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자선정 · 계약(변경)
Search
뉴스 검색
정보몽땅 조합·구역 결과
8건시공자선정 · 업체선정
시공자선정 · 계약(변경)
시공자선정 · 계약(변경)
시공자선정 · 계약(변경)
시공자선정 · 계약(변경)
시공자선정 · 계약(변경)
시공자선정 · 계약(변경)
“시공자” 검색 결과
80건광천동 재개발, 문기정 조합장 재신임 - 한국주택경제신문
광주 서구 광천동 재개발이 문기정 조합장을 재신임했다. 이에 따라 현재 진행 중인 철거작업과 사업시행계획변경에 속도를 올려 착공 시점을 앞당기겠다는 구상이다. 광천동 재개발조합(조합장 문기정)은 지난 12일 웨딩그룹위더스 광주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 문기정 조합장의 연임이 총 1,756표 중 1,302표의 찬성표와 함께 확정됐다. 아울러 제4호 안건인 ‘공사도급계약 협의안 승인의 건’에서 세부적인 설계안도 확정되면서 추진 동력이 마련됐다. 이번 총회 제4호 안건에서는 조합과 시공자인 현대건설이 협의한 2가지 사업계획을 대상으로 조합원 투표가 진행됐다. 핵심 논점은 적용할 브랜드와 이에 따른 총 공사비 등 사업성 관련 내용이다. 먼저 1안은 현대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 ‘디에이치’ 적용과 함께 최고 45층 5,015세대를 짓는 계획안이다. 주차대수도 세대당 1.7대까지 확보한다. 2안은 현대건설 측이 별도로 제안하는 브랜드를 바탕으로 일부 설계 최적화를 통해 공사비 부담을 상대적으로 낮춘 방안이다. 2안이 채택되면 광천동 재개발사업장은 최고 49층 5,005세대 규모로 재탄생하게 된다. 주차대수는 세대당 1.4대 수준이다. 조합 의견을 바탕으로 한 1·2안 비교표에 따르면 1안 하이엔드안의 경우 2025년 4월을 기준으로 총 공사비가 약 2조1,500억원, 3.3㎡당 747만5,000원 수준이다. 평균 일반분...
7월 재개발·재건축 시공자 선정 동향(2026.6.29.~2026.7.26.)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지난 2주간 전국의 재개발·재건축 현장 8곳이 총회를 열고 시공자를 선정했다. 롯데건설과 대우건설이 정면승부를 펼친 서울 ‘성수4지구’ 재개발의 시공권은 결국 롯데건설이 가져갔다. 지난 2일 △부산 ‘명장동 29-27번지 일대’ 가로주택이 진흥기업을, 4일에는 △서울 ‘중림동 398번지 일대’ 재개발이 포스코이앤씨를 △서울 ‘석관1-1구역’ 가로주택은 한화를 시공자로 선정해 수의계약을 진행한다. 모아타운으로 추진되는 서울 ‘시흥동 932번지 일대’ 및 ‘시흥동 933번지 일대’ 가로주택은 지난 11일 서희건설을 시공자로 각각 선정했다. ‘시흥동 934번지 일대’는 오는 25일 시공자 선정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아울러 11일에는 △의정부 ‘가재울구역’ 재개발이 반도건설을, 12일에는 △성남 ‘태평3구역’ 공공재개발이 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3.3㎡당 공사비 1,590만원을 제시한 서울 여의도 ‘광장아파트38-1’ 재건축의 1차 입찰은 유찰됐다. 지난달 29일 열린 1차 입찰의 현설에 현대건설이 단독으로 참석했기 때문이다. 이에 조합은 2차 입찰 공고를 올리고 오는 13일 현설을 개최한다. 3.3㎡당 1,370만원을 제시한 서울 ‘여의도목화아파트’ 재건축의 1차 입찰은 삼성물산 단독 입찰로 유찰됐다. 서울 ‘목동13단지’ 재건축이 지난달 29일 1차 입찰의 현장설명...
IPARK현대산업개발,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수주 - 헤럴드경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지난 12일 진행된 시공자 선정 토지 등 소유자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최종 시공사로 선택했다.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 약 3만7809평 규모의 대규모 재개발 정비사업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한다. 태평3구역(12만4989㎡)은 ‘아이파크’ 단일 브랜드를 적용해 지상 19층, 248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예정 공사비는 9000억원이며 공사 기간은 착공 후 55개월로 예상된다. 강남, 잠실, 판교까지 20분대에 이동할 수 있는 입지로 성남 원도심 내 우수한 서울 접근성을 가진다. 또 인근 복정역세권에 현대차그룹이 추진 중인 미래 모빌리티 R&D 복합개발사업 및 수서역 환승센터 복합개발(GTX·신세계백화점 등)의 직접적인 배후 주거지로 손꼽힌다. IPARK사업단은 단지 설계도 차별화했다. 기존 정비계획(안)의 36개 동을 24개 동으로 줄여 동 간 거리를 넓히고 개방감을 높였다. 이 공간에는축구장 3배 크기인 약 6300평 규모의 대형 복합형 중앙광장을 배치할 예정이다. 청계산 조망이 가능한 270도 파노라마형 스카이라운지도 들어선다. 한편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1분기...
동작구 최대 상도15구역 시공사로 대우건설 '써밋' 가시화 - 더구루
[더구루=김수현 기자] 서울 동작구 최대의 재개발 사업지로 꼽히는 상도15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로 대우건설이 최종 선정될 것으로 보인다. 1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상도15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인 대신자산신탁은 오는 16일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대우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하는 안건을 상정·의결한다. 앞서 진행된 1차 입찰과 2차 현장설명회 모두 대우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해 유찰되며 수의계약 가능성이 점쳐졌다. 대우건설은 지난 2022년 말 신통기획 2차 후보지 선정 초기 단계부터 현장 소통을 강화하며 장기적으로 수주에 공을 들여왔다. 특히 3200가구가 넘는 상도15구역의 대단지 규모를 고려해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 적용을 제시하고, 지하철 7호선 신대방삼거리역 인근에 전용 '상도 써밋' 홍보관을 마련해 토지등소유자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대우건설이 이번 수주를 확정 지을 경우, 상도동 내 최초의 하이엔드 브랜드 단지가 들어서게 된다. 상도15구역 재개발은 동작구 상도동 279번지 일대 14만 1286.8㎡ 부지에 지하 8층~지상 최고 35층, 총 32개 동, 3204가구(공공주택 포함)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대형 프로젝트다. 총공사비만 약 1조4367억원에 달하며, 3.3㎡당 공사비는 약 860만원 선이다. 이 구역은 과거 경사지가 많고 노후 저층 주거지가 밀집해 개발이 정체됐으나, 서울시 신통기획 2차 후보지로 지정...
여의도 광장38-1, 2차 현설도 현대건설만… 수의계약 전환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광장아파트38-1의 재건축 시공자 선정이 가까워지고 있다. 현대건설이 시공권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광장아파트38-1 재건축조합은 지난 13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현대건설이 단독으로 참석했다. 현대건설은 이곳 1차 현장설명회에도 단독으로 참석한 바 있다. 이에 조합은 조만간 이사회를 열고 수의계약 전환 및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여부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때 구체적인 총회날짜도 조율할 계획이다. 이 단지는 영등포구 여의도동 38-1번지 일대로 대지면적이 1만167㎡이다. 재건축을 통해 지하4~지상52층 높이의 아파트 3개동 414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예정 공사비로 3.3㎡당 1,590만원을 책정했는데, 역대 최고가로 평가 받는다. 조합은 고급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5호선과 9호선 환승역인 여의도역을 도보권에 두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학군도 우수한데 여의도초, 윤중초, 윤중중, 영원중, 여의도중, 영등포여고, 여의도고, 장훈고, 여의도여고 등이 가깝다. 한강변에 위치한데다 여의도샛강생태공원, 여의도공원 등 녹지 인프라가 구축돼있다. [광장아파트38-1 재건축 조감도=정비사업 정보몽땅]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광장아파트38-1의 재건축 시공자 선정이 가까워지고 있다. 현대건설이 시공권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
IPARK현대산업개발, 5852억 규모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수주 - 포춘코리아
IPARK현대산업개발이 5852억 원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12일 시공자 선정 총회를 열고 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IPARK사업단)을 시공사로 확정했다. 총 투표 1128표 중 1038표를 얻어 득표율 92%를 기록했다. 이번 수주는 공사비 5852억 원, 총 도급비 9003억 원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의 올해 첫 도시정비 수주 실적이다. 사업지는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대 약 3만 7809평으로, 2480세대 규모다. 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을 맡는 공공재개발 방식이다. 컨소시엄 형태지만 단일 브랜드 IPARK를 적용하고 설계·시공·품질관리를 총괄 주관하겠다는 제안이 표심을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 IPARK사업단은 가칭 ‘IPARK THE FORTRESS’를 내세워 중세 성곽을 모티브로 한 설계를 제시했다. 기존 정비계획상 36개 동을 24개 동으로 줄여 동 간 거리를 넓히고, 확보된 공간에는 약 6300평 규모의 중앙광장을 조성한다. 고도 제한 내에서 데크층을 활용해 최고층은 15층에서 19층으로 높였다. 270도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 커뮤니티, 730m 길이의 회랑, 130m 규모의 문주도 계획에 포함됐다. 중대형 평형 비중을 늘리고 세대당 주차공간은 1.5대로 책정했다....
여의도 삼부아파트, 창립총회… 재건축 조합설립 임박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삼부아파트가 창립총회를 개최하는 등 재건축 조합설립이 가시화되고 있다. 삼부아파트 재건축 조합설립 추진위원회(위원장 김경희)는 지난 12일 여의도중학교 대강당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 김경희 추진위원장이 초대 조합장으로 선출됐으며, 이영기·정충교 감사와 이사 10인, 대의원 등 집행부 구성이 완료됐다. 추진위는 신속히 조합설립을 마친 후 설계자 선정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어 설계안을 마련한 뒤 내년 시공자 선정 총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이 외에도 총회에서는 △조합정관 제정의 건 △조합 행정업무규정 등 제 규정 제정의 건 △조합 총회 의결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추진위원회 기 수행업무 추인 및 승계의 건 △2025년도 정비사업비 집행 및 자금차입 추인의 건 △2026년도 예산안 의결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이자율 및 상환방법 의결의 건 △소유주 합의문 의결의 건 등도 상정돼 가결됐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단지는 영등포구 여의도동 30-2번지 일대로 면적이 6만2,634.9㎡다. 여기에 상한용적률 559.86%를 적용해 최고 59층 아파트 1,735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5호선 여의나루역이 인접한 초역세권이다. 또 한강이 가까워 우수한 조망과 여의도한강공원 등 쾌적한 생활환경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아울러 여의도초, 여의도중, 여의도여고, 여의도고...
