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상도15구역 재개발, 대우건설이 깃발 꽂았다...주민총회서 선정 - 하우징타임즈
3줄 핵심 요약
-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동작구 상도15구역 재개발사업(시행자 대신자산신탁, 정비사업위원장 이진호)시공자가 선정됐다.
- 상동15구역의 사업시행자인 대신자산신탁은 16일 오후 6시 동작구 상도로에 있는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에서 제2차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된 대우건설을 수의계약으로 방식을 통하여 시공자로 선정했다.
- 이에 앞서 대신자산신탁은 지난 4월 6일 제1차 시공사 선정 입찰공고를 냈으며, 4월 14일 실시한 제1차 현장설명회에 현대건설, 대우건설, 한화 건설부문, 제일건설, 우미건설, 극동건설 등 총 6개 건설사가 참여했지만 5월 29일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동작구 상도15구역 재개발사업(시행자 대신자산신탁, 정비사업위원장 이진호)시공자가 선정됐다. 상동15구역의 사업시행자인 대신자산신탁은 16일 오후 6시 동작구 상도로에 있는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에서 제2차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된 대우건설을 수의계약으로 방식을 통하여 시공자로 선정했다. 이에 앞서 대신자산신탁은 지난 4월 6일 제1차 시공사 선정 입찰공고를 냈으며, 4월 14일 실시한 제1차 현장설명회에 현대건설, 대우건설, 한화 건설부문, 제일건설, 우미건설, 극동건설 등 총 6개 건설사가 참여했지만 5월 29일 제1차 입찰마감에는 대우건설만 참여하여 유찰됐다. 시행자인 대신은 곧바로 6월 1일 제2차 입찰을 공고했으나 6월 9일 제2차 현장설명회 역시 대우만 단독으로 참여하여 2차입찰 역시 유찰됐다. 입찰이 최종 유찰되자 정비사업위원회에서는 두 번의 입찰에 모두 참여한 대우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해 줄 것을 사업시행자에게 요청하였고, 대신자산시탁은 대우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 해당 시공자로부터 사업제안서를 제출받았다. 사업을 이끌어온 이진호 정비사업위원장은 “우리 사업은 그동안 사업시행자 지정 이후 각종 행정절차, 협력업체 자문에 따른 통합심의 준비, 시공자 선정 진행 등 여러 과정을 차질 없이 진행해 왔습니다”라며 “무엇보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들이 순조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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