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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 20111203 고덕7단지(아)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

관리처분인가 · 분양신청의 통지/공고

“인허가” 검색 결과

80건

네이트 · 2026.07.16

[서울&] 서울 자치구 재개발·재건축 속도 낸다 - 네이트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한겨레] 구청장 직속 조직 가동하고 첫 추진위 승인 결실도 민선 9기 출범과 동시에 서울 자치구들이 지역 최대 현안인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는 현장 밀착형 전담 조직 가동과 실질적인 인허가 단축 등 눈에 보이는 결실로 이어져

Queen 이코노미퀸 · 2026.07.16

오세훈, 준공업지역 규제혁신 첫 현장점검 … 용적률 완화 이후 재건축 속도 - Queen 이코노미퀸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준공업지역 용적률 규제 완화 이후 사업에 속도가 붙은 재건축 현장을 직접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 서울시가 규제혁신을 통해 주택 공급을 확대하겠다는 정책을 추진 중인 가운데 현장에서 사업 진척 상황을 확인하고 조합원과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행보다. 오 시장은 이날 영등포구 양평동 신동아아파트 재건축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조합원과 지역 주민들을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또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인허가와 사업성 문제 등을 점검하고 서울시 차원의 추가 지원 방안도 논의한다. 신동아아파트는 준공업지역에 위치해 기존에는 최대 용적률 250% 규제를 적용받았다. 이에 따라 일반분양 물량 확보가 쉽지 않았고 조합원 분담금 부담이 커지면서 사업 추진이 장기간 지연됐다. 하지만 서울시가 2024년 '서남권 대개조' 계획을 발표하면서 준공업지역 재건축에 적용되는 용적률을 최대 400%까지 완화하자 사업 여건이 크게 개선됐다. 일반분양 물량 확대가 가능해지고 사업 수익성이 높아지면서 그동안 답보 상태였던 재건축 사업도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신동아아파트는 지난 3월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했으며 기존 563가구에서 762가구 규모의 신규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이 같은 사례가 다른 준공업지역 정비사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네이트 · 2026.07.16

재건축 인허가 '쾌속심사' 뉴노멀로…이주 대책은 과제 - 네이트

■AI 프리즘 [부동산 뉴스];은마아파트 40일 인가에 잇따른 신청 러시;용산 나진상가 15.5만㎡ 재개발;신규 코픽스 17개월만에 3%대로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재건축 속도전: 은마아파트가 사업시행계획인가 신청 40여 일 만에 인가를 받으면서 서울 전역 재건축 단지들이 사업 기간 단축을 기대하며 앞다퉈 인가 신청을 서두르고 있다. 올 상반기 재건축 통합심의를 통과한 단지가 15곳에 달하는 만큼 빠른 인허가 흐름이 재건축 투자 가치 재평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 금리 상승 압박: 6월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가 3.05%로 전월 대비 0.15%포인트 뛰면서 1년 5개월 만에 3%대로 복귀했고, 고정형 주담대 최고금리는 이미 연 7%를 넘어섰다. 주담대 금리가 0.25%포인트 상승할 경우 전체 차주 연간 이자 부담이 약 1조 8000억 원 늘어나는 것으로 추산돼, 레버리지 활용 전략 전반의 재검토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 분양가 상승 요인: 국토교통부가 고강도 철근 가격 급등(지난 3월 이후 약 18.6%...

서울경제 · 2026.07.16

재건축 인허가 ‘쾌속심사’ 뉴노멀로…이주 대책은 과제 - 서울경제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 재건축 속도전: 은마아파트가 사업시행계획인가 신청 40여 일 만에 인가를 받으면서 서울 전역 재건축 단지들이 사업 기간 단축을 기대하며 앞다퉈 인가 신청을 서두르고 있다. 올 상반기 재건축 통합심의를 통과한 단지가 15곳에 달하는 만큼 빠른 인허가 흐름이 재건축 투자 가치 재평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 금리 상승 압박: 6월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가 3.05%로 전월 대비 0.15%포인트 뛰면서 1년 5개월 만에 3%대로 복귀했고, 고정형 주담대 최고금리는 이미 연 7%를 넘어섰다. 주담대 금리가 0.25%포인트 상승할 경우 전체 차주 연간 이자 부담이 약 1조 8000억 원 늘어나는 것으로 추산돼, 레버리지 활용 전략 전반의 재검토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 분양가 상승 요인: 국토교통부가 고강도 철근 가격 급등(지난 3월 이후 약 18.6% 상승)을 반영해 기본형건축비를 ㎡당 222만 원에서 223만 7000원으로 비정기 조정하면서 강남·서초·송파·용산구 등 분양가상한제 적용 지역의 분양가 상승 압력이 커졌다. 지난 5년간 기본형건축비가...

한국AI부동산신문 · 2026.07.16

[헬리오홈톡 칼럼.] 잠실주공5단지 사업시행인가…재건축의 기준이 시세에서 권리가액으로 바뀌었다 - 한국AI부동산신문

잠실주공5단지가 사업시행인가를 받으며 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접어들었다. 사업 추진 여부를 따지던 시기를 지나 이제는 조합원별 권리가액과 추정분담금, 신축 아파트 입주를 위한 추가 자금 규모를 얼마나 정확하게 분석하느냐가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사업시행인가 이전에는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지, 인허가가 언제 이뤄질지가 가장 큰 변수였다. 그러나 사업시행인가를 통과한 이후에는 사업 규모와 설계, 주택형 구성, 총사업비 등이 구체화되면서 조합원 개개인의 권리와 부담도 현실적인 숫자로 나타나기 시작한다. 이 때문에 시장에서는 "얼마에 살 수 있는가"보다 "얼마의 권리를 인정받을 수 있는가"가 더욱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 많은 수요자들이 권리가액을 현재 시세와 비슷한 개념으로 이해하지만 두 기준은 전혀 다르다. 현재 시세는 시장에서 거래되는 가격이다. 반면 권리가액은 재건축 과정에서 조합원이 인정받는 권리의 기준이 되는 금액이다. 일반적으로 종전자산평가액과 비례율 등을 토대로 산정되며 향후 조합원 분양가와 추가 분담금을 결정하는 핵심 기준으로 활용된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원하는 신축 주택형의 분양가격과 권리가액의 차이를 계산해 실제 추가로 부담해야 하는 자금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다. 결국 재건축에서는 현재의 시세보다 최종적으로 필요한 총자금 규모를 예측하는 능력이 더욱 중요해진다. 추정분담금 역시 반드시 확인...

일간투데이 · 2026.07.16

우리자산신탁, 분당 하얀마을 51구역 통합재건축 속도 - 일간투데이

[일간투데이 박선영 기자] 우리자산신탁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분당 하얀마을 51구역 통합재건축 정비사업'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우리자산신탁은 지난 3월 18일 하얀마을 일대 빌라단지 통합재건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최근 성남시에 특별정비구역 지정 입안 제안서를 제출했다. 이번 입안 제안서 제출은 특별정비구역 지정과 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첫 행정절차로, 하얀마을 51구역 통합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진입했다는 의미를 갖는다.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에 위치한 하얀마을 51구역은 총 258세대 규모의 저층·저밀도 빌라단지다. 분당신도시 개발 이후 시설 노후화가 진행되면서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 요구가 지속돼 왔으며, 이번 통합재건축은 낙후된 주거 여건을 개선하고 분당 남부권에 양질의 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추진된다. 해당 사업지는 지하철 수인분당선 미금역과 오리역 생활권 중심에 위치해 우수한 교통망을 갖췄고, 동막천과 탄천이 인접해 쾌적한 수변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특히 성남시가 추진 중인 '오리역세권 제4테크노밸리' 개발의 직접적인 수혜지로 꼽혀 향후 분당 남부권의 주택공급 확대와 지역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자산신탁은 예비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 대응, 사업관리, 자금조달 지원 등 정비사업 전반에 걸친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지원할...

네이트 · 2026.07.15

'은마 시간표'가 바꾼 재건축 판에 서울 곳곳 속도전 [집슐랭] - 네이트

[서울 주요단지 사업 속도전];은마, 신청 40일 만에 인가 받아;절차 간소화 대표 사례 자리매김;구청선 조합과 쟁점 사전 조율도;관리처분 후 이주 대책은 변수로 서울 송파구 방이동 대림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9월께 사업시행계획인가 신청을 위한 총회를 준비하고 있다. 정혜진 기자 은마아파트가 사업시행계획인가 신청 40여 일 만에 인가를 받으면서 서울 주요 재건축 단지들도 사업 기간 단축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통합심의를 마친 단지들은 사업시행계획인가 신청을 서두르면서 자치구를 대상으로 빠른 인허가를 요구하고 나섰다. 민선 9기 출범 이후 서울시는 물론 각 자치구들도 주택 공급 확대를 통한 주거 안정을 위해 정비사업 속도전을 펼치고 있어 인허가 쾌속 심사가 뉴노멀로 자리잡는 모습이다. 은마가 인허가 쾌속 시간표 되자 조합 속도전 15일 서울경제신문이 서울시 통합심의 의결 사항을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재건축 통합심의를 통과한 단지는 은마아파트를 비롯해 신반포2차, 반포미도1차, 압구정2구역, 잠실우성1·2·3차 등 15곳이다. 은마아파트는 2월 통합심의를 통과한 뒤 5월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신청했고 이달 초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 통상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부터 통합심의 통과까지는 280일가량 소요되는데 은마아파트는 지난해 11월 정비계획 변경 결정 고시 이후 올해 2월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서울시가 내건 인허가 절차 간소화 방침...

웹이코노미 · 2026.07.15

[금융] 우리자산신탁 분당 재건축 추진 / 기업은행 모임통장 출시 / NH투자증권 농식품 스타트업 지원 / iM뱅크 미래산업 738억원 금융지원 - 웹이코노미

우리자산신탁이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하얀마을 빌라단지의 통합재건축을 추진한다. 최근 성남시에 특별정비구역 지정과 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업 대상은 258가구 규모의 저층 빌라단지다. 우리자산신탁은 예비 사업시행자로서 인허가와 사업관리, 자금조달 등을 지원한다. 향후 성남시 검토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특별정비구역 지정 절차가 진행된다. IBK기업은행이 가족과 동호회 등 각종 모임의 회비를 공동 관리할 수 있는 ‘IBK모임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모임 대표자는 기존 계좌를 연결하거나 새 통장을 만들 수 있다. 참여자는 별도 앱을 설치하지 않고 모바일 웹에서 거래 내역과 회비 납부 현황을 확인한다. 미납 회비 요청과 구성원별 회비 설정 기능도 제공하며, 모임 전용 체크카드도 함께 출시했다. NH투자증권이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농식품 스타트업 박람회에 1억300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투자자와 기업의 상담을 주선하고, 농업기술 분야 청년 창업기업의 전시 참여도 돕는다. NH투자증권은 농협은행과 공동 홍보관을 운영하고, 투자 유치를 위한 ‘NH투자로드쇼’를 진행한다. 2023년부터 매년 박람회를 공동 주관했으며, 올해까지 누적 지원금은 4억3000만원이다. iM뱅크가 기술보증기금과 협력해 인공지능(AI), 바이오, 콘텐츠·문화, 방위산업, 에너지, 첨단제조 분...

서울경제 · 2026.07.15

“우리도 은마처럼”…재건축 ‘뉴노멀’ 된 쾌속심사 - 서울경제

“은마아파트는 금방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는데 우리는 왜 아직 안 되느냐는 민원이 정말 많아졌습니다.” 15일 만난 서울 강남권의 한 재건축 조합 관계자는 최근 달라진 분위기를 이같이 전했다.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사업시행계획인가 신청 후 40여일 만에 ‘쾌속 인가’를 받으면서 주요 재건축 단지마다 “우리도 은마처럼”이라며 속도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은마아파트의 쾌속 인가가 재건축 사업의 ‘뉴노멀’이 자리잡았다는 평가다 . 서울경제신문이 서울시 통합심의 의결 사항을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재건축 통합심의를 통과한 단지는 신반포2차, 반포미도1차, 압구정2구역, 잠실우성1·2·3차 등 15곳이다. 은마아파트는 2월 통합심의를 통과한 뒤 5월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신청했고 이달 초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 통상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부터 통합심의 통과까지는 280일가량 소요되는데 은마아파트는 지난해 11월 정비계획 변경 결정 고시 이후 올해 2월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서울시가 내건 인허가 절차 간소화 방침의 대표 사례가 됐다. 2021년 개정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르면 지자체장은 특별한 사항이 없으면 사업시행계획서의 제출이 있은 날부터 60일 이내에 인가 여부를 결정해 사업시행자에게 통보해야 한다. 과거에는 해당 규정이 지켜지기 어려웠지만 서울시의 정비사업 속도전이 본격화하면서 분위기가 달라졌다. 가장 기대감이 커진...

