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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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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 2026.07.12

하반기 포문 여는 여의도 일대 재건축…별들의 전쟁 예고 - 아시아투데이

목화아파트 재건축 입찰에 삼성물산 단독 응찰 삼부·은하·진주·삼익·시범·화랑·광장 등도 사업 추진 속도 상반기 압구정·성수 이어 대형 건설사 관심 집중 하이엔드 브랜드·파격 금융 조건 제시될 듯 여의도 시범아파트 전경 0 서울 여의도 시범아파트 전경./전원준 기자 올해 하반기 서울 여의도 재건축 시장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리면서 대형 건설사 간 '별들의 전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상반기 압구정과 성수동 일대 재건축 수주전이 도시정비업계의 최대 관심사였다면, 여의도 일대가 새로운 격전지로 떠오를 것이란 시각이 나온다. 한강변 입지와 금융 중심지라는 상징성을 갖춘 데다 대규모 정비사업이 잇따라 추진되면서 시공능력평가 상위 건설사들의 시선도 여의도로 향하고 있다. 1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여의도에서는 목화아파트를 비롯해 삼부, 은하, 진주, 삼익, 시범, 화랑, 광장아파트 등이 재건축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중 사업비 약 5000억원 규모의 목화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지난 9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을 진행했고,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단독 응찰했다. 업계에서는 수의계약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나머지 단지들도 정비계획 수립과 조합 설립, 사업시행인가 등 후속 절차를 밟으며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일부 단지는 정비계획 변경과 통합심의 등을 추진하며 사업 속도를 높이고 있어 향후 시공사 선정 일정도 순차적으로 가시화될 전망이다. 여의도 재...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8

한국토지신탁, 부천 은하마을 재건축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 한국주택경제신문

한국토지신탁(이하 한토신)이 경기 부천시 중동 은하마을의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면서 본격적인 재건축 추진에 나설 전망이다. 한토신은 이달 8일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인 은하마을 재건축에 대한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곳은 신탁방식 재건축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평가다. 실제로 지난 6월 15일 특별정비계획으로 지정·고시됐다. 이후 약 20일 만에 사업시행자 지정을 신청한 것으로, 동의서 징구 개시일로부터는 불과 6일만이다. 앞서 은하마을은 지난 2024년 선도지구로 지정된 뒤 2025년 한토신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신탁방식 정비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의한 바 있다. 지난 1월에는 한토신과 주민대표단이 특별정비계획입안을 접수한 후 같은 해 5월 경관·도시계획심의까지 속도감 있게 절차를 진행해오고 있다는 설명이다. 주민대표단은 “조속한 시일 내애 사업시행자 지정·고시를 받을 것으로 기다한다”며 “한토신과 함께 연내 정비사업위원회를 구성하고, 시공자 선정을 위한 준비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은하마을은 원미구 중동에 위치해 있으며 대우동부, 효성쌍용, 주공1·2단지 등 2,386세대 규모로 구성됐다. 재건축을 통해 3,400여세대 신축 대단지로 재탄생한다. 이 일대는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선정 당시 중동 최초로 동의율이 90%를 달성했을 정도로 주민들의 참여와 개발 의지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만큼 순조로...

디벨로퍼뉴스 · 2026.07.08

부천 중동 은하마을,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완료…재건축 진행 ‘속도’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권성중 기자] 경기 부천 중동신도시 선도지구인 은하마을이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마치며 재건축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은하마을 주민대표단은 한국토지신탁을 사업시행자로 하는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부천시에 제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신청은 지난 6월 15일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 고시 이후 20일 만에 이뤄졌다. 특히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서 징구를 시작한 지 6일 만에 법정 동의율을 확보하며 신청 절차를 마무리했다. 부천 중동신도시는 지난해 은하마을과 반달마을A가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선도지구로 선정됐다. 부천시는 올해 약 2만2000세대를 대상으로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추진하고 있어 다수 단지들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은하마을은 지난해 선도지구로 선정된 이후 한국토지신탁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탁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후 올해 1월 특별정비계획 입안을 신청했으며 주민공람과 시의회 의견 청취, 경관·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지난달 특별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받았다. 주민대표단은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마치는 대로 연내 정비사업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시공자 선정 준비에도 착수한다는 계획이다. 은하마을은 부천시 원미구 중동 일대 대우동부, 효성쌍용, 주공1·2단지 등 4개 단지, 총 2387세대로 조성돼 있다. 재건축이 완료되면 약 3400세대 규모의 신축 대단...

매일경제 · 2026.07.07

“따로 짓는데 같은 단지처럼?” … 대장주도 아닌데 시선 강탈 ‘여의도 재건축’ - 매일경제

서울 재건축 단지가 몰린 곳에는 대개 ‘대장주 아파트’가 있다. 입지가 좋고, 기존 층수가 낮으며, 가구당 대지지분이 넓어 사업성이 압도적인 단지다. 새 아파트가 되기 전부터 동네 집값의 바로미터(가늠자) 역할을 한다. 여의도에선 시범아파트가 대장주로 꼽힌다. 이런 대장주는 아니지만 색다른 실험에 나선 단지들이 있다. 시범 아파트 뒤편에 붙어 있는 삼익·은하 아파트는 재건축 사업 주체가 달라 집은 각자 짓지만 공원과 보행로, 생활기반시설 등은 ‘하나의 단지’처럼 계획하는 복합 주거단지 개발을 추진한다. 여의도 삼익·은하아파트의 재건축 전 모습은 ‘쌍둥이’에 가깝다. 삼익은 12층 전용 122㎡ 360가구이고 은하도 12층 전용 121㎡ 360가구다. 둘 다 1974년에 준공됐다. 정비구역 면적도 1만8565㎡로 같다. 국제금융로변에 나란히 자리 잡고 있다. 그러나 재건축 후 삼익은 용적률 534%를 적용해 지하 7층~최고 56층, 3개 동, 총 630가구로 거듭난다. 은하는 용적률 518%를 받아 지하 7층~최고 49층, 3개 동, 총 672가구로 계획했다. 삼익이 더 높고, 은하는 가구 수가 더 많다. 여의도 아파트는 중대형 평형 이미지가 강하지만, 삼익·은하는 중소형 평형이 절반을 넘는다. 삼익은 전용 85㎡ 이하가 390가구로 전체의 61.9%다. 85㎡ 초과는 총 240가구인데 85~135㎡는 196가구, 135㎡ 초과는 44...

