

분당재건축 선도지구 3곳 이달 중 사업시행자 고시·29년 착공 목표 - 경인일보

분당재건축 선도지구인 샛별마을, 더시범(현대우성·건영), 목련마을에 대한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가 이달 중에 이뤄진다. 3곳 선도지구는 이후 시공사 선정·사업시행인가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2029년에 착공한다는 계획이어서 분당재건축이 가시권에 접어드는 모양새다. 23일 성남시·선도지구 등에 따르면 샛별마을이 지난달 28일, 더시범이 지난 1일, 목련마을이 지난 4일 각각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시에 제출했다. 성남시는 이에 대한 검토를 마치고 이르면 오는 25일부터 이달 말 사이에 제출된 순서대로 지정 고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시행자는 샛별마을은 하나자산신탁, 더시범은 한국자산신탁, 목련마을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이다. 사업시행자 고시 이후 신탁 방식인 샛별마을과 더시범은 주민총회를 통해 직선제 방식으로 주민대표단 격인 정비사업위원회 구성에 들어가게 된다. LH가 사업시행자인 목련마을은 주민대표회의를 구성하는데, 사업시행자에 대한 주민동의를 받는 과정에서 절차를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3곳은 이와 함께 정비사업위원회·주민대표단에 대한 성남시 승인을 거쳐 목련마을의 경우 올 하반기, 샛별마을과 더시범은 내년 상반기 중에 시공사를 선정하고 사업시행인가도 완료한 뒤 2028년 관리처분 및 이주, 2029년 착공이라는 로드맵도 세워 놓은 상태여서 분당재건축이 가속화되는 양상이다. 또 다른 선도지구인 양지마을의 경우는 기존의 예비사업...

성남일보 · 2026.06.14

김보석 시의원, 분당재건축연합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 성남일보

[사람들] 김보석 성남시의회 김보석 의원이 지난 10일 분당재건축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김보석 의원이 분당지역의 최대 현안인 분당 재건축의 신속 추진을 위해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해 분당재건축연합회가 감사패를 수여했다. 김 의원은 2023년 3월 성남시와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가 공동 주최한 「분당신도시 정비방향 모색 심포지엄」에 토론 패널로 참석해 1기 신도시 특별법에 따른 분당 재정비 방향에 대한 의회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등 분당재건축 추진에 앞장섰다. 이날 김 의원은 “분당 재건축은 단순한 주택 정비가 아니라 30년 이상 된 1기 신도시 주민들의 재산권 회복이자 안전한 주거 환경을 위한 시급한 과제”라며 “국민의힘 분당갑 안철수 국회의원과 함께 고도제한 완전 해소를 비롯한 재건축 관련 모든 현안에 긴밀히 협력하며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제10대 성남시의회 의원 당선인으로서도 분당 재건축이 실질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제도 마련, 예산·조례 지원을 계속 고민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우편번호 13359ㅣ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광명로 148 (성남동) 506호 ㅣ 대표전화 031-721-9922 발행처 (주)에스미디어 ㅣ발행·편집인 모동희 ㅣ 창간 2000년 7월 6일 ㅣ 등록번호 경기 아 00006 등록 2005년 9월 12일 ㅣ발행연월일 2000년 2월 21일ㅣ청소년보호 책임자 :...

성남포커스 · 2026.06.12

성남시의회 김보석 의원, 분당재건축연합회로부터 감사패 수여 - 성남포커스

성남시의회 김보석 의원(국민의힘, 제10대 성남시의회 의원 당선인)이 지난 10일(수)분당재건축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김보석 의원이 제9대 성남시의회 전반기(도시건설위원회)·후반기(경제환경위원회)를 통틀어 분당 재건축 신속 추진을 위해 다방면의 의정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연합회 측이 높이 평가한 데 따른 것이다. 김보석 의원은 2023년 3월, 성남시와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가 공동 주최한 「분당신도시 정비방향 모색 심포지엄」에 토론 패널로 참석하며 1기 신도시 특별법에 따른분당 재정비 방향에 대한 의회의 목소리를 전달하였다. 이후 2024년 1월 제290회 도시건설위원회 회의에서 고도제한 해당 지역에 대한 공공기여 부담 완화 필요성을 성남시의회 차원에서 최초로 공론화하였으며, 같은 해4월 출범한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약 2년간 분당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추진 현황과 공공기여·이주대책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정책적보완 의견을 지속 제시하였다. 같은 해 11월에는 성남시의회 국민의힘협의회가 주최한 「1기 신도시 재건축 신속추진 시민토론회」(분당구청 대회의실)에 토론자로 참석하여 지역 주민 200여 명과 함께 재건축 신속 추진 방안을 논의하였으며, 같은 달 22일 제298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서는 유형별 정비계획 고도화, 야탑역세권 융복합 개발 등 성공적인 분...

수도권지역뉴스 · 2026.06.12

성남시의회 김보석 의원, 분당재건축연합회로부터 감사패 수여 - 수도권지역뉴스

성남시의회 김보석 의원(국민의힘, 제10대 성남시의회 의원 당선인)이 지난 10일(수) 분당재건축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김보석 의원이 제9대 성남시의회 전반기(도시건설위원회)·후반기(경제환경위원회)를 통틀어 분당 재건축 신속 추진을 위해 다방면의 의정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연합회 측이 높이 평가한 데 따른 것이다. 김보석 의원은 2023년 3월, 성남시와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가 공동 주최한 「분당신도시 정비방향 모색 심포지엄」에 토론 패널로 참석하며 1기 신도시 특별법에 따른 분당 재정비 방향에 대한 의회의 목소리를 전달하였다. 이후 2024년 1월 제290회 도시건설위원회 회의에서 고도제한 해당 지역에 대한 공공기여 부담 완화 필요성을 성남시의회 차원에서 최초로 공론화하였으며, 같은 해 4월 출범한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약 2년간 분당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추진 현황과 공공기여·이주대책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정책적 보완 의견을 지속 제시하였다. 같은 해 11월에는 성남시의회 국민의힘협의회가 주최한 「1기 신도시 재건축 신속추진 시민토론회」(분당구청 대회의실)에 토론자로 참석하여 지역 주민 200여 명과 함께 재건축 신속 추진 방안을 논의하였으며, 같은 달 22일 제298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서는 유형별 정비계획 고도화, 야탑역세권 융복합 개발 등 성공...

v.daum.net · 2026.06.10

분당재건축 사업시행자 지정 절차 돌입…노특법 개정 전 빠르게 움직인다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분당재건축 선도지구에서 결합 개발이 이뤄진 단지들이 신탁사 등을 사업시행자로 지정하는 절차를 서두르며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10일 성남시와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분당신도시 선도지구 중 목련마을, 샛별마을, 시범단지현대우성 등 3곳 주민대표단은 사업시행자 설명회 등을 거쳐 통합재건축을 위한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성남시에 제출했다. 이들 단지는 선도지구 공모 당시 결합 개발을 전제로 정비구역지정을 마친 곳이다. 결합 개발은 각각 떨어져 있는 단지를 하나의 특별정비구역으로 묶어 정비하는 것을 뜻한다. 단지는 지난달 4일 시로부터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받았다. 이런 이유로 결합 개발을 추진하는 3곳의 선도지구 단지들은 다음 단계인 사업시행자 지정 절차에 본격적으로 돌입한 것이다. 목련마을(11만1천624㎡·2천475가구)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시범단지현대우성(28만4천611㎡·6천49가구)은 한국자산신탁을, 샛별마을(23만1천37㎡·5천60가구)은 하나자산신탁 등을 법정동의율 절반(50%)을 뛰어넘는 동의를 받아 지정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들 단지에선 이르면 이달 중 사업시행자 지정고시가 이뤄질 것으로 예...

