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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현대아파트” 검색 결과
80건[단독]대치1차현대, 리모델링 접고 재건축…IPARK현산 결별 수순 - MTN 머니투데이방송
대치1차현대 리모델링 조감도./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국내 첫 말뚝(파일)기초 수직증축 리모델링 단지인 서울 강남구 대치1차현대아파트가 재건축으로 사업을 전환한다. 시공사인 IPARK현대산업개발(이하 IPARK현산)과 공사비 간극을 좁히지 못한 데다, 소규모 단지 특성 등을 검토했을 때 재건축이 더 유리하다고 판단한 것. 조합원 의결을 받으면 IPARK현산과 결별 절차를 밟게 된다. 1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대치1차현대 리모델링 조합은 재건축 전환을 검토하고 있다. 조합원 의견을 수렴한 뒤 총회를 통해 사업 방향을 결정할 계획이다. 재건축 전환 이유는 사업성 부족이다. IPARK현산과 수년간 공사비 협상, 공사 여건 검토 등을 이어왔음에도 해결책을 찾지 못했다. 소규모 단지 내에서 기존 골조를 유지한 채 증축 공사를 하는 게 어렵단 분석도 나왔다. 재건축 전환이 결정되면, 리모델링 조합 해산·청산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때 IPARK현산과 체결한 시공 계약도 해지될 전망이다. 조합은 리모델링 조합과 시공 계약을 정리한 뒤 재건축 조합을 설립, 시공사를 새롭게 선정하는 게 적절하단 결론을 내렸다. 김치붕 대치1차현대 리모델링 조합장은 “재건축 전환 검토를 진행하고 있고 조합원 의견을 최대한 모아 결정하려고 한다”며 “시공사를 재건축 조합이 승계하는 방식도 고민했지만, 법적 문제로 어렵다고 판단한 상태”라고 말했다. 대치1차현대는...
성남동 현대, 최고 15층 아파트 455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기 성남시 성남동 현대아파트가 최고 15층 아파트 455세대로 재건축된다. 시는 성남동 현대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해 내달 7일까지 주민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8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성남동 3121번지 일대 성남동 현대아파트는 면적이 1만71㎡다. 지난 1992년 준공된 단지로 최고 15층 2개동 375세대 규모다. 앞으로 건폐율 42.6% 및 용적률 359.97%를 적용해 지하3~지상15층 아파트 455세대(임대 80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전용면적 기준 △42㎡ 155세대(임대 80세대 포함) △55㎡ 149세대 △72㎡ 132세대 △84㎡ 19세대 등이다.
성수 재개발 내려다본 ‘이곳’…정비사업 속도 - 대한경제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서울 성동구 응봉동 일대 정비사업들이 잇달아 가시화하고 있다. 성수동 재개발 구역과 인접한 한강변 핵심 입지가 천지개벽을 예고하는 모습이다. 8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응봉동 금호현대아파트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는 지난 1일 구청에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자문 사업 주민 제안서를 공식 접수했다. 지난해 준비위를 발족한 이래 불과 1년여 만이다.
관양동현대아파트지구 재건축정비사업 쓰레기이송설비 설치공사 협력업체 선정 - 하우징헤럴드
관양동현대아파트지구 재건축정비사업 쓰레기이송설비 설치공사 협력업체 선정 하우징헤럴드
금호현대, 신통기획 접수 완료…추진위 구성 본격화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 서울 성동구 응봉동 금호현대아파트가 신속통합기획 접수에 이어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절차에 들어간다. 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금호현대아파트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위원장 곽창민)는 소유주 약 55%의 동의를 받아 지난 1일 신속통합기획 주민제안서를 성동구청에 접수했다. 추진준비위는 주민제안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만큼 곧바로 추진위원 모집에 나설 계획이다. 금호현대아파트는 지난해 3월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를 발족한 뒤 올해 1월 정밀안전진단을 통과했다. 이어 신속통합기획 주민제안서 접수까지 마치면서 발족 이후 약 1년 4개월 만에 재건축 초기 절차를 빠르게 진행했다. 추진준비위에 따르면 발족 직후 3개월 만에 안전진단 비용 전액을 주민 모금으로 마련했다. 추진준비위는 이 같은 진행 속도에 대해 서울 시내 유사 규모 재건축 단지 가운데 최단기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접수된 정비계획안은 금호현대아파트를 최고 42층, 848세대 규모로 재건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재 644세대에서 204세대가 늘어나는 계획으로, 공공주택 103세대도 포함됐다. 계획안에는 북측 독서당로59길을 기존 6m에서 10m로 확폭해 기부채납하는 내용도 반영됐다. 건축계획 용적률은 299.84%로 계획돼 법적상한에 사실상 근접한 수준이다. 서울시 1차 자문회의는 성동구청 검토가 마무리된 뒤 진행될 예정이다. 곽창민 추진...
관양동 현대아파트지구 재건축조합 쓰레기이송설비 설치공사 협력업체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관양동 현대아파트지구 재건축조합 쓰레기이송설비 설치공사 협력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아유경제_재건축] 장안현대 재건축 ‘관리처분인가’ - 아유경제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현대아파트(이하 장안현대)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인가를 받아 이주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동대문구는 장현현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수규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 및 제78조에 따라 지난달(6월) 18일 인가하고, 이를 같은 날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대문구 한천로 224(장안동) 2필질 일원 2만524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8.41%, 용적률 299.7%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74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6㎡ 82가구 ▲59㎡ 336가구 ▲76㎡ 37가구 ▲79㎡ 36가구 ▲84㎡ 203가구 ▲101㎡ 45가구 ▲84PH㎡ 4가구 ▲121PH㎡ 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회기역이 약 1.4㎞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론 배봉초등학교, 전동중학교, 휘봉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삼육서울병원 등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장안현대는 2020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24년 8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아유경제_재건축] 압구정2구역 재건축, 최근 통합 심의 통과… 지상 최고 66층 공동주택 2381가구 규모 한강변 주거 단지 임박 - 아유경제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강남구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②(이하 압구정2구역ㆍ재건축)이 지상 66층 공동주택 2381가구 규모의 한강 수변 친화형 주거 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이달 2일 열린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압구정2구역 재건축 건축ㆍ경관ㆍ교통ㆍ교육ㆍ환경ㆍ공원ㆍ소방ㆍ재해 등 8개 분야 통합 심의(안)’이 조건부 의결됐다고 밝혔다. 압구정2구역은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6번 출구 일대로 지상 13층 공동주택 27개동 1924가구로 이뤄진 압구정신현대아파트가 위치해 있는 곳이다. 이번에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 2ㆍ3ㆍ4ㆍ5구역 재건축 중 처음으로 통합 심의를 통과하면서 일대 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이 사업은 강남구 압구정로 151(압구정동) 일원 19만2910.46㎡를 대상으로 건폐율 16.05%, 용적률 299.99%를 적용한 지상 최고 66층 공동주택 238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시는 대상지를 한강변 입지 특성을 살리고 한강변관리기본계획에 따른 입체적 수변 경관을 창출하기 위해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했다. 또 북측의 한강과 잠원한강공원을 고려해 충분한 개방감과 통경축을 확보하도록 했다. 단지 내부에는 공공보행통로를 만들어 시민 누구나 단지를 거쳐 입체보행교를 이용해 한강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강화했다. 압구정로변에는 개방형 커뮤니티시설과 지역 주민도 이용 가능한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한다. 경로당,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등 공공개방시설을 배치해 입주민과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생활공간을 조성하고, 기부채납을 통해 공공청사, 근린공원, 입체보행교 등 공공시설도 확충할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압구정2ㆍ3ㆍ4ㆍ5구역 재건축사업 중 압구정2구역이 최초로 조건부 의결되면서 압구정 일대 재건...