하우징헤럴드 · 2026.07.03

고삐죄는 1기 신도시 재건축…선도지구들 시행자 ‘낙점’ 돌입 - 하우징헤럴드

산본 한양백두·자이백합…LH 사업시행자 고시 평촌 민백·귀인블록 2곳 한자·하나신탁이 참여 샛별 분당 첫 시행자 지정…더시범도 신청서 접수 일산백송·중동은하마을 조만간 정비구역 지정 [하우징헤럴드=김병조 기자] 2024년 4월 최초 시행이 시작된 노후계획도시 재건축사업들이 제도 도입 3년차를 맞아 동시다발적으로 속도를 내고 있다. 2024년 지정된 선도지구 그룹들이 대거 사업시행자 지정 단계에 올라서며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을 적용한 정식 사업추진 단계에 돌입했고, 선도지구에 이은 2차 지구 선정도 본궤도에 들어섰다. 현재 1기 신도시 전체 재건축사업의 선두는 군포 산본 선도지구인 9-2구역(한양백두 등), 11구역(자이백합 등)과 안양 평촌 선도지구인 민백블록과 귀인블록이다. 이들은 각각 올해 초 사업시행자 지정 완료 단계까지 마치며 1기 신도시 재건축사업의 선봉 역할로 올라섰다. 1기 신도시 선도지구들의 시공자 선정은 내년 상반기 중 대거 이뤄질 예정이다. 안양 평촌 선도지구들에서 내년 상반기 시공자 선정이 예고되고 있으며, 분당 샛별마을도 내년 상반기 시공자 선정을 예고했다. ▲선두그룹 군포 산본, 안양 평촌= 가장 빠른 사업속도를 보이는 곳은 산본 선도지구 현장이다. 산본에서는 공공방식이 강세를 보이며 빠르게 사업이 추진 중이다. 소유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사업시행자 지정’ 단계에 빠르게 안착한 것이 이번 성과의 배경이다...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2

[대형사 다음 타깃은 여의도] 시범·목화 입찰 임박, 광장38-1 등도 가세… 줄줄이 대기 - 한국주택경제신문

건설사들의 발걸음이 여의도로 향하고 있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과 성동구 성수동을 중심으로 치열하게 전개됐던 정비사업 수주전의 무게중심이 이동하고 있는 것이다. 먼저 시범아파트와 목화아파트가 시공자 현장설명회를 마치고 입찰을 앞두고 있다. 인근 광장38-1도 예정공사비로 3.3㎡당 1,590만원 규모의 역대 최고 금액을 내걸고 시공자 선정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현대건설, GS건설, 포스코이앤씨, DL이앤씨 등 대형사들도 관심 사업장을 중심으로 수주전략을 구체화하는 분위기다. 삼부와 은하삼익, 수정, 화랑 등 이 대표적이다. 특히 여의도 일대 재건축 수주전은 하반기 실적 결산에서 주도권을 선점하기 위한 전초전으로 평가된다. 그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여의도 수주전이 서울 정비사업 수주 판도를 가늠 할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올해 여의도 일대 재건축사업장 수주전의 출발점은 목화아파트가 될 전망이다. 가장 먼저 시공자 선정 절차를 마무리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업계의 관심도 자연스럽게 이곳으로 집중되고 있다. 목화아파트 재건축조합은 지난 5월 2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당시 삼성물산 건설부문, GS건설, 대우건설,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제일건설 등 7개사가 참석했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9일이다. 사업방식은 도급제,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조합은 입찰보증금으로...

디벨로퍼뉴스 · 2026.06.25

여의도 삼익·은하아파트, 일반상업 종상향 확정…초고층 재건축 본궤도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정미화 기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삼익아파트와 은하아파트가 나란히 정비계획을 확정하고 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했다. 두 단지는 각각 별도 재건축사업으로 추진되지만, 인접 단지 특성상 정비계획은 연계해 수립됐으며, 기존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종상향되면서 여의도 재건축의 초고층 개발 흐름에 본격 합류하게 됐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여의도 삼익아파트와 은하아파트는 이날 각각 재건축 정비구역·정비계획 결정 고시를 완료했다. 두 단지는 모두 1974년 12월 사용승인을 받은 53년차 노후 단지로, 건축물 노후화와 주차공간 부족, 기반시설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사업 방식은 모두 신탁방식이다. 삼익아파트는 2023년 11월 한국자산신탁을 사업시행자로 선정했고, 은하아파트는 같은 시기 하나자산신탁을 사업시행자로 선정했다. 이후 신속통합기획 자문과 기부채납 시설계획 협의, 정비계획안 공람, 영등포구의회 의견청취,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번 정비구역 지정까지 도달했다. 이번 정비계획의 핵심은 용도지역 상향이다. 두 단지는 여의도아파트 지구단위계획과 2030 서울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서 정하는 용도지역별 밀도관리체계의 개발밀도를 고려해 기존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종상향됐다. 이에 따라 삼익은 용적률 533.42%, 은하는 용적률 517.99%를 적용받아 초고층 재건...

아시아투데이 · 2026.06.24

“민간 신탁 vs LH 공공시행”…부천 중동신도시 재건축 각자 노선 - 아시아투데이

선도지구 은하마을, 부천시로부터 특별정비구역 지정·고시작년 6월 한국토지신탁과 협약…연내 정식 시행자 지정 반달마을은 LH와 특별정비구역 추진 협약…공공시행 가닥 수익성과 안정성 두고 주민 선택 갈려 부천 중동 은하마을 단지 전경 0 경기 부천시 중동신도시에서 재건축 선도지구로 선정된 은하마을 단지 내 모습./전원준 기자 수도권 1기 신도시인 부천 중동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들이 각기 다른 시행 방식을 앞세워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은하마을은 사업 기간 단축과 전문적인 사업 관리를 기대할 수 있는 민간 신탁 방식을 선택한 반면, 반달마을은 사업 안정성과 공공성을 내세운 한국토지주택공사(LH) 공공시행 방식을 택했다. 같은 선도지구지만 사업 추진 전략에 따라 서로 다른 결정을 내린 셈이다. 24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중동신도시 선도지구인 은하마을(대우·동부, 효성·쌍용, 은하1·2단지)은 지난 22일 부천시로부터 특별정비구역 지정·고시를 받았다. 올해 1월 특별정비계획 입안 신청 이후 주민 공람과 시의회 의견 청취 등의 절차를 거쳐 약 5개월 만에 사업 추진의 핵심 관문을 통과한 것이다. 은하마을은 중동신도시 일대에서 민간 신탁 방식을 택한 대표 재건축 단지다. 지난해 6월 한국토지신탁을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하고 사업을 추진해 왔다. 현재는 연내 한국토지신탁을 사업시행자로 지정하고 정비사업위원회를 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

