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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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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징헤럴드 · 2026.07.14

분당 재건축 2차지구 구역지정 43곳 신청…2차 경쟁 시작 - 하우징헤럴드

선도지구 때보다 많아…물량 대비 5.5배 정비계획 용적률 350~365%…빌라 280% 실행가능·정합성·공공성이 당락 변수 [하우징헤럴드=김병조 기자] 성남 분당 재건축 2차 특별정비계획 구역지정 초안 접수에 무려 43곳이 신청했다. 호수 기준으로 6만6,037호가 몰려 올해 허용 물량 1만2,000호의 5.5배에 이른다. 시범단지1, 파크타운, 정자일로, 정든마을 우성·동아 등 선도지구 때 탈락한 대단지들이 재도전에 나서면서 높은 경쟁률이 만들어졌다. 성남시는 지난 13일 정비계획서 사전제안을 받은 결과, 총 43개 구역에서 총 6만6,037가구가 신청했다고 밝혔다. 2024년 선도지구 지정 당시 신청 물량인 5만8,874호보다도 7,163호 많은 수치다. 신청 단지 평가는 선정위원이 점수를 매기는 상대평가 방식으로 진행된다. 구체적 평가방법은 항목별 가중치를 부여해 총점을 매기는 방식이다. △사업실행 가능성(가중치 25%) △기본계획과의 정합성(20%) △정비계획 공공성(20%) △계획의 효과성(15%) △정책적 필요성과 시급성(10%) △정비계획 완성도(10%) 등 6개 항목으로 나눠 평가한 후 가중치를 곱해 합산하게 된다. 가장 중요하게 다뤄질 기준은 가중치 비율이 높은‘사업실행 가능성(25%)’,‘정합성(20%)’,‘공공성(20%)’등 3가지다.‘사업실행 가능성’은 갈등 조정, 사업지연 문제 해결, 추정분담금 등의 합리적 제...

디벨로퍼뉴스 · 2026.07.13

고덕 다음은 명일, 1만세대 미니신도시 재건축 질주…명일우성 재공람까지 끝냈다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정미화 기자] 서울 강동구 명일동이 1만세대가 넘는 미니신도시급 재건축 지역으로 탈바꿈한다. 1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명일우성 재건축사업이 지난 3일까지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내용을 반영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 재공람을 마쳤다. 이에 따라 고덕역 인근 명일동 일대 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인 군집 개발 단계에 접어든 모습이다. 현재 명일동에서는 명일4인방으로 불리는 명일신동아·명일우성·고덕현대·명일한양을 비롯해 고덕주공9단지, 삼익그린2차, 명일삼익맨숀, 명일삼환까지 총 8개 단지가 재건축 흐름에 올라타 있다. 이 가운데 명일삼환을 제외한 7개 단지는 모두 구체적인 정비계획 윤곽이 잡혔고, 전체 사업이 완성되면 1만196세대 규모의 미니신도시가 형성될 전망이다. 명일우성 은 2021년 6월 정밀안전진단을 통과한 뒤 지난해 2월 동의율 78.5%로 정비계획 입안제안을 접수했고, 지난 5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데 이어 이번 재공람까지 마치며 오는 7~8월 정비구역 지정을 앞둔 상태다. 재건축 계획안은 정비구역 면적 4만1579㎡에 용적률 299.99%, 지하 3층~지상 49층, 9개동, 총 997세대(임대주택 130세대)로 탈바꿈한다. 추정 조합원 분양가는 △전용59㎡ 16억 5029만원 △전용84㎡ 21억 967만원 수준으로 제시됐다. 명일4인방의 다른 단지도 빠르다. 명일신동아 는 지난해 1...

v.daum.net · 2026.07.13

분당 한솔4단지, 리모델링 5·6단지와 분리…독자 재건축 추진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성남=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한솔마을 4단지가 리모델링을 추진 중인 5·6단지와 분리돼 단독으로 재건축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성남시는 이들 단지의 구역 경계 조정을 담은 '2035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 변경안'이 지난달 26일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시가 이달 중 이를 고시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그간 한솔마을 4·5·6단지는 단지별로 재건축(4단지)과 리모델링(5·6단지)으로 정비 방식이 나뉘었으나, 기존 기본계획상 하나의 통합구역으로 묶여 있어 4단지의 독자적인 재건축 추진이 어려웠다. 이번 기본계획 변경으로 4단지는 단독 구역으로 재편돼 효율적인 재건축 정비사업 추진이 가능해졌다. 시는 올해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에 참여하려는 4단지 주민들의 의지를 반영해 행정절차를 대폭 단축했다. 주민공람부터 경기도 승인까지 통상 6개월 이상 소요되는 기본계획 변경 절차를 이번에 3개월 만에 마무리 지었다. 분당 한솔4단지, 리모델링 5·6단지와 분리…독자 재건축 추진 이우성 2026. 7. 13. 10:20 음성으로 듣기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연합뉴스 · 2026.07.13

분당 한솔4단지, 리모델링 5·6단지와 분리…독자 재건축 추진 - 연합뉴스

(성남=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한솔마을 4단지가 리모델링을 추진 중인 5·6단지와 분리돼 단독으로 재건축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성남시는 이들 단지의 구역 경계 조정을 담은 '2035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 변경안'이 지난달 26일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시가 이달 중 이를 고시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그간 한솔마을 4·5·6단지는 단지별로 재건축(4단지)과 리모델링(5·6단지)으로 정비 방식이 나뉘었으나, 기존 기본계획상 하나의 통합구역으로 묶여 있어 4단지의 독자적인 재건축 추진이 어려웠다. 이번 기본계획 변경으로 4단지는 단독 구역으로 재편돼 효율적인 재건축 정비사업 추진이 가능해졌다. 시는 올해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에 참여하려는 4단지 주민들의 의지를 반영해 행정절차를 대폭 단축했다. 주민공람부터 경기도 승인까지 통상 6개월 이상 소요되는 기본계획 변경 절차를 이번에 3개월 만에 마무리 지었다. 이미지 확대 분당 한솔4단지, 독자 재건축 추진 가능…특별정비예정구역 경계 조정 [성남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뉴스 분당 2차 특별정비구역 신청 6만6천37가구…지정 물량 5.5배 재건축 열풍에 가려졌던 분당 리모델링 내년 첫 입주 분당 2차 특별정비구역 신청 6만6천37가구…지정 물량 5.5배 재건축 열풍에 가려졌던 분당 리모델링 내년 첫 입주

네이트 · 2026.07.12

재건축 열풍 속 5000가구 리모델링…'우극신'의 현실적 선택 - 네이트

한눈에 보는 오늘 : 종합 - 뉴스 : 동작구 사당동 우성아파트 전경 [사진=이은별 기자]서울 노후 아파트 단지 사이에 여전히 재건축 광풍이 거센 가운데 과감히 리모델링으로 방향을 잡은 대규모 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서울 동작구 이수역 일대 \‘우극신(우성2\·3단지\·극동\·신동아4차)\

v.daum.net · 2026.07.11

재건축 열풍에 가려졌던 분당 리모델링 내년 첫 입주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성남=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1기 신도시인 경기 성남 분당에서 재건축 정비사업 대신 리모델링을 먼저 추진하고 나선 아파트 단지들이 공사를 마치고 내년부터 속속 입주를 시작한다. 2023년 11월 말 분당 최초로 착공한 이 단지는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돼 내년 상반기 준공 및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준공 예정일은 내년 3월 30일이다. 수평·별동 증축을 통해 기존 563가구(5개 동)에서 647가구(7개 동)로 가구 수를 늘리고, 지하 3층까지 주차장을 조성해 주차면이 311면에서 1천36면으로 대폭 확충된다. 뒤이어 착공한 정자동 '느티마을 3단지'(770가구→873가구)와 '느티마을 4단지'(1천6가구→1천149가구) 역시 공사에 속도를 내며 내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3단지 7월 말·4단지 10월 말)로 추진되고 있다. 야탑동 '매화마을 2단지'(1천185→1천339가구)와 정자동 '한솔마을 5단지'(1천156가구→1천271가구)는 각각 올해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후속 절차를 진행 중이다. 조합 내부 사정으로 사업이 더뎠던 '매화마을 1단지'(562가구→638가구)는 최근 새 집행부를 꾸려 사업을 재정비했으며, 올해...

네이트 · 2026.07.11

재건축 열풍에 가려졌던 분당 리모델링 내년 첫 입주 - 네이트

(성남=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1기 신도시인 경기 성남 분당에서 재건축 정비사업 대신 리모델링을 먼저 추진하고 나선 아파트 단지들이 공사를 마치고 내년부터 속속 입주를 시작한다. 2023년 11월 말 분당 최초로 착공한 이 단지는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돼 내년 상반기 준공 및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준공 예정일은 내년 3월 30일이다. 수평·별동 증축을 통해 기존 563가구(5개 동)에서 647가구(7개 동)로 가구 수를 늘리고, 지하 3층까지 주차장을 조성해 주차면이 311면에서 1천36면으로 대폭 확충된다. 뒤이어 착공한 정자동 '느티마을 3단지'(770가구→873가구)와 '느티마을 4단지'(1천6가구→1천149가구) 역시 공사에 속도를 내며 내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3단지 7월 말·4단지 10월 말)로 추진되고 있다. 야탑동 '매화마을 2단지'(1천185→1천339가구)와 정자동 '한솔마을 5단지'(1천156가구→1천271가구)는 각각 올해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후속 절차를 진행 중이다. 조합 내부 사정으로 사업이 더뎠던 '매화마을 1단지'(562가구→638가구)는 최근 새 집행부를 꾸려 사업을 재정비했으며, 올해 1월 조합을 설립한 '한솔마을 6단지'(1천39가구→1천139가구)는 사업계획 승인 신청을 위한 사전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리모델링 추진 단지들은 재건축 정비사업에 비해 사업 진척이...

연합뉴스 · 2026.07.11

재건축 열풍에 가려졌던 분당 리모델링 내년 첫 입주 - 연합뉴스

(성남=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1기 신도시인 경기 성남 분당에서 재건축 정비사업 대신 리모델링을 먼저 추진하고 나선 아파트 단지들이 공사를 마치고 내년부터 속속 입주를 시작한다. 2023년 11월 말 분당 최초로 착공한 이 단지는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돼 내년 상반기 준공 및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준공 예정일은 내년 3월 30일이다. 수평·별동 증축을 통해 기존 563가구(5개 동)에서 647가구(7개 동)로 가구 수를 늘리고, 지하 3층까지 주차장을 조성해 주차면이 311면에서 1천36면으로 대폭 확충된다. 뒤이어 착공한 정자동 '느티마을 3단지'(770가구→873가구)와 '느티마을 4단지'(1천6가구→1천149가구) 역시 공사에 속도를 내며 내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3단지 7월 말·4단지 10월 말)로 추진되고 있다. 야탑동 '매화마을 2단지'(1천185→1천339가구)와 정자동 '한솔마을 5단지'(1천156가구→1천271가구)는 각각 올해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후속 절차를 진행 중이다. 조합 내부 사정으로 사업이 더뎠던 '매화마을 1단지'(562가구→638가구)는 최근 새 집행부를 꾸려 사업을 재정비했으며, 올해 1월 조합을 설립한 '한솔마을 6단지'(1천39가구→1천139가구)는 사업계획 승인 신청을 위한 사전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리모델링 추진 단지들은 재건축 정비사업에 비해 사업 진척이...