BBS불교방송 · 2026.07.15

우리자산신탁, 분당 하얀마을 51구역 통합재건축 행정절차 본격 착수 - BBS불교방송

우리자산신탁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에 위치한 ‘분당 하얀마을 51구역 통합재건축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첫 행정절차에 돌입했습니다. 이는 지난 3월 하얀마을 일대 빌라단지 통합재건축 추진을 위한 MOU를 체결한 이후 한 단계 나아간 조치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진입했음을 의미합니다. 분당신도시 개발 이후 시설 노후화로 주거환경 개선 요구가 지속되어 온 곳으로, 이번 통합재건축을 통해 분당 남부권에 양질의 주택이 공급될 전망입니다. 특히 이 지역은 수인분당선 미금역과 오리역 생활권의 중심에 있어 우수한 교통망을 자랑하며, 동막천과 탄천이 인접해 쾌적한 수변 환경을 갖췄습니다. 또한 성남시가 추진 중인 '오리역세권 제4테크노밸리' 개발의 직접적인 수혜지로도 주목받고 있어 향후 높은 미래 가치를 평가받고 있습니다. 예비사업시행자로 참여하는 우리자산신탁은 인허가 대응, 사업 관리, 자금 조달 지원 등 정비사업 전반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김범석 우리자산신탁 대표이사는 “이번 입안 제안서 제출은 통합재건축 사업 추진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신탁사로서의 전문적인 사업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주민들이 중심이 되는 안정적인 재건축 사업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우리 시대를 깨우는 목탁, BBS NEWS는 자본의 논리와 세속적 가치에 얽매지 않는 공정 보도를 위해...

데일리한국 · 2026.07.15

우리자산신탁, 분당 하얀마을 51구역 통합재건축 속도낸다 - 데일리한국

[데일리한국 손희연 기자] 우리금융그룹의 우리자산신탁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분당 하얀마을 51구역 통합재건축 정비사업' 추진에 본격 나선다. 우리자산신탁은 15일 하얀마을 일대 빌라단지 통합재건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데 이어 최근 성남시에 특별정비구역 지정 입안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안 제안서 제출은 특별정비구역 지정과 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첫 행정절차로, 하얀마을 51구역 통합재건축 사업이 본격 추진 단계에 진입했다는 의미를 갖는다. 이번 통합재건축은 낙후된 주거 여건을 개선하고 분당 남부권에 양질의 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우리자산신탁은 예비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 대응 △사업관리 △자금조달 지원 등 정비사업 전반에 걸친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향후 성남시 검토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특별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 절차를 순차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김범석 우리자산신탁 대표이사는 “이번 입안제안서 제출은 통합재건축 사업 추진의 중요한 이정표”라며 “우리자산신탁의 사업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주민 중심의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우리자산신탁 관계자들과 하얀마을 51구역 주민대표단이 성남시청 앞에서 '분당 하얀마을 51구역 특별정비구역 입안제안서'를 제출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우리금융그룹

에너지경제신문 · 2026.07.14

“주택공급 막는 건 금융”…국토부 첫 경청토론회, 규제 완화 ‘한 목소리’ - 에너지경제신문

▲국토교통부가 14일 서울에서 '국민 주거 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방안 경청 토론회'를 개최하고 전문가, 업계, 지자체 및 정비사업 관계자들과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국토교통부 정부가 국민 의견을 반영한 새 부동산 정책 마련에 본격 착수했다. 그러나 첫 번째 '주택공급 경청토론회'에서 나온 전문가들의 진단은 예상보다 명확했다. 공급 목표를 새로 제시하기보다 이미 계획된 공급이 실제 착공과 입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금융과 규제를 손질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것이다. 국토교통부는 14일 '국민 주거 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주제로 전문가와 업계, 지방자치단체, 정비사업 현장 관계자 등이 참여한 공개 토론회를 열었다. 정부는 이번 공급 토론회를 시작으로 주택금융(15일), 부동산 세제(16일) 토론회를 잇달아 개최한 뒤 오는 23일 대통령 주재 부동산 대토론회에서 주요 의견을 종합 검토할 계획이다. 이날 토론에서는 공급 확대를 위한 해법으로 ▲공급 파이프라인 복원 ▲비아파트 시장 정상화 ▲재건축·재개발 사업성 개선 ▲이주비 대출 규제 완화 ▲도심 유휴부지 활용 ▲공공분양 제도 개선 ▲민간 임대주택 공급주체 다변화 등이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첫 발제에 나선 진미윤 명지대학교 부동산대학원 교수는 현재 주택시장의 가장 큰 문제를 '공급 파이프라인 단절'로 진단했다. 그는 인허가 물량 자체보다 인허가에서 착공, 준공...

딜라이브뉴스 · 2026.07.14

재건축 속도전 성동구 출범 #딜라이브뉴스 #shorts - 딜라이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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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브뉴스 · 2026.07.14

신속관리추진단 가동…'재개발·재건축 속도 높인다' - 딜라이브뉴스

성동구가 주거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을 신설했습니다. 추진단은 지역 내 주요 정비사업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되는데요. 박선화 기자의 보도입니다. 이에 따라 유보화 성동구청장은 취임 직후 1호 결재로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관리단 출범을 결정했습니다. 신속관리추진단은 사업장별 맞춤형 컨설팅을 비롯해 관계 부서 간 협의를 총괄하고, 인허가 절차 지원은 물론 외부 전문가 자문과 주민 갈등 조정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합니다.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을 설치해서 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이겠습니다. 주민들께서 많이 말씀하시는 것이 정비 사업을 추진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현재 성동구에서는 성수동과 금호동, 행당동과 마장동을 중심으로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성수동 일대에서 추진 중인 '성수전략정비구역'은 노후 주거지를 주거·상업·업무 지구로 탈바꿈하는 대규모 재개발 사업입니다. 최대 층수 77층 규모의 4개 지구 총 9,400여 가구가 조성되고, 총 사업비는 약 8조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됩니다. 성동구는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단'을 중심으로 행정 절차를 신속하게 지원해 정비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입니다.

v.daum.net · 2026.07.14

속도 붙는 은마 재건축…인근 단지도 '들썩' - 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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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위크 · 2026.07.14

[건설업계 소식] IPARK현대산업개발,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수주 外 - 시사위크

IPARK현대산업개발은 코오롱글로벌과 구성한 IPARK사업단이 성남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총공사비는 5,852억원 규모다. 이번 사업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일대에 약 2,480가구를 조성하는 재개발 사업으로, 주민 투표에서 92%의 높은 지지를 얻어 시공권을 확보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을 맡아 인허가와 사업 안정성을 지원한다. IPARK사업단은 동 수를 기존 계획보다 줄여 개방감을 높이고 약 6,300평 규모의 중앙광장과 스카이 커뮤니티 등을 조성하는 설계를 제안했다. 중대형 평형 확대와 주차 공간 개선 등을 포함한 상품성 강화 전략도 함께 제시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이번 수주를 통해 올해 도시정비사업 5,852억(도급비 총액 9,003억) 첫 실적을 올리게 됐다. 현대건설은 13일(현지시간) 미국 소형모듈원전(SMR) 개발사 퍼스트 아메리칸 뉴클리어(FANCO)와 ‘EAGL-1 프로젝트’ 협력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AGL-1은 단일 원자로 기준 약 240MWe의 전력을 생산하는 차세대 SMR이다. 모듈형 설계를 기반으로 6기의 원자로를 클러스터 형태로 구축할 경우 약 120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해 처리가 까다로운 장수명 방사성 폐기물을 95% 이상 줄일 수 있으며, 가스 발전에서 원자력 발전으로 단계적 전환이 가능...

내외뉴스통신 · 2026.07.14

성동구,‘신속관리추진단’전문가와 본격 가동… 재개발·재건축 속도 올려 - 내외뉴스통신

서울 성동구(구청장 유보화)가 민선 9기 1호 결재로 신설한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의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이하 신속관리추진단)은 성동구 내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등 주요 정비사업을 총괄하는 통합 컨트롤타워다. 사업장별 맞춤형 컨설팅을 비롯해 관계 부서 간 협의, 인허가 절차 지원, 외부 전문가 자문, 주민 갈등 조정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정비사업의 지연 요인을 선제적으로 해소하는 역할을 맡는다. 구는 추진단의 초기 운영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전문성과 실행력을 확보하기 위해 30년 경력의 건축·도시정비 전문가인 유옥현 국장을 신임 도시관리국장으로 발령하고, 신속관리추진단장을 겸임하도록 한다. 유옥현 신임 도시관리국장은 1995년 공직에 입문한 이후 서울시 주택·뉴타운 정책 부서와 4개 자치구의 건축·주택·도시정비 분야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정비사업 분야의 베테랑이다. 서울시의 주택정책 수립 과정과 자치구의 정비사업 현장을 모두 경험해 정책과 현장을 연결하는 실무 역량과 관계기관 협력 네트워크를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성동구는 신속관리추진단을 전문적으로 이끌 외부 전문가를 단장으로 채용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구는 채용 절차가 마무리될 때까지 유 국장이 도시관리국장과 추진단장을 겸임하도록 해 조직 운영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추진단 출범 초기부터 주...

서울동북신문 · 2026.07.14

성동구 신속관리추진단 … '재개발·재건축 속도 올린다' - 서울동북신문

성동구는 민선 9기 1호 결재로 신설한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 의 안착과 사업 추진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신속관리추진단은 구에서 추진 중인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등 주요 정비사업을 총괄하는 통합 컨트롤타워다. 사업장별 맞춤형 컨설팅을 비롯해 관계 부서 간 협의, 인허가 절차 지원, 외부 전문가 자문, 주민 갈등 조정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정비사업의 지연 요인을 해결해 주는 역할을 맡는다. 구는 추진단의 초기 운영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전문성과 실행력을 조기에 확보하기 위해 30년 경력의 건축·도시정비 전문가인 유옥현 국장을 신임 도시관리국장으로 발령하고, 신속관리추진단장을 겸임하도록 조치했다. 유옥현 신임국장은 1995년 공직에 입문한 이후 서울시 주택·뉴타운 정책 부서와 4개 자치구의 건축·주택·도시정비 분야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정비사업 분야의 베테랑이다. 서울시의 주택정책 수립 과정과 자치구의 정비사업 현장을 모두 경험해 정책과 현장을 연결하는 실무 역량과 관계기관 협력 네트워크를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구는 신속관리추진단을 전문적으로 이끌 외부 전문가를 단장으로 채용하기 위한 공개 절차를 밟고 있다. 구는 채용 절차가 최종 마무리될 때까지 유 국장이 도시관리국장과 추진단장을 겸임하도록 해 조직 운영 공백을 차단하고, 추진단 출범 초기부터 주요 정비사업을 차질 없이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딜라이브뉴스 · 2026.07.14

재건축 속도전…"부시장·구청장이 직접 나섰다" - 딜라이브뉴스

서울시와 서울 자치구들이 민선 9기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재건축 속도전에 나섰습니다. 서울시는 행정2부시장이, 강남구는 구청장이 직접 팔을 걷어붙였는데요. 재건축 인허가에 속도를 내 주택공급 물량을 조기에 확보하겠다는 겁니다. 박용 기자입니다. 행정2부시장이 매달 25개 자치구 책임자들과 회의를 열고 사업 지연 구역을 직접 점검한다는 것. "2031년까지 31만 호 착공, 민선9기 제1순위 공약이자 서울시가 시민에게 드린 약속이라는 점을 명심해 주시고 공정 촉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착공을 당기려면 인허가가 빨라야 되겠죠. 인허가 처리 속도를 높여주시기 바랍니다." 은마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한 데 이어 구청장 주재로 재건축 공정관리 점검 회의를 열었습니다. 도로와 치수, 교통, 환경 등 관련 부서장들을 한자리에 모아 사업 지연을 줄인다는 겁니다. 김현기 구청장이 매일 아침 직접 사업별 공정을 확인하며 일과를 시작한다고 강남구는 밝혔습니다. 내년도 2천5백여 세대를 시작으로 2028년부터 매년 5천에서 1만 세대의 착공을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송파구는 정비사업 인허가 단축을 민선9기 핵심 과제로 내세웠고, 용산구 역시 구청장이 직접 총괄하는 '용산개발 신속추진단'을 신설했습니다.

