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2026.07.10
[더팩트|황준익 기자] 경기도 광명 하안주공아파트가 시공사 선정에 들어가며 재건축에 속도가 붙었다. 2만4000여 가구에 달하고 사실상 서울 생활권으로 수도권 핵심 정비사업지인 만큼 집값 상승세도 가파르다. 이번 입찰은 두번째다. 앞서 지난 5월 21일 마감한 1차 입찰에는 무응찰로 유찰됐다. 1차 현장설명회에는 SK에코플랜트, 한화 건설부문, 대방건설이 참석했다. 지난달 2차 현장설명회에도 SK에코플랜트와 한화 건설부문이 참석했다. 업계에선 컨소시엄 가능성도 언급된다. 5단지 재건축은 지하 5층~지상 45층, 2886가구를 짓는 사업이다. 3.3(평)당 공사비는 800만원이다. 3·4단지는 지난달 30일 시공사 수의계약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 입찰을 마감한 결과 포스코이앤씨가 단독으로 참여했다. 앞서 두 차례 입찰 모두 포스코이앤씨만 참여하며 유찰된 바 있다. 3·4단지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KB부동산신탁은 다음달 1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전체회의를 열고 토지등소유자 표결을 거쳐 포스코이앤씨와 수의계약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하안주공3·4단지는 재건축을 통해 지하 4층~지상 44층, 20개 동, 4004가구로 탈바꿈한다. 하안주공은 총 13개 단지로 현재 13단지(임대아파트)를 제외하고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다. 1·2단지, 3·4단지, 6·7단지, 10·11단지는 통합 재건축으로 진행된다. 1·2단지와 8단지를 제외하고 모두 신탁...
코리아리포트 · 2026.07.09
IPARK현대산업개발이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에 글로벌 설계사와 협업에 나선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미국 글로벌 건축·디자인 기업 겐슬러(Gensler)와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 단지 설계 및 상품 기획을 위해 협업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하안주공 일대 재건축 사업에서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겐슬러의 건축 디자인 역량과 아이파크(IPARK)의 주거 상품 개발 경험을 결합해 광명 지역을 대표하는 주거 단지 조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겐슬러는 엔비디아 본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국 상하이타워 등 글로벌 건축 프로젝트에 참여한 설계회사다. 겐슬러 주요 설계진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들과 하안주공 6·7단지 현장을 방문해 사업지 특성과 주변 환경을 검토한다. 양측은 현장 조사 결과를 토대로 단지 디자인과 공간 구성 방향 등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은 경기 광명시 하안동 296 일대 기존 약 2600가구 규모 노후 단지를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계획안에 따르면 지하 3층~지상 최고 44층, 20개 동, 총 3263가구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사업 규모는 약 1조 원 수준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하안주공 6·7단지는 규모와 상징성 측...
국토매일 · 2026.07.09
[국토매일=백지선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광명시 재건축 시장의 핵심 사업지로 꼽히는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을 위해 미국의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Gensler)와 손을 잡았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하안주공 일대 9개 단지 정비사업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겐슬러와 함께 독창적인 단지 상품화 기획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겐슬러의 디자인 역량과 IPARK현대산업개발의 주거 노하우를 결합해 단지의 상품성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겐슬러는 엔비디아 본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상하이 타워 등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행한 바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겐슬러의 혁신적인 공간 디자인을 아이파크 브랜드에 접목해 하안주공 6·7단지를 광명시의 차세대 랜드마크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겐슬러의 핵심 설계진은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현장을 방문한다. 방문단은 현장 조사를 통해 단지 특성을 면밀히 분석하고, 광명시 최초로 해외 설계가 도입되는 이번 사업의 구체적인 청사진을 마련할 예정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3,263세대에 달하는 하안주공 6·7단지 통합 재건축은 사업 규모와 상징성 면에서 아이파크의 경쟁력을 입증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며, “최근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정체성을 새롭게 정립하고 있는 만큼,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주거 가치...
이뉴스투데이 · 2026.07.09
[이뉴스투데이 신지원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은 광명시 재건축 시장의 최대어 중 하나인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을 최고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미국의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Gensler)와 협업한다고 9일 밝혔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하안주공 일대 9개 단지의 정비사업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글로벌 건축·디자인 그룹인 겐슬러와 독창적인 단지 상품화 기획에 착수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겐슬러는 엔비디아 본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국 상하이 타워(632m)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초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해 온 최고의 건축 설계회사다. 이를 위해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겐슬러의 핵심 설계진이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들과 함께 직접 현장을 방문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최근 아이파크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브랜드 컬러를 비롯한 정체성도 새롭게 정립하고 있는 만큼,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며 보다 높은 가치의 주거환경을 선보일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은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296 일대에 있는 2600여 세대를 지하 3층~지상 최고 44층, 20개 동 규모로 탈바꿈하는 1조 원 수준의 대규모 정비사업이다. ※ 여러분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소비자 고발 등 모든 얘...
비즈니스포스트 · 2026.07.09
IPARK현대산업개발, 하안주공 6·7단지 재개발에 미국 설계사와 협업 비즈니스포스트
디벨로퍼뉴스 · 2026.07.09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에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Gensler)를 투입하며 상품 차별화에 나선다. 하안주공 일대 재건축 시장에서 랜드마크 단지 구상을 앞세워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IPARK현대산업개발은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의 단지 상품화 기획을 위해 미국 글로벌 건축·디자인 그룹 겐슬러와 협업에 착수했다. 겐슬러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글로벌 설계사로, 엔비디아 본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국 상하이타워 등 대형 프로젝트에 참여한 건축·디자인 그룹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아이파크의 주거 상품 기획력에 겐슬러의 공간·디자인 역량을 결합해 하안주공 6·7단지를 광명시 대표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겐슬러 핵심 설계진은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들과 함께 하안주공 6·7단지 현장을 방문한다. 방문단은 현장 조사를 통해 단지 입지와 주변 여건, 사업 특성 등을 분석하고 향후 설계 및 상품화 방향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은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296번지 일대에서 추진되는 대규모 정비사업이다. 기존 2600여 세대 규모의 단지를 지하 3층~지상 최고 44층, 20개 동, 총 3263세대 규모로 재건축하는 사업...