HJ중공업, 688억 규모 부산 재건축 시공권 확보 [공시pick] - 조세일보
◆…그래픽=서윤영HJ중공업이 688억원 규모의 부산 진주봉황아파트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13일 공시했다.이번 사업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동 일대 진주봉황아파트를 재건축하�
HJ중공업, 부산 진주봉황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시공자 선정…낙찰금액 687억9645만원 - 디지털투데이
[디지털투데이 윤선훈 에디터] 조선·건설 기업 HJ중공업(097230)이 부산 진주봉황아파트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 시공자로 선정돼 687억9645만원(부가세 제외, 당사분 100%) 규모의 공사를 수주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공사 현장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동 3-11번지 및 3-15번지 일원으로, 지하 2층부터 지상 28층 3개동 178세대 규모의 아파트를 신축하는 사업이다. 발주처는 진주봉황아파트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며, 공사 기간은 착공 후 35개월로 기재됐다. 이번 낙찰금액은 2025년 말 연결 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조9997억원의 3.44%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계약체결 과정에서 내용이 변경될 수 있으며 본계약 체결 시 확정된 내용을 별도 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사회 결의일(사실확인일)은 2026년 7월 13일이다. HJ중공업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2조 4531억원, 부채총계 1조 7835억원이며 자본총계 6696억원이다. 매출액은 1조 9997억원, 영업이익은 671억원, 당기순이익은 514억원이다. HJ중공업은 2007년 8월 31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토목 건설업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HJ중공업의 주가는 2026년 07월 13일 16시 10분 기준 1만5990원이며, 전일 대비 1740원(−9.81%) 하락했다.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1....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조합 시공자 재 입찰 - 하우징헤럴드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조합 시공자 재 입찰 하우징헤럴드
IPARK현산, 5800억원 규모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수주 - 직썰
[직썰 / 임나래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코오롱글로벌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경기 성남시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사업의 시공권을 확보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2일 열린 태평3구역 시공자 선정을 위한 토지 등 소유자 전체회의에서 ‘IPARK사업단’이 최종 시공사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IPARK사업단은 전체 투표 1128표 가운데 1038표를 얻어 92%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태평3구역 재개발사업의 전체 도급액은 9003억원이다. 사업지는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대 약 12만4990㎡ 규모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관리, 사업비 조달 등을 맡는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컨소시엄 사업이지만 단지에는 ‘아이파크’ 단일 브랜드를 적용할 계획이다. 설계와 시공, 품질관리도 주관사인 IPARK현대산업개발이 총괄한다. IPARK사업단은 단지 가칭을 ‘아이파크 더 포트리스’로 정하고 중세 성곽을 모티브로 한 설계안을 제시했다. 기존 정비계획상 36개 동을 24개 동으로 줄여 동 간 거리를 넓히고 단지 중앙에는 약 2만826㎡ 규모의 복합광장을 조성할 예정이다. 고도제한을 고려해 데크층을 활용하고 최고 층수를 기존 15층에서 19층으로 높이는 방안도 포함됐다. 이와 함께 청계산 방향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커뮤니티와 약 730m 길이의 회랑, 130m 규모의 문주 등을 제안했다. 주택...
[아유경제_재개발] 신영1구역 재개발, 시공권 주인공 재탐색 ‘발걸음’ - 아유경제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종로구 신영1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을 이어간다. 신영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재구ㆍ이하 조합)은 지난 10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8월) 10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종로구 세검정로6길 62-2(신영동) 일대 1만5589.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지하 3층에서 지상 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춘 곳으로 인왕초등학교, 홍제초등학교, 세검정초등학교, 인왕중학교, 상명사대부속초ㆍ중ㆍ고등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상명대학교 등이 인근에 있다. 또 북악산, 인왕산, 북악팔각정 등이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신영1구역은 2003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10월 사업시행인가, 2022년 2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여의도목화아파트 재건축조합 시공자 선정 입찰(재)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여의도목화아파트 재건축조합 시공자 선정 입찰(재)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동광세화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동광세화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IPARK현대산업개발,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시공권 확보 - 브릿지경제
IPARK현대산업개발은 공사비 5852억원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12일 열린 시공자 선정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에서 IPARK사업단(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이날 전체회의에서 IPARK사업단은 총 1128표 가운데 1038표(득표율 92%)를 얻었다. 이로써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공사비 5852억원(도급비 총액 9003억원) 규모의 첫 수주 실적을 올렸다.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 3만7809평 부지를 재개발하는 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 등을 맡는다. IPARK사업단은 컨소시엄으로 참여하면서도 단지에 ‘아이파크(IPARK)’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고 설계와 시공, 품질관리까지 총괄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IPARK사업단은 가칭 단지명으로 ‘IPARK THE FORTRESS’를 제시하고 중세 성곽을 모티브로 한 특화 설계를 선보였다. 설계안에는 기존 정비계획안의 36개 동을 24개 동으로 약 30% 줄여 동간 거리를 넓히고 단지 개방감을 높이는 내용을 담았다. 동수를 줄여 확보한 공간에는 축구장 3배 크기인 약 6300평 규모의 복합형 중앙광장을 조성한다. 고도 제한 조건에서는 데크층을...
[도시정비시장 풍향계]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IPARK현산ㆍ코오롱이 맡는다 - 대한경제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과 코오롱글로벌이 경기 성남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 시공을 맡는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12일 성남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 사업의 시공자(민간 사업자) 선정을 위한 주민총회에서 우선협상대상자인 IPARK현산-코오롱글로벌 사업단이 시공사로 추천됐다고 13일 발표했다. 공공참여 재개발 사업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주민대표회의가 시공 참여사를 모집하고, 토지등소유자 투표를 거쳐 최종 가결된 시공사를 사업시행자인 LH에 추천하면 LH와 시공사가 공동 사업시행 협약을 맺는 방식으로 선정된다. 태평3구역은 수정구 태평동 일대 대지면적 12만4989㎡에 2480가구 규모 아파트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예정 공사금액이 약 9000억원이다. 공사기간은 실제 착공일부터 55개월이다. 사업단은 입주민 눈높이와 브랜드 가치 극대화를 위해 IPARK현산의 ‘아이파크’ 브랜드 단독 적용을 제안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올해 첫 수주 - 한국경제TV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되며 올해 첫 정비사업 수주를 따냈다.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지난 12일 진행된 시공자 선정 토지 등 소유자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투표 결과 IPARK사업단은 총 1,128표 중 1,038표를 득표했다. 총 공사비는 9,003억 원으로, 이 중 IPARK현대산업개발이 가져갈 몫은 5,852억 원이다.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 약 3만7,809평 규모의 대규모 재개발 정비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을 책임지며 안정성을 높였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컨소시엄 형태임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아이파크(IPARK)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기로 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IPARK사업단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건설 역량을 총동원해 성남 최고의 명품 단지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IPARK현대산업개발,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수주…5852억원 규모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IPARK현대산업개발이 5852억원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13일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지난 12일 진행된 시공자 선정 토지 등 소유자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사업단은 총 투표수 1128표 중 득표율 92%(1038표)를 받았다.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 약 3만7809평 규모의 대규모 재개발 정비사업이다. 해당 사업지는 강남, 잠실, 판교까지 20분대에 이동할 수 있는 입지에 위치해 있다. 가천대역 인근에 있어 교통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인근 복정역세권에 현대차그룹이 추진 중인 미래 모빌리티 R&D 복합개발사업 및 GTX·신세계백화점 등 수서역 환승센터 복합개발의 직접적인 배후 주거지로 꼽힌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아이파크(IPARK)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기로 했으며, 설계·시공·품질관리까지 총괄 주간하기로 제안했다. IPARK사업단은 가칭 'IPARK 더 포트리스'를 통해 중세 성곽을 모티브로 한 압도적인 랜드마크 설계를 선보였다. 기존 정비계획안의 36개 동을 24개 동으로 30%가량 줄여 동 간 거리를 최대화하고 단지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동수를 줄여 확보한 여유 공간에는 축구장...
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태평3구역 재개발 수주…성남 원도심 랜드마크 개발 본격화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문상연 기자] 성남 원도심 최대 규모 공공참여 재개발사업인 태평3구역이 시공자 선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사업 추진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태평3구역은 지난 7월 12일 개최된 시공자선정 전체회의에서 전체 토지등소유자 1,341명 가운데 1,126명이 직접 참석(참석률 84%)해 관련 규정에 따른 총회 성립 요건을 충족했으며, 투표 결과 찬성 1,038표(찬성률 92%)를 얻은 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이하 IPARK사업단)이 시공자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결과는 단순한 시공사 선정을 넘어 토지등소유자들이 태평3구역의 미래 가치와 개발 방향에 대해 IPARK사업단의 비전을 선택한 결과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따라 태평3구역은 시공자 선정 절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들어서게 됐다. 정비업계에서는 이번 선정 결과에 대해 차별화된 상품성과 안정적인 사업 수행 역량, 그리고 IPARK 브랜드에 대한 높은 신뢰가 토지등소유자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이어졌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이번 제안에서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부분은 브랜드 전략이었다. IPARK사업단은 컨소시엄 형태로 입찰에 참여했음에도 토지등소유자들의 브랜드 선호도를 적극 반영해 ‘IPARK’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대표사인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설계·시공·품질관리 전반을 총괄하...
IPARK현대산업개발, 5852억 규모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 아시아투데이
1 0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 정비사업 부분 투시도. IPARK현대산업개발은 5852억원 규모의 경기도 성남시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지난 12일 진행된 시공자 선정 토지 등 소유자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은 투표된 총 1128표 중 1038표를 득표했다. 득표율은 92%다. 이번 수주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도시정비 사업에서 5852억원(도급비 총액 9003억원) 첫 수주 실적을 올렸다. 해당 사업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 약 12만4988㎡(3만7809평) 규모의 재개발 정비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을 책임지며 안정성을 높였다. 회사는 컨소시엄 형태임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아이파크(IPARK)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기로 했으며 설계·시공·품질관리까지 총괄 주간하기로 제안하며 토지 등 소유자들의 지지를 끌어냈다. IPARK사업단은 '아이파크 더 포트리스(가칭)'을 통해 중세 성곽을 모티브로 한 랜드마크 설계를 선보였다. 특히 기존 정비계획(안)의 36개 동을 24개 동으로 30%가량 줄였다. 동수를 줄여 확보한 여유 공간에는 축구장 3배 크기...
IPARK현대산업개발,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수주 - 뉴스웰
IPARK현대산업개발이 5852억원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12일 진행된 시공자 선정 토지 등 소유자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은 투표된 총 1128표 중 1038표를 득표하는(득표율 92%)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이번 수주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도시정비 사업에서 5852억(도급비 총액 9003억) 첫 수주 실적을 올렸다.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 3만7809평 규모의 대규모 재개발 정비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을 책임지며 안정성을 높였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컨소시엄 형태임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아이파크(IPARK)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기로 했으며 설계·시공·품질관리까지 총괄 주간하기로 제안하여 토지 등 소유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끌어냈다. IPARK사업단은 사업지명(가칭) IPARK THE FORTRESS를 통해 중세 성곽을 모티브로 한 압도적인 랜드마크 설계를 선보였다. 특히 기존 정비계획(안)의 36개 동을 24개 동으로 30%가량 줄여 동 간 거리를 최대화하고 단지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동수를 줄여 확보한 여유 공간에는...
태평3구역 공공재개발, 'IPARK현산ㆍ코오롱 컨소시엄' 시공사 선정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5852억원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되며, 올해 첫 수주 실적을 올렸다. 1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지난 12일 시공자 선정 토지 등 소유자 전체 회의를 열고 IPARK사업단(IPARK현대산업개발ㆍ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이날 시공사 선정의 건은 총 1128명 중 IPARK사업단이 1038표(92%)를 받아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각 사별 수주액은 IPARK현대산업개발이 약 5852억원(65%), 코오롱글로벌 약 3151억원(35%)이다.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 구역면적 12만4989㎡를 대상으로, 지하 4층~지상 19층, 아파트 2480세대 등을 짓는 대규모 재개발 정비사업이다. 이 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을 책임지며 안정성을 높였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컨소시엄 형태임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아이파크(IPARK)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기로 했으며 설계·시공·품질관리까지 총괄 주간하기로 제안해 토지 등 소유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끌어냈다. IPARK사업단은 사업지명(가칭) 아이파크 더 포트리스(IPARK THE FORTRESS)를 통해 중세 성곽을 모티브로 한 압도적인...
