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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v.kr · 2026.07.08

강동구,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TF' 가동…명일동 정비사업 속도 낸다 - entv.kr

서울 강동구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재건축과 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한 협의체를 본격 가동하며 정비사업 지원에 나섰다. 강동구는 지난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TF)' 첫 회의를 열고 명일동 일대 재건축 추진 단지들과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안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삼익그린2차, 삼익맨숀, 고덕현대, 명일신동아, 명일한양, 고덕주공9단지, 명일우성, 삼익파크, 상일동 빌라단지, 고덕삼환, 삼익그린11차, 명일삼환 등 명일동 일대 12개 재건축 단지의 조합장과 추진 주체가 참석했다. 강동구 재건축재개발과와 도시계획과, 명일동 고덕택지 지구단위계획 용역사도 함께해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회의에서는 단지별 사업 진행 상황과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지구단위계획과 재건축 정비계획 간 정합성을 확보하기 위한 검토 사항과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 행정 지원 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와 신속통합기획 심의 결과를 공유하고, 토지등소유자가 제기한 건의사항과 제도 개선 필요 사항도 함께 검토했다. 아울러 개정된 서울시 허용용적률 인센티브 지침과 온라인 총회 운영, 시공자 선정 시 유의사항 등 정비사업 현장에서 관심이 높은 제도 변화도 안내했다. 강동구는 시공자 선정 과정에서 추진 주체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정비사업 아카데미 등 별도...

대한경제 · 2026.07.08

민선 9기 강동구, 정비사업 ‘가속도’ - 대한경제

[대한경제=박재영 기자] 서울 강동구가 명일동 재건축을 비롯해 관내 재개발 사업과 모아타운까지 다양한 정비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지원한다. 구는 지난 3일 ‘더 빠른 재건축ㆍ재개발 협의체(TF) 회의’를 열고 단지별 현안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고 8일 밝혔다. 회의에는 명일동 일대 재건축 사업장이 모두 초청됐다. 구 재건축재개발과ㆍ도시계획과ㆍ명일동 고덕택지 지구단위계획 용역사와 12개 단지 조합장이 참석했다. 12개 단지는 △삼익그린2차 △삼익맨숀 △고덕현대 △명일신동아 △명일한양 △고덕주공9단지 △명일우성 △삼익파크 △상일동 빌라단지 △고덕삼환 △삼익그린11차 △명일삼환 등이다. TF는 단지별 진행상황과 현안 공유로 시작됐다. 이후 지구단위계획과 재건축 정비계획이 충돌하지 않도록 관련 사안을 점검했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행정 지원 방안도 논의했다. 또한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ㆍ신속통합기획 심의 결과도 공유했다. 시 허용 용적률 인센티브 지침, 온라인 총회, 시공사 선정 시 유의사항 등 최근 정비사업 관련 현안도 다뤘다. 시공자 선정 문제는 향후 강동구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통해 별도 교육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정비사업 아카데미는 강동구가 변호사ㆍ정비사업 전문가 등을 초청해 주민 대상으로 정비사업 전반과 사안별 쟁점 대응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운영하는 실무 교육이다. 구는 민선 8기 동안 올림픽파크포레온,...

서울아파트신문 · 2026.07.08

강동구,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TF)’ 본격 가동 - 서울아파트신문

강동구가 재건축과 재개발 사업의 추진 속도를 높이기 위해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TF)’를 본격 운영한다.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린 회의를 통해 정비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단지별 현안을 공유하며 사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강동구는 지난 7월 3일 명일동 일대 재건축 추진 주체들과 함께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삼익그린2차와 삼익맨숀, 고덕현대, 명일신동아, 명일한양, 고덕주공9단지, 명일우성, 삼익파크, 상일동 빌라단지, 고덕삼환, 삼익그린11차, 명일삼환 등 12개 단지의 조합장과 추진 주체가 참석했다. 강동구 재건축재개발과와 도시계획과, 명일동 고덕택지 지구단위계획 용역사도 함께 참여해 사업 진행 상황을 공유했다. 회의에서는 각 사업장의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지구단위계획과 재건축 정비계획이 서로 충돌하지 않도록 검토가 필요한 사항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행정 지원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뤄졌다. 사업장별 특성을 반영한 지원 방안과 제도 개선 필요 사항도 함께 검토했다. 명일동 재건축 협의체는 민선 8기부터 운영돼 온 소통 창구다. 지난해부터 모두 다섯 차례 회의가 열렸으며,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회의를 시작으로 운영을 이어가게 됐다. 강동구는 협의체를 통해 행정과 추진 주체 간 소통을 강화한 결과 현재까지 4개 단지가 정비구역으로...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8

강동구,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첫 회의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강동구가 지난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TF)’ 첫 회의를 열고 단지별 현안 공유와 해결 방안 모색에 나섰다. 이날 회의에는 명일동 일대 재건축 추진 주체인 삼익그린2차, 삼익맨숀, 고덕현대, 명일신동아, 명일한양, 고덕주공9단지, 명일우성, 삼익파크, 상일동 빌라단지, 고덕삼환, 삼익그린11차, 명일삼환 등 12개 단지 조합장과 추진주체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단지별 진행 상황과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지구단위계획과 재건축 정비계획이 서로 충돌하지 않도록 검토할 사항을 살피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행정 지원이 필요한 사항을 논의했다. 명일동 일대 재건축 협의체(TF) 회의는 민선 8기였던 지난해부터 이어져 총 5회 개최했고, 민선 9기 시작과 함께 첫 번째 회의를 시작했다. 그동안 구와 추진주체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4개 단지가 정비구역으로 지정됐고 4개 단지에서는 추진위원회가 구성되는 성과를 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와 신속통합기획 심의 결과를 공유했다. 자문 의견과 관련해 토지등소유자가 제기한 건의사항도 논의했으며 구는 향후 제도 개선 요청을 검토할 계획이다. 또 개정된 서울시 허용용적률 인센티브 지침, 온라인 총회 운영, 시공자 선정 때 유의할 사항 등 최근 정비사업 현장에서 관심이 높은 내용도 다뤘다. 특히 시공자 선정 과정에서 추진 주체들이 어려움을 겪는 절차와 쟁점에...

핀포인트뉴스 · 2026.07.08

강동구,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TF' 첫 회의 - 핀포인트뉴스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한 협의체를 가동하며 정비사업 추진에 본격 나섰다. 구는 지난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TF)' 첫 회의를 열고 명일동 일대 재건축 추진 단지들의 현안을 공유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삼익그린2차, 삼익맨숀, 고덕현대, 명일신동아, 명일한양, 고덕주공9단지, 명일우성, 삼익파크, 상일동 빌라단지, 고덕삼환, 삼익그린11차, 명일삼환 등 명일동 일대 12개 재건축 추진 단지의 조합장과 추진주체가 참석했다. 강동구 재건축재개발과와 도시계획과, 명일동 고덕택지 지구단위계획 용역사도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단지별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구단위계획과 재건축 정비계획 간 충돌 가능성을 점검하는 한편 행정 지원이 필요한 사항과 예상되는 문제점 등을 논의했다. 명일동 재건축 협의체는 민선 8기부터 운영돼 지난해까지 총 5차례 회의를 개최했으며, 구와 추진주체 간 협력을 통해 4개 단지가 정비구역으로 지정되고 4개 단지에서 추진위원회가 구성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날 회의에서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와 신속통합기획 심의 결과를 공유하고, 토지등소유자들의 건의사항과 제도 개선 필요성도 논의했다. 아울러 개정된 서울시 허용 용적률 인센티브 지침과 온라인 총회 운영, 시공자 선정 시 유의사항...

이투데이 · 2026.07.08

강동구,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TF)’ 첫 회의 - 이투데이

서울특별시 강동구는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TF) 회의’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단지별 현안을 공유하며 해결 방안 모색에 나선 민선 제9기 정비사업 첫 삽을 뜬 셈이다. ▲이수희 서울특별시 강동구청장이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TF)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서울 강동구) 회의에는 명일동 일대 재건축 추진 주체인 삼익그린2차, 삼익맨숀, 고덕현대, 명일신동아, 명일한양, 고덕주공9단지, 명일우성, 삼익파크, 상일동 빌라단지, 고덕삼환, 삼익그린11차, 명일삼환 등 12개 단지 조합장과 추진 주체가 참석했다. 강동구 재건축재개발과‧도시계획과와 명일동 고덕택지 지구단위계획 용역사도 함께 했다. 참석자들은 단지별 진행 상황과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지구단위계획과 재건축 정비계획이 서로 충돌하지 않도록 검토할 사항을 살피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행정 지원이 필요한 사항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와 신속통합기획 심의 결과를 공유했다. 자문 의견과 관련해 토지 등 소유자가 제기한 건의 사항도 논의했다. 서울 강동구는 향후 제도 개선 요청을 검토할 계획이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이 올해 3월 31일 서울 강동구 구청장실에서 진행한 이투데이와 인터뷰를 통해 관내 주요 사업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제공 = 강동구) 강동구는 명일동 재건축 단지뿐 아니라 재개발...

시정일보 · 2026.07.08

"민간 발목 잡지 않겠다" 강동구, 민선 9기 첫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회의’ 개최 - 시정일보

[시정일보 홍준성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지난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TF) 회의’를 열고 단지별 현안 공유와 해결 방안 모색에 나서며 민선 9기 정비사업의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고 8일 밝혔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명일동 일대 재건축 협의체(TF) 회의를 재개발, 리모델링, 모아타운 등 다양한 정비사업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며, “공공이 민간의 발목을 잡는 일이 없도록 현장과 소통하고, 정비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회의에는 명일동 일대 재건축 추진 주체인 삼익그린2차, 삼익맨숀, 고덕현대, 명일신동아, 명일한양, 고덕주공9단지, 명일우성, 삼익파크, 상일동 빌라단지, 고덕삼환, 삼익그린11차, 명일삼환 등 12개 단지 조합장과 추진주체가 참석했다. 아울러 강동구 재건축재개발과, 도시계획과와 명일동 고덕택지 지구단위계획 용역사도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단지별 진행 상황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구단위계획과 재건축 정비계획이 서로 충돌하지 않도록 검토할 사항을 살폈으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행정 지원이 필요한 사항을 논의했다. 명일동 일대 재건축 협의체(TF) 회의는 민선 8기였던 지난해부터 이어져 총 5회 개최되었고, 민선 9기 시작과 함께 첫 번째 회의를 시작하였다. 그동안 구와 추진주체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4개 단지가 정비구역으로 지정됐고, 4개...

v.daum.net · 2026.07.08

강동구, 관내 정비사업 조합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TF' 회의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서울 강동구는 지난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태스크포스(TF)' 회의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관내에서 정비사업이 진행되는 삼익그린2차, 삼익맨숀, 고덕현대, 명일신동아, 고덕주공9단지 등 12개 단지 조합장과 강동구 직원, 고덕택지 지구단위계획 용역사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지구단위계획과 재건축 계획이 충돌하지 않도록 검토할 사항을 살피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행정 지원이 필요한 사항은 없는지도 논의했다. 이외 개정된 서울시 허용 용적률 인센티브 지침과 시공자 선정 시 유의할 사항 등도 소개됐다. 강동구는 재개발, 모아타운 등 사업 방식별 특성에 맞춰 신속한 사업 추진을 돕기 위해 TF 회의를 정례화할 계획이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공공이 민간의 발목을 잡는 일이 없도록 현장과 소통하고, 정비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강동구, 관내 정비사업 조합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TF' 회의 김준태 2026. 7. 8. 10:41 음성으로 듣기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연합뉴스 · 2026.07.08

강동구, 관내 정비사업 조합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TF' 회의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서울 강동구는 지난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태스크포스(TF)' 회의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관내에서 정비사업이 진행되는 삼익그린2차, 삼익맨숀, 고덕현대, 명일신동아, 고덕주공9단지 등 12개 단지 조합장과 강동구 직원, 고덕택지 지구단위계획 용역사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지구단위계획과 재건축 계획이 충돌하지 않도록 검토할 사항을 살피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행정 지원이 필요한 사항은 없는지도 논의했다. 이외 개정된 서울시 허용 용적률 인센티브 지침과 시공자 선정 시 유의할 사항 등도 소개됐다. 강동구는 재개발, 모아타운 등 사업 방식별 특성에 맞춰 신속한 사업 추진을 돕기 위해 TF 회의를 정례화할 계획이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공공이 민간의 발목을 잡는 일이 없도록 현장과 소통하고, 정비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 강동구,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TF' 회의 [강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북마크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댓글 글자크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폰트 1단계 13px 폰트 2단계 16px 폰트 3단계 18px 폰트 4단계 20px 폰트 5단계 22px 닫기 프린트 제보

신아일보 · 2026.07.08

강동구,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첫 회의 개최…정비사업 속도 높인다 - 신아일보

서울 강동구는 지난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TF) 회의'를 열고 명일동 일대 재건축 추진 단지들의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주요 현안과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 회의에는 삼익그린2차, 삼익맨숀, 고덕현대, 명일신동아, 명일한양, 고덕주공9단지, 명일우성, 삼익파크, 상일동 빌라단지, 고덕삼환, 삼익그린11차, 명일삼환 등 12개 단지의 조합장과 추진주체가 참석했다. 강동구 재건축재개발과와 도시계획과, 명일동 고덕택지 지구단위계획 용역사도 함께 자리했다. 참석자들은 단지별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구단위계획과 재건축 정비계획이 상충하지 않도록 검토가 필요한 사항을 살폈다. 아울러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행정적 지원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명일동 일대 재건축 협의체(TF)는 지난해 민선 8기부터 운영돼 이번까지 모두 5차례 회의를 진행했으며,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회의를 개최했다. 그동안 구와 추진주체 간 협력을 바탕으로 4개 단지가 정비구역으로 지정됐고, 또 다른 4개 단지에서는 추진위원회가 구성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날 회의에서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와 신속통합기획 심의 결과를 공유하고, 자문 의견과 관련해 토지등소유자들이 제시한 건의사항도 함께 논의했다. 강동구는 해당 의견을 검토해 향후 제도 개선 건의 여부를 살필 계획이다. 이와 함께 개정된...