서울 새 랜드마크는 어디?…강남권 재건축 시계 빨라진다 - 더팩트
[더팩트|황준익 기자] 서울의 대표적인 재건축 단지로 꼽히는 대치동 은마아파트,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잠실주공5단지 등이 일제히 사업에 속도 내고 있다. 모두 대단지에 서울 핵심 입지로 새 랜드마크 단지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 2일 은마아파트 재건축에 대한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 지난해 11월 정비계획 변경 결정 고시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지난 2월 통합심의를 통과한 데 이어 사업시행계획 인가까지 마무리하며 2003년 재건축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은 지 23년 만에 재건축 사업 8부 능선을 넘었다. 은마아파트는 지하 6층~지상 49층, 29개 동, 5850가구 규모로 재탄생한다. 공공임대주택 909가구와 공공분양주택 195가구를 포함한다. 조합은 내년 상반기 관리처분인가, 2028년 착공을 목표로 한다. 이는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고 공정관리를 강화한 '신속통합기획 시즌2'를 적용한 첫 사례이다. 정비사업 단계별 표준처리기한 대비 약 1년 빠르다. 대치동은 최근 신축 아파트 단지로 거듭나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대치동 일대는 최고 학군지로 꼽히지만 주변 아파트는 낡았다는 평가가 많다. 대부분 준공 30~40년이 넘었다. 2021년 대치르엘, 2023년 대치푸르지오써밋, 지난해 디에이치대치에델루이 등 준공됐지만 입주 10년 이하, 1000가구 이상인 단지는 2015년 준공된 래미안대치팰리스1...
"최고 66층"…압구정2구역 재건축 첫 관문 통과 - 경제타임스
경제타임스 이준호 기자 | 서울 강남 한강변의 대어로 꼽히는 압구정 현대아파트 재건축 이 첫 관문을 넘었다. 압구정2구역이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 중 처음으로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재건축이 확정됐다. 반포와 함께 서울 한강변 주거지의 최상위 축으로 평가받는 압구정 일대 재건축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라섰다는 의미가 있다. 서울시 는 지난 7월2일 열린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강남구 압구정동 434 일대 압구정2구역 재건축사업 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1982년 준공된 압구정 현대아파트 2구역은 최고 66층 2,381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압구정2구역 은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6번 출구 일대 압구정 신현대아파트가 자리한 곳이다. 현재 13층, 27개동, 1924가구인 단지는 재건축을 거쳐 2381가구 규모 대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압구정 재건축 구역 중 첫 통합심의 통과 사례가 나오면서 3·4·5구역 등 후속 사업 역시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압구정은 강남 한복판에서 한강을 가장 넓게 품은 주거지다. 북쪽으로 한강과 잠원한강공원을 마주하고, 남쪽으로 압구정로와 도산대로, 압구정역 생활권을 끼고 있다. 서울시 는 압구정 재건축 구역들을 한강변관리기본계획에 따라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했다. 한강변 입지에 맞는 입체적 수변경관을 만들고, 주변 도시 맥락과 어울리는 창의적...
압구정2구역, 재건축 심의 통과 - 센머니
[센머니=박석준 기자] 서울 강남구 압구정 아파트지구의 압구정2구역이 최초로 재건축 심의를 넘었다. 서초구 신반포16차아파트와 강동구 명일삼익맨숀아파트까지 서울시 통합심의 문턱을 넘으면서 서울 강남권 재개발 최대어가 윤곽을 보이는 모양새다. 3일 서울시는 전일 열린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2 재건축사업에 대한 심의가 조건부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최고 66층, 2,381세대 규모의 한강 수변 친화형 주거단지가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1982년 준공된 신현대아파트 9·11·12차가 위치한 압구정 2구역은 인근 다른 재건축사업지 보다 그동안 빠른 속도를 보여왔다. 총공사비 2조 7,489억원 규모로, 2025년 9월 조합원 총회에서 가장 먼저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한 바 있다. 압구정 2·3·4·5구역 재건축사업 중 2구역이 처음으로 통과되면서 일대 재건축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위원회는 한강변 입지 특성을 살림과 동시에 한강변관리기본계획에 따른 입체적 수변 경관을 창출하기 위해 이 구역을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했다. 사업지 북측 한강과 잠원한강공원을 고려해 충분한 개방감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단지 내부에는 공공보행토올를 설치하고 압구정로변에는 개방형 커뮤니티시설과 지역주민 이용이 가능한 근린생활시설을 계획했다. 더불어 기부채납을 통해 공공청사, 근린공원, 입...
‘압구정 현대’ 재건축 탄력 붙나···압구정2구역 ‘통합심의’ 첫 통과 - 경향신문
서울 강남구 압구정 현대아파트 4개 재건축 구역(2·3·4·5구역) 가운데 압구정2구역이 처음으로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이는 재건축의 ‘8부 능선’인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신청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것으로, 나머지 구역의 재건축 추진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지난 2일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 2재건축사업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3일 밝혔다. 압구정 2구역은 최고 66층, 2391가구 규모의 한강 수변친화형 주거단지로 조성될 계획이다. 서울시는 2구역의 한강변 입지 특성을 최대한 살리고, 한강변 관리 기본 계획에 따른 입체적 수변경관을 창출하기 위해 이곳을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했다. 또 사업지 북측의 한강과 잠원한강공원을 고려해 충분한 개방감과 통경축을 확보하도록 했다. 단지 내부에는 공공 보행 통로를 설치해 시민 누구나 단지를 거쳐 한강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공공 접근성을 강화한다. 압구정로변에는 개방형 커뮤니티 시설과 지역 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 또 경로당, 어린이집, 작은 도서관 등 공공개방시설을 배치해 입주민과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생활 공간을 조성하도록 했다. 기부채납을 통해 공공 청사, 근린공원, 입체 보행교 등 공공 시설도 확충한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압구정 2·3·4·5구역 재건축 사업 중 2구역이 최초로...
서울시, 압구정2구역 재건축 통합심의 의결…삼익·신반포도 심의 통과(종합) - 아시아경제
대한민국 재건축 최대어로 꼽히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 아파트지구에서 압구정2구역이 최초로 재건축 심의를 통과했다. 서초구 신반포16차아파트와 강동구 명일삼익맨숀아파트까지 서울시 통합심의 문턱을 넘으면서 강남권 일대 정비사업이 본격적인 속도전에 돌입하게 됐다. 서울시는 2일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2 재건축사업에 대한 심의가 조건부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최고 66층, 2381세대 규모의 한강 수변 친화형 주거단지가 탄생할 예정이다. 압구정 2구역은 1982년 준공된 신현대아파트 9·11·12차가 위치한 자리다. 인근 다른 재건축사업지 보다 그동안 빠른 속도를 보여왔다. 총공사비 2조7489억원 규모로, 2025년 9월 조합원 총회에서 가장 먼저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압구정 2·3·4·5구역 재건축사업 중 2구역이 처음으로 통과되면서 일대 재건축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위원회는 한강변 입지 특성을 최대한 살리고 한강변관리기본계획에 따른 입체적 수변 경관을 창출하기 위해 이 구역을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했다. 사업지 북측 한강과 잠원한강공원을 고려해 충분한 개방감을 확보하도록 했다. 단지 내부에는 공공보행통로를 설치했으며 압구정로변에는 개방형 커뮤니티시설과 지역주민 이용이 가능한 근린생활시설을 계획해 생활 가로를 조성할 예정이다. 시는 또 기부채납을 통해 공공청사, 근린공원, 입...