반도건설, 2,200억원 규모 의정부 가재울구역 수주 - 한국주택경제신문
반도건설이 경기 의정부시 가재울구역을 수주하면서 최고 35층 높이의 아파트 690여세대를 건립할 전망이다. 공사비는 약 2,200억원 규모로 파악됐다. 지난 11일 가재울구역 재개발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골자로 총회를 열었다. 이날 반도건설이 조합원 다수의 지지를 받아 시공자로 선정됐다. 먼저 이 구역은 의정부시 가능동 28-3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2만9,629.5㎡이다. 재개발을 통해 지하2~지상35층 높이의 아파트 698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사비는 약 2,203억원 규모다. 이 일대는 개발호재가 풍부하다는 평가다. 입주 에상시기에 맞춰 GTX-C노선 개통읖 앞두고 있고, 지하철1호선 가능역과 가깝다. GTX-C노선 개통 시 환승을 통해 강남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다. 삼성역 기준으로 지하철 이동 시간이 20분대로 단축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반경 500m 내에 초·중·고교가 위치해 있어 학군도 양호한데다 을지대병원 등 의료 인프라도 갖췄다. 특히 가능동 일대에서만 약 1만세대를 공급하는 정비사업을 추진 중으로, 생활 인프라도 확충될 것으로 예측된다. 한편 반도건설은 이번 가재울구역 재개발 수주를 필두로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정비사업 수주 역량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올 상반기 정비사업팀 조직을 재정비하는 등 수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력보강에 나섰다. 현재 수도권을 포함한 주요 거점지역에서 정비사업 입찰을...
성신아파트3차 소규모재건축조합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성신아파트3차 소규모재건축조합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의정부 장암2구역, 시공자 2차 현설에 2곳 - 한국주택경제신문
장암2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우홍성)은 지난 10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IPARK현대산업개발, 한화 건설부문 등 2곳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앞서 1차 현설은 IPARK현대산업개발, 진흥기업이 참석한 바 있다. 조합은 예정대로 이달 31일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입찰보증금은 200억원을 책정했다.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해야 한다. 이행보증보험증권 제출시 총회에서 시공자 선정 후 영업일 30일 이내 현금으로 입금해야하는 조건이다. 이 사업장은 의정부시 신곡동 602-13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2만7,296㎡이다. 용적률 233.45%이하, 건폐율 30%이하를 적용한 재개발을 통해 최고 40층 2,319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1호선 의정부역과 의정부노선 발곡역이 가깝고, 구도심을 지나는 다양한 노선의 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신동초, 경의초, 의정부초 등 학군도 양호하다. 인근에 의정부로데오거리를 중심으로 상권도 형성돼있다. [장암2구역 재개발사업장 일대=네이버 항공뷰] 경기 의정부시 장암2구역의 재개발 시공자 2차 현장설명회에 2개사가 참석했다. 장암2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우홍성)은 지난 10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IPARK현대산업개발, 한화 건설부문 등 2...
IPARK현대산업개발,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수주...5852억 규 - 뉴스락
현대건설 '삼성역 순살 시공' 사건의 진실은? iM금융그룹, 다가갈 수록 멀어지는 '전국구의 꿈' 일확천금?! 금 직거래 사기 주의보 또 한탕한 오비, 다음번엔 기필코 장원재 메리츠증권 사장의 추락하는 신뢰도 [뉴스락] IPARK현대산업개발이 경기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첫 수주를 기록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코오롱글로벌과 구성한 'IPARK사업단'이 총사업비 5852억원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지난 12일 열린 시공자 선정 전체회의에서 토지 등 소유자 투표를 진행한 결과, IPARK사업단이 총 1128표 가운데 1038표(득표율 92%)를 얻어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일원 약 12만5000㎡(3만7809평) 부지에 추진되는 공공 참여 재개발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 등을 맡는다. IPARK사업단은 컨소시엄으로 참여했지만 단지 전체에 IPARK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고 설계·시공·품질관리 전반을 총괄하는 방안을 제안해 높은 지지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사업단은 가칭 'IPARK THE FORTRESS'를 콘셉트로 기존 정비계획안의 36개 동을 24개 동으로 줄여 개방감을 높이고 약 6300평 규모의 중앙광...
IPARK현대산업개발,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수주 - 매일일보
매일일보 = 김승현 기자 | IPARK현대산업개발은 5852억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2일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시공자 선정 토지 등 소유자 전체회의에서 IPARK사업단(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IPARK사업단은 총 1128표 중 1038표를 득표(득표율 92%)했다.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 약 3만7809평 규모 재개발 정비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을 책임진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컨소시엄 형태임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아이파크(IPARK)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기로 했다. 설계·시공·품질관리까지 총괄 주간하기로 제안했다. IPARK사업단은 사업지명 ‘IPARK THE FORTRESS’(가칭)를 통해 중세 성곽을 모티브로 한 랜드마크 설계를 선보였다. 기존 정비계획(안) 36개 동(棟)을 24개 동으로 30%가량 줄여 동 간 거리를 최대화하고 단지 개방감을 제고했다. 동수를 줄여 확보한 여유 공간엔 축구장 3배 크기인 약 6300평 규모 대형 복합형 중앙광장을 조성한다. 고도 제한 속에서도 데크층을 활용해 최고층수를 15층에서 19층으로 상향했으며 청계산까지 조망할 수 있는 270도 파노라마 뷰 스카이...
IPARK현대산업개발,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수주···5852억 규모 - 더트래커
IPARK현대산업개발이 약 5800억원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13일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전날 진행된 시공자 선정 토지 등 소유자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이번 수주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도시정비 사업에서 5852억원(도급비 총액 9003억원) 첫 수주 실적을 올렸다.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 약 3만7809평 규모의 대규모 재개발 정비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을 책임진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컨소시엄 형태임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아이파크(IPARK)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기로 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설계·시공·품질관리까지 총괄 주간한다. IPARK사업단은 사업지명(가칭) IPARK THE FORTRESS를 통해 중세 성곽을 모티브로 한 압도적인 랜드마크 설계를 선보였다. 특히 기존 정비계획(안)의 36개 동을 24개 동으로 30% 가량 줄여 동 간 거리를 최대화하고 단지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동수를 줄여 확보한 여유 공간에는 축구장 3배 크기인 약 6300평 규모의 대형 복합형 중앙광장을 조성한다. 이외에 소형 세대 중심의 공공아파트 틀을 깨...
IPARK현대산업개발, 5852억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수주 - 국토일보
IPARK현대산업개발이 5,852억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지난 12일 진행된 시공자 선정 토지 등 소유자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은 투표된 총 1,128표 중 1,038표를 득표하는(득표율 92%)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이번 수주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도시정비 사업에서 5,852억(도급비 총액 9,003억) 첫 수주 실적을 올렸다.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 약 3만 7,809평 규모의 대규모 재개발 정비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을 책임지며 안정성을 높였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컨소시엄 형태임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아이파크(IPARK)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기로 했으며 설계·시공·품질관리까지 총괄 주간하기로 제안해 토지 등 소유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끌어냈다. IPARK사업단은 사업지명(가칭) IPARK THE FORTRESS를 통해 중세 성곽을 모티브로 한 압도적인 랜드마크 설계를 선보였다. 특히 기존 정비계획(안)의 36개 동(棟)을 24개 동으로 30%가량 줄여 동 간 거리를 최대화하고 단지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동수를 줄...
IPARK현대산업개발, ‘5852억 규모’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수주 -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은 5852억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12일 진행된 시공자 선정 토지 등 소유자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최종 시공사로 선택했다.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은 투표된 총 1128표 중 1038표(득표율 92%)를 얻었다. 이번 수주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도시정비 사업에서 5852억 (도급비 총액 9003억) 첫 수주 실적을 달성했다.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 약 3만7809평 규모의 대규모 재개발 정비사업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아이파크(IPARK) 단일 브랜드 적용과 함께 설계·시공·품질관리까지 총괄 주간하기로 제안하는 전략을 통해 소유자들의 지지를 끌어냈다. IPARK사업단은 ‘아이파크 더 포트리스(가칭)’을 통해 중세 성곽을 모티브로 한 압도적인 랜드마크 설계를 내놨다. 특히 기존 정비계획(안)의 36개 동을 24개 동으로 30%가량 줄였다. 동수를 줄여 만든 공간에는 축구장 3배 크기인 약 6300평 규모의 대형 복합형 중앙광장을 배치할 예정이다. 고도 제한 조건 속에서도 데크층을 활용해 최고층수를...
[7월 셋째 주 입찰동향] 성수·목동 2차 현설 등 한강변 시공자 수주전 다시 후끈 - 한국주택경제신문
올해 하반기 정비사업 수주전이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특히 서울에서는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2(이하 성수2지구)·제3지구(이하 성수3지구)를 비롯해 영등포구 광장38-1 재건축, 양천구 목동12단지 등 한강변을 중심으로 현장설명회가 열린다. 이 외에도 서초구 유원서초아파트가 리모델링 시공자 선정 절차에 나선 상황이다. 먼저 성수3지구 재개발조합은 이달 13일 재개발 시공자 2차 현장설명회를 연다. 첫 현장설명회는 삼성물산 건설부문, 금호건설, 제일건설 등 3개사가 참석한 바 있다. 다만, 조합이 정한 기한 내에 삼성물산만 입찰참여 확약서를 제출하면서 자동 유찰됐다. 이에 조합은 다시 공고문을 내고 시공자 선정 절차를 이어가고 있다. 이 사업장은 성동구 성수동2가 1동 572-7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1만4,193㎡이다. 재개발을 통해 D2블록에 최고 34층 2개동 아파트, A3블록은 최고 72층 8개동 아파트 등을 짓는다. 공사비 예정가격은 약 1조8,275억1,033만3,000원으로 파악됐다. 3.3㎡당 1,210만원 수준이다. 인근 성수2지구도 오는 15일 현장설명회를 열고, 내달 13일 입찰을 마감한다. 최고 65층 높이의 아파트 등을 짓는데, 예정 공사비는 약 2조137억원 규모다. 여의도에서는 광장38-1 재건축사업장이 이달 13일 시공자 2차 현장설명회를 연다. 최고 52층 414세대를 짓는데 예정공사비로 3.3㎡당...
IPARK현대산업개발, 5852억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수주 - 오피니언뉴스
[오피니언뉴스=김기범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5852억원 규모의 경기 성남시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2일 열린 시공자 선정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에서 코오롱글로벌과 구성한 IPARK사업단이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IPARK사업단은 전체 투표 1128표 가운데 1038표를 얻어 92%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이번 사업을 통해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첫 수주 실적을 올렸다. 전체 도급비는 9003억원이며, IPARK현대산업개발의 수주액은 5852억원이다. 태평3구역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일원 약 12만4990㎡ 부지에 공동주택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을 맡는다. IPARK사업단은 컨소시엄 방식으로 사업에 참여하지만 단지에는 아이파크 단일 브랜드를 적용할 계획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설계와 시공, 품질관리를 총괄하는 방안도 제안했다. 단지의 가칭은 ‘IPARK THE FORTRESS’다. 중세 성곽을 주제로 한 외관과 조경 설계를 적용하고, 기존 정비계획의 36개 동을 24개 동으로 줄여 동 간 거리를 넓힐 예정이다. 동 수를 줄여 확보한 공간에는 축구장 약 3배 크기인 2만826㎡ 규모의 복합형 중앙광장을 조성한다. 고도 제한을 고려해 데크층을 활용하고 최...