경기일보 · 2026.06.10

분당재건축 사업시행자 지정 절차 돌입…노특법 개정 전 빠르게 움직인다 - 경기일보

분당신도시 전경. 성남시 제공 분당재건축 선도지구에서 결합 개발이 이뤄진 단지들이 신탁사 등을 사업시행자로 지정하는 절차를 서두르며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10일 성남시와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분당신도시 선도지구 중 목련마을, 샛별마을, 시범단지현대우성 등 3곳 주민대표단은 사업시행자 설명회 등을 거쳐 통합재건축을 위한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성남시에 제출했다. 이들 단지는 선도지구 공모 당시 결합 개발을 전제로 정비구역지정을 마친 곳이다. 결합 개발은 각각 떨어져 있는 단지를 하나의 특별정비구역으로 묶어 정비하는 것을 뜻한다. 단지는 지난달 4일 시로부터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받았다. 이런 이유로 결합 개발을 추진하는 3곳의 선도지구 단지들은 다음 단계인 사업시행자 지정 절차에 본격적으로 돌입한 것이다. 목련마을(11만1천624㎡·2천475가구)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시범단지현대우성(28만4천611㎡·6천49가구)은 한국자산신탁을, 샛별마을(23만1천37㎡·5천60가구)은 하나자산신탁 등을 법정동의율 절반(50%)을 뛰어넘는 동의를 받아 지정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들 단지에선 이르면 이달 중 사업시행자 지정고시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며 절차를 마치면 시공사 선정 등의 과정을 진행할 수 있다. 이처럼 분당재건축 선도지구 단지서 빠르게 사업시행자 지정 절차 움직임을 보이는 것은 개정된 노후계획도시정...

경인일보 · 2026.06.04

분당 선도지구 목련마을 LH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재건축 속도’ - 경인일보

분당재건축 선도지구 중 한 곳인 목련마을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사업시행자로 지정하는 신청서를 제출하며 재건축에 한층 속도를 내고 있다. 목련마을 주민대표단은 4일 “80%를 넘긴 주민 동의서와 LH를 사업시행자로 지정하는 신청서를 성남시청에 공식 제출했다”고 밝혔다. 빌라단지인 ‘목련마을’(대원·성환·두원·드래곤·삼정그린·미원·화성·대진빌라 1천107세대, 상가 33세대)은 목련마을1(10만6천659㎡)과 목련마을5(4천965㎡)로 구성돼 있다. 지난 1월 19일 ‘정비구역지정’ 고시에 이어 지난달 4일 ‘결합 정비구역’ 최종 지정·고시가 이뤄졌고 이번에 사업시행자 단계로 나아갔다. 이런 목련마을은 분당 선도지구 중 유일한 빌라단지로 향후 빌라단지 재건축의 ‘바로미터’가 될 것으로 보여 더욱 주목받고 있고, 재건축을 통해 최고 34층에 총 2천475세대의 아파트단지로 변신한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주민 단합이나 열기도 높은 편이어서 이번 사업시행자 동의서 징구에 법정동의율 50%를 훌쩍 넘어선 80.4%를 달성했다. 이는 앞서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제출한 선도지구인 샛별마을과 THE시범보다 높은 수치다. 김병균 주민대표단 위원장 대행은 “지난 4월 18일 사업시행자 설명회를 가진 뒤 동의서 징구 절차를 시작해 80%를 넘겨 선도지구 최고 동의율을 기록했다”며 “분당을 넘어 전국 재건축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경기일보 · 2026.06.01

‘분당 재건축 공공기여금’ 놓고 김병욱·신상진 정치공방 격화 - 경기일보

분당신도시 전경. 성남시 제공 6·3지방선거를 이틀 앞두고 성남시장 여야 후보들이 ‘분당재건축 공공기여금’을 둘러싼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후보는 ‘잘못된 행정 판단’이 담겼다고 공격하고, 국민의힘 신상진 후보는 ‘사실관계를 왜곡한 것’이라고 맞서며 양 후보간 격돌하는 양상이다. 1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성남시의 재건축 공공기여금 산정 방식이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방침에 어긋난다고 판단, 이를 시정하라고 지난달 19일 성남시에 요청했다. 국토부는 시가 공공기여금 산정 과정에서 법령을 잘못 해석해 분당 선도지구 공공기여금을 약 9천849억원 부풀려 산정한 것으로 봤다. 정비용적률은 대지면적을 계산할 때 공공기여로 내놓는 기부채납 토지 면적을 포함해 산정하는데, 일반적인 도시정비법상의 용적률은 이 기부채납 토지면적을 제외하고 계산한다. 그러나 국토부는 시가 노후계획도시정비법이 아닌 일반 도시정비법상의 용적률 기준을 잘못 적용, 결과적으로 주민들의 공공기여금 부담을 가중시켜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방침(법령보충적 행정규칙)’에 정면으로 위배된다고 판단했다. 국토부는 이러한 시정을 성남시뿐만 아니라 1기 신도시가 있는 고양특례시, 부천시, 안양시, 군포시 등에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놓고 김 후보는 “시의 무리한 기준 설계와 잘못된 행정 판단으로 시민 부담이 크게 늘었다”며 현직 성남시장인 신 후보의 해명과 사...

경인일보 · 2026.06.01

성남시장 김병욱·신상진 후보, 선거 막판 분당재건축 극한 대립 ‘승부수’ - 경인일보

김병욱 더불어민주당·신상진 국민의힘 성남시장 후보가 분당재건축과 관련된 공공기여금·임대주택(아파트) 등의 문제를 놓고 선거 막판 극한대립을 이어가고 있다. 양측은 성명전·고발전·긴급 기자회견 등에 이어 급기야는 상대방에 대해 ‘사퇴’까지 거론하고 나서 분당재건축 문제로 승부수를 띄우는 모양새다. ‘공공기여금’(4월 17일 보도=[분당재건축 차기과제(1)] 선도지구에서만 3조7천억 공공기여금 타당한가)은 김병욱 후보가 지난 27일 기자회견을 하고 “잘못된 산정으로 분당재건축 선도지구 공공기여금이 3배 가까이 부풀려졌다. 반드시 바로잡겠다”고 선언하면서 수면위로 부각됐다. 신상진 후보는 입장문을 내고 “김 후보의 주장은 사실과 전혀 다르다. 무지에서 나온 발언이거나 아니면 선거를 앞둔 의도적인 정치공작이자 정치선동”이라고 반박했다. 이후 신상진 후보 측은 28일 “신 후보를 낙선시키겠다는 악의적인 목적과 허위성에 대한 미필적 고의가 명백하다. 법적 책임을 져야 한다”며 고발장을 제출했고, 김병욱 후보 측도 “신 후보 측의 고발은 객관적 사실에 반하는 허위 신고이고, 선거를 앞두고 상대 후보를 흠집 내려는 전형적인 정치 행태”라며 고발로 맞대응했다. 이런 공공기여금 문제는 김병욱 후보 측이 30일 입장문을 내고 “국토교통부가 법령을 위반해 과다하게 산정된 사실을 확인하고 성남시에 바로잡으라고 지난 19일 요청한 내용이 공문으로 확인됐다....