압구정2구역 통합심의 첫 통과…최고 66층·2381가구 재건축 - 머니투데이 - 머니투데이
올림픽대로 앞 압구정신현대아파트 일대가 재건축을 통해 최고 66층·2381가구 규모의 한강 수변 친화형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압구정 2·3·4·5구역 가운데 2구역이 처음으로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압구정 재건축 사업도 본격적인 속도를 낼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2일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2 재건축사업(강남구 압구정동 434번지 일원)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한강변 입지 특성을 살려 입체적인 수변경관을 만들기 위해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했다. 사업지 북측의 한강과 잠원한강공원을 고려해 충분한 개방감과 통경축(건축물 사이로 비워 둔 개방 공간)을 확보하도록 했다. 단지 내부에 공공보행통로를 설치해 시민 누구나 단지를 거쳐 한강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압구정로변에는 개방형 커뮤니티시설과 지역주민 이용이 가능한 근린생활시설을 계획했다. 경로당,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등 공공개방시설을 배치해 입주민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생활공간도 조성한다. 기부채납을 통해 공공청사, 근린공원, 입체보행교 등 공공시설을 확충할 예정이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압구정 2·3·4·5구역 재건축사업 중 2구역이 최초로 조건부 의결되면서 압구정 일대 재건축사업이 본격화될 것"이라며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시민이 한강을 향유할 수 있는 수변 주거 공간을 조성할 수 있도록 행...
금호현대, 재건축 신속통합기획 주민제안 완료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성동구 응봉동 금호현대아파트가 신속통합기획 주민제안을 완료하고 재건축을 본격 추진한다. 금호현대아파트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위원장 곽창민)는 지난 1일 신속통합기획 패스트트랙 자문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제안서를 구청에 접수했다고 밝혔다. 주민 동의율은 50%를 넘겼다. 이곳은 지난해 3월 추진준비위원회를 꾸린 후 올해 초 정밀안전진단 통과을 거쳐 이번 신통기획 접수까지 초기 재건축에 활기가 돌고 있다. 올 하반기에는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내년 상반기쯤 정비구역 지정을 마치겠다는 구상이다. 곽창민 추진준비위원장은 “이번 신통기획 동의서 과정에서 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법정 동의율을 넘긴 만큼 올 하반기 원활한 관련 절차 추진이 예상된다”며 “내년 상반기 정비구역 지정, 같은 해 하반기 조합설립을 마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아울러 추진준비위는 친환경 건축 등 허용용적률 인센티브 항목을 면밀히 검토해 사업성 향상을 추진할 예정이다. 예컨대 제로에너지빌딩(ZEB) 인증, 층간소음 저감(중량충격음 2등급), 고령친화서비스시설, 방재안전 등이다. 이를 폭넓게 반영해 친환경·안전 성능을 갖추는 한편 추가 용적률을 적용함으로써 분담금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단지는 성동구 응봉동 98번지 일대로 지난 1990년 준공됐다. 여기에 용적률 299.84%를 적용해 최고 42층 아파트 848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게 된다...
응봉동 금호현대아파트, 신속통합기획 주민제안 접수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서울 성동구 응봉동 금호현대아파트가 신속통합기획 자문방식을 통해 한강변 랜드마크 단지로 변신을 시작했다. 금호현대아파트 재건축추진준비위원회(위원장 곽창민)는 7월 1일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제안서(정비계획안)를 성동구청에 공식 접수했다고 밝혔다. 금호현대아파트는 지난해 준비위를 발족하고 올해 1월 정밀안전진단에서 조건부 재건축 판정을 받아 이번 신속통합기획 접수까지 매우 빠른 속도로 정비구역 지정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 아울러 짧은 기간 동안 토지등소유자 50% 이상의 동의율을 확보하며 재건축 추진을 열망하는 주민들의 의지를 드러냈다. 1990년 준공돼 36년이 경과한 금호현대아파트는 기존 14~15층 규모의 644가구에서 최고 42층(높이 123.1m) 규모의 848가구로 재건축된다. 기존 대비 204가구가 늘어나며, 이 가운데 공공주택 103가구가 포함된다. 용도지역은 제3종일반주거지역을 유지하며, 정비계획 용적률 245.2%에 공공주택 공급에 따른 완화용적률을 더해 법적상한(300%)에 근접한 최고 299.84%까지 확보하는 것으로 계획됐다. 건폐율은 50% 이하다. 준비위는 정비계획안에 독서당로59길 확폭(6m→10m) 등 약 1,117㎡ 규모의 공공기여 계획을 담아 보행환경과 가로 여건 개선도 함께 제안했다. 아울러 제로에너지빌딩(ZEB) 인증, 층간소음 저감(중량충격음 2등급),...
도화현대1차·도화현대아파트 통합재건축사업 추진위원회 협력업체(도시계획·정비계획 수립 분야)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도화현대1차·도화현대아파트 통합재건축사업 추진위원회 협력업체(도시계획·정비계획 수립 분야)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신축보다 '구축'…재건축 기대에 20년 이상 아파트 쏠림 - 뉴시스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1일 서울 성동구 응봉산에서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가 보이고 있다. 지난 달 31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5월 넷째주 기준 동남권(강남,서초,송파,강동) 아파트들의 준공 20년 초과 아파트들이 전주보다 0.42% 오른 것으로 파악됐다. 전국 20년 초과 아파트들의 가격은 0.02% 하락했지만 동남권 지역 20년 초과 아파트들은 지난 해 3월 넷째주 이후 61주 연속 가격이 상승 중이다. 2025.06.01. [email protected] 20년 초과 구축 5.48%↑…전 연령대 상승률 1위 고분양가·대출 규제에 실수요 구축으로 재건축 기대에 서울만 구축 강세…지방은 하락 이광재 "정당은 '네 탓'이라고 하는 순간 위기 와…與, '李정부 성공' 절실함 부족한 것 아닌가"
용산구, 재개발·재건축 사업 본격화…정비창 전면1구역·청파2구역 성과 - 웹이코노미
이촌1구역 단독주택 재건축, 산호아파트 관리처분계획, 이촌현대아파트 리모델링 등 한강변 사업도 진전을 보이고 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정비사업 정상화와 속도 제고를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해 왔다”며 “주요 정비사업들이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용산구, 재개발·재건축 사업 본격화…정비창 전면1구역·청파2구역 성과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용산구, 재개발·재건축 사업 본격화…정비창 전면1구역·청파2구역 성과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조감도 (출처: 용산구) / 2026.06.25 용산구가 추진한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최근 성과를 내고 있다.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사업은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이 사업은 최고 24층 공동주택 706가구와 오피스텔 624실을 조성할 계획이다. 청파2구역 재개발사업도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청파동1가 일대에 아파트 1905가구와 부대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재개발사업도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이촌1구역 단독주택 재건축, 산호아파트 관리처분계획, 이촌현대아파트 리모델링 등 한강변 사업도 진전을 보이고 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정비사업 정상화와 속도 제고를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해 왔다”며 “주요 정비사업...
민선 8기 마무리 앞둔 용산구, 재개발·재건축 성과 가시화 - 시정일보
[시정일보 김혜란 기자]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민선 8기 핵심 과제로 추진해 온 재개발·재건축 사업들이 잇따라 성과를 내며 지역 정비사업에 속도가 붙고 있다.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한 데 이어 청파2구역이 조합설립인가를 받는 등 주요 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가장 눈에 띄는 성과는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사업이다. 지난 18일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았다. 해당 사업은 용산역·신용산역 일대에 공동주택 706가구와 오피스텔 624실을 공급하는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연계한 핵심 주거거점으로 조성될 전망이다. 청파2구역 재개발사업도 지난 23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며 본궤도에 올랐다. 청파동1가 일대에 아파트 1905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예정으로, 구는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방식을 통해 사업 추진을 지원해 왔다. 이 밖에도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재개발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했고, 동후암1구역은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받는 등 주요 정비사업이 잇따라 진전을 보이고 있다. 한강변 재건축·리모델링 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촌1구역 단독주택 재건축사업은 정비계획안이 수정가결됐으며, 산호아파트는 관리처분계획인가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촌현대아파트는 2027년 준공을 목표로 리모델링 공사가 한창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민선 8기 동...