IPARK현산, 5852억원 규모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수주 - 더팩트
[더팩트|이중삼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5852억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13일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지난 12일 진행된 시공자 선정 토지 등 소유자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이번 수주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도시정비 사업에서 5852억원(도급비 총액 9003억) 첫 수주 실적을 올렸다.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 약 3만7809평 규모의 대규모 재개발 정비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사업비 조달을 책임지며 안정성을 높였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아이파크(IPARK)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기로 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IPARK사업단을 지지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주민대표회의·토지 등 소유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IPARK사업단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건설 역량을 총동원해 성남 최고의 명품 단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5800억'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수주 - 뉴스웨이브
IPARK현대산업개발이 5852억원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13일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전날 진행된 시공자 선정 토지 등 소유자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이번 수주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도시정비 사업에서 5852억원(도급비 총액 9003억원) 첫 수주 실적을 올렸다.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 약 3만7809평 규모의 대규모 재개발 정비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을 책임진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컨소시엄 형태임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아이파크(IPARK)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기로 했다. 설계·시공·품질관리까지 총괄 주간한다. IPARK사업단은 사업지명(가칭) IPARK THE FORTRESS를 통해 중세 성곽을 모티브로 한 압도적인 랜드마크 설계를 선보였다. 특히 기존 정비계획(안)의 36개 동을 24개 동으로 30% 가량 줄여 동 간 거리를 최대화하고 단지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동수를 줄여 확보한 여유 공간에는 축구장 3배 크기인 약 6300평 규모의 대형 복합형 중앙광장을 조성한다. 또 소형 세대 중심의 공공아파트 틀을 깨고 중대형 평형을 대폭 늘렸으며...
IPARK현대산업개발,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5,852억 수주 - 한국경제
그룹 세븐틴의 '출장 십오야' 상품 뽑기로 시작된 '나나투어'가 방송일을 확정 지었다.세븐틴은 18일 팬덤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tvN '나나투어 with 세븐틴... IPARK현대산업개발,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5,852억 수주 입력 2026.07.13 10:49 수정 2026.07.13 10:49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댓글 댓글 기사 공유 공유 글자크기 조절 글자크기 프린트 프린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대, 약 2,480세대 규모 사업지 시공사로 선정 6,300평 복합형 중앙광장, 최고층 상향. 동(棟)수 축소로 개방감 확보 등 역대급 상품성 확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시행 공공재개발 정비사업으로 인허가 및 사업 안정성 극대화 IPARK현대산업개발 이 5,852억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12일 진행된 시공자 선정 토지 등 소유자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은 투표된 총 1,128표 중 1,038표를 득표하는(득표율 92%) 압도적인 지지...
과천주공8·9단지, 최고 35층 아파트 2,839세대로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8·9단지가 최고 35층 아파트 2,839세대로 재건축된다. 당초 2,829세대에서 10세대 늘어나게 된다. 시는 과천89단지 재건축조합(조합장 이형진)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변경에 대해 이달 27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10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부림동 41번지 일대 과천주공8·9단지는 면적이 13만9,004.8㎡로 앞으로 건폐율 18.94% 및 용적률 286.45%를 적용해 지하4~지상35층 아파트 27개동 2,839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시공은 지난 202년 4월 시공자로 선정된 현대건설이 맡는다. 단지명은 ‘디에이치 르블리스’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4호선 과천역과 대공원역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관문초, 과천초, 과천중, 과천고, 과천여고 등이 있다. 양재천을 비롯해 관문체육공원, 과천서울대공원 등도 가까이 있다.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8·9단지 [사진=네이버 거리뷰]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8·9단지가 최고 35층 아파트 2,839세대로 재건축된다. 당초 2,829세대에서 10세대 늘어나게 된다. 시는 과천89단지 재건축조합(조합장 이형진)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변경에 대해 이달 27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10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부림동 41번지 일대 과천주공8·9단지는 면적이 13만9,004.8㎡로 앞으로 건폐율 18.94% 및 용적률 286.45%를 적용...
포스코이앤씨, 중림동 398번지 재개발 수주 - 한국주택경제신문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중구 중림동398번지 재개발 시공권을 따냈다. 중림동 398번지 일대 재개발조합(조합장 김도형)은 지난 4일 임시총회를 열고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자로 선정했다. 포스코이앤씨는 앞서 진행된 두 차례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하면서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확보했다. 중림동 398번지 일대는 면적이 2만8,315.5㎡로 앞으로 지하6~지상25층 아파트 6개동 791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공사비 예정가격은 약 3,580억원(3.3㎡당 887만원) 수준이다. 포스코이앤씨는 아파트 단지명으로 ‘브리티지 서울(BRITAGE SEOUL)’을 제안했다. 또 입찰보증금을 CD금리+0%로 대여하고 추가 이주비 772억원도 책임조달 하기로 했다. 조합원 분담금 입주시 100% 납부, 미분양 발생시 100% 대물변제 등도 내걸었다. 이 일대는 지하철 2·5호선 충정로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1·4호선 서울역도 멀지 않아 쿼드러플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주변에 미동초, 봉래초, 경기초, 창덕여중, 인창중, 한성고, 이화여자외고, 이화여고, 인창고 등이 있다. 한편 포스코이앤씨는 올해 △문래현대5차아파트 리모델링(1,709억원) △신길역세권 재개발(4,580억원) △의정부9구역 재개발(6,994억원) △중림동 398번지 재개발(3,580억원) 등 총 5곳에서 1조6,8630억원 규모의 일감을 확보했다. 서울 중구 중림동 39...
[AI 브리핑] 여의도와 성수 재개발·재건축
출처: 데일리안 하반기 서울 여의도와 성수 등 한강변과 주요 시가지의 대어급 정비사업장들이 일제히 시공사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Samsung은 9일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 시공사 입찰에 단독 응찰했으며, 현장에서는 입찰 마감 전부터 Samsung이 수주에 적극적이었다는 반응이 많았다. Samsung이 수주하면 여의도 대교아파트에 이어 두 번째 여의도 단지 재건축 사업 시공권을 얻게 된다. 여의도 등 서울 다수 재개발·재건축 현장이 시공사 선정 절차를 밟고 있다. 성수전략정비구역은 2지구와 3지구 모두 시공사 입찰 공고가 나왔다. Samsung이 유일하게 현장설명회 후 시공자 입찰참여확약서를 제출해 재입찰 절차를 밟고 있다.
[이슈] '하안지구 재건축 선두' 하안주공5단지, 시공사 선정 유찰…SK에코·한화 ‘탐색전’ - 팍스경제TV
총공사비 13조원대, 3만8000가구 규모 하안주공 재건축의 ‘선두 단지'로 꼽히는 경기 광명 하안주공5단지 시공사 선정이 또 한 번 벽에 부딪혔다. 현장설명회에 참석했던 SK에코플랜트와 한화 건설부문가 10일 입찰마감일에 제출하지 않으며, 시장 분위기를 살피려는 ‘탐색전’을 하는 모양새다. 이번 입찰은 첫 입찰 조건에서 세부 조건을 조정한 입찰인 만큼 향후 재입찰 결과에 따라 경쟁입찰 또는 수의계약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10일 하안주공5단지 재건축사업 사업시행자 한국자산신탁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1차에 이어 이번 현장설명회에도 참석했던 SK에코플랜트와 한화 건설부문이 입찰에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 단지는 경기 광명시 가림로 일대 지하 5층~지상 45층, 288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1조원 규모다. 이 중 정비구역 지정을 가장 먼저 마친 5단지가 '1호 재건축'이라는 상징성을 갖는다. 업계에서는 무응찰이 단순 유찰이 아니라 시장 분위기를 살피기 위한 탐색전으로 보고 있다. 한국자산신탁은 지난 5월 21일 첫 입찰이 유찰된 이후 세부 조건을 조정해 다시 공고를 냈다. 조건이 달라진 만큼 이번 결과 역시 새 입찰로 취급되며, 다음 입찰까지는 경쟁입찰 방식을 유지해야 한다. 일각에서는 두 대형사가 두 번의 입찰에 응하지 않으면서, 조건 자체보다는 상대방의 참여...
여의도 목화, 재건축 시공자 첫 입찰 무산… 삼성물산 단독 참여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을 위한 첫 입찰이 무산됐다. 삼성물산이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하면서 경쟁이 성립되지 못한 것이다. 조합은 내주 시공자 재입찰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지난 9일 시공자 입찰을 마감한 결과 삼성물산 1개사만 참여함에 따라 유찰됐다고 밝혔다. 이 구역은 지난 5월 개최한 현장설명회에 삼성물산 건설부문, GS건설, 롯데건설, 대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제일건설 등 7개사가 참석한 바 있다. 하지만 이날 입찰에는 삼성물산만이 실제 입찰에 참여해 재선정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 조합은 입찰 결과 신고 등의 절차를 거쳐야 하는 만큼 내주에 재입찰 공고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조합의 입찰공고에 따르면 여의도 목화는 여의도동 30번지 일대 1만2,973.7㎡로 지하7~지상49층 높이로 공동주택 416세대와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 공공기여시설 등을 건설할 예정이다. 공사예가는 3.3㎡당 1,370만원으로 총공사비는 약 5,000억원대로 예상하고 있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 [조감도=서울시 제공]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을 위한 첫 입찰이 무산됐다. 삼성물산이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하면서 경쟁이 성립되지 못한 것이다. 조합은 내주 시공자 재입찰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지구 재개발, 시공자 찾아 나서...2차 입찰공고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성동 성수전략정비구역 성수3지구 재개발조합(조합장 김병우)이 시공자를 뽑고 있다. 조합은 지난 3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공고했다. 2번째 입찰공고다. 공고문에 따르면 사업참여방식은 도급제다.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로 치러지며,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전액 현금 또는 현금 500억 원과 이행보증증권 500억 원 등 입찰보증금 1,000억 원을 입찰마감일 1일 전까지 납부해야 한다. 입찰은 단독으로만 참여할 수 있다. 현장설명회에 참석하고, 입찰참여확약서를 제출해야 한다. 오는 15일 2차 현장설명회가 열리고, 8월 28일 입찰이 마감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조합은 지난 6월 23일 제1차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 설명회에는 삼성물산 건설부문, 금호건설, 제일건설 등 3개사가 참석했으나, 삼성물산이 단독으로 입찰참여 확약서를 제출하여 1차 입찰이 유찰됐다. 한편이 사업은 성동구 성수동2가 1동 572-7번지 일대 11만4,1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최고 72층까지 10개동에 걸쳐 아파트 2,213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입찰공고문에 나온 공사비는 3.3㎡당 1,210만원(VAT 별도) 수준이다. 연면적으로 환산하면 총 공사비가 1조8,275억 원을 넘어서는 초대형 프로젝트다. 현재까지 삼성물산이 선정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이 경우 2차 입찰 유찰과 우...