서울동부신문 · 2026.07.08

강동구, 민선 9기 정비사업 본격화 - 서울동부신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지난 7월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TF) 회의’를 열고 민선 9기 정비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회의에는 명일동 일대 재건축을 추진 중인 삼익그린2차, 고덕현대명일신동아 등 12개 단지의 조합장 및 추진주체를 비롯해 강동구청 관계 부서와 지구단위계획 용역사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구단위계획과 재건축 정비계획 간의 정합성을 검토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행정 지원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작년부터 이어진 이 협의체를 통해 이미 4개 단지가 정비구역으로 지정되고, 4개 단지에서 추진위원회가 구성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서울시 허용 용적률 인센티브 지침 개정안, 온라인 총회 운영, 시공자 선정 시 유의사항 등 최신 정비사업 트렌드와 현안이 다뤄졌다. 구는 특히 추진주체들이 어려움을 겪는 시공자 선정 절차에 대해 향후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통해 별도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강동구는 앞으로 이 협의체 회의를 재개발, 모아타운, 리모델링 등 사업 방식별로 세분화해 정례화하고, 개별 단지 자문을 위해 ‘재건축 정비사업 자문단’도 적극 가동할 방침이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협의체 회의를 다양한 정비사업 영역으로 확대하겠다”며 “공공이 민간의 발목을 잡지 않도록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신속한 사업 추진을 전폭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gukjenews.com · 2026.07.07

강동구, 12개 단지와 재건축 협의체 회의…민선 9기 정비사업 본격화 - gukjenews.com

(서울=국제뉴스) 최정희 기자 = 강동구는 7월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TF)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민선 9기 정비사업의 첫 공식 일정으로, 단지별 현안 공유와 해결 방안 모색을 주요 내용으로 삼았다. 회의에는 삼익그린2차, 삼익맨숀, 고덕현대, 명일신동아, 명일한양, 고덕주공9단지, 명일우성, 삼익파크, 상일동 빌라단지, 고덕삼환, 삼익그린11차, 명일삼환 등 12개 단지의 조합장과 추진주체가 참석했다. 강동구 재건축재개발과, 도시계획과, 명일동 고덕택지 지구단위계획 용역사도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단지별 진행 현황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구단위계획과 재건축 정비계획의 상호 충돌 방지,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행정 지원 필요 사항을 논의했다. 명일동 일대 재건축 협의체(TF) 회의는 지난해 민선 8기부터 총 5회 개최됐으며, 이번이 민선 9기 첫 회의였다. 그동안 구와 추진주체 간 협력으로 4개 단지가 정비구역으로 지정됐고, 4개 단지에서는 추진위원회가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와 신속통합기획 심의 결과를 공유하고, 자문 의견과 토지등소유자가 제기한 건의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강동구는 향후 제도 개선 요청도 검토할 계획이다. 또한 서울시 허용 용적률 인센티브 지침 개정, 온라인 총회 운영, 시공자 선정 시 유의사항 등 최근 정비사업 현안도 다뤘다. 시공자 선정 과정에서...

문화일보 · 2026.07.07

강동구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TF)’ 첫 회의 진행 - 문화일보

서울 강동구는 지난 7월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TF) 회의’를 열고 단지별 현안 공유와 해결 방안 모색에 나서며 민선 9기 정비사업의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고 8일 밝혔다. 강동구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는 명일동 일대 재건축 추진 주체인 삼익그린2차, 삼익맨숀, 고덕현대, 명일신동아, 명일한양, 고덕주공9단지, 명일우성, 삼익파크, 상일동 빌라단지, 고덕삼환, 삼익그린11차, 명일삼환 등 12개 단지 조합장과 추진주체가 참석했다. 이들 단지를 모두 합치면 약 1만4280세대 규모가 조성될 전망이다. 이는 서울 최대 규모의 재건축 단지인 올림픽파크포레온(1만2032세대)을 웃도는 대규모 주거정비 사업으로, 이 중 삼익파크는 사업 추진이 가장 빠르다. 강동구 재건축재개발과·도시계획과와 명일동 고덕택지 지구단위계획 용역사도 함께하는 등 참 석자들은 단지별 진행 상황과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지구단위계획과 재건축 정비계획이 서로 충돌하지 않도록 검토할 사항을 살피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행정 지원이 필요한 사항을 논의했다. 명일동 일대 재건축 협의체(TF) 회의는 민선 8기였던 지난해부터 이어져 총 5회 열렸고, 민선 9기 시작과 함께 첫 번째 회의를 시작했다. 그동안 구와 추진주체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4개 단지가 정비구역으로 지정됐고, 4개 단지에서는 추진위원회가 구성되는 성과를 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서...

v.daum.net · 2026.07.07

강동구,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TF)’ 첫 회의 - 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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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 2026.07.07

강동구,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TF)’ 첫 회의 -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지난 7월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TF) 회의’를 열고 단지별 현안 공유와 해결 방안 모색에 나서며 민선 9기 정비사업의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명일동 일대 재건축 추진 주체인 삼익그린2차, 삼익맨숀, 고덕현대, 명일신동아, 명일한양, 고덕주공9단지, 명일우성, 삼익파크, 상일동 빌라단지, 고덕삼환, 삼익그린11차, 명일삼환 등 12개 단지 조합장과 추진주체가 참석했다. 강동구 재건축재개발과, 도시계획과와 명일동 고덕택지 지구단위계획 용역사도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단지별 진행 상황과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지구단위계획과 재건축 정비계획이 서로 충돌하지 않도록 검토할 사항을 살피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행정 지원이 필요한 사항을 논의했다. 명일동 일대 재건축 협의체(TF) 회의는 민선 8기였던 지난해부터 이어져 총 5회 개최하였고, 민선 9기 시작과 함께 첫 번째 회의를 시작하였다. 그동안 구와 추진주체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4개 단지가 정비구역으로 지정됐고, 4개 단지에서는 추진위원회가 구성되는 성과를 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와 신속통합기획 심의 결과를 공유했다. 자문 의견과 관련해 토지등소유자가 제기한 건의사항도 논의했으며, 구는 향후 제도 개선 요청을 검토할 계획이다. 또한 개정된 서울시 허용 용적률...

v.daum.net · 2026.07.07

[르포]"반대 동 빼고 재건축?"…명일동 삼익맨숀 가보니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7일 찾은 서울 강동구 명일동의 '삼익가든 아파트(삼익맨숀)'. 1984년 준공돼 올해로 42세를 맞은 이 단지는 한눈에도 낡아 보였다. 벽 곳곳에 균열이 생기고 페인트칠이 빛바랬다. 좁은 복도엔 살림살이가 쌓여있었고 엘리베이터는 느리게 오르내렸다. 삼익맨숀은 최근 서울시 통합 심의를 통과하며 재건축 속도를 내고 있다. 다만 10개동 중 9개동만 새 옷을 입는다. 재건축에 반대한 '5동'을 빼고 가는 것이다. 상가를 배제하고 아파트만 재건축한 경우는 있지만 주거동을 존치한 채 사업을 추진하는 이례적인 사례다. 삼익맨숀은 전용 57㎡(24평)부터 전용 146㎡(53평)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가장 큰 평수로 이뤄진 5동(60가구)과 갈등이 생기자 나머지 소유주들은 2021년 5동을 빼고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사업을 추진해 왔다. 지난 2일 의결된 서울시 통합 심의에서 5동은 존치구역으로 명시됐다. 서울시 관계자는 "법원의 공유물 분할 소송 결과에 따라 존치구역에 대해 별도 지번이 부여됐다"며 "1심 판결 이후 양측 모두 항소하지 않아 확정판결이 내려졌고 서울시는 이에 따라 심의를 내린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서울시는 신속 추진을 모...

비즈워치 · 2026.07.07

[르포]"반대 동 빼고 재건축?"…명일동 삼익맨숀 가보니 - 비즈워치

지난 7일 찾은 서울 강동구 명일동의 '삼익가든 아파트(삼익맨숀)'. 1984년 준공돼 올해로 42세를 맞은 이 단지는 한눈에도 낡아 보였다. 벽 곳곳에 균열이 생기고 페인트칠이 빛바랬다. 좁은 복도엔 살림살이가 쌓여있었고 엘리베이터는 느리게 오르내렸다. 삼익맨숀은 최근 서울시 통합 심의를 통과하며 재건축 속도를 내고 있다. 다만 10개동 중 9개동만 새 옷을 입는다. 재건축에 반대한 '5동'을 빼고 가는 것이다. 상가를 배제하고 아파트만 재건축한 경우는 있지만 주거동을 존치한 채 사업을 추진하는 이례적인 사례다. 삼익맨숀은 전용 57㎡(24평)부터 전용 146㎡(53평)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가장 큰 평수로 이뤄진 5동(60가구)과 갈등이 생기자 나머지 소유주들은 2021년 5동을 빼고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사업을 추진해 왔다. 지난 2일 의결된 서울시 통합 심의에서 5동은 존치구역으로 명시됐다. 서울시 관계자는 "법원의 공유물 분할 소송 결과에 따라 존치구역에 대해 별도 지번이 부여됐다"며 "1심 판결 이후 양측 모두 항소하지 않아 확정판결이 내려졌고 서울시는 이에 따라 심의를 내린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서울시는 신속 추진을 모토로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대형 평수와 소형 평수 소유주 간 갈등은 이곳만의 일도, 오늘내일 일도 아니다. 감정평가, 추정 분담금 등을 두고 이견이 생기기 마련이다. 정비업계 관계자는 "종전 자산...

머니투데이 · 2026.07.07

"5억 환급" "1+1 분양" 갈등 끝 결국...'대형평형' 1개 동 빼고 재건축 - 머니투데이 - 머니투데이

서울 강동구 '삼익맨숀아파트'가 전체 10개동 가운데 5동을 제외한 9개동만으로 재건축을 추진한다. 전체 단지 중 1개동만 빼고 재건축이 추진되는 매우 드문 사례다. 조합과 제척된 5동 소유주간 자산가치 평가와 추정분담금을 둘러싼 갈등이 이같은 분리 재건축의 이유가 됐다. 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 2일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어 강동구 명일동 270번지 일대 '삼익맨숀아파트 재건축사업' 통합심의안을 수정가결했다. 이번 심의안이 주목받는 이유는 삼익맨숀 전체 10개동이 아닌 9개동만을 대상으로 정비계획을 수립해서다. 삼익맨숀은 1984년 준공된 최고 15층, 10개동, 768가구 규모의 아파트다. 재건축을 통해 지하 4층~지상 39층, 10개동, 990가구 규모 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정비계획에서 제외된 5동은 대형평형인 전용면적 146㎡, 60가구로 구성됐다. 갈등은 2020년 2월 삼익맨숀의 정비구역 지정 이후 본격화했다. 5동 소유주들은 자신들이 소유한 주택의 자산가치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고 추정분담금도 과도하다며 재건축에 반대했다. 이에 조합은 2020년 12월 5동을 상대로 토지분할 소송을 제기했고 2024년 12월 법원이 토지분할을 인정하면서 5동을 제외한 재건축 추진의 길이 열렸다. 조합 측은 동 단위 제척을 피하기 위해 약 2년간 협상을 이어갔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한 조합 관계자는...

매일경제 · 2026.07.07

“따로 짓는데 같은 단지처럼?” … 대장주도 아닌데 시선 강탈 ‘여의도 재건축’ - 매일경제

서울 재건축 단지가 몰린 곳에는 대개 ‘대장주 아파트’가 있다. 입지가 좋고, 기존 층수가 낮으며, 가구당 대지지분이 넓어 사업성이 압도적인 단지다. 새 아파트가 되기 전부터 동네 집값의 바로미터(가늠자) 역할을 한다. 여의도에선 시범아파트가 대장주로 꼽힌다. 이런 대장주는 아니지만 색다른 실험에 나선 단지들이 있다. 시범 아파트 뒤편에 붙어 있는 삼익·은하 아파트는 재건축 사업 주체가 달라 집은 각자 짓지만 공원과 보행로, 생활기반시설 등은 ‘하나의 단지’처럼 계획하는 복합 주거단지 개발을 추진한다. 여의도 삼익·은하아파트의 재건축 전 모습은 ‘쌍둥이’에 가깝다. 삼익은 12층 전용 122㎡ 360가구이고 은하도 12층 전용 121㎡ 360가구다. 둘 다 1974년에 준공됐다. 정비구역 면적도 1만8565㎡로 같다. 국제금융로변에 나란히 자리 잡고 있다. 그러나 재건축 후 삼익은 용적률 534%를 적용해 지하 7층~최고 56층, 3개 동, 총 630가구로 거듭난다. 은하는 용적률 518%를 받아 지하 7층~최고 49층, 3개 동, 총 672가구로 계획했다. 삼익이 더 높고, 은하는 가구 수가 더 많다. 여의도 아파트는 중대형 평형 이미지가 강하지만, 삼익·은하는 중소형 평형이 절반을 넘는다. 삼익은 전용 85㎡ 이하가 390가구로 전체의 61.9%다. 85㎡ 초과는 총 240가구인데 85~135㎡는 196가구, 135㎡ 초과는 44...

한국경제 · 2026.07.07

부산 삼익비치, 3060가구 '1 대 1 재건축' - 한국경제

서울 강북 지역을 동서로 관통하는 강북횡단선 등 6개 경전철 사업이 다시 속도를 내면서 서울 외곽 부동산 시장에 온기가 퍼지고 있다. 5선에 성공한 오세훈 서울시장의 핵심 공약으로, 향후 10년간 총 9조1996억원... 부동산 시행사(개발업체)가 건축물 분양 과정에서 경미한 시정명령을 받았다는 이유만으로는 분양계약을 해제할 수 없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이는 시정명령의 경중을 따지지 않고 계약 해제를 인정한 지난해 12월 대법원 ... 역대 정부에서 종합부동산세 등 보유세와 취득세 같은 거래세를 강화한 시기에 서울 아파트값이 오히려 상승했다는 분석이 나왔다.김종양 국민의힘 의원은 한국부동산원의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장기 시계열 자료... 부산 삼익비치, 3060가구 '1 대 1 재건축' 입력 2026.07.07 17:15 수정 2026.07.07 17:15 지면 A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59층으로 사업시행변경 인가 59㎡ 분담금 최소 6억 낼 듯 부산 수영구 남천동 삼익비치타운(남천2구역)이 최고 99층의 초고층 랜드마크 구상을 접고 최고 59층짜리 ‘1 대 1 재건축’을 추진한다. 일반분양분이 없는 만큼 조합원 부담이 클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수영구는 최근 남천2구역(삼익비치) 재건축정비사업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인가했다....