더퍼블릭 · 2026.07.09

‘교육 1번지’ 대치동, 은마 이어 우선미·쌍용까지…재건축 시계 빨라진다 - 더퍼블릭

[더퍼블릭=김미희 기자]강남권 재건축의 상징인 은마아파트가 이달 초 사업시행인가를 획득한 데 이어, 선경·미도·우성·쌍용 등 대치동 일대의 대표 노후 단지들이 잇달아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9일 조선비즈는 정비업계를 인용,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선경아파트(1983년 준공)는 지난 6일 기준으로 재건축 추진을 위한 주민 동의율 70%를 돌파했다. 개포우성1·2차, 대치미도1·2차와 함께 대치동 부촌을 상징하는 이른바 ‘우선미’의 축인 이 단지는 중대형 평형 중심의 대단지다. 지난해 8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자문회의를 거친 지 약 9개월 만인 지난 5월 정비계획이 최종 확정됐으며, 향후 최고 49층, 총 1,571가구 규모의 랜드마크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이 같은 대치동 정비사업의 기폭제가 된 것은 은마아파트다. 1979년 입주한 4,424가구 규모의 은마아파트는 지난 2일 재건축의 핵심 관문인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아내며 2028년 착공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과거 35층 높이 규제와 GTX-C 노선의 단지 지하 관통 갈등, 인허가 지연 등으로 20년 넘게 공전하던 사업은 서울시의 층수 규제 완화와 신속통합기획 도입으로 급반전을 맞이했다. 은마아파트가 실행 국면의 분기점을 넘어서면서 향후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이주, 철거 등 후속 절차에 대한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다. 주변 단지들의 시공사 선정과 통합 정비 움직임도 활발하다....

하우징헤럴드 · 2026.07.09

강동구,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TF' 본격 가동…명일동 12개 단지와 첫 회의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서울 강동구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한 협의체 운영을 본격 가동했다. 명일동 일대 재건축 단지를 시작으로 재개발과 모아타운, 리모델링까지 협의체 운영을 확대해 정비사업 전반에 대한 행정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지난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TF)' 첫 회의를 개최하고 명일동 일대 재건축 추진 단지들과 사업 현안을 공유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삼익그린2차 △삼익맨숀 △고덕현대 △명일신동아 △명일한양 △고덕주공9단지 △명일우성 △삼익파크 △상일동 빌라단지 △고덕삼환 △삼익그린11차 △명일삼환 등 12개 재건축 단지의 조합장과 추진 주체가 참석했다. 강동구 재건축·재개발과와 도시계획과, 명일동 고덕택지 지구단위계획 용역사도 함께해 사업별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지구단위계획과 재건축 정비계획이 서로 충돌하지 않도록 검토할 사항을 살피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행정 지원 필요 사항을 논의했다. 아울러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와 신속통합기획 심의 결과를 공유하고, 자문 의견과 관련해 토지등소유자들이 제기한 건의사항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구는 향후 제도 개선 요청을 검토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최근 개정된 서울시 허용 용적률 인센티브 지침과 온라인 총회 운영, 시공자 선정...

하우징헤럴드 · 2026.07.09

재개발·재건축 시공자 선정 ‘1회 유찰 시 수의계약’?…경쟁입찰 소멸 위기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문상연 기자] 서울시가 국토교통부에 건의한 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기준 완화안 중 ‘경쟁입찰 1회 유찰 시 수의계약 전환’ 항목을 두고 정비업계 일각에서 심각한 제도적 부작용을 우려하고 있다. 건설사들의 선별 수주 기조로 인한 무의미한 반복 유찰을 줄여 사업기간을 최소 52일 이상 단축하겠다는 취지지만, 현장에서 공공연히 악용되고 있는 편법 소지가 결합될 경우 정비사업의 근간인‘경쟁입찰 원칙’자체가 완전히 무력화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현재 일선 재개발·재건축 현장에서는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 시 조합이 정한 기한 내에‘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하도록 제한하는 방식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동대문구 신설1구역 공공재개발을 시작으로 성남 신흥1구역, 수진1구역, 그리고 민간 정비사업인 송파구 잠실우성4차와 가락삼익맨숀 등 수많은 사업지가 이 방식을 택했다. 문제는 조합들이 대개 현장설명회 개최 후 불과 1주에서 2주 사이의 극히 짧은 기한을 확약서 제출 마감일로 못 박는다는 점이다. 의향서를 제출한 건설사가 1개사 이하일 경우, 조합은 입찰 마감일까지 기다리지 않고 즉시 경쟁구도 미성립에 따른‘자동 유찰’처리를 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고시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29조(현장설명회)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후 입찰서 제출 마감일까지 최소 45일 이상의 기간을 건설사들에 부여해야 한다. 이는 건설사들이 현설을...

네이트 · 2026.07.08

은마아파트 필두로 강남 재건축 들썩인다…압구정·잠실까지 동시다발 속도전 - 네이트

은마아파트를 포함한 서울 강남권 다수 아파트 단지의 정비사업이 줄줄이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 곳곳의 랜드마크가 대규모 변화를 앞두면서 부동산 시장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2일 서울시로부터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재건축 사업의 본격 실행 단계로 꼽히는 사업시행인가를 얻은 건 2003년 재건축추진위원회 설립 승인 후 23년 만이다. 1979년 4,424가구 규모로 준공된 은마는 2000년대 초반부터 재건축이 추진됐으나 각종 인허가 절차 지연으로 사업이 장기간 미뤄졌다. 최근 서울시가 높이 규제 완화, 신속통합기획 적용을 통해 정비사업을 활성화하면서 은마는 지하 6층~지상 49층, 5,850가구 건설을 목표로 이르면 2028년 착공한다. 장기 표류하던 은마 재건축에 속도가 붙자 대치동 일대는 들썩인다.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은마의 매매 매물은 이날 317건으로 올해 4월 초(3일·108건)에 비해 3배 가까이 늘었다. 인근 단지인 대치우성1차(479가구)와 대치쌍용1차(630가구), 대치쌍용2차(364가구) 도 먼저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은 터라 관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 지역 한 공인중개사는 "5월부터 대치동 일대에서 최고가 거래가 더 나오고 있다"며 "은마도 호가를 높이는 집주인들이 생기는 중"이라고 귀띔했다. 대치동뿐 아...

한국일보 · 2026.07.08

은마아파트 필두로 강남 재건축 들썩인다… 압구정·잠실까지 동시다발 속도전 - 한국일보

은마아파트를 포함한 서울 강남권 다수 아파트 단지의 정비사업이 줄줄이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 곳곳의 랜드마크가 대규모 변화를 앞두면서 부동산 시장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2일 서울시로부터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재건축 사업의 본격 실행 단계로 꼽히는 사업시행인가를 얻은 건 2003년 재건축추진위원회 설립 승인 후 23년 만이다. 1979년 4,424가구 규모로 준공된 은마는 2000년대 초반부터 재건축이 추진됐으나 각종 인허가 절차 지연으로 사업이 장기간 미뤄졌다. 최근 서울시가 높이 규제 완화, 신속통합기획 적용을 통해 정비사업을 활성화하면서 은마는 지하 6층~지상 49층, 5,850가구 건설을 목표로 이르면 2028년 착공한다. 장기 표류하던 은마 재건축에 속도가 붙자 대치동 일대는 들썩인다.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은마의 매매 매물은 이날 317건으로 올해 4월 초(3일·108건)에 비해 3배 가까이 늘었다. 인근 단지인 대치우성1차(479가구)와 대치쌍용1차(630가구), 대치쌍용2차(364가구) 도 먼저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은 터라 관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 지역 한 공인중개사는 "5월부터 대치동 일대에서 최고가 거래가 더 나오고 있다"며 "은마도 호가를 높이는 집주인들이 생기는 중"이라고 귀띔했다. 대치동뿐 아...

entv.kr · 2026.07.08

강동구,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TF' 가동…명일동 정비사업 속도 낸다 - entv.kr

서울 강동구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재건축과 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한 협의체를 본격 가동하며 정비사업 지원에 나섰다. 강동구는 지난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TF)' 첫 회의를 열고 명일동 일대 재건축 추진 단지들과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안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삼익그린2차, 삼익맨숀, 고덕현대, 명일신동아, 명일한양, 고덕주공9단지, 명일우성, 삼익파크, 상일동 빌라단지, 고덕삼환, 삼익그린11차, 명일삼환 등 명일동 일대 12개 재건축 단지의 조합장과 추진 주체가 참석했다. 강동구 재건축재개발과와 도시계획과, 명일동 고덕택지 지구단위계획 용역사도 함께해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회의에서는 단지별 사업 진행 상황과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지구단위계획과 재건축 정비계획 간 정합성을 확보하기 위한 검토 사항과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 행정 지원 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와 신속통합기획 심의 결과를 공유하고, 토지등소유자가 제기한 건의사항과 제도 개선 필요 사항도 함께 검토했다. 아울러 개정된 서울시 허용용적률 인센티브 지침과 온라인 총회 운영, 시공자 선정 시 유의사항 등 정비사업 현장에서 관심이 높은 제도 변화도 안내했다. 강동구는 시공자 선정 과정에서 추진 주체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정비사업 아카데미 등 별도...

대한경제 · 2026.07.08

민선 9기 강동구, 정비사업 ‘가속도’ - 대한경제

[대한경제=박재영 기자] 서울 강동구가 명일동 재건축을 비롯해 관내 재개발 사업과 모아타운까지 다양한 정비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지원한다. 구는 지난 3일 ‘더 빠른 재건축ㆍ재개발 협의체(TF) 회의’를 열고 단지별 현안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고 8일 밝혔다. 회의에는 명일동 일대 재건축 사업장이 모두 초청됐다. 구 재건축재개발과ㆍ도시계획과ㆍ명일동 고덕택지 지구단위계획 용역사와 12개 단지 조합장이 참석했다. 12개 단지는 △삼익그린2차 △삼익맨숀 △고덕현대 △명일신동아 △명일한양 △고덕주공9단지 △명일우성 △삼익파크 △상일동 빌라단지 △고덕삼환 △삼익그린11차 △명일삼환 등이다. TF는 단지별 진행상황과 현안 공유로 시작됐다. 이후 지구단위계획과 재건축 정비계획이 충돌하지 않도록 관련 사안을 점검했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행정 지원 방안도 논의했다. 또한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ㆍ신속통합기획 심의 결과도 공유했다. 시 허용 용적률 인센티브 지침, 온라인 총회, 시공사 선정 시 유의사항 등 최근 정비사업 관련 현안도 다뤘다. 시공자 선정 문제는 향후 강동구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통해 별도 교육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정비사업 아카데미는 강동구가 변호사ㆍ정비사업 전문가 등을 초청해 주민 대상으로 정비사업 전반과 사안별 쟁점 대응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운영하는 실무 교육이다. 구는 민선 8기 동안 올림픽파크포레온,...

서울아파트신문 · 2026.07.08

강동구,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TF)’ 본격 가동 - 서울아파트신문

강동구가 재건축과 재개발 사업의 추진 속도를 높이기 위해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TF)’를 본격 운영한다.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린 회의를 통해 정비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단지별 현안을 공유하며 사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강동구는 지난 7월 3일 명일동 일대 재건축 추진 주체들과 함께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삼익그린2차와 삼익맨숀, 고덕현대, 명일신동아, 명일한양, 고덕주공9단지, 명일우성, 삼익파크, 상일동 빌라단지, 고덕삼환, 삼익그린11차, 명일삼환 등 12개 단지의 조합장과 추진 주체가 참석했다. 강동구 재건축재개발과와 도시계획과, 명일동 고덕택지 지구단위계획 용역사도 함께 참여해 사업 진행 상황을 공유했다. 회의에서는 각 사업장의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지구단위계획과 재건축 정비계획이 서로 충돌하지 않도록 검토가 필요한 사항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행정 지원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뤄졌다. 사업장별 특성을 반영한 지원 방안과 제도 개선 필요 사항도 함께 검토했다. 명일동 재건축 협의체는 민선 8기부터 운영돼 온 소통 창구다. 지난해부터 모두 다섯 차례 회의가 열렸으며,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회의를 시작으로 운영을 이어가게 됐다. 강동구는 협의체를 통해 행정과 추진 주체 간 소통을 강화한 결과 현재까지 4개 단지가 정비구역으로...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8

강동구,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첫 회의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강동구가 지난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TF)’ 첫 회의를 열고 단지별 현안 공유와 해결 방안 모색에 나섰다. 이날 회의에는 명일동 일대 재건축 추진 주체인 삼익그린2차, 삼익맨숀, 고덕현대, 명일신동아, 명일한양, 고덕주공9단지, 명일우성, 삼익파크, 상일동 빌라단지, 고덕삼환, 삼익그린11차, 명일삼환 등 12개 단지 조합장과 추진주체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단지별 진행 상황과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지구단위계획과 재건축 정비계획이 서로 충돌하지 않도록 검토할 사항을 살피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행정 지원이 필요한 사항을 논의했다. 명일동 일대 재건축 협의체(TF) 회의는 민선 8기였던 지난해부터 이어져 총 5회 개최했고, 민선 9기 시작과 함께 첫 번째 회의를 시작했다. 그동안 구와 추진주체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4개 단지가 정비구역으로 지정됐고 4개 단지에서는 추진위원회가 구성되는 성과를 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와 신속통합기획 심의 결과를 공유했다. 자문 의견과 관련해 토지등소유자가 제기한 건의사항도 논의했으며 구는 향후 제도 개선 요청을 검토할 계획이다. 또 개정된 서울시 허용용적률 인센티브 지침, 온라인 총회 운영, 시공자 선정 때 유의할 사항 등 최근 정비사업 현장에서 관심이 높은 내용도 다뤘다. 특히 시공자 선정 과정에서 추진 주체들이 어려움을 겪는 절차와 쟁점에...

