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일삼익그린11차, 소규모재건축 조합설립인가 - 한국주택경제신문
기사 프리뷰
구는 27일 명일동 38번지 일대에 위치한 명일삼익그린11차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에 대한 조합설립인가를 고시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난 1986년에 건설되어 준공 40년이 된 노후 단지로 15층 높이에 152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소규모재건축을 통해 9,388.6㎡ 면적에 최고 49층 아파트 2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앞서 구는 지난 6일부터 20일까지 조합설립인가를 위한 공람·공고를 진행한 바 있다. 공고문에 따르면 구분소유자는 152명으로 조합원은 138명으로 예정했다. 한편 명일삼익그린11차는 도보 5분 거리에 고덕역이 위치해 있고, 지하철 9호선 연장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는 곳이다. 또 인근에 명일초와 고명초, 명일여고 등이 인접해 있는 양호한 교육환경에 강동그린웨이 명일공원을 이용할 수 있어 쾌적한 환경도 누릴 수 있다. 서울 강동구 명일삼익그린11차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지형도면 [사진=강동구] 서울 강동구 명일삼익그린11차가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소규모재건축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구는 27일 명일동 38번지 일대에 위치한 명일삼익그린11차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에 대한 조합설립인가를 고시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난 1986년에 건설되어 준공 40년이 된 노후 단지로 15층 높이에 152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소규모재건축을 통해 9,388.6㎡ 면적에 최고 49층 아파트 2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