브릿지경제 · 2026.06.23

한국토지신탁, 부천 중흥마을 통합재건축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 브릿지경제

한국토지신탁은 경기 부천시 중동신도시 중흥마을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예비사업시행자는 ‘노후계획도시정비법’에 따라 토지등소유자 과반수 동의로 지정되며, 특별정비계획안 마련 등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중흥마을 통합재건축 정비사업 추진준비위원회는 지난 4월 18일부터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및 주민대표단 구성을 위한 동의서 징구를 개시했으며, 2주 만에 주민 동의율 62%를 달성했다. 중흥마을은 신동아, 두산극동, 주공6단지 총 2019가구 규모로 조성돼 있으며 통합재건축 시 3000가구 이상의 신축 아파트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주민대표단과 한국토지신탁은 향후 특별정비계획수립에 착수하게 되며 내년 특별정비구역지정과 사업시행자 지정고시 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주민들의 관심과 성원에 부합할 수 있도록 올해 7월 중으로 특별정비계획안 자문신청을 계획하고 있다”며 “신속함과 리스크 관리에도 방점을 찍어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5월에는 사업대행을 서울 북가좌6구역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해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됐으며 이달에는 예비사업시행자로 참여하고 있는 부천 중동 은하마을이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고시를 받기도 했다. 제호 : 브릿지경제신문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5길 13, 9층(당주동, 변호사회관)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03028 등록일자 : 2014년 3...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23

중동 신도시 재건축 본격화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기 부천 중동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이 본격화하고 있다. 시는 지난 15일 은하마을 노후계획도시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선도지구 지정, 지형도면을 고시했다. 중동 신도시 내 첫 특별정비구역 지정 사례다. 고시문에 따르면 중동 1036번지 일대 은하마을은 면적이 14만2,105.9㎡로 최고 49층 아파트 3,432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대우동부, 효성쌍용, 은하1단지, 은하2단지 등 4개 단지를 합쳐 기존 2,387세대에서 1,045세대 늘어나게 된다. 전용면적 기준 △39㎡ 213세대 △49㎡ 168세대 △59㎡ 528세대 △74㎡ 570세대 △84㎡ 904세대 △101㎡ 521세대 △106㎡ 352세대 △114㎡ 176세대 등이다. 추정비례율은 101.57%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3조8,046억4,000만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2조1,505억3,571만9,000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1,조6,284억4,082만9,000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 기준 △39㎡ 4억9,800만원 △49㎡ 6억2,100만원 △59㎡ 8억2,500만원 △74㎡ 10억1,400만원 △84㎡ 11억4,300만원 △101㎡ 12억8,000만원 △106㎡ 13억2,500만원 △114㎡ 13억6,100만원이다. 은하마을 주민대표단은 올 하반기 사업시행자 지정 및 정비사업 위원회 구성, 협력업체 선정 등에 나...

일간경기 · 2026.06.22

부천 중동 은하마을 최고 49층 3432가구 재건축 속도 - 일간경기

[일간경기=강성열 기자] 부천 중동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인 은하마을이 최고 49층 높이의 대단지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정부가 추진하는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가운데 중동신도시에서 특별정비구역 지정 고시가 이뤄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반시설 확보와 용적률 완화 혜택을 받는 첫 물꼬를 트면서 인근 단지들의 정비사업도 연쇄적으로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부천시는 중동 은하마을을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해 고시했다. 은하마을은 재건축을 거쳐 기존보다 1045세대 늘어난 총 3432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바뀐다. 시는 이번 고시를 시작으로 정식 사업시행자 지정 등 후속 행정 절차를 밟을 방침이다. 1기 신도시 재건축은 이주 대책 마련과 분담금 조율이 최대 쟁점인 만큼 초기 구역 지정 단계부터 속도를 내겠다는 계산이다. 주변 선도지구와 정비예정구역들도 일제히 보폭을 넓히고 있다. 반달마을A는 지난 5월 한국토지주택공사를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해 구체적인 정비계획안을 짜는 중이다. 중흥마을은 6월11일 한국토지신탁을 예비사업시행자로 맞이해 사업 행정 절차를 개시했다. 포도마을과 사랑·꿈동산마을, 보람마을, 금강마을도 신탁사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서두르고 있다. 통상 재건축 사업은 주민 간 갈등이나 시공사 선정 난항으로 수년씩 지연되지만 중동지구는 지자체가 직접 행정 원스톱 처리를 지원한다. 부천시는 도시계획·경관공동위...

신아일보 · 2026.06.22

부천 중동신도시 재건축 본격화…은하마을 첫 특별정비구역 지정 - 신아일보

경기 부천시가 중동 1기 신도시 재정비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선도지구인 은하마을이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되면서 본격적인 재건축 절차에 들어갔다. 부천시는 최근 은하마을을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중동신도시 내 첫 특별정비구역 지정 사례로, 노후계획도시 재정비 사업 추진의 신호탄으로 평가된다. 재정비가 완료되면 은하마을은 최고 49층, 3,432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기존보다 1,045세대가 늘어나며 향후 사업시행자 지정 등 후속 절차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다른 선도지구의 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반달마을A는 지난 5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한 뒤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추진 중이며, 중흥마을도 한국토지신탁을 예비사업시행자로 선정하고 정비계획 마련에 착수했다. 이와 함께 포도마을, 사랑·꿈동산마을, 보람마을, 금강마을 등도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절차를 준비하고 있어 중동신도시 전역으로 재정비 사업이 확대되는 분위기다. 부천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행정 지원도 강화한다. 도시계획·경관공동위원회 심의 운영과 노후계획도시정비위원회 신설, 노후계획도시정비법상 특례 적용 등을 통해 정비사업 추진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아울러 ‘중동 1기 신도시 재정비 마스터플랜’은 지난 15일 최종보고회를 마쳤으며, 이달 중 시 홈페이지와 정비사업 통합 누리집을 통해 관련 자료를 공개할...

데일리한국 · 2026.06.19

[15조 여의도 재건축 영토 전쟁-④GS건설] 삼부·은하·삼익 ‘화력 집중’…역대 최대 실적 노린다 - 데일리한국

[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역대 최대 수주 실적 경신을 가시권에 둔 GS건설이 여의도 재건축 단지를 주시하고 있다. 최근 여의도 시범아파트와 목화아파트 재건축사업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데 이어 삼부·은하·삼익아파트 재건축 시공권에도 적극적인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GS건설과 여의도의 인연은 26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GS건설이 출범하기 전 전신인 LG건설이 지난 2000년 12월 여의도 한성아파트 재건축사업(현 ‘여의도자이’)을 수주하면서 여의도 아파트 재건축 시장에 첫발을 내딛었다. 이 단지는 아파트 4개동과 오피스텔 1개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아파트는 최고 39층, 4개동, 총 580가구로 구성됐다. GS건설이 LG건설에서 사명 변경 후 처음으로 분양한 아파트로, 2008년 준공했다. 이후 여의도 안에서 재건축을 완료한 아파트가 한 군데도 없을 정도로, 이 단지는 여의도 백조아파트(‘롯데캐슬엠파이어’), 미주아파트(‘롯데캐슬아이비’)와 더불어 여의도 재건축사업의 상징으로도 꼽힌다. 최근 GS건설은 여의도 시범아파트와 목화아파트 시공사 현장설명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달 열린 시범아파트 재건축사업 현장설명회에는 GS건설을 비롯해 삼성물산, 대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금호건설, 제일건설 등이 참여했다. 시범아파트는 최고 65층, 2491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여의도 최대 규모 재건축 사업장...