핀포인트뉴스 · 2026.07.08

강동구,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TF' 첫 회의 - 핀포인트뉴스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한 협의체를 가동하며 정비사업 추진에 본격 나섰다. 구는 지난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TF)' 첫 회의를 열고 명일동 일대 재건축 추진 단지들의 현안을 공유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삼익그린2차, 삼익맨숀, 고덕현대, 명일신동아, 명일한양, 고덕주공9단지, 명일우성, 삼익파크, 상일동 빌라단지, 고덕삼환, 삼익그린11차, 명일삼환 등 명일동 일대 12개 재건축 추진 단지의 조합장과 추진주체가 참석했다. 강동구 재건축재개발과와 도시계획과, 명일동 고덕택지 지구단위계획 용역사도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단지별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구단위계획과 재건축 정비계획 간 충돌 가능성을 점검하는 한편 행정 지원이 필요한 사항과 예상되는 문제점 등을 논의했다. 명일동 재건축 협의체는 민선 8기부터 운영돼 지난해까지 총 5차례 회의를 개최했으며, 구와 추진주체 간 협력을 통해 4개 단지가 정비구역으로 지정되고 4개 단지에서 추진위원회가 구성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날 회의에서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와 신속통합기획 심의 결과를 공유하고, 토지등소유자들의 건의사항과 제도 개선 필요성도 논의했다. 아울러 개정된 서울시 허용 용적률 인센티브 지침과 온라인 총회 운영, 시공자 선정 시 유의사항...

이투데이 · 2026.07.08

강동구,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TF)’ 첫 회의 - 이투데이

서울특별시 강동구는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TF) 회의’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단지별 현안을 공유하며 해결 방안 모색에 나선 민선 제9기 정비사업 첫 삽을 뜬 셈이다. ▲이수희 서울특별시 강동구청장이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TF)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서울 강동구) 회의에는 명일동 일대 재건축 추진 주체인 삼익그린2차, 삼익맨숀, 고덕현대, 명일신동아, 명일한양, 고덕주공9단지, 명일우성, 삼익파크, 상일동 빌라단지, 고덕삼환, 삼익그린11차, 명일삼환 등 12개 단지 조합장과 추진 주체가 참석했다. 강동구 재건축재개발과‧도시계획과와 명일동 고덕택지 지구단위계획 용역사도 함께 했다. 참석자들은 단지별 진행 상황과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지구단위계획과 재건축 정비계획이 서로 충돌하지 않도록 검토할 사항을 살피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행정 지원이 필요한 사항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와 신속통합기획 심의 결과를 공유했다. 자문 의견과 관련해 토지 등 소유자가 제기한 건의 사항도 논의했다. 서울 강동구는 향후 제도 개선 요청을 검토할 계획이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이 올해 3월 31일 서울 강동구 구청장실에서 진행한 이투데이와 인터뷰를 통해 관내 주요 사업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제공 = 강동구) 강동구는 명일동 재건축 단지뿐 아니라 재개발...

시정일보 · 2026.07.08

"민간 발목 잡지 않겠다" 강동구, 민선 9기 첫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회의’ 개최 - 시정일보

[시정일보 홍준성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지난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TF) 회의’를 열고 단지별 현안 공유와 해결 방안 모색에 나서며 민선 9기 정비사업의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고 8일 밝혔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명일동 일대 재건축 협의체(TF) 회의를 재개발, 리모델링, 모아타운 등 다양한 정비사업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며, “공공이 민간의 발목을 잡는 일이 없도록 현장과 소통하고, 정비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회의에는 명일동 일대 재건축 추진 주체인 삼익그린2차, 삼익맨숀, 고덕현대, 명일신동아, 명일한양, 고덕주공9단지, 명일우성, 삼익파크, 상일동 빌라단지, 고덕삼환, 삼익그린11차, 명일삼환 등 12개 단지 조합장과 추진주체가 참석했다. 아울러 강동구 재건축재개발과, 도시계획과와 명일동 고덕택지 지구단위계획 용역사도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단지별 진행 상황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구단위계획과 재건축 정비계획이 서로 충돌하지 않도록 검토할 사항을 살폈으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행정 지원이 필요한 사항을 논의했다. 명일동 일대 재건축 협의체(TF) 회의는 민선 8기였던 지난해부터 이어져 총 5회 개최되었고, 민선 9기 시작과 함께 첫 번째 회의를 시작하였다. 그동안 구와 추진주체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4개 단지가 정비구역으로 지정됐고, 4개...

신아일보 · 2026.07.08

강동구,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첫 회의 개최…정비사업 속도 높인다 - 신아일보

서울 강동구는 지난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TF) 회의'를 열고 명일동 일대 재건축 추진 단지들의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주요 현안과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 회의에는 삼익그린2차, 삼익맨숀, 고덕현대, 명일신동아, 명일한양, 고덕주공9단지, 명일우성, 삼익파크, 상일동 빌라단지, 고덕삼환, 삼익그린11차, 명일삼환 등 12개 단지의 조합장과 추진주체가 참석했다. 강동구 재건축재개발과와 도시계획과, 명일동 고덕택지 지구단위계획 용역사도 함께 자리했다. 참석자들은 단지별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구단위계획과 재건축 정비계획이 상충하지 않도록 검토가 필요한 사항을 살폈다. 아울러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행정적 지원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명일동 일대 재건축 협의체(TF)는 지난해 민선 8기부터 운영돼 이번까지 모두 5차례 회의를 진행했으며,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회의를 개최했다. 그동안 구와 추진주체 간 협력을 바탕으로 4개 단지가 정비구역으로 지정됐고, 또 다른 4개 단지에서는 추진위원회가 구성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날 회의에서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와 신속통합기획 심의 결과를 공유하고, 자문 의견과 관련해 토지등소유자들이 제시한 건의사항도 함께 논의했다. 강동구는 해당 의견을 검토해 향후 제도 개선 건의 여부를 살필 계획이다. 이와 함께 개정된...

gukjenews.com · 2026.07.07

강동구, 12개 단지와 재건축 협의체 회의…민선 9기 정비사업 본격화 - gukjenews.com

(서울=국제뉴스) 최정희 기자 = 강동구는 7월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TF)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민선 9기 정비사업의 첫 공식 일정으로, 단지별 현안 공유와 해결 방안 모색을 주요 내용으로 삼았다. 회의에는 삼익그린2차, 삼익맨숀, 고덕현대, 명일신동아, 명일한양, 고덕주공9단지, 명일우성, 삼익파크, 상일동 빌라단지, 고덕삼환, 삼익그린11차, 명일삼환 등 12개 단지의 조합장과 추진주체가 참석했다. 강동구 재건축재개발과, 도시계획과, 명일동 고덕택지 지구단위계획 용역사도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단지별 진행 현황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구단위계획과 재건축 정비계획의 상호 충돌 방지,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행정 지원 필요 사항을 논의했다. 명일동 일대 재건축 협의체(TF) 회의는 지난해 민선 8기부터 총 5회 개최됐으며, 이번이 민선 9기 첫 회의였다. 그동안 구와 추진주체 간 협력으로 4개 단지가 정비구역으로 지정됐고, 4개 단지에서는 추진위원회가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와 신속통합기획 심의 결과를 공유하고, 자문 의견과 토지등소유자가 제기한 건의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강동구는 향후 제도 개선 요청도 검토할 계획이다. 또한 서울시 허용 용적률 인센티브 지침 개정, 온라인 총회 운영, 시공자 선정 시 유의사항 등 최근 정비사업 현안도 다뤘다. 시공자 선정 과정에서...

문화일보 · 2026.07.07

강동구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TF)’ 첫 회의 진행 - 문화일보

서울 강동구는 지난 7월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TF) 회의’를 열고 단지별 현안 공유와 해결 방안 모색에 나서며 민선 9기 정비사업의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고 8일 밝혔다. 강동구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는 명일동 일대 재건축 추진 주체인 삼익그린2차, 삼익맨숀, 고덕현대, 명일신동아, 명일한양, 고덕주공9단지, 명일우성, 삼익파크, 상일동 빌라단지, 고덕삼환, 삼익그린11차, 명일삼환 등 12개 단지 조합장과 추진주체가 참석했다. 이들 단지를 모두 합치면 약 1만4280세대 규모가 조성될 전망이다. 이는 서울 최대 규모의 재건축 단지인 올림픽파크포레온(1만2032세대)을 웃도는 대규모 주거정비 사업으로, 이 중 삼익파크는 사업 추진이 가장 빠르다. 강동구 재건축재개발과·도시계획과와 명일동 고덕택지 지구단위계획 용역사도 함께하는 등 참 석자들은 단지별 진행 상황과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지구단위계획과 재건축 정비계획이 서로 충돌하지 않도록 검토할 사항을 살피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행정 지원이 필요한 사항을 논의했다. 명일동 일대 재건축 협의체(TF) 회의는 민선 8기였던 지난해부터 이어져 총 5회 열렸고, 민선 9기 시작과 함께 첫 번째 회의를 시작했다. 그동안 구와 추진주체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4개 단지가 정비구역으로 지정됐고, 4개 단지에서는 추진위원회가 구성되는 성과를 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서...

v.daum.net · 2026.07.07

강동구,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TF)’ 첫 회의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지난 7월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TF) 회의’를 열고 단지별 현안 공유와 해결 방안 모색에 나서며 민선 9기 정비사업의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명일동 일대 재건축 추진 주체인 삼익그린2차, 삼익맨숀, 고덕현대, 명일신동아, 명일한양, 고덕주공9단지, 명일우성, 삼익파크, 상일동 빌라단지, 고덕삼환, 삼익그린11차, 명일삼환 등 12개 단지 조합장과 추진주체가 참석했다. 강동구 재건축재개발과, 도시계획과와 명일동 고덕택지 지구단위계획 용역사도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단지별 진행 상황과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지구단위계획과 재건축 정비계획이 서로 충돌하지 않도록 검토할 사항을 살피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행정 지원이 필요한 사항을 논의했다. 명일동 일대 재건축 협의체(TF) 회의는 민선 8기였던 지난해부터 이어져 총 5회 개최하였고, 민선 9기 시작과 함께 첫 번째 회의를 시작하였다. 그동안 구와 추진주체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4개 단지가 정비구역으로 지정됐고, 4개 단지에서는 추진위원회가 구성되는 성과를 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서울...