경기신문 · 2026.06.01

분당재건축 공공기여금 막판 쟁점...국힘 신상진 vs. 민주 김병욱...'쌍방 고발'에 서로 '후보사퇴 요구' - 경기신문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후보 측이 국토교통부의 공문을 토대로 공세에 나서자 신상진 국민의힘 후보 측은 국토교통부가 선거에 개입한다며 반발하고 있다. 양 측은 공직선거법 위반을 주장하면서 서로 고발을 주고 받았고, 후보 사퇴까지 요구하며 정면 충돌하고 있다. 앞서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가 지난달 27일 기자회견을 열고 “잘못된 행정으로 분당재건축 선도지구 공공기여금이 3배 가까이 부풀려졌다”며 성남 시정에 잘못이 있었다고 주장하며 현 시장인 신상진 후보를 비판하면서 논란이 시작됐다. 1일에도 김병욱 후보는 신상진 시장 책임론을 제기하며 후보 사퇴까지 욕구했다. 김 후보는 "성남시의 무리한 기준 설계와 잘못된 행정 판단으로 시민 부담이 크게 늘었다”며 신 후보의 책임 있는 해명과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김 후보 측은 “국토부는 성남시가 충분한 협의 없이 선도지구 공모 기준을 제시하고, 장수명 주택 인증과 추가 공공기여 5%, 추가 이주주택 확보 등을 사실상 전제조건처럼 운영했다고 보고 있다”며 “문제의 출발점은 사업자 오해가 아니라 성남시의 무리한 기준 설계”라고 주장했다. 또한 “국토부가 여러 차례 개선을 요구했는데도 성남시는 기본계획 고시와 정비구역 지정 절차를 강행했다”며 “알고도 밀어붙인 것이라면 단순 실수가 아니라 무책임한 행정”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시장에 취임하면 즉시 원점 재점토하고 면적 산정방식 전면 재검증을 통...

경인일보 · 2026.05.31

김병욱 ‘분당재건축 공공기여금 1조폭탄은 사실, 국토부 성남시에 시정 요청’ - 경인일보

분당재건축 공공기여금 문제와 관련,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후보 선대위는 18일 “국토교통부가 과다하게 산정된 사실을 확인하고 바로잡으라고 성남시에 요청한 내용이 확인됐다. 그 규모는 약 9천849억원 규모로 김 후보가 제시했던 ‘공공기여금 1조폭탄’이 사실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앞서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는 지난 27일 기자회견을 열고 “잘못된 행정으로 분당재건축 선도지구 공공기여금이 3배 가까이 부풀려졌다”며 “성남시장에 취임하면 특별정비계획 공공기여 산정체계 즉시 원점 재점토, 면적 산정방식 전면 재검증을 통한 선도지구의 과도한 부담(약 1조원 규모) 시정, 향후 분당 전역 약 10만 가구에 적용될 산정기준 원점 재검토 등을 실행해 공공기여 부담금을 반드시 바로잡겠다”고 했다. 이에 신상진 국민의힘 성남시장 후보는 “김병욱 후보의 주장은 사실과 전혀 다르다”며 “공공기여금 폭탄 청구를 했다거나 공공기여금이 3배 가까이 부풀려졌다고 주장하는 것은 무지에서 나온 발언이거나 아니면 선거를 앞둔 의도적인 정치공작이자 정치선동”이라고 했고, 지난 28일에는 “김병욱 후보가 기자회견을 열어 신상진 후보를 비방하고 당선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공표했다”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김병욱 후보는 이에 지난 29일 신상진 후보 및 캠프 관계자들을 형법상 무고 및 공직선거법 위반(낙선목적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며...

분당신문 · 2026.05.31

신상진 성남시장 후보, 분당재건축연합회와 긴급회동 - 분당신문

[분당신문] 신상진 국민의힘 성남시장 후보는 29일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분당재건축연합회 최우식 회장을 만나 분당재건축에 대한 일관된 방향과 정책을 공유했다. 특히, 신상진 후보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분당재건축 공공기여와 관련해 “주민에게 자율성을 부여하고, 주민에게 부당한 부담을 전가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언했다. 신 후보는 또한 “성남시가 공공임대나 공공주택에 대한 의무조항이나 강제성을 전혀 부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신 후보는 현금과 공공SOC 등의 공공기여 형태를 이미 시장 시절부터 주민들에게 권장한 바 있으며, 시장직을 수행 중이던 지난 2월 24일 주민 설명회에서도 이를 안내한 바 있다. 특히 신 후보는 “올해 7월부터 접수를 받는 정비계획서에 임대아파트를 포함하면 특별정비구역 지정에 유리할 것이라는 괴담은 일부 정당이나 정치인, 아파트 단지 차원에서 조장하고 있는 낭설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추가 공공기여를 해야 선정에 유리하다는 억측 역시, 1기 신도시 가운데 가장 많은 물량을 지정하고 가장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는 성남시의 재건축 행정을 흠집 내려는 악의적인 의도에 기인한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신 후보는 “분당 재건축 물량 제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토부를 설득할 이주대책 등 만반의 준비를 갖추어 나갈 것”이라고 밝히며, “3차 접수가 시작될 내년부터는 일시 접수가 아닌 ‘연중 상시접수’로,...

팍스경제TV · 2026.05.30

‘재건축 임대 강제’ 루머 일축…김병욱 후보 “주민 권익 위한 법 만든 장본인” - 팍스경제TV

[경기 성남=팍스경제TV]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는 30일 일각에서 제기된 ‘재건축 임대아파트 강제 건립’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김 후보는 “1기 신도시 특별법을 발의하면서 재건축 과정에서 공공기여 방법의 다양성을 보장하기 위해 현물(임대주택)뿐 아니라 현금 등으로도 부담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며 “주민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법까지 만든 사람이 임대아파트를 강제로 밀어넣을 수는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김 후보는 이번 논란이 흑색선전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지난 28일 김 후보 선거캠프를 방문한 최우식 분당재건축연합회 회장 역시 간담회에서 “김 후보가 재건축과 관련해 임대아파트 밀어넣기나 강제 건립에 대해 언급한 적이 전혀 없다”고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있습니다. 김 후보는 향후 재건축 정책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그는 “공공기여 산식 적용 기준을 명확히 해 주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투명한 기준을 마련하겠다”며 “선도지구를 비롯한 재건축 단지의 공공기여 부담을 최소화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재건축은 속도가 중요한 만큼 근거 없는 루머로 사업이 지연되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오른쪽부터)김병욱 성남시장 후보, 최우식 분당재건축연합회 회장.[사진=김병욱 후보 캠프]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 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비회...

v.daum.net · 2026.05.30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 분당 재건축 임대주택 강제 도입 루머 정면 반박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가 일각에서 제기된 재건축 단지 내 임대주택 의무 공급 루머를 정면 파기했다. 30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분당 신도시는 노후계획도시정비특별법 제정 이후 초기 정비 물량 확보와 기반시설 분담금 산정을 둘러싼 주민 간의 이해관계가 매우 복잡하게 얽혀 있는 구역이다. 신도시 인프라 확장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원 배분 시차와 행정적 기준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인해 단지별 유불리 소문이 확산되어 주민 불안이 가중되는 현실인 만큼, 인허가권을 두고 격돌하는 후보들의 정확한 정책적 사실관계 규명이 유권자 선택의 핵심 변수로 대두됐다. 야당 측은 과거 국회 의정 활동 당시 1기 신도시 특별법안을 직접 주도하며 공공기여 수단을 현물 위주에서 현금 등으로 넓혀 주민 선택권을 보장한 실적을 강조했다. 이어 지난 28일 분당재건축연합회 최우식 회장과의 간담회 사실을 들어 임대주택 강제 건립 설이 전혀 근거 없는 허위 정보임을 공식 확인했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향후 추진될 선도지구와 전 정비예정구역을 대상으로 산정 산식을 정교화해 주민 분담금 규모를 최소화하겠다는 대안을 재확인했다. 불필요한 행정 규제와 줄 세우기식 물량 지연을...

