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균 마포구청장, 민선9기 첫 결재로 '재개발·재건축' 가속 - 연합뉴스

통합 뉴스 실거래가 보기
연합뉴스 제공 이미지

원문에서 이미지 보기 가능

기사 프리뷰

유동균 서울 마포구청장이 1일 취임 후 첫 결재인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전담반 구성 계획'을 처리하고 있다. [마포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마포구는 유동균 구청장이 지난 1일 취임 후 첫 결재로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전담반(TF) 구성 계획'을 처리했다고 2일 밝혔다. 구는 "현장에서 확인한 정비사업 수요를 구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유 구청장의 의지가 담긴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 구청장은 "마포 곳곳의 주민들께서 재개발·재건축에 대한 답답함을 많이 호소했다"며 "민선 9기 첫 시작을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으로 연 것은 정비사업 지연이 주는 피로를 풀고, 마포의 새로운 변화를 체감할 수 있게 하겠다는 구민과의 약속"이라고 강조했다. 1호 결재를 통해 즉시 구성한 전담반은 분산된 관리 체계를 일원화해 사업 추진 과정을 종합 관리하고, 현장 애로사항과 갈등 요인을 해소함으로써 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유 구청장은 구청장 주재 정기 간담회를 월 1회 운영해 조합장 등 사업 주체와 직접 소통하고, 인허가 관련 건의 사항과 주민 갈등 해소 방안, 서울시 협조 사항 등을 논의한다는 구상이다. 유 구청장은 "사업장별 행정 지원과 현장관리 강화, 주민과의 소통 체계 구축을 통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민선 9기에는 정비사업이 조속히 이뤄질...

다음으로 확인할 것

통합 뉴스 뉴스 더보기 전체 아파트 지역 보기 정비사업 용어 확인
Original Source 연합뉴스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