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재개발 신속추진 TF 구성…민선 9기 마포구 1호 결재” -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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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속도전+AI 행정 구현 ‘양축’…정비사업 최우선 추진 [메트로] 마포구 아직 노후 주거지 ‘수두룩’ 재정비 속도 주민 기대에 못 미쳐 신속 추진 위해 지역 전문가 파견 ‘청년 일자리 사업’도 재추진 준비 39개 정비 사업장 지체 상황 파악 보름간 사전 준비할 인수위원장에 ‘수원시 행정2부시장’ 출신 황인국 ▲유동균 제46대 서울특별시 마포구청장 당선인이 15일 오후 마포 중앙 도서관에 차려진 민선 제9기 마포구청장직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본지와 인터뷰를 갖고 있다. 이날 오전 마포구청장직 인수위원회가 출범했다. (사진 제공 = 서울 마포구) 다음달 1일 취임하면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태스크포스(TF)’를 즉각 구성해 구청장이 직접 챙기면서 정비사업 속도를 높이겠습니다. 유동균(63) 서울 마포구청장 당선인은 15일 오후 마포구청장직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본지 기자를 만나 “재개발‧재건축 TF가 민선 제9기 마포구 1호 결재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날 오전 마포 중앙도서관에 구청장직 인수위를 꾸리자마자 곧바로 오후 인터뷰를 진행할 만큼 구정 인수 작업은 보름간 숨 돌릴 틈 없이 돌아갈 예정이다. ▲유동균(앞줄 오른쪽 여섯 번째) 제46대 서울특별시 마포구청장 당선인이 15일 오전 마포 중앙 도서관 마중 홀에서 열린 ‘민선 제9기 마포구청장직 인수위원회’ 위원 임명식에서 위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인수위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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