위키리크스한국 · 2026.06.19

"재건축 더 빨리" 요구한 중동신도시, 제도 개선에 날개 달까 - 위키리크스한국

경기 부천 중동신도시 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선도지구를 중심으로 특별정비구역 지정과 업무협약 체결이 잇따르고, 주민들이 요구해 온 제도 개선안도 일부 현실화되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는 모습이다. 1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부천 중동신도시 내 선도지구로 선정된 은하마을은 특별정비구역 지정 고시가 완료된 가운데, 반달마을 A구역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을 마쳤다. 지난 3월 중동지역 18개 정비구역 중 반달A, 은하, 중흥, 금강, 포도, 설악, 한라 등 7개 단지 주민들이 ‘중·상동재건축연합회(중재연)’를 출범시키고 재건축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을 요구한지 약 3개월 만이다. 중동신도시 재건축 분위기가 본격적으로 살아난 것은 주민들의 공동 대응 이후라는 평가다. 당시 중재연은 행정 절차의 비효율성이 사업 지연의 원인이라고 지적하며 ▲경관·도시계획 통합심의 시스템 구축 ▲용적률 상향을 통한 사업성 확보 ▲공공기여의 단계적 적용 ▲사업성 보정계수 도입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이 가운데 경관·도시계획 통합심의 제도는 실제 도입 단계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중재연과 중동 재건축 단지 대표단에 따르면 지난 15일 진행된 은하마을 심의부터 경관과 도시계획을 통합한 방식이 적용됐으며, 향후 다른 단지도 동일한 절차를 밟을 것으로 보인다. 사업성 개선을 위한 제도 보완 논의도...

데일리안 · 2026.06.17

부천 중동 ‘은하마을’ 특별정비구역 지정…통합재건축 속도 - 데일리안

1기신도시 부천 중동의 선도지구인 은하마을이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되며 재건축 사업이 본궤도에 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17일 은하마을은 지난 15일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고시를 받았다고 밝혔다. 올해 1월 특별정비계획 입안을 제안한 이후 5개월 만에 거둔 성과다. 특별정비구역지정은 노후계획도시정비법상 정비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구역을 지정하는 것으로 토지 이용과 기반시설 계획 등 향후 진행될 정비사업의 기본 틀이 되는 정비계획이 포함된다. 은하마을은 지난 1월 특별정비계획입안 접수 후 주민공람과 시의회 의견 청취를 거쳐 지난 8일 경관·도시계획위원회 심의까지 빠르게 완료했다. 주민대표단과 한국토지신탁은 이번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기점으로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서 징구를 추진하고 사업시행자 지정고시를 거쳐 연내 정비사업위원회 구성 및 협력업체 선정을 마무리한단 계획이다. 한편, 은하마을 재건축 사업은 대우동부, 효성쌍용, 주공 1·2단지 등 2387가구 규모의 총 4개 단지가 참여하며 재건축 진행 시 약 3400가구 신축 대단지로 재탄생될 전망이다. #1기신도시 #AD119 #AD119 #노후계획도시 #사업시행자 #재건축 #정비사업 #통합재건축 #특별정비구역 #한국토지신탁 #협력업체

경제타임스 · 2026.06.17

5개월 만에 심의 패스…부천 은하마을 재건축 초고속 - 경제타임스

경제타임스 이준호 기자 | 경기도 부천시 은하마을 이 특별정비구역 지정 을 받으며 3400여 가구 규모의 재건축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별정비구역 지정은 노후계획도시정비법 에 따라 재건축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법적 절차로, 향후 정비사업의 기본 방향과 계획을 담고 있다. 6월17일 한국토지신탁 에 따르면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인 은하마을은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고시를 받았다. 이에 따라 은하마을은 재건축 이후 기존 2387가구에서 3400여 가구의 신축 대단지로 거듭난다. 은하마을은 지난 1월 특별정비계획입안 접수 후 주민공람과 시의회 의견 청취를 거친 뒤 지난 5월 경관·도시계획위원회 심의까지 빠른 속도로 완료했다. 예비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주민대표단과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서 징구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후 사업시행자 지정고시를 거쳐 연내에 정비사업위원회 구성과 협력업체 선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디벨로퍼뉴스 · 2026.06.17

부천 중동 은하마을, 재건축 본궤도 올랐다…특별정비구역 지정 고시 완료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권성중 기자] 경기 부천 중동신도시 선도지구인 은하마을이 특별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받으며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은하마을 재건축 주민대표단은 지난 15일 부천시로부터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1월 특별정비계획 입안을 제안한 지 약 5개월 만이다. 은하마을은 올해 1월 특별정비계획 입안 접수 이후 주민공람과 시의회 의견 청취를 거쳐 지난 5월 경관·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완료하는 등 관련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해 왔다. 주민대표단과 예비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이번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계기로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서 징수에 착수할 계획이다. 이후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거쳐 연내 정비사업위원회 구성과 협력업체 선정 등을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은하마을은 경기 부천시 원미구 중동에 위치한 대우동부, 효성쌍용, 주공1·2단지 등 4개 단지로 구성돼 있으며 총 2387가구 규모다. 재건축이 완료되면 약 340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단지 내 부흥초등학교가 위치한 이른바 '초품아' 단지로 평가받고 있으며, 서울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역과 인접한 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다. 향후 GTX-B 노선 부천종합운동장역 개통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이와 함께 현대백화점, 이마트, 부천시청, 순천향대학교 부속 부천병원 등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으며, 부천...

미디어펜 · 2026.06.16

실전 경험이 다르다…한국토지신탁의 '1기 신도시 재건축' 영토 확장 - 미디어펜

실전 경험이 다르다…한국토지신탁의 '1기 신도시 재건축' 영토 확장 수정 2026-06-16 14:09:47 입력 2026-06-16 13:58:58 서동영 기자 | westeast0@mediapen.com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프린트 가 + 가 - 수정 2026-06-16 14:09:47 입력 2026-06-16 13:58:58 서동영 기자 | westeast0@mediapen.com 중동 은하마을 구역 지정·평촌 샘마을 제안서 제출 완료…분당 한솔마을 동의율 95% ‘눈앞’ 업계 최고 ‘HUG AAA’ 신용등급에 전 사이클 준공 노하우 장착…사업시행 경쟁력 증명 [미디어펜=서동영 기자]한국토지신탁이 수도권 도시정비사업에서 가장 뜨거운 시장인 1기 신도시에서도 잇따라 성과를 내고 있다. 그동안 쌓아온 풍부한 정비사업 경험과 노하우 덕분이라는 평가다. ▲ 한국토지신탁 사옥./사진=한국토지신탁 16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한국토지신탁을 예비사업시행자로 선정한 1기 신도시인 부천 중동 은하마을이 지난 15일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 고시됐다. 부천 중동 은하마을은 통합 재건축을 통해 3432가구를 조성한다. 지난 10일에는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중 하나인 경기 안양 평촌신도시 샘마을이 특별정비구역 제안서를 안양시에 제출했다. 성남 분당 한솔마을 1·2·3단지 통합재건축도 특별정비구역 지정 신청이 무르익고 있다. 정비사업...