헤럴드경제 · 2026.07.07

강동구,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TF)’ 첫 회의 -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지난 7월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TF) 회의’를 열고 단지별 현안 공유와 해결 방안 모색에 나서며 민선 9기 정비사업의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명일동 일대 재건축 추진 주체인 삼익그린2차, 삼익맨숀, 고덕현대, 명일신동아, 명일한양, 고덕주공9단지, 명일우성, 삼익파크, 상일동 빌라단지, 고덕삼환, 삼익그린11차, 명일삼환 등 12개 단지 조합장과 추진주체가 참석했다. 강동구 재건축재개발과, 도시계획과와 명일동 고덕택지 지구단위계획 용역사도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단지별 진행 상황과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지구단위계획과 재건축 정비계획이 서로 충돌하지 않도록 검토할 사항을 살피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행정 지원이 필요한 사항을 논의했다. 명일동 일대 재건축 협의체(TF) 회의는 민선 8기였던 지난해부터 이어져 총 5회 개최하였고, 민선 9기 시작과 함께 첫 번째 회의를 시작하였다. 그동안 구와 추진주체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4개 단지가 정비구역으로 지정됐고, 4개 단지에서는 추진위원회가 구성되는 성과를 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와 신속통합기획 심의 결과를 공유했다. 자문 의견과 관련해 토지등소유자가 제기한 건의사항도 논의했으며, 구는 향후 제도 개선 요청을 검토할 계획이다. 또한 개정된 서울시 허용 용적률...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7

명일우성아파트, 예비추진위원장에 이일균씨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강동구 명일우성아파트 재건축 예비추진위원장에 이일균씨가 당선됐다. 예비감사는 이상진씨가 맡는다. 구는 명일우성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당선인을 지난 6일 공고했다. 지난 3일까지 재공람을 마친 정비계획에 따르면 명일동 42번지 일대 명일우성아파트는 면적이 4만1,579㎡로 법적상한용적률 299.99%를 적용해 최고 49층 아파트 997세대(공공주택 130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전용면적 기준 △59.9㎡ 182세대(공공 94세대 포함) △74.9㎡ 161세대(공공 10세대 포함) △84.9㎡ 341세대(공공 26세대 포함) △98.9㎡ 169세대 △114.9㎡ 98세대 △124.9㎡ 46세대 등이다. 기존 572세대에서 425세대 늘어나게 된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5호선 고덕역과 명일역을 이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주변에 명원초, 고명초, 대명초, 한영중, 배재중, 명일여고, 한영고, 한영외고, 배재고 등이 있다. 구봉산과 승상산을 비롯해 명일근린공원, 윈터근린공원 등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서울 강동구 명일우성아파트 재건축 [조감도=서울시 제공] 서울 강동구 명일우성아파트 재건축 예비추진위원장에 이일균씨가 당선됐다. 예비감사는 이상진씨가 맡는다. 구는 명일우성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당선인을 지난 6일 공고했다. 지난 3일까지 재공람을 마친 정비계획...

아유경제 · 2026.07.07

[아유경제_재건축] 도곡우성 재건축, 정비업자 입찰 일정 ‘확정’ - 아유경제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남구 도곡우성아파트(이하 도곡우성) 재건축사업이 중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도곡우성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6일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오는 2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에서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서를 제출한 업체 ▲공고일 현재 국세 및 체납사실이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남구 남부순환로363길 49(도곡동) 일원 2만970㎡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2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56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ㆍ신분당선 양재역과 3호선 매봉역 사이에 위치한 곳으로 GTX-C 노선 정차역이 예정돼 있고 2호선 강남역을 비롯해 강남대로ㆍ경부고속도로ㆍ남부순환도로 진출입도 용이하다. 또 광역버스 노선도 다양하게 잘 갖춰져 있어서 서울에서도 손에 꼽히는 교통 요충지다. 교육시설로는 서울언주초등학교, 역삼초등학교, 은성중학교, 도곡중학교, 양재고등학교, 은광여자고등학교, 서초문화예술정보학교 등이 가까워 학세권으로 불린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강남세브란스병원, 서초구청, 남서울농협, 노브랜드, 이마트에브리데이 및 양재역과 강남역 상권 등 생활 인프라가 풍부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23년 7월 20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도곡우성은 2025년 3월 31일 조합...

대한경제 · 2026.07.07

개포 ‘경우현’ 통합재건축 설계수주전…‘희림 vs DA’ 2파전 - 대한경제

[대한경제=홍샛별 기자]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와 디에이그룹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디에이건축)가 개포 경우현(경남·우성3차·현대1차) 통합재건축 사업의 설계권을 놓고 맞붙는다. 6일 건축업계에 따르면 개포 경우현 통합재건축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가 최근 설계공모 참가신청을 받은 결과, 희림과 디에이건축 컨소시엄(삼하종합건축사사무소)이 관련 서류를 제출했다. 앞서 추진위는 지난 달 현상설계공모 공고를 내고,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당시 현장설명회에는 설계사 8곳이 참석해 큰 관심을 드러낸 바 있다. 설계비는 140억원으로 추정된다. 경우현 재건축 추진위 관계자는 “지난 현설에서 8개사가 관심을 보였고, 그 가운데 희림과 디에이건축 컨소시엄이 최종 응모신청을 했다”며 “주거 설계에 전문성이 있는 업체들인 만큼 작품성 있는 설계안을 도출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일반적으로 도시정비사업의 설계자 선정은 적격심사 방식으로 이뤄진다. 적격심사는 회사 실적과 재정상태ㆍ신용도ㆍ입찰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반면, 설계공모는 창의적인 디자인을 도출하기 위해 디자인 공모 경쟁을 부치는 방식이다. 재건축 추진위는 오는 9월 10일까지 작품 접수를 마감하고, 당선작은 다음 날인 11일 선정할 예정이다. 심사위원 구성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한편 총 1499가구로 이뤄진 개포 경우현 아파트는 통합재건축이 마무리되면 최고 49층,...

이투데이 · 2026.07.06

은마·압구정·반포 줄줄이 문턱 넘었다…강남 재건축 속도 - 이투데이

서울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의 정비사업이 잇따라 인허가 문턱을 넘어서고 있다. 오랜 기간 정체됐던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사업시행인가를 받는 등 핵심 사업지들이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은 2일 사업시행인가를 획득하며 추진위원회 승인 후 23년 만에 본격적인 사업 궤도에 올랐다. 1979년 준공된 은마아파트는 향후 지하 6층~지상 49층, 총 5850가구 규모의 초대형 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같은 날 압구정2구역과 신반포16차 재건축도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주요 사업지들이 진척을 보였다. 강남구에서는 총 44개 재건축·재개발 사업이 대치·개포·압구정 일대를 중심으로 본격화되고 있다. 대치동에서는 대치우성1차(712가구), 대치쌍용1차(999가구)·2차(560가구) 등이 사업시행인가를 완료했다. 개포동에서는 개포주공5단지(1278가구)가 관리처분인가를 받고 이주를 앞두고 있으며 개포주공6·7단지(2848가구)는 사업시행인가와 시공사 선정을 마친 상태다.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도 구체화 단계에 들어섰다. 압구정2~5구역은 시공사 선정을 완료하고 통합심의 등 후속 절차를 진행 중이다. 그 중 압구정2구역(1924가구)은 압구정 일대 최초로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일부 구역은 이해관계 충돌로 속도 조절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1구역은 미성1차와 미성2차의 통합 재건축 여부를 둘러...

v.daum.net · 2026.07.06

강남 재건축 설계사도 ‘선별 수주’…경우현·현대2차, 2개사만 응모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개포현대2차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원회는 최근 설계사 선정을 위한 공모를 마감했다. 결과는 해안건축과 희림건축만 참여했다. 이들은 9월 17일까지 설계 작품을 제출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달 열린 현장설명회(현설)에는 해안건축과 희림건축, 디에이그룹건축, 에이앤유건축, 정림건축, 삼하건축, 선진엔지니어링 등 9개사가 참석했다. 하지만 두 개사만 의향을 보인 것. 개포현대2차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국내 1·2위를 다투는 설계업체가 응찰했다"며 "설계공모는 응모작 제작에 적지 않은 비용이 들어가는 만큼 다수 업체의 참여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구조"라고 말했다. 개포경남·우성3차·현대1차(경우현) 통합 재건축도 마찬가지다. 현설에 8개 설계사가 참석해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됐다. 다만 실제 공모에는 희림건축과 디에이그룹·삼하건축 컨소시엄만 참여, 2파전으로 압축됐다. 응모 작품 접수 마감일은 9월 10일이다. 업계에서는 설계사들도 ‘선별 수주’에 기조가 더 강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서울과 경기도 분당 등에서 대규모 정비사업이 동시다발적으로 추진되는 데다, 현상설계 공모는 응모작 제작에만 수억원의 비용과 상당한 인력이 투입되...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5

신길우성4차, 재건축 추진위원회 승인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영등포구 신길우성4차가 재건축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박수진 위원장·민진식 감사 체제가 구축됐다. 구는 신길우성4차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지난달 23일 승인하고 지난 2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신길동 102-8번지 일대 신길우성4차는 면적이 2만2,537㎡로 현재 토지등소유자 수는 495명이다. 지난 1991년 준공된 단지로 최고 15층 아파트 5개동 476세대로 구성돼 있다. 한편 이 단지는 지하철 1호선 신길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학군도 우수한데 영신초, 우신초, 영원중, 영등포여고, 장훈고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주변에 영등포공원, 여의도샛강생태공원, 대방공원, 용마산 등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생활도 누릴 수 있다. 서울 영등포구 신길우성4차아파트 [사진=네이버 항공뷰] 서울 영등포구 신길우성4차가 재건축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박수진 위원장·민진식 감사 체제가 구축됐다. 구는 신길우성4차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지난달 23일 승인하고 지난 2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신길동 102-8번지 일대 신길우성4차는 면적이 2만2,537㎡로 현재 토지등소유자 수는 495명이다. 지난 1991년 준공된 단지로 최고 15층 아파트 5개동 476세대로 구성돼 있다. 한편 이 단지는 지하철 1호선 신길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를...

ilyoseoul.co.kr · 2026.07.03

신상진 성남시장, 민선 9기 첫날 재개발·재건축 현장서 민생 행보 - ilyoseoul.co.kr

[일요서울|성남 강의석 기자] 신상진 성남시장은 7월 1일 민선 9기 취임 첫 일정으로 수정·중원 재개발사업 현장과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차례로 찾아 주민들과 소통했다. 이번 방문은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출발점으로 삼고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를 담은 민생 행보다. 성남시는 이날 신 시장이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과 간소한 취임식을 한 뒤 곧바로 재개발·재건축 현장을 찾아 주민 의견을 듣고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신 시장은 먼저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은 뒤 수정·중원 재개발 구역별 대표 15명과 간담회를 했다. 성남시는 현재 수정·중원 지역 18개 구역에서 재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다. 사업 방식은 순환정비 5개 구역, 조합방식 4개 구역, 생활권계획 9개 구역으로 나뉜다. 이 중 생활권계획은 7개 구역의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수진2 등 5개 구역은 올해 하반기, 태평1 등 2개 구역은 내년 3월까지 지정을 목표로 한다. 신 시장은 “재개발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시범 우성아파트 회의실에서 분당재건축연합회 회장과 분당 재건축 선도지구 위원장 등 5명과 만나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하우징타임즈 · 2026.07.03

수정·중원 재개발·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위원장 한자리에...소통·주민의견 수렴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신상진 성남시장은 지난 1일 민선 9기 취임 첫 일정으로 수정·중원 재개발사업 현장과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차례로 찾아 주민들과 소통했다. 이번 방문은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출발점으로 삼고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를 담은 민생 행보다. 성남시는 이날 신 시장이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과 간소한 취임식을 한 뒤 곧바로 재개발·재건축 현장을 찾아 주민 의견을 듣고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신 시장은 먼저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은 뒤 수정·중원 재개발 구역별 대표 15명과 간담회를 했다. 성남시는 현재 수정·중원 지역 18개 구역에서 재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다. 사업 방식은 순환정비 5개 구역, 조합방식 4개 구역, 생활권계획 9개 구역으로 나뉜다. 이 중 생활권계획은 7개 구역의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수진2 등 5개 구역은 올해 하반기, 태평1 등 2개 구역은 내년 3월까지 지정을 목표로 한다. 간담회에서는 구역별 사업 추진 일정과 고도제한 완화 등에 대한 의견과 건의사항이 나왔다. 신 시장은 “재개발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시범 우성아파트 회의실에서 분당재건축연합회 회장과 분당 재건축 선도지구 위원장 등 5...