파이낸셜뉴스 · 2026.07.09
[파이낸셜뉴스] IPARK현대산업개발이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수주를 위해 미국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와 손을 잡았다. 9일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회사는 미국 글로벌 건축·디자인 그룹 겐슬러와 협업해 상품화 기획을 추진한다. 아이파크(IPARK)의 주거 설계 노하우와 겐슬러의 디자인 역량을 결합해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겐슬러는 엔비디아 본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국 상하이 타워 등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한 설계사다. 양사는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하안주공 6·7단지 현장을 둘러보며 입지와 단지 특성을 분석하고 설계 방향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이를 토대로 광명시 최초 해외 설계사 참여를 통한 차별화된 단지 조성을 추진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3263가구의 매머드급 규모를 자랑하는 하안주공 6·7단지 통합 재건축은 사업 규모와 상징성 면에서 하안동 일대에 아이파크의 경쟁력을 가장 명확하게 보여줄 수 있는 곳"이라며 "최근 아이파크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브랜드 컬러를 비롯한 정체성도 새롭게 정립하고 있는 만큼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며 보다 높은 가치의 주거환경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 사업은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296 일대 2600여 가구를 지하 3층~지상 최고 44층, 20개 동 규모의 단지로 재건축하는 약...
녹색경제신문 · 2026.07.09
IPARK현대산업개발이 광명시 재건축 시장의 핵심 사업지인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의 상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미국 글로벌 건축설계사 겐슬러(Gensler)와 협업에 나선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하안주공 일대 9개 단지 정비사업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글로벌 건축·디자인 그룹인 겐슬러와 단지 상품화 기획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회사는 겐슬러의 설계 역량과 아이파크(IPARK)의 주거 노하우를 결합해 광명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겐슬러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글로벌 건축설계사로, 엔비디아 본사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국 상하이타워(632m) 등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한 바 있다. 양측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하안주공 6·7단지 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현장 조사를 진행에 들어간다. 현장 여건과 입지 특성을 분석하고 단지 설계 방향과 공간 구성 등에 대한 검토를 이어갈 예정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최근 진행한 아이파크 브랜드 리뉴얼을 이번 사업에도 반영해 차별화된 주거 상품을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3,263세대 규모의 하안주공 6·7단지 통합 재건축은 사업 규모와 상징성 측면에서 아이파크의 경쟁력을 보여줄 수 있는 사업"이라며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정립한 아이파크의 정체성을 반영해 차별화된 주거환경을 제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isaon.co.kr · 2026.07.09
IPARK현대산업개발은 광명 하안주공6·7단지 재건축 사업의 단지 상품화 기획을 위해 미국 설계사 ‘겐슬러’와 협업한다고 9일 밝혔다. IPARK현산은 하안주공 일대 9개 단지 정비사업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겐슬러와 독창적인 단지 기획에 착수했다. 겐슬러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건축·디자인 회사다. 엔비디아 본사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국 상하이 타워 설계 프로젝트에 참여한 바 있다. 겐슬러 핵심 설계진은 지난 8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사흘간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들과 현장을 방문한다. 방문단은 현장 조사를 통해 단지 특성을 분석하고 광명시 최초 해외 설계 도입을 위한 청사진을 마련할 계획이다. 하안주공6·7단지 재건축은 경기 광명시 하안동 일원 2600여가구를 지하 3층~지상 최고 44층 20개동 규모로 조성하는 것이다. 예상 공사비는 약 1조원이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지난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퓨처스케이프’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 미팅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2026 퓨처스케이프는 삼성물산이 주최하고 서울경제진흥원과 공동 추진하는 스타트업 협업 프로그램이다. 혁신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시장 검증과 사업 협력을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삼성물산은 올해 6개 스타트업을 최종 선발했다. 선발 분야는 △홈플랫폼 △웰니스 △시니어 리빙 △로봇 솔루션 △차세대...
헤럴드경제 · 2026.07.09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은 광명시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을 준비하며 미국의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Gensler)와 협업을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은 현재 2600여 세대를 지하 3층~지상 최고 44층, 20개 동 규모로 재탄생시키는 것으로 공사 규모가 1조원 수준에 이른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겐슬러는 엔비디아 본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국 상하이 타워(632m)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초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한 설계사다. 겐슬러의 핵심 설계진은 협업을 위해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들과 함께 직접 현장을 찾는다. 방문단은 현장 조사를 통해 단지 특성을 면밀히 분석하고, 광명시 최초의 해외 설계 도입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그릴 예정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3263세대의 매머드급 규모를 자랑하는 하안주공 6·7단지 통합 재건축은 사업 규모와 상징성 면에서 하안동 일대에 아이파크의 경쟁력을 가장 명확하게 보여줄 수 있는 곳”이라며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며 보다 높은 가치의 주거환경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6739억원, 영업이익 801억원을 기록한 가운데 영업이익률이 약 5년 만에 분기 기준 두 자릿수를 회복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이...
fetv.co.kr · 2026.07.09
[FETV=임요한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미국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와 함께한다.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을 협업한다. 겐슬러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건축설계회사다. 엔비디아 본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국 상하이타워 등을 설계했다. 겐슬러 핵심 설계진은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와 함께 현장을 방문한다.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은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296 일대 2,600여세대를 대상으로 한다. 지하 3층~지상 44층, 20개동, 3,263세대 규모로 탈바꿈하는 1조원 규모의 정비사업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보다 높은 가치의 주거환경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9
IPARK현대산업개발이 경기 광명시 재건축 최대어 중 하나인 하안주공6·7단지를 최고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미국의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Gensler)와 협업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하안주공 일대 9개 단지의 정비사업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글로벌 건축·디자인 그룹인 겐슬러와 독창적인 단지 상품화 기획에 착수했다. 이번 협업을 통해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세계적인 건축그룹 겐슬러의 독보적인 디자인 역량과 아이파크의 주거 노하우가 결합한 독보적인 상품성을 갖춘 단지로 조성할 예정이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겐슬러는 엔비디아 본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국 상하이 타워(632m)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초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해 온 최고의 건축 설계회사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아이파크(IPARK)의 프리미엄 주거 철학에 겐슬러의 혁신적인 공간 건축 디자인을 더해 하안주공6·7단지를 광명시를 대표하는 차세대 랜드마크 단지로 탈바꿈시킨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겐슬러의 핵심 설계진이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들과 함께 직접 현장을 방문한다. 방문단은 현장 조사를 통해 단지 특성을 면밀히 분석하고 광명시 최초의 해외 설계 도입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그릴 계획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하안주공6·7단지 통합 재건축은 사업 규모와 상징성 면에서 하안동...