이투데이 · 2026.06.15

공급 절벽 우려 속 1기 신도시 재건축 속도⋯특별정비구역 지정 잇따라 - 이투데이

서울을 중심으로 입주물량 감소와 공급 부족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정부의 핵심 중장기 공급 대책으로 꼽히는 1기 신도시 재건축 사업이 본격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선도지구를 중심으로 특별정비구역 지정과 예비사업시행자 지정이 잇따르며 사업이 가시화하는 모습이다. 1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부천 중동신도시 선도지구인 은하마을은 최근 특별정비계획 결정과 특별정비구역 지정·고시를 완료했다. 올해 1월 특별정비계획 입안을 제안한 지 약 5개월 만이다. 은하마을은 대우동부, 효성쌍용, 은하1단지, 은하2단지 등 4개 단지를 통합 재건축하는 사업으로 향후 사업시행자 지정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 기존 2387가구 규모 단지는 약 3432가구 규모로 탈바꿈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도 선도지구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LH는 최근 부천 중동신도시 반달마을A구역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반달마을A구역은 현재 3570가구에서 향후 4429가구 규모로 재건축될 예정이다. LH는 하반기 특별정비계획 지정 제안서 사전자문 신청을 시작으로 연내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일산신도시에서도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 LH는 최근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특별정비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해당 단지는 기존 1444가구에서 약 2300가구 규모로 재건축될 예정이며 내년 상반기...

하우징헤럴드 · 2026.06.15

부천 중동 은하마을 특별정비구역 지정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김병조 기자] 부천시 중동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 은하마을의 특별정비구역 지정이 완료됐다. 지난 1월 특별정비계획 입안 제안 이후 5개월 만에 거둔 성과다. 중동신도시 첫 정비구역 지정 성과다. 은하마을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단장 김근수)과 예비사업시행자 한국토지신탁은 지난 15일 경관 및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특별정비구역 지정이 고시됐다고 밝혔다. 주민대표단과 한국토지신탁은 이번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기점으로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서 징구에 돌입할 예정이며,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 이후 연내 정비사업위원회 구성 및 협력업체 선정 등을 완료하겠다는 방침이다. 은하마을은 대우동부, 효성쌍용, 은하1단지, 은하2단지 등 4개 단지를 통합 재건축하는 단지로 향후 재건축이 진행되면 단지 규모도 기존 2,387가구에서 약 3,432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변모할 예정이다. 단지 내 부흥초등학교를 품고 있는 ‘초품아’ 단지이면서도 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역 초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15

중동 은하마을,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정비례율 101.57%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기 부천시 중동신도시 선도지구인 은하마을이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되면서 통합재건축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이달 15일 은하마을 노후계획도시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선도지구 지정, 지형도면을 고시했다. 지난 1월 특별정비계획을 입안제안한 지 약 5개월 만이다. 고시문에 따르면 은하마을 통합재건축구역은 부천시 중동 1036번지 일대로 면적이 14만2,105.9㎡다. 여기에 최고 49층 아파트 3,432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은하마을의 기존 규모는 대우동부, 효성쌍용, 은하1단지, 은하2단지 등 4개 단지를 합쳐 2,387세대 규모다. 통합재건축으로 1,045세대가 늘어나는 것이다. 올해 1월을 기준으로 토지등소유자 동의율은 65.86%를 기록했다. 추정비례율은 101.57%다. 정비사업을 통한 총수입 추정액은 3조8,046억,2400만원, 총지출 추정액은 2조1,505억3,571만9,000원이다. 또 종전자산 총액 추정액이 1조6,284억4,082만9,000원으로 파악되면서 비례율이 산출됐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도 집계됐다. 전용면적별로 △39㎡ 4억9,800만원 △49㎡ 6억2,100만원 △59㎡ 8억2,500만원 △74㎡ 10억1,400만원 △84㎡ 11억4,300만원 △101㎡ 12억8,000만원 △106㎡ 13억2,500만원 △114㎡ 13억6,100만원 등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에서...

다경뉴스 · 2026.06.09

포항 대잠1구역 재개발 본격화 … 556세대 규모 주거타운 조성 - 다경뉴스

[포항=다경뉴스 김은하 기자] 포항시 남구 핵심 교통 중심지이자 생활 중심지인 대잠동 일대의 재개발 사업이 정비구역 지정과 함께 본격 추진된다. 포항시는 남구 대잠동 618-1번지 일원을 대상으로 한 ‘대잠1구역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지형도면’을 고시하고 도시정비 절차에 돌입했다. 대잠1구역 재개발사업은 노후 주거 밀집 지역의 정주환경을 개선하고 체계적인 도시 정비를 위해 추진된다. 사업 대상지는 3만 2,849.9㎡ 규모로 기존 제2종일반주거지역을 유지한 가운데 토지이용계획을 수립해 주거단지로 개발될 예정이다. 고시문에 따르면 해당 구역에는 지하 4층~지상 29층 규모 공동주택 8개 동으로 총 556세대가 공급된다. 사업이 완료되면 노후 주거지 개선과 함께 도심 주택 공급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도심 기능을 높이고 주거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특히 사업부지 남측에는 소공원과 지하주차장이 함께 조성될 예정으로 녹지 공간 확보는 물론 도심 주차난 해소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등록번호 : 경북, 아00372|등록연월일 : 2015년 6월18일|법인명 : 주식회사 다경|제호 : 다경뉴스|발행연월일 : 2015년 6월 18일|대표이사ㆍ편집인 : 백두산|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정기|청탁방지담당관 : 유연숙|상임이사 : 김상연|발행소 : 경북 울진군 울진읍 월변6길1...