딜라이브뉴스 · 2026.07.14

서울 재건축 속도 경쟁 #딜라이브뉴스 #shorts - 딜라이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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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징헤럴드 · 2026.07.14

분당 재건축 2차지구 선정…사업실행 가능성·공공성이 당락 가른다 - 하우징헤럴드

시범1단지, 미래형 주거단지…파크타운, 데이터센터 건립 정자일로, 용적률 365%…정든마을, 상권활성화 역점 청솔마을, 공공시설 확충…까치마을1·2, 공공기여 한솔1·2·3, 경관 특화…갈등·인허가 속도가 관건 [하우징헤럴드=김병조 기자] 분당 재건축 2차 특별정비계획 구역지정 초안 접수에 43곳이 신청해 단지 간 대접전이 예상되고 있다. 2024년 선도지구 지정 당시 탈락한 유력 단지들이 대거 재도전에 나서 경쟁 수위는 더욱 치열할 전망이다. 1만2,000호가 정해진 올해 분당 재건축 물량한도 안에 어떤 단지들의 특별정비계획안이 통과될지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다. 참여 단지들은 각자 처한 상황에서 제시할 수 있는 최고의 아이디어를 제안서에 담았다고 밝혔다. 당락을 가르는 요인으로는 △사업실행 가능성 △기본계획과의 정합성 △정비계획 공공성 등이 거론되고 있다. 성남시는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2차 특별정비계획 초안 접수를 받았으며, 이후 절차는 계획안에 대한 자문위원회 협의를 진행 후 오는 9월 1일 확정된 내용으로 본안 접수를 진행한다. 최종 당락 결정은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해 오는 12월 결정된다. ▲시범단지1 첫 접수로 스타트…최종 43곳 신청= 2차 특별정비계획 구역지정 제안서 접수는 서현역 초역세권에 속한 ‘시범단지1(위원장 이혜림, 한명로)’가 스타트를 끊었다. 시범단지1은 초안 접수가 시작된 지난 1일 성남시청...

뉴스H · 2026.07.14

[동아일보] 이창무 교수, 서울 초고층 재건축 경관 문제 관해 코멘트 - 뉴스H

7월 8일 자 <동아일보>는 「"우리도 초고층 재건축" 서울 계획변경 단지 속출」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서울 주요 지역에서 이미 재건축 계획이 확정된 단지들이 잇달아 최고 층수를 높이는 계획 변경에 나서고 있는 현황을 보도했다. 이 기사에서 한양대학교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가 전문가로서 관련 코멘트를 제시했다. 해당 기사는 서울시가 아파트 최고 층수를 35층으로 제한하던 이른바 '35층 룰'이 2023년 폐지된 이후, 강남·송파·용산 등 주요 지역 재건축 단지들이 기존에 확정된 계획을 변경해 최고 49층에서 59층에 이르는 초고층 재건축을 추진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기사는 랜드마크 가치 제고와 한강 조망권 확보 등이 초고층 재건축 추진의 주된 이유로 꼽힌다고 전하면서도, 계획 변경 시 인허가를 사실상 처음부터 다시 받아야 해 주택 공급 속도가 늦어질 수 있다는 점과 한강·남산 등 주요 자연경관 훼손 우려도 함께 지적했다. 이와 관련해 이창무 교수는 "높이 자체는 문제가 없지만 높아진 건물이 특정 경관을 가려 시민이 함께 누려야 할 조망을 훼손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초고층 건축 자체를 일률적으로 규제할 필요는 없으나, 공공이 공유해야 할 경관 자원이 특정 단지에 의해 독점되는 상황은 방지해야 한다는 취지의 견해다. 기사는 이 같은 전문가 의견을 토대로, 초고층 재건축 확산 과정에서 공공의...

시정일보 · 2026.07.14

성동구, ‘신속관리추진단’ 전문가와 본격 가동… 재개발·재건축 속도 올려 - 시정일보

[시정일보 김혁 기자] 성동구(구청장 유보화)가 민선 9기 1호 결재로 신설한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의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이하 신속관리추진단)은 성동구 내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등 주요 정비사업을 총괄하는 통합 컨트롤타워다. 사업장별 맞춤형 컨설팅을 비롯해 관계 부서 간 협의, 인허가 절차 지원, 외부 전문가 자문, 주민 갈등 조정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정비사업의 지연 요인을 선제적으로 해소하는 역할을 맡는다. 구는 추진단의 초기 운영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전문성과 실행력을 확보하기 위해 30년 경력의 건축·도시정비 전문가인 유옥현 국장을 신임 도시관리국장으로 발령하고, 신속관리추진단장을 겸임하도록 한다. 유옥현 신임 도시관리국장은 1995년 공직에 입문한 이후 서울시 주택·뉴타운 정책 부서와 4개 자치구의 건축·주택·도시정비 분야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정비사업 분야의 베테랑이다. 서울시의 주택정책 수립 과정과 자치구의 정비사업 현장을 모두 경험해 정책과 현장을 연결하는 실무 역량과 관계기관 협력 네트워크를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성동구는 신속관리추진단을 전문적으로 이끌 외부 전문가를 단장으로 채용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구는 채용 절차가 마무리될 때까지 유 국장이 도시관리국장과 추진단장을 겸임하도록 해 조직 운영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추진단...

산경일보 · 2026.07.14

성동구 ‘신속관리추진단’전문가와 본격 가동…재개발·재건축 속도 올려 - 산경일보

성동구가 민선 9기 1호 결재로 신설한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의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이하 신속관리추진단)은 성동구 내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등 주요 정비사업을 총괄하는 통합 컨트롤타워다. 사업장별 맞춤형 컨설팅을 비롯해 관계 부서 간 협의, 인허가 절차 지원, 외부 전문가 자문, 주민 갈등 조정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정비사업의 지연 요인을 선제적으로 해소하는 역할을 맡는다. 구는 추진단의 초기 운영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전문성과 실행력을 확보하기 위해 30년 경력의 건축·도시정비 전문가인 유옥현 국장을 신임 도시관리국장으로 발령하고, 신속관리추진단장을 겸임하도록 한다. 유옥현 신임 도시관리국장은 1995년 공직에 입문한 이후 서울시 주택·뉴타운 정책 부서와 4개 자치구의 건축·주택·도시정비 분야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정비사업 분야의 베테랑이다. 서울시의 주택정책 수립 과정과 자치구의 정비사업 현장을 모두 경험해 정책과 현장을 연결하는 실무 역량과 관계기관 협력 네트워크를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성동구는 신속관리추진단을 전문적으로 이끌 외부 전문가를 단장으로 채용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구는 채용 절차가 마무리될 때까지 유 국장이 도시관리국장과 추진단장을 겸임하도록 해 조직 운영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추진단 출범 초기부터 주요 정비사업을 차질 없...

B world · 2026.07.14

성동구,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 본격 가동 - B world

[THE 영상] 한여름의 꽃 '수국' [THE 영상] 부산 천마산 복합 전망대 [THE영상] 눈-길 We See [THE 영상] 부산 국립해양박물관 [THE 영상] 부산 이기대 자연마당 날씨 상관없이 즐긴다… 용인에 잇따라 문 연 '스크린 파크골프장' "임대수익 수억 원인데 신고 안 했다"… 평택시의회 겸직 논란 진통 끝 원구성 완료… 부산 수영구의회 "협치로 구민만 보겠다" "네덜란드처럼 바꾸자"… 전재수 제방 구상에 환경단체 '정면 반발' 200m 추격전 끝 결정적 도움… 경찰이 찾는 '영웅 시민' 성동구가 민선 9기 1호 결재로 신설한 정비사업 통합 컨트롤타워인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 운영에 돌입했습니다. 추진단은 지역 내 재개발·재건축 사업장별 맞춤형 컨설팅과 인허가 절차 지원, 주민 갈등 조정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해 정비사업의 지연 요인을 선제적으로 해소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성동구는 외부 전문가 단장 채용이 마무리될 때까지 30년 경력의 정비사업 베테랑인 유옥현 신임 도시관리국장을 단장으로 겸임 발령해 초기 운영의 공백을 최소화했습니다. 아울러 성동구는 추진단의 핵심 관리 대상인 '행당8구역'의 정비계획 수립과 용역사 선정 절차에 발 빠르게 착수하는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하고 효율적인 정비행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부동산 톺아보기] 요즘 부동산 시장 '매매보다 임대' 중심으...

미디어인뉴스 · 2026.07.14

성동구, '신속관리추진단' 본격 가동…재개발·재건축 속도 높인다 - 미디어인뉴스

(미디어인뉴스=이정환 기자) 서울 성동구가 민선 9기 1호 결재로 신설한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을 본격 가동하며 지역 정비사업 속도 높이기에 나선다. 성동구는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등 관내 주요 정비사업을 통합 관리하는 '신속관리추진단'의 출범 준비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추진단은 사업장별 맞춤형 컨설팅, 관계 부서 협의, 인허가 절차 지원, 외부 전문가 자문, 주민 갈등 조정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정비사업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구는 추진단 초기 운영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30년 경력의 건축·도시정비 전문가인 유옥현 국장을 신임 도시관리국장으로 발령하고, 신속관리추진단장을 겸임하도록 했다. 유 국장은 1995년 공직에 입문한 뒤 서울시 주택·뉴타운 정책 부서와 4개 자치구의 건축·주택·도시정비 분야 주요 보직을 거쳤다. 서울시 주택정책 수립 과정과 자치구 정비사업 현장을 모두 경험해 정책과 현장을 연결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성동구는 현재 신속관리추진단을 전문적으로 이끌 외부 전문가 단장 채용 절차도 진행하고 있다. 채용이 마무리될 때까지 유 국장이 도시관리국장과 추진단장을 함께 맡아 조직 운영 공백을 줄이고, 출범 초기부터 주요 정비사업을 차질 없이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성동구는 성수전략정비구역을 비롯한 관내 주요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본격 추진 단계에 들어선 만큼, 추진...

서울아파트신문 · 2026.07.14

성동구,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 본격가동 - 서울아파트신문

서울 성동구가 민선 9기 1호 결재로 신설한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의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준비에 들어가 있다.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은 성동구 내 재개발과 재건축, 리모델링 등 주요 정비사업을 총괄하는 통합 컨트롤타워로 운영될 예정에 있다. 추진단은 사업장별 맞춤형 컨설팅과 관계 부서 협의, 인허가 절차 지원, 외부 전문가 자문, 주민 갈등 조정 등을 통합 지원하도록 구성돼 있다. 성동구는 정비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지연 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사업 단계별 현안을 관리하는 역할을 추진단에 맡기고 있다. 성동구는 추진단의 초기 운영과 정비사업 관리 업무를 담당하도록 유옥현 국장을 신임 도시관리국장으로 발령하고 신속관리추진단장을 겸임하도록 하고 있다. 유옥현 도시관리국장은 1995년 공직에 입문한 뒤 서울시 주택·뉴타운 정책 부서와 4개 자치구의 건축·주택·도시정비 분야 주요 보직을 거친 경력이 있다. 성동구는 유 국장이 서울시 주택정책 수립 과정과 자치구 정비사업 현장을 모두 경험했으며 관계기관과의 협력 업무를 수행해 왔다고 설명하고 있다. 현재 성동구는 신속관리추진단을 전담해 이끌 외부 전문가를 단장으로 채용하기 위한 절차도 진행하고 있다. 성동구는 외부 전문가 단장 채용 절차가 마무리될 때까지 유 국장이 도시관리국장과 추진단장을 겸임하도록 해 조직 운영의 공백을 줄일 계획을 세우고 있다. 추진단 출범 초기부터...