네이트 · 2026.07.07

"같은 단지인데 나만 구축"…'5동만 빼고 재건축' 명일삼익맨숀, 왜? - 네이트

네이트 뉴스 댓글은 기사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댓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은 이용자 신고 등에 의해 별도의 예고 없이 삭제·노출 제한될 수 있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이 발견되는 경우 별도의 통보 없이 즉시 삭제하며, 상습적이거나 위반 정도가 심한 댓글을 게시하는 분에 대해서는 일정 기간 댓글 작성에 대한 권한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정상적인 패턴으로 댓글 작성, 추천, 반대 등이 발생하는 것으로 관리자 또는 시스템이 판단하는 경우 부정 클릭여부를 확인하여 해당 IP나 ID를 제재할 수 있습니다. 댓글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유명인이나 특정 일반인 또는 단체나 기관을 사칭하는 경우 제재될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머니투데이 · 2026.07.07

"같은 단지인데 나만 구축"…'5동만 빼고 재건축' 명일삼익맨숀, 왜? - 머니투데이 - 머니투데이

서울 강동구 삼익맨숀아파트가 전체 10개 동 가운데 5동을 제외한 9개 동만 대상으로 재건축을 추진한다. 전체 단지 중 1개 동만을 빼고 재건축이 추진되는 매우 드문 사례다. 조합과 제척된 5동 소유주 간 자산가치 평가와 추정분담금을 둘러싼 갈등이 이같은 분리 재건축의 이유가 됐다. 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 2일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강동구 명일동 270번지 일대 '삼익맨숀아파트 재건축사업' 통합심의안을 수정가결했다. 이번 심의안이 주목받는 이유는 삼익맨숀 전체 10개 동이 아닌 9개 동만을 대상으로 정비계획을 수립했다는 점이다. 삼익맨숀은 1984년 준공된 최고 15층, 10개 동, 768가구 규모의 아파트다. 재건축을 통해 지하 4층~지상 39층, 10개 동, 990가구 규모 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정비계획에서 제외된 5동은 대형 평형인 전용면적 146㎡, 60가구로 구성됐다. 갈등은 2020년 2월 삼익맨숀의 정비구역 지정 이후 본격화했다. 5동 소유주들은 자신들이 소유하고 있는 주택의 자산가치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고 추정분담금도 과도하다며 재건축에 반대했다.이에 조합은 2020년 12월 5동을 상대로 토지분할 소송을 제기했고 2024년 12월 법원이 토지분할을 인정하면서 5동을 제외한 재건축 추진의 길이 열렸다. 조합 측은 동 단위 제척을 피하기 위해 약 2년간 협상을 이어갔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팍스경제TV · 2026.07.07

[이슈] 롯데건설, ‘1.3조 성수4 재개발’ 수주전 완승…파격 금융조건이 승부 갈랐다 - 팍스경제TV

롯데건설이 1조 3600억원 규모의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 재개발 사업 시공권을 따냈다.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예림당 아트홀에서 열린 시공사선정조합원총회에서 전체 753명 중 620명이 참석한 가운데(무효표 2표 제외) 449표를 받아 최종 시공사로 선정된 것. 경쟁사인 대우건설은 169표를 얻는데 그쳤다. 하이엔드 브랜드 '르엘' 준공 실적과 최저 이주비 20억원 보장 등 파격적인 금융 조건, 적극적인 소통 등이 표심을 갈랐다는 분석이 나온다. 조합의 입찰참여 비교표를 보면 공사비 총액 자체는 두 회사 간 큰 차이가 없었다. 3.3㎡당 공사비는 롯데건설이 1058만9995원으로 대우건설(1097만6036원)보다 소폭 낮았지만, 격차는 3%대에 그쳤다. 표심을 가른 건 공사비가 아니라 다른 조건이었다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다. 롯데건설이 압도적 선택을 받은 배경에는 ▲하이엔드 브랜드 준공 실적 ▲조합원 혜택 규모 ▲적극적인 소통 등이 언급된다. 롯데건설은 최근 5년간 1000세대 이상 하이엔드 단지로 청담르엘(청담삼익 재건축), 잠실르엘(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등 2건의 준공 경험이 있다. 대우건설은 해당 실적이 없었다. 조합원이 체감하는 혜택에서도 롯데건설이 제시한 조합원 특별제공계획은 총 2934억원으로 대우건설(2321억원)보다 613억원 많았다. 이주비 조건에서도 롯데건설은 최저 이주비 20억원을 보장하고 조합 요청 시...

아유경제 · 2026.07.07

[아유경제_재건축] 강동삼익맨숀 재건축, 지상 최고 39층 공동주택 990가구 계획한다 - 아유경제

[¾ÆÀ¯°æÁ¦=Á¶¸íÀÇ ±âÀÚ] ÁذøµÈ Áö ¾à 42³â µÈ ¼­¿ï °­µ¿±¸ ¸íÀϵ¿ 270 ÀÏ´ë »ïÀÍ¸Ç¼ð¾ÆÆÄÆ®(ÀÌÇÏ °­µ¿»ïÀ͸Ǽð)°¡ Áö»ó ÃÖ°í 39Ãþ °øµ¿ÁÖÅà 990°¡±¸ ±Ô¸ð ÁÖ°Å ´ÜÁö·Î Å»¹Ù²ÞÇÑ´Ù. ¼­¿ï½Ã´Â ÀÌ´Þ 2ÀÏ ¿­¸° Á¦13Â÷ Á¤ºñ»ç¾÷ ÅëÇÕ½ÉÀÇÀ§¿øÈ¸¿¡¼­ ‘°­µ¿»ïÀ͸Ǽð Àç°ÇÃà Á¤ºñ°èȹ¤ý°ÇÃà¤ý°æ°ü¤ý±³Åë¤ý±³À°¤ýȯ°æ¤ý°ø¿ø¤ýÀçÇØ µî 8°³ ºÐ¾ß ÅëÇÕ ½ÉÀÇ(¾È)’À» ¼öÁ¤ °¡°á¤ýÁ¶°ÇºÎ(º¸°í) ÀǰáÇß´Ù°í ¹àÇû´Ù. °­µ¿»ïÀ͸ǼðÀº 1984³â ÁذøµÈ ³ëÈÄ °øµ¿ÁÖÅÃÀÌ´Ù. ÀÌ »ç¾÷Àº °­µ¿±¸ »ó¾Ï·Î 214(¸íÀϵ¿) ÀÏ¿ø 4¸¸2495.3§³¸¦ ´ë»óÀ¸·Î °ÇÆóÀ² 20.89%, ¿ëÀû·ü 299.15%¸¦ Àû¿ëÇÑ ÁöÇÏ 4Ãþ~Áö»ó 39Ãþ °øµ¿ÁÖÅà 10°³µ¿ 990°¡±¸(°ø°øÁÖÅà 104°¡±¸ Æ÷ÇÔ) ¹× ºÎ´ëº¹¸®½Ã¼³ µîÀ» Áþ´Â ³»¿ëÀ» °ñÀÚ·Î ÇÑ´Ù. ±âÁ¸ 768°¡±¸¿¡¼­ 222°¡±¸°¡ ´Ã¾ú´Ù. ´ë»óÁö Àαٿ¡ ÀúÃþ ÁÖ°ÅÁö°¡ ¹ÐÁ...

네이트 · 2026.07.07

명일동 삼익맨숀 39층 재건축…이례적 '5동 제외' 심의 통과 - 네이트

2021년 재건축을 위해 철거를 마친 서울 강남구 ‘개포주공 1단지’에 서울시가 미래문화유산으로 보존하기로 한 아파트 한 동이 덩그러니 남아있다. /조선DB 네이트 뉴스 댓글은 기사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댓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은 이용자 신고 등에 의해 별도의 예고 없이 삭제·노출 제한될 수 있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이 발견되는 경우 별도의 통보 없이 즉시 삭제하며, 상습적이거나 위반 정도가 심한 댓글을 게시하는 분에 대해서는 일정 기간 댓글 작성에 대한 권한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정상적인 패턴으로 댓글 작성, 추천, 반대 등이 발생하는 것으로 관리자 또는 시스템이 판단하는 경우 부정 클릭여부를 확인하여 해당 IP나 ID를 제재할 수 있습니다. 댓글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유명인이나 특정 일반인 또는 단체나 기관을 사칭하는 경우 제재될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이미지 크게 보기 2021년 재건축을 위해 철거를 마친 서울 강남구 ‘개포주공 1단지’에 서울시가 미래문화유산으로 보존하기로 한 아파트 한 동이 덩그러니 남아있다...

한국경제 · 2026.07.05

은마아파트의 시간 23년…그새 정권 5번 바뀌었다 [시장톡] - 한국경제

부동산 시장은 정부의 정책·규제 영향을 크게 받는 시장이지만 결국 수요의 힘이 작동하기 마련입니다. 시장경제는 사람들이 각자의 목적을 위해 거래하는 과정에서 '보이지 않는 손', 즉 수요와... '똘똘한 한 채' 쏠림 현상을 부추기는 원인이 부동산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제) 때문이라는 시민단체의 비판이 나왔다.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3일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부동산...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입주한 '청담르엘' 보류지가 시장에 풀린다. 24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청담삼익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이달 조달청 나라장터(누리장터)에 보류지 12가구에 대한 매각 ... 은마아파트의 시간 23년…그새 정권 5번 바뀌었다 [시장톡] 입력 2026.07.06 06:30 수정 2026.07.06 08: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참여정부서 첫발 뗀 사업…이재명 정부서 사업시행인가 추진위 승인 후 23년 걸려…조합 2028년 착공 목표 대한민국 재건축 정책의 축소판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 전경. 사진=한경DB 서울 강남 재건축의 상징인 은마아파트(이하 은마)가 드디어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습니다. 2003년 재건축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은 지 23년 만입니다. 그 사이 대한민국 정권은 참여정부부터 이재명 정부까지 다섯 번 바뀌었습니다. 업계에서 은마는 '...

위메이크뉴스 · 2026.07.04

같은 아파트인데 왜 5동만 남았나…명일동 '섬 아파트'의 사연 - 위메이크뉴스

서울 강동구 명일동 삼익가든(삼익맨션) 아파트 재건축 현장은 최근 정비업계의 가장 이례적인 사례로 꼽힌다.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한 재건축 사업은 최고 39층, 10개 동, 99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지만, 기존 11개 동 가운데 5동만 사업구역에서 완전히 제외됐기 때문이다. 재건축 시공사는 대우건설이다. 대우건설이 시공하는 신축 랜드마크 단지가 들어서는 순간, 바로 옆에는 40년이 넘은 기존 아파트가 홀로 남게 된다. 같은 단지였지만 앞으로는 전혀 다른 미래를 맞게 되는 셈이다. 정비업계에서는 이번 사례를 두고 "재건축 역사에서 보기 드문 '동(棟) 단위 제척'"이라고 평가한다. 대부분의 재건축 사업은 갈등 끝에 합의를 이루지만, 명일 삼익맨션은 결국 법원의 토지분할 판결로 한 개 동이 사업구역 밖으로 떨어져 나갔다. 갈등의 출발점은 돈이었다. 5동은 단지 내에서도 147㎡ 대형 평형 위주로 구성돼 있었다. 주민들은 거래 사례가 적은 대형 평형의 특성상 자산가치가 제대로 평가되지 않았고, 높은 추정 분담금을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조합은 감정평가 방식 조정 등 협상을 시도했지만 이견은 좁혀지지 않았다. 결국 조합원 다수의 동의를 받아 법원에 공유물 분할을 청구했고, 법원은 5동을 별도 필지로 분리하는 판단을 내렸다. 이후 사업은 급물살을 탔다. 지난 2일 서울시 통합심의를 조건부 통과했고, 향후 사업시행계획인가...

센머니 · 2026.07.03

압구정2구역, 재건축 심의 통과 - 센머니

[센머니=박석준 기자] 서울 강남구 압구정 아파트지구의 압구정2구역이 최초로 재건축 심의를 넘었다. 서초구 신반포16차아파트와 강동구 명일삼익맨숀아파트까지 서울시 통합심의 문턱을 넘으면서 서울 강남권 재개발 최대어가 윤곽을 보이는 모양새다. 3일 서울시는 전일 열린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2 재건축사업에 대한 심의가 조건부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최고 66층, 2,381세대 규모의 한강 수변 친화형 주거단지가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1982년 준공된 신현대아파트 9·11·12차가 위치한 압구정 2구역은 인근 다른 재건축사업지 보다 그동안 빠른 속도를 보여왔다. 총공사비 2조 7,489억원 규모로, 2025년 9월 조합원 총회에서 가장 먼저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한 바 있다. 압구정 2·3·4·5구역 재건축사업 중 2구역이 처음으로 통과되면서 일대 재건축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위원회는 한강변 입지 특성을 살림과 동시에 한강변관리기본계획에 따른 입체적 수변 경관을 창출하기 위해 이 구역을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했다. 사업지 북측 한강과 잠원한강공원을 고려해 충분한 개방감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단지 내부에는 공공보행토올를 설치하고 압구정로변에는 개방형 커뮤니티시설과 지역주민 이용이 가능한 근린생활시설을 계획했다. 더불어 기부채납을 통해 공공청사, 근린공원, 입...

