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리뉴얼 첫 결실…남광·극동, 인천 동아 재건축 시공권 확보 - 아이뉴스24
하우스토리·'더 케이하우스' 첫 적용 사업지 LH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994가구 조성 남광토건과 극동건설이 공동 주택브랜드 '하우스토리(HAUSTORY)' 리뉴얼 이후 첫 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 새로운 주거 플랫폼 '더 케이하우스(The K-House)'를 처음 적용하는 사업으로 양사의 수도권 정비사업 확대 전략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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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토리·'더 케이하우스' 첫 적용 사업지 LH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994가구 조성 남광토건과 극동건설이 공동 주택브랜드 '하우스토리(HAUSTORY)' 리뉴얼 이후 첫 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 새로운 주거 플랫폼 '더 케이하우스(The K-House)'를 처음 적용하는 사업으로 양사의 수도권 정비사업 확대 전략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동작구 상도15구역 재개발사업(시행자 대신자산신탁, 정비사업위원장 이진호)시공자가 선정됐다. 상동15구역의 사업시행자인 대신자산신탁은 16일 오후 6시 동작구 상도로에 있는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에서 제2차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된 대우건설을 수의계약으로 방식을 통하여 시공자로 선정했다.
[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지난 2주간 전국의 재개발·재건축 현장 1곳에서 총회를 열고 시공자를 선정했다. 부천 ‘금강·경원 일원’ 가로주택은 지난 6일 총회에서 대방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하고 수의계약을 진행한다.
남광토건·극동건설 컨소시엄이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동아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동아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최근 진행한 경쟁입찰이 유찰된 후 남광토건·극동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하고 수의계약 협상 절차에 착수했다.
6월 둘째 주 정비사업 시장에서는 서울과 수도권 주요 사업장들의 시공자 선정 및 사업 추진 절차가 이어지면서 업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서울에서는 상도15구역 재개발사업과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주목받고 있으며, 수도권에서는 가능6구역과 장암2구역 등이 입찰 절차를 진행 중이다.
극동건설-남광토건은 인천 용현동 동아아파트 재건축 입찰에 참여하는 등 본격적으로 수도권 정비사업 공략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양측은 해당 사업에 공동주택브랜드 새 리뉴얼 브랜드인 ‘하우스토리’를 앞세우고, 미래 주거모델 ‘더 케이하우스’ 개념도 제안할 계획이다.
남광토건은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동아아파트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입찰 참여는 창사 80주년을 앞두고 극동건설과 공동 주택 브랜드를 하우스토리로 통합한 뒤 처음 참여하는 정비사업이다.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남광토건이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동아아파트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입찰에 참여하며 통합 주택 브랜드 '하우스토리(HAUSTORY)'를 처음 적용한다. 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남광토건은 최근 극동건설과 공동 주택 브랜드를 하우스토리로 통합·리뉴얼한 뒤 처음으로 정비사업 수주전에 나섰다.
[FETV=박원일 기자] 남광토건이 극동건설과 주택 브랜드를 '하우스토리(HAUSTORY)'로 통합·리뉴얼한 뒤 첫 도시정비사업 수주전에 나선다. 대상 사업지는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동아아파트 재건축사업으로, 총 994가구 규모의 신규 단지 조성이 추진된다.
(사진=남광토건)남광토건이 리뉴얼한 주택 브랜드 ’하우스토리(HAUSTORY)’를 앞세워 정비사업 수주전에 나섭니다.남광토건은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동아아파트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오늘(4일) 밝혔습니다.이번 사업은 남광토건과 극동건설이 공동 주
남광토건이 아파트브랜드 ‘하우스토리(HAUSTORY)’를 리뉴얼해 인천 재건축 사업 수주전에 나선다. 남광토건은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동아아파트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 스마트비즈 = 최형호 기자 | 정비사업 시장이 '하이엔드 전쟁'으로 치닫고 있다. 서울 주요 재건축·재개발 사업장에서는 수억원대 특화 설계와 최고급 마감재, 초고가 커뮤니티 시설이 수주전의 기본 조건처럼 자리 잡았다.
남광토건은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동아아파트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남광토건이 창사 80주년을 앞두고 극동건설과 공동주택 브랜드를 '하우스토리'로 통합한 이후 처음 참여하는 정비사업이다.
남광토건은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동아아파트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남광토건이 창사 80주년을 앞두고 극동건설과 공동주택 브랜드를 '하우스토리'로 통합한 이후 처음 참여하는 정비사업이다.
재건축·재개발 등 주택 정비사업 시장이 브랜드 경쟁 중심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남광토건이 통합 주택 브랜드 ‘하우스토리’를 앞세워 수도권 정비사업 확대에 시동을 걸었다.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동아아파트 사업이 새 브랜드 전략의 첫 시험무대가 될 전망이다.
[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 남광토건이 리뉴얼한 주택브랜드 ‘하우스토리(HAUSTORY)’를 앞세워 재건축 수주전에 돌입한다. 남광토건은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동아아파트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남광토건이 극동건설과 주택 브랜드를 '하우스토리(HAUSTORY)'로 통합·리뉴얼하고 인천 용현동 동아아파트 재건축사업 수주전에 나선다. 남광토건은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동아아파트 재건축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대우건설 단독 입찰로 유찰된 서울 동작구 상도15구역이 시공자 선정에 재도전한다. 상도15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인 대신자산신탁은 지난 1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입찰공고를 내고 오는 9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동작구 상도15구역 재개발사업(정비사업위원장 이진호)의 1차 시공자 선정이 유찰됐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이 사업 시행자인 대신자산신탁은 1차 입찰을 마감한 결과 대우건설이 단독으로 응찰하여 입찰이 유찰되었다고 밝혔다.
[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 대우건설이 서울 동작구 상도15구역 재개발 시공사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했다. 업계에서는 재입찰에서도 다른 업체가 참여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 대우건설의 무혈입성을 점치고 있다.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중구 중림398 재개발조합(조합장 김도형)이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자로 선정할 것으로 보인다. 조합은 우선협상대상자 입찰에 따라 포스코이앤씨가 단독으로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
[데일리한국 전준형 기자] 서울 중구 중림동 398번지 일대 재개발사업의 시공사 선정 절차가 막바지 단계에 들어섰다. 앞선 1·2차 입찰에서는 포스코이앤씨가 단독 응찰한 가운데, 조합은 현장설명회 참석 업체들을 대상으로 후속 절차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