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욱 "재건축 임대아파트 강제 건립 NO"…특별법·현금납부 법안 강조 - 매일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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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타임즈]김병욱 후보가 재건축 임대아파트 강제 건립과 관련된 루머에 대해 직접 반박하고, 1기 신도시 특별법 발의 경력을 강조했다. 김 후보는 1기 신도시 특별법을 발의하며 재건축 과정에서 공공기여 방법의 다양성을 보장하기 위해 현물(임대주택)뿐 아니라 현금 등으로도 부담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그는 주민 권익 보호를 위해 법까지 만든 사람이 임대아파트를 강제로 건립할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지난 5월 28일에는 분당재건축연합회(분재연) 최우식 회장이 김 후보 선거 캠프를 방문해, 김 후보가 임대아파트 밀어넣기나 강제 건립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없다고 공식적으로 확인했다. 김 후보는 앞으로 재건축 사업에서 주민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약속했다. 그는 공공기여 산식 적용을 명확히 해 주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투명한 기준을 마련하고, 올해 지정될 선도지구를 비롯해 앞으로 재건축이 이루어질 모든 단지에 대해 공공기여를 최소화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 후보는 재건축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강조하며, 근거 없는 루머로 인해 주민들이 불안해지거나 사업이 지연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불필요한 규제와 물량 지연 없이 주민들이 원하는 빠르고 쾌적한 도시 재건축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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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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