로이슈 · 2026.07.09
IPARK현대산업개발이 광명시 재건축 시장의 최대어 중 하나인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을 최고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미국의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Gensler)와 협업한다.(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IPARK현대산업개발이 광명시 재건축 시장의 최대어 중 하나인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을 최고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미국의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Gensler)와 협업한다.(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IPARK현대산업개발이 광명시 재건축 시장의 최대어 중 하나인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을 최고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미국의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Gensler)와 협업한다.(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이미지 확대보기
스트레이트뉴스 · 2026.07.09
IPARK현대산업개발은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을 최고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미국의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Gensler)와 협업한다고 9일 밝혔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하안주공 일대 9개 단지의 정비사업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글로벌 건축·디자인 그룹인 겐슬러와 독창적인 단지 상품화 기획에 착수했다고 한다. 협업을 통해 겐슬러의 독보적인 디자인 역량과 아이파크의 주거 노하우가 결합한 독보적인 상품성을 갖춘 단지 조성을 목표로 한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겐슬러는 엔비디아 본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국 상하이 타워(632m)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초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해 온 최고의 건축 설계회사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아이파크(IPARK)의 프리미엄 주거 철학에 겐슬러의 혁신적인 공간 건축 디자인을 더해, 하안주공 6·7단지를 광명시를 대표하는 차세대 랜드마크 단지로 탈바꿈시킨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일정으로 겐슬러의 핵심 설계진이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들과 함께 직접 현장을 방문하고 있다. 방문단은 현장 조사를 통해 단지 특성을 면밀히 분석하고, 광명시 최초의 해외 설계 도입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그릴 계획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3263세대의 매머드급 규모를 자랑하는 하안주공 6·7단지 통합 재건축은 사업 규모와...
뉴시스 · 2026.07.09
[서울=뉴시스] IPARK현대산업개발이 광명시 재건축 시장의 최대어 중 하나인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을 최고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미국의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Gensler)와 협업한다. 2026.07.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와 협업…광명시 최초 해외 설계 적용 1조원 투입해 3263세대·최고 44층 차세대 랜드마크로 조성
브릿지경제 · 2026.07.09
IPARK현대산업개발이 광명시 재건축 최대 사업지 가운데 하나인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에 글로벌 건축설계사 겐슬러(Gensler)를 참여시켜 단지 특화 설계에 나선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하안주공 일대 9개 단지 정비사업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글로벌 건축·디자인 그룹 겐슬러와 단지 상품 기획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회사는 겐슬러의 설계 역량과 아이파크의 주거 노하우를 결합해 차별화된 주거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겐슬러는 엔비디아 본사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국 상하이타워 등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한 글로벌 건축설계사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아이파크 브랜드의 주거 철학에 겐슬러의 공간 설계 디자인을 접목해 하안주공 6·7단지를 광명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겐슬러의 핵심 설계진은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들과 함께 사업 현장을 방문한다. 방문단은 현장 조사를 통해 입지와 단지 특성을 분석하고 설계 방향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은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296번지 일대를 지하 3층~지상 최고 44층, 20개 동 규모로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약 1조원 규모로 추정된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단지 설계뿐 아니라 정비사업위원회와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이어가...
파이낸셜포스트 · 2026.07.09
IPARK현대산업개발이 경기도 재건축정비사업을 위해 미국의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와 협업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하안주공 일대 9개 단지의 정비사업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글로벌 건축 디자인 그룹인 겐슬러와 단지 기획에 착수했다고 9일 밝혔다. 양측은 디자인 역량과 주거 노하우를 결합해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춘 단지를 조성하는 데 집중한다. 최근 도시정비사업 시장에서 단지 고급화와 상징성을 높이기 위해 해외 유명 건축사무소와 손잡는 사례가 늘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한 행보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겐슬러는 엔비디아 본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국 상하이 타워 등을 설계한 대형 건축 설계회사다. 아이파크 프리미엄 주거 철학에 겐슬러의 공간 건축 디자인을 더해 광명시를 대표하는 단지로 바꾼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겐슬러 핵심 설계진이 직접 현장을 찾는다. 현장 조사를 통해 단지 특성을 면밀히 분석하고 광명시 최초의 해외 설계 도입을 위한 청사진을 그릴 계획이다. 관계자는 "3263세대 규모의 하안주공 6·7단지 통합 재건축은 사업 규모와 상징성 면에서 아이파크의 경쟁력을 보여줄 수 있는 곳"이라며 "최근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정체성을 새롭게 정립하고 있는 만큼 일관된 브랜드 경험과 높은 가치의 주거 환경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은 경기도 광...
아시아경제 · 2026.07.09
올해 수도권 최대 재건축 사업지로 꼽히는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수주에 나선 IPARK현대산업개발이 랜드마크 조성을 위해 미국의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Gensler)와 협업한다고 9일 밝혔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이날 "겐슬러와 독창적인 단지 상품화 기획에 착수했다"며 "협업을 통해 겐슬러의 디자인 역량과 아이파크의 주거 노하우가 결합한 독보적인 상품성을 갖춘 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겐슬러 설계진과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들이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겐슬러는 엔비디아 본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국 상하이 타워(632m) 등 초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해 온 건축 설계회사다. 겐슬러의 핵심 설계진은 8~10일 사흘간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을 방문한다. 방문단은 현장 조사를 통해 단지 특성을 면밀히 분석하고, 광명시 최초의 해외 설계 도입을 위한 청사진을 그릴 계획이다.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은 광명시 하안동 일대에 있는 2600여가구를 지하 3층~지상 최고 44층, 20개 동 3263가구 규모로 탈바꿈하는 대규모 정비사업이다. 사업비는 1조원대다. IPARK현대산업개발 IPARK현대산업개발 close 증권정보 294870 KOSPI 현재가 17,720 전일대비 280 등락률 -1.56% 거...