천지일보 · 2026.05.21

LH, 부천중동 통합재건축 추진… 저소득층 전세임대 4500호 공급 - 천지일보

[천지일보=김정자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부천중동 1기 신도시 선도지구 통합재건축 사업 추진에 나서는 한편 무주택 저소득층을 위한 전세임대주택 공급 확대에도 나섰다. 노후도시 정비와 서민 주거안정 정책을 동시에 추진하며 공공 주거지원 역할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LH는 지난 20일 부천중동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1기 신도시 등을 대상으로 단지별 개발이 아닌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정비 방식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부천중동 신도시에는 현재 1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있으며 반달마을A와 은하마을이 선도지구로 지정돼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주민 의견 수렴과 동의 절차를 맡고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지원, 사업비 투입 등 사업 전반을 지원하게 된다. LH는 연내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정비계획안 기준 반달마을A구역은 기존 3570가구에서 4429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편될 전망이다. LH는 무주택 저소득층을 위한 기존주택 전세임대 입주자 모집도 실시한다. 공급 규모는 전국 4500호로 경기지역에는 1203호가 배정됐다. 전세임대는 입주 대상자가 원하는 주택을 찾으면 LH가 집주인과 전세계약을 체결한 뒤 저렴한 조건으로 재임대하는 방식이...

전국뉴스 · 2026.05.21

[중동재건축대전환]LH, 부천중동 반달마을A 통합재건축 본격화…“1기 신도시 정비 선도모델 만든다” - 전국뉴스

[전국뉴스=오명진 기자] 1기 신도시 재정비 사업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부천중동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LH는 주민대표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특별정비구역 지정 절차와 통합재건축 사업 추진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기반시설과 생활 인프라를 함께 재편하는 대규모 도시 재정비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일 부천중동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부천중동 1기 신도시를 비롯해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대규모 택지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도시 재정비 사업이다. 기존 단지별 재건축 방식에서 벗어나 인접 단지와 도로·공원·생활SOC 등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정비 방식으로 추진돼 정주환경을 종합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핵심이다. 현재 부천중동 1기 신도시에는 총 18개의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지정돼 있으며, 이 가운데 은하마을과 반달마을A구역이 선도지구로 선정돼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예비사업시행자인 LH와 주민대표단이 협업 체계를 구축해 특별정비구역 지정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안정적인 통합재건축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주민 의사결정과 동의서 확보 등 주민 참여 절차를...

뉴스타운 · 2026.05.21

LH, 부천중동 반달마을A 4429호 재건축 추진…연내 특별정비구역 지정 목표 - 뉴스타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부천중동 1기 신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사업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지난 20일 부천중동 반달마을A구역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반영하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조성 후 20년 이상 지난 대규모 택지를 대상으로 기존 단지별 재건축이 아니라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까지 함께 정비하는 통합 개발 방식이다.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 기능 재편을 동시에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 부천중동 1기 신도시에는 현재 1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지정돼 있다. 이 가운데 은하마을과 반달마을A구역이 선도지구로 선정돼 우선 정비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주민 동의 확보와 의사결정 절차를 담당하게 된다.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지원, 초기 사업비 투입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지원 역할을 맡는다. LH는 올해 하반기 특별정비계획 지정제안서 사전자문 신청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연내 특별정비계획 결정과 정비구역 지정까지 마무리한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현재 정비계획입안 예정안 기준으로 반달마을A구역은 기존 3570호 규모에서 약 4429호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재편될 전망이다.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부천중동...

국토매일 · 2026.05.21

LH, 부천중동 반달마을A 재건축 협약 - 국토매일

[국토매일=백지선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0일 부천중동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노후화된 1기 신도시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통합 정비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조성 후 20년이 경과한 100만㎡ 이상의 택지를 대상으로 한다. 단일 단지별 정비가 아닌 인접 단지와 기반 시설을 포함한 통합 정비를 시행하는 것이 핵심이다. 부천중동 1기 신도시에는 총 18개의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존재하며, 그중 은하마을과 반달마을A가 선도지구로 지정되어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LH는 반달마을A구역의 예비사업시행자로서 특별정비구역 지정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안정적인 재건축을 지원한다. 주민대표단은 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 의사결정과 동의서 확보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 인허가 지원, 초기 사업비 투입 등 정비사업 전반을 총괄한다. LH는 하반기 특별정비계획 지정제안서 사전자문을 시작으로 연내 구역 지정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계획이다. 현재 정비계획입안 예정안에 따르면, 반달마을A구역은 기존 3,570호에서 4,429호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강오순 LH 지역균형본부장은 “반달마을A구역은 중동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중요한 선도모델이...

네이트 · 2026.05.21

LH, 부천중동 반달마을A 재건축 속도…연내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 - 네이트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부천중동 1기신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주민대표단과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연내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추진하면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0일 부천중동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반달마을A구역은 중동 1기신도시 내 선도지구 중 하나로, LH가 예비사업시행자를 맡고 있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조성 후 20년 이상 지난 대규모 택지를 대상으로 한다. 기존처럼 단지별 재건축을 추진하는 방식이 아니라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을 함께 정비하는 통합개발 방식이 핵심이다. 정부는 이를 통해 노후 신도시의 주거환경과 도시 기능을 동시에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부천중동 1기신도시에는 총 1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지정돼 있으며, 은하마을과 반달마을A가 선도지구로 선정된 상태다. 선도지구는 사업성을 비롯해 주민 참여도와 추진 가능성 등을 고려해 우선 정비 대상지로 지정된 곳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주민 의견 수렴과 동의서 확보 등 주민 의사결정 절차를 담당한다.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비롯해 인허가 지원, 초기 사업비 투입 등 사업 전반을 지원할 예정이다. LH는 올해 하반기 특별정비계획 지정제안서 사...

핀포인트뉴스 · 2026.05.21

LH, 부천중동 반달마을A 통합재건축 본격화…특별정비구역 지정 협력체계 구축 - 핀포인트뉴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0일 부천중동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해당 사업은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1기 신도시 등 대규모 택지를 대상으로, 개별 단지 중심이 아닌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을 통합해 정비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주거환경 전반을 개선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부천중동 1기 신도시에는 총 18개의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지정돼 있으며, 이 가운데 은하마을과 반달마을A구역이 선도지구로 선정돼 사업이 우선 추진되고 있다. 이번 협약은 반달마을A구역의 예비사업시행자인 LH가 특별정비구역 지정 과정에서 주민 참여 기반을 강화하고, 사업 추진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대표단과 공공기관이 역할을 분담하는 협업 구조가 핵심이다.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주민 의견 수렴과 동의서 확보 등 의사결정 과정을 담당하게 된다. 반면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지원, 초기 사업비 투입 등 전반적인 사업 실행을 지원한다. 사업 일정도 속도를 내고 있다. LH는 올해 하반기 특별정비계획 지정제안서 사전자문 신청을 시작으로 연내 구역 지정 완료를 목표로 후속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정비계획 입안 예정안에 따르면 반달마을A구역은 기존 3570가구에서 4429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브릿지경제 · 2026.05.21