용산구, 재개발·재건축 사업 탄력… 정비사업 곳곳 결실 > 뉴스 - 더코리아
지난 6월 18일, 서울시는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어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조건부 의결했다. 용산역과 신용산역 인근이자 용산국제업무지구와 맞닿은 핵심 입지에 위치한 이 사업은 최고 24층 높이의 공동주택 706가구와 오피스텔 624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로, 향후 용산 개발의 핵심 주거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이어 지난 23일에는 청파2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며 사업 추진에 가속도가 붙었다. 용산구 청파동1가 일대 8만 2558.4㎡ 부지에 아파트 1,905가구가 들어설 예정으로, 청파동 일대의 주거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구는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방식을 통해 2021년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부터 이번 조합설립까지 사업 전 과정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왔다. 용산구의 정비사업 성과는 이뿐만이 아니다. 이달 초에는 남영역과 숙대입구역 인근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통합심의를 통과해 657세대 공급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신속통합기획으로 추진 중인 동후암1구역 역시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한강변 재건축 및 리모델링 사업 또한 순항 중이다. 지난 5월 이촌1구역 단독주택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안이 수정 가결되었고, 산호아파트는 관리처분계획인가를 신청해 절차를 밟고 있다. 이촌현대아파트는 2027년 2월 준공을...
현대건설, 8년 연속 정비사업 수주 왕좌 대기록 정조준 - sisaon.co.kr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 중 3개 구역을 수주하며 존재감을 입증한 현대건설이 올해 8년 연속 정비사업 수주 1위 달성의 대기록에 도전한다. 지난해 국내 건설사 최초로 정비사업 수주 10조원 돌파의 신기록을 세우고 7년 연속 정비사업 수주 왕좌에 오른 현대건설은 올해 압구정3구역과 5구역을 연달아 수주하는 쾌거를 달성하며 올해 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이 7조원을 돌파했다. 현대건설이 올해 들어 시공권을 확보한 정비사업은 △군포 금정2구역 재개발 △신길1구역 공공재개발 △압구정3구역 재건축 △압구정5구역 재건축 등 4곳이며, 공사금액 기준으로 7조6947억원의 실적이다. 올해 상반기에 지난 한 해 수주실적인 10조5105억원의 약 73%에 해당하는 실적을 달성한 셈이다. 지난해 압구정2구역에 이어 올해 압구정3구역과 압구정5구역을 연달아 수주한 것이 올해 괄목할 만한 성과로 꼽힌다. 이중 압구정3구역 재건축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일대 현대아파트 1~7차와 10·13·14차, 대림빌라트 등을 허물고 지하 7층~지상 최대 65층 아파트 총 5175가구 규모의 초대형 주거 단지를 조성하는 것으로, 공사금액이 5조5610억원에 달한다. 단일 도시정비사업 기준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1970년대 강남 개발과 함께 압구정 시대를 연 현대건설은 반세기만에 다시 시공사로 선정되며, ‘OWN THE ONE, 변하지 않는 단 하나의 가치’ 비전 아래 압...
고덕현대아파트 재건축추진위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 하우징헤럴드
고덕현대아파트 재건축추진위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하우징헤럴드
고덕현대아파트 재건축조합 설계공모(현상설계) 응모 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고덕현대아파트 재건축조합 설계공모(현상설계) 응모 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고덕현대아파트 재건축조합추진위원회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고덕현대아파트 재건축조합추진위원회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장안동 현대아파트, 재건축 관리처분인가 받았다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현대아파트가 관리처분인가를 받았다. 앞으로 최고 29층 아파트 746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장안동 현대아파트 재건축조합(조합장 김수규)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을 지난 18일 인가·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장안동 95-1번지 일대 장안동 현대아파트는 면적이 2만5,244㎡로 연면적은 12만5,769.15㎡다. 조합은 여기에 지하3~지상29층 아파트 7개동 746세대(임대 105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전용면적 기준 △46㎡ 82세대(임대 40세대 포함) △59㎡ 336세대(임대 55세대 포함) △76㎡ 37세대 △79㎡ 36세대 △84㎡ 203세대(임대 10세대 포함) △101㎡ 45세대 등이다. 조합원 물량이 453세대이고 일반분양 물량은 184세대다. 나머지 4세대는 보류지다. 시공은 2024년 7월 시공자로 선정된 IPARK현대산업개발이 맡는다. 한편 이 일대는 주변에 학교가 밀집해 있어 교육환경이 양호하다. 배봉초, 전동초, 은석초, 휘경여중, 전동중, 전농중, 휘경여고, 휘봉고, 해성고 등이 있다. 중랑천을 비롯해 배봉산, 답십리공원, 장안근린공원 등도 인접해 있다.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현대아파트 재건축 [조감도=정비사업 정보몽땅]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현대아파트가 관리처분인가를 받았다. 앞으로 최고 29층 아파트 746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장안동 현대아파트 재건축조합(조합...
[현장] 나우동인건축,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설계안 공개 - 국토일보
이 회사는 4일 송파구 ‘올림픽훼밀리타운’ 아파트 재건축 설계안 제안서 제출을 마쳤으며 오는 29일 주민 총회 결정을 앞두고 있다. 설계비 320억원, 연면적 43만평 규모다. 하반기 발주가 예상되는 올림픽 선수촌 아파트와 내년 발주 예상인 아시아 선수촌 아파트 설계 역시 도전장을 내민다. 지난 해 9월 송파구 오금 현대아파트 재건축 설계 수주 역시 삼우설계와 해안건축과의 3파전에서 58%라는 지지율을 기록했다. 안대호 나우동인건축 대표이사는 “송파구 일대 미래를 그려나갈 예정이다. 재건축 설계 1위 회사로서 새로운 주거 디자인을 선보일 것”이라며 “오랜 기간 축적한 노하우와 송파 내 풍부한 설계 실적을 바탕으로 송파구를 대표할 주거단지에 하이엔드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안 대표는 “주거의 3대 부문 향, 조망, 통풍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디테일한 부분과 더불어 가치를 함께 제시하는 회사가 경험이 많은 회사라고 생각한다”면서 “우리보다 규모가 큰 설계사무실도 많다. 하지만 나우동인건축은 재건축 설계 전문회사다”고 강조했다. 나우동인은 어제(18일) 오후 본사 대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송파구 주요 설계 프로젝트 성과 및 대규모 주거단지 미래 비전 공유’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정의석 상무는 “잠실 스포츠 MICE 복합공간(2025 서울시 우수디자인 어워드 대상), 올림픽회관(송파구 건축상), 가락미륭아파트, 오금현대아파...
나우동인, 올림픽훼밀리 재건축 설계제안서 제출 - 경남대학교 교육방송국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이하 나우동인건축)가 서울 송파구 문정동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설계자 선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송파권 재개발·재건축과 랜드마크급 복합개발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대단지 재건축에 필요한 설계 완성도와 사업 현실화 역량을 함께 제시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제안서에는 조망 극대화와 특화평면 구성, 단지 가치 상승을 위한 주거상품 전략, 조합원 분담금 부담을 줄이기 위한 사업성 개선 방안 등이 담겼다. 올림픽훼밀리타운은 기존 4,494가구 규모의 송파 대표 대단지다. 재건축을 통해 총 6,787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인 만큼 송파권 정비사업 시장에서도 상징성이 큰 사업지로 꼽힌다. 나우동인건축은 이번 제안에서 송파 일대에서 축적한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전면에 내세웠다. 송파구에서는 오금현대아파트 재건축, 마천1구역 주택재개발, 가락미륭아파트 재건축 등 주거 정비사업을 수행해 왔다. 대규모 공동주택 설계와 인허가 대응, 사업성 검토를 함께 요구하는 현장 경험을 올림픽훼밀리타운 제안에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송파권 대형 개발사업 실적도 주요 경쟁력으로 제시했다. 올림픽훼밀리타운 주변은 송파 동남권 개발 흐름과 맞물려 있다. 북측으로는 잠실 스포츠·MICE 개발축이 이어지고, 서측으로는 탄천 수변공간과 한강변 정비사업이 연결된다. 인근에는 가락시장 현대화, 문정·장지 업무 기능, 수서역 광역교통축 등도 자리한...