뉴스락 · 2026.07.09
현대건설 '삼성역 순살 시공' 사건의 진실은? iM금융그룹, 다가갈 수록 멀어지는 '전국구의 꿈' 일확천금?! 금 직거래 사기 주의보 또 한탕한 오비, 다음번엔 기필코 장원재 메리츠증권 사장의 추락하는 신뢰도 [뉴스락] IPARK현대산업개발이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을 지역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미국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Gensler)와 협업에 나선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하안주공 일대 9개 단지의 정비사업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겐슬러와 독창적인 단지 상품화 기획에 착수했다. 이번 협업을 통해 겐슬러의 공간 건축 디자인 역량과 아이파크의 주거 노하우를 결합해 독보적인 상품성을 갖춘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하안주공 6·7단지를 광명시를 대표하는 차세대 랜드마크로 탈바꿈시킨다는 구상이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겐슬러는 엔비디아 본사를 비롯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국 상하이 타워 등 세계적인 초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해 온 대형 건축 설계사다. 광명시 최초의 해외 설계 도입을 위해 겐슬러 핵심 설계진은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직접 현장을 방문한다. 방문단은 현장 조사를 통해 단지 특성을 면밀히 분석하고 구체적인 청사진을 그릴 예정이다.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은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296 일대에 있는 2600여 세대를 지하 3층~지상 최고 4...
청년일보 · 2026.07.09
【 청년일보 】 IPARK현대산업개발은 경기도 광명시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의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미국의 설계사 겐슬러와 독창적인 단지 상품화 기획에 착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하안주공 일대 9개 단지 정비사업 시장에서 차별화된 설계를 도입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기반을 둔 겐슬러는 엔비디아 본사 사옥,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국 상하이 타워 등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한 건축 설계 기업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의 주거 설계 경험에 겐슬러의 공간 디자인을 결합해 해당 단지를 지역 대표 단지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겐슬러의 주요 설계진은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IPARK현대산업개발 실무진과 함께 현장을 방문한다. 방문단은 현지 조사를 수행하며 단지 특성을 분석하고, 해외 설계 적용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단지 외관과 주동 디자인 외에도 색각 이상자와 고령자 등 교통약자를 배려한 '컬러 유니버설 디자인' 개념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보행로와 차량 동선을 명확히 구분하고 공간 인지성을 높여 단지 내 안전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은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296 일대의 기존 2천600여 세대를 지하 3층~지상 최고 44층, 20개 동 규모로 탈바꿈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1조억원 수준으로 평가받는다. IPARK현대산업개...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8
하안주공5단지 재건축사업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 대행용역 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6
7월 둘째 주 정비사업 시공자 선정은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을 중심으로 현장설명회 및 입찰마감 일정이 이어진다. 특히 영등포구 여의도 목화아파트에서 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하는 가운데 송파구 마천5구역, 노원구 상계3구역 등이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경기권에서도 의정부 가능6구역과 광명시 하안주공5단지가 잇달아 입찰을 마감하면서 시공자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먼저 서울의 경우 영등포구 목화아파트 재건축조합은 이달 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다.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 건설부문, GS건설, 롯데건설, 대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제일건설 등 7개사가 참석했다. 이 단지는 여의도동 30번지 일대로 면적이 1만2,973.7㎡이다.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416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송파구 마천5구역도 이달 7일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연다. 첫 현설은 롯데건설, DL이앤씨, 현대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금호건설, 제일건설 등이 참석했다. 하지만 입찰은 참여사 미달로 자동 유찰됐다. 재개발을 통해 아파트 2,041세대 등이 들어선다. 같은 날 노원구 상계3구역도 재개발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현장설명회를 연다. 공공재개발로 2,550세대 규모의 아파트 등을 짓는다. 이달 9일 최고 29층 539세대 등을 짓는 둔촌2동 모아주택2구역도 시공자 현장설명회가 예정됐다. 경기권에서는 의정부...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2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의 재건축사업 시공자 선정이 임박했다. 포스코이앤씨가 꾸준히 입찰에 참여하면서 유력한 시공자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케이비부동산신탁 컨소시엄은 지난달 30일 수의계약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포스코이앤씨가 단독으로 참여했다. 포스코는 일반경쟁입찰로 진행된 1·2차 입찰에도 모두 단독으로 참여한 바 있다. 이에 컨소시엄단은 이달 초 우선협상대상자 지정을 거쳐 오는 8월초 전체회의에서 토지등소유자 찬·반 투표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단지는 광명시 하안동 650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2만7,286.7㎡다. 여기에 재건축사업을 통해 지하4~지상44층 아파트 20개동 4,004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한편 하안3·4단지가 8월 전체회의에서 시공자를 선정한다면 하안주공아파트 8개 재건축 구역 중에서 최초 사례가 된다.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 통합재건축 조감도 [사진=대한토지신탁 제공]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의 재건축사업 시공자 선정이 임박했다. 포스코이앤씨가 꾸준히 입찰에 참여하면서 유력한 시공자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케이비부동산신탁 컨소시엄은 지난달 30일 수의계약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포스코이앤씨...