LH, 부천중동 ‘반달마을A’ 4429가구 규모 통합재건축 추진 - 브릿지경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0일 부천중동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부천중동 1기 신도시 등 조성 후 20년 이상 지난 대규모 택지를 대상으로 단지별 정비가 아닌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정비를 추진하는 사업이다. 부천중동 1기 신도시에는 현재 총 1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지정돼 있으며, 이 가운데 은하마을과 반달마을A가 선도지구로 선정됐다. 이번 협약은 부천중동 반달마을A구역 예비사업시행자인 LH가 특별정비구역 지정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반영하고 통합재건축 사업 추진을 위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사업 추진 관련 주민 의사결정과 동의서 확보 등을 담당하고,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지원, 초기 사업비 투입 등 사업 전반을 지원할 계획이다. LH는 올해 하반기 특별정비계획 지정제안서 사전자문 신청을 시작으로 연내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추진할 방침이다. 현재 정비계획입안 예정안 기준으로 반달마을A구역은 기존 3570가구에서 4429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정비될 예정이다. 강오순 LH 지역균형본부장은 “반달마을A구역은 중동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선도모델이 될 수 있는 지역”이라며 “공공의 전문성과 지원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이 안정적이...

v.daum.net · 2026.05.21

선도지구 반달마을A 통합재건축 본격화…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종=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일 부천중동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부천중동 1기 신도시 등 조성 후 20년 이상 지난 100만㎡ 이상 택지 등을 대상으로, 인접 단지와 기반 시설을 통합 정비해 정주 여건을 대폭 개선하는 사업이다. 부천중동 1기 신도시의 경우 현재 총 18개의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있고 그중 은하마을, 반달마을A이 선도지구로 지정돼 있다. 정비계획입안 예정안에 따르면 부천중동 반달마을A구역은 기존 3천570호에서 4천429호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재탄생한다. LH는 하반기 특별정비계획 지정제안서 사전자문 신청을 시작으로 연내 구역 지정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할 방침이다. 강오순 LH 지역균형본부장은 "공공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선도지구 반달마을A 통합재건축 본격화…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 오진송 2026. 5. 21. 09:47 음성으로 듣기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

네이트 · 2026.05.21

선도지구 반달마을A 통합재건축 본격화…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 - 네이트

(세종=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일 부천중동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부천중동 1기 신도시 등 조성 후 20년 이상 지난 100만㎡ 이상 택지 등을 대상으로, 인접 단지와 기반 시설을 통합 정비해 정주 여건을 대폭 개선하는 사업이다. 부천중동 1기 신도시의 경우 현재 총 18개의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있고 그중 은하마을, 반달마을A이 선도지구로 지정돼 있다. 정비계획입안 예정안에 따르면 부천중동 반달마을A구역은 기존 3천570호에서 4천429호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재탄생한다. LH는 하반기 특별정비계획 지정제안서 사전자문 신청을 시작으로 연내 구역 지정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할 방침이다. 강오순 LH 지역균형본부장은 "공공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 2026.05.21

선도지구 반달마을A 통합재건축 본격화…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 - 연합뉴스

(세종=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일 부천중동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부천중동 1기 신도시 등 조성 후 20년 이상 지난 100만㎡ 이상 택지 등을 대상으로, 인접 단지와 기반 시설을 통합 정비해 정주 여건을 대폭 개선하는 사업이다. 부천중동 1기 신도시의 경우 현재 총 18개의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있고 그중 은하마을, 반달마을A이 선도지구로 지정돼 있다. 정비계획입안 예정안에 따르면 부천중동 반달마을A구역은 기존 3천570호에서 4천429호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재탄생한다. LH는 하반기 특별정비계획 지정제안서 사전자문 신청을 시작으로 연내 구역 지정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할 방침이다. 강오순 LH 지역균형본부장은 "공공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 LH-부천중동 반달마을A 주민대표단 협약식 사진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제공] 북마크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댓글 글자크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폰트 1단계 13px 폰트 2단계 16px 폰트 3단계 18px 폰트 4단계 20px 폰트 5단계 22px 닫기 프린트 제보

연합뉴스 한민족센터 · 2026.05.21

선도지구 반달마을A 통합재건축 본격화…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 - 연합뉴스 한민족센터

(세종=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일 부천중동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부천중동 1기 신도시 등 조성 후 20년 이상 지난 100만㎡ 이상 택지 등을 대상으로, 인접 단지와 기반 시설을 통합 정비해 정주 여건을 대폭 개선하는 사업이다. 부천중동 1기 신도시의 경우 현재 총 18개의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있고 그중 은하마을, 반달마을A이 선도지구로 지정돼 있다. 정비계획입안 예정안에 따르면 부천중동 반달마을A구역은 기존 3천570호에서 4천429호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재탄생한다. LH는 하반기 특별정비계획 지정제안서 사전자문 신청을 시작으로 연내 구역 지정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할 방침이다. 강오순 LH 지역균형본부장은 "공공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날씨] 내일도 제주·전남 곳곳 소나기…낮 최고 27도 이민 고삐 죈 영국, 작년 순유입 거의 반토막 산업장관, UAE 장관과 바라카 원전 안전 현황 점검 토스플레이스, 오프라인 결제단말기 특허 무효심판 승소 외교부, 초국가범죄 대응 동향 점검…동남아·중국 공관장회의 金총리, 유엔개발계획 총재 면담…'AI 허브' 등 협력 논의 UAE 고위 당국자, 이란 호르무즈 통제 시도에...

네이트 · 2026.05.21

LH, 부천중동 반달마을A 통합재건축 업무협약 체결 - 네이트

20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강오순(오른쪽) LH 지역균형본부장과 구동림 반달마을A구역 주민대표단 위원장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제공=LH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0일 부천중동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LH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반달마을A구역의 특별정비구역 지정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안정적인 통합재건축을 위한 협업 체계를 구축한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사업 추진 관련 주민 의사결정과 동의서 확보를 수행한다. LH는 예비사업시행자로서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지원, 초기 사업비 투입 등 정비사업 전반을 지원한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택지를 대상으로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을 포함해 통합정비하는 사업이다. 부천중동 1기 신도시에는 총 1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있으며, 은하마을과 반달마을A가 선도지구로 지정돼 있다. LH는 하반기 사전자문 신청을 시작으로 연내 구역 지정을 목표로 절차를 추진할 방침이다. 정비계획입안 예정안에 따르면 반달마을A구역은 기존 3570가구에서 4429가구 규모로 재건축된다. 강오순 LH 지역균형본부장은 “반달마을A구역은 중동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중요한 선도모델이 될 수 있는 지역”이라며 “공공의 전문성과 지...