인천일보 · 2026.05.30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 분당 재건축 임대주택 강제 도입 루머 정면 반박 - 인천일보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가 일각에서 제기된 재건축 단지 내 임대주택 의무 공급 루머를 정면 파기했다. 30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분당 신도시는 노후계획도시정비특별법 제정 이후 초기 정비 물량 확보와 기반시설 분담금 산정을 둘러싼 주민 간의 이해관계가 매우 복잡하게 얽혀 있는 구역이다. 신도시 인프라 확장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원 배분 시차와 행정적 기준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인해 단지별 유불리 소문이 확산되어 주민 불안이 가중되는 현실인 만큼, 인허가권을 두고 격돌하는 후보들의 정확한 정책적 사실관계 규명이 유권자 선택의 핵심 변수로 대두됐다. 야당 측은 과거 국회 의정 활동 당시 1기 신도시 특별법안을 직접 주도하며 공공기여 수단을 현물 위주에서 현금 등으로 넓혀 주민 선택권을 보장한 실적을 강조했다. 이어 지난 28일 분당재건축연합회 최우식 회장과의 간담회 사실을 들어 임대주택 강제 건립 설이 전혀 근거 없는 허위 정보임을 공식 확인했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향후 추진될 선도지구와 전 정비예정구역을 대상으로 산정 산식을 정교화해 주민 분담금 규모를 최소화하겠다는 대안을 재확인했다. 불필요한 행정 규제와 줄 세우기식 물량 지연을 방지해 정비사업의 핵심인 신속성을 담보하겠다는 구상이다. 결과적으로 이번 루머 진화와 공공기여 완화 약속은 선거 종반 유동성이 큰 분당권 부동층을 향해 정책적 신뢰도와 입법 전문성을 입증하려는 전략...

경인신문 · 2026.05.30

김병욱 후보 “재건축 공공기여, 주민 부담 최소화에 역량 집중” - 경인신문

[경인신문=김중택 기자]김병욱 성남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최근 제기된 재건축 관련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주민 부담 최소화와 재건축 사업의 원활한 추진 의지를 강조했다. 김 후보 측은 29일 입장문을 통해 “김병욱 후보는 1기 신도시 특별법 발의 과정에서 공공기여 방식의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현물 기여는 물론 현금 납부 등 합리적인 부담 방안을 제도적으로 마련하는 데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재건축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의 부담을 줄이고 사업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공공기여와 관련된 기준과 산식을 보다 명확하게 해 주민들이 이해하고 납득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 측에 따르면 지난 28일 선거캠프를 방문한 분당재건축연합회 최우식 회장과의 간담회에서도 재건축 정책 방향과 주민 의견 수렴 방안 등이 논의됐다. 선대위는 이 자리에서 재건축 과정에서 주민 자율성과 사업 추진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고 전했다. 김 후보는 향후 선도지구를 비롯해 재건축이 추진될 단지들을 대상으로 공공기여 부담을 최소화하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입장도 표명했다. 김 후보는 “재건축은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과제”라며 “공공기여 기준을 명확히 하고 불필요한 절차적 불확실성을 줄여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v.daum.net · 2026.05.30

[6·3 지방선거] 장지화 성남시장 후보 "분당재건축 임대주택 배제는 주거 야만"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지화 진보당 성남시장 후보가 신상진 국힘 성남시장 후보의 이른바 '재건축 임대주택 강제 불가' 선언의 전말을 폭로하며 강력한 비판에 나섰다. 장지화 후보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신후보가 분당재건축연합회와 만나 '임대주택을 포함하면 특별정비구역 지정에 유리하다는 것은 낭설'이라고 주장한 것은 자신이 시장 권한을 이용해 임대주택 가점을 고의로 배제해 놓았기 때문"이라며 행정 권력을 악용한 정략적 표퓰리즘이라고 날을 세웠다. 그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특별법'의 본래 취지는 용적률 상향과 안전진단 면제라는 파격적인 특혜를 주는 대신 늘어난 용적률의 일정 부분을 공공임대주택이나 기반시설로 환수해 지역 사회에 기여하도록 하는 것"이라며 " 따라서 국토교통부 지침상 통상적인 지자체라면 공공임대주택을 확충하겠다고 제안하는 단지에 가점을 주어 자발적인 공공기여를 유도하는 것이 상식적이다"고 밝혔다. 이어 "그러나 신 후보는 성남시장 재임 시절 분당 지역의 표심과 표면적인 재건축 사업성만을 의식해 선도지구 세부 평가 기준에서 '임대주택 확충에 대한 가점 항목'을 고의로 배제했다"며 "주민 자율성을 보장한다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실상은 표를 얻기 위해...

v.daum.net · 2026.05.30

[2026 지선] 김병욱, 재건축 단지 임대아파트 밀어넣기?…“황당한 흑색선전, 명백한 거짓말”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후보가 최근 제기되고 있는 '재건축 단지 임대아파트 밀어넣기' 주장에 대해 "명백한 거짓말"이라며 강하게 반박하고 나섰다. 김 후보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캠프 선거대책위원회 명의의 글을 게시하고 "최근 일각에서 김병욱 후보가 재건축 단지에 임대아파트를 강제 건립하려 한다는 황당한 흑색선전이 돌고 있다"며 "이는 사실과 전혀 다른 주장"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1기 신도시 특별법을 발의해 재건축 공공기여를 임대주택 등 현물뿐 아니라 현금으로도 납부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한 장본인"이라며 "주민 권익 보호를 위해 제도를 개선한 사람이 임대아파트를 강제로 밀어넣는다는 주장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이어 "지난 28일 캠프를 방문한 최우식 분당재건축연합회(분재연) 회장 역시 간담회에서 '김병욱 후보가 임대아파트 밀어넣기나 강제 건립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전혀 없다'고 공식적으로 확인했다"며 "임기 중 재건축 공공기여를 임대아파트로 강제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또 "거짓 선동에 흔들리지 말아 달라"며 "물량 제한 없이 주민들이 원하는 빠...

아이뉴스24 · 2026.05.30

[2026 지선] 김병욱, 재건축 단지 임대아파트 밀어넣기?…“황당한 흑색선전, 명백한 거짓말” - 아이뉴스24

[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후보가 최근 제기되고 있는 '재건축 단지 임대아파트 밀어넣기' 주장에 대해 "명백한 거짓말"이라며 강하게 반박하고 나섰다. 김 후보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캠프 선거대책위원회 명의의 글을 게시하고 "최근 일각에서 김병욱 후보가 재건축 단지에 임대아파트를 강제 건립하려 한다는 황당한 흑색선전이 돌고 있다"며 "이는 사실과 전혀 다른 주장"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1기 신도시 특별법을 발의해 재건축 공공기여를 임대주택 등 현물뿐 아니라 현금으로도 납부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한 장본인"이라며 "주민 권익 보호를 위해 제도를 개선한 사람이 임대아파트를 강제로 밀어넣는다는 주장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이어 "지난 28일 캠프를 방문한 최우식 분당재건축연합회(분재연) 회장 역시 간담회에서 '김병욱 후보가 임대아파트 밀어넣기나 강제 건립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전혀 없다'고 공식적으로 확인했다"며 "임기 중 재건축 공공기여를 임대아파트로 강제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또 "거짓 선동에 흔들리지 말아 달라"며 "물량 제한 없이 주민들이 원하는 빠르고 쾌적한 명품도시 재건축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남시장 선거가 막바지에 이르면서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신상진 국민의힘 후보 측의 재건축 공방은 갈수록 격화되는 양상이다. 양...