더구루 · 2026.07.01
[더구루=김수현 기자] 수도권 최대 정비사업 격전지로 꼽히는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 아파트 재건축이 시공사 선정에 들어갔다. 12개 단지, 2만4000가구 아파트가 약 3만8000가구의 미니 신도시로 건설되는 사업이다. 건설사의 거점 선점 전략이 본격화하고 있다. 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하안주공 일대에서 가장 먼저 시공사 선정에 들어갔던 5단지가 오는 10일 본입찰 마감을 앞두고 있다. 지난달 5일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SK에코플랜트와 한화 건설부문이 참여했다. 5단지 재건축은 가림로 38 일대 10만 1081㎡ 부지에 지하 5층~지상 45층 2886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인근 단지들이 단지를 묶어 통합재건축을 추진하면서 복잡한 이해관계를 조율해야 하는 것과 달리 단독 재건축에 나서면서 가장 먼서 시공사 선정에 들어갔다. 지난달 30일 마감된 하안주공3·4단지(4004가구) 입찰은 포스코이앤씨의 단독 응찰로 최종 유찰됐다. 경쟁 입찰이 성립 안되면 결국 포스코이앤씨와 수의계약을 맺을 예정이다. 이 단지는 철산역 인근에 있고 교육 시설과 생활 인프라가 밀집한 하안동 중심 상권과 맞닿아 주거 편의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형 신탁사 컨소시엄의 자금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갖췄다는 평가도 받는다. 현재 삼성물산, 대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등이 하얀주공 재건축 사업에 관심을 갖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형 건설사 관계자는 "광...
데일리한국 · 2026.07.01
[데일리한국 전준형 기자]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사업이 시공사 선정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수의계약 입찰에 포스코이앤씨가 단독으로 참여하면서 사업시행자는 수의계약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KB부동산신탁 컨소시엄은 지난달 30일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사업 시공사 선정을 위한 수의계약 입찰을 마감한 결과 포스코이앤씨가 단독으로 입찰에 참여했다. 대한토지신탁 관계자는 데일리한국과의 통화에서 "포스코이앤씨가 단독으로 입찰에 참여했으며 관련 절차를 거쳐 수의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사업은 앞서 진행된 두 차례 경쟁입찰에서도 포스코이앤씨만 참여해 모두 유찰됐다. 이후 사업시행자는 지난달 23일 수의계약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공고를 내고 시공사 선정 절차를 이어왔다. 사업은 경기 광명시 하안동 650번지 일대 구역면적 12만7286.7㎡에 지하 4층~지상 44층, 아파트 20개동, 총 4004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대규모 재건축사업이다. 3단지는 2220가구, 4단지는 1346가구 규모로 계획돼 있다.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24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케이비부동산신탁 컨소시엄은 지난 23일 시공자 수의계약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사업방식은 분양불 도급제로 진행되며, 컨소시엄 참여는 금지했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입찰보증금 150억원을 이행보증증권을 통해 제출해야 한다.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30일 입찰을 마감한다. 이곳은 앞서 두 차례 입찰을 진행했으나 모두 유찰됐다. 1차와 2차 현장설명회에는 포스코이앤씨, GS건설,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SK에코플랜트, 대우건설 등이 참석했으나, 1·2차 입찰에 참여한 건설사는 포스코이앤씨가 유일하다. 포스코는 이번 수의계약 입찰 참여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하안3·4단지는 광명시 하안동 650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2만7,286.7㎡다. 여기에 지하4~지상44층 아파트 20개동 4,004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3단지가 2,220세대, 4단지가 1,346세대 규모로 구성됐다. 한편 이곳은 하안초, 연서초, 하안중, 진성고 등 교육환경이 뛰어나다고 평가받는다. 또 뉴코아아웃렛, 킴스클럽, 세이브존 등 편의시설도 가깝다.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조감도 [사진=대한토지신탁·KB부동산신탁 제공]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가 재건축사업 시공자 선정을 수의계약으로 진행한다. 하안주공3·...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23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사업 전체회의 대행용역 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23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사업 시공자 수의계약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18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유력 후보로 포스코이앤씨가 물망에 올랐다.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 대한토지신탁·케이비부동산신탁 컨소시엄은 1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포스코이앤씨가 단독으로 참여해 유찰됐다. 포스코는 지난달 15일 첫 입찰에도 단독으로 참여하는 등 시공권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컨소시엄단은 입찰이 두 차례 유찰됨에 따라 조만간 수의계약 공고를 내고 다시 입찰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장은 광명시 하안동 650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2만7,286.7㎡다. 여기에 지하4~지상44층 아파트 20개동 4,004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한편 이곳은 하안초, 하안중, 철산중, 진성고 등 교육환경이 우수하다고 평가받는다. 또 철망산근린공원, 광명시민체육관 등 쾌적한 생활환경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조감도 [사진=대한토지신탁·KB부동산신탁 제공]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유력 후보로 포스코이앤씨가 물망에 올랐다.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 대한토지신탁·케이비부동산신탁 컨소시엄은 1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포스코이앤씨가 단독으로 참여해 유찰됐다. 포스코는 지난달 15일 첫 입찰에도 단독으로 참여하는 등 시공...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18
하안주공5단지 재건축사업 전기설계 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하우징헤럴드 · 2026.06.16
[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지난 2주간 전국의 재개발·재건축 현장 1곳에서 총회를 열고 시공자를 선정했다. 부천 ‘금강·경원 일원’ 가로주택은 지난 6일 총회에서 대방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하고 수의계약을 진행한다. 모아타운으로 추진되는 서울 화곡1동 354번지 일대 ‘2-2구역’과 ‘2-4구역’ 가로주택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2곳은 동시에 같은 시공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지난 5일 개최한 1차 입찰의 현설에 두산건설, HS화성, KCC건설, 제일건설, 계룡건설, BS한양, 극동건설, IS동서, 금호건설 등 9개사가 참석하며 성황을 이뤘다. 입찰 마감은 7월 6일이다. 광명 ‘하안주공5단지’ 재건축은 지난 5일 2차 입찰의 현설을 개최했다. 그 결과 SK에코플랜트와 한화가 참석했다. 양사는 1차 입찰의 현설에도 참석했으나 입찰에는 응하지 않았다.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은 오는 7월 10일 입찰을 마감할 방침이다. 제시한 예정공사비는 1차 입찰과 동일한 3.3㎡당 800만원이며 예정총공사비는 약 1조986억원이다. 부산광역시 동래구에 위치한 ‘안락1구역’과 ‘명장5구역’ 재개발의 1차 입찰은 무응찰로 유찰됐다. 이에 각 조합은 2차 입찰을 올리고 오는 16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1차 입찰의 현설에는 동원개발, KCC건설, 현대건설 3개 사가 참석한 바 있다. 인천 ‘동아아파트’ LH참여형 가로주택의 우선협상대상자로 남광토...