미디어이슈 · 2026.07.03

서울시 재건축 통합심의 가속화, 압구정 2구역 및 중랑·구로 정비 박차 - 미디어이슈

[미디어이슈=박종완 기자] 서울 전역에서 노후 주거지의 정비 사업이 통합심의를 통해 속도를 내는 가운데, 여름철을 맞아 시민을 위한 문화·체육 인프라와 안전망이 대폭 확충되며 지역별 활력이 증대되고 있다. 서울시는 개발이 더딘 강북, 구로, 중랑, 은평 등 11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상생발전형 사전협상' 제도를 도입해 균형 발전을 도모한다. 이 제도는 공공기여율을 기존 60%에서 30%로 완화하고 주거 비율을 탄력적으로 적용해 민간 투자를 촉진한다. 한편, 각 자치구의 생활 밀착형 안전 정책도 돋보인다. 서초구는 주민 안전지킴이 대상 호신술 교육을 실시했고, 도봉구는 범죄 예방을 위한 안심귀갓길을 11개소로 확대했다. 금천구는 QR 인증 기반의 '온기챌린지'로 사회적 고립 가구를 관리하며, 성북구는 주민 문화 시설에 전국 최대 규모의 AI 탄소 포집 장치를 설치해 환경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동대문구 또한 여름철 위생을 위해 식품접객업소 제빙기 얼음 집중 점검에 나섰다. 서울의 도시 정비 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압구정 2구역은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최고 66층, 2,381세대 규모의 수변 친화 단지로 변모할 준비를 마쳤고, 강동구 삼익맨숀 또한 990세대 규모의 현대적 단지로 거듭난다. 오류시장 역시 58년의 역사를 뒤로하고 230세대 규모의 주상복합으로 재탄생한다. 강남구는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서를 신속히 전...

브릿지경제 · 2026.07.03

서울 강동구 삼익맨숀, ‘39층·990가구’ 아파트 단지로 재건축 - 브릿지경제

서울 강동구 명일동 삼익맨숀아파트가 최고 39층·990가구 규모의 단지로 재건축된다. 공원과 공영주차장, 생활SOC가 함께 조성되며 일대 주거환경도 개선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지난 2일 열린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삼익맨숀아파트 재건축사업’에 대한 정비계획·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공원·재해 등 8개 분야 통합심의를 진행한 결과 수정가결 및 조건부(보고) 의결했다고 3일 밝혔다. 삼익맨숀아파트는 1984년 준공된 노후 공동주택으로, 재건축을 통해 기존 768가구에서 공공주택 104가구를 포함한 총 990가구 규모로 확대된다. 건축 규모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9층, 10개동으로 계획됐다. 대상지는 강동구 명일동 일대 약 4만2495㎡ 부지로, 건폐율 20.89%, 용적률 299.15%가 적용된다. 연면적은 약 18만7229㎡, 최고 높이는 116.5m 수준이다. 특히 대상지 인근이 저층 주거지 밀집 지역인 점을 고려해 공원과 주차장 등 기반시설 확충에 중점을 뒀다. 단지 남서측에는 인접한 삼익파크 재건축사업과 연계해 총 7100㎡ 규모의 근린공원이 조성된다. 이 가운데 삼익맨숀 부지 1800㎡, 삼익파크 부지 5300㎡가 포함된다. 공원 하부에는 약 11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설치해 기존 거주자우선주차구역 33면을 대체·확충한다. 또 인근으로 주민개방형 생활SOC를 배치한다. 작은도서관과 지역문화센터, 어린이집 등...

하우징워치 · 2026.07.03

명일 삼익맨숀, 통합심의 통과로 재건축 속도↑…990세대 조준 - 하우징워치

준공된 지 42년차인 강동구 명일동의 삼익맨숀이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사업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단지와 연계한 근린공원과 공영주차장, 주민개방형 생활SOC도 함께 조성돼 인근 저층 주거지의 생활환경도 개선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2일 열린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강동구 명일동 270번지 일대 '삼익맨숀아파트 재건축사업'에 대한 정비계획·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공원·재해 등 8개 분야 통합심의안을 수정가결·조건부(보고) 의결했다고 3일 밝혔다. 삼익맨숀아파트는 1984년 준공된 노후 공동주택으로 재건축사업으로, 기존 768세대에서 공공주택 104세대를 포함한 990세대의 지하 4층-지상 39층, 10개 동 규모 단지로 탈바꿈한다. 대상지의 경우, 인근에 저층 주거지가 밀집해 있다. 따라서 부족한 녹지공간을 확충하는 한편, 주차난을 해소하고자 연접한 삼익파크 재건축 단지와 연계해 근린공원도 함께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해당 공원은 삼익맨숀 부지 1800㎡와 삼익파크 부지 5300㎡로 구성되는데, 공원 하부엔 110명 규모의 공여주차장이 마련된다. 양재대로134길과 상암로변에는 주민개방형 생활SOC도 들어선다. 특히 5호선 굽은다리역과 연결되는 상암로변에는 ▲작은도서관 ▲지역문화센터 ▲어린이집 등을 배치해 주민 편의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금번 통합심의에선 지형에 순응하는 계획 보완의 필요성이 언급돼, 향후 해당 내...

디벨로퍼뉴스 · 2026.07.03

명일 삼익맨숀 재건축, 최고 39층·990세대 탈바꿈…통합심의 통과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 준공 42년이 지난 서울 강동구 명일동 삼익맨숀아파트가 최고 39층, 99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로 재건축된다. 단지 남서측에는 인접한 삼익파크 재건축사업과 연계한 근린공원과 공영주차장이 조성되고, 상암로변에는 작은도서관과 지역문화센터 등 주민개방형 생활SOC가 들어설 예정이다. 서울시는 지난 2일 열린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강동구 명일동 270번지 일대 삼익맨숀아파트 재건축사업에 대한 통합심의안을 수정가결 및 조건부 의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통합심의에서는 정비계획, 건축, 경관, 교통, 교육, 환경, 공원, 재해 등 8개 분야가 함께 검토됐다. 삼익맨숀아파트는 1984년 준공된 노후 공동주택이다. 재건축을 통해 기존 768세대에서 공공주택 104세대를 포함한 총 990세대 규모로 탈바꿈한다. 건축 규모는 지하 4층~지상 39층, 10개 동으로 계획됐다. 대상지 일대는 저층 주거지가 밀집한 지역으로, 녹지공간 부족과 주차난 해소가 주요 과제로 꼽혀왔다. 이에 따라 단지 남서측 저층 주거지 연접부에는 삼익파크 재건축사업과 연계한 총 7,100㎡ 규모의 근린공원이 조성된다. 이 가운데 삼익맨숀 재건축사업이 약 1,800㎡, 삼익파크 재건축사업이 약 5,300㎡를 각각 부담하는 구조다. 공원 하부에는 연면적 약 4,600㎡, 주차대수 11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이 설치된다. 기존 거주자...

시사저널 · 2026.07.03

압구정2구역, 통합심의 통과…일대 재건축 사업 탄력 전망 - 시사저널

서울 강남구 압구정2구역 재건축 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한강변 압구정 재건축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2일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2 재건축사업'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강남구 압구정동 434번지 일원에 있는 압구정2구역은 한강변 최고 66층·2381세대 대규모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압구정 2·3·4·5구역 재건축 사업 중 통합심의 문턱을 넘은 건 2구역이 처음이다. 이에 따라 압구정 일대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압구정2구역은 한강변 입지 특성을 살리고, 한강변 관리 기본계획에 따른 입체적 수변 경관을 만들기 위해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했다. 한강과 잠원한강공원을 고려해 개방감과 통경 축을 확보하도록 했고, 단지 내부에는 한강까지 걸어서 이동할 수 있도록 공공보행통로를 설치해 접근성을 강화했다. 경로당,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등 공공 개방시설을 배치하고, 기부채납을 통해 공공청사, 근린공원, 입체 보행교 등도 확충한다. 통합심의위에서는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16차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변경심의안도 조건부 의결했다. 이에 따라 신반포16차는 최고 34층·4개 동·468세대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오는 10월 사업시행인가 변경 완료, 내년 6월 착공, 2031년 준공 목표다. 강동구 명일동 270번지 일대 삼익맨숀아파트도 재건...

기계설비신문 · 2026.07.03

서울 강동 명일동 삼익맨숀 990가구 공급 재건축 통과 - 기계설비신문

서울시는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강동구 명일동 270번지 일대 삼익맨숀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수정가결·조건부(보고) 의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1984년 준공된 삼익맨숀은 최고 39층, 10개 동, 99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재건축되며, 이 중 104가구는 공공주택으로 공급된다. 또한 단지 남서측에는 근린공원과 11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인근 저층 주거지의 녹지와 주차 여건도 함께 개선할 계획이다. 아울러 굽은다리역과 연결되는 상암로변에는 작은도서관과 지역문화센터, 어린이집 등 주민개방형 생활SOC를 배치해 생활 편의와 보행환경을 강화한다. 서울시는 이번 통합심의 통과를 계기로 재건축사업을 본격 추진하는 한편, 노후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생활기반시설 확충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서울 강동 명일동 삼익맨숀 990가구 공급 재건축 통과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서울 강동 명일동 삼익맨숀 990가구 공급 재건축 통과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생생비즈플러스 · 2026.07.03

압구정2·신반포16차 등 통합심의 통과...한강변 노른자 재건축 본격화 - 생생비즈플러스

서울 압구정2구역과 신반포16차 등 한강변 주요 단지들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잇따라 통과하면서 강남권 핵심 재건축·재개발 사업이 가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2일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강남구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2, 서초구 신반포16차, 강동구 삼익맨숀, 구로구 오류시장 정비사업안을 의결했다고 3일 밝혔다. 가장 주목받는 곳은 압구정2구역이다. 압구정 2·3·4·5구역 가운데 처음으로 통합심의를 통과했는데, 향후 최고 66층, 2381가구 규모의 한강변 대단지로 재건축된다. 단지 안 공공보행통로와 입체보행교를 통해 한강 접근성을 높이고, 공공청사·근린공원 등이 기부채납으로 조성된다. 압구정 일대 재건축의 첫 관문을 넘었다는 점에서 강남권의 다른 정비사업 진행에도 영향을 줄 전망이다. 한강변 신반포16차는 최고 34층 4개동, 468가구(공공주택 68가구 포함)로 바뀐다. 담장을 두지 않는 개방형 단지로 계획했으며 올해 10월 사업시행인가 변경을 거쳐 내년 6월 착공, 2031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1984년 준공된 강동구 삼익맨숀은 최고 39층 10개동, 990가구(공공주택 104가구 포함)로 재건축된다. 저층 주거지와 맞닿은 곳에는 근린공원과 110면 규모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 이밖에 구로구 오류동 38-7번지 일대를 대상으로 한 오류시장 정비사업도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최고 29층, 2개 동...

BBS불교방송 · 2026.07.03

한강변 압구정 일대 재건축 확정...최고 66층 대단지로 탈바꿈 - BBS불교방송

서울 강남구 압구정 일대 재건축 사업이 서울시의 통합심의를 통과해 한강변 압구정 지역에 최고 66층의 대규모 아파트 주거 단지가 새롭게 조성됩니다. 서울시는 어제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2 재건축사업'을 조건부 의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434번지 일원에 있는 압구정2구역은 한강변 최고 66층, 2천381세대 대규모 주거단지로 재탄생합니다. 서울 압구정 2~5구역 재건축 사업 중 2구역이 처음 서울시의 통함심의 문턱을 넘으면서 압구정 일대 재건축 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통합심의위에서는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16차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변경심의안도 조건부 의결했습니다. 강동구 명일동 270번지 일대 삼익맨숀아파트도 재건축을 통해 최고 39층, 990세대 단지로 거듭나게 됩니다. 우리 시대를 깨우는 목탁, BBS NEWS는 자본의 논리와 세속적 가치에 얽매지 않는 공정 보도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월 만원의 후원으로 세상을 맑고 향기롭게 만들어주세요. 우리 시대를 깨우는 목탁, BBS NEWS는 자본의 논리와 세속적 가치에 얽매지 않는 공정 보도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월 만원의 후원으로 세상을 맑고 향기롭게 만들어주세요. 후원하기 제보하기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3

삼익맨숀, 최고 39층 아파트 990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강동구 삼익맨숀이 최고 39층 아파트 990세대로 재건축된다. 시는 지난 2일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 위원회를 열고 삼익맨숀아파트 재건축사업에 대한 정비계획·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공원·재해 등 8개 분야에 대한 통합심의안을 수정가결·조건부(보고) 의결했다. 삼익맨숀아파트는 1984년 준공된 노후 공동주택으로 768세대 규모다. 명일동 270번지 일대로 면적이 4만2,495.3㎡다. 앞으로 건폐율 20.89% 및 용적률 299.15%를 적용해 지하4~지상39층 아파트 10개동 990세대(공공주택 104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특히 대상지 인근은 저층 주거지가 밀집한 지역으로 지역 내 부족한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저층 주거지 연접부인 삼익파크 재건축사업과 연계한 총 7,100㎡ 규모의 근린공원(삼익맨숀 약1,800㎡, 삼익파크 5,300㎡)이 조성될 예정이다. 공원 하부에는 주차대수 110면(연면적 약 4,600㎡)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설치해 기존 거주자우선주차구역 33면을 공공주차장으로 대체·확충한다. 재건축단지 주민뿐만 아니라 인근 저층 주거지 주민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녹지·휴게공간과 공공주차장을 확보해 지역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양재대로134길변과 상암로변에는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주민개방형 생활SOC를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지...