핀포인트뉴스 · 2026.07.14

성동구,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 본격 가동 - 핀포인트뉴스

서울 성동구(구청장 유보화)가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 운영을 본격화한다. 구는 민선 9기 1호 결재로 신설한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이하 신속관리추진단)의 안정적인 운영과 사업 추진을 위해 조직 정비와 전문 인력 배치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신속관리추진단은 성동구 내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등 주요 정비사업을 총괄하는 통합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사업장별 맞춤형 컨설팅을 비롯해 관계 부서 협의, 인허가 지원, 외부 전문가 자문, 주민 갈등 조정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해 사업 지연 요인을 해소하는 것이 핵심이다. 구는 추진단 초기 운영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30년 경력의 건축·도시정비 전문가인 유옥현 국장을 신임 도시관리국장으로 임명하고, 외부 전문가 채용이 완료될 때까지 신속관리추진단장을 겸임하도록 했다. 유 국장은 1995년 공직에 입문한 이후 서울시 주택·뉴타운 정책 부서와 4개 자치구에서 건축·주택·도시정비 분야를 두루 담당한 전문가다. 서울시 정책 수립과 자치구 정비사업 현장을 모두 경험한 만큼 사업 추진과 관계기관 협력에 강점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구는 현재 추진단을 전담할 외부 전문가 채용 절차도 진행 중이다. 채용이 마무리될 때까지 유 국장이 조직 운영을 총괄하며 주요 정비사업을 차질 없이 관리할 계획이다. 구는...

meconomynews.com · 2026.07.13

IPARK현산, 5852억 규모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수주 - meconomynews.com

IPARK현대산업개발(IPARK현산)이 5852억원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 약 3만7809평 규모의 재개발 정비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을 책임진다. IPARK현산은 컨소시엄 형태임에도 불구하고 아이파크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기로 했다. 더불어 설계·시공·품질관리까지 총괄 주간하기로 제안했다. IPARK사업단은 사업지명 'IPARK THE FORTRESS(가칭)'를 통해 중세 성곽을 모티브로 한 랜드마크 설계를 선보였다. 기존 정비계획(안)의 36개동을 24개동으로 30%가량 줄여 동 간 거리를 최대화하고 단지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동수를 줄여 확보한 여유 공간에는 축구장 3배 크기인 약 6300평 규모의 대형 복합형 중앙광장을 조성한다. IPARK사업단은 데크층을 활용해 최고층수를 15층에서 19층으로 상향했다. 여기에 청계산까지 조망할 수 있는 270도 파노라마 뷰의 스카이 커뮤니티와 730m 길이의 회랑, 130m 대형 문주 등을 제안했다. 주차대수는 세대당 1.5대다. IPARK현산 관계자는 "IPARK사업단을 지지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주민대표회의 및 토지 등 소유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랜 기간 축적해 온 건설 역량을 총동원해 성...

gukjenews.com · 2026.07.13

성동구,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 신설…사업 본격화 - gukjenews.com

(서울=국제뉴스) 최정희 기자 = 성동구가 민선 9기 1호 결재로 신설한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의 본격적인 사업 추진 준비에 착수했다. 신속관리추진단은 성동구 내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등 주요 정비사업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로, 사업장별 맞춤형 컨설팅, 관계 부서 협의, 인허가 절차 지원, 외부 전문가 자문, 주민 갈등 조정 등 정비사업의 지연 요인 해소를 위한 원스톱 지원 역할을 맡는다. 구는 추진단의 초기 운영 안정과 전문성 확보를 위해 유옥현 신임 도시관리국장을 임명하고, 신속관리추진단장도 겸임하도록 했다. 유옥현 국장은 1995년 공직에 입문해 서울시 주택·뉴타운 정책 부서와 4개 자치구의 건축·주택·도시정비 분야 주요 보직을 거친 경력을 갖췄다. 현재 성동구는 신속관리추진단을 이끌 외부 전문가 단장 채용 절차를 진행 중이며, 채용 완료 전까지 유 국장이 도시관리국장과 추진단장을 겸임해 조직 운영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주요 정비사업을 관리할 계획이다. 성동구는 행당동 300-1번지 일대 '행당8구역'의 정비계획 수립 절차에도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행당8구역은 2025년 12월 16일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로 조건부 선정된 후, 2026년 5월 18일 최종 후보지로 선정됐다. 구는 주민참여단 모집을 6월 22일 시작했으며, 7월 6일에는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용역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실시...

전국매일신문 · 2026.07.13

성동구,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 본격 가동 - 전국매일신문

성동구가 민선 9기 1호 결재로 신설한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의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은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등 주요 정비사업을 총괄하는 통합 컨트롤타워다. 사업장별 맞춤형 컨설팅을 비롯해 관계 부서 간 협의, 인허가 절차 지원, 외부 전문가 자문, 주민 갈등 조정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정비사업의 지연 요인을 선제적으로 해소하는 역할을 맡는다. 구는 추진단의 초기 운영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전문성과 실행력을 확보하기 위해 30년 경력의 건축·도시정비 전문가인 유옥현 국장을 신임 도시관리국장으로 발령하고, 신속관리추진단장을 겸임하도록 한다. 유옥현 신임 도시관리국장은 1995년 공직에 입문한 이후 서울시 주택·뉴타운 정책 부서와 4개 자치구의 건축·주택·도시정비 분야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정비사업 분야의 베테랑이다. 서울시의 주택정책 수립 과정과 자치구의 정비사업 현장을 모두 경험해 정책과 현장을 연결하는 실무 역량과 관계기관 협력 네트워크를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구는 신속관리추진단을 전문적으로 이끌 외부 전문가를 단장으로 채용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구는 채용 절차가 마무리될 때까지 유 국장이 도시관리국장과 추진단장을 겸임하도록 해 조직 운영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추진단 출범 초기부터 주요 정비사업을 차질 없이 관리...

글로벌뉴스통신GNA · 2026.07.13

성동구,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 본격 가동 - 글로벌뉴스통신GNA

[서울=글로벌뉴스통신] 성동구는 민선 9기 1호 결재로 신설한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을 본격 운영한다. 추진단은 정비사업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로, 맞춤형 컨설팅·인허가 지원·주민 갈등 조정 등을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구는 30년 경력의 정비사업 전문가 유옥현 국장을 도시관리국장 겸 추진단장으로 발령해 초기 운영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있으며, 외부 전문가 단장 채용도 진행 중이다. 현재 행당8구역 정비계획 수립 절차에 착수해 주민참여단 모집과 용역사 선정 입찰을 추진하고 있다. 유보화 구청장은 “신속관리추진단은 지연되는 정비사업을 구가 직접 조정·지원하기 위한 첫 실행 과제”라며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한 정비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GNA) 용출봉 취우 '대구 2026 세계대학 태권도 페스티벌' 개막 창극 ‘만해’, 겨레의 스승 한용운의 삶과 사상을 노래하다 대한민국숙련기술인총연합회, '숙련기술인의 날' 3주년 기념행사 개최 원주시, ‘강원형 KAIST’ 유치 시민 의견 수렴 장신상 횡성군수, 민선9기 횡성 군수직 인수위 해단식 개최 글로벌뉴스통신 박사위원회 2026하계세미나, 양봉협회 제천시지부 견학 (글로벌GNA) 용출봉 취우 (글로벌GNA) 용출봉 취우 '대구 2026 세계대학 태권도 페스티벌' 개막 창극 ‘만해’, 겨레의 스승 한용운의 삶과 사상을 노래하다 대한민국숙련기술...

국토매일 · 2026.07.13

IPARK현대산업개발,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수주 - 국토매일

[국토매일=백지선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5,852억 원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지난 12일 열린 토지 등 소유자 전체 회의에서 IPARK현대산업개발과 코오롱글로벌로 구성된 ‘IPARK사업단’을 시공사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표에서 IPARK사업단은 총 1,128표 중 1,038표를 얻어 92%라는 압도적인 찬성률을 기록했다. 이로써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도시정비 사업 부문에서 첫 수주 실적을 달성했다. 이번 사업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 약 37,809평 부지에 대규모 주거 단지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을 맡아 사업의 안정성을 확보했다. IPARK사업단은 컨소시엄 형태임에도 불구하고 ‘아이파크(IPARK)’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고, 설계부터 시공, 품질관리까지 총괄 주간하겠다는 제안을 통해 주민들의 높은 신뢰를 얻었다. IPARK사업단은 ‘IPARK THE FORTRESS’라는 가칭 아래 중세 성곽을 모티브로 한 설계를 선보였다. 기존 정비계획안의 36개 동을 24개 동으로 줄여 동 간 거리를 넓히고, 확보된 공간에는 축구장 3배 크기인 약 6,300평 규모의 중앙광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고도 제한 속에서도 데크층을 활용해 최고 층수를 19층으로...

한스경제 · 2026.07.13

IPARK현대산업개발,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수주 - 한스경제

| 서울=한스경제 한나연 기자 | IPARK현대산업개발이 경기 성남시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지난 12일 열린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에서 IPARK현대산업개발과 코오롱글로벌로 구성된 'IPARK사업단'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IPARK사업단은 총 1128표 가운데 1038표(득표율 92%)를 얻었다. 이번 사업의 도급액은 5852억원(컨소시엄 총도급액 9003억원) 규모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이번 수주를 통해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 실적을 확보했다.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대 약 3만7809평 규모의 부지를 재개발하는 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 등을 담당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컨소시엄 사업임에도 'IPARK'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고, 설계와 시공, 품질관리 등을 총괄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사업단은 단지명을 가칭 'IPARK THE FORTRESS'로 제안하고 기존 정비계획안의 36개 동을 24개 동으로 줄여 단지 개방감을 높이는 설계를 적용했다. 확보된 공간에는 약 6300평 규모의 중앙광장을 조성하고, 최고 층수를 기존 15층에서 19층으로 높이는 방안도 제시했다. 이와 함께 스카이 커뮤니티와 약 730m 길이의 회랑, 130m 규모의 문주를 비롯해...

포춘코리아 · 2026.07.13

IPARK현대산업개발, 5852억 규모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수주 - 포춘코리아

IPARK현대산업개발이 5852억 원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12일 시공자 선정 총회를 열고 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IPARK사업단)을 시공사로 확정했다. 총 투표 1128표 중 1038표를 얻어 득표율 92%를 기록했다. 이번 수주는 공사비 5852억 원, 총 도급비 9003억 원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의 올해 첫 도시정비 수주 실적이다. 사업지는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대 약 3만 7809평으로, 2480세대 규모다. 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을 맡는 공공재개발 방식이다. 컨소시엄 형태지만 단일 브랜드 IPARK를 적용하고 설계·시공·품질관리를 총괄 주관하겠다는 제안이 표심을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 IPARK사업단은 가칭 ‘IPARK THE FORTRESS’를 내세워 중세 성곽을 모티브로 한 설계를 제시했다. 기존 정비계획상 36개 동을 24개 동으로 줄여 동 간 거리를 넓히고, 확보된 공간에는 약 6300평 규모의 중앙광장을 조성한다. 고도 제한 내에서 데크층을 활용해 최고층은 15층에서 19층으로 높였다. 270도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 커뮤니티, 730m 길이의 회랑, 130m 규모의 문주도 계획에 포함됐다. 중대형 평형 비중을 늘리고 세대당 주차공간은 1.5대로 책정했다....

v.daum.net · 2026.07.13

IPARK현산,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수주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하 IPARK현산)이 경기 성남시 태평3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IPARK현산은 전날 태평3구역 공공재개발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총 예정 공사비는 9003억원이다. 이중 IPARK현산의 공사비는 5852억원으로 지분 65%에 해당한다. 지난해 연결 매출액 4조1470억원의 14.1% 규모다. 태평3구역 공공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19층, 24개 동, 2480가구와 부대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 등을 맡는다. 사업지는 수인분당선 가천대역에서 약 500m 떨어져 있다. 강남과 잠실까지 2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공사비는 향후 도급계약 체결 과정에서 확정된다. IPARK현산은 본계약을 체결한 뒤 확정 내용을 다시 공시할 예정이다. IPARK현산,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수주 정승필 2026. 7. 13. 17:15 음성으로 듣기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

아이뉴스24 · 2026.07.13

IPARK현산,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수주 - 아이뉴스24

[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하 IPARK현산)이 경기 성남시 태평3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IPARK현산은 전날 태평3구역 공공재개발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총 예정 공사비는 9003억원이다. 이중 IPARK현산의 공사비는 5852억원으로 지분 65%에 해당한다. 지난해 연결 매출액 4조1470억원의 14.1% 규모다. 태평3구역 공공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19층, 24개 동, 2480가구와 부대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 등을 맡는다. 사업지는 수인분당선 가천대역에서 약 500m 떨어져 있다. 강남과 잠실까지 2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공사비는 향후 도급계약 체결 과정에서 확정된다. IPARK현산은 본계약을 체결한 뒤 확정 내용을 다시 공시할 예정이다.

폴리뉴스 Polinews · 2026.07.13

IPARK현대산업개발, 성남 태평3구역 공공재개발 시공권 확보 - 폴리뉴스 Polinews

경기 성남 태평3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의 시공사가 IPARK현대산업개발로 결정됐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을 맡는 공공재개발 사업으로, 올해 IPARK현대산업개발의 첫 도시정비사업 수주로 알려졌다. 13일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토지 등 소유자 전체회의를 열고 IPARK현대산업개발과 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전체 투표 1128표 가운데 1038표를 얻어 시공권을 확보했다. 태평3구역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일대 약 12만5000㎡를 정비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5852억원이며 재개발을 통해 약 248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사업시행은 LH가 맡는다. 사업단은 아이파크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단지 설계에는 건물 동 수를 줄여 공용공간을 확보하고 중앙광장을 조성하는 내용이 담겼다. 최고 층수 조정과 커뮤니티 시설, 보행 동선 개선, 주차 공간 확대 등도 계획에 포함됐다는 게 사측 설명이다. 업계에서는 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하는 공공재개발은 인허가와 사업비 조달 등 사업 추진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어 대형 건설사들의 참여가 이어지는 사업 유형으로 평가한다. 경기 성남 태평3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의 시공사가 IPARK현대산업개발로 결정됐다.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이슈] '사관학교 통합' 발표 연기, 동문·보수진영 반대여론 폭발…안규백장관 탄핵청원 3...