아유경제 ·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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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11
하안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은 지난 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SK에코플랜트, 한화 건설부문이 참석했다. 이에 오는 7월 10일 입찰마감일에 시공자 선정에 대한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날 예정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로 진행하며, 입찰보증금은 150억원을 책정했다. 입찰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입해야 한다. 공사비 예정가격은 3.3㎡당 800만원(VAT 별도)을 책정했다. 한편 이 단지는 광명시 하안동 702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약 10만1,081.5㎡, 대지면적은 7만6,087.9㎡다. 앞으로 이곳에는 지하5~지상45층 아파트 2,886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5단지 재건축 조감도 [이미지=삼하건축사사무소]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5단지의 재건축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건설사 2곳이 참석했다. 하안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은 지난 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SK에코플랜트, 한화 건설부문이 참석했다. 이에 오는 7월 10일 입찰마감일에 시공자 선정에 대한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날 예정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로 진행하며, 입찰보증금은 150억원을 책정했다. 입찰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데일리한국 · 2026.06.05
[데일리한국 전준형 기자] 광명 하안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 2차 현장설명회에 SK에코플랜트와 한화 건설부문이 참석했다. 5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이날 열린 2차 현장설명회에는 1차 현설에 참석했던 SK에코플랜트와 한화 건설부문이 다시 참여했다. 이 사업은 경기 광명시 가림로 38 일대 약 10만1081㎡ 부지에 지하 5층~지상 45층, 2886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재건축 사업이다. 사업시행자는 한국자산신탁이다.
sisaon.co.kr · 2026.06.05
5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이날 열린 하안주공5단지 재건축 시공사 현설에 앞서 열렸던 현설에 참석했던 SK에코플랜트와 한화 건설부문이 다시 참석했다. 이 사업은 경기 광명시 가림로 38 일대 구역면적 약 10만1081㎡에 지하 5층~지상 45층 아파트 2886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것이다. 이곳은 한국자산신탁이 사업시행자로 사업을 주도하고 있다.
하우징헤럴드 · 2026.06.02
[하우징헤럴드=최진 기자] 경기도 광명시 하안주공6·7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위원회(위원장 강현주)가 지난달 22일 오후 7시 주민전체회의를 계기로 협력업체들과 함께하는 ‘킥오프 데이(Kick-off Day)’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사무실 고사 형식의 통상적인 개소식과 달리, 협력사와의 사업 계획 및 목표를 발표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정비사업위원회는 안내문을 통해 “하안주공 6·7단지 통합재건축사업의 밝은 미래를 함께 꿈꾸며 만들어가자는 취지에서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며 행사 취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전체회의 사무실 개소식에 협찬받은 쌀 화환을 고사 시루떡과 다양한 떡으로 만들어 각 단지 관리소·노인회·협력업체 및 내빈들과 나누는 자리도 마련됐다. 이번 킥오프 데이에 참석한 협력업체는 입찰을 통해 선정된 6개사로 구성됐다. 세부적으로 교통·도시설계는 케이티에스엔지니어링이, 정비분야는 정원씨엔씨가 각각 맡았다. 또 건축설계는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 지반안전평가는 미림엔지니어링, 환경·재해 분야는 세원이엔이, 전기·통신·소방 분야는 지케이엔지니어링이 맡아 이날 행사에서 분야별 사업전략을 간략히 알렸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삼성물산, 대우건설, IPARK현산 등 대형 건설사들의 방문이 이어져, 사업지에 대한 건설사들이 뜨거운 관심이 드러났다. 건설사들은 행사에 참여함과 동시에 현장 도열을 통해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들과 함께 손님맞...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01
하안주공5단지 재건축사업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RDRC AI Brief · 2026.05.29
출처: 한국주택경제신문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사업은 광명시 하안동 650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2만7,286.7㎡의 대규모 신축 단지를 포함하는 통합재건축 사업입니다. 시장/정비사업 관점에서, 이 사업은 광명시의 도시정비 및 재건축 사업 중 하나로,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 등의 대규모 신축 단지를 포함하는 integrated development를 목표로 합니다.
RDRC AI Brief · 2026.05.29
출처: 한국주택경제신문 하안주공 3·4단지의 재건축 사업은 광명시 하안동 650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2만7,286.7㎡로 지하4~지상44층 아파트 20개동 4,004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의 대규모 신축 단지가 들어서게 된다. 재건축 사업은 6월 18일 입찰 마감을 기대하고 있다.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29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의 재건축사업 2차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건설사 3곳이 참석했다.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케이비부동산신탁 컨소시엄은 지난 2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포스코이앤씨, 대우건설, 아이에스동서가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은 예정대로 오는 6월 18일 마감한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사업방식은 분양불 도급제다. 컨소시엄은 금지해 단독 참가만 가능하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입찰보증금 150억원을 이행보증증권으로 제출해야 한다. 3·4단지 통합재건축은 광명시 하안동 650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2만7,286.7㎡다. 여기에 지하4~지상44층 아파트 20개동 4,004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의 대규모 신축 단지가 들어서게 된다. 한편 지난 첫 입찰은 포스코이앤씨 단독 참여로 유찰된 바 있다. 지난달 17일 현장설명회에는 포스코이앤씨, 대우건설, GS건설,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SK에코플랜트, 진흥기업이 참석했으나, 입찰에는 포스코만 참가했다.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조감도 [사진=대한토지신탁·KB부동산신탁 제공]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의 재건축사업 2차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건설사 3곳이 참석했다.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케이비부동산신탁 컨소시엄은 지난 28일 시공...
