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균 마포구청장 민선 9기 첫 결재로 재개발 재건축 속도 낸다 > 뉴스 - 더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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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호 결재는 신속한 정비사업을 바라는 주민들의 오랜 염원에 응답하고 현장에서 확인한 재개발 재건축 수요를 구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마포구는 기존에 부서별과 사업별로 분산되어 운영되던 관리 체계를 전담반으로 일원화하여 전체 사업 추진 과정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갈등 요인을 적극 해소했다. 특히 권역별 책임관제를 운영하여 사업장별 현황을 밀착 관리하는 현장 중심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구청장 주재 정기 간담회를 월 1회 개최하여 조합장 등 사업 주체와 직접 소통할 계획이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서울시의원 시절 도시계획관리위원회 활동 경험을 토대로 정비사업이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며 신속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 개선을 적극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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