중소기업신문 · 2026.07.13

IPARK현산, 5852억원 규모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수주 - 중소기업신문

IPARK현대산업개발이 코오롱글로벌과 함께 9003억원 규모의 경기 성남 태평3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의 공사 지분은 5852억원으로, 올해 도시정비사업 첫 수주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2일 열린 태평3구역 토지 등 소유자 전체회의에서 IPARK사업단이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IPARK사업단은 투표된 1128표 가운데 1038표를 얻어 92%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태평3구역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 약 12만4990㎡ 부지에 약 2480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 등을 맡는다. IPARK사업단은 컨소시엄 사업이지만 단지에는 아이파크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고,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설계와 시공·품질관리를 총괄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설계안에는 기존 정비계획의 36개동을 24개동으로 줄이고, 축구장 약 3배 규모인 2만826㎡의 복합형 중앙광장을 조성하는 내용이 담겼다. 데크층을 활용해 최고 층수도 기존 15층에서 19층으로 높일 계획이다. 청계산을 조망할 수 있는 스카이 커뮤니티와 730m 길이의 회랑, 130m 규모의 문주도 제안했다. 중대형 평형을 확대하고 가구당 주차 공간 1.5대와 가구별 창고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업지는 수도권 지하철 수인분당선 가천대역과 가깝다. 인근...

RDRC AI Brief · 2026.07.13

[AI 브리핑] 성동구, '재건축·재개발 신속관리추진단' 가동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성동구(구청장 유보화)는 민선 9기 1호 결재를 통해 신설한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을 가동하기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추진단은 성동구 내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등 주요 정비사업을 총괄하는 통합 콘트롤타워다. 사업장별 맞춤형 컨설팅, 관계 부서 간 협의, 인허가 절차 지원, 외부 전문가 자문, 주민 갈등 조정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구는 추진단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확보하고자 건축·도시정비 전문가인 유옥현 국장을 도시관리국장으로 발령하고, 신속관리추진단장을 외부 전문가로 채용할 때까지 유 국장이 단장을 겸임하도록 했다. 아울러 구는 신속관리추진단의 핵심 관리 대상 중 하나인 행당동 300-1번지 일대 '행당8구역'의 정비계획 수립 절차에도 착수했다. 주민들이 계획 수립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난달 22일 주민참여단 모집을 시작했으며, 지난 6일에는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용역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유보화 구청장은 "신속관리추진단은 복잡한 절차와 주민 갈등으로 지연되는 정비사업을 구가 직접 조정하고 지원하기 위한 민선 9기의 첫 번째 실행 과제"라며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책임자를 중심으로 신속하고 효율적인 정비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 취임 후 첫 결재하는 유보화 성동구청장 [성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v.daum.net · 2026.07.13

성동구, '재건축·재개발 신속관리추진단' 가동에 속도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성동구(구청장 유보화)는 민선 9기 1호 결재를 통해 신설한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을 가동하기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추진단은 성동구 내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등 주요 정비사업을 총괄하는 통합 콘트롤타워다. 사업장별 맞춤형 컨설팅, 관계 부서 간 협의, 인허가 절차 지원, 외부 전문가 자문, 주민 갈등 조정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구는 추진단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확보하고자 건축·도시정비 전문가인 유옥현 국장을 도시관리국장으로 발령하고, 신속관리추진단장을 외부 전문가로 채용할 때까지 유 국장이 단장을 겸임하도록 했다. 아울러 구는 신속관리추진단의 핵심 관리 대상 중 하나인 행당동 300-1번지 일대 '행당8구역'의 정비계획 수립 절차에도 착수했다. 주민들이 계획 수립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난달 22일 주민참여단 모집을 시작했으며, 지난 6일에는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용역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유보화 구청장은 "신속관리추진단은 복잡한 절차와 주민 갈등으로 지연되는 정비사업을 구가 직접 조정하고 지원하기 위한 민선 9기의 첫 번째...

RDRC AI Brief · 2026.07.13

[AI 브리핑] SEOUL 성동구, '재건축·재개발 신속관리추진단' 가동

출처: 연합뉴스 성동구는 13일 민선 9기 1호 결재를 통해 신설한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을 가동하기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 이 추진단은 성동구 내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등 주요 정비사업을 총괄하는 통합 콘트롤타워다. 사업장별 맞춤형 컨설팅, 관계 부서 간 협의, 인허가 절차 지원, 외부 전문가 자문, 주민 갈등 조정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구는 추진단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확보하고자 건축·도시정비 전문가인 유옥현 국장을 도시관리국장으로 발령하고, 신속관리추진단장을 외부 전문가로 채용할 때까지 유 옥현 국장이 단장을 겸임하도록 했다. 주민들이 계획 수립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난달 22일 주민참여단 모집을 시작했으며, 지난 6일에는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용역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RDRC AI Brief · 2026.07.13

[AI 브리핑] 성동구, '재건축·재개발 신속관리추진단' 가동에 속도

출처: 연합뉴스 성동구는 13일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을 가동하기 위해 본격적인 준비를 시작했다. 이 추진단은 성동구 내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등 주요 정비사업을 총괄하는 통합 콘트롤타워다. 이 추진단은 사업장별 맞춤형 컨설팅, 관계 부서 간 협의, 인허가 절차 지원, 외부 전문가 자문, 주민 갈등 조정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구청장은 '신속관리추진단은 복잡한 절차와 주민 갈등으로 지연되는 정비사업을 구가 직접 조정하고 지원하기 위한 민선 9기의 첫 번째 실행 과제'라며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책임자를 중심으로 신속하고 효율적인 정비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이 추진단은 성동구 내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등 주요 정비사업을 총괄하는 통합 콘트롤타워다. 사업장별 맞춤형 컨설팅, 관계 부서 간 협의, 인허가 절차 지원, 외부 전문가 자문, 주민 갈등 조정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 2026.07.13

성동구, '재건축·재개발 신속관리추진단' 가동에 속도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성동구(구청장 유보화)는 민선 9기 1호 결재를 통해 신설한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을 가동하기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추진단은 성동구 내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등 주요 정비사업을 총괄하는 통합 콘트롤타워다. 사업장별 맞춤형 컨설팅, 관계 부서 간 협의, 인허가 절차 지원, 외부 전문가 자문, 주민 갈등 조정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구는 추진단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확보하고자 건축·도시정비 전문가인 유옥현 국장을 도시관리국장으로 발령하고, 신속관리추진단장을 외부 전문가로 채용할 때까지 유 국장이 단장을 겸임하도록 했다. 아울러 구는 신속관리추진단의 핵심 관리 대상 중 하나인 행당동 300-1번지 일대 '행당8구역'의 정비계획 수립 절차에도 착수했다. 주민들이 계획 수립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난달 22일 주민참여단 모집을 시작했으며, 지난 6일에는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용역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유보화 구청장은 "신속관리추진단은 복잡한 절차와 주민 갈등으로 지연되는 정비사업을 구가 직접 조정하고 지원하기 위한 민선 9기의 첫 번째 실행 과제"라며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책임자를 중심으로 신속하고 효율적인 정비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 취임 후 첫 결재하는 유보화 성동구청장 [성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직썰 · 2026.07.13

IPARK현산, 5800억원 규모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수주 - 직썰

[직썰 / 임나래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코오롱글로벌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경기 성남시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사업의 시공권을 확보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2일 열린 태평3구역 시공자 선정을 위한 토지 등 소유자 전체회의에서 ‘IPARK사업단’이 최종 시공사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IPARK사업단은 전체 투표 1128표 가운데 1038표를 얻어 92%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태평3구역 재개발사업의 전체 도급액은 9003억원이다. 사업지는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대 약 12만4990㎡ 규모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관리, 사업비 조달 등을 맡는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컨소시엄 사업이지만 단지에는 ‘아이파크’ 단일 브랜드를 적용할 계획이다. 설계와 시공, 품질관리도 주관사인 IPARK현대산업개발이 총괄한다. IPARK사업단은 단지 가칭을 ‘아이파크 더 포트리스’로 정하고 중세 성곽을 모티브로 한 설계안을 제시했다. 기존 정비계획상 36개 동을 24개 동으로 줄여 동 간 거리를 넓히고 단지 중앙에는 약 2만826㎡ 규모의 복합광장을 조성할 예정이다. 고도제한을 고려해 데크층을 활용하고 최고 층수를 기존 15층에서 19층으로 높이는 방안도 포함됐다. 이와 함께 청계산 방향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커뮤니티와 약 730m 길이의 회랑, 130m 규모의 문주 등을 제안했다. 주택...

브릿지경제 · 2026.07.13

IPARK현대산업개발,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시공권 확보 - 브릿지경제

IPARK현대산업개발은 공사비 5852억원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12일 열린 시공자 선정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에서 IPARK사업단(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이날 전체회의에서 IPARK사업단은 총 1128표 가운데 1038표(득표율 92%)를 얻었다. 이로써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공사비 5852억원(도급비 총액 9003억원) 규모의 첫 수주 실적을 올렸다.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 3만7809평 부지를 재개발하는 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 등을 맡는다. IPARK사업단은 컨소시엄으로 참여하면서도 단지에 ‘아이파크(IPARK)’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고 설계와 시공, 품질관리까지 총괄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IPARK사업단은 가칭 단지명으로 ‘IPARK THE FORTRESS’를 제시하고 중세 성곽을 모티브로 한 특화 설계를 선보였다. 설계안에는 기존 정비계획안의 36개 동을 24개 동으로 약 30% 줄여 동간 거리를 넓히고 단지 개방감을 높이는 내용을 담았다. 동수를 줄여 확보한 공간에는 축구장 3배 크기인 약 6300평 규모의 복합형 중앙광장을 조성한다. 고도 제한 조건에서는 데크층을...

성동저널 · 2026.07.13

성동구 재개발ㆍ재건축 속도... ‘신속관리추진단’ 출범 채비 착착 - 성동저널

성동저널 윤종철 기자 = 성동구(구청장 유보화)가 민선 9기 1호 결재로 신설한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이 출범을 준비하며 관내 재개발ㆍ재건축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이하 신속관리추진단)은 성동구 내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등 주요 정비사업을 총괄하는 통합 컨트롤타워다. 사업장별 맞춤형 컨설팅을 비롯해 관계 부서 간 협의, 인허가 절차 지원, 외부 전문가 자문, 주민 갈등 조정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정비사업의 지연 요인을 선제적으로 해소하는 역할을 맡는다. 구는 추진단의 초기 운영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전문성과 실행력을 확보하기 위해 30년 경력의 건축·도시정비 전문가인 유옥현 국장을 신임 도시관리국장으로 발령했다. 당분간 유 국장이 신속관리추진단장을 겸임하게 된다. 신임 유옥현 도시관리국장은 1995년 공직에 입문한 이후 서울시 주택·뉴타운 정책 부서와 4개 자치구의 건축·주택·도시정비 분야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정비사업 분야의 베테랑이다. 서울시의 주택정책 수립 과정과 자치구의 정비사업 현장을 모두 경험해 정책과 현장을 연결하는 실무 역량과 관계기관 협력 네트워크를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현재 성동구는 외부 전문가를 신속관리추진단 단장으로 채용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구 관계자는 “채용 절차가 마무리될 때까지 유 국장이 도시관리국장과 추진단장을 겸임하도록...

파이낸스투데이 · 2026.07.13

강남구, 재건축 공정관리 첫 점검회의…“2030년까지 2만7천호 공급” - 파이낸스투데이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민선 9기 주택 공급 목표 달성을 위해 재건축 사업 공정관리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구는 지난 8일 구청장 주재로 첫 재건축 공정관리 점검회의를 열고 도로·치수·공원녹지·교통·환경 등 관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별 현황을 공유하고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 이는 김 구청장이 취임 첫날 제1호로 결재한 ‘강남 재건축 신속화합(신화)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첫 공식 회의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현재 강남구에서는 재건축 53개소를 비롯해 재개발·리모델링 등 총 103개 정비사업이 추진 중이다. 구는 대상 사업장을 계획대로 추진해 2030년까지 총 2만7,330호를 공급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연도별 착공 목표는 ▲2027년 2,560세대 ▲2028년 8,550세대 ▲2029년 5,600세대 ▲2030년 1만620세대다. 회의에서는 은마아파트 사업시행계획인가 사례가 언급됐다. 강남구는 약 80개 관계 부서·기관 협의와 주민공람 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해 법정 처리기한(60일)보다 33일 앞당긴 바 있다. 구는 이를 핵심 정비사업 공정관리의 기준으로 삼아 인허가 기간을 대폭 단축할 계획이다. 김현기 구청장은 “매일 출근하면 가장 먼저 재건축 태스크포스(TF) 보고를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업별 공정을 직접 점검하고 지연 요인은 즉시 해결하는 공정관리 체계를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어 “구청장이 직접 챙기면 재건축...