한겨레 · 2026.07.03

압구정2구역 등 정비사업 4곳 통합심의 통과…재건축 속도전 - 한겨레

압구정2구역 등 서울 곳곳의 정비사업 4건이 한꺼번에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재건축·재개발 사업에 속도가 붙고 있다. 서울시는 2일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어 강남구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2, 서초구 신반포16차, 강동구 삼익맨숀, 구로구 오류시장 정비사업안을 의결했다고 3일 밝혔다. 눈길을 끄는 곳은 압구정2구역이다. 압구정 2·3·4·5구역 가운데 처음으로 통합심의를 넘었다. 이곳은 최고 66층, 2381가구 규모의 한강변 대단지로 재건축된다. 단지 안 공공보행통로와 입체보행교를 통해 시민의 한강 접근성을 높이고, 공공청사·근린공원 등을 기부채납으로 조성하는 계획이다. 압구정 일대 재건축의 첫 관문을 넘었다는 점에서 강남권 정비사업의 후속 절차에도 영향을 줄 전망이다. 한강변 신반포16차는 최고 34층 4개동, 468가구(공공주택 68가구 포함)로 바뀐다. 담장을 두지 않는 개방형 단지로 계획했으며, 올해 10월 사업시행인가 변경을 거쳐 내년 6월 착공, 2031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1984년 준공된 강동구 삼익맨숀은 최고 39층 10개동, 990가구(공공주택 104가구 포함)로 재건축된다. 저층 주거지와 맞닿은 곳에는 근린공원과 110면 규모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 1968년 문을 연 오류시장은 최고 29층, 230가구 규모 주상복합으로 정비된다. 저층부에는 판매시설을 두고,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도...

머니투데이 · 2026.07.03

강동 삼익맨숀 재건축 통과…39층·990가구로 탈바꿈 - 머니투데이 - 머니투데이

준공 42년이 넘은 서울 강동구 명일동 삼익맨숀아파트가 최고 39층·99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재건축된다. 단지와 연계한 근린공원과 공영주차장, 주민개방형 생활SOC도 함께 조성돼 인근 저층 주거지의 생활환경도 개선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2일 열린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강동구 명일동 270번지 일대 '삼익맨숀아파트 재건축사업'에 대한 정비계획·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공원·재해 등 8개 분야 통합심의안을 수정가결·조건부(보고) 의결했다고 3일 밝혔다. 1984년 준공된 삼익맨숀아파트는 재건축을 통해 기존 768가구에서 공공주택 104가구를 포함한 990가구 규모로 탈바꿈한다. 건축 규모는 지하 4층~지상 39층, 10개 동이다. 단지 남서측에는 인접한 삼익파크 재건축사업과 연계해 총 7100㎡ 규모의 근린공원이 조성된다. 삼익맨숀 부지 1800㎡와 삼익파크 부지 5300㎡를 활용해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지역 주민의 휴식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공원 하부에는 11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설치한다. 기존 거주자우선주차구역 33면을 대체·확충해 재건축단지뿐 아니라 인근 저층 주거지 주민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양재대로134길과 상암로변에는 주민개방형 생활SOC도 들어선다. 특히 5호선 굽은다리역과 연결되는 상암로변에는 작은도서관과 지역문화센터, 어린이집 등을 배치해 주민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이번 통합심의...

송파타임즈 · 2026.07.03

강동구 삼익맨숀 재건축 통과… 990세대 주거단지 조성 - 송파타임즈

42년된 강동구 명일동 270 일대 삼익맨숀아파트가 최고 39층, 990세대 대규모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2일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 위원회를 개최하고 강동구 명일동 270 일대 ‘삼익맨숀아파트 재건축사업’에 대한 정비계획·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공원·재해 등 8개 분야에 대한 통합심의안을 수정가결·조건부(보고) 의결했다. 삼익맨숀아파트는 1984년 준공된 노후 공동주택으로, 재건축을 통해 기존 768세대에서 공공주택 104세대를 포함한 990세대 규모의 단지로 탈바꿈한다. 건축 규모는 지하 4층·지상 39층, 10개 동이다. 대상지 인근은 저층 주거지가 밀집한 지역으로, 지역 내 부족한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저층 주거지 연접부인 단지 남서측에 삼익파크 재건축사업과 연계한 총 7100㎡ 규모의 근린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공원 하부에는 주차대수 11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설치하여 기존 거주자우선주차구역 33면을 공공주차장으로 대체‧확충한다. 재건축단지 주민뿐만 아니라 인근 저층 주거지 주민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녹지‧휴게공간과 공공주차장을 확보하여 지역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재대로134길변과 상암로 변에는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주민개방형 생활SOC를 조성한다. 특히 굽은다리역(5호선)과 연결되는 상암로변에는 작은도서관·지역문화센터·어린이집 등 이용도가 높은...

아시아경제 · 2026.07.03

서울시, 압구정2구역 재건축 통합심의 의결…삼익·신반포도 심의 통과(종합) - 아시아경제

대한민국 재건축 최대어로 꼽히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 아파트지구에서 압구정2구역이 최초로 재건축 심의를 통과했다. 서초구 신반포16차아파트와 강동구 명일삼익맨숀아파트까지 서울시 통합심의 문턱을 넘으면서 강남권 일대 정비사업이 본격적인 속도전에 돌입하게 됐다. 서울시는 2일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2 재건축사업에 대한 심의가 조건부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최고 66층, 2381세대 규모의 한강 수변 친화형 주거단지가 탄생할 예정이다. 압구정 2구역은 1982년 준공된 신현대아파트 9·11·12차가 위치한 자리다. 인근 다른 재건축사업지 보다 그동안 빠른 속도를 보여왔다. 총공사비 2조7489억원 규모로, 2025년 9월 조합원 총회에서 가장 먼저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압구정 2·3·4·5구역 재건축사업 중 2구역이 처음으로 통과되면서 일대 재건축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위원회는 한강변 입지 특성을 최대한 살리고 한강변관리기본계획에 따른 입체적 수변 경관을 창출하기 위해 이 구역을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했다. 사업지 북측 한강과 잠원한강공원을 고려해 충분한 개방감을 확보하도록 했다. 단지 내부에는 공공보행통로를 설치했으며 압구정로변에는 개방형 커뮤니티시설과 지역주민 이용이 가능한 근린생활시설을 계획해 생활 가로를 조성할 예정이다. 시는 또 기부채납을 통해 공공청사, 근린공원, 입...

이데일리 · 2026.07.03

명일동 삼익맨숀 재건축 속도…990가구 대단지로 재탄생 - 이데일리

서울 강동구 명일동 삼익맨숀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속도가 붙게 됐다. 이로써 삼익맨숀은 최고 39층, 990가구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삼익맨숀아파트 재건축사업 조감도. (사진=서울시 제공)서울시는 지난 2일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

뉴스핌 · 2026.07.03

강동구 삼익맨숀 '재건축 7부 능선' 넘었다…39층-990가구 재건축 임박 - 뉴스핌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올해로 준공 42년을 맞은 삼익맨숀아파트가 서울시 재건축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재건축 7부 능선을 넘었다. 삼익맨숀은 최고 39층, 990가구 규모 새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한다. 3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2일 열린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 위원회는 강동구 명일동 270번지 일대 '삼익맨숀아파트 재건축사업'에 대한 정비계획·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공원·재해 등 8개 분야 통합심의안을 '수정가결·조건부(보고) 의결'했다. 삼익맨숀아파트는 1984년 준공된 노후 공동주택으로 재건축사업으로 기존 768가구에서 공공주택 104가구를 포함한 990가구의 지하 4층~지상 39층, 10개 동 규모 단지로 탈바꿈한다. 대상지 주변은 저층 주거지가 밀집한 지역으로 지역 내 부족한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저층 주거지 연접부인 단지 남서측에 삼익파크 재건축사업과 연계한 총 7100㎡ 규모의 근린공원(삼익맨숀 약 1800㎡, 삼익파크 5300㎡)이 조성될 예정이다. 공원 하부에는 주차대수 110면(연면적 약 4600㎡)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설치해 기존 거주자우선주차구역 33면을 공공주차장으로 대체·확충한다. 재건축단지 주민뿐만 아니라 인근 저층 주거지 주민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녹지·휴게공간과 공공주차장을 확보해 지역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재대로134길변과 상암로변에는 지역...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2

[대형사 다음 타깃은 여의도] 시범·목화 입찰 임박, 광장38-1 등도 가세… 줄줄이 대기 - 한국주택경제신문

건설사들의 발걸음이 여의도로 향하고 있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과 성동구 성수동을 중심으로 치열하게 전개됐던 정비사업 수주전의 무게중심이 이동하고 있는 것이다. 먼저 시범아파트와 목화아파트가 시공자 현장설명회를 마치고 입찰을 앞두고 있다. 인근 광장38-1도 예정공사비로 3.3㎡당 1,590만원 규모의 역대 최고 금액을 내걸고 시공자 선정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현대건설, GS건설, 포스코이앤씨, DL이앤씨 등 대형사들도 관심 사업장을 중심으로 수주전략을 구체화하는 분위기다. 삼부와 은하삼익, 수정, 화랑 등 이 대표적이다. 특히 여의도 일대 재건축 수주전은 하반기 실적 결산에서 주도권을 선점하기 위한 전초전으로 평가된다. 그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여의도 수주전이 서울 정비사업 수주 판도를 가늠 할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올해 여의도 일대 재건축사업장 수주전의 출발점은 목화아파트가 될 전망이다. 가장 먼저 시공자 선정 절차를 마무리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업계의 관심도 자연스럽게 이곳으로 집중되고 있다. 목화아파트 재건축조합은 지난 5월 2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당시 삼성물산 건설부문, GS건설, 대우건설,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제일건설 등 7개사가 참석했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9일이다. 사업방식은 도급제,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조합은 입찰보증금으로...

한국AI부동산신문 · 2026.07.02

남천 삼익비치 재건축, 59층·3060세대 대단지로 본궤도 - 한국AI부동산신문

부산 수영구 남천동 삼익비치 재건축 사업이 마침내 중대한 행정 관문을 넘었다. 수영구청이 남천2구역 재건축정비사업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인가하면서, 이 사업은 지상 59층, 8개 동, 총 3060세대 규모의 대단지 조성 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수영구청 등에 따르면 구청은 24일 남천2구역, 이른바 삼익비치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 인가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에 따라 승인하였다. 이번 인가는 남천 삼익비치 재건축 사업의 향방을 가르는 핵심 절차로 평가된다. 부산을 대표하는 노후 대단지 재건축 사업 가운데 하나로 꼽혀 온 삼익비치는 그동안 입지와 규모, 상징성 면에서 지역 부동산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받아 왔다. 사업시행계획 변경 인가가 완료되면서 조합은 향후 재분양과 관리처분, 이주 절차를 순차적으로 밟을 수 있게 되었다. 주요 변경 내용은 단지 구성과 주거 상품성에 맞춰 조정됐다. 단위 세대 평면도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변경됐고, 분양 평형대 조정에 따라 건폐율과 용적률, 주차대수 등도 함께 조정됐다. 공공보행통로 신설도 이번 변경안에 포함됐다. 사업 규모는 지상 59층, 8개 동, 총 3060세대다. 남천동과 광안리 일대 해안 주거축의 위상을 고려하면, 이번 사업은 단순한 노후 아파트 정비를 넘어 부산 주거 지형을 다시 짜는 대형 프로젝트로 볼 수 있다. 조합은 앞으로 사업 일정에...

v.daum.net · 2026.06.30

길동·명일동 아파트 단지 1만2000가구 재건축 시동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동남권의 대표적 노후 주거지역인 강동구 명일동과 길동 일대 아파트들이 본격적으로 정비사업에 시동을 걸었다. 지금은 고덕지구와 둔촌동에 밀려 소외됐지만 재건축이 끝나면 1만2000여가구 규모 미니 신도시급 신흥 주거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3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현재 명일·길동 일대에서 재건축을 추진 중인 아파트는 총 9개 단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사업 추진 속도가 가장 빠른 곳은 길동 삼익파크 아파트로 7월1일부터 이주를 시작한다. 이 아파트는 대우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을 적용해 지상 최고 35층, 총 1384가구로 재건축한다. 지난 3월 관리처분인가를 마쳤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31년이다. 명일동 대장주로 꼽히는 삼익그린맨션2차는 현재 2400가구 규모에서 최고 40층, 3352가구로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다. 2021년 조합설립인가를 받았고, 올 1월 서울시 정비계획 심의 당시 지적 사항을 보완해 재심의를 신청할 예정이다. 고덕주공9단지와 명일한양은 올 4월 29일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고덕주공9단지는 총 1861가구, 명일한양은 총 1087가구로 각각 재건축할 예정이다. 명일신동아(재건축 후 94...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30

청담삼익 재건축조합, 보류지 공개경쟁입찰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강남구 청담삼익아파트 재건축조합이 롯데건설이 시공한 하이엔드 주거 단지 ‘청담 르엘’의 보류지 공개경쟁입찰을 실시한다. 이번 공개경쟁입찰은 지난 19일 새 조합장 취임 이후 처음 추진되는 보류지 매각이다. 조합 측은 시장 상황을 고려해 수요가 가장 많은 전용 84㎡의 기준 가격을 감정가 대비 약 10% 하향 조정하는 등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해 실수요자의 접근성을 높였다. 공급 대상은 △전용 84㎡ 5세대(입찰기준가 약 54~56억원) △펜트하우스 4세대(전용 172㎡, 200㎡, 202㎡, 218㎡, 입찰기준가 약 178~226억원) 등 총 9세대다. 청담 르엘은 지하4~지상35층 아파트 1,261세대 대단지로 특화된 외관 디자인과 고급 커뮤니티 시설을 갖췄다. 청담동 핵심 입지에서 한강 뷰를 누릴 수 있는 강남권을 대표하는 새로운 랜드마크로 평가받고 있다. 조합에 따르면 최근 펜트하우스에 대한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특히 대형 펜트하우스는 강남권에서도 공급이 매우 희소해 고액 자산가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에 공급되는 보류지는 일반분양과 달리 준공된 실물을 직접 확인한 후 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일부 주택시장 규제 적용이 제한되는 특성으로 인해 실수요자는 물론 강남권 우량 자산을 확보하려는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한편 청담르엘 보류지 공개경쟁입찰 마감은 다음 달 7일 오후 3시이며...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6.06.26

[단독]청담르엘 재건축, 새 조합장 선출…롯데건설 공사비 정산 속도? - MTN 머니투데이방송

서울 강남구 '청담 르엘' 전경/ 사진 = 롯데건설 제공 서울 강남구 청담동 청담르엘(청담삼익아파트) 재건축 조합이 신임 조합장을 선출하며 두 달 넘게 이어진 집행부 공백을 마무리했다. 시공사인 롯데건설과의 공사비 정산 논의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2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청담르엘 재건축 조합은 지난 19일 총회를 열고 이상원 씨를 신임 조합장으로 선출했다. 이 조합장은 전체 880명의 조합원 중 659명이 참석해 331명의 표를 얻었다. 앞서 조합은 지난 3월 총회에서 전임 조합장 해임안을 가결했다. 전체 조합원 880명 중 512명이 참석해 481명이 해임에 찬성했다. 공사비 정산 지연과 보류지 매각 부진을 둘러싼 조합 내부 갈등이 해임의 배경으로 작용했다. 신임 조합장 선출 이후 조합과 롯데건설 간 접촉도 이뤄졌다. 조합 관계자는 "참석 조합원 중 50% 이상 조합원의 표를 얻어 새로 조합장이 선출됐다"며 "이후 롯데건설측과 만나 공사비 검증을 조속히 끝내고 남은 협의도 빠르게 마무리하자고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보류지 매각 등 공사비 정산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며 "새 집행부가 꾸려진 만큼 협의가 더 적극적으로 이뤄졌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공사비 확정을 위해서는 한국부동산원의 2차 공사비 검증 절차도 마무리돼야 한다. 검증이 완료된 이후 조합과 롯데건설 간 최종 정산 협의가 가능해진다....