(2보)광명시 '무관심', GH '묵묵부답'…공공재개발 7구역 '산으로 가나?' - 일간경인
광명7구역 공공재개발 주민대표회의 '위원장 해임안 발의 임시총회소집허가' 신청서가 최근 법원에 제출돼 결정을 앞두고 있는 상태에서 최근 주민대표회의 측에서 서둘러 '총회'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을 키우고 있다. 더욱이 문제는 사업시행자인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는가 하면 행정적인 절차를 승인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광명시는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있어 주민들의 피해를 키울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앞서 광명7구역 공공재개발 정상화추진위원회는 주민대표회의의 무리한 요구로 GH와 사업시행약정이 체결되지 않아 사업이 늦어지는가 하면 주민대표회의의 권한 없는 시공자 선정으로 인한 '입찰절차속행금지 가처분' 결정, 정보공개청구 거부로 일관, 주민총회 개최 거부를 함에 따라 최근 법원에 '임시총회소집허가 신청서'를 법원에 제출했다. 하지만 최근 주민대표회의는 법원의 결정을 앞두고 '총회' 개최를 서둘러 '사업시행약정'을 GH와 체결하려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문제를 키우고 있다. 특히 '총회' 개최는 겉으로 '사업시행약정' 체결을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지만 속내는 그동안 주민대표회의 측에서 사용하거나 지불한 예산 내용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을 더욱 부채질하고 있다. 또한 광명7구역 공공재개발을 놓고 광명지역 일부 정치인들까지 사업에 관여해 이득(?)을 챙기려고 눈독을 들여 사업이 늦어지...
신영제1구역 재개발조합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신영제1구역 재개발조합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옥천아파트 소규모재건축조합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옥천아파트 소규모재건축조합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목동7단지, 조합설립인가… 이르면 연내 시공자 총회 - 한국주택경제신문
목동7단지 재건축조합(조합장 지성진)은 지난 8일 양천구청으로부터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동의율은 무려 90.71%로 토지등소유자 2,626명 중 2,382명이 조합설립에 동의했다. 조합은 이번 인가에 따라 신속히 통합심의와 시공자 선정 등에 속도를 내겠다는 방침이다. 먼저 이사회, 대의원회 등을 거쳐 통합심의 관련 용역을 위한 협력업체를 선정하고, 오는 8월경에 접수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르면 연내 시공자 선정 총회를 개최하겠다는 목표다. 지성진 조합장은 “올해 1월 12일 추진위원회 구성 승인 이후 불과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만에 조합을 설립할 수 있었던 것은 여러분의 적극 참여와 아낌없는 협조가 있어 가능했다”며 “통합심의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목동7단지 재건축이 원활하고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단지는 양천구 목동 925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22만9,578.9㎡다. 여기에 최고 49층 아파트 4,341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한다.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는 주성시엠시가 맡는다. 한편 이곳은 목동신시가지아파트 14개 단지 중에서도 손꼽히는 입지를 갖췄다고 평가받는다. 지하철5호선 목동역이 맞닿은 초역세권인데다 현대백화점, 이마트, 킴스클럽 등 편의시설도 가깝다. 더불어 목운초, 서정초, 목운중, 진명여고, 신서고 및 목동학원가 등 학군도 우수하다....
당리2 재건축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 하우징헤럴드
당리2 재건축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하우징헤럴드
강동구,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TF' 본격 가동…명일동 12개 단지와 첫 회의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서울 강동구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한 협의체 운영을 본격 가동했다. 명일동 일대 재건축 단지를 시작으로 재개발과 모아타운, 리모델링까지 협의체 운영을 확대해 정비사업 전반에 대한 행정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지난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TF)' 첫 회의를 개최하고 명일동 일대 재건축 추진 단지들과 사업 현안을 공유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삼익그린2차 △삼익맨숀 △고덕현대 △명일신동아 △명일한양 △고덕주공9단지 △명일우성 △삼익파크 △상일동 빌라단지 △고덕삼환 △삼익그린11차 △명일삼환 등 12개 재건축 단지의 조합장과 추진 주체가 참석했다. 강동구 재건축·재개발과와 도시계획과, 명일동 고덕택지 지구단위계획 용역사도 함께해 사업별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지구단위계획과 재건축 정비계획이 서로 충돌하지 않도록 검토할 사항을 살피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행정 지원 필요 사항을 논의했다. 아울러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와 신속통합기획 심의 결과를 공유하고, 자문 의견과 관련해 토지등소유자들이 제기한 건의사항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구는 향후 제도 개선 요청을 검토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최근 개정된 서울시 허용 용적률 인센티브 지침과 온라인 총회 운영, 시공자 선정...
재개발·재건축 시공자 선정 ‘1회 유찰 시 수의계약’?…경쟁입찰 소멸 위기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문상연 기자] 서울시가 국토교통부에 건의한 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기준 완화안 중 ‘경쟁입찰 1회 유찰 시 수의계약 전환’ 항목을 두고 정비업계 일각에서 심각한 제도적 부작용을 우려하고 있다. 건설사들의 선별 수주 기조로 인한 무의미한 반복 유찰을 줄여 사업기간을 최소 52일 이상 단축하겠다는 취지지만, 현장에서 공공연히 악용되고 있는 편법 소지가 결합될 경우 정비사업의 근간인‘경쟁입찰 원칙’자체가 완전히 무력화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현재 일선 재개발·재건축 현장에서는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 시 조합이 정한 기한 내에‘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하도록 제한하는 방식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동대문구 신설1구역 공공재개발을 시작으로 성남 신흥1구역, 수진1구역, 그리고 민간 정비사업인 송파구 잠실우성4차와 가락삼익맨숀 등 수많은 사업지가 이 방식을 택했다. 문제는 조합들이 대개 현장설명회 개최 후 불과 1주에서 2주 사이의 극히 짧은 기한을 확약서 제출 마감일로 못 박는다는 점이다. 의향서를 제출한 건설사가 1개사 이하일 경우, 조합은 입찰 마감일까지 기다리지 않고 즉시 경쟁구도 미성립에 따른‘자동 유찰’처리를 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고시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29조(현장설명회)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후 입찰서 제출 마감일까지 최소 45일 이상의 기간을 건설사들에 부여해야 한다. 이는 건설사들이 현설을...
강동구,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가동…민선 9기 정비사업 본격화 > 뉴스 - 더코리아
명일동 재건축 협의체는 지난해 민선 8기부터 꾸준히 운영되어 온 소통 창구로, 그동안 5차례의 회의를 통해 4개 단지의 정비구역 지정과 4개 단지의 추진위원회 구성이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일궈냈다. 이번 민선 9기 첫 회의에서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및 신속통합기획 심의 결과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토지등소유자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개정된 서울시 용적률 인센티브 지침과 온라인 총회 운영 등 현장에서 필요한 최신 정비사업 정보를 공유하며 조합의 행정적 어려움을 덜어주는 데 주력했다. 강동구는 향후 정비사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공자 선정 절차나 각종 쟁점에 대응하기 위해 ‘정비사업 아카데미’ 등 전문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존 명일동 재건축 단지에 국한되었던 협의체 기능을 재개발, 모아타운, 리모델링 등 강동구 내 모든 유형의 정비사업으로 확대하여 ‘더 빠른 정비사업 추진’이라는 목표를 실현할 계획이다. 개별 단지에 대한 맞춤형 자문이 필요한 경우에는 ‘재건축 정비사업 자문단’을 즉시 투입해 현장 밀착형 지원을 강화한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이번 협의체를 통해 정비사업 방식을 다변화하고 지원 범위를 대폭 넓혀갈 것임을 밝혔다. 이어 공공이 민간 사업의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정비사업이 지체 없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강동구의 이번 정...
청량리재정비촉진지구 용두1구역(4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청량리재정비촉진지구 용두1구역(4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강동구,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TF' 가동…명일동 정비사업 속도 낸다 - entv.kr
서울 강동구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재건축과 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한 협의체를 본격 가동하며 정비사업 지원에 나섰다. 강동구는 지난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TF)' 첫 회의를 열고 명일동 일대 재건축 추진 단지들과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안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삼익그린2차, 삼익맨숀, 고덕현대, 명일신동아, 명일한양, 고덕주공9단지, 명일우성, 삼익파크, 상일동 빌라단지, 고덕삼환, 삼익그린11차, 명일삼환 등 명일동 일대 12개 재건축 단지의 조합장과 추진 주체가 참석했다. 강동구 재건축재개발과와 도시계획과, 명일동 고덕택지 지구단위계획 용역사도 함께해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회의에서는 단지별 사업 진행 상황과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지구단위계획과 재건축 정비계획 간 정합성을 확보하기 위한 검토 사항과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 행정 지원 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와 신속통합기획 심의 결과를 공유하고, 토지등소유자가 제기한 건의사항과 제도 개선 필요 사항도 함께 검토했다. 아울러 개정된 서울시 허용용적률 인센티브 지침과 온라인 총회 운영, 시공자 선정 시 유의사항 등 정비사업 현장에서 관심이 높은 제도 변화도 안내했다. 강동구는 시공자 선정 과정에서 추진 주체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정비사업 아카데미 등 별도...
민선 9기 강동구, 정비사업 ‘가속도’ - 대한경제
[대한경제=박재영 기자] 서울 강동구가 명일동 재건축을 비롯해 관내 재개발 사업과 모아타운까지 다양한 정비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지원한다. 구는 지난 3일 ‘더 빠른 재건축ㆍ재개발 협의체(TF) 회의’를 열고 단지별 현안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고 8일 밝혔다. 회의에는 명일동 일대 재건축 사업장이 모두 초청됐다. 구 재건축재개발과ㆍ도시계획과ㆍ명일동 고덕택지 지구단위계획 용역사와 12개 단지 조합장이 참석했다. 12개 단지는 △삼익그린2차 △삼익맨숀 △고덕현대 △명일신동아 △명일한양 △고덕주공9단지 △명일우성 △삼익파크 △상일동 빌라단지 △고덕삼환 △삼익그린11차 △명일삼환 등이다. TF는 단지별 진행상황과 현안 공유로 시작됐다. 이후 지구단위계획과 재건축 정비계획이 충돌하지 않도록 관련 사안을 점검했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행정 지원 방안도 논의했다. 또한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ㆍ신속통합기획 심의 결과도 공유했다. 시 허용 용적률 인센티브 지침, 온라인 총회, 시공사 선정 시 유의사항 등 최근 정비사업 관련 현안도 다뤘다. 시공자 선정 문제는 향후 강동구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통해 별도 교육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정비사업 아카데미는 강동구가 변호사ㆍ정비사업 전문가 등을 초청해 주민 대상으로 정비사업 전반과 사안별 쟁점 대응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운영하는 실무 교육이다. 구는 민선 8기 동안 올림픽파크포레온,...