파이낸셜뉴스 · 2026.07.13

주택공급 토론회 여는 국토부…전문가들 "재건축·재개발부터 풀어야"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정부가 14일부터 주택공급과 금융, 세제를 주제로 부처별 공개토론회를 잇달아 개최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재건축·재개발 활성화와 사업성 개선 등 공급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병목을 해소하고 착공과 준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제도 개선이 우선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공급 확대 관건은 '실행력' 13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14일 국토교통부를 시작으로 금융위원회와 기획재정부가 사흘간 공개토론회를 열고, 23일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하는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가 예정돼 있다. 국토부는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주제로 각계 의견을 듣는다. 토론회를 앞두고 전문가들은 주택공급 확대의 핵심 과제로 재건축·재개발 활성화와 공급 병목 해소를 꼽았다. 양지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전문위원은 "주택공급의 핵심은 인허가 확대가 아니라 실제 착공과 준공으로 이어지는 공급"이라며 "공사비 상승과 프로젝트파이낸싱(PF) 경색, 이주비 조달 문제 등으로 사업이 지연되는 병목을 먼저 해소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재건축·재개발 이주비와 보증금 반환 목적 대출 정상화, 공사비 상승에 따른 사업성 보완, 유휴 상업시설과 오피스의 주거 전환 등을 함께 추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함영진 우리은행 부동산리서치랩장은 "3기 신도시 공급 속도를 높이고 오피스텔 등 비아파트...

머니투데이 · 2026.07.13

IPARK현대산업개발,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수주…5852억 규모 - 머니투데이 - 머니투데이

IPARK현대산업개발 (17,880원 0%) 이 5852억원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2일 태평3구역 소유자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이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IPARK사업단은 총 1128표 중 1038표를 받아 득표율 92%를 기록했다. 총 사업비는 5852억원(도급비 총액 9003억) 규모다. 이로써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첫 수주 실적을 올렸다.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의 약 3만7809평 규모를 정비하는 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을 책임진다. 컨소시엄 형태지만 주민 선호도가 높은 아이파크(IPARK)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기로 했다. IPARK사업단은 사업지명으로 '아이파크 더 포트리스'(가칭)를 제시하고 중세 성곽을 모티브로 한 설계를 선보였다. 기존 정비계획(안)의 36개 동을 24개 동으로 30%가량 줄여 동 간 거리를 최대화하고 단지 개방감을 극대화한 게 특징이다. 동수를 줄여 확보한 여유 공간에는 축구장 3배 크기인 약 6300평 규모의 대형 복합형 중앙광장을 조성한다. 고도 제한 조건 속에서도 데크층을 활용해 최고층수를 15층에서 19층으로 상향했고 청계산...

데일리안 · 2026.07.13

김현기 서울 강남구청장, 첫 재건축 공정관리 점검회의 주재…사업 속도 높인다 - 데일리안

민선 9기 착공 예정 사업장 집중 점검 체계 가동 도로·교통 등 부서 협업으로 2030년 2.7만호 공급 목표 은마아파트 신속 인허가 사례 공정관리 기준 삼아 서울 강남구가 김현기 구청장 주재로 지난 8일 재건축 공정관리 점검회의를 처음 개최하며, 민선 9기에서 착공 예정인 정비사업장 관리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회의에는 도시환경국장, 재건축사업과장, 도로, 치수, 공원녹지, 교통, 환경, 건축 등 기반시설 관련 부서장이 참석했다. 이들은 각 사업장의 현황을 공유하고,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해 재건축 사업의 추진 속도를 높이기로 했다. 회의에서는 민선 9기 주택 공급 목표와 연계된 착공 예정 사업장들의 공정 현황과 주요 현안이 집중적으로 점검됐다. 강남구는 현재 재건축 53개소를 포함해 재개발, 리모델링 등 총 103개 정비사업을 추진 중이다. 구는 2030년까지 2만7330호 주택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연도별 착공 목표는 2027년 2560세대, 2028년 8550세대, 2029년 5600세대, 2030년 1만620세대다. 이를 위해 도로, 치수, 공원녹지, 교통 등 관계 부서의 협업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는 방침이다. 김현기 구청장은 은마아파트 사업시행계획인가 사례를 언급하며, 약 80개 관계 부서와 기관 협의 및 주민공람 등 절차를 신속히 마쳐 법정 처리기한보다 33일 앞당긴 점을 강조했다. 구는 이 사례를 기...

한국경제TV · 2026.07.13

IPARK현대산업개발,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올해 첫 수주 - 한국경제TV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되며 올해 첫 정비사업 수주를 따냈다.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지난 12일 진행된 시공자 선정 토지 등 소유자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투표 결과 IPARK사업단은 총 1,128표 중 1,038표를 득표했다. 총 공사비는 9,003억 원으로, 이 중 IPARK현대산업개발이 가져갈 몫은 5,852억 원이다.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 약 3만7,809평 규모의 대규모 재개발 정비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을 책임지며 안정성을 높였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컨소시엄 형태임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아이파크(IPARK)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기로 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IPARK사업단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건설 역량을 총동원해 성남 최고의 명품 단지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아시아투데이 · 2026.07.13

IPARK현대산업개발, 5852억 규모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 아시아투데이

1 0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 정비사업 부분 투시도. IPARK현대산업개발은 5852억원 규모의 경기도 성남시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지난 12일 진행된 시공자 선정 토지 등 소유자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은 투표된 총 1128표 중 1038표를 득표했다. 득표율은 92%다. 이번 수주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도시정비 사업에서 5852억원(도급비 총액 9003억원) 첫 수주 실적을 올렸다. 해당 사업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 약 12만4988㎡(3만7809평) 규모의 재개발 정비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을 책임지며 안정성을 높였다. 회사는 컨소시엄 형태임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아이파크(IPARK)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기로 했으며 설계·시공·품질관리까지 총괄 주간하기로 제안하며 토지 등 소유자들의 지지를 끌어냈다. IPARK사업단은 '아이파크 더 포트리스(가칭)'을 통해 중세 성곽을 모티브로 한 랜드마크 설계를 선보였다. 특히 기존 정비계획(안)의 36개 동을 24개 동으로 30%가량 줄였다. 동수를 줄여 확보한 여유 공간에는 축구장 3배 크기...

뉴스웰 · 2026.07.13

IPARK현대산업개발,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수주 - 뉴스웰

IPARK현대산업개발이 5852억원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12일 진행된 시공자 선정 토지 등 소유자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은 투표된 총 1128표 중 1038표를 득표하는(득표율 92%)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이번 수주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도시정비 사업에서 5852억(도급비 총액 9003억) 첫 수주 실적을 올렸다.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 3만7809평 규모의 대규모 재개발 정비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을 책임지며 안정성을 높였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컨소시엄 형태임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아이파크(IPARK)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기로 했으며 설계·시공·품질관리까지 총괄 주간하기로 제안하여 토지 등 소유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끌어냈다. IPARK사업단은 사업지명(가칭) IPARK THE FORTRESS를 통해 중세 성곽을 모티브로 한 압도적인 랜드마크 설계를 선보였다. 특히 기존 정비계획(안)의 36개 동을 24개 동으로 30%가량 줄여 동 간 거리를 최대화하고 단지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동수를 줄여 확보한 여유 공간에는...

더코리아 · 2026.07.13

김현기 강남구청장, 재건축 공정 직접 챙기며 속도전 나선다 > 뉴스 - 더코리아

이번 회의는 주요 재건축 사업의 추진 상황을 선제적으로 살피고 지연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도로와 치수, 공원녹지, 교통 및 환경 등 기반 시설 관련 부서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업별 현황을 공유하고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김 구청장이 취임 첫날 제1호 결재 안건으로 추진한 강남 재건축 신속화합 프로젝트를 구체화하는 첫 행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현재 강남구에서는 재건축 53개소를 포함해 재개발과 리모델링 등 총 103개의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강남구는 이번 점검을 통해 착공 예정 사업장의 현안을 집중적으로 관리하여 오는 2030년까지 총 2만 7,330호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연도별로는 2027년 2,560세대를 시작으로 2028년 8,550세대, 2029년 5,600세대, 2030년 1만 620세대를 차질 없이 공급하는 것이 목표다. 김 구청장은 회의에서 은마아파트 사업시행계획인가 당시 법정 처리 기한보다 33일이나 앞당겨 절차를 마무리했던 사례를 언급하며 사전 협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남구는 이러한 성과를 핵심 정비사업 공정관리의 표준 모델로 삼아 향후 인허가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방침이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매일 출근 후 가장 먼저 재건축 태스크포스 보고를 받을 만큼 사업 추진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사업별 공정을 직접 면밀히 점검하고 지연...

디벨로퍼뉴스 · 2026.07.13

태평3구역 공공재개발, 'IPARK현산ㆍ코오롱 컨소시엄' 시공사 선정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5852억원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되며, 올해 첫 수주 실적을 올렸다. 1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지난 12일 시공자 선정 토지 등 소유자 전체 회의를 열고 IPARK사업단(IPARK현대산업개발ㆍ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이날 시공사 선정의 건은 총 1128명 중 IPARK사업단이 1038표(92%)를 받아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각 사별 수주액은 IPARK현대산업개발이 약 5852억원(65%), 코오롱글로벌 약 3151억원(35%)이다.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 구역면적 12만4989㎡를 대상으로, 지하 4층~지상 19층, 아파트 2480세대 등을 짓는 대규모 재개발 정비사업이다. 이 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을 책임지며 안정성을 높였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컨소시엄 형태임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아이파크(IPARK)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기로 했으며 설계·시공·품질관리까지 총괄 주간하기로 제안해 토지 등 소유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끌어냈다. IPARK사업단은 사업지명(가칭) 아이파크 더 포트리스(IPARK THE FORTRESS)를 통해 중세 성곽을 모티브로 한 압도적인...

뉴스락 · 2026.07.13

IPARK현대산업개발,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수주...5852억 규 - 뉴스락

현대건설 '삼성역 순살 시공' 사건의 진실은? iM금융그룹, 다가갈 수록 멀어지는 '전국구의 꿈' 일확천금?! 금 직거래 사기 주의보 또 한탕한 오비, 다음번엔 기필코 장원재 메리츠증권 사장의 추락하는 신뢰도 [뉴스락] IPARK현대산업개발이 경기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첫 수주를 기록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코오롱글로벌과 구성한 'IPARK사업단'이 총사업비 5852억원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지난 12일 열린 시공자 선정 전체회의에서 토지 등 소유자 투표를 진행한 결과, IPARK사업단이 총 1128표 가운데 1038표(득표율 92%)를 얻어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일원 약 12만5000㎡(3만7809평) 부지에 추진되는 공공 참여 재개발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 등을 맡는다. IPARK사업단은 컨소시엄으로 참여했지만 단지 전체에 IPARK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고 설계·시공·품질관리 전반을 총괄하는 방안을 제안해 높은 지지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사업단은 가칭 'IPARK THE FORTRESS'를 콘셉트로 기존 정비계획안의 36개 동을 24개 동으로 줄여 개방감을 높이고 약 6300평 규모의 중앙광...

연합뉴스 · 2026.07.13

IPARK현대산업개발,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5천852억원에 수주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태평동 4580번지 일원 12만5천㎡에 2천480가구의 아파트를 짓는 대규모 재개발 정비사업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을 책임진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기존 정비계획안의 36개 동을 24개 동으로 30%가량 줄여 동 간 거리를 넓히는 대신 축구장 3배 크기의 대형 복합형 중앙광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사진은 단지 조감도.[IPARK현대산업개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미지 확대 연합뉴스 사진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사진은 단지 조감도.[IPARK현대산업개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VAR헨티나?…아르헨티나에 유리했던 판정에 팬심 '부글부글' 이수지, 성대결절로 수술… "건강하게 복귀할 것" "큰 사고 날 뻔"…운행 중 택시기사 목 조른 승객 입건 "날이 너무 더워서 다 죽게 생겼소" 성추행 혐의 조사 여파로 월드컵 심판진서 제외됐던 심판 사망 아부다비 쉐이크쉑, '엉터리 태극기' 담긴 월드컵 굿즈 제공 김포서 여성 시신 발견…피의자 남성은 파주서 투신 기네스북 올리...