아주경제 · 2026.05.30

[6·3 지방선거] 신상진 후보 주민 부담 줄이고 재건축 속도 높이겠다 - 아주경제

국민의 힘 신상진 경기 성남시장 후보가 29일 분당재건축과 관련, "주민 부담을 줄이고 재건축 속도를 높이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신 후보는 선거사무소에서 분당재건축연합회 최우식 회장 등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분당 재건축 추진 방향과 주요 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서는 재건축 과정의 공공기여 방식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기준, 향후 정비계획 접수 운영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논의됐다. 관련기사 신상진 "청년 미래와 부모 부담 덜어주는 정책 필요" 신 후보는 재건축 공공기여와 관련해 “주민의 선택권과 자율성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사업이 추진돼야 한다”며 “공공임대주택이나 공공주택을 의무적으로 포함하도록 하는 계획은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일축했다. 또한 “재건축 사업 과정에서 주민들에게 과도한 부담이 전가되지 않도록 행정적 지원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최근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임대주택을 포함해야 특별정비구역 지정에 유리하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현재 성남시의 평가 기준과는 무관한 내용으로, 일부 정당이나 정치인, 아파트 단지 차원에서 조장하고 있는 낭설에 불과하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아울러 신 후보는 분당 재건축 물량 확대와 관련해 “이주대책 등 필요한 준비를 갖추고 관계 기관과 협의를 지속해 나가겠다”면서, “내년부터는 정비계획 접수 방식을 연중 상시접수 체계로 전환하고, 상대평가가 아닌 절대평가 방식 도입을 추진...

네이트 · 2026.05.30

김병욱 "임대아파트 강제 건립 없다"…분당 재건축 공방 격화 - 네이트

김병욱 "1기 신도시 특별법 발의…현금 공공기여 길 열어" 신상진 측 "임대 밀어넣을 건가" 플래카드 내걸고 쟁점화 양측 모두 "강제 건립 없다"면서도 책임 공방 격화 분당 재건축·공공기여 방식, 성남시장 선거 핵심 변수 부상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오른쪽)와 분당재건축연합회 최우식 회장. 김병욱 측 제공 6·3 지방선거 경기 성남시장 선거의 최대 쟁점인 분당신도시 재건축을 둘러싸고 임대아파트 건립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후보는 최근 제기된 '재건축 임대아파트 강제 건립' 주장에 대해 "사실과 전혀 다르다"며 정면 반박하고 나섰다. 김 후보는 30일 "내가 직접 1기 신도시 특별법을 발의하면서 공공기여를 현물뿐 아니라 현금으로도 납부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며 "주민 권익 보호를 위해 법까지 만든 사람이 어떻게 임대아파트를 강제로 밀어 넣겠느냐"고 밝혔다. 이어 "공공기여 산식을 합리적으로 적용해 주민 부담을 최소화하고, 공공기여 역시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재건축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 측은 임대아파트 강제 건립설을 사실상 흑색선전으로 규정하고 있다. 분당재건축연합회 최우식 회장 역시 최근 김 후보 캠프를 방문한 자리에서 "김 후보가 임대아파트 밀어넣기나 강제 건립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없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 신상진 성남시장 후보가 29일 선거사무소에서 분당재건축연...

중부일보 · 2026.05.30

[6·3 지방선거] 장지화 성남시장 후보 "분당재건축 임대주택 배제는 주거 야만" - 중부일보

장지화 진보당 성남시장 후보가 신상진 국힘 성남시장 후보의 이른바 ‘재건축 임대주택 강제 불가’ 선언의 전말을 폭로하며 강력한 비판에 나섰다. 장지화 후보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신후보가 분당재건축연합회와 만나 ‘임대주택을 포함하면 특별정비구역 지정에 유리하다는 것은 낭설’이라고 주장한 것은 자신이 시장 권한을 이용해 임대주택 가점을 고의로 배제해 놓았기 때문”이라며 행정 권력을 악용한 정략적 표퓰리즘이라고 날을 세웠다. 그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특별법’의 본래 취지는 용적률 상향과 안전진단 면제라는 파격적인 특혜를 주는 대신 늘어난 용적률의 일정 부분을 공공임대주택이나 기반시설로 환수해 지역 사회에 기여하도록 하는 것”이라며 “ 따라서 국토교통부 지침상 통상적인 지자체라면 공공임대주택을 확충하겠다고 제안하는 단지에 가점을 주어 자발적인 공공기여를 유도하는 것이 상식적이다”고 밝혔다. 이어 “그러나 신 후보는 성남시장 재임 시절 분당 지역의 표심과 표면적인 재건축 사업성만을 의식해 선도지구 세부 평가 기준에서 ‘임대주택 확충에 대한 가점 항목’을 고의로 배제했다”며 “주민 자율성을 보장한다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실상은 표를 얻기 위해 대기업과 유주택 소유주들의 입맛에 맞춰 공공환수 제도를 무력화시킨 것이다”고 지적했다. 장 후보는 “자신이 시장 직권을 남용해 임대주택을 지어도 인센티브를 받지 못하도록 룰을 망쳐놓고 이제 와서 주민...

중부일보 · 2026.05.30

[6·3 지방선거] 신상진 후보, 분당재건축연합회와 간담회…주민 자율성 보장·물량 제한 해제 - 중부일보

성남시장 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신상진 후보가 지난 29일 선거사무소에서 분당재건축연합회 최우식 회장과 긴급 간담회를 열고 재건축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신 후보는 주민 자율성을 존중하고 공공임대·공공주택 의무조항을 강제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명확히 밝혔다. 신 후보는 “성남시가 공공기여와 관련해 주민에게 부당한 부담을 전가하지 않을 것”이라며 “임대아파트 포함 시 특별정비구역 지정에 유리하다는 소문은 일부 정치권의 낭설”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추가 공공기여를 해야 선정에 유리하다는 억측 역시 성남시 재건축 행정을 흠집 내려는 의도”라고 반박했다 이어 그는 분당 재건축 물량 제한 문제 해결을 위해 국토부와 협의할 이주대책을 마련하고 내년부터는 ‘연중 상시접수·절대평가’ 체제로 전환해 시민의 보편적 재산권을 보장하겠다고 약속했다. 신 후보는 “재건축은 분당 주민들의 오랜 염원인 만큼 정치적 선동이나 규제의 걸림돌이 있더라도 시장의 권한을 총동원해 가장 신속하고 완벽하게 성공시키겠다”며 강력 추진 의지를 드러냈다. 김대성 기자 김대성 기자 sd1919@joongboo.com [6·3 지방선거] 성남시장 선거, 공공기여금 맞고발과 백현마이스역 공방 격화 [6·3 지방선거] 최종성 성남시의원 후보, 분당재건축 속도전에 사전투표로 힘 실어달라 [6·3 지방선거] 성남시장 후보들, 분당 재건축 공공기여 논란 “공방 격화” 다른기사 보기 + [6...

경인일보 · 2026.05.30

분당재건축 이번엔 ‘임대아파트’…김병욱 ‘밀어넣기 거짓’·신상진 ‘강제 괴담’ - 경인일보

‘6·3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진행중인 가운데 분당재건축과 관련해 임대아파트 문제가 부각되자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신상진 국민의힘 후보가 진화하고 나서는 일이 벌어졌다. 공공기여금 문제를 놓고 대립하고 있는 김병욱·신상진 후보는 각각 ‘흑색선전’, ‘악의적 의도’라는 말을 써가며 부정하고 나섰다. 그러면서 분당재건축의 적임자임을 강조하고 상대방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다. 김병욱 후보는 30일 캠프 입장문을 통해 “신상진 후보의 임대아파트 ‘밀어넣기’ 주장은 명백한 거짓말이다. 제가 1기 신도시 특별법을 발의하면서 재건축 과정에서 공공기여 방법의 다양성을 보장하기 위해 현물(임대주택)뿐만 아니라 ‘현금’ 등으로도 합리적으로 부담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주민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앞장서서 법까지 만든 사람이 어떻게 임대아파트를 강제로 밀어넣을 수 있겠느냐”며 “‘재건축 임대아파트 강제 건립’ 루머는 흑색선전”이라고 했다. 이어 “실제로 지난 28일 김병욱 후보 선거 캠프를 방문한 분당재건축연합회(분재연) 최우식 회장 역시 이 같은 사실을 명확히 했다. 최 회장은 간담회 자리에서 ‘김 후보가 재건축과 관련해 임대아파트 밀어넣기나 강제 건립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전혀 없다’고 공식적으로 확인했다”고 했다. 김병욱 후보는 향후 재건축사업에 있어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도 거듭 약속했다. 김 후보는 “공공기여 산...