뉴스1 · 2026.07.03

서초 신반포16차 재건축 통합심의 통과…468가구 탈바꿈 - 뉴스1

김종훈 기자 서울시, 소규모 주택단지 재건축 사업성 분석 지원…31일까지 신청 압구정2구역 재건축 통합심의 통과…일대 사업 '신호탄' 서울시, 소규모 주택단지 재건축 사업성 분석 지원…31일까지 신청 압구정2구역 재건축 통합심의 통과…일대 사업 '신호탄' 관련 기사 삼성물산, 8145억 규모 '개포우성4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 구청장 선거도 '재건축 전쟁'…종상향·신속 추진 경쟁 신반포7차 재건축 본궤도…최고 49층·965가구 조성 재건축 수주전 '마이너스 금리' 논란…위법 소지에 제동 걸리나 신반포2차 재건축 통과…2056가구 한강변 단지로 탈바꿈

경인매일 · 2026.07.02

신상진 성남시장, 재개발·재건축 현장서 주민 의견 청취 - 경인매일

신상진 성남시장은 7월 1일 민선 9기 취임 첫 일정으로 주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수정·중원 재개발사업 현장과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방문했다. 신 시장은 이날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과 간소한 취임식을 한 뒤 곧바로 재개발·재건축 현장을 찾아 주민 의견을 듣고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출발점으로 삼고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를 담은 민생 행보다. 신 시장은 먼저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은 뒤 수정·중원 재개발 구역별 대표 15명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성남시는 현재 수정·중원 지역 18개 구역에서 재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다. 사업 방식은 순환정비 5개 구역, 조합방식 4개 구역, 생활권계획 9개 구역으로 나뉜다. 이 중 생활권계획은 7개 구역의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수진2 등 5개 구역은 올해 하반기, 태평1 등 2개 구역은 내년 3월까지 지정을 목표로 한다. 간담회에서는 구역별 사업 추진 일정과 고도제한 완화 등에 대한 의견과 건의사항이 나왔다. 신 시장은 “재개발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신 시장은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찾았다. 시범 우성아파트 회의실에서 분당재건축연합회 회장과 분당 재건...

전자신문 · 2026.07.01

취임식 짧게, 현장은 길게…신상진 성남시장, 첫 일정은 도시정비 - 전자신문

신상진 경기 성남시장이 민선 9기 첫 일정으로 수정·중원 재개발 18개 구역과 분당 선도지구 재건축 현장을 찾아 도시정비 현안을 점검했다. 성남시는 신 시장이 지난 1일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한 취임식을 연 뒤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과 분당 시범 우성아파트 회의실을 차례로 방문했다고 2일 밝혔다. 신 시장은 먼저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수정·중원 재개발 구역별 대표 15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수정·중원 지역에서는 현재 18개 구역에서 재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사업 방식별로는 순환정비 5개 구역, 조합 방식 4개 구역, 생활권계획 9개 구역이다. 생활권계획 대상 가운데 7개 구역은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이 진행 중이다. 수진2 등 5개 구역은 올해 하반기, 태평1 등 2개 구역은 내년 3월까지 정비구역 지정을 목표로 한다. 간담회에서는 구역별 사업 일정과 고도제한 완화, 행정 지원 방안 등이 논의됐다. 신 시장은 이어 분당 선도지구 재건축 추진 현장인 시범 우성아파트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는 분당재건축연합회 회장과 분당 재건축 선도지구 위원장 등 5명이 참석했다. 분당 선도지구 재건축은 시범단지 6049가구, 샛별마을 5050가구, 양지마을 6839가구, 목련마을 2475가구 등 노후 공동주택 2만413가구를 정비하는 사업이다. 참석자들은 정비사업 신속 추진과 주민...

세계일보 · 2026.07.01

‘의전 거품’ 빼고 현장 찾은 신상진 성남시장…첫날 재개발·재건축지구 직행 - 세계일보

민선 9기 임기 첫날을 맞은 신상진 경기 성남시장의 선택은 거창한 취임식 단상이 아닌 정비사업 현장이었다. 신 시장은 취임식을 간소화하는 대신 주민들과 현장 소통 시간을 늘리며, 현안인 도시정비사업 일선에서 민생 행보의 서막을 열었다. 1일 성남시에 따르면 신 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과 약식으로 취임식을 치른 뒤 곧바로 수정·중원구 재개발구역과 분당구 재건축 선도지구 현장을 잇달아 방문해 주요 현안을 챙겼다. 그는 첫 일정으로 수정구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을 찾아 원도심 재개발 구역별 주민 대표 15명과 머리를 맞댔다. 현재 성남시는 수정·중원 지역 18개 구역에서 재개발을 진행 중이다. 이 중 생활권계획 방식을 취한 7개 구역은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이 한창이다. 신 시장은 “수진2 등 5개 구역은 올해 하반기, 태평1 등 2개 구역은 내년 3월까지 정비구역 지정을 차질 없이 완료하겠다”며 약속했다. 이어 주민들은 구역별 추진 일정 단축과 해묵은 과제인 고도제한 완화를 건의했다.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인 서현동 시범 우성아파트 회의실에선 분당재건축연합회 회장, 선도지구 위원장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분당 선도지구 재건축은 시범단지, 샛별마을, 양지마을, 목련마을에 2만413가구에 달하는 새 공동주택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신 시장과 주민 대표들은 정비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주민 분담금 완화 방안을...

국토일보 · 2026.07.01

대치동 '우·선·미' 재건축 본격화... 개포우성1·2차, 추진위 구성 절차 착수 - 국토일보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대치동 원조 부촌으로 꼽히는 '우·선·미(우성·선경·미도)' 가운데 개포우성1·2차아파트가 재건축 사업 추진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개포우성1·2차는 지난 달 24일 강남구민회관에서 조합설립 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열고, 향후 절차와 선거인명부 열람 일정 등을 토지등소유자에게 안내했다. 개포우성1·2차는 명칭에 '개포'가 붙지만, 강남구 선릉로 일원 대치동 생활권에 자리한 단지다. 3호선·수인분당선 도곡역 역세권에 대치·한티 학원가와 대치초·대청중 학군을 끼고 있어, 대치선경·대치미도와 함께 '우·선·미' 재건축 라인을 형성하고 있다. 세 단지가 모두 재건축 궤도에 오르면서 대치동 주거 지형이 근본적으로 재편되는 국면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1983년 사용승인을 받아 준공 40년을 넘긴 개포우성1·2차는 개포우성1차 690세대와 2차 450세대를 더한 총 1,140세대 규모다.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을 통해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최고 49층 규모로 계획됐다. 지난 1월 주민동의율 62.74%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입안했다. 이번 설명회는 큰 잡음 없이 차분한 분위기 속에 마무리됐다. 후보 간 경쟁 과열이나 절차를 둘러싼 이견보다는, 사업 개요와 향후 일정, 선거인 자격 안내에 초점이 맞춰졌다. 공동준비위원회 체제가 자리를 잡으면서 초기 단계부터 비교적 안정적인 추진 기반이...

굿타임즈 · 2026.07.01

신상진 성남시장, 취임 첫 행보로 수정·중원 재개발·분당 재건축 현장 방문 - 굿타임즈

신상진 성남시장이 7월 1일 민선 9기 취임식을 시청 로비에서 간소하게 진행한 뒤, 첫 공식 일정으로 재개발·재건축 현장을 방문했다. 신 시장은 이날 수정·중원 재개발사업 현장과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차례로 찾아 주민들과 소통했다. 신 시장은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을 방문해 사업 현황을 보고받고, 이어 수정·중원 재개발 구역별 대표 15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구역별 사업 추진 일정과 고도제한 완화 등에 대한 주민 의견과 건의가 오갔다. 이 가운데 순환정비 5개 구역, 조합방식 4개 구역, 생활권계획 9개 구역으로 사업 방식이 구분된다. 생활권계획 중 7개 구역은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이 추진되고 있으며, 수진2 등 5개 구역은 올해 하반기, 태평1 등 2개 구역은 내년 3월까지 지정을 목표로 한다. 신상진 시장은 "재개발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필요한 지원을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후 신 시장은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찾아, 시범 우성아파트 회의실에서 분당재건축연합회 회장과 분당 재건축 선도지구 위원장 등 5명과 만나 사업 현황과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데일리엔뉴스 · 2026.07.01

성남 민선9기 첫 행보는 주거 현장…신상진, 재개발·재건축 점검 - 데일리엔뉴스

[데일리엔뉴스 이종성 기자] 신상진 성남시장이 7월 1일 민선 9기 첫 일정으로 수정·중원 재개발사업 현장과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찾아 주민 의견을 들었다. 성남시에 따르면 신 시장은 이날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과 간소한 취임식을 한 뒤 곧바로 재개발·재건축 현장 방문에 나섰다. 첫 방문지는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이다. 신 시장은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수정·중원 재개발 구역별 대표 15명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현재 수정·중원 지역에서는 18개 구역 재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사업 방식은 순환정비 5개 구역, 조합방식 4개 구역, 생활권계획 9개 구역으로 나뉜다. 생활권계획 9개 구역 가운데 7개 구역은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 절차가 진행 중이다. 성남시는 수진2 등 5개 구역은 올해 하반기, 태평1 등 2개 구역은 내년 3월까지 정비구역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구역별 사업 일정과 고도제한 완화 등 재개발 추진 과정의 주요 현안이 논의됐다. 신 시장은 이어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방문했다. 시범 우성아파트 회의실에서는 분당재건축연합회 회장과 분당 재건축 선도지구 위원장 등 5명과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분당 선도지구는 노후 공동주택을 재건축해 시범단지 6049가구, 샛별마을 5050가구, 양지마을 6839가구, 목련마을 2475가구 등 총 2만41...

v.daum.net · 2026.07.01

취임 첫날 곧바로 재개발 현장… 신상진 시장, 주민과 직접 소통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번 방문은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출발점으로 삼고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를 담은 민생 행보다. 성남시는 이날 신 시장이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과 간소한 취임식을 한 뒤 곧바로 재개발·재건축 현장을 찾아 주민 의견을 듣고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신 시장은 먼저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은 뒤 수정·중원 재개발 구역별 대표 15명과 간담회를 했다. 성남시는 현재 수정·중원 지역 18개 구역에서 재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다. 사업 방식은 순환정비 5개 구역, 조합방식 4개 구역, 생활권계획 9개 구역으로 나뉜다. 이 중 생활권계획은 7개 구역의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수진2 등 5개 구역은 올해 하반기, 태평1 등 2개 구역은 내년 3월까지 지정을 목표로 한다. 신 시장은 "재개발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시범 우성아파트 회의실에서 분당재건축연합회 회장과 분당 재건축 선도지구 위원장 등 5명과 만나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하나뉴스 · 2026.07.01

신상진 성남시장, 취임 첫날 재개발·재건축 현장 방문…주민과 소통 - 하나뉴스

[하나뉴스] 이형노 기자 = 신상진 성남시장이 7월 1일 민선 9기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재개발과 재건축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과 직접 소통했다. 성남시는 신상진 시장이 이날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과 간소한 취임식을 가진 뒤, 곧바로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을 찾아 사업 현황을 보고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수정·중원 재개발 구역별 대표 15명과 간담회를 열고, 구역별 사업 추진 일정과 고도제한 완화 등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현재 성남시 수정·중원 지역에서는 18개 구역에서 재개발사업이 진행 중이며, 순환정비 5개 구역, 조합방식 4개 구역, 생활권계획 9개 구역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 가운데 생활권계획 7개 구역은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이 진행 중이며, 수진2 등 5개 구역은 올해 하반기, 태평1 등 2개 구역은 내년 3월까지 지정이 목표다. 이후 신 시장은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도 방문했다. 시범 우성아파트 회의실에서 분당재건축연합회 회장, 분당 재건축 선도지구 위원장 등 5명과 만나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 정비사업의 신속 추진과 주민 부담 완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분당 선도지구 사업은 시범단지 6049가구, 샛별마을 5050가구, 양지마을 6839가구, 목련마을 2475가구 등 총 2만413가구를 미래형 주거단지로 조성하는 내용이다. 신상진 시장...