명륜지구재개발조합 수의계약을 위한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명륜지구재개발조합 수의계약을 위한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강동구,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첫 회의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강동구가 지난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TF)’ 첫 회의를 열고 단지별 현안 공유와 해결 방안 모색에 나섰다. 이날 회의에는 명일동 일대 재건축 추진 주체인 삼익그린2차, 삼익맨숀, 고덕현대, 명일신동아, 명일한양, 고덕주공9단지, 명일우성, 삼익파크, 상일동 빌라단지, 고덕삼환, 삼익그린11차, 명일삼환 등 12개 단지 조합장과 추진주체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단지별 진행 상황과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지구단위계획과 재건축 정비계획이 서로 충돌하지 않도록 검토할 사항을 살피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행정 지원이 필요한 사항을 논의했다. 명일동 일대 재건축 협의체(TF) 회의는 민선 8기였던 지난해부터 이어져 총 5회 개최했고, 민선 9기 시작과 함께 첫 번째 회의를 시작했다. 그동안 구와 추진주체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4개 단지가 정비구역으로 지정됐고 4개 단지에서는 추진위원회가 구성되는 성과를 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와 신속통합기획 심의 결과를 공유했다. 자문 의견과 관련해 토지등소유자가 제기한 건의사항도 논의했으며 구는 향후 제도 개선 요청을 검토할 계획이다. 또 개정된 서울시 허용용적률 인센티브 지침, 온라인 총회 운영, 시공자 선정 때 유의할 사항 등 최근 정비사업 현장에서 관심이 높은 내용도 다뤘다. 특히 시공자 선정 과정에서 추진 주체들이 어려움을 겪는 절차와 쟁점에...
강동구,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TF' 첫 회의 - 핀포인트뉴스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한 협의체를 가동하며 정비사업 추진에 본격 나섰다. 구는 지난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TF)' 첫 회의를 열고 명일동 일대 재건축 추진 단지들의 현안을 공유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삼익그린2차, 삼익맨숀, 고덕현대, 명일신동아, 명일한양, 고덕주공9단지, 명일우성, 삼익파크, 상일동 빌라단지, 고덕삼환, 삼익그린11차, 명일삼환 등 명일동 일대 12개 재건축 추진 단지의 조합장과 추진주체가 참석했다. 강동구 재건축재개발과와 도시계획과, 명일동 고덕택지 지구단위계획 용역사도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단지별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구단위계획과 재건축 정비계획 간 충돌 가능성을 점검하는 한편 행정 지원이 필요한 사항과 예상되는 문제점 등을 논의했다. 명일동 재건축 협의체는 민선 8기부터 운영돼 지난해까지 총 5차례 회의를 개최했으며, 구와 추진주체 간 협력을 통해 4개 단지가 정비구역으로 지정되고 4개 단지에서 추진위원회가 구성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날 회의에서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와 신속통합기획 심의 결과를 공유하고, 토지등소유자들의 건의사항과 제도 개선 필요성도 논의했다. 아울러 개정된 서울시 허용 용적률 인센티브 지침과 온라인 총회 운영, 시공자 선정 시 유의사항...
의정부 금오동 398번지 소규모재건축조합 시공자 선정 - 하우징헤럴드
의정부 금오동 398번지 소규모재건축조합 시공자 선정 하우징헤럴드
강동구, 관내 정비사업 조합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TF' 회의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서울 강동구는 지난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태스크포스(TF)' 회의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관내에서 정비사업이 진행되는 삼익그린2차, 삼익맨숀, 고덕현대, 명일신동아, 고덕주공9단지 등 12개 단지 조합장과 강동구 직원, 고덕택지 지구단위계획 용역사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지구단위계획과 재건축 계획이 충돌하지 않도록 검토할 사항을 살피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행정 지원이 필요한 사항은 없는지도 논의했다. 이외 개정된 서울시 허용 용적률 인센티브 지침과 시공자 선정 시 유의할 사항 등도 소개됐다. 강동구는 재개발, 모아타운 등 사업 방식별 특성에 맞춰 신속한 사업 추진을 돕기 위해 TF 회의를 정례화할 계획이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공공이 민간의 발목을 잡는 일이 없도록 현장과 소통하고, 정비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강동구, 관내 정비사업 조합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TF' 회의 김준태 2026. 7. 8. 10:41 음성으로 듣기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강동구, 관내 정비사업 조합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TF' 회의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서울 강동구는 지난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태스크포스(TF)' 회의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관내에서 정비사업이 진행되는 삼익그린2차, 삼익맨숀, 고덕현대, 명일신동아, 고덕주공9단지 등 12개 단지 조합장과 강동구 직원, 고덕택지 지구단위계획 용역사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지구단위계획과 재건축 계획이 충돌하지 않도록 검토할 사항을 살피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행정 지원이 필요한 사항은 없는지도 논의했다. 이외 개정된 서울시 허용 용적률 인센티브 지침과 시공자 선정 시 유의할 사항 등도 소개됐다. 강동구는 재개발, 모아타운 등 사업 방식별 특성에 맞춰 신속한 사업 추진을 돕기 위해 TF 회의를 정례화할 계획이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공공이 민간의 발목을 잡는 일이 없도록 현장과 소통하고, 정비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 강동구,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TF' 회의 [강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함양 백전1터널 달리던 포르쉐 전도 후 화재…운전자 사망 흥국운용, '서남권 투자' 하이닉스에 "이사회 거쳤나" 서한 보냈다 철회 "늘 환히 웃던 사랑둥이"…다섯살 유나, 3명에 장기 기증 류지혁 부상 장면 반복 재생에 팬들 충격…"아이들이 울었다" 보호자 외출한 사이 서울 은평구 빌라 화재…초등생 남매 사망 인도서 병원 가던 삼...
한국토지신탁, 부천 은하마을 재건축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 한국주택경제신문
한국토지신탁(이하 한토신)이 경기 부천시 중동 은하마을의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면서 본격적인 재건축 추진에 나설 전망이다. 한토신은 이달 8일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인 은하마을 재건축에 대한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곳은 신탁방식 재건축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평가다. 실제로 지난 6월 15일 특별정비계획으로 지정·고시됐다. 이후 약 20일 만에 사업시행자 지정을 신청한 것으로, 동의서 징구 개시일로부터는 불과 6일만이다. 앞서 은하마을은 지난 2024년 선도지구로 지정된 뒤 2025년 한토신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신탁방식 정비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의한 바 있다. 지난 1월에는 한토신과 주민대표단이 특별정비계획입안을 접수한 후 같은 해 5월 경관·도시계획심의까지 속도감 있게 절차를 진행해오고 있다는 설명이다. 주민대표단은 “조속한 시일 내애 사업시행자 지정·고시를 받을 것으로 기다한다”며 “한토신과 함께 연내 정비사업위원회를 구성하고, 시공자 선정을 위한 준비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은하마을은 원미구 중동에 위치해 있으며 대우동부, 효성쌍용, 주공1·2단지 등 2,386세대 규모로 구성됐다. 재건축을 통해 3,400여세대 신축 대단지로 재탄생한다. 이 일대는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선정 당시 중동 최초로 동의율이 90%를 달성했을 정도로 주민들의 참여와 개발 의지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만큼 순조로...
공사비 약 2조137억원 성수2지구, 시공자 선정 나섰다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2지구(이하 성수2지구)가 재개발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최고 65층 규모의 아파트를 짓는데다 공사비만 2조원을 뛰어넘는 만큼 시공권 향방에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성수지2지구 재개발조합(조합장 주우재)은 지난 7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내역입찰로 진행되며, 공동도급은 불허했다. 입찰보증금은 1,000억원을 책정했다. 마감 일시까지 현금 700억원 및 이행보증보험증권 300억원으로 각각 나눠 납부토록 정했다. 조합은 이달 15일 현장설명회를 열고, 오는 8월 31일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이곳은 성동구 성수2가1동 506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3만1,980㎡이다. 재개발을 통해 지하6~65층 높이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한편 성수지구 일대는 4곳으로 나뉘어 재개발을 추진 중이다. 이 가운데 성수1지구와 4지구가 각각 GS건설, 롯데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한 상황이다. 3지구의 경우 시공자 2차 입찰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이혁기 기자 업데이트 2026.07.08 10:11 입력 2026.07.08 10:10 댓글 0 [성수2지구 그래픽=홍영주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2지구(이하 성수2지구)가 재개발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최고 65층 규모의 아파트를 짓는데다 공사비만 2조원을 뛰어넘는 만큼...
부천 중동 은하마을,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완료…재건축 진행 ‘속도’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권성중 기자] 경기 부천 중동신도시 선도지구인 은하마을이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마치며 재건축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은하마을 주민대표단은 한국토지신탁을 사업시행자로 하는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부천시에 제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신청은 지난 6월 15일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 고시 이후 20일 만에 이뤄졌다. 특히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서 징구를 시작한 지 6일 만에 법정 동의율을 확보하며 신청 절차를 마무리했다. 부천 중동신도시는 지난해 은하마을과 반달마을A가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선도지구로 선정됐다. 부천시는 올해 약 2만2000세대를 대상으로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추진하고 있어 다수 단지들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은하마을은 지난해 선도지구로 선정된 이후 한국토지신탁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탁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후 올해 1월 특별정비계획 입안을 신청했으며 주민공람과 시의회 의견 청취, 경관·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지난달 특별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받았다. 주민대표단은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마치는 대로 연내 정비사업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시공자 선정 준비에도 착수한다는 계획이다. 은하마을은 부천시 원미구 중동 일대 대우동부, 효성쌍용, 주공1·2단지 등 4개 단지, 총 2387세대로 조성돼 있다. 재건축이 완료되면 약 3400세대 규모의 신축 대단...
강동구, 민선 9기 정비사업 본격화 - 서울동부신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지난 7월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TF) 회의’를 열고 민선 9기 정비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회의에는 명일동 일대 재건축을 추진 중인 삼익그린2차, 고덕현대명일신동아 등 12개 단지의 조합장 및 추진주체를 비롯해 강동구청 관계 부서와 지구단위계획 용역사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구단위계획과 재건축 정비계획 간의 정합성을 검토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행정 지원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작년부터 이어진 이 협의체를 통해 이미 4개 단지가 정비구역으로 지정되고, 4개 단지에서 추진위원회가 구성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서울시 허용 용적률 인센티브 지침 개정안, 온라인 총회 운영, 시공자 선정 시 유의사항 등 최신 정비사업 트렌드와 현안이 다뤄졌다. 구는 특히 추진주체들이 어려움을 겪는 시공자 선정 절차에 대해 향후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통해 별도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강동구는 앞으로 이 협의체 회의를 재개발, 모아타운, 리모델링 등 사업 방식별로 세분화해 정례화하고, 개별 단지 자문을 위해 ‘재건축 정비사업 자문단’도 적극 가동할 방침이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협의체 회의를 다양한 정비사업 영역으로 확대하겠다”며 “공공이 민간의 발목을 잡지 않도록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신속한 사업 추진을 전폭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강동구, 12개 단지와 재건축 협의체 회의…민선 9기 정비사업 본격화 - gukjenews.com
(서울=국제뉴스) 최정희 기자 = 강동구는 7월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TF)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민선 9기 정비사업의 첫 공식 일정으로, 단지별 현안 공유와 해결 방안 모색을 주요 내용으로 삼았다. 회의에는 삼익그린2차, 삼익맨숀, 고덕현대, 명일신동아, 명일한양, 고덕주공9단지, 명일우성, 삼익파크, 상일동 빌라단지, 고덕삼환, 삼익그린11차, 명일삼환 등 12개 단지의 조합장과 추진주체가 참석했다. 강동구 재건축재개발과, 도시계획과, 명일동 고덕택지 지구단위계획 용역사도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단지별 진행 현황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구단위계획과 재건축 정비계획의 상호 충돌 방지,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행정 지원 필요 사항을 논의했다. 명일동 일대 재건축 협의체(TF) 회의는 지난해 민선 8기부터 총 5회 개최됐으며, 이번이 민선 9기 첫 회의였다. 그동안 구와 추진주체 간 협력으로 4개 단지가 정비구역으로 지정됐고, 4개 단지에서는 추진위원회가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와 신속통합기획 심의 결과를 공유하고, 자문 의견과 토지등소유자가 제기한 건의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강동구는 향후 제도 개선 요청도 검토할 계획이다. 또한 서울시 허용 용적률 인센티브 지침 개정, 온라인 총회 운영, 시공자 선정 시 유의사항 등 최근 정비사업 현안도 다뤘다. 시공자 선정 과정에서...