월드장애인사랑뉴스 · 2026.05.30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 “분당 재건축 임대아파트 강제 건립은 허위”…“1기 신도시 특별법 발의해 공공기여 현금 납부 길 연 당사자” 정면 반박 - 월드장애인사랑뉴스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가 일각에서 제기된 ‘ 재건축 임대아파트 강제 건립 ’ 의혹에 대해 “ 사실과 전혀 다르다 ” 며 정면 반박에 나섰다 . 김병욱 후보는 30 일 입장문을 통해 “ 제가 바로 1 기 신도시 특별법을 발의하면서 재건축 과정에서 공공기여 방법의 다양성을 보장하기 위해 현물 ( 임대주택 ) 뿐만 아니라 ‘ 현금 ’ 등으로도 합리적으로 부담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한 사람 ” 이라고 밝혔다 . 이어 “ 주민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앞장서서 법까지 만든 사람이 어떻게 임대아파트를 강제로 밀어 넣을 수 있겠느냐 ” 며 “ 근거 없는 흑색선전으로 주민 불안을 조장하는 행태는 중단돼야 한다 ” 고 강조했다 . 김 후보 측 설명에 따르면 , 현행 1 기 신도시 특별법은 재건축 사업 과정에서 공공기여를 임대주택 등 현물 방식뿐 아니라 현금 납부 방식 등으로 다양하게 이행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을 포함하고 있다 . 이는 주민 부담을 최소화하고 사업 추진 과정의 유연성을 높이기 위한 취지라는 설명이다 . 실제로 지난 5 월 28 일 김병욱 후보 선거캠프를 방문한 분당재건축연합회 ( 분재연 ) 최우식 회장도 간담회에서 “ 김 후보가 재건축과 관련해 임대아파트 밀어넣기나 강제 건립에 대해 이야기한 적은 전혀 없다 ” 고 공식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 그는 “ 공공기여 산식 적용을 명확히 해 주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투명한 기준을 만들겠다...

매일타임즈 · 2026.05.30

김병욱 "재건축 임대아파트 강제 건립 NO"…특별법·현금납부 법안 강조 - 매일타임즈

[매일타임즈]김병욱 후보가 재건축 임대아파트 강제 건립과 관련된 루머에 대해 직접 반박하고, 1기 신도시 특별법 발의 경력을 강조했다. 김 후보는 1기 신도시 특별법을 발의하며 재건축 과정에서 공공기여 방법의 다양성을 보장하기 위해 현물(임대주택)뿐 아니라 현금 등으로도 부담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그는 주민 권익 보호를 위해 법까지 만든 사람이 임대아파트를 강제로 건립할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지난 5월 28일에는 분당재건축연합회(분재연) 최우식 회장이 김 후보 선거 캠프를 방문해, 김 후보가 임대아파트 밀어넣기나 강제 건립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없다고 공식적으로 확인했다. 김 후보는 앞으로 재건축 사업에서 주민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약속했다. 그는 공공기여 산식 적용을 명확히 해 주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투명한 기준을 마련하고, 올해 지정될 선도지구를 비롯해 앞으로 재건축이 이루어질 모든 단지에 대해 공공기여를 최소화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 후보는 재건축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강조하며, 근거 없는 루머로 인해 주민들이 불안해지거나 사업이 지연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불필요한 규제와 물량 지연 없이 주민들이 원하는 빠르고 쾌적한 도시 재건축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덧붙였다.

비전21뉴스 · 2026.05.29

신상진 성남시장 후보, 분당재건축연합회와 긴급회동 - 비전21뉴스

(비전21뉴스=정서영 기자) 신상진 국민의힘 성남시장 후보는 29일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분당재건축연합회 최우식 회장을 만나 분당재건축에 대한 일관된 방향과 정책을 공유했다. 특히, 신상진 후보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분당재건축 공공기여와 관련해 “주민에게 자율성을 부여하고, 주민에게 부당한 부담을 전가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언했다. 신 후보는 또한 “성남시가 공공임대나 공공주택에 대한 의무조항이나 강제성을 전혀 부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신 후보는 현금과 공공SOC 등의 공공기여 형태를 이미 시장 시절부터 주민들에게 권장한 바 있으며, 시장직을 수행 중이던 지난 2월 24일 주민 설명회에서도 이를 안내한 바 있다. 특히 신 후보는 “올해 7월부터 접수를 받는 정비계획서에 임대아파트를 포함하면 특별정비구역 지정에 유리할 것이라는 괴담은 일부 정당이나 정치인, 아파트 단지 차원에서 조장하고 있는 낭설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추가 공공기여를 해야 선정에 유리하다는 억측 역시, 1기 신도시 가운데 가장 많은 물량을 지정하고 가장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는 성남시의 재건축 행정을 흠집 내려는 악의적인 의도에 기인한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신 후보는 “분당 재건축 물량 제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토부를 설득할 이주대책 등 만반의 준비를 갖추어 나갈 것”이라고 밝히며, “3차 접수가 시작될 내년부터는 일시 접수가 아닌 ‘연...

timess.co.kr · 2026.05.29

신상진 성남시장 후보, 분당재건축연합회와 긴급회동 - timess.co.kr

신상진 국민의힘 성남시장 후보는 29일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분당재건축연합회 최우식 회장을 만나 분당재건축에 대한 일관된 방향과 정책을 공유했다. 특히, 신상진 후보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분당재건축 공공기여와 관련해 “주민에게 자율성을 부여하고, 주민에게 부당한 부담을 전가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언했다. 신 후보는 또한 “성남시가 공공임대나 공공주택에 대한 의무조항이나 강제성을 전혀 부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신 후보는 현금과 공공SOC 등의 공공기여 형태를 이미 시장 시절부터 주민들에게 권장한 바 있으며, 시장직을 수행 중이던 지난 2월 24일 주민 설명회에서도 이를 안내한 바 있다. 특히 신 후보는 “올해 7월부터 접수를 받는 정비계획서에 임대아파트를 포함하면 특별정비구역 지정에 유리할 것이라는 괴담은 일부 정당이나 정치인, 아파트 단지 차원에서 조장하고 있는 낭설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추가 공공기여를 해야 선정에 유리하다는 억측 역시, 1기 신도시 가운데 가장 많은 물량을 지정하고 가장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는 성남시의 재건축 행정을 흠집 내려는 악의적인 의도에 기인한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신 후보는 “분당 재건축 물량 제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토부를 설득할 이주대책 등 만반의 준비를 갖추어 나갈 것”이라고 밝히며, “3차 접수가 시작될 내년부터는 일시 접수가 아닌 ‘연중 상시접수’로, 상대평가가...

비욘드포스트 · 2026.05.29

[후보 24시] 신상진, 분당재건축연합회와 긴급회동..."주민 자율성 보장 하겠다" - 비욘드포스트

신상진 성남시장 후보(국민의힘)가 29일 분당재건축연합회와 긴급 회동을 갖고 분당 재건축과 관련한 각종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히며 주민 달래기에 나섰다. 특히 최근 지역사회 일각에서 확산되고 있는 ‘공공임대 의무화’와 ‘임대아파트 포함 시 특별정비구역 지정 유리’ 등의 주장에 대해

v.daum.net · 2026.05.29

신상진 후보 “분당 재건축 공공임대 강제 없다…연중 상시접수 전환”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상진 성남시장 후보(국민의힘)가 분당 재건축과 관련해 공공임대·공공주택 의무 조항이나 강제성을 두지 않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하며 주민 자율성 보장을 약속했다. 신 후보는 29일 선거사무소에서 분당재건축연합회 최우식 회장을 만나 분당 재건축 추진 방향과 정책을 공유하고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공공기여 문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 자리에서 신 후보는 "주민에게 자율성을 부여하고 주민에게 부당한 부담을 전가하지 않을 것"이라며 "성남시가 공공임대나 공공주택에 대한 의무 조항이나 강제성을 전혀 부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신 후보는 "현금과 공공SOC 등 다양한 공공기여 방식을 시장 재임 시절부터 주민들에게 권장해 왔다"며 "지난 2월 24일 주민설명회에서도 관련 내용을 안내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신 후보는 최근 제기된 '임대아파트를 포함하면 특별정비구역 지정에 유리하다'는 주장에 대해 "일부 정당이나 정치인, 일부 아파트 단지 차원에서 조장하는 낭설에 불과하다"고 선을 그었다. 또 "추가 공공기여를 해야 선정에 유리하다는 억측 역시 1기 신도시 가운데 가장 많은 물량을 지정하고 가장 빠르게 재건축을 추진 중인 성남시 행...