월간도시 · 2026.06.26

부산 삼익비치, 3060가구 ‘1대1 재건축’ 확정…사업계획 변경 - 월간도시

부산 재건축 최대어로 꼽히는 남천2구역(남천 삼익비치타운)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계획변경인가를 받았다. 이곳은 한때 99층 초고층 개발안까지 검토했지만, 기존 가구 수를 늘리지 않는 1대1 재건축 방식으로 사업 방향을 확정했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부산 수영구청은 지난 24일 남천2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의 사업시행계획변경안을 인가했다. 지난해 11월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위한 총회를 연 지 약 7개월 만이다. 이번 변경인가로 삼익비치 재건축은 지상 최고 59층, 8개동, 3060가구 규모로 추진된다. 주요 변경 내용은 단위 세대 평면과 부대복리시설 조정, 분양 평형대 변경에 따른 건폐율·용적률·주차대수 조정, 공공보행통로 신설 등이다. 조합은 변경인가 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감정평가와 조합원 재분양 신청을 거쳐 관리처분계획 수립에 들어갈 방침이다. 삼익비치타운은 부산 수영구 남천동 광안리 해변과 광안대교를 마주한 입지에 자리 잡은 대규모 단지다. 기존 33개동, 3060가구를 허물고 같은 가구 수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새로 짓는 방식이다. 시공사는 2016년 선정된 GS건설이며, 단지명은 ‘그랑자이 더 비치’로 계획돼 있다. 이 사업은 2022년 9월 첫 사업시행인가를 받으며 속도가 붙는 듯했다. 그러나 이후 조합원 분담금 추정치가 크게 부각되면서 후속 절차가 지연됐다. 일반분양 수익으로 사업비를 낮추는 구조가 제한적인 데다,...

땅집고 · 2026.06.25

"분담금 9억 내도 재건축!" 삼익비치 99층 랜드마크 거절한 이유 - 땅집고

100자평 0 페이스북 0 ì¹´ì¹´ì˜¤ìŠ¤í† ë¦¬ 카카오톡 ìž ë ¥ : 2026.06.26 06:00 남천 삼익비치, ì‚¬ì— ì‹œí–‰ê³„íš 변경 인가 ìµœê³ 59층·3060가구 1대1 재건축 추진 일반분양 ëŒ€ì‹ ì¤‘ëŒ€í˜•Â·ë°”ë‹¤ì¡°ë§ ì„ íƒâ€¦ì¡°í•©ì› 분담금은 최대 9억원 [ë• ì§‘ê³ ]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동 삼익비치아파트. /ì¡°ì„ DB [ë• ì§‘ê³ ] 부산 재건축 최대어로 꼽히는 수영구 남천동 삼익비치타운이 ìµœê³ 99층 랜드마크 재건축 계획을 ì ‘ê³ ê¸°ì¡´ 가구 수를 ìœ ì§€í•˜ëŠ” ‘1대1 재건축’ 방식으로 ì‚¬ì— ì„ 추진한다. 일반분양 수익을 포기하는 ëŒ€ì‹ ê´‘ì•ˆë¦¬ 바다 조망이 가능한 중대형 평형 위주의...

네이트 · 2026.06.25

99층 → 59층 키 낮춘 부산 삼익비치…재건축 본궤도 - 네이트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부산의 압구정'으로 불리는 삼익비치타운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마무리하며 다시 본궤도에 올랐다. 한때 99층 초고층 랜드마크를 검토했으나 59층 1대1 재건축으로 방향을 틀고 후속 절차에 속도를 내는 모양새다. 25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매일경제 · 2026.06.25

99층 → 59층 키 낮춘 부산 삼익비치 … 재건축 본궤도 - 매일경제

자이 브랜드를 앞세워 주택과 건축, 인프라 분야에서 폭넓은 시공 경험을 보유한 대형 건설사입니다. 남천2구역 삼익비치 재건축의 시공사로서 지상 59층, 8개 동 규모의 단지 조성 사업을 수행합니다. 주택 부문에서의 높은 시장 경쟁력을 바탕으로 주요 도심 내 도시정비 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사업시행계획변경 최종 인가 일반분양 없이 1대1 재건축 전용 84㎡ 분담금 8억원대 오션뷰·중대형 단지로 조성 사진 확대 59층으로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이 적용된 삼익비치타운 재건축 조감도. GS건설 '부산의 압구정'으로 불리는 삼익비치타운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마무리하며 다시 본궤도에 올랐다. 한때 99층 초고층 랜드마크를 검토했으나 59층 1대1 재건축으로 방향을 틀고 후속 절차에 속도를 내는 모양새다. 25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수영구는 전날 남천2구역(삼익비치) 재건축정비사업에 대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최종 인가했다. 이번 변경으로 삼익비치 재건축은 지하 3층~지상 59층, 8개 동, 총 3060가구 규모로 추진된다. 당초 조합은 최고 61층, 12개 동, 3325가구의 초고층 단지를 계획했다. 그러나 분담금과 공사 기간 등을 둘러싸고 조합원 간 이견이 불거지며 사업은 난항을 겪었다. 지난해에는 99층까지 지을 수 있는 특별건축구역안을 추진했지만 공사 기간 증가 등을 이유로 접었다. 층수와 사업 규모를 낮춰 전체 공사...

LG헬로비전 · 2026.06.25

부산 삼익비치 재건축 '속도'…사업시행 변경인가 승인 - LG헬로비전

부산 정비사업의 최대어로 꼽히는 수영구 남천2구역 삼익비치 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수영구는 삼익비치 재건축 정비사업에 대해 지하 3층, 지상 59층, 8개 동, 총 3천60세대 규모로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최종 인가했습니다. 조합은 분담금과 공사 기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존 초고층 계획을 다소 축소해 사업 실현 가능성을 높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조합 측은 올해 안으로 재분양 신청을 거쳐 내년 상반기 관리처분 인가를 받고 본격적인 이주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부산 삼익비치 재건축 '속도'…사업시행 변경인가 승인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산 삼익비치 재건축 '속도'…사업시행 변경인가 승인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수영구는 삼익비치 재건축 정비사업에 대해 지하 3층, 지상 59층, 8개 동, 총 3천60세대 규모로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최종 인가했다 / LG헬로비전 DB 키워드 #삼익비치 재건축 #삼익비치 재건축 언제 #부산 아파트 분양 #삼익비치 분양 #부산 부동산 #부동산 전망

디벨로퍼뉴스 · 2026.06.25

여의도 삼익·은하아파트, 일반상업 종상향 확정…초고층 재건축 본궤도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정미화 기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삼익아파트와 은하아파트가 나란히 정비계획을 확정하고 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했다. 두 단지는 각각 별도 재건축사업으로 추진되지만, 인접 단지 특성상 정비계획은 연계해 수립됐으며, 기존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종상향되면서 여의도 재건축의 초고층 개발 흐름에 본격 합류하게 됐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여의도 삼익아파트와 은하아파트는 이날 각각 재건축 정비구역·정비계획 결정 고시를 완료했다. 두 단지는 모두 1974년 12월 사용승인을 받은 53년차 노후 단지로, 건축물 노후화와 주차공간 부족, 기반시설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사업 방식은 모두 신탁방식이다. 삼익아파트는 2023년 11월 한국자산신탁을 사업시행자로 선정했고, 은하아파트는 같은 시기 하나자산신탁을 사업시행자로 선정했다. 이후 신속통합기획 자문과 기부채납 시설계획 협의, 정비계획안 공람, 영등포구의회 의견청취,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번 정비구역 지정까지 도달했다. 이번 정비계획의 핵심은 용도지역 상향이다. 두 단지는 여의도아파트 지구단위계획과 2030 서울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서 정하는 용도지역별 밀도관리체계의 개발밀도를 고려해 기존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종상향됐다. 이에 따라 삼익은 용적률 533.42%, 은하는 용적률 517.99%를 적용받아 초고층 재건...

네이트 · 2026.06.25

삼익비치 재건축 탄력…'이기대 공원' 아파트도 사업 승인 - 네이트

지역 최대 정비사업 '남천2재건축' 사업시행계획 변경 인가 최고 59층 높이 3060세대로 재건축 이기대 공원 앞 아이에스동서 아파트도 사업계획 승인…'난개발' 논란은 여전 부산 수영구 남천동 삼익비치 아파트. 연합뉴스 부산 지역 최대 규모의 주택정비사업으로 꼽히는 남천삼익비치 재건축 사업이 사업시행계획 변경 인가를 받으면서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인근 이기대 공원 앞에 추진되는 아파트 개발 사업도 지자체의 승인을 얻어 본격화하는 등 대규모 주택 개발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재건축 최대어' 삼익비치 사업시행계획 변경 인가…최고 59층 25일 취재를 종합하면 부산 수영구는 전날 '남천2구역 재건축정비사업'에 대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최종인가 했다. 이번에 변경된 사업계획에 따라 남천 삼익비치 재건축은 지상 59층 8개 동, 3060세대 규모로 추진된다. 조합 측은 앞서 최고 61층 12개 동, 3325세대 규모로 사업을 추진했지만 조합원 분담금과 사업 기간 등이 문제가 되며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다. 지난해에는 최고 99층 건물을 지을 수 있는 '특별건축구역안'도 추진했지만 무산됐다. 사업 계획 변경안이 확정되고 실현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향후 행정 절차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조합은 올해 안에 재분양 신청을 거쳐 내년 상반기에는 관리처분인가를 받고 이주를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부산에서 추진되는 대규모 공공주택 개발 사업 중에도 '...

국제신문 · 2026.06.24

99층 → 59층 키 낮춘 삼익비치, 재건축 본궤도 -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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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 2026.06.24

남천 삼익비치 재건축 사업 시행계획변경 인가 완료 - 부산일보

남천동 삼익비치아파트. 부산일보DB 부산 수영구 남천 삼익비치 재건축 사업이 사업시행계획변경 인가로 지상 59층, 8개동 3060세대로 확정하며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 24일 수영구청 등에 따르면 구청은 남천2구역(삼익비치)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변경 인가와 관련, 이날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에 따라 인가했다고 밝혔다. 주요 사업시행계획 변경 내용으로는 △단위 세대 평면도와 부대복리시설 등의 변경 △분양 평형대 조정에 따른 건폐율, 용적률, 주차대수 등 변경 △공공보행통로 신설 등이 있다. 조합은 오는 8월 조합원 재분양 신청을 완료하고, 내년 10월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받을 예정이다. 이어 내년 하반기에 이주를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이현정 기자 부산 수영구 남천 삼익비치 재건축 사업이 사업시행계획변경 인가로 지상 59층, 8개동 3060세대로 확정하며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 24일 수영구청 등에 따르면 구청은 남천2구역(삼익비치)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변경 인가와 관련, 이날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에 따라 인가했다고 밝혔다. 주요 사업시행계획 변경 내용으로는 △단위 세대 평면도와 부대복리시설 등의 변경 △분양 평형대 조정에 따른 건폐율, 용적률, 주차대수 등 변경 △공공보행통로 신설 등이 있다. 조합은 오는 8월 조합원 재분양 신청을 완료하고, 내년 10월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받을 예정...

메트로신문 · 2026.06.21

서울시, 재개발·재건축 전자총회 비용 최대 100% 지원 - 메트로신문

서울시가 재개발·재건축 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조합의 전자투표·온라인총회 비용 지원을 100%까지 확대한다. 사업 초기 단계에서 입안요청·제안 동의서를 전자서명 방식으로 걷는 지원사업도 새로 도입해 정비사업 절차 전반의 기간과 비용 부담을 줄인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2026 정비사업 전자투표·온라인총회 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조합을 오는 22일부터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재개발·재건축 조합이 전자투표와 온라인총회를 보다 쉽게 도입·활용할 수 있도록 시행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전자투표·온라인총회 시행 비용의 최대 50%, 구역당 최대 1000만원을 지원했다. 올해는 3년 내 착공이 가능한 핵심 사업장을 중심으로 지원이 확대된다. 서울시가 선정한 '핵심공급 전략사업' 85곳 중 조합 70곳과 시·구 공정촉진회의를 통해 2026~2028년 사이 착공이 가능한 곳으로 관리 중인 조합에는 전자총회 보조금을 100% 전액 지원한다. 서울시가 선정한 핵심공급 전략사업 중 조합 설립이 된 곳은 총 70곳이다. 재개발사업은 한남2·한남3·갈현1·증산5·불광5·수색8·노량진1·흑석11 등 36곳, 재건축사업은 방배7·방배13·신반포12차·신반포16차·가락삼익맨숀·개포주공5단지 등 34곳이다. 이들 조합에는 전자총회 보조금이 100% 지원된다. 그 외 조합은 기본 50%를 지원받는다. 다만 지원비율 상향 기준을 충족하...