서울경제 · 2026.05.21

LH, 부천중동 반달마을A 통합재건축 업무협약 체결 - 서울경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0일 부천중동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LH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반달마을A구역의 특별정비구역 지정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안정적인 통합재건축을 위한 협업 체계를 구축한다.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사업 추진 관련 주민 의사결정과 동의서 확보를 수행한다. LH는 예비사업시행자로서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지원, 초기 사업비 투입 등 정비사업 전반을 지원한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택지를 대상으로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을 포함해 통합정비하는 사업이다. 부천중동 1기 신도시에는 총 1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있으며 은하마을과 반달마을A가 선도지구로 지정돼 있다. LH는 하반기 사전자문 신청을 시작으로 연내 구역 지정을 목표로 절차를 추진할 방침이다. 정비계획입안 예정안에 따르면 반달마을A구역은 기존 3570가구에서 4429가구 규모로 재건축된다. 강오순 LH 지역균형본부장은 “반달마을A구역은 중동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중요한 선도모델이 될 수 있는 지역”이라며 “공공의 전문성과 지원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이 안정적이고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강오순(오른쪽)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지역균형본부장과 구동림 반달마을A구역 주민대표단 위원장...

네이트 · 2026.05.21

LH, 부천중동 반달마을A 재건축 지원…주민대표단과 협약 - 네이트

강오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지역균형본부장(오른쪽)과 구동림 반달마을A구역 주민대표단 위원장이 지난 20일 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LH 아시아투데이 전원준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부천 중동신도시 선도지구 재건축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지원한다. LH는 지난 20일 부천중동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조성된 지 20년 이상 지난 대규모 택지지구(100만㎡ 이상)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기존처럼 개별 단지 단위로 재건축을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까지 함께 정비하는 통합 방식으로 추진돼 주거환경 개선 효과를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부천 중동 1기 신도시에는 현재 총 1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지정돼 있으며, 이 가운데 은하마을과 반달마을A가 선도지구로 선정된 상태다. 이번 협약은 LH와 주민대표단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해 특별정비구역 지정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사업 추진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LH는 현재 반달마을A구역의 예비사업시행자 역할을 맡고 있다.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주민 의견 수렴과 동의서 확보 등 의사결정 업무를 담당하고,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지원, 초기 사업비 투입 등 사업 전반을 지원할...

아시아투데이 · 2026.05.21

LH, 부천중동 반달마을A 재건축 지원…주민대표단과 협약 - 아시아투데이

LH 중동 반달마을 0 강오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지역균형본부장(오른쪽)과 구동림 반달마을A구역 주민대표단 위원장이 지난 20일 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LH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부천 중동신도시 선도지구 재건축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지원한다. LH는 지난 20일 부천중동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조성된 지 20년 이상 지난 대규모 택지지구(100만㎡ 이상)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기존처럼 개별 단지 단위로 재건축을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까지 함께 정비하는 통합 방식으로 추진돼 주거환경 개선 효과를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부천 중동 1기 신도시에는 현재 총 1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지정돼 있으며, 이 가운데 은하마을과 반달마을A가 선도지구로 선정된 상태다. 이번 협약은 LH와 주민대표단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해 특별정비구역 지정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사업 추진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LH는 현재 반달마을A구역의 예비사업시행자 역할을 맡고 있다.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주민 의견 수렴과 동의서 확보 등 의사결정 업무를 담당하고,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지원, 초기 사업비 투입 등 사업 전반을 지원할 예정이...

이투데이 · 2026.05.21

LH, 중동 반달마을A 선도지구 재건축 지원⋯4429가구 대단지 조성 추진 - 이투데이

▲20일 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강오순 LH 지역균형본부장(오른쪽)과 구동림 반달마을A구역 주민대표단 위원장이 협약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기 부천시 중동 1기 신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주민대표단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연내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목표로 본격적인 절차에 착수했다. LH는 부천중동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조성 후 20년 이상 지난 100만㎡ 이상 택지를 대상으로 단일 단지별 재건축이 아닌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 정비를 추진하는 사업이다. 기반시설 재정비와 주거환경 개선을 동시에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 부천중동 1기 신도시에는 현재 총 1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지정돼 있다. 이 가운데 은하마을과 반달마을A가 선도지구로 선정된 상태다. 이번 협약은 LH가 예비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주민 의견을 반영하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주민 의사결정과 동의서 확보 등을 담당한다.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지원, 초기 사업비 투입 등 사업 전반을 지원할 계획이다. LH는 올해 하반기 특별정비계획 지정제안서 사전자문 신청을 시작으로 연내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네이트 · 2026.05.21

LH, 부천중동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업무협약 - 네이트

LH제공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부천중동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부천중동 1기신도시 등 조성 후 20년 이상이 경과한 대규모 택지(100만㎡ 이상)를 대상으로, 단일 단지가 아닌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정비'를 통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부천중동 1기 신도시에는 현재 18개의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있으며, 이 가운데 은하마을과 반달마을A가 선도지구로 지정돼 있다. 이번 협약은 반달마을A구역 예비사업시행자인 LH가 특별정비구역 지정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통합재건축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대표단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사결정과 동의서 확보를 담당하고,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지원, 초기 사업비 투입 등 정비사업 전반을 지원한다. LH는 하반기 특별정비계획 지정제안서 사전자문 신청을 시작으로 연내 구역 지정을 목표로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할 방침이다. 정비계획입안 예정(안)에 따르면 반달마을A구역은 기존 3570호에서 4429호 규모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바뀔 예정이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메일 : jebo@cbs.co...

네이트 · 2026.05.17

용적률 559%에 1735가구…여의도 삼부 재건축 밑그림 나왔다 - 네이트

[정비계획안 주민 공람];조합 설립은 7월 중 마무리 계획;84% 상업지 전환에 35% 공공기여;삼익·은하아파트도 통합심의 속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삼부아파트 전경. 뉴스1 서울 여의도 정비사업에서 시범아파트와 함께 ‘대어’로 꼽히지만 사업 속도가 더뎠던 삼부아파트의 재건축 밑그림이 공개됐다. 최고 높이 200m 이하에 560% 안팎의 용적률을 적용받아 1700가구 규모로 재탄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후발주자였던 삼부까지 본격적인 정비계획 단계에 진입하면서 여의도 재건축 속도전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1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영등포구는 14일부터 ‘여의도 삼부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정비계획 결정(변경)(안)’의 주민 공람을 진행하고 있다. 공람 기간은 내달 16일까지다. 이후 구의회 의견 청취와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정비계획이 확정될 예정이다. 김경희 여의도 삼부아파트재건축추진위원장은 “정비계획안은 설계 과정에서 일부 변동이 있을 수 있지만 재건축이 본격화됐다는 점에서 큰 진전”이라며 “조합 설립도 7월 중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삼부아파트는 최고 높이 200m 이하 상한 용적률 559.86%로 재건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기존 866가구였던 단지는 1735가구로 2배 이상 늘어난다. 전용면적별로는 60~85㎡ 이하가 742가구로 가장 많고, 85㎡ 초과가 687가구, 60㎡ 이하 소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