울산 남구B-01구역, 재개발 시공자 현설에 3곳 - 한국주택경제신문
남구B-0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이동률)은 7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현대건설, 동원개발, KCC건설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은 예정대로 오는 28일 마감할 예정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한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입찰보증금 200억원을 납부해야 한다. 200억원은 150억원의 현금을 입찰마감 1일 전까지, 나머지 50억원은 입찰서류 제출 시에 이행보증증권으로 납입하면 된다. 공동참여는 금지했다. 이 구역은 남구 신정동 1441-6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9만3,084㎡다. 여기에 용적률 281% 이하를 적용해 지하3~지상35층 아파트 1,533세대(임대 108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한다. 조합원은 838명이다. 한편 이 일대는 주변에 태화강이 흐르고 남산근린공원, 태화강국가정원 등이 있어 친환경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또 농협하나로클럽, 롯데마트, 세이브존, 우정시장, 뉴코아팩토리아웃렛 등 편의시설도 다양하다. 울산 남구B-01구역 재개발 [사진=조합 제공] 울산 남구B-01구역의 재개발사업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3개사가 참석했다. 남구B-0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이동률)은 7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현대건설, 동원개발, KCC건설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은 예정대로 오는 28일 마감할 예정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
목동12단지 재건축정비 시공자 선정 - 하우징헤럴드
목동12단지 재건축정비 시공자 선정 하우징헤럴드
목동12단지아파트 재건축조합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목동12단지아파트 재건축조합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공사비 약 1조원 마천5구역, 시공자 2차 현설에 현대건설만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송파구 마천5구역의 재개발 시공자 선정이 가까워지고 있다. 현대건설이 2차 현장설명회에 단독으로 참석했다. 마천5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조기순)은 이달 7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현대건설이 단독으로 참석했다고 밝혔다. 앞서 첫 현장설명회에는 현대건설, 롯데건설, DL이앤씨, IPARK현대산업개발, 금호건설, 제일건설 등이 참석했다. 하지만 입찰은 참여사 부족으로 경쟁이 성립되지 않았다. 이에 조합은 조만간 이사회를 열고 수의계약 전환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수의계약 전환 확정시 개략적인 총회 일정도 조율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장은 송파구 마천동 45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0만6,514.4㎡이다. 재개발을 통해 아파트 2,041세대 규모의 대단지를 짓는다. 조합은 공사비 예정가격으로 약 1조697억8,000만원으로, 3.3㎡당 902만원 수준이다. 이곳은 지하철5호선 마천역과 거여역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마천초와 남천초, 영풍초, 오주중, 보인고 등 교육시설도 인접해 있다. 인근에 천마산, 천마산근린공원 등 녹지공간이 자리 잡고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도 누릴 수 있다. [마천5구역 재개발 조감도=정비사업 정보몽땅] 서울 송파구 마천5구역의 재개발 시공자 선정이 가까워지고 있다. 현대건설이 2차 현장설명회에 단독으로 참석했다. 마천5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조기순)은 이달...
황성주공1차, 최고 25층 아파트 797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북 경주시 황성주공1차가 최고 25층 아파트 797세대로 재건축된다. 시는 황성주공1차 재건축조합(조합장 손인익)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을 지난 3일 인가·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황성동 295번지 일원 황성주공1차는 면적이 3만5,819㎡로 연면적은 14만2,827.51㎡다. 조합은 여기에 건폐율 22.05% 및 용적률 285.46%를 적용해 지하3~지상25층 아파트 10개동 797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59㎡ 259세대 △74A㎡ 21세대 △74B㎡ 33세대 △84A㎡ 200세대 △84B㎡ 228세대 △84C㎡ 13세대 △105P㎡ 1세대 △117P㎡ 3세대 △124㎡ 39세대 등이다. 시공은 지난 2021년 8월 시공자로 선정된 두산건설이 맡는다. 한편 이 일대는 주변에 용황초, 황성초, 유림초, 계림중, 신라중, 계림고, 경주여고, 근화여고 등이 있다. 형산강과 북천을 비롯해 황성공원 등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도 가능하다. 경북 경주시 황성주공1차 [사진=네이버 거리뷰] 경북 경주시 황성주공1차가 최고 25층 아파트 797세대로 재건축된다. 시는 황성주공1차 재건축조합(조합장 손인익)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을 지난 3일 인가·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황성동 295번지 일원 황성주공1차는 면적이 3만5,819㎡로 연면적은 14만2,827.51㎡다. 조합은 여기에 건폐율 22.05% 및...
한신공영, 대동아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수주 공시 - 한국주택경제신문
한신공영이 경기 안양시 대동아아파트 소규모재건축을 수주했다 지난 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60억4,100만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4.3%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공사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35개월이다. 한신공영은 지난 2022년 10월 시공자로 선정됐다. 안양동 190-11번지 일대 대동아아파트는 면적이 5,845.6㎡로 지하3~지상29층 아파트 222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1호선 명학역과 4호선 범계역을 이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주변에 덕천초, 안양부흥초, 안양중앙초, 달안초, 부흥중, 부흥고 등이 인접해 있다. 경기 안양시 대동아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조감도=한신공영 제공] 한신공영이 경기 안양시 대동아아파트 소규모재건축을 수주했다 지난 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60억4,100만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4.3%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공사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35개월이다. 한신공영은 지난 2022년 10월 시공자로 선정됐다. 안양동 190-11번지 일대 대동아아파트는 면적이 5,845.6㎡로 지하3~지상29층 아파트 222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1호선 명학역과 4호선 범계역을 이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주변에 덕천초, 안양부흥초, 안양중앙초, 달안초, 부흥중, 부흥고 등이 인접해 있다. 박노창 기자 park@a...
[속보]마천5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 2차 ‘현설’...현대건설 단독 참여로 '유찰'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마천5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조기순)의 시공자 선정이 레이스가 지속되고 있다. 조합은 7일 오후 2시 시공자선정을 위한 2차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현대건설만 단독으로 참여하여 2차 입찰도 유찰됐다. 이에 앞서 조합은 지난 4월 20일 1차 입찰공고를 내고, 4월 28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현대, 롯데, DL, 금호, 제일, IPARK현산 등 6개사가 참여했지만 정작 6월 15일 입찰마감에는 어느 곳도 참여하지 않아 유찰됐다. 1차 입찰이 유찰되자 조합은 지난달 2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입찰을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이 사업은 마천동 45번지 일대 106,514.40㎡가 그 대상이다. 조합은 이곳에 임대 408가구를 포함하여 아파트 2,041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시공자 사업참여방식은 도급제다. 일반경쟁입찰과 총액입찰제로 진행되며, 공동수급은 할 수 없다. 공사비 예정가격은 3.3㎡ 당 902만원이며, 이를 연면적으로 환산하면 총 공사비는 1조 700억원에 이른다. 입찰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현금 250억원과 이행보증증권 250억원 등 500억원의 입찰보증금을 납부해야 한다. 또 ‘현설’ 참석하여 입찰 안내서를 수령하고, 현설 시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 해야 한다. 홍보지침 준수서약서와 설계지침 준수서약서도 현설 때 제출해야 하며, 입찰 참여 건설사는...
공사비 약 6,093억원 한강로구역, 이달 10일 시공자 현설 - 한국주택경제신문
한강로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조합(조합장 유영운)은 지난 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입찰보증금은 200억원을 책정했다. 현금 100억원 및 이행보증증권 100억원으로 각각 나눠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해야 한다. 조합은 예정 공사비로 약 6,093억394만2,000원을 책정했다. 조합은 이달 10일 현장설명회를 열고, 오는 8월 25일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이 사업장은 용산구 한강로1가 158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4만1,744㎡이다. 재개발을 통해 지하5~지상38층 높이의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등이 들어설 전망이다. 이곳은 지하철4호선과 6호선 환승역인 삼각지역을 도보권에 두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인근 용리단길을 중심으로 상권도 형성돼 있다. 용산공원을 끼고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도 누릴 수 있다. [한강로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위치도=정비사업 정보몽땅] 서울 용산구 한강로구역이 도시정비형 재개발 시공자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 한강로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조합(조합장 유영운)은 지난 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입찰보증금은 200억원을 책정했다. 현금 100억원 및 이행보증증권 100억원으로 각각 나눠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해야 한다. 조합은 예정 공사비로 약 6,093억39...
목동12단지, 재건축 시공자 선정 출사표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양천구 목동12단지가 재건축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목동12단지 재건축조합(조합장 윤성호)는 7일 입찰공고를 내고 오는 15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입찰은 내달 31일 마감될 예정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사업방식은 도급제로 일반경쟁입찰로 진행된다. 내역입찰로 공동도급은 허용되지 않는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입찰보증금 800억원을 내야 한다. 현금 400억원과 이행보증보험증권 400억원이다. 공사비 예정가격은 1조7,888억1,131만6,000원으로 3.3㎡당 980만원 수준이다. 이 일대는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과 맞닿아 있는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주변에 갈산초, 은정초, 계남초, 목일중, 신서중, 봉영여중, 목동고, 신목고 등이 있다. 안양천을 비롯해 계남근린공원, 갈산공원, 양천공원, 양천해누리체육공원 등 녹지공간도 풍부한 편이다. 한편 신정동 326번지 일대 목동12단지는 면적이 12만7,339.5㎡로 연면적은 60만3,410.8㎡다. 조합은 여기에 지하4~지상43층 아파트 22개동 2,81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정비계획 변경 고시가 완료됐고 현재 통합심의를 준비 중이다. 서울 양천구 목동12단지 재건축 [조감도=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서울 양천구 목동12단지가 재건축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목동12단지 재건축조합(조합장 윤성호)는 7일 입찰공고를 내고 오는 15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입...
부산 하단2구역, 재개발 시공자 2차 현설에 두산건설만 - 한국주택경제신문
하단2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경진)은 지난 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두산건설이 단독으로 참석했다. 앞서 지난 5월 1차 현장설명회에는 대우건설, 금호건설, HJ중공업이 참석한 바 있다. 하지만 입찰은 참여사 미달로 경쟁이 성립되지 않았고, 이에 조합은 다시 공고문을 내고 시공자 선정 절차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조합은 조만간 이사회를 열고, 수의계약 전환 및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여부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수의계약 전환 확정시 시공자 선정 총회 등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 계획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장은 사하구 하단동 611-6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0만8,727.2㎡이다. 용적률 268.99%, 건폐율 21.07%를 적용한 재개발을 통해 지하3~지상49층 높이의 아파트 11개동 1,850세대와 오피스텔 92실, 근린생활시설 10호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1호선 하단역을 도보권에 두고 있고, 다양한 노선의 버스를 통해 주요 도심지로 이동할 수 있다. 주변에 낙동강이 흐르고 승학산, 동매산, 에덴유원지 등 녹지 인프라가 구축돼있어 쾌적한 주거생활도 누릴 수 있다. 이혁기 기자 업데이트 2026.07.07 10:35 입력 2026.07.07 10:34 댓글 0 [하단2구역 재개발 조감도=부산 정비사업 통합 홈페이지] 부산광역시 사하구 하단2구역의 재개발 시공자 선정이...