데일리한국 · 2026.06.19

[15조 여의도 재건축 영토 전쟁-④GS건설] 삼부·은하·삼익 ‘화력 집중’…역대 최대 실적 노린다 - 데일리한국

[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역대 최대 수주 실적 경신을 가시권에 둔 GS건설이 여의도 재건축 단지를 주시하고 있다. 최근 여의도 시범아파트와 목화아파트 재건축사업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데 이어 삼부·은하·삼익아파트 재건축 시공권에도 적극적인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GS건설과 여의도의 인연은 26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GS건설이 출범하기 전 전신인 LG건설이 지난 2000년 12월 여의도 한성아파트 재건축사업(현 ‘여의도자이’)을 수주하면서 여의도 아파트 재건축 시장에 첫발을 내딛었다. 이 단지는 아파트 4개동과 오피스텔 1개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아파트는 최고 39층, 4개동, 총 580가구로 구성됐다. GS건설이 LG건설에서 사명 변경 후 처음으로 분양한 아파트로, 2008년 준공했다. 이후 여의도 안에서 재건축을 완료한 아파트가 한 군데도 없을 정도로, 이 단지는 여의도 백조아파트(‘롯데캐슬엠파이어’), 미주아파트(‘롯데캐슬아이비’)와 더불어 여의도 재건축사업의 상징으로도 꼽힌다. 최근 GS건설은 여의도 시범아파트와 목화아파트 시공사 현장설명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달 열린 시범아파트 재건축사업 현장설명회에는 GS건설을 비롯해 삼성물산, 대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금호건설, 제일건설 등이 참여했다. 시범아파트는 최고 65층, 2491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여의도 최대 규모 재건축 사업장...

매일경제 · 2026.06.18

릴레이 재건축에 ‘셔세권’ 효과까지 … ‘제2의 올파포’ 시동 거는 강동 - 매일경제

서울 외곽 중저가 지역으로 평가받던 강동구가 동남권의 신축·재건축 유망 투자처이자 관심 주거지로 떠오르는 중이다. 앞서 대규모 신축 단지가 들어선 둔촌동과 고덕동에 이어 최근에는 명일동 일대 노후 아파트들이 줄줄이 재건축 채비에 나서고 있다. 정비업계에 따르면 명일동을 중심으로 한 명일·길동권에서 현재 12개 단지가 재건축을 추진 중이다. 이들 단지는 이르면 2031년부터 신축으로 변모할 예정이며 추후 총 1만4000여 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급 주거 벨트가 완성될 전망이다. 이는 ‘단군 이래 최대 정비사업’으로 들어선 올림픽파크포레온(1만2032가구)을 넘어서는 규모다. 사업속도가 가장 빠른 길동 삼익파크는 다음 달 이주를 앞뒀고, 서울시 신속통합기획으로 추진되는 명일신동아·고덕현대는 정비구역 지정을 받으며 속도를 내고 있다. 명일·길동 재건축에 1만4천 가구 환골탈태 사진 확대 향후 3353가구 단지로 탈바꿈하는 명일동 삼익그린2차 전경. 매경DB 서울 외곽 중저가 지역으로 평가받던 강동구가 동남권의 신축·재건축 유망 투자처이자 관심 주거지로 떠오르는 중이다. 앞서 대규모 신축 단지가 들어선 둔촌동과 고덕동에 이어 최근에는 명일동 일대 노후 아파트들이 줄줄이 재건축 채비에 나서고 있다. 신축 1만4천 가구 ‘제2 둔촌’으로 바뀌는 명일·길동 정비업계에 따르면 명일동을 중심으로 한 명일·길동권에서 현재 12개 단지가 재건축을 추진...

뉴스타운 · 2026.06.16

[기자수첩] 재건축 ‘정치판’ 변질된 현장… ‘내부의 적’과 ‘SNS 괴담’에 멈춘 시간 - 뉴스타운

최근 서울 시내 주요 재건축·재개발 현장마다 ‘사업 지연’이라는 시한폭탄을 안고 신음하고 있다. 정비사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가치는 ‘속도’와 ‘투명성’이지만, 실제 현장은 주도권 다툼을 일삼는 토지 등 소유자들의 사적 욕망과 외부 업자들의 개입이 맞물려 ‘정치판’을 방불케 한다는 비판이 거세다. 강동구 삼익그린맨션2차, 상계2구역, 잠실 미성·크로바 등 주요 현장들은 수년간 추진위원장이나 조합장의 해임을 둘러싼 분쟁으로 몸살을 앓았다. 명분은 늘 ‘투명한 사업 추진’이지만, 그 결과는 참담했다. ‘둔촌주공(올림픽파크포레온)’ 사례가 입증하듯, 근거 없는 의혹 제기에 따른 ‘깜깜이식 해임’은 리더십 공백과 사업 표류로 이어져 결국 조합원들에게 막대한 분담금 피해를 안긴다. 최근 올림픽선수기자촌 재건축 현장에서도 유사한 위험 징후가 포착된다. 대단지라는 특수성을 노린 외부 세력 개입 의혹과 함께, 일부 세력은 ‘투명성 제고’라는 명분 뒤에 숨어 사업 근간을 흔드는 월권을 일삼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특히, 적법하게 운영 중인 추진위원회와 별개로 법적 근거가 없는 임의 조직을 구성해 업무 전반에 개입하려는 행태는 현장의 혼란을 가중하고 있다. 감사가 특정 용역 업체 선정을 알선하거나 특정 회계 프로그램·인력 채용을 강요한다는 의혹, 10여 명의 권한을 위임받았다는 이유로 추진위 회의에서 전권을 행사하려는 태도는 과연 누구를 위한 투...

뉴스웍스 · 2026.06.06

[짠富테크] 2차 선도지구 코앞…분당 재건축 지금 들어가도 될까 - 뉴스웍스

[뉴스웍스=차진형 기자] 1기 신도시 재건축 2차 선도지구 지정이 다가오면서 분당 재건축 시장이 다시 들썩이고 있다. 수내·서현·이매동 일대 주요 단지에서는 주민설명회와 동의서 징구가 속도를 내고 있고 일부 단지는 신고가 거래도 이어지는 분위기다. 다만 시장에서는 기대와 경계가 동시에 교차한다. 지난해 1차 선도지구 지정 이후 재건축 기대감이 상당 부분 가격에 반영됐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추가분담금과 사업 기간, 이주 문제 등 현실적인 변수도 적지 않기 때문이다. 성남시에 따르면 오는 7월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 접수가 시작된다. 지난해 11월 1차 선도지구 지정 이후 올해는 2차 특별정비구역 선정 절차가 본격화되는 셈이다. 앞서 1차 선도지구에는 샛별마을, 양지마을, 시범단지, 목련마을 등이 포함됐다. 당시 분당을 포함한 1기 신도시 주요 단지 가격은 단기간 급등했다. 이번 2차 지정에서는 지난해 탈락했던 단지들의 재도전이 이어지고 있다. 대표적인 곳은 수내동 파크타운(롯데·대림·삼익·서안)이다. 총 3028가구 규모 단지로 통합 재건축 이후 최고 37층, 약 4800가구 규모 재건축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최근 주민설명회 이후 동의서 징구 작업도 본격화됐다. 실거래가 역시 빠르게 올랐다. 전용 84㎡ 기준 올해 1월 16억5000만원이던 거래가격은 4월 18억6000만원까지 상승했다. 서현동 시범단지(삼성·한신·한양) 역시 대...

국토일보 · 2026.06.05

[시사진단] 부산 남천삼익비치 재건축, 수영구의 미래를 다시 그리다 - 국토일보

​[국토일보 이동훈 기자] 부산 수영구 남천동의 상징이자 부산 해안 아파트 시대를 대표해온 남천삼익비치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다시 속도를 내면서 지역 부동산 시장과 도시 미래 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그동안 99층 초고층 특별건축구역 추진 과정에서 사업성 문제와 조합원 분담금 부담 논란 등으로 적지 않은 진통을 겪었지만, 최근 현실성을 반영한 59층 규모 재건축안으로 방향을 수정하면서 사업 정상화 분위기가 본격화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노후 아파트 재건축을 넘어 부산의 새로운 해안 스카이라인을 형성하고, 향후 수영구 전체의 도시 경쟁력을 끌어올릴 핵심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광안리, 남천동, 민락동으로 이어지는 해안축이 미래 부산의 프리미엄 주거벨트로 재편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최근 공개된 사업 진행 일정에 따르면 남천삼익비치 재건축은 오랜 준비 과정을 거쳐 다시 사업 정상화 흐름에 진입하고 있다. 지난 2014년 5월 정비구역 지정을 시작으로 2016년 7월 재건축조합 설립인가, 2022년 9월 사업시행인가를 각각 거쳤다. ​이후 2025년 4월에는 기존의 99층 랜드마크 특별건축구역안을 포기했으며, 오는 2026년 6월 사업시행계획변경인가를 예정하고 있다. 기존 계획을 접고 현실성 중심의 재정비 방향으로 선회한 것이 사업 전환점이 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업계에서는 무리한 초고층...

영등포신문 · 2026.06.02

전승관 서울시의원 후보, “주민 목소리를 정책과 예산으로” - 영등포신문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전승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후보(영등포구 제2선거구)는 2일 ‘희망의 새로운 영등포’ 공약 시리즈 마지막 순서로 ‘더 좋은 영등포’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전승관 후보가 발표한 ‘더 좋은 영등포’ 공약은 동별 공약으로 교통·문화·체육·교육·주거 환경 개선 등 동별 주민 수요를 반영한 생활 밀착형 공약이다. 영등포동 공약으로는 △영등포시장역 지하 유휴공간을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 △(구)영등포동 주민센터 증축으로 주민 편의 시설 확충 △영등포 뉴타운 재개발 지원 및 수영장 등 주민편의복합시설 검토 등을 들었다. 당산1동 공약으로는 △당산1동 공영주차장(동부센트레빌 앞) 지하화 및 지상 녹지공간 조성 △도서관 등 생활·문화·체육시설 확충 △삼익·한양 아파트 등 재건축 및 재개발 지원 등을 담았다. 당산2동 공약으로는 △서울시교육청 영등포 평생학습관 환경 개선 △ 당산역 역사 현대화 및 역세권 활성화 사업 추진 △당산1구역, 유원2차·현대3차 아파트 등 재개발·재건축 지원 등을 제시했다. 양평1동 공약으로는 △양평역 3번 출입구 신설 추진 △양평유수지 인근 공공복합시설 건립 추진 △양평 13·14구역, 신동아아파트 등 재개발·재건축 지원 등을 약속했다. 양평2동 공약으로는 △목동선 경전철 선유고교 사거리역 신설 추진 △양평동 공공복합시설(수영장, 체육시설 등) 조속 완공 △현대2차 아파트 등 재개발·재건축...

RDRC AI Brief · 2026.05.31

[AI 브리핑] 남천 삼익비치 재건축 속도

출처: v.daum.net 부산 수영구 남천2구역(삼익비치) 재건축정비사업의 사업시행계획변경인가를 위한 관계기관 최종 협의가 완료됨에 따라 5월 27일부터 6월 10일까지 15일간 변경인가를 위한 주민공람이 실시된다. 이로 인해 사업이 본궤도에 오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삼익비치는 2014년 5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되면서 본격적인 재건축 절차가 시작됐다. 2022년 9월 마침내 사업시행인가도 받았다. 조합은 6월 변경 인가 고시가 나는 즉시 분양공고와 재분양신청에 돌입할 수 있게 책자 제작 등 사전 준비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v.daum.net · 2026.05.31

‘99층서 59층 변경’ 남천 삼익비치 재건축 다시 속도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 수영구 남천 삼익비치 재건축이 사업시행계획변경인가 단계로 들어서며 본궤도에 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31일 수영구청에 따르면 최근 부산 수영구 남천2구역(삼익비치) 재건축정비사업의 사업시행계획변경인가를 위한 관계기관 최종 협의가 완료됨에 따라 5월 27일부터 6월 10일까지 15일간 변경인가를 위한 주민공람이 실시된다. 공람 내용은 59층 규모 3060세대 1 대 1 재건축으로의 변경이다. 주민공람은 변경된 사업시행계획안을 주민들에게 공개하고 의견을 받는 절차로, 이후 변경인가가 확정되면 그 다음 단계인 관리처분계획 인가로 넘어가게 된다. 이는 행정 절차가 막바지 단계에 들어섰다는 신호로, 사업이 본궤도에 오를 것이란 기대가 커지고 있다. 삼익비치는 2014년 5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되면서 본격적인 재건축 절차가 시작됐다. 2016년 7월 조합 설립인가를 받았고 2022년 9월 마침내 사업시행인가도 받았다. 당초 계획은 기존 33개 동 3060가구를 최고 61층, 12개 동 3325가구로 다시 짓는 안이었다. 하지만 이후 일반분양 물량과 조망, 분담금, 공사기간 등을 둘러싼 의견 마찰이 빚어지며 설계안이 흔들렸다. 부산 랜드마크 건물로...

부산일보 · 2026.05.31

‘99층서 59층 변경’ 남천 삼익비치 재건축 다시 속도 - 부산일보

남천동 삼익비치아파트. 부산일보DB 부산 수영구 남천 삼익비치 재건축이 사업시행계획변경인가 단계로 들어서며 본궤도에 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31일 수영구청에 따르면 최근 부산 수영구 남천2구역(삼익비치) 재건축정비사업의 사업시행계획변경인가를 위한 관계기관 최종 협의가 완료됨에 따라 5월 27일부터 6월 10일까지 15일간 변경인가를 위한 주민공람이 실시된다. 공람 내용은 59층 규모 3060세대 1 대 1 재건축으로의 변경이다. 주민공람은 변경된 사업시행계획안을 주민들에게 공개하고 의견을 받는 절차로, 이후 변경인가가 확정되면 그 다음 단계인 관리처분계획 인가로 넘어가게 된다. 이는 행정 절차가 막바지 단계에 들어섰다는 신호로, 사업이 본궤도에 오를 것이란 기대가 커지고 있다. 삼익비치는 2014년 5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되면서 본격적인 재건축 절차가 시작됐다. 2016년 7월 조합 설립인가를 받았고 2022년 9월 마침내 사업시행인가도 받았다. 당초 계획은 기존 33개 동 3060가구를 최고 61층, 12개 동 3325가구로 다시 짓는 안이었다. 하지만 이후 일반분양 물량과 조망, 분담금, 공사기간 등을 둘러싼 의견 마찰이 빚어지며 설계안이 흔들렸다. 부산 랜드마크 건물로 99층까지 짓고 높이 제한 완화, 용적률 인센티브를 받는 특별건축구역안도 고려됐지만 분담금과 공사기간 증가 등의 이유로 지난해 4월 시 특별건축구역 사업 신청을 포...