문화일보 · 2026.07.13

“재개발·재건축 등 원스톱”… 성동구, 신속추진단 출범 - 문화일보

서울 성동구는 유보화(사진) 구청장이 1호 결재로 신설한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이 조만간 공식 출범한다고 13일 밝혔다. 추진단은 지역 내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등 주요 정비사업을 총괄하는 통합 컨트롤타워다. 사업장별 맞춤형 컨설팅을 비롯해 관계 부서 간 협의, 인허가 절차 지원, 외부 전문가 자문, 주민 갈등 조정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구는 추진단의 초기 운영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전문성과 실행력을 확보하기 위해 30년 경력의 건축·도시정비 전문가인 유옥현 신임 도시관리국장이 추진단장을 임시 겸임하도록 했다. 현재 구는 외부 전문가를 추진단장으로 채용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구는 신속관리추진단의 핵심 관리 대상 중 하나인 행당동 300-1번지 일대 ‘행당8구역’의 정비계획 수립 절차에도 본격 착수했다. 구는 지난달 주민참여단 모집을 시작했으며, 지난 6일에는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용역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진행하며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유 구청장은 “신속관리추진단은 민선 9기의 첫 번째 실행 과제”라며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책임자를 중심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하고 효율적인 정비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성동구는 유보화(사진) 구청장이 1호 결재로 신설한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이 조만간 공식 출범한다고 13일 밝혔다. 추진단은 지역 내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매일일보 · 2026.07.13

IPARK현대산업개발,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수주 - 매일일보

매일일보 = 김승현 기자 | IPARK현대산업개발은 5852억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2일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시공자 선정 토지 등 소유자 전체회의에서 IPARK사업단(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IPARK사업단은 총 1128표 중 1038표를 득표(득표율 92%)했다.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 약 3만7809평 규모 재개발 정비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을 책임진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컨소시엄 형태임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아이파크(IPARK)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기로 했다. 설계·시공·품질관리까지 총괄 주간하기로 제안했다. IPARK사업단은 사업지명 ‘IPARK THE FORTRESS’(가칭)를 통해 중세 성곽을 모티브로 한 랜드마크 설계를 선보였다. 기존 정비계획(안) 36개 동(棟)을 24개 동으로 30%가량 줄여 동 간 거리를 최대화하고 단지 개방감을 제고했다. 동수를 줄여 확보한 여유 공간엔 축구장 3배 크기인 약 6300평 규모 대형 복합형 중앙광장을 조성한다. 고도 제한 속에서도 데크층을 활용해 최고층수를 15층에서 19층으로 상향했으며 청계산까지 조망할 수 있는 270도 파노라마 뷰 스카이...

주간한국 · 2026.07.13

IPARK현대산업개발,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수주…5852억원 규모 - 주간한국

[주간한국 김택수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경기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일원 약 3만7809평 규모의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수주 금액은 5852억원(도급비 총액 9003억원)이다.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지난 12일 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IPARK사업단)을 최종 시공사로 결정했다. 투표 총 1128표 가운데 1038표를 획득해 득표율 92%를 기록했다. 이번 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하는 공공재개발로, 인허가·이주·사업비 조달을 LH가 직접 맡아 사업 안정성을 높였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컨소시엄 구성임에도 아이파크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고 설계·시공·품질관리를 총괄한다. 가칭 단지명 '아이파크 더 포트리스(IPARK THE FORTRESS)'로 계획된 이번 단지는 기존 36개 동을 24개 동으로 30% 가량 줄여 개방감을 높이고 축구장 3배 규모인 약 6300평의 복합형 중앙광장을 조성한다. 중대형 평형은 대폭 확대하고 세대당 주차 1.5대와 세대창고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 정비사업 조감도.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주간한국 김택수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경기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일원 약 3만7809평 규모의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수주 금액...

더트래커 · 2026.07.13

IPARK현대산업개발,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수주···5852억 규모 - 더트래커

IPARK현대산업개발이 약 5800억원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13일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전날 진행된 시공자 선정 토지 등 소유자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이번 수주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도시정비 사업에서 5852억원(도급비 총액 9003억원) 첫 수주 실적을 올렸다.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 약 3만7809평 규모의 대규모 재개발 정비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을 책임진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컨소시엄 형태임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아이파크(IPARK)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기로 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설계·시공·품질관리까지 총괄 주간한다. IPARK사업단은 사업지명(가칭) IPARK THE FORTRESS를 통해 중세 성곽을 모티브로 한 압도적인 랜드마크 설계를 선보였다. 특히 기존 정비계획(안)의 36개 동을 24개 동으로 30% 가량 줄여 동 간 거리를 최대화하고 단지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동수를 줄여 확보한 여유 공간에는 축구장 3배 크기인 약 6300평 규모의 대형 복합형 중앙광장을 조성한다. 이외에 소형 세대 중심의 공공아파트 틀을 깨...

국토일보 · 2026.07.13

IPARK현대산업개발, 5852억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수주 - 국토일보

IPARK현대산업개발이 5,852억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지난 12일 진행된 시공자 선정 토지 등 소유자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은 투표된 총 1,128표 중 1,038표를 득표하는(득표율 92%)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이번 수주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도시정비 사업에서 5,852억(도급비 총액 9,003억) 첫 수주 실적을 올렸다.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 약 3만 7,809평 규모의 대규모 재개발 정비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을 책임지며 안정성을 높였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컨소시엄 형태임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아이파크(IPARK)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기로 했으며 설계·시공·품질관리까지 총괄 주간하기로 제안해 토지 등 소유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끌어냈다. IPARK사업단은 사업지명(가칭) IPARK THE FORTRESS를 통해 중세 성곽을 모티브로 한 압도적인 랜드마크 설계를 선보였다. 특히 기존 정비계획(안)의 36개 동(棟)을 24개 동으로 30%가량 줄여 동 간 거리를 최대화하고 단지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동수를 줄...

오피니언뉴스 · 2026.07.13

IPARK현대산업개발, 5852억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수주 - 오피니언뉴스

[오피니언뉴스=김기범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5852억원 규모의 경기 성남시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2일 열린 시공자 선정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에서 코오롱글로벌과 구성한 IPARK사업단이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IPARK사업단은 전체 투표 1128표 가운데 1038표를 얻어 92%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이번 사업을 통해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첫 수주 실적을 올렸다. 전체 도급비는 9003억원이며, IPARK현대산업개발의 수주액은 5852억원이다. 태평3구역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일원 약 12만4990㎡ 부지에 공동주택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을 맡는다. IPARK사업단은 컨소시엄 방식으로 사업에 참여하지만 단지에는 아이파크 단일 브랜드를 적용할 계획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설계와 시공, 품질관리를 총괄하는 방안도 제안했다. 단지의 가칭은 ‘IPARK THE FORTRESS’다. 중세 성곽을 주제로 한 외관과 조경 설계를 적용하고, 기존 정비계획의 36개 동을 24개 동으로 줄여 동 간 거리를 넓힐 예정이다. 동 수를 줄여 확보한 공간에는 축구장 약 3배 크기인 2만826㎡ 규모의 복합형 중앙광장을 조성한다. 고도 제한을 고려해 데크층을 활용하고 최...

더팩트 · 2026.07.13

IPARK현산, 5852억원 규모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수주 - 더팩트

[더팩트|이중삼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5852억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13일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지난 12일 진행된 시공자 선정 토지 등 소유자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이번 수주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도시정비 사업에서 5852억원(도급비 총액 9003억) 첫 수주 실적을 올렸다.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 약 3만7809평 규모의 대규모 재개발 정비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사업비 조달을 책임지며 안정성을 높였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아이파크(IPARK)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기로 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IPARK사업단을 지지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주민대표회의·토지 등 소유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IPARK사업단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건설 역량을 총동원해 성남 최고의 명품 단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뉴스웨이브 · 2026.07.13

IPARK현대산업개발, '5800억'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수주 - 뉴스웨이브

IPARK현대산업개발이 5852억원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13일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전날 진행된 시공자 선정 토지 등 소유자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이번 수주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도시정비 사업에서 5852억원(도급비 총액 9003억원) 첫 수주 실적을 올렸다.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 약 3만7809평 규모의 대규모 재개발 정비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을 책임진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컨소시엄 형태임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아이파크(IPARK)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기로 했다. 설계·시공·품질관리까지 총괄 주간한다. IPARK사업단은 사업지명(가칭) IPARK THE FORTRESS를 통해 중세 성곽을 모티브로 한 압도적인 랜드마크 설계를 선보였다. 특히 기존 정비계획(안)의 36개 동을 24개 동으로 30% 가량 줄여 동 간 거리를 최대화하고 단지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동수를 줄여 확보한 여유 공간에는 축구장 3배 크기인 약 6300평 규모의 대형 복합형 중앙광장을 조성한다. 또 소형 세대 중심의 공공아파트 틀을 깨고 중대형 평형을 대폭 늘렸으며...

한국경제 · 2026.07.13

IPARK현대산업개발,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5,852억 수주 - 한국경제

그룹 세븐틴의 '출장 십오야' 상품 뽑기로 시작된 '나나투어'가 방송일을 확정 지었다.세븐틴은 18일 팬덤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tvN '나나투어 with 세븐틴... IPARK현대산업개발,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5,852억 수주 입력 2026.07.13 10:49 수정 2026.07.13 10:49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댓글 댓글 기사 공유 공유 글자크기 조절 글자크기 프린트 프린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대, 약 2,480세대 규모 사업지 시공사로 선정 6,300평 복합형 중앙광장, 최고층 상향. 동(棟)수 축소로 개방감 확보 등 역대급 상품성 확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시행 공공재개발 정비사업으로 인허가 및 사업 안정성 극대화 IPARK현대산업개발 이 5,852억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12일 진행된 시공자 선정 토지 등 소유자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은 투표된 총 1,128표 중 1,038표를 득표하는(득표율 92%) 압도적인 지지...

컨슈머타임스 · 2026.07.13

성동구,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 가동…행당8구역 정비 속도 - 컨슈머타임스

컨슈머타임스=김동역 기자 | 성동구가 신설 조직인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이하 신속관리추진단)'을 앞세워 도시 정비사업 추진을 본격화하고 있다. 신속관리추진단은 주민 갈등 조정부터 인허가까지 행정 절차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정비사업의 지연 요소를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컨트롤타워다. 구는 추진단의 실행력과 전문성을 높여 초기 운영을 안정화하고자 30년 경력의 건축·도시정비 전문가인 유옥현 도시관리국장에게 신속관리추진단장 지휘봉을 함께 맡겼다. 유 국장은 1995년 공직 입문 후 서울시와 자치구의 정비 부서를 두루 거치며 시 정책과 현장을 모두 경험해 실무 역량과 유관기관 네트워크가 뛰어난 베테랑으로 꼽힌다. 현재 구는 신속관리추진단을 전문적으로 이끌 외부 전문가 단장을 채용 중이며 공백 없는 사업 관리를 위해 채용이 완료될 때까지 유 국장 겸임 체제를 유지하여 초기 주요 사업들을 차질 없이 관리할 방침이다. 이러한 신속 행정의 첫 단추로 구는 신속관리추진단의 중점 관리지인 행당8구역의 정비계획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행당동 일대의 행당8구역은 작년 12월 조건부 선정 이후, 구의 발 빠른 행정 지원(주민설명회 등)에 힘입어 지난 5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최종 확정된 곳이다. 구는 주민참여단 모집과 정비계획 수립 용역 입찰공고를 이달 예정된 서울시의 건축 부문 용역 공고보다 한발 앞서 실시하는 등 선제적인 움직임을...

강남포스트 · 2026.07.13

김현기 강남구청장, 재건축 공정관리 직접 챙긴다 - 강남포스트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지난 8일 구청장 주재로 첫 재건축 공정관리 점검회의를 열고, 민선 9기 착공 예정 사업장을 직접 관리하는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도로·치수·공원녹지·교통·환경 등 관계 부서장이 한자리에 모여 사업별 현황을 공유하고 협업 체계를 구축하며 재건축 사업의 속도를 높이기로 했다. 이번 회의는 주요 정비사업의 추진 상황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사업별 지연 요인을 사전에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김 구청장이 취임 첫날 제1호로 결재한 '강남 재건축 신속화합(신화) 프로젝트'를 본격 실행하는 첫 구청장 주재 공정관리 회의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강남구에서는 현재 재건축 53개소를 비롯해 재개발, 리모델링 등 총 103개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구청장을 비롯해 도시환경국장, 재건축사업과장, 도로·치수·공원녹지·교통·환경·건축 등 기반시설 관련 부서장이 참석해 민선 9기 주택 공급 목표와 직결되는 착공 예정 사업장의 공정 현황과 주요 현안을 집중 점검했다. 구는 대상 사업장을 계획대로 추진해 2030년까지 총 2만 7,330호를 공급한다는 목표다. 연도별 착공 목표는 2027년 2,560세대, 2028년 8,550세대, 2029년 5,600세대, 2030년 1만 620세대다. 김 구청장은 회의에서 은마아파트 사업시행계획인가 사례를 언급하며 사전협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남구는 은마아파트 인가 과정에서 약 80개 관계 부서·기관 협의와 주민공람 등 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해 법정 처리기한(60일)보다 33일 앞당겼다. 구는 이 사례를 핵심 정비사업 공정관리의 기준으로 삼아 인허가 기간을 대폭 단축할 계획이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매일 출근하면 가장 먼저 재건축 태스크포스(TF) 보고를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업별 공정을 직접 점검하고, 지연요인은 즉...