데일리한국 · 2026.05.29
[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 경기 광명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시공권을 놓고 포스코이앤씨, 대우건설, 아이에스동서 등 3개 건설사가 관심을 드러냈다. 1차 시공사 입찰이 포스코이앤씨의 단독 참여로 무산된 것과 달리 다음달 중순 예정인 입찰에서 경쟁 입찰이 성사될지 주목된다. 29일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KB부동산신탁 컨소시엄에 따르면 전날 열린 시공사 2차 현장설명회(현설)에 △포스코이앤씨 △대우건설 △아이에스동서 등 3개 건설사가 참석했다. 이번 시공사 현설은 두 번째 열린 것으로, 지난 15일 1차 시공사 입찰 당시 포스코이앤씨 1곳만 참여했다. 대한토지신탁·KB부동산신탁 컨소시엄은 다음달 18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공동도급(컨소시엄)은 금지됐으며, 입찰에 참여할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150억원을 마감 전까지 조합에 납부해야 한다. 1989년 10월 준공된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는 3단지 2220가구, 4단지 1346가구 등 총 3566가구 규모다. 재건축을 통해 지상 44층 규모 20개동 4004가구 아파트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시사저널e · 2026.05.28
[시사저널e=길해성 기자]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 재건축 사업이 시공사 선정 단계에 들어서며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하안주공은 임대아파트인 13단지를 제외한 12개 단지에서 재건축이 추진되는 대규모 노후 택지지구인데요. 사업이 마무리되면 기존 2만4000여가구는 3만8000여가구 규모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총공사비도 최소 13조원대에 이를 것으로 추산됩니다. 하안주공 재건축은 단지별로 통합 재건축과 개별 재건축이 나뉘어 진행됩니다. 1·2단지, 3·4단지, 6·7단지, 10·11단지는 통합 재건축 방식입니다. 5단지, 8단지, 9단지, 12단지는 개별 재건축으로 추진됩니다. 가장 먼저 시공사 선정에 나선 곳은 5단지입니다. 하안주공5단지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은 지난 6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는데요. 현장설명회에는 SK에코플랜트와 한화 건설부문, 대방건설 등 3개사가 참석했습니다. 입찰 마감일은 다음 달 21일입니다. 하안주공5단지는 광명시 하안동 702번지 일대에 있는 단지입니다. 1990년 준공됐고 현재 2176가구 규모인데요. 재건축 이후에는 지하 5층~지상 45층, 2886가구 규모로 탈바꿈할 예정입니다. 3.3㎡당 공사비는 800만원 수준으로 제시됐습니다. 하안주공3·4단지도 시공사 선정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3·4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과 KB부동산신탁은 지난달 17일 현장설명회를 열었는데요. 이...
하우징헤럴드 · 2026.05.26
[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지난 2주간 전국의 재개발·재건축 현장 4곳이 시공자 선정 총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6일 LH가 사업시행자로 있는 서울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은 대우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대우건설은 하이엔드 브랜드인 ‘써밋’을 적용해 명품 단지로 탈바꿈시킬 예정이다. 같은 날 △서울 ‘신반포20차아파트’ 소규모재건축이 SK에코플랜트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이 두산건설 △서울 ‘면목역6-4구역’ 가로주택이 호반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하고 수의계약을 체결한다. 용인 ‘수지 삼성2차아파트’ 재건축의 시공자로 SK에코플랜트가 유력해 보인다. 지난 15일 마감한 2차 입찰에 단독으로 응찰하며 관심을 보였다. 조합은 입찰이 2회 유찰됨에 따라 수의계약으로 전환해 시공자 선정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광명 ‘하안주공3·4단지’ 통합재건축의 1차 입찰은 포스코이앤씨 단독 응찰로 유찰됐다. 조합은 오는 28일 2차 입찰의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앞서 열린 현설에는 대우건설, GS건설, 포스코이앤씨, 롯데건설, SK에코플랜트, IPARK현대산업개발, 진흥기업 등 7개사가 참석한 바 있다. 광명 ‘하안주공5단지’ 재건축이 지난 21일 마감한 1차 입찰은 무응찰로 유찰됐다. 사업시행자인 한자신은 조만간 2차 입찰을 진행할 예정이다. 컨소시엄 불가로 입찰 조건을 변경한 대구 ‘남산4-7구역’ 재개발이 지난 15일 현장설명회를...
아유경제 ·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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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21
하안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 한국자산신탁은 21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참여사가 없어 유찰돼 다음 기회를 노리게 됐다. 재공고는 조만간 내부 검토 후 낸다는 방침이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단지는 광명시 하안동 702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0만1,081.5㎡, 대지면적은 7만6,087.9㎡다. 여기에 지하5~지상45층 아파트 2,886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공사비 예정가격은 3.3㎡당 800만원(VAT 별도)을 책정했다. 한편 이곳은 하안북초, 하안북중, 광명고, 진성고 등 학군이 우수한 지역이다. 또 도덕산, 도덕산공원, 철망산근린공원 등 생활환경도 쾌적하다.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5단지 재건축 조감도 [사진=한국주택경제신문DB]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5단지의 재건축사업 첫 시공자 입찰이 불발됐다. 하안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 한국자산신탁은 21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참여사가 없어 유찰돼 다음 기회를 노리게 됐다. 재공고는 조만간 내부 검토 후 낸다는 방침이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단지는 광명시 하안동 702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0만1,081.5㎡, 대지면적은 7만6,087.9㎡다. 여기에 지하5~지상45층 아파트 2,886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공사비 예정가격은 3.3㎡당 800만원(VAT 별도)을 책정했다. 한편 이곳은 하안...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20
하안주공 3·4단지 재건축사업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아유경제 ·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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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투데이 · 2026.05.19