경인신문 · 2026.05.29

신상진 성남시장 후보, 분당재건축연합회와 긴급회동 “주민 자율성 보장, 물량제한 해제의지, 임대주택 강제 없다” 명확히 밝혀 - 경인신문

[경인신문=김중택 기자]신상진 국민의힘 성남시장 후보는 29일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분당재건축연합회 최우식 회장을 만나 분당재건축에 대한 일관된 방향과 정책을 공유했다. 특히, 신상진 후보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분당재건축 공공기여와 관련해 “주민에게 자율성을 부여하고, 주민에게 부당한 부담을 전가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언했다. 신 후보는 또한 “성남시가 공공임대나 공공주택에 대한 의무조항이나 강제성을 전혀 부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신 후보는 현금과 공공SOC 등의 공공기여 형태를 이미 시장 시절부터 주민들에게 권장한 바 있으며, 시장직을 수행 중이던 지난 2월 24일 주민 설명회에서도 이를 안내한 바 있다. 특히 신 후보는 “올해 7월부터 접수를 받는 정비계획서에 임대아파트를 포함하면 특별정비구역 지정에 유리할 것이라는 괴담은 일부 정당이나 정치인, 아파트 단지 차원에서 조장하고 있는 낭설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추가 공공기여를 해야 선정에 유리하다는 억측 역시, 1기 신도시 가운데 가장 많은 물량을 지정하고 가장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는 성남시의 재건축 행정을 흠집 내려는 악의적인 의도에 기인한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신 후보는 “분당 재건축 물량 제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토부를 설득할 이주대책 등 만반의 준비를 갖추어 나갈 것”이라고 밝히며, “3차 접수가 시작될 내년부터는 일시 접수가 아닌 ‘연중 상...

중부일보 · 2026.05.29

[6·3 지방선거] 최종성 성남시의원 후보, 분당재건축 속도전에 사전투표로 힘 실어달라 - 중부일보

최종성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의원 후보(차선거구, 기호 1-나)가 29일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압도적 지지를 호소했다. 최 후보는 이날 사전투표를 마친 뒤 지역구 전역에서 저인망식 바닥 유세를 펼치며 분당 주민들의 표심 잡기에 나섰다. 특히 그는 ‘분당재건축 속도가 답이다!’를 핵심 슬로건으로 강조하며 준비된 ‘재건축 전문가’로서 교통·주거·복지 등 분당의 가치를 두 배로 높일 행보에 지지를 당부했다. 최 후보가 출마한 성남시 차선거구는 ‘3인 선거구’로 그는 “이번 선거에서 기호 ‘1-나 최종성’이 반드시 당선되어야만 더불어민주당이 차선거구에서 안정적으로 2석을 확보할 수 있다”며 지지층의 현명한 표 분산과 전략적 선택을 당부했다. 그는 “유권자들의 한 표가 성남시의회의 권력 균형과 분당 발전을 확실하게 견인할 열쇠”라고 강조했다. 최종성 후보는 “지방자치 현장에서는 예산과 행정을 제대로 다룰 줄 아는 검증된 전문가가 필요하다”며 “29일과 30일 양일간 망설임 없이 사전투표소로 향해 실력과 성실함이 입증된 기호 ‘1-나 최종성’에게 압도적인 힘을 모아달라”고 지지를 피력했다. 29일 오전 사전 투표를 마친 최종성 후보가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최종성 후보 선거사무소 김대성 기자 sd1919@joongboo.com [6·3 지방선거] 성남시장 후보들, 분당 재건축 공공기여 논란 “공방 격화” 분당발전본부, 서당초에서 지진 대...

경기일보 · 2026.05.29

성남시장 여야 후보들, ‘분당 재건축 공공기여금’ 놓고 고발전 - 경기일보

(완쪽부터) 더불어민주당 김병욱·국민의힘 신상진 성남시장 후보. 선거관리위원회 제공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성남시장에 출마한 거대 양당 후보 진영이 ‘분당재건축 공공기여금’을 둘러싸고 서로를 향해 고발장을 던지며 공방을 벌이고 있다. 29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신상진 성남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28일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이에 맞서 김병욱 후보 선대위도 같은 날 신상진 후보 및 신 후보 선대위 관계자들을 형법상 무고,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해달라는 내용의 고발장을 냈다. 두 후보의 고발전은 27일 김 후보의 분당재건축 공공기여금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통해 촉발됐다. 당시 김 후보는 약 1조2천500억원 수준으로 추산했던 분당 선도지구 공공기여금이 3배 가까운 약 3조7천억원으로 부풀려졌다고 주장했다. 2035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상 분당재건축 총 공공기여 기준금액 8조8천659억원 중 전체 대상 가구의 약 12%에 불과한 선도지구 4곳이 40%가 넘는 약 3조7천100억원을 부담하도록 산정된 것으로 추정된다는 것이다. 김 후보는 이런 공공기여 폭탄 청구의 원인으로 성남시의 왜곡된 산식을 지적했다. 노후계획도시정비특별법은 용적률 증가분과 공공기여는 원래 토지 면적인 ‘종전 부지면적(원지적 면적)’ 기준이어야 하지만, 시가 법 취지를 왜곡해 공공기여금으로 기...

뉴스1 · 2026.05.29

김병욱-신상진, 분당재건축 '공공기여금' 놓고 고발전 - 뉴스1

김병욱 "잘못된 행정으로 공공기여금 3배 부풀려져" 신상진 "무지에서 나온 발언…의도적 정치 공작" 성남시장 선거에 나선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와 신상진 국민의힘 후보./뉴스1 DB 배수아 기자 '대부업·정치 경력' 평택을 진흙탕…'고덕·안중' 승부처 민심 어디로 [사전투표] 경기 첫날 오전 10시 2.18%…지난 지선보다 0.1%p↑ 송용환 기자 안양시 '지능형 홈 서비스 실증·확산 사업' 실증 기관 선정 성남의 항일 의병정신 잇는다…6월 1일 '남상목 의병장' 추모제 배수아 기자 '대부업·정치 경력' 평택을 진흙탕…'고덕·안중' 승부처 민심 어디로 [사전투표] 경기 첫날 오전 10시 2.18%…지난 지선보다 0.1%p↑ '대부업·정치 경력' 평택을 진흙탕…'고덕·안중' 승부처 민심 어디로 [사전투표] 경기 첫날 오전 10시 2.18%…지난 지선보다 0.1%p↑ 송용환 기자 안양시 '지능형 홈 서비스 실증·확산 사업' 실증 기관 선정 성남의 항일 의병정신 잇는다…6월 1일 '남상목 의병장' 추모제 안양시 '지능형 홈 서비스 실증·확산 사업' 실증 기관 선정 성남의 항일 의병정신 잇는다…6월 1일 '남상목 의병장' 추모제 관련 기사 "투표소 100m 안에선 하면 안됩니다"…사전투표 첫날 전주서 유세 소동 6·3 지선 사전투표 첫날…울산시장 후보 3인 나란히 '한 표' 행사 "정원오 베리 굿" "오세훈 안정감"…여야, 서울시장...