서용산 노후 빌라촌, 2743가구 대단지로… 원효로1가 재개발 본궤도 - 조선비즈 - Chosunbiz
서용산 노후 빌라촌, 2743가구 대단지로 원효로1가 재개발 본궤도 조합설립 동의율 75.3% 확보 남영역·효창공원앞역 사이 역세권 내년 초 시공자 선정 총회 추진
[아유경제_재개발] DL건설, 1628가구 계획 부천원미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선택과 집중”… 브랜드타운 조성 기대감 ↑ - 아유경제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경기 부천시 원미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의 시공자 선정 절차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DL건설이 해당 사업을 전략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유관 업계 관계자들의 눈길이 쏠린다. 건설 경기 침체 속에서도 사업성ㆍ수익성이 높은 현장을 선별하는 ‘선택과 집중’ 전략을 이어가는 DL건설이 수도권 핵심 공공사업인 원미지구에 참여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향후 수주전 향방에도 관심이 커진 상황이다. 최근 건설업계는 무리한 외형 확대보다 안정적인 수익 확보를 위한 선별 수주 기조를 강화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DL건설 역시 사업성과 성공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전략사업을 선정하고 있으며, 약 1628가구 규모의 부천 원미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을 주요 검토 대상 가운데 하나로 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해당 사업은 부천시 원미로144번길 24-2(원미동) 일원 6만5450.8㎡를 대상으로 연면적 23만6654㎡, 용적률 292.5%를 적용한 공동주택 1628가구(공공분양 1296가구ㆍ공공자가 168가구ㆍ공공임대 164가구)와 근린생활시설 및 부대복리시설을 함께 조성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대상지는 부천 원미동 중심 생활권에 위치해 교육시설과 행정기관, 의료시설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으며 부천종합운동장 개발축과 연계되는 우수한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 향후 대단지가 조성될 예정으로, 부천 원도심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주거 단지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천원미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은 「공공주택 특별법」에 따라 추진되는 사업으로, 일반 재개발과 달리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 시행과 시공자 선정을 맡는다. 이에 따라 단순 브랜드 경쟁보다는 기술력과 사업 수행 능력, 공공사업 실적 등이 중요한 평가 요소로 꼽힌다. 또 공공사업의 특성상 참가의향서를...
[아유경제_재개발] ‘성수4지구 재개발’ 품은 롯데건설, 다음 행선지로 동작 ‘남성역A 역세권’ 주목 - 아유경제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최근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성수4지구) 재개발의 시공권을 확보하며 도시정비시장에서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한 롯데건설의 다음 행보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도시정비업계에서는 롯데건설이 2026년 대형 사업지인 성수4지구 재개발 수주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데 이어, 동작구 핵심 입지인 ‘남성역A(사당동 252-15 일대) 역세권 활성화사업’에도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022년 레고랜드 사태 이후 건설업계를 짓눌렀던 우발채무와 유동성 리스크 관리에 집중해 온 롯데건설은 재무구조 개선 성과를 바탕으로 대형 도시정비사업 수주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회사는 체질 개선과 자산 효율화에 집중해 왔으며, 2026년 1분기 기준 부채비율을 168.2%까지 낮추며 재무 안정성을 강화했다. 이번 성수4지구 재개발 수주는 롯데건설의 브랜드 경쟁력과 사업 수행 능력, 재무 안정성을 종합적으로 보여준 사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유관 업계 관계자들은 이러한 상승세가 남성역A 역세권 활성화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롯데건설이 관심을 보이는 남성역A 역세권 활성화사업은 도시정비업계에서 보기 드문 우량 사업지로 평가받는다. 전체 토지등소유자 수 대비 일반분양 물량 비율이 높아 사업성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현지 소유주들 사이에서는 향후 단지 가치 제고와 분양 경쟁력 확보를 위해 브랜드 경쟁력을 갖춘 시공자 선정이 중요하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이 사업은 동작구 사당로 219(사당동) 일원 2만5.8㎡를 대상으로 건폐율 43.23%, 용적률 451.29%를 적용한 지하 8층~지상 37층 아파트 5개동 6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비롯해 오피스텔, 근린생활ㆍ문화시설 등을 조성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동작구는 이미...
[아유경제_재개발] 현대건설, 마천5구역 재개발 ‘현장설명회 불참’ 대형 건설사들에게 요청ㆍ유도 의혹… 도시정비업계 긴장 - 아유경제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서울 송파구 마천5구역 재개발사업을 둘러싸고 현대건설이 경쟁 건설사들의 시공자 선정 참여를 막기 위해 물밑접촉에 나섰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달 6일 소식통에 따르면 마천5구역 재개발 조합의 시공자 선정 절차가 본격화한 가운데 현대건설 A팀장이 도급순위 10위권 내 주요 건설사의 도시정비사업 담당 임원 및 고위 관계자 등에게 직접 연락을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연락의 핵심은 마천5구역 재개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참여하지 말 것을 유도하거나 혹은 요청하는 취지였다는 것이 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전문가들은 현설 참여 여부가 향후 입찰 경쟁 구도를 결정하는 중요한 첫 단계라는 점에서 이러한 움직임을 예사롭게 보지 않는 분위기다. 또 현대건설 측이 수주에 관심을 보이거나 시공권 확보를 위해 나선 것인지 불분명하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일반적으로 다수의 건설사가 현설에 참석하면 조합은 다양한 사업 조건과 설계, 금융 지원 방안을 비교할 수 있다. 반면 참여 업체가 없거나 1곳이면 이른바 ‘무혈입성’으로 조합원의 선택권ㆍ혜택 역시 제한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도시정비업계 관계자는 “대형 건설사들이 특정 사업지를 전략적으로 관리하는 것은 흔한 일이지만, 경쟁사에 직접 연락해 참여를 자제해 달라고 요청하는 것은 업계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사례는 아니다”며 “사실이라면 상당한 파장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도시정비사업 브랜드 경쟁과 수주 경쟁이 치열한 만큼 비공식적인 교감이 존재하는 경우는 있지만, 특정 사업장의 경쟁 자체를 줄이기 위한 시도가 있었다면 조합ㆍ조합원 입장에서는 결코 달갑지 않은 일”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업계 한쪽에서는 이번 사안이 있기 전 벌어진 것으로 알려진 1000만 원 상품권 수수 및 협...
‘1조8,275억원’ 성수3지구, 시공자 재입찰 - 한국주택경제신문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지구 재개발조합(조합장 김병우)은 지난 3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공고를 냈다. 이곳은 지난달 23일 현장설명회에 삼성물산, 금호건설, 제일건설이 참석했으나, 같은 달 말에 입찰참여 확약서를 삼성이 단독으로 제출하면서 유찰돼 재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입찰보증금 1,000억원을 입찰마감일 1일 전까지 전액 현금 또는 500억원의 현금, 500억원의 이행보증증권을 통해 납부하면 된다. 컨소시엄은 금지해 단독참여만 가능하다. 조합은 이달 13일 2차 현장설명회를 열고, 오는 8월 28일 입찰을 마감한다. 다만 2차 현설에 참석 후 7일 이내에 입찰참여 확약서를 제출해야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공사비 예정가격은 1조8,275억1,033만3,000원으로 3.3㎡당 1,210만원(VAT 별도) 수준이다. 이 구역은 성동구 성수동2가 1동 572-7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1만4,193㎡다. 향후 재개발을 통해 D2블록에는 최고 34층 2개동 아파트, A3블록에는 최고 72층 8개동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한편 성수전략정비구역에는 올해 시공자 선정 러시가 이어지고 있다. 먼저 1지구가 지난 4월 25일 GS건설을 선정한 데 이어 이달 5일에는 4지구가 롯데건설을 시공 파트너로 낙점했다. 다음으로 3지구가 두 번째 입찰 절차...
창원 용호1구역, 재건축 시공권에 삼성물산 관심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남 창원시 성산구 용호1구역의 재건축사업 시공권에 삼성물산이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용호1구역 재건축조합(조합장 진정희)은 지난 3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삼성물산이 단독으로 참석해 유찰됐다고 밝혔다. 삼성은 지난달 4일 열린 첫 현설에도 참석했다. 이에 조합은 이달 초 이사회, 중순 대의원회를 거쳐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총회 일정 등을 논의한다는 방침이다. 이어 시공자 선정 총회는 오는 10월 중으로 개최할 전망이다. 삼성물산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된다면 이날 총회에서 조합원 찬·반 투표 결과에 따라 최종 선정 여부가 확정된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구역은 성산구 용호동 62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8만3,646.3㎡다. 여기에 지하2~지상49층 아파트 1,245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한다. 용호1구역은 용호롯데1단지와 2단지를 재건축한다. 한편 이 일대는 용지호수공원, 용지공원, 반송공원, 대상공원 등 쾌적한 친환경 인프라를 갖췄다. 또 용남초, 용호초, 반송여중, 반림중, 창원용호고, 창원중앙고 등 학군도 뛰어나다. 롯데백화점, 이마트, 대동백화점, 상남시장, 중앙시장을 비롯해 상남동 상권, 창원가로수길 등과의 접근성이 뛰어나 정주여건도 우수한 지역이다. 경남 창원시 저층 재건축 주요 단지 [그래픽=홍영주 기자] 경남 창원시 성산구 용호1구역의 재건축사업 시공권에 삼성물산이...
성수4지구 재개발, 시공자로 롯데건설 선정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문상연기자] 서울 성수전략정비구역 내에서 유일하게 최고 64층 초고층 재개발을 추진하며 한강변 최대어로 꼽혀온 성수4지구의 시공권이 결국 롯데건설의 품으로 돌아갔다.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은 지난 7월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예림당아트홀에서 시공자 선정 총회를 열고 조합원 표결을 진행했다.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753명 중 620명(서면참석자 포함)이 참석했다. 이날 총회에서 가장 핵심안건인 시공자 선정의 건 투표 결과 기호 1번 롯데건설이 총 620표 중 449표(득표율 72.4%)를 얻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최종 시공자로 선정됐다. 롯데건설은 공사비로 3.3㎡당 1,017만 원, 총공사비 1조 3,099억 원을 제안했다. 여기에 자사의 최상위 하이엔드 브랜드인 ‘르엘(LE-EL)’을 적용한 ‘성수 르엘 S70’을 단지명으로 제안하며 브랜드 프리미엄을 강조했다. 특히 조합원들의 자금 부담을 덜어줄 금융 조건으로 주택담보대출비율(LTV) 100% 이주비 조달, CD금리 연동을 통한 금융비용 최소화, 공사비 상승 유예 조건 등을 전면에 내세워 이주 및 사업비 조달을 우려하던 조합원들의 전폭적인 신뢰를 얻어냈다. 설계와 측면에서도 차별화를 꾀했다. 세계적인 건축 명가 ‘데이비드 치퍼필드’, 구조 전문가 그룹 ‘LERA’ 등과 협업해 한강 조망을 극대화한 6BAY 평면 설계와 전 세대 한강 조망 특화를 제안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