오금현대, 미래새한 컨소시엄 선정… 재건축 동력 확보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송파구 오금현대아파트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을 마무리하면서 재건축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오금현대아파트 재건축조합(조합장 최미애)은 지난 13일 2026년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핵심 안건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의 건이다. 개표 결과 미래새한감정평가법인·우리씨엠씨 컨소시엄이 조합원들의 선택을 받아 재건축 행정업무를 보좌하게 됐다. 이와 함께 2026년도 예산(수입·사업비) 변경 승인의 건, 대의원 선임의 건 등도 가결했다. 이로써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을 비롯한 주요 현안을 마무리하고 재건축 추진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조합은 사업시행계획수립, 시공자 선정 등 후속 절차도 순항이 예상되고 있다. 특히 벌써부터 시공권을 향한 건설사들의 관심은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조합원 대다수가 재건축에 찬성하면서 사업 성공을 바라고 있는 만큼 추진 기반이 탄탄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 단지는 올해 1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인가를 신청한 지 불과 16일 만으로, 신속한 재건축 추진 사례로 평가 받았다. 인가 당시 동의율은 무려 94.13%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개략적인 사업계획에 따르면 오금현대아파트는 송파구 오금동 43번지 일대로 면적이 11만232.2㎡이다. 용적률 315.77%를 적용해 지하4~지상38층 높이의 아파트 2,436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송파구 내에서도 대규모 정비사업장으로...
성남 은행현대 정비 정원씨엔씨, 설계 정림건축 선정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김병조 기자] 성남 은행현대아파트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로 정원씨엔씨를, 설계자로 정림건축을 선정해 본격적인 재건축사업 추진에 나선다. 은행현대아파트 재건축추진위원회(위원장 이상원)는 지난 13일 성남 중부초교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해 정비업체 및 설계자 선정 등을 포함한 제반 안건을 논의했다. 그 결과, 정비업체로 정원씨엔씨를, 설계자로 정림건축을 각각 선정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준비위원회 기수행업무 추인 건 △행정업무규정(안), 예산회계규정(안), 성거관리규정(안) 승인 건 △추진위원회 수입·운영비·사업비 예산서(안) 승인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이자율 및 상환방법 의결 건 △주민총회 예산(안) 승인 건 등도 의결했다. 추진위는 이번 협력사 선정을 계기로 앞으로 더욱 빠른 속도를 사업추진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우선, 성남시에서 진행 중인 정비구역 지정이 내년 하반기 완료되는 대로, 조합설립 창립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조합 설립 후에는 곧바로 시공자 선정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시공자 선정은 국내 상위 대형건설사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다. 나아가 사업기간 단축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사업기간이 많이 소요되는 사업시행계획인가 절차를 단축시킬 예정이다. 현행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의2에 따르면 사업시행계획인가와 관련된 건축, 경관, 교육환경평가, 교통영향평가, 재해영향평가, 환경영...
가락1차현대 재건축조합 세무회계·관리처분계획 검증·HUG보증 대행 선정 - 하우징헤럴드
가락1차현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조합 세무회계·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HUG보증 대행업체 선정
가락1차현대아파트 재건축조합 세무·회계업체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가락1차현대아파트 재건축조합 세무·회계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가락1차현대아파트 재건축조합 HUG보증 대행업체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가락1차현대아파트 재건축조합 HUG보증 대행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녹양현대아파트 재건축조합추진위원회 추정분담금 산정을 위한 감정평가업체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녹양현대아파트 재건축조합추진위원회 추정분담금 산정을 위한 감정평가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녹양현대아파트 재건축조합추진위원회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지정을 위한 도시계획업체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녹양현대아파트 재건축조합추진위원회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지정을 위한 도시계획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녹양현대아파트 재건축조합추진위원회 설계자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녹양현대아파트 재건축조합추진위원회 설계자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녹양현대아파트 재건축조합추진위원회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녹양현대아파트 재건축조합추진위원회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주안 현대아파트 재건축추진위원회 도시계획업체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주안 현대아파트 재건축추진위원회 도시계획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태평3구역, 성남 원도심 랜드마크 대단지 개발 본격화…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입찰서 제출 완료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문상연 기자] 성남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사업이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돌입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IPARK사업단)은 지난 6월 8일 태평3구역 민간사업자 선정 입찰에 공식 입찰서 제출을 완료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5월 입찰참가확약서 제출에 이어 실제 입찰서 제출까지 마무리되면서, 태평3구역 사업 역시 본격적인 추진 궤도에 올라섰다는 평가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최근 현대자동차그룹이 약 8조원 규모 투자 계획을 공식화한 복정역세권 미래 모빌리티 R&D 복합개발사업에도 약 1조5천억원 규모(시공지분 28%)로 참여하며 성남·송파·위례를 연결하는 동남권 개발의 핵심 사업자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태평3구역은 수인분당선 기준 가천대역에서 복정역까지 단 1정거장 거리의 핵심 배후주거지로 평가받는 만큼, 향후 지역 가치 상승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은 압구정 현대아파트를 비롯해 약 56만호 규모의 주택공급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표 브랜드인 ‘IPARK’를 통해 차별화된 상품성과 브랜드 경쟁력을 구축해왔다. 여기에 코오롱글로벌의 공공재개발 수행 경험도 더해진다. 정비사업 8만여 세대 실적을 보유한 코오롱글로벌은 재개발·재건축은 물론 모아타운 등 다양한 정비사업 경험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성남 중1구역 공공재개발 준공 경험과 신흥1구역 사업시행인가 경험 등을 통해 LH 공공...
태평3구역, 성남 원도심 2,480세대 랜드마크 대단지 개발 본격화…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참여 본격화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문상연 기자] 성남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사업이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돌입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IPARK사업단)은 지난 6월 8일 태평3구역 민간사업자 선정 입찰에 공식 입찰서 제출을 완료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5월 입찰참가확약서 제출에 이어 실제 입찰서 제출까지 마무리되면서, 태평3구역 사업 역시 본격적인 추진 궤도에 올라섰다는 평가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최근 현대자동차그룹이 약 8조원 규모 투자 계획을 공식화한 복정역세권 미래 모빌리티 R&D 복합개발사업에도 약 1조5천억원 규모(시공지분 28%)로 참여하며 성남·송파·위례를 연결하는 동남권 개발의 핵심 사업자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태평3구역은 수인분당선 기준 가천대역에서 복정역까지 단 1정거장 거리의 핵심 배후주거지로 평가받는 만큼, 향후 지역 가치 상승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은 압구정 현대아파트를 비롯해 약 56만호 규모의 주택공급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표 브랜드인 ‘IPARK’를 통해 차별화된 상품성과 브랜드 경쟁력을 구축해왔다. 여기에 코오롱글로벌의 공공재개발 수행 경험도 더해진다. 정비사업 8만여 세대 실적을 보유한 코오롱글로벌은 재개발·재건축은 물론 모아타운 등 다양한 정비사업 경험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성남 중1구역 공공재개발 준공 경험과 신흥1구역 사업시행인가 경험 등을 통해 LH 공공...
성남시, 성남동 현대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 성남신문
성남시가 성남동 현대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열고 정비계획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한다. 성남시 도시정비국 신도시정비과는 오는 6월 12일 오후 6시 중원구청 대회의실에서 ‘성남동 현대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용역사 관계자와 성남시 담당 공무원, 현대아파트 주민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재건축 정비계획(안)에 대한 설명과 주민 의견 수렴이 진행된다. 설명회에서는 재건축 추진 배경과 정비계획의 주요 내용, 향후 추진 절차 등이 안내되며, 주민들의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재건축 정비사업은 노후 공동주택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기반시설을 확충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도시정비사업이다. 성남시는 주민설명회를 통해 사업 추진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주민 참여를 확대함으로써 원활한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재건축 사업은 주민들의 이해와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설명회를 통해 사업 내용을 충분히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라며 “주민들의 의견이 정비계획 수립 과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남동 현대아파트 재건축 사업은 성남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도시정비사업의 하나로 추진되고 있으며, 향후 관련 절차를 거쳐 사업이 본격적으로...