매일타임즈 · 2026.07.01

신상진 성남시장, 취임 첫날 재개발·재건축 현장서 주민 소통 - 매일타임즈

[매일타임즈] 신상진 성남시장은 7월 1일 민선 9기 취임 후 첫 일정으로 수정·중원 재개발사업 현장과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과 의견을 나눴다. 성남시에 따르면, 신 시장은 이날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과 간소한 취임식을 가진 뒤 곧바로 재개발·재건축 현장을 찾아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은 후, 수정·중원 재개발 구역별 대표 15명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성남시는 현재 수정·중원 지역 18개 구역에서 재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며, 순환정비 5개 구역, 조합방식 4개 구역, 생활권계획 9개 구역으로 사업 방식이 나뉜다. 이 중 생활권계획은 7개 구역의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이 추진되고 있으며, 수진2 등 5개 구역은 올해 하반기, 태평1 등 2개 구역은 내년 3월까지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구역별 사업 추진 일정과 고도제한 완화 등에 대한 주민 의견과 건의가 제시됐다. 신 시장은 재개발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필요한 지원을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후 신 시장은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방문해, 시범 우성아파트 회의실에서 분당재건축연합회 회장과 분당 재건축 선도지구 위원장 등 5명과 함께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분당...

일간투데이 · 2026.07.01

신상진 성남시장, 민선 9기 첫날 재개발·재건축 현장서 민생 행보 - 일간투데이

[일간투데이 이정미 기자] 신상진 성남시장은 7월 1일 민선 9기 취임 첫 일정으로 수정·중원 재개발사업 현장과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차례로 찾아 주민들과 소통했다. 이번 방문은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출발점으로 삼고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를 담은 민생 행보다. 성남시는 이날 신 시장이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과 간소한 취임식을 한 뒤 곧바로 재개발·재건축 현장을 찾아 주민 의견을 듣고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신 시장은 먼저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은 뒤 수정·중원 재개발 구역별 대표 15명과 간담회를 했다. 성남시는 현재 수정·중원 지역 18개 구역에서 재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다. 사업 방식은 순환정비 5개 구역, 조합방식 4개 구역, 생활권계획 9개 구역으로 나뉜다. 이 중 생활권계획은 7개 구역의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수진2 등 5개 구역은 올해 하반기, 태평1 등 2개 구역은 내년 3월까지 지정을 목표로 한다. 신 시장은 “재개발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시범 우성아파트 회의실에서 분당재건축연합회 회장과 분당 재건축 선도지구 위원장 등 5명과 만나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하우징헤럴드 · 2026.07.01

상반기 재개발·재건축 수주 성적표…한강변·성수·목동 줄줄이 ‘수의계약’ - 하우징헤럴드

상반기 무혈 입성 속출 현대, 압구정3구역 수주…삼성, 압구정 4구역 장악 GS, 성수1지구 수의계약…DL, 목동6단지 시공권 실제 경쟁은 신반포19·25차, 압구정5 등 2곳 뿐 하반기 관심 현장은 성수전략정비4지구 포문…대우·롯데 정면충돌 예고 여의도시범·목화아파트 이달 입찰제안서 접수 서빙고신동아 아파트 현대건설 수주 의지 높아 도곡우성아파트 오는 27일 입찰…롯데건설 관심 [하우징헤럴드=문상연 기자] 2026년 상반기 전국 정비사업 시장은 서울 압구정 재건축 구역들과 성수전략정비구역, 목동 신시가지 등 역대급 상징성을 가진 초핵심 입지들이 대거 시공자 선정 단계에 돌입하며 대형 건설사 간의 역대급 ‘빅매치’를 예고했다. 그러나 실제 성적표는 단독 입찰에 따른 ‘수의계약’이 주를 이루며 ‘반쪽짜리 경쟁’에 그쳤다. 공사비 급등과 고금리 장기화, 그리고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우려로 인해 대형 건설사들이 외형 확장보다는 철저히 수익성이 담보된 사업지만 골라 들어가는 ‘선별 수주’와 리스크 관리에 집중한 결과라는 분석이다. ▲한강변·초핵심 입지 줄줄이 수의계약…실리주의 선택한 대형사들= 올해 상반기 시공자 선정에 나선 서울 주요 정비사업지들은 당초 브랜드 자존심을 건 정면 승부가 예상됐으나, ‘무혈입성’ 구도로 마무리됐다. 단일 정비사업 중 역대 최대 규모이자 최고의 한강변 입지로 꼽히는 압구정 재건축 구역들이 대표적이...

경인일보 · 2026.06.30

분당재건축 선도지구 공공기여금 총 1조원 이상 줄어든다·산정 방식 변경 - 경인일보

논란이 됐던 분당재건축 선도지구들의 공공기여금(4월 17일 보도=[분당재건축 과제(1)] 선도지구에서만 3조7천억 공공기여금 타당한가)이 총 1조원 이상 대폭 낮춰진다. 또 2차 물량부터는 특별정비계획서 초안 접수(6월26일 보도=분당재건축 2차 본격화 ‘7월 정비계획 초안·9월 본안’… 12월 선정) 및 자문위원회 운영 과정에서 변경된 산정 방식이 사전에 적용돼 공공기여금이 결정된다. 1일 성남시에 따르면 선도지구들은 구역 면적의 10%를 현물로 공공기여하고 이를 제외한 90%에 대해 용적률을 계산한 뒤 공공기여금을 책정했다. 이에 대해 원래 면적으로 용적률 및 공공기여금을 산정하는 방식으로 변경·적용하기로 했다. 이럴 경우 ‘더시범’(현대·우성아파트 및 장안타운건영3차빌라, 3천713세대)의 경우 지난 1월 정비구역 고시 때 공공기여금으로 제시된 1조6천623억원에서 6천100억원 정도가 줄어들 것으로 추정된다. 또 ‘양지마을’(금호·청구·한양아파트, 4천392세대)은 당초 고시된 1조573억원에서 2천800억원, 샛별마을(라이프·동성·우방·삼부아파트 및 현대빌라, 2천843세대)은 7천470억원에서 900억원, 목련마을(대원·성환·대원3·두원빌리지·미원·화성빌리지·대진빌라·두원·드래곤·삼정. 1천107세대)는 3천165억원에서 900억원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선도지구들의 총공공기여금은 당초 3조7천831억원...

스마트투데이 · 2026.06.30

IPARK현산, 올해 도시정비 3.2조 달성 가능할까... 상반기 실적 '전무' - 스마트투데이

|스마트투데이=김종현 기자| 아이파크(IPARK)현대산업개발의 올해 상황이 영 좋지 않아 보인다. 올해 3조원 목표를 제시한 재건축·재개발 등의 도시정비사업서 아직 단 한 건의 실적도 올리지 못한 상태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기준 IPARK현산이 올 상반기 수주한 도시정비사업지는 '제로'(0)다. 올해 시공능력평가 10위 안 건설사 중 아직까지 도시정비 수주 실적이 없는 곳은 IPARK현산과 현대엔지니어링 2곳이다. IPARK현산이 수주를 위한 노력을 게을리한 건 아니라는 평가다. IPARK현산은 상반기 시공사 선정 작업을 진행했던 서울 압구정 재건축과 성수 재개발, 개포우성 재건축 단지 일대에 OS(홍보)요원과 임직원을 파견하며 관심을 보여왔다. 압구정3·5구역과 개포우성4차, 성수1지구 현장설명회에도 참석하며 고심하는 태도를 보였다. 그러나 현실은 냉혹했다. 압구정에선 삼성물산, 현대건설의 양강구도가 워낙 확고해 입찰에 참여조차 못했다. 성수1지구는 이전부터 오랜 기간 홍보에 공을 들인 GS건설에 밀렸다. 개포우성4차에선 삼성물산에 밀려 역시 발도 딛지 못했다. 한때 경쟁구도를 형성하며 수주 유력사로 거론되던 송파한양2차는 GS건설이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 곳에서도 IPARK현산은 본 입찰에 참여하지 않았다. 올해 상반기 정비사업 수주전에서 도급순위 상위 건설사들이 거의 독식한 형국이라 남은 하반기도 IPARK현산에 우호적...

RDRC AI Brief · 2026.06.30

[AI 브리핑] 6월 재개발·재건축 시공자 선정 동향

출처: 하우징헤럴드 Seoul 개포우성4차아파트 재건축이 삼성물산, 의정부9구역 재개발이 포스코이앤씨, 서울 석관1-7구역 가로주택이 한화 건설, 서울 목동6단지 재건축이 DL이앤씨, 경기 용인 수지 삼성2차아파트 재건축이 SK에코플랜트, 서울 중곡동 대원빌라 소규모재건축이 토담산업개발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또한, 두산건설은 '마포로5구역제2지구' 재개발과 '가능3구역' 재개발의 시공권을 획득했다. 서울 '마천5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의 1차 입찰은 응찰자가 없어 유찰됐다. 조합은 입찰 조건 등 내부 검토를 거쳐 2차 입찰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광역시 동래구 '안락1구역'과 '명장5구역' 재개발이 2차 입찰의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현대건설과 롯데건설이 참석했다. 목동 14개 단지 중 두 번째로 시공자 선정에 나선 '목동10단지' 재건축이 1차 입찰의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성수전략정비구역 4개 지구 가운데 가장 늦게 시공자 선정에 나선 '성수3지구' 재개발은 1차 입찰의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하우징헤럴드 · 2026.06.30

6월 재개발·재건축 시공자 선정 동향(2026.6.15.~2026.7.12.)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지난 2주간 전국의 재개발·재건축 현장 9곳에서 총회를 열고 시공자를 선정했다. 지난 20일 △서울 개포우성4차아파트 재건축이 삼성물산 △의정부9구역 재개발이 포스코이앤씨 △서울 석관1-7구역 가로주택이 한화 건설부문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아울러 지난 27일 △서울 목동6단지 재건축이 DL이앤씨 △경기 용인 수지 삼성2차아파트 재건축이 SK에코플랜트 △서울 중곡동 대원빌라 소규모재건축이 토담산업개발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같은날 서울 ‘마포로5구역제2지구’ 재개발의 시공권을 두고 두산건설과 남광토건이 경쟁한 결과, 두산건설이 시공자로 선정됐다. 두산건설은 다음날인 28일 의정부 ‘가능3구역’ 재개발의 시공권도 획득했다. 최상위 브랜드와 단독시공을 조건으로 내건 서울 ‘마천5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의 1차 입찰은 응찰자가 없어 유찰됐다. 조합은 입찰 조건 등 내부 검토를 거쳐 2차 입찰을 진행할 예정이다. 조합이 이번 입찰에서 제시한 예정공사비는 약 1조698억원이며 3.3㎡당 902만원이다. 부산광역시 동래구 ‘안락1구역’과 ‘명장5구역’ 재개발이 지난 16일 2차 입찰의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현대건설과 롯데건설이 각각 참석했다. 이에 조합은 오는 7월 6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앞서 1차 입찰은 무응찰로 유찰된 바 있다. 목동 14개 단지 중 두 번째로 시공자 선정에 나선 ‘목동10단지’ 재건축이 지...

v.daum.net · 2026.06.29

분당 선도지구 3개 구역 사업시행자 지정…재건축 가시화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분당재건축 선도지구 단지가 사업시행자 지정 절차(경기일보 11일자 10면)를 서두르는 가운데, 성남시가 3개 구역에 대한 지정·고시를 마치며 1기 신도시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이들 구역은 주민대표단 선정 및 특별정비계획 변경 등의 절차를 거쳐 본격적인 재건축 절차를 밟고 있다. 29일 성남시에 따르면 시는 이날까지 분당 선도지구 특별정비구역 4개 구역 가운데 3개 결합개발구역을 대상으로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마쳤다. 샛별마을(3만1천37㎡·5천60가구)은 하나자산신탁, 시범단지현대우성(28만4천611㎡·6천49가구)은 한국자산신탁을 각각 지정하며 이들 결합구역은 신탁방식으로 추진된다. 또 목련마을(11만1천624㎡·2천475가구)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사업시행자로 정하면서 공공방식으로 재건축을 본격 시작하게 된다. 신탁·공공방식은 기존 민간 조합이 직접 사업을 추진하는 방식과 달리 신탁사·공공이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 자금 조달, 공사 관리, 분양 등 사업 전반을 총괄한다. 정비사업에 대한 전문성을 갖춰 재건축 추진 과정의 시행착오와 주민 갈등을 줄이고 사업 안정성과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신탁사...