수도권지역뉴스 · 2026.05.28

성남시의회 최종성 의원, "5월 29일~30일 사전투표로‘분당 재건축 속도전’힘 실어달라”호소 - 수도권지역뉴스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차선거구, 분당동·수내3동·정자2·3동·구미동, 기호 1-나)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사전투표일(5월 29일~30일)을 맞아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와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최종성 의원은 사전투표 시작과 함께 지역구 전역에서 저인망식 바닥 유세를 펼치며 분당 주민들의 표심 잡기에 나섰다. 특히 최 의원은 이번 선거공보물 등에서 밝힌 바와 같이 “분당재건축 속도가 답이다!”를 핵심 슬로건으로 강조하며, 준비된 ‘재건축 전문가’로서 교통·주거·복지 등 분당의 가치를 두 배로 높일 정책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울러 최종성 의원은 선거일 10일 전부터 핵심 10대 공약을 하루에 한 개씩 릴레이로 발표하는 등 타 후보와 차별화된 이색적이고 준비된 정책 선거운동을 펼치며 유권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최 의원이 출마한 성남시 차선거구는 총 3인의 시의원을 선출하는 ‘3인 선거구’이다. 최종성 의원은 “이번 선거에서 기호 ‘1-나 최종성’이 반드시 당선되어야만 더불어민주당이 차선거구에서 안정적으로 2석을 확보할 수 있다”라며, 지지층의 현명한 표 분산과 전략적 선택을 역설했다. 유권자들의 한 표가 성남시의회의 권력 균형과 분당 발전을 확실하게 견인할 열쇠라는 분석이다. 최종성 의원은 “지방자치 현장에서는 예산과 행정을 제대로 다룰 줄 아는 검증된 전문가가 필요하다”라며, “29일과...

경인일보 · 2026.05.28

샛별마을 분당재건축 첫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하나신탁 주민동의 77% - 경인일보

분당재건축 선도지구 중 한 곳으로 구역지정이 이뤄진 샛별마을이 처음으로 하나자산신탁을 사업시행자로 지정하는 신청서를 제출하며 재건축에 한층 속도를 내고 있다. 샛별마을 재건축 주민대표단은 28일 “압도적인 동의를 바탕으로 소유주들의 뜨거운 염원이 담긴 주민 동의서와 하나자산신탁을 사업시행자로 지정하는 신청서를 성남시청에 공식 제출했다”고 밝혔다. 샛별마을은 앞서 지난 12일부터 사업시행자를 지정하기 위한 동의서 징구를 시작했고 5일 만인 지난 17일 법정동의율 50%를 넘겼고 최종 77.3%를 달성했다. 정비사업에서 정비사업자 사안을 놓고 불과 보름 남짓한 기간 동안 소유주 77.3%의 찬성을 이끌어낸 것은 매우 이례적 사례라는 평가다. 주민대표단 관계자는 “신속한 재건축을 열망하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결속력과 대형 신탁사인 하나자산신탁의 추진력과 전문성이 시너지를 발휘한 결과”라며 “이번에 보여준 77.3%의 동의율은 우리 샛별마을이 흔들리지 않는 추진력과 강력한 동력을 갖추었음을 증명한 것으로 하나자산신탁과 협력해 신속하고 투명하게 사업을 이끌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샛별마을 주민대표단 측은 법적 요건을 조기에 초과 달성해 신청서를 제출한 만큼, 향후 행정 절차 역시 속도감 있게 진행돼 오는 6월 중에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별마을 주민대표단이 분당재건축 처음으로 하나자산신탁을 사업시행자로 지정하는 신...

경인일보 · 2026.05.27

김병욱 후보, 분당재건축 공공기여금 산정방식 왜곡 “폭탄 청구서 바로잡을 것” - 경인일보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후보가 분당재건축 공공기여금과 관련, 잘못된 산정방식으로 인해 주민들이 ‘폭탄 청구서’를 받고 있다며 산정체계를 전면 재점검해 과도한 부담금을 바로잡겠다고 나섰다.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는 27일 성남시의회에서 ‘분당재건축 공공기여금 폭탄, 무능한 행정이 만든 참사입니다’라는 제하의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이같이 밝혔다. 공공기여금은 선도지구를 필두로 분당 주민들이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과도하게 책정됐다며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해왔던 사안이다. 김병욱 후보는 이날 성남시가 발표한 ‘2035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 등을 제시하며 분당 총 공공기여금은 8조8천659억 원이며 선도지구 4곳의 공공기여금은 약 1조2천500억원 수준이라고 했다. 그런데 막상 전체 재건축(개발) 대상가구의 약 12%에 불과한 선도지구 4곳의 공공기여금은 전체의 40%가 넘는 약 3조7천100억 원을 부담하도록 산정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선도지구 공공기여금이 당초보다 3배 가까이 부풀려졌는데, 이는 성남시의 왜곡된 산식때문이라는 게 김후보의 설명이다. 김 후보는 “노후계획도시정비특별법령(1기신도시특별법)상 용적률 증가분과 공공기여는 원래 토지면적인 ‘종전 부지면적(원지적 면적)’ 기준이어야 하나, 성남시가 법 취지를 정면으로 왜곡해 공공기여금으로 기부채납할 땅을 분모에서 먼저 제외한 ‘잔여 부지면적’을 기준으로...

뉴스팟 · 2026.05.20

분당재건축연합회,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에 감사패 전달 - 뉴스팟

분당재건축연합회(회장 최우식)는 지난 9일 성남시 수정구 수진동에 위치한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김 후보에게 분당 지역 재건축 관련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패는 김병욱 후보가 성남시민을 대상으로 약속한 '분당 재건축 물량제한 해제'와 '파격적인 재정 지원' 공약에 대한 연합회 차원의 전폭적인 지지와 감사의 뜻을 담아 마련되었다. 최우식 회장은 이날 전달식에서 "김 후보께서 분당 재건축 물량제한 해제와 파격적인 재정 지원을 약속하신 것은 분당 재건축의 새로운 길을 여는 중대한 결단"이라고 평가하며, "그동안 물량제한 조치로 사업 지정조차 받지 못했던 답답한 상황을 중앙정부와의 협의로 풀어낼 수 있는 적임자가 바로 김 후보"라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김 후보의 과거 혁혁한 공로를 언급하며, "어려움을 돌파해 낸 김 후보의 뚝심과 강력한 추진력에 분당 57,000세대 주민들의 마음을 담아 재차 감사의 뜻을 표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감사패 전달의 배경에는 김 후보가 과거 국회의원 시절 '1기 신도시 특별법(노후계획도시 정비 특별법)' 통과를 이끌어낸 헌신과 실행력에 대한 주민들의 굳건한 신뢰가 깔려 있다. 당시 국회 일각에서는 특정 지역 특혜 시비와 타 지역과의 형평성 문제로 강한 반대와 신중론이 제기되었다. 그러나 김 후보는 법안 적용 대상을 1기 신도시에 국한하지 않고 '전국 노후계획도시'로 확...

경인일보 · 2026.04.29

민주 김병욱 ‘분당재건축 물량제한 해제·원도심 포함 3조 지원’ 공약 - 경인일보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후보가 29일 ‘분당재건축 물량 제한 전면 해제’·‘수정·중원구 등 원도심을 포함한 재건축·재개발 3조원 지원’·‘이주단지 확보’ 등을 공약했다.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는 이날 성남시의회에서 ‘재건축·재개발 정책공약’ 기자회견을 갖고 “신속한 재건축·재개발, 물량제한 해제 과연 누가 할 수 있겠습니까”라는 화두를 던지며 이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