남광토건, '하우스토리' 통합 후 첫 수주전…인천 동아아파트 재건축 참여 - fetv.co.kr
[FETV=박원일 기자] 남광토건이 극동건설과 주택 브랜드를 '하우스토리(HAUSTORY)'로 통합·리뉴얼한 뒤 첫 도시정비사업 수주전에 나선다. 대상 사업지는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동아아파트 재건축사업으로, 총 994가구 규모의 신규 단지 조성이 추진된다. 남광토건은 4일 극동건설과 주택 브랜드를 '하우스토리'로 통합·재정비하고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동아아파트 재건축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새 브랜드 전략이 처음 적용되는 정비사업이다. 동아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일원에서 추진되며 사업 완료 시 지하 5층~지상 39층, 6개동, 총 994가구 규모의 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입찰은 오는 9일 진행되며 시공사 선정은 7월로 예정돼 있다. 이를 위해 강경민 극동건설 대표이사(남광토건 주택부문장)는 최근 주요 임직원들과 함께 사업 현장을 방문해 입지와 사업성을 점검하고 조합 측 요구사항 등을 확인했다. 한편 남광토건은 브랜드 통합 작업과 함께 도시정비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송파 가락7차 현대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했으며 이번 동아아파트 재건축사업 수주에도 도전장을 내밀었다. 강경민 극동건설 대표이사(남광토건 주택부문장)가 임직원들과 인천 용현동 동아아파트 현장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남광토건]
나우동인, 올림픽훼밀리타운 설계안 제출…송파 랜드마크 개발 경험 앞세워 - ebn.co.kr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가 서울 송파구 문정동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사업 설계자 선정에 나섰다. 나우동인건축은 4일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사업 설계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안서에는 조망 극대화와 특화평면 구성, 주거상품 차별화, 조합원 분담금 부담 완화를 위한 사업성 개선 방안 등이 담겼다. 구체적인 설계안과 세부 제안 내용은 오는 10일 총회 책자 배포 이후 공개될 예정이다. 올림픽훼밀리타운은 기존 4494가구 규모의 송파권 대표 대단지다. 재건축을 통해 총 6787가구 규모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으로, 송파 정비사업 시장에서 상징성이 큰 사업지로 평가된다. 나우동인건축은 이번 제안에서 송파권 정비사업과 대형 개발사업 수행 경험을 전면에 내세웠다. 회사는 송파구에서 오금현대아파트 재건축, 마천1구역 주택재개발, 가락미륭아파트 재건축 등을 수행해 왔다. 대규모 공동주택 설계와 인허가 대응, 사업성 검토 경험을 이번 제안에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대형 복합개발 실적도 경쟁력으로 제시했다. 나우동인건축은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조성사업, 탄천·한강변 정비 및 탄천보행교 신설사업,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 리모델링, 올림픽회관, 가락시장 현대화사업, 문정 현대지식산업센터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주거 정비사업뿐 아니라 전시·컨벤션, 야구장, 숙박, 업무, 판매, 시장 현대화, 지식산업센터 등 복합 기능을 다룬 경험을 보유...
여성소비자신문 모바일 사이트, 삼성물산·현대건설, 도시정비 시장 공략 박차···재건축 포트폴리오 확대 - 통신일보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현대건설이 정비시장 주요단지를 신규 수주했다. 삼성물산은 최근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의 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현대건설은 압구정 3구역과 5구역 재건축 사업을 잇따라 확보했다. 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신반포 19·25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은 지난달 30일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서울교육대학교 종합문화관에서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조합원 438명 중 399명이 투표한 결과, 삼성물산이 239표를 받아 59.9%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신반포19차·25차, 한신진일, 잠원CJ아파트 등 4개 단지를 통합해 추진하는 재건축 사업으로 지하 4층~지상 49층, 6개동, 616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예정 공사비는 약 4434억원 규모이며,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일루체라’를 제안했다. 지하철 3호선 잠원역, 신동초·신동중·경원중·현대고, 뉴코아, 신세계백화점, 서울성모병원, 잠원 한강공원 등이 인근에 있다. 삼성물산은 미국 글로벌 설계사 SMDP와 협업해 반포 최고 높이 180m의 랜드마크 타워를 중심으로 주거동 배치를 제안했다. 단지 최상층에는 한강과 반포 도시 전경을 조망할 수 있는 ‘듀얼 스카이 커뮤니티’를 배치하고 세대 내에는 거실과 주방 위치를 바꿔 한강 조망과 남향 채광을 선택할 수 있는 ‘스위블(Swivel) 평면’ 등을 제안했다. 현대건설이 압구정3·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을 수주했다. 현대건설은 지난달 25일 열린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일대의 현대아파트 1~7차와 10·13·14차, 대림빌라트 등을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5조...
‘기본이 조 단위’ 압구정 재건축…현대·삼성 이을 승자는? - 데이터뉴스
압구정 재건축 사업이 대형 건설사들의 도시정비 경쟁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공사비만 수조 원대에 달하는 초대형 사업지가 잇따라 시공사 선정을 마무리하면서, 마지막 남은 압구정5구역 수주 향방에도 업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일 데이터뉴스가 취재한 결과, 현대건설은 최근 공사비 5조5610억 원 규모의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단일 도시정비사업 기준 역대 최대 규모다. 이를 통해 현대건설의 올해 도시정비 누적 수주액은 6조6475억 원으로 늘었다. 현대건설의 연간 도시정비 수주액의 63.2% 수준이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일대 현대아파트 1~7차와 10·13·14차, 대림빌라트 등을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지하 7층~지상 최고 65층, 총 5175세대 규모의 초대형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삼성물산 건설부문도 압구정4구역 재건축 사업을 따내며 압구정에 ‘래미안’ 깃발을 꽂았다. 압구정4구역 공사비는 2조1154억 원 규모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올해 도시정비 누적 수주액은 5조3634억 원으로, 지난해 연간 수주액의 58.0%를 달성했다. 압구정4구역 재건축 사업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일대 현대아파트 8차와 한양3·4·6차 아파트 등을 재건축하는 프로젝트다. 최고 67층, 9개 동, 총 1664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올해 시공사 선정이 이뤄지는 압구정 재건축 사업 가...
'더시범' 선도지구,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완료…한국자산신탁과 재건축 본격화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권성중 기자] 경기 성남시 분당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인 ‘THE시범’(이하 더시범)이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마치며 본격적인 재건축 절차에 돌입했다. 더시범 선도지구 주민대표단은 1일 성남시에 한국자산신탁을 사업시행자로 지정하는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이날 밝혔다. 주민 동의서 접수를 시작한 지 약 일주일 만에 과반 동의 요건을 넘어선 결과다. 더시범 선도지구는 분당 시범단지 내 우성아파트와 현대아파트, 중심상가, 건영3차 빌라 등을 하나의 구역으로 묶어 추진하는 통합 재건축 사업이다. 현재 3713가구 규모인 단지는 재건축을 통해 6000가구 이상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정비업계에서는 분당 재건축 시장을 대표하는 사업지 가운데 하나로 평가하며 향후 분당권 정비사업의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사업으로 주목하고 있다. 입지 여건도 강점으로 꼽힌다. 단지 인근에 중앙공원이 있으며 향후 지하철 8호선 연장 서현역과 율동공원역 개통도 예정돼 있어 교통 접근성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시범 주민대표단 관계자는 “주민들의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이 사업 추진의 가장 큰 원동력”이라며 “관련 법령에 따라 재건축 사업 동의서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 현금청산 대상이 되는 만큼 미제출 소유자들에 대한 추가 안내를 통해 동의율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더시범 재건축 사업에는 한국자산신탁이 사업시행자로 참여한다. 한국...