경기일보 · 2026.06.29

분당 선도지구 3개 구역 사업시행자 지정…재건축 가시화 - 경기일보

분당신도시 전경. 성남시 제공 분당재건축 선도지구 단지가 사업시행자 지정 절차(경기일보 11일자 10면)를 서두르는 가운데, 성남시가 3개 구역에 대한 지정·고시를 마치며 1기 신도시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이들 구역은 주민대표단 선정 및 특별정비계획 변경 등의 절차를 거쳐 본격적인 재건축 절차를 밟고 있다. 29일 성남시에 따르면 시는 이날까지 분당 선도지구 특별정비구역 4개 구역 가운데 3개 결합개발구역을 대상으로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마쳤다. 샛별마을(3만1천37㎡·5천60가구)은 하나자산신탁, 시범단지현대우성(28만4천611㎡·6천49가구)은 한국자산신탁을 각각 지정하며 이들 결합구역은 신탁방식으로 추진된다. 또 목련마을(11만1천624㎡·2천475가구)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사업시행자로 정하면서 공공방식으로 재건축을 본격 시작하게 된다. 신탁·공공방식은 기존 민간 조합이 직접 사업을 추진하는 방식과 달리 신탁사·공공이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 자금 조달, 공사 관리, 분양 등 사업 전반을 총괄한다. 정비사업에 대한 전문성을 갖춰 재건축 추진 과정의 시행착오와 주민 갈등을 줄이고 사업 안정성과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신탁사가 사업시행자인 샛별마을과 시범단지현대우성은 주민들이 들어가 있는 정비사업위원회 구성 절차에 들어간다. LH가 사업시행자인 목련마을은 주민대표회의를 구성한다. 목련마을은...

v.daum.net · 2026.06.29

성남시, 민선 9기 취임식 간소화…재개발·복지 현장 점검 시작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성남=연합뉴스) 기자 = 경기 성남시는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내달 1일 신상진 성남시장의 취임식을 간소하게 치르고 곧바로 민생 현장 점검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취임식은 다음 달 1일 오전 시청 누리홀에서 시민 대표 20여명을 초청해 30분간 약식으로 진행된다. 축하 연회나 리셉션 등 별도의 부대 행사는 생략한다. 신 시장은 취임식 직후 사흘간 재개발 및 재건축, 청년, 장애인 사업 현장을 찾아 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1일 태평2·4구역 등 재개발·재건축 현장 주민 간담회를 시작으로, 2일 성남동 청년 창업 현장, 3일 장애인 복지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의 의견을 듣는다. 성남시, 민선 9기 취임식 간소화…재개발·복지 현장 점검 시작 이우성 2026. 6. 29. 09:45 음성으로 듣기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남성 여성 느림 보통 빠름 음성 재생하기 닫기 음성 재생 중지 번역 설정 번역 beta Translated by kaka i 한국어 - English 영어 日本語 일본어 简体中文 중국어 Nede...

주거환경신문 · 2026.06.25

잠실우성, 탄천변 수변친화 단지로 재탄생 - 주거환경신문

46 년 된 잠실우성아파트가 최고 49 층 2,646 세대의 탄천과 어우러진 수변친화 주거단지로 새롭게 조성된다 .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고 탄천 · 공원 등 자연환경과 여가 인프라를 갖춘 입지에 지역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원 · 커뮤니티시설이 더해지면서 송파구 일대의 주요 신규 주거단지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 서울시는 5 월 28 일 제 10 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잠실우성아파트 재건축사업에 대해 ‘ 조건부 의결 ’ 했다고 밝혔다 . 이번 심의는 건축 · 경관 · 교통 · 교육 · 재해 · 공원 6 개 분야 통합심의로 , 이번 심의 통과로 사업 기간이 단축되고 사업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 잠실우성아파트는 1981 년 준공된 단지로 이번 통합심의 통과에 따라 기존 15 층 , 1,842 세대에서 17 개동 , 최고 49 층 , 2,646 세대 ( 공공임대 321 세대 포함 )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거듭난다 . 대상지는 지하철 2·9 호선 종합운동장역 남측에 인접해 대중교통의 이용이 우수하고 , 주변으로 탄천 , 아시아공원 , 잠실유수지공원 등이 분포하고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과 공공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 특히 , 북측에는 잠실 스포츠 · 마이스 (MICE) 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다양한 여가체육생활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 이번 통합심의 ( 안 ) 에 따라 대상지 북측과 남측에 소공원 및 어린이공원이 조...

v.daum.net · 2026.06.25

재건축 ‘밀물’…노 젓는 건설 ‘빅3’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해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수주 ‘빅3’ 건설사인 삼성물산·현대건설·GS건설이 수주 목표치를 높이며 외형을 더 확대하고 있다. 서울 아파트 가격이 상승하고 미분양 우려가 줄면서, 주택사업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어서다. 올해 정비사업에서 역대 최대 수주 실적을 기록하는 건설사가 여럿 나올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지난 1분기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정비사업 수주 목표로 13조원을 제시했다. 연초 제시했던 목표치(7조7000억원)를 크게 웃도는 수준으로, 현대건설의 연간 목표치보다도 1조원가량 높다. 국내 건설사가 정비사업에서 연간 13조원을 수주했던 사례는 아직 없다. 삼성물산은 최근 압구정과 반포, 대치 등 강남 핵심 지역서 시공권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지난달 말 압구정4구역과 신반포 19·25차를 수주했고, 이달에는 개포우성4차 재건축을 추가했다. 하반기에는 성수3지구와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에서도 수주를 기대하고 있다. 목동에서는 9단지와 13단지 시공권을 추가하며 2곳 이상의 수주를 노리고 있다. GS건설도 정비사업 수주 목표를 높였다. 연초 GS건설의 수주 목표치는 8조원이었으나, 상반기에만 7조...

비욘드포스트 · 2026.06.25

디에이건축, 삼하건축 컨소시엄 개포통합(경남·우성3차·현대1차아파트) 재건축 설계자 선정 출사표 - 비욘드포스트

디에이건축 컨소시엄이 서울 강남구 개포통합(경남·우성3차·현대1차아파트) 재건축사업 설계자 선정에 참여하며 본격적인 출사표를 던졌다.개포통합 재건축사업은 경남아파트, 우성3차아파트, 현대1차아파트를 통합해 추진하는 강남권 대표 정비사업이다. 양재천과 인접한 입지적 장점과 개포 생활권의

한국경제 · 2026.06.24

시공사 뽑고 이주하고…'양재천 벨트' 재건축 잰걸음 - 한국경제

서울 임대차 시장에서 지난 2개월 새 전·월세 물건이 20% 가까이 증가했는데도 임대료 상승 속도가 가팔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전·월세 공급이 늘어나면 임대료가 하락하는 통념을 뒤엎는 결과다... 서울 성북구에서 이달 말 일반분양만 1000가구 넘는 대단지가 나온다. 3.3㎡당 분양가는 성북구 최고가인 5000만원 안팎으로 높지만 전반적인 공급 물량이 부족해 수요자의 관심이 높다.2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 서울 성동구 행당동 왕십리역 일대에 호텔과 공영주차장이 포함된 복합시설(투시도)이 개발된다.서울시는 지난 23일 제10차 건축위원회에서 행당동 293의 11 일대 ‘왕십리역 역세권활성화사업’ 심... 시공사 뽑고 이주하고…'양재천 벨트' 재건축 잰걸음 입력 2026.06.24 17:27 수정 2026.06.24 17:27 지면 A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개포·일원동 정비사업 탄력 개포 마지막 재건축 '경우현' 독립 정산제로 사업 추진 속도 도곡·일원동 정비사업도 활기 개포우성4, 삼성물산 시공 양재천과 접한 서울 강남구 개포동 일대 재건축 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개포 마지막 퍼즐’로 꼽히는 ‘경남1·2차, 우성3차, 현대1차’(경우현) 통합 재건축 단지가 지난 4월 조합설립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개포주공5단지’가 최근 이주를 마친 데 이어...

굿모닝경제 · 2026.06.23

송파구 재건축 2.0 시대 열린다 - 굿모닝경제

서울 송파구 잠실 일대를 중심으로 한 재건축 시장이 이른바 '2차 사이클'에 진입하며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잠실 일대는 2000년대 후반 입주해 터줏대감 역할을 해온 '잠실 엘스·트리지움·리센츠·파크리오'가 1세대로서 굳건히 자리를 지켜왔다. 여기에 최근 입주를 마친 '잠실 래미안아이파크'와 '잠실 르엘'을 시작으로 2차 재건축 사이클이 시작되는 모습이다. 2000년대 초반부터 재건축 논의가 시작됐던 잠실주공5단지는 지난해 말 송파구청에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신청한 이후 건축물안전영향평가 확정 심의와 한강유역환경청의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완료하며 사실상 인허가 마지막 단계에 진입했다. 삼성물산이 시공을 맡은 잠실주공5단지는 재건축을 통해 기존 3930가구에서 지하 4층~지상 최고 70층, 32개 동, 총 6411가구(공공주택 831가구 포함)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인허가가 막바지에 다다르면서 몸값도 고공 행진 중이다. 전용면적 82㎡의 경우 지난 3월 45억7500만원에 거래되며 1년 전(37억5500만원) 대비 8억원 이상 급등했으며, 현재 조합원 지위 승계가 가능한 매물의 호가는 46억원 선을 형성하고 있다. 다음으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곳은 탄천변에 위치한 잠실우성1·2·3차로, 지난달에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조건부 의결로 심의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기존 1842가구에서 최고 49층, 17개 동, 2646가구(공공...

이투데이 · 2026.06.23

잠실·올림픽 단지 동시 출격…송파 재건축 큰장 선다 - 이투데이

▲서울 송파구의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라운지에서 강남과 송파지역 아파트 모습이 보이고 있다. (뉴시스) 서울 송파구 재건축 시장이 다시 움직이고 있다. 잠실주공5단지와 잠실우성, 장미아파트에 이어 올림픽훼밀리타운·올림픽선수촌·아시아선수촌 등 대형 사업이 본격 추진되면서 송파권이 서울 정비사업 시장의 새로운 중심축으로 떠오르는 모습이다. 2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송파구에서는 잠실주공5단지와 잠실우성1·2·3차, 장미1·2·3차를 비롯해 올림픽훼밀리타운, 올림픽선수촌, 아시아선수촌 등 대형 재건축 사업이 동시다발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들 사업이 완료되면 송파구 일대에는 3만3000가구 이상의 신축 주거 타운이 형성될 전망이다. 가장 주목받는 사업장은 올림픽훼밀리타운이다. 기존 4494가구 규모 단지를 6787가구 규모로 재건축하는 사업으로 최근 진행된 설계 공모에는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건원건축,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 등 총 18개 업체가 참여했다. 최근 정비사업 설계 공모에서는 보기 드문 수준의 참여 열기로 사업성 기대감이 반영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올림픽선수촌과 아시아선수촌도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림픽선수촌은 기존 24층, 5540가구 규모 단지를 최고 45층, 9218가구 규모로 재건축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아시아선수촌은 정비계획 입안 절차에 착수했다. 이른바 '올림픽 3대장' 재건축이 모두 현실화...