한강타임즈 · 2026.07.13

성동구 재개발ㆍ재건축 속도... ‘신속관리추진단’ 출범 채비 착착 - 한강타임즈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 성동구(구청장 유보화)가 민선 9기 1호 결재로 신설한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이 출범을 준비하며 관내 재개발ㆍ재건축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이하 신속관리추진단)은 성동구 내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등 주요 정비사업을 총괄하는 통합 컨트롤타워다. 사업장별 맞춤형 컨설팅을 비롯해 관계 부서 간 협의, 인허가 절차 지원, 외부 전문가 자문, 주민 갈등 조정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정비사업의 지연 요인을 선제적으로 해소하는 역할을 맡는다. 구는 추진단의 초기 운영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전문성과 실행력을 확보하기 위해 30년 경력의 건축·도시정비 전문가인 유옥현 국장을 신임 도시관리국장으로 발령했다. 당분간 유 국장이 신속관리추진단장을 겸임하게 된다. 신임 유옥현 도시관리국장은 1995년 공직에 입문한 이후 서울시 주택·뉴타운 정책 부서와 4개 자치구의 건축·주택·도시정비 분야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정비사업 분야의 베테랑이다. 서울시의 주택정책 수립 과정과 자치구의 정비사업 현장을 모두 경험해 정책과 현장을 연결하는 실무 역량과 관계기관 협력 네트워크를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현재 성동구는 외부 전문가를 단장으로 채용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구 관계자는 “채용 절차가 마무리될 때까지 유 국장이 도시관리국장과 추진단장을 겸임하도록 했다”며 “...

웹이코노미 · 2026.07.13

김현기 강남구청장, 재건축 공정관리 직접 챙긴다 - 웹이코노미

강남구는 8일 구청장 주재로 재건축 공정관리 점검회의를 열고 민선 9기 착공 예정 사업장에 대한 직접 관리 체계를 시작했다. 이날 회의에는 도로, 치수, 공원녹지, 교통, 환경 등 관계 부서장이 참석해 사업별 현황을 공유하고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사업별 공정을 직접 점검하고 지연요인은 즉시 해결하는 체계를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김현기 강남구청장, 재건축 공정관리 직접 챙긴다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현기 강남구청장, 재건축 공정관리 직접 챙긴다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재건축 공정관리 점검회의 (출처: 강남구) / 2026.07.13 강남구는 8일 구청장 주재로 재건축 공정관리 점검회의를 열고 민선 9기 착공 예정 사업장에 대한 직접 관리 체계를 시작했다. 이날 회의에는 도로, 치수, 공원녹지, 교통, 환경 등 관계 부서장이 참석해 사업별 현황을 공유하고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구는 2030년까지 2만 7,330호 공급을 목표로 연도별 착공 계획을 세웠다. 은마아파트 사업시행계획인가 사례를 기준으로 인허가 기간 단축을 추진할 방침이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사업별 공정을 직접 점검하고 지연요인은 즉시 해결하는 체계를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강남내일신문 · 2026.07.13

김현기 강남구청장 직접 재건축 공정 챙긴다 - 강남내일신문

강남구가 민선 9기 핵심 과제로 추진하는 재건축 사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구청장 주재 공정관리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주요 정비사업의 진행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해 인허가와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연 요인을 사전에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8일 김현기 구청장 주재로 열린 첫 재건축 공정관리 점검회의에서는 민선 9기 착공 예정 사업장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방안이 논의됐다. 회의에는 도시환경국장을 비롯해 재건축사업과, 도로ㆍ치수ㆍ공원녹지ㆍ교통ㆍ환경ㆍ건축 등 기반시설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해 사업별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주요 정비사업의 추진 상황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사업별 지연 요인을 사전에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김 구청장이 취임 첫날 제1호로 결재한 ‘강남 재건축 신속화합(신화) 프로젝트’를 본격 실행하는 첫 공정관리 회의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현재 강남구에서는 재건축 53개소를 비롯해 재개발과 리모델링 등 모두 103개 정비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민선 9기 주택 공급 목표와 직결되는 착공 예정 사업장을 중심으로 공정 진행 상황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한 대응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사업은 계획에 따라 추진해 오는 2030년까지 모두 2만 7,330호를 공급하는 것이 목표다. 연...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12

군포시, 주거정비 추진현황 대시보드 구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기 군포시가 관내 주거정비 사업의 추진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주거정비 추진현황 대시보드’를 시장실 내에 구축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이번 대시보드 구축은 민선 9기 한대희 군포시장이 최우선 과제로 강조해 온 ‘빠르고 확실한 주거환경 개선’을 실현하기 위한 조치다. 시장실 내 TV 화면을 통해 송출되는 시스템을 활용해 인허가 절차 진행 상황과 현장 이슈를 점검하고 신속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대시보드에는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관내 17개 재개발 정비사업 구역과 16개 특별정비예정구역(재건축) 등 총 33개 구역의 추진 현황을 구현했다. 또 군포시의 총인구수와 출생아 수 등 주요 시정 지표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인허가 절차 진행 상황과 현장 이슈에 대해 즉각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앞으로 공약 관련 연계 정보를 지속해서 갱신하고 시스템 기능을 보완해 공약 추진 성과를 더욱 정밀하게 관리할 계획이다. 한대희 시장은 “이번 대시보드 구축으로 데이터 기반의 신속하고 정확한 의사결정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향후 행정을 통해 수집된 공공 데이터를 시 홈페이지에 개방하여 시민들과 투명하게 공유하는 방안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군포시 주거정비 추진현황 대시보드 [사진=군포시 제공] 경기 군포시가 관내 주거정비 사업의 추진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체계적...

청년일보 · 2026.07.12

"출근하면 재건축부터"…김현기 강남구청장 '속도전' 선언 - 청년일보

【 청년일보 】 서울 강남구가 재건축을 비롯한 지역 내 대규모 정비사업들의 고삐를 바짝 죄며 도시 외형의 대대적인 탈바꿈을 예고했다. 강남구는 지난 8일 김현기 구청장의 주재 아래 첫 번째 재건축 공정관리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민선 9기 착공 예정 사업장들을 구청장이 직접 마크하는 상시 관리 체계를 전격 가동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자체장이 핵심 현안을 직접 챙겨 사업 지연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자리다. 이날 회의에는 주관 부서인 도시정비과뿐만 아니라 도로와 치수 및 교통과 환경 등 정비사업 인허가와 얽혀 있는 전 분야의 관계 부서장들이 일제히 소집됐다. 구 관계자는 김 구청장이 취임 첫날 제1호로 서명했던 '강남 재건축 신속화합(신화) 프로젝트'의 실행력을 담보하기 위한 첫 구청장 주재 점검회의라는 점에서 행정적 무게감이 남다르다고 평가했다. 현재 강남구 전역에서 진행 중인 정비사업은 재건축 53곳을 포함해 재개발과 리모델링 등 총 103건에 달한다. 구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오는 2030년까지 관내에 총 2만7천330호의 신축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구체적인 로드맵도 구체화했다. 연도별 착공 목표치를 살펴보면 2027년 2천560세대를 시작으로 2028년 8천550세대와 2029년 5천600세대를 거쳐 2030년에는 1만 620세대까지 순차적으로 공급량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핀포인트뉴스 · 2026.07.12

김현기 강남구청장, 재건축 공정관리 직접 챙긴다 - 핀포인트뉴스

서울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구청장 주도의 재건축 공정관리 체계를 본격 가동하며 정비사업 속도전에 나섰다. 구는 지난 8일 김현기 구청장 주재로 첫 재건축 공정관리 점검회의를 열고 민선 9기 착공 예정 사업장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 현황과 지연 요인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도시환경국장을 비롯해 재건축사업과장, 도로·치수·공원녹지·교통·환경·건축 등 기반시설 관련 부서장이 참석해 주요 정비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부서 간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는 주요 재건축 사업의 공정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인허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연 요인을 사전에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김 구청장이 취임 첫날 1호 결재로 추진한 ‘강남 재건축 신속화합(신화) 프로젝트’를 본격 실행하는 첫 공정관리 회의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현재 강남구에서는 재건축 53곳을 포함해 재개발과 리모델링 등 모두 103개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다. 구는 이들 사업을 계획대로 추진해 2030년까지 총 2만 7330호를 공급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연도별 착공 목표는 2027년 2560세대, 2028년 8550세대, 2029년 5600세대, 2030년 1만 620세대다. 이날 회의에서는 은마아파트 사업시행계획 인가 사례도 공유됐다. 강남구는 약 80개 관계 부서와 기관 협의, 주민공람 등 절차를 법정 처리기한인 60일보다 33일 앞당겨 완료한 바 있다....

이뉴스투데이 · 2026.07.12

김현기 강남구청장, 재건축 공정 직접 챙긴다, '신화 프로젝트' 본격 가동 - 이뉴스투데이

[이뉴스투데이 수도권1취재본부 권오경 기자] 강남구가 구청장 주도의 재건축 공정관리 체계를 본격 가동하며 정비사업 속도전에 나섰다.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사업별 공정을 직접 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해 인허가 기간을 단축하겠다는 전략이다. 강남구(구청장 김현기)는 "지난 8일 구청장 주재로 첫 재건축 공정관리 점검회의를 열고, 민선 9기 착공 예정 사업장을 직접 관리하는 체계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도시환경국장을 비롯해 재건축사업과장, 도로·치수·공원녹지·교통·환경·건축 등 기반시설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해 주요 정비사업의 추진 현황과 사업별 현안을 공유하고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주요 정비사업의 추진 상황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사업별 지연 요인을 사전에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김현기 구청장이 취임 첫날 제1호로 결재한 '강남 재건축 신속화합(신화) 프로젝트'를 본격 실행하는 첫 구청장 주재 공정관리 회의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현재 강남구에서는 재건축 53개소를 비롯해 재개발과 리모델링 등 모두 103개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구는 이들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해 오는 2030년까지 총 2만7330가구를 공급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네이트 · 2026.07.12

"매일 아침 재건축 보고 받는다"…강남구, 2030년까지 2만7000호 속도전 - 네이트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김현기 구청장 주재 첫 공정관리 회의 개최... 은마아파트 인허가 단축 사례 기준으로 삼는다 지난 8일 재건축공정관리점검회의를 주재하는 김현기 강남구청장(왼쪽에서 2번째) 강남구 제공 서울 강남구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지역 내 재건축 등 정비사업을

세계일보 · 2026.07.12

“매일 아침 재건축 보고 받는다”... 강남구, 2030년까지 2만7000호 속도전 - 세계일보

서울 강남구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지역 내 재건축 등 정비사업을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초강수 시스템을 가동했다. 오는 2030년까지 2만7000호가 넘는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구체적인 로드맵도 제시됐다. 강남구는 지난 8일 김현기 구청장 주재로 첫 ‘재건축 공정관리 점검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사업 관리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김 구청장이 취임 첫날 제1호로 결재한 ‘강남 재건축 신속화합(신화) 프로젝트’를 실행하기 위한 첫 공식 행보다. 현재 강남구 안에서 추진 중인 정비사업은 재건축 53곳, 재개발과 리모델링 등을 포함해 총 103건에 달한다. 강남구는 이번 회의를 기점으로 오는 2030년까지 총 2만7330호를 시장에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연도별 착공 계획을 살펴보면 2027년 2560세대를 시작으로 2028년 8550세대, 2029년 5600세대, 2030년 1만620세대 순으로 이어진다. 구청장이 직접 주재하는 공정관리 회의에는 재건축 부서뿐 아니라 도로, 치수, 공원녹지, 교통, 환경 등 인허가와 관련된 모든 부서장이 참석했다. 사업별 지연 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걸림돌을 미리 제거하겠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강남구는 인허가 기간을 줄이기 위해 이른바 ‘은마아파트 모델’을 표준 기준으로 삼을 계획이다. 앞서 구는 은마아파트 사업시행계획인가 과정에서 80여 개 관계 부서·기관 협의와 주민공람 등의 절차를 법정기한...

여성종합뉴스 · 2026.07.12

강남구, 재건축 공정관리 점검회의 첫 개최…2030년까지 주택 2만7천여 가구 공급 추진 - 여성종합뉴스

E-mail : womannews@womannews.net 상담시간 AM 09:00 ~ PM 06:00 / 주말 및 공휴일은 휴무입니다. 재건축 공정관리 점검회의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서울 강남구가 재건축 사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구청장이 직접 공정을 관리하는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강남구는 지난 8일 김현기 구청장 주재로 첫 재건축 공정관리 점검회의를 열고 주요 정비사업의 추진 현황과 지연 요인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재건축 신속 추진을 위해 주요 사업장의 공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도시환경국과 재건축사업 부서를 비롯해 도로, 치수, 공원녹지, 교통, 환경, 건축 등 기반시설 관련 부서장이 참석해 사업별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김 구청장이 취임 첫날 제1호 결재 안건으로 추진한 '강남 재건축 신속화합(신화) 프로젝트'를 본격 실행하는 첫 공정관리 회의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현재 강남구에서는 재건축 53곳을 포함해 재개발과 리모델링 등 모두 103개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강남구는 민선 9기 주택 공급 목표와 연계해 착공 예정 사업장을 중점 관리하고, 사업별 공정과 인허가 절차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구는 대상 사업을 계획대로 추진해 2030년까지 모두 2만7,330가구를 공급한다는 목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