'1.5조원' 압구정5구역도 따낸 현대건설...압구정 재건축 수주 10조 육박 - 조세금융신문
(조세금융신문=정지은 기자)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 5구역 재건축 수주전에서 DL이앤씨를 누르고 시공권을 따냈다. 현대건설은 압구정2·3구역에 이어 5구역까지 시공권을 따내면서 압구정 일대를 현대 브랜드 타운으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이 가시화됐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압구정5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이날 오후 압구정고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찬성률 58.9%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조합원 총 1천199명 중 1천16명(84.7%)이 투표에 참여했고 이 가운데 599명이 현대건설에 찬성표를 던졌다. DL이앤씨는 398표(39.2%)를 받았고 19표(1.9%)는 기권이었다. 압구정 5구역은 2∼4구역보다 사업 규모는 작지만 유일한 경쟁 입찰로 시장의 관심이 쏠렸던 곳이다. 한양 1·2차 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5층∼지상 68층, 8개 동 규모로 공동주택 1천397가구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조합이 제시한 사업비는 1조4천960억원 수준이다. 현대건설은 강남 부촌의 상징인 압구정 현대아파트의 유산을 계승한 최고급 주거단지 조성에 초점을 맞추고 압구정 한양 1·2차를 '압구정 현대'로 완성한다는 비전을 제시하며 조합원 마음 잡기에 나섰다. 고급 라이프스타일의 대표 공간으로 꼽히는 갤러리아백화점을 비롯해 청담 명품거리, 압구정 로데오 등이 인접한 입지 성격을 고려해 단지명은 '압구정 현대 갤러리아'로 명명했다. 이와...
[AI 브리핑] 압구정5구역 재건축
출처: 하우징헤럴드 압구정5구역은 9,143가구 규모의 현대건설 브랜드타운 '현대 원 시티'로 변모하게 됐다. 총공사비는 1조4,960억원이며, 3.3㎡ 당 공사비는 1,240만원이다. 시장/정비사업 관점에서, 이 사업은 강남구 압구정동에 수반되는 '현대아파트'의 브랜드 헤리티지를 강력하게 홍보하며 시공권 확보를 위해 총력전을 펼쳤다. 현대건설은 '압구정 현대' 브랜드타운만의 이동수단 및 한강조망권 극대화 등을 제안해 조합원들로부터 성원을 이끌어냈다.
[AI 브리핑]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 '압구정 현대' 브랜드타운 완성
출처: 하우징헤럴드 modern city가 되다 한양1·2차 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5층 ~ 지상 68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1,39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프로젝트로 총공사비는 1조4,960억원이며, 3.3㎡ 당 공사비는 1,240만원이다. modern city가 되다 현대건설은 압구정동에 수반되는 '현대아파트'의 브랜드 헤리티지를 강력하게 홍보하며 시공권 확보를 위해 총력전을 펼쳤다. 현대건설은 당초 예정했던 '압구정 현대' 브랜드타운이 완성됨에 따라 대한민국 주거혁명을 목표로 최첨단 주거인프라 구축에 돌입할 예정이다. modern city가 되다 한화 컨소시엄은 자사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며, 5구역과 연접한 갤러리아백화점과 연계한 프리미엄 상업시설 및 복합문화공간 개발에 전사적인 기술력을 쏟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대건설, 압구정 5구역 재건축 사업 수주...2구역·3구역까지 포함하면 압구정 재건축 사업 중 절반 - 생생비즈플러스
현대건설이 부촌의 상징 '압구정 현대'의 상징성을 부각하는 전략에 힘입어 압구정 5구역 재건축 사업자로 선정됐다. 현대건설은 앞서 2·3구역 재건축 사업에 이어 5구역까지 수주하면서 압구정 재건축 6개 구역 중 절반을 따내게 됐다. 이에 따라 현대건설의 압구정 재건축 사업 수주 규모는 약 9조8000억원으로 증가했다. 관련업계에는 현대건설이 작년 9월 압구정2구역(신현대 9·11·12차)과 지난달 25일 3구역(현대 1∼7차·10·13·14차, 대림빌라트)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된 데 이어 5구역 시공권까지 확보함에 따라 강남 부촌을 상징하는 '압구정 현대아파트'의 유산을 계승할 수 있게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전날 DL이앤씨와 치열한 2파전을 벌인 끝에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현대건설은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투표에 참가한 조합원 1016명(84.7%) 중 599명(58.9%)의 찬성표를 받았다. DL이앤씨는 398표(39.2%)를 확보하는데 그쳤다. 압구정5구역은 한양 1·2차 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5층∼지상 68층, 8개 동 규모로 공동주택 1397가구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조합이 제시한 사업비는 1조4960억원가량이다. 5구역은 2∼4구역보다 사업 규모는 작지만 유일한 경쟁 구도여서 시장의 관심도가 높았다. 앞서 압구정4구역 재건축 사업은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수주했다....
현대건설,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압구정 현대' 브랜드타운 완성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최진 기자] 압구정아파트지구 재건축 중 유일한 경쟁입찰·컨소시엄 구성으로 주목받던 서울 강남구 압구정특별계획구역5(압구정5구역) 재건축사업의 시공자로 현대건설·한화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현대건설이 압구정5구역을 수주하면서 압구정아파트지구는 9,143가구 규모의 현대건설 브랜드타운 ‘현대 원 시티’로 변모하게 됐다. 압구정5구역 재건축조합(조합장 안양호)은 지난 30일 시공자 선정총회를 열고 현대건설·한화 컨소시엄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이날 총회에는 총조합원 1,199명 중 1,016명(84.7%)이 의결권을 행사했고, 이중 현대건설은 599명(58.9)의 선택을 받아 398표(39.1%)를 획득한 DL이앤씨를 누르고 시공권을 획득했다. 시공자 선정으로 구체화된 압구정5구역 재건축사업은 강남구 압구정동 한양1·2차 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5층 ~ 지상 68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1,39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프로젝트다. 총공사비는 1조4,960억원이며, 3.3㎡ 당 공사비는 1,240만원이다. 현대건설은 압구정동에 수반되는 ‘현대아파트’의 브랜드 헤리티지를 강력하게 홍보하며 시공권 확보를 위해 총력전을 펼쳤다. 특히, 지난해 9월 시공권을 거머쥔 압구정2구역(2,571가구)과 지난 25일 시공자로 선정된 압구정3구역(5,175)과 연계한 ‘압구정 현대’ 브랜드타운만의 이동수단 및 한강조망권 극대화 등을 제안...
현대건설,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압구정 6개 구역 중 3곳 확보 - 핀포인트뉴스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권 최대 재건축 사업지 중 하나인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의 시공권을 확보했다. 압구정 재건축 구역 가운데 유일하게 경쟁 입찰이 성사된 사업지에서 DL이앤씨를 제치고 승리하면서 압구정 일대 정비사업 주도권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 3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5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이날 서울 압구정고등학교에서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고 현대건설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조합원 1199명 가운데 1016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현대건설은 599표를 얻어 찬성률 58.9%를 기록했다. DL이앤씨는 398표(39.2%)를 얻는 데 그쳤고, 기권은 19표였다. 압구정5구역은 압구정동 한양 1·2차 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5층~지상 68층, 8개동, 1397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조합이 제시한 사업비는 약 1조4960억원에 달한다. 사업 규모는 압구정 2~4구역보다 작지만, 압구정 재건축 구역 가운데 유일하게 경쟁 입찰이 이뤄지면서 건설업계의 관심이 집중됐다. 현대건설은 수주전에서 강남 부촌의 상징인 ‘압구정 현대아파트’의 정체성을 계승한 최고급 주거단지 조성을 전면에 내세웠다. 단지명으로는 ‘압구정 현대 갤러리아’를 제안하고, 갤러리아백화점 운영사인 한화와 협업해 단지와 갤러리아, 수인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을 연결하는 개발 구상을 제시했다. 또 전 세대 한강 조망을 목표로 한 240도 파노라마 조망...