에너지경제신문 · 2026.05.28

[인터뷰] 박경룡 재건축조합연대 간사 “재초환, 주택공급 사형선고” - 에너지경제신문

▲박경룡 전국재건축정비사업조합연대 간사가 서울 서초구 방배역 인근 방배삼익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 사무실에서 본지와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장혜원 기자 서울 재건축 시장의 최대 변수로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재초환)가 다시 떠오르고 있다. 재건축조합들은 재초환이 사업성을 훼손하는 수준을 넘어 정비사업 자체를 멈추게 하는 핵심 규제라고 주장한다. 특히 서울시장 선거를 앞두고 각 후보가 주택 공급 확대를 강조하는 가운데, 현장에서는 “재초환과 이주비 대출 규제를 풀지 않으면 공급 확대는 공허한 구호에 그칠 수 있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박경룡 전국재건축정비사업조합연대 간사(방배삼익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장)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재건축사업의 가장 큰 걸림돌은 재초환법에 따른 재건축부담금"이라며 “폐지 또는 근본적 개선 없이는 조합들이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전국재건축정비사업조합연대는 재초환 문제 해결을 목적으로 2021년 9월 설립됐다. 현재 전국 82개 조합, 약 6만4000여 세대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박 간사는 당시 자신이 속한 조합에서 세대당 2억7500만원의 재건축부담금 예정액이 통보되자 “이 문제는 개별 조합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라 전국 재건축 조합들이 연대해 제도 개선을 요구해야 한다"고 판단했고, 이후 전국재건축정비사업조합연대 설립을 주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27

명일삼익그린11차, 소규모재건축 조합설립인가 - 한국주택경제신문

구는 27일 명일동 38번지 일대에 위치한 명일삼익그린11차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에 대한 조합설립인가를 고시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난 1986년에 건설되어 준공 40년이 된 노후 단지로 15층 높이에 152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소규모재건축을 통해 9,388.6㎡ 면적에 최고 49층 아파트 2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앞서 구는 지난 6일부터 20일까지 조합설립인가를 위한 공람·공고를 진행한 바 있다. 공고문에 따르면 구분소유자는 152명으로 조합원은 138명으로 예정했다. 한편 명일삼익그린11차는 도보 5분 거리에 고덕역이 위치해 있고, 지하철 9호선 연장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는 곳이다. 또 인근에 명일초와 고명초, 명일여고 등이 인접해 있는 양호한 교육환경에 강동그린웨이 명일공원을 이용할 수 있어 쾌적한 환경도 누릴 수 있다. 서울 강동구 명일삼익그린11차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지형도면 [사진=강동구] 서울 강동구 명일삼익그린11차가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소규모재건축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구는 27일 명일동 38번지 일대에 위치한 명일삼익그린11차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에 대한 조합설립인가를 고시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난 1986년에 건설되어 준공 40년이 된 노후 단지로 15층 높이에 152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소규모재건축을 통해 9,388.6㎡ 면적에 최고 49층 아파트 2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아유경제 · 2026.05.20

[아유경제_재건축] 삼익파크 재건축, 오는 7월부터 주민 이주 시작한다 - 아유경제

[¾ÆÀ¯°æÁ¦=Á¶¸íÀÇ ±âÀÚ] ¼­¿ï °­µ¿±¸´Â ÃÖ±Ù »ïÀÍÆÄÅ©¾ÆÆÄÆ®(ÀÌÇÏ »ïÀÍÆÄÅ©) Àç°ÇÃà»ç¾÷ÀÌ º»°ÝÈ­µÇ¸é¼­ ¿À´Â 7¿ù 1ÀϺÎÅÍ ÁֹΠÀÌÁÖ°¡ ½ÃÀÛµÈ´Ù°í ¹àÇû´Ù. »ïÀÍÆÄÅ© Àç°ÇÃà»ç¾÷Àº °­µ¿±¸ ¸íÀÏ·Î 293(±æµ¿) ÀÏ¿ø 5¸¸5945§³¸¦ ´ë»óÀ¸·Î °ÇÆóÀ² 19.28%, ¿ëÀû·ü 296.17%¸¦ Àû¿ëÇÑ ÁöÇÏ 4Ãþ~Áö»ó 35Ãþ °øµ¿ÁÖÅà 15°³µ¿ 1384°¡±¸ ¹× ºÎ´ëº¹¸®½Ã¼³ µîÀ» Áþ´Â ³»¿ëÀ» °ñÀÚ·Î ÇÑ´Ù. ÇöÀç ¸íÀϤý±æµ¿±Ç¿¡¼­´Â ¸íÀϵ¿À» Áß½ÉÀ¸·Î ÃÑ 12°³ ´ÜÁö¿¡¼­ Àç°ÇÃà»ç¾÷ÀÌ ÃßÁøµÇ°í ÀÖÀ¸¸ç °øµ¿ÁÖÅà ¾à 1¸¸4280°¡±¸°¡ °ø±ÞµÉ ¿¹Á¤ÀÌ´Ù. ÀÌ´Â ¼­¿ï ÃÖ´ë ±Ô¸ðÀÇ Àç°ÇÃà ´ÜÁöÀÎ ‘¿Ã¸²ÇÈÆÄÅ©Æ÷·¹¿Â(1¸¸2032°¡±¸)’À» ¿ôµµ´Â ±Ô¸ðÀ̸ç, ÀÌÁß »ïÀÍÆÄÅ©°¡ »ç¾÷ ÃßÁø ¼Óµµ°¡ °¡Àå ºü¸£´Ù. »ïÀÍÆÄÅ© Àç°ÇÃà¿¡ µû¸¥ ÀÌÁÖ´Â ¸íÀϤý±æµ¿±Ç Àç°ÇÃà»ç¾÷ÀÇ Ã¹ °¡½ÃÀû ¼º°ú·Î ²ÅÈù´Ù. ¾ÕÀ¸·Î ¸...

서울자치신문 · 2026.05.19

강동구, 길동 삼익파크아파트 재건축 이주 본격화… 명일·길동권 정비 사업 선도 - 서울자치신문

서울 강동구는 길동 삼익파크아파트(명일로 293) 재건축 정비 사업이 추진됨에 따라 오는 7월 1일부터 주민들의 이주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명일·길동권에서는 명일동을 중심으로 총 12개 단지에서 재건축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모두 합쳐 약 1만 4,280세대 규모로 조성될 전망이다. 이는 서울 최대 규모의 재건축 단지인 올림픽파크포레온(1만 2,032세대)을 웃도는 대규모 주거정비 사업으로, 이 중 삼익파크아파트는 사업 추진이 가장 빠른 단지다. 특히 이번 삼익파크아파트 재건축에 따른 이주는 명일·길동권 재건축 사업의 첫 가시적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향후 명일·길동권 재건축 사업이 순차적으로 추진되면, 명일·길동권의 생활기반 시설이 확충되고 도시 경쟁력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이주 기간 동안 관계 기관, 조합과 긴밀히 협조해 주민들이 원활하게 이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주 현장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아울러 향후 철거와 후속 절차도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강동구 관계자는 “명일·길동권 재건축 사업은 올림픽파크포레온을 웃도는 대규모 주거정비 사업으로, 이번 삼익파크아파트 입주민의 이주를 시작으로 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라며, “주민들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이주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재건축 사업이 지체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전 기사보기...

스페셜경제 · 2026.05.19

강동 길동 삼익파크 이주 시작…명일·길동권 재건축 본격화 전망 - 스페셜경제

스페셜경제=강민철 기자 | 서울특별시 강동구 길동 삼익파크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인 이주 단계에 들어간다. 강동구는 19일 길동 삼익파크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에 따라 오는 7월 1일부터 주민 이주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해당 권역에서는 현재 명일동을 중심으로 총 12개 단지 재건축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완공 시 약 1만1800가구 규모의 신규 주거단지가 조성될 전망이다. 이는 국내 최대 규모 재건축 단지 가운데 하나인 올림픽파크포레온과 비슷한 수준의 대규모 정비 사업으로 평가된다. 강동구는 앞으로 명일·길동권 재건축 사업이 순차적으로 추진될 경우 생활 기반시설 확충과 주거환경 개선, 도시 경쟁력 강화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구는 이주 기간 동안 관계기관과 조합 등과 협조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현장 관리도 체계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강동구 관계자는 “삼익파크아파트 주민 이주를 시작으로 명일·길동권 재건축 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라며 “주민들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이주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키워드 #강동구 #길동 #삼익파크아파트 #재건축 #명일동 #올림픽파크포레온 #주거정비사업 #서울부동산

아시아투데이 · 2026.05.19

강동구, 길동 삼익파크아파트 재건축 이주 본격화 - 아시아투데이

삼익파크(아) 정비사업 조감도(안) 0 서울 강동구 삼익파크아파트 정비사업 조감도 /강동구 서울 강동구 명일·길동권 재건축 사업이 첫 이주 단지를 배출하며 본궤도에 올랐다. 구는 길동 삼익파크아파트 재건축 정비 사업이 본격화됨에 따라 오는 7월 1일부터 주민들의 이주가 시작된다고 19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현재 명일·길동권에는 명일동을 중심으로 12개 단지에서 재건축 사업이 추진 중이며, 향후 약 1만4280세대 규모로 조성될 전망이다. 이는 서울 최대 규모의 재건축 단지인 올림픽파크포레온(1만2032세대)을 웃도는 대규모 주거정비 사업으로, 이 중 삼익파크아파트는 사업 추진이 가장 빠른 단지다. 구는 이주 기간 동안 관계 기관, 조합과 긴밀히 협조해 주민들이 원활하게 이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주 현장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아울러 향후 철거 등 후속 절차에 대한 행정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삼익파크아파트 입주민의 이주를 시작으로 명일·길동권 재건축 사업이 본격화될 것"이라며 "주민들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이주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재건축 사업이 지체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신문 · 2026.05.19

강동구 길동 삼익아파트, 7월 재건축 이주 시작 - 서울신문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5·18 민주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거부한 국민의힘에 대해 다음과 같…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GTX-A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시공사의 작업 오류를 오세훈 서울시장과 무…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한강타임즈 · 2026.05.19

강동구, 길동 삼익파크아파트 재건축 본격화...7월부터 이주 시작 - 한강타임즈

한강타임즈 백진아 기자 = 강동구는 길동 삼익파크아파트(명일로 293) 재건축 정비 사업이 추진됨에 따라 오는 7월 1일부터 주민 이주가 본격화된다고 19일 밝혔다. 삼익파크아파트는 명일·길동권에서 추진 중인 12개 재건축 단지 중 사업 속도가 가장 빠른 곳이다. 이 지역 전체 재건축 사업은 약 1만 1,800세대 규모로, 서울 내 최대 재건축 단지인 올림픽파크포레온(1만 2,032세대)과 비슷한 수준의 대규모 주거정비 사업으로 꼽힌다. 이번 이주는 명일·길동권에서 추진되는 재건축 사업의 첫 번째 가시적 성과로 평가된다. 앞으로 재건축이 순차적으로 진행되면 지역 내 생활기반 시설 확충과 도시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강동구는 이주 기간 동안 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관계 기관 및 조합과 협력해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이주 현장 관리와 함께 철거 등 후속 절차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강동구 관계자는 “명일·길동권 재건축 사업은 올림픽파크포레온에 버금가는 대규모 주거정비 사업으로, 이번 삼익파크아파트 입주민의 이주를 시작으로 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며 “주민들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이주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재건축 사업이 지체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진아 기자 hangangtimes2020@gmail.com 행정/연예·스포츠부 다른기사 보기 강동구, 길동 삼익...

뉴시스 · 2026.05.19

서울 강동구 길동 삼익파크아파트 재건축 이주 본격화 - 뉴시스

[서울=뉴시스] 삼익파크(아) 정비사업 조감도. (자료=강동구 제공) 2026.05.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李 "7개월간 네 차례 만나 인연 깊어져" 다카이치 "환영해준 안동 시민에 깊은 인상"(종합) 이 대통령 "한일, LNG·원유·공급망 협력 확대" 다카이치 "원유 스와프 추진"(종합2보) 정원오 "안전 우선하는 시장으로 바꿔야" 오세훈 "'폭행' 거짓해명 피해가려 엉뚱한 '철근 논란'"

더팩트 · 2026.05.19

강동구, 길동 삼익파크아파트 재건축 이주 본격 - 더팩트

[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서울 강동구 길동 삼익파크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인 이주 절차에 돌입한다. 강동구는 오는 7월 1일부터 약 5개월간 단계적으로 주민 이주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삼익파크아파트 재건축은 명일·길동권 정비 사업 가운데 가장 속도가 빠른 사업으로 꼽힌다. 현재 명일·길동권에서는 총 12개 단지, 약 1만1800세대 규모의 재건축 사업이 추진 중이다. 강동구는 이를 서울 동남권의 대표적인 대규모 주거정비 사업으로 보고 있다. 특히 이번 이주는 명일·길동권 재건축 사업의 첫 가시적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향후 다른 단지들의 정비 사업도 순차적으로 진행되면 생활기반시설 확충과 주거환경 개선, 지역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강동구는 주민 이주 과정에서 관계기관과 재건축 조합 등과 협력해 현장 관리와 행정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이주 이후 철거와 후속 절차도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강동구 관계자는 "명일·길동권 재건축 사업은 대규모 주거정비 사업으로 지역 변화의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주민들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이주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사업 추진에도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