컨슈머타임스 · 2026.06.23

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 … 래미안 도곡 팰리스 짓는다 - 컨슈머타임스

컨슈머타임스=정용규 기자 |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지난 20일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고 밝혔다. 사업지는 도곡동 일원이며, 지하 4층~지상 49층, 6개동 1045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공사비는 약 8145억원이다. 해당 부지는 지하철 3호선 매봉역까지 도보 3분 거리에 있다. 주변에는 구룡초와 대치중, 숙명여중·여고 등 학교가 모여 있고 대치동 학원가와도 인접해 있다. 단지 옆으로는 양재천이 흐르며 매봉산과 강남세브란스병원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다. 삼성물산은 새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RAEMIAN DOGOK PALACE)'를 제시했다. 도곡 일대 고급 주거지 시대를 연 '삼성 타워팰리스'의 입지를 계승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는 설명이다. 설계는 글로벌 건축사 유엔 스튜디오(UN Studio)가 맡았다. 이 회사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과 두바이 미래 교통허브 등 전 세계 120여개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력이 있다. 국내에서는 래미안 원펜타스 설계를 맡았으며, 지난해 1월 삼성물산이 수주한 한남4구역(래미안 글로우힐즈 한남) 재건축에도 참여했다. 단지 외관에는 높이 170m 규모의 타워 3개가 들어선다. 테라스를 비스듬히 쌓아 올려 입체감을 준 구조다. 조합 측 원안에는 주거동이 10개였으나 삼성...

경인일보 · 2026.06.23

분당재건축 선도지구 3곳 이달 중 사업시행자 고시·29년 착공 목표 - 경인일보

분당재건축 선도지구인 샛별마을, 더시범(현대우성·건영), 목련마을에 대한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가 이달 중에 이뤄진다. 3곳 선도지구는 이후 시공사 선정·사업시행인가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2029년에 착공한다는 계획이어서 분당재건축이 가시권에 접어드는 모양새다. 23일 성남시·선도지구 등에 따르면 샛별마을이 지난달 28일, 더시범이 지난 1일, 목련마을이 지난 4일 각각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시에 제출했다. 성남시는 이에 대한 검토를 마치고 이르면 오는 25일부터 이달 말 사이에 제출된 순서대로 지정 고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시행자는 샛별마을은 하나자산신탁, 더시범은 한국자산신탁, 목련마을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이다. 사업시행자 고시 이후 신탁 방식인 샛별마을과 더시범은 주민총회를 통해 직선제 방식으로 주민대표단 격인 정비사업위원회 구성에 들어가게 된다. LH가 사업시행자인 목련마을은 주민대표회의를 구성하는데, 사업시행자에 대한 주민동의를 받는 과정에서 절차를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3곳은 이와 함께 정비사업위원회·주민대표단에 대한 성남시 승인을 거쳐 목련마을의 경우 올 하반기, 샛별마을과 더시범은 내년 상반기 중에 시공사를 선정하고 사업시행인가도 완료한 뒤 2028년 관리처분 및 이주, 2029년 착공이라는 로드맵도 세워 놓은 상태여서 분당재건축이 가속화되는 양상이다. 또 다른 선도지구인 양지마을의 경우는 기존의 예비사업...

스트레이트뉴스 · 2026.06.22

삼성물산, 8100억 규모 개포우성4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 - 스트레이트뉴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지난 20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고 한다. 이 사업은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9층 규모의 총 6개 동, 1045세대와 부대 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약 8145억원 규모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은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도보 3분 이내로 인접한 역세권이며, 구룡초∙대치중∙숙명여중∙숙명여고 등 우수한 학군에 대치동 유명 학원가가 가까이 있다. 단지와 맞닿은 양재천을 비롯해 인근 매봉산과 강남세브란스 병원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RAEMIAN DOGOK PALACE)'를 제시했다. 강남 하이엔드 주거 문화의 시작을 알린 '삼성 타워팰리스'의 명성과 자부심을 이어갈 도곡동 일대 새로운 시그니처 단지로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는 설명이다. 삼성물산은 글로벌 유명 설계사 유엔 스튜디오(UN Studio)와 협업해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프리미엄 조경 등 혁신 제안을 마련했다. 유엔 스튜디오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 두바이 미래 교통허브 등 전 세계 120여 개의 랜드마크 프로젝트를 수행한 글로벌 건축 설계사다. 국내에서는 래미안 원펜타스를 설계하고...

네이트 · 2026.06.22

강남 재건축 시공사 선정·삼전 지분 보유…삼성물산, 8%대 ↑ - 네이트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특징주] 머니투데이 특징주 그래픽 이미지삼성물산이 22일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인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는 소식과 삼성그룹 계열사 지분가치 증대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

머니투데이 · 2026.06.22

강남 재건축 시공사 선정·삼전 지분 보유… 삼성물산, 8%대 ↑ - 머니투데이 - 머니투데이

삼성물산이 22일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인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는 소식과 삼성그룹 계열사 지분가치 증대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0시23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물산 (536,500원 ▲45,000 +9.16%) 은 전 거래일 대비 4만2000원(8.55%) 오른 53만3500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물산은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이 지난 20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9층, 6개 동, 총 1045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공사비는 약 8145억원 규모다. 삼성전자 (361,250원 ▲7,250 +2.05%) , 삼성생명 (488,500원 ▼8,500 -1.71%) 등 주요 계열사 지분가치 역시 삼성물산의 주가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7250원(2.05%) 오른 36만1250원을 나타내고 있다.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5.0%), 삼성바이오로직스(43.1%), 삼성생명 (19.3%) 등 주요 계열사 지분가치가 전 거래일 종가 기준 159조원에 달한다"며 "지난 4월 이후 삼성전자, 삼성생명 등 계열사 지분가치가 빠르게 증대되면서 삼성물산의 주...

데이터뉴스 · 2026.06.22

삼성물산 건설부문, 개포우성4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 - 데이터뉴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지난 20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이 사업은 강남구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9층, 6개 동, 총 1045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약 8145억 원 규모다. 사업지는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인접해 있으며, 주변에 구룡초, 대치중, 숙명여중·고 등 학교와 대치동 학원가가 위치해 있다. 양재천과 매봉산,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삼성물산은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RAEMIAN DOGOK PALACE)'를 제안했다. 설계는 글로벌 건축설계사 유엔스튜디오(UNStudio)와 협업해 진행할 예정이다. 유엔스튜디오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 두바이 미래 교통허브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한 건축설계사다. 국내에서는 래미안 원펜타스 설계에 참여했으며, 한남4구역 재건축 사업에서도 삼성물산과 협업한 바 있다. 삼성물산은 170m 높이의 주거동 3개를 중심으로 한 외관 디자인을 제안했다. 또 기존 10개 동 규모였던 조합 원안 설계를 6개 동으로 재구성하고 단지 배치를 조정해 조망 가구 수를 확대하는 계획을 마련했다. 단지와 양재천을 연결하는 약 70m 길이의 보행교 설치 방안도 제...

우먼타임스 · 2026.06.22

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 ‘래미안 도곡 팰리스’ 조성 - 우먼타임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도곡동 일대에 지하4층~지상49층 6개동, 1045세대와 부대 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비가 8145억원에 달한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은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도보 3분 이내로 인접한 역세권으로 구룡초·대치중·숙명여중·숙명여고 등 우수한 학군에 대치동 유명 학원가가 가까운 뛰어난 교육 환경을 갖추고 있다. 단지와 맞닿은 양재천과 인근 매봉산, 강남세브란스 병원 등 다양하고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돋보인다. 새 단지명은 ‘래미안 도곡 팰리스(RAEMIAN DOGOK PALACE)’로 강남 하이엔드 주거 문화 모델 ‘삼성 타워팰리스’ 뒤를 잇는 시그니처 단지로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삼성물산은 유엔 스튜디오(UN Studio)와 협업해 독창적 외관과 프리미엄 조경 등 혁신적 제안을 내놨다. 유엔 스튜디오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 두바이 미래 교통허브 등 120여개 랜드마크 프로젝트를 수행한 글로벌 건축 설계사다. 국내에서는 래미안 원펜타스를 설계하고, 작년 1월 삼성물산에서 수주한 한남4구역 ‘래미안 글로우힐즈 한남’ 재건축 사업에도 협업을 진행했다. 무엇보다 170m 높이의 3개 랜드마크 타워를 중심으로, 리듬감 있게 쌓인 테라스 등 입체감이 돋보이는 레이어드 디자인을 적용해 중후하면서도...

기계설비신문 · 2026.06.22

[수주 정보] 삼성물산 건설부문, 개포우성4차 재건축사업 수주 - 기계설비신문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22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공사비는 약 8145억원 규모이며, 지하 4층-지상 49층, 6개 동, 총 1045세대 규모 단지가 조성된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수주 정보] 삼성물산 건설부문, 개포우성4차 재건축사업 수주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수주 정보] 삼성물산 건설부문, 개포우성4차 재건축사업 수주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뉴스웍스 · 2026.06.22

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 - 뉴스웍스

[뉴스웍스=문병도 기자] 삼성물산이 지난 20일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9층, 6개 동, 1045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8145억원이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를 제안했다. 강남 하이엔드 주거 문화의 시작을 알린 삼성 타워팰리스의 명성을 이어갈 도곡동 일대 새로운 시그니처 단지로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170m 높이 3개의 랜드마크 타워를 중심으로 테라스 등 입체감이 돋보이는 레이어드 디자인을 적용해 중후하면서도 세련된 외관을 완성할 예정이다. 조합 원안의 10개 주거동을 6개 동으로 줄이고 단지 배치를 최적화해 전체 1045세대 중 865세대에서 양재천·대모산·구룡산 등을 막힘없이 조망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양재천로를 가로지르는 약 70m 길이의 고가 보행로 '팰리스 브릿지'도 특징이다. 입주민들은 도로를 건너지 않고 양재천 산책로까지 이동할 수 있다. 세대당 약 4.6평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에는 다목적 체육관·수영장·포레스트 카페 등 총 81개 프로그램이 들어설 예정이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9층, 6개 동, 1045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8145억원이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인더뉴스 · 2026.06.21

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 1045세대 래미안 수주 - 인더뉴스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지난 20일 열린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 총회에서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 21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일대에서 추진됩니다. 단지는 지하 4층부터 지상 49층 규모의 6개동, 1045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조성되며 공사비는 약 8145억원입니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지는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도보 3분 이내 거리에 있는 역세권 입지입니다. 구룡초, 대치중, 숙명여중, 숙명여고와 대치동 학원가가 가까워 교육 인프라 접근성을 갖췄습니다. 또한 단지는 양재천과 맞닿아 있고 매봉산,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 인프라도 주변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교통, 교육, 자연환경, 의료시설이 인접해 정비사업 이후 주거 수요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물산은 새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를 제시했습니다. 명칭에는 강남 하이엔드 주거 문화의 상징으로 평가돼 온 ‘삼성 타워팰리스’의 이미지를 잇는 도곡동 신규 주거 단지로 조성하겠다는 방향성이 담겼습니다. 삼성물산은 글로벌 설계사 UN스튜디오와 협업해 외관 디자인과 조경 계획을 제안했습니다. 정비사업 수주 경쟁에서는 설계 차별화와 조합원 편의 제안이 사업자 선정의 주요 판단 요소로 작용하는 흐름입니다. UN스튜디오는 독일 메르세데스 벤츠 박물관과 두바이 미래 교통허브...

삼성물산 뉴스룸 · 2026.06.21

삼성물산,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4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 - 삼성물산 뉴스룸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20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이 사업은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하4층~지상49층 규모의 총 6개동, 1045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8145억원 규모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은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도보 3분 이내로 인접한 역세권이며, 구룡초∙대치중∙숙명여중∙숙명여고 등 우수한 학군에 대치동 유명 학원가가 가까이 있어 뛰어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단지와 맞닿은 양재천을 비롯해 인근 매봉산과 강남세브란스 병원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RAEMIAN DOGOK PALACE)’를 제시했다. 강남 하이엔드 주거 문화의 시작을 알린 ‘삼성 타워팰리스’의 명성과 자부심을 이어갈 도곡동 일대 새로운 시그니처 단지로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삼성물산은 글로벌 유명 설계사 유엔 스튜디오(UN Studio)와 협업해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프리미엄 조경 등 혁신 제안을 마련했다. 유엔 스튜디오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 두바이 미래 교통허브 등 전 세계 120여 개의 랜드마크 프로젝트를 수행한 글로벌 건축 설계사다. 국내에서는 래미안 원펜타스를 설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