|스마트투데이=김종현 기자| 인공지닝(AI)·반도체 솔루션 기업으로 포지셔닝을 전환 중인 SK에코플랜트가 도시정비사업 분야에서도 가파른 수주 행보를 보여 주목된다. SK에코플랜트는 서울 신반포20차에 이어 용인 수지삼성2차와 광명 하안주공5단지 시공권을 겨냥 중이다. 이들 단지를 모두 수주하면 상반기 정비사업 수주액이 2조원을 넘게 된다. 1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SK에코플랜트는 올해 서울·수도권 정비사업에서 눈에 띄는 성장세를 이루고 있다. 지난 16일 신반포20차아파트 소규모 재건축 시공권을 따내 마수걸이 수주에 성공한 데 이어 수도권 대형 정비사업지에도 계속 눈독을 들이는 중이다. 추가 수주가 가장 유력한 곳은 용인 수지삼성2차 재건축 단지다. 지난 15일 마감한 입찰에 SK에코플랜트가 단독 응찰했다. 앞선 1차 입찰이 무응찰로 유찰됐기에, 조합은 이번에 수의계약을 맺을 수 있다. 수지삼성2차 재건축은 용인 수지구 수풍로 38 일원 1만 6739.3㎡ 부지에 지하 3층~지상 30층 공동주택 47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용인 수지 일대 재건축 사례를 근거로 공사비를 추산했을 때, 평(3.3㎡)당 공사비가 800만~1000만원대로 추산된다. 이를 바탕으로 총공사비를 산출하면 약 5000억~7000억대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SK에코플랜트는 광명 하안주공 5단지서도 유력 시공사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이 회사는...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19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의 시공자 입찰이 포스코이앤씨의 단독 참여로 유찰됐다. 조만간 재입찰 절차에 나설 예정이다.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케이비부동산신탁 컨소시엄은 지난 1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첫 번째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포스코가 단독으로 참여했고, 컨소시엄단은 이달 내 동일한 조건으로 재공고를 낸다는 방침이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곳은 광명시 하안동 650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2만7,286.7㎡다. 여기에 지하4~지상44층 아파트 20개동 4,004세대 규모의 대단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하안주공3단지는 2,220세대, 4단지는 1,346세대 규모다. 기존 세대수가 총 3,566세대다. 한편 이 일대는 하안초, 연서초, 하안중, 진성고 등 교육환경이 우수한 지역이다. 또 뉴코아아웃렛, 킴스클럽, 세이브존, 하안사거리상권 등 편리한 생활환경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 통합재건축 조감도 [사진=대한토지신탁 제공]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의 시공자 입찰이 포스코이앤씨의 단독 참여로 유찰됐다. 조만간 재입찰 절차에 나설 예정이다.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케이비부동산신탁 컨소시엄은 지난 1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첫 번째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포스코가 단독으로 참여했고, 컨소시엄단은 이달 내 동일한 조건으로 재공...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18
5월 넷째 주 정비업계에서는 서울 강남권, 경기 광명·성남 등 대단지 사업장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 절차가 진행될 전망이다. 특히 서울에서는 강남구 도곡우성아파트, 경기권은 재건축 대어로 꼽히는 하안주공5단지 등이 입찰마감을 앞두면서 경쟁 성사 여부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먼저 서울 강남권에서는 도곡우성아파트가 오는 22일 재건축 시공자 선정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지난 3일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롯데건설, 현대건설, 대우건설, DL이앤씨, GS건설, 쌍용건설, 제일건설 등 7개사가 참석했다. 이 단지는 강남구 도곡동 934-10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2만970㎡이다. 최고 26층 높이의 아파트 561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경기권에서도 재건축 대어로 꼽히는 광명시 하안주공5단지가 오는 21일 재건축 시공자 선정 입찰을 마감한다.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은 지난 6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당시 SK에코플랜트와 한화 건설부문, 대방건설 등 3개사가 참석했다. 이 사업장은 하안동 295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0만1,081.5㎡이다. 재건축을 통해 지하5층~지상45층 높이의 공동주택 2,886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한다. 성남시 태평3구역은 공공재개발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을 수의계약으로 전환한 가운데 이달 21일이 입찰확약서 제출 기한이다. HDC현대산업개발과 코오롱글로벌 등이 시공권에 높은 관심을 보이...
데일리한국 · 2026.05.15
[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 포스코이앤씨가 경기 광명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시공사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했다. 업계에서는 재입찰에서도 다른 업체가 참여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 포스코이앤씨의 무혈입성을 점치고 있다. 15일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KB부동산신탁 컨소시엄에 따르면 이날 마감한 시공사 선정 입찰에 포스코이앤씨가 단독 응찰했다. 한달 전 시공사 현장설명회 당시 대우건설, GS건설, 포스코이앤씨, 롯데건설, SK에코플랜트, IPARK현대산업개발, 진흥기업 등 7개 건설사가 참석하며 관심을 보였던 것과 대조적이다 포스코이앤씨의 단독 참여로 경쟁 구도가 형성되지 않음에 따라 이번 입찰은 유찰 처리됐다. 대한토지신탁·KB부동산신탁 컨소시엄은 다음 주 시공사 입찰 재공고에 나설 방침이다. 1989년 10월 준공된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는 3단지 2220가구, 4단지 1346가구 등 총 3566가구 규모다. 재건축을 통해 지상 44층 규모 20개동 4004가구 아파트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이 일대는 하안초, 하안북초, 연서초, 하안북중, 하안중, 철산중, 진성고 등의 학군이 형성돼있으며, 뉴코아아웃렛, 킴스클럽, 세이브존 등 생활편의시설도 인접해있다.
아시아타임즈 · 2026.05.15
[아시아타임즈=이현주 기자] 광명 정비사업 대어로 꼽히는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사업에 포스코이앤씨가 깃발을 꽂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케이비부동산신탁 컨소시엄이 15일 오후 2시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포스코이앤씨만 참여해 유찰됐다. 앞서 지난달 열린 현장 설명회에는 포스코이앤씨 외에도 GS건설,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SK에코플랜트, 대우건설, 진흥기업 등이 참석해 시공권에 관심을 보인 바 있다.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은 광명시 하안동 650번지 일대 구역면적 12만7286.7㎡에 지하4~지상44층 아파트 20개동 4004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한편 이 일대는 하안초, 하안북초, 연서초, 하안북중, 하안중, 철산중, 진성고 등의 학군이 형성돼있다. 또 뉴코아아웃렛, 킴스클럽, 세이브존 등 편의시설도 가깝다. 2차 입찰에도 단독으로 참여했던 포스코이앤씨의 단독 참여가 예상된다. 현행 도시정비법에 따르면 두 차례 연속 단독 응찰 시 조합과 시공사 간 수의계약 전환이 가능하다. 정비업계 관계자는 "공사비 인상 등으로 정비사업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건설사들이 경쟁 입찰을 꺼리고 있다"며 "2차 입찰도 포스코이앤씨가 단독 참여해 무혈입성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