"현대 현대 현대" 현대건설, 압구정5구역 재건축도 수주...압구정 3개구역 ‘독식’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빅 매치 성사로 업계의 관심을 모았던 압구정5구역 재건축사업(조합장 안양호)의 시공권 경쟁이 현대건설로 마무리 됐다. 조합은 30일 오전 11시 압구정고등학교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하고, 현대건설을 시공자로 맞이했다. 당초 박빙을 예견했던 결과는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조합원들의 표심은 현대건설을 향한 압도적인 지지로 끝났다. 이로써 현대건설은 △압구정2구역 재건축 2조7,500억 원 △압구정3구역 재건축 5조5,600억원 에 이어 △압구정5구역 재건축 1조5,000억 원을 더할 경우 압구정 3개구역에서만 약 10조원의 수주고를 올리며 40년 전의 압구정 신화를 다시 쓰게 됐다. 이번 총회에는 조합원 1199명 중 1016명이 참석해 성원했으며, 이 중 현대건설은 599표(58.9%), DL이앤씨는 398표(39.1%)를 각각 얻었다. 현대건설은 수주전 동안 압구정5구역의 미래가치와 상품 경쟁력을 내세웠다. 단지명 역시 ‘압구정 현대 갤러리아’로 제안하며 기존 압구정 현대아파트의 상징성과 갤러리아백화점·압구정로데오 상권을 결합한 새로운 하이엔드 라이프 플랫폼 비전을 선보였다. 한편 이 사업은 강남구 압구정동 490번지 일대 78,989.60㎡를 대상으로 한다. 재건축 후 이곳에는 최고 지상 68층까지 8개동에 걸쳐 아파트 1,397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
현대건설,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 - 스마트투데이
|스마트투데이=김종현 기자|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 시공권을 따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압구정5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압구정고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전체 조합원 1199명 중 1016명(84.7%)이 투표에 참여했고, 599명(58.9%)이 현대건설을 지지했다. 경쟁사 DL이앤씨는 398표(39.2%)를 받았다. 압구정5구역은 한양1·2차 아파트 부지에 지하 5층~지상 68층, 8개 동 공동주택 1397가구를 짓는 사업이다. 조합이 제시한 사업비는 1조 4960억원이다. 현대건설은 강남 부촌 상징인 압구정 현대아파트 유산을 계승한 프리미엄 주거단지 조성에 초점을 맞춘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일대를 ‘압구정 현대’로 완성한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고급 생활의 대표 공간으로 꼽히는 갤러리아백화점을 비롯 청담 명품거리, 압구정 로데오 등이 인접한 입지 성격을 고려해 단지명을 ‘압구정 현대 갤러리아’로 제시했다. 현대건설은 갤러리아백화점을 운영하는 ㈜한화와 업무협약을 맺고 압구정5구역과 백화점, 수인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을 연결하는 등 최고급 단지 조성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한강 조망 관련해선 전 세대에 막힘 없는 시야를 제공하고자 ‘제로월’ 240도 광폭 파노라마 조망, 17m 하이 필로티, 3m 우물 천장고 설계를 제안했다. 순환형 커뮤니티 시설 ‘더 서클 420’도 계획에...
현대건설, ‘1.5조’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 DL이앤씨 제쳐 - segyefn.com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전에서 현대건설이 DL이앤씨를 제쳤다. 압구정 재건축 6개 구역 중 절반을 따내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3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압구정5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이날 오후 압구정고에서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찬성률 58.9%로 현대건설을 최종 선정했다. 조합원 총 1199명 중 1016명(84.7%)이 투표에 참여했고 이 가운데 599명이 현대건설에 찬성표를 던졌다. DL이앤씨는 398표(39.2%)를 받았고 기권은 19표(1.9%)였다. 압구정5구역은 한양 1·2차 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5층∼지상 68층, 8개 동 규모로 공동주택 1397가구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조합이 제시한 사업비는 1조4960억원 수준이다. 5구역은 2∼4구역보다 사업 규모는 작지만 유일한 경쟁 구도여서 시장의 관심도가 높았다. 현대건설은 강남 부촌의 상징인 압구정 현대아파트의 유산을 계승한 최고급 주거단지 조성에 초점을 맞추고 압구정 한양 1·2차를 ‘압구정 현대’로 완성한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고급 라이프스타일의 대표 공간으로 꼽히는 갤러리아백화점을 비롯해 청담 명품거리, 압구정 로데오 등이 인접한 입지 성격을 고려해 단지명은 ‘압구정 현대 갤러리아’로 명명했다. 이와 관련해 현대건설은 앞서 갤러리아를 운영하는 한화와 업무협약을 맺고 압구정5구역과 갤러리아, 수인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을 연결하는 등 최고급 단지 조성...
압구정5구역도 현대건설 품으로…압구정 누적 수주 9.8조 - 서울경제
현대건설이 사업비 1조 5000억 원 규모의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시공권을 따내며 압구정 재건축 수주전에서 다시 한 번 승기를 잡았다. 3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5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이날 압구정고등학교에서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고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투표 결과 찬성률은 58.9%를 기록했다. 전체 조합원 1199명 가운데 1016명이 투표에 참여해 84.7%의 참여율을 나타냈다. 이 중 599명이 현대건설에 표를 던졌으며 경쟁사인 DL이앤씨는 398표를 얻는 데 그쳤다. 기권표는 19표였다. 압구정5구역은 한양1·2차 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5층~지상 68층, 8개 동, 총 1397가구 규모의 단지로 탈바꿈하는 사업이다. 조합이 제시한 사업비는 1조 4960억 원에 달한다. 사업 규모는 2~4구역보다 작지만 이번 압구정 재건축 사업지 가운데 유일하게 경쟁 구도가 성사된 곳이라는 점에서 업계 관심이 높았다. 현대건설은 압구정 현대의 브랜드 가치를 계승한 최고급 주거단지 조성을 내세우며 조합원 표심을 공략했다. 한강변 부촌의 상징인 압구정 현대아파트의 명성을 이어가겠다는 전략 아래 단지명을 ‘압구정 현대 갤러리아’로 제안했다. 특히 갤러리아백화점과 청담동 명품거리, 압구정로데오 상권 등 주변 입지 특성을 적극 활용했다. 현대건설은 앞서 갤러리아를 운영하는 ㈜한화와 업무협약을 맺고 압구정5구역과 갤러리...
현대건설, 2파전 끝 '1.5조원'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종합)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치열한 2파전을 벌인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전에서 현대건설이 시공권을 따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압구정5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이날 오후 압구정고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찬성률 58.9%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조합원 총 1천199명 중 1천16명(84.7%)이 투표에 참여했고 이 가운데 599명이 현대건설에 찬성표를 던졌다. DL이앤씨는 398표(39.2%)를 받았고 19표(1.9%)는 기권이었다. 압구정5구역은 한양 1·2차 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5층∼지상 68층, 8개 동 규모로 공동주택 1천397가구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조합이 제시한 사업비는 1조4천960억원 수준이다. 현대건설은 강남 부촌의 상징인 압구정 현대아파트의 유산을 계승한 최고급 주거단지 조성에 초점을 맞추고 압구정 한양 1·2차를 '압구정 현대'로 완성한다는 비전을 제시하며 조합원 마음 잡기에 나섰다 고급 라이프스타일의 대표 공간으로 꼽히는 갤러리아백화점을 비롯해 청담 명품거리, 압구정 로데오 등이 인접한 입지 성격을 고려해 단지명은 '압구정 현대 갤러리아'로 명명했다...
현대건설, 2파전 끝 '1.5조원'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종합) - 네이트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치열한 2파전을 벌인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전에서 현대건설이 시공권을 따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압구정5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이날 오후 압구정고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찬성률 58.9%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조합원 총 1천199명 중 1천16명(84.7%)이 투표에 참여했고 이 가운데 599명이 현대건설에 찬성표를 던졌다. DL이앤씨는 398표(39.2%)를 받았고 19표(1.9%)는 기권이었다. 압구정5구역은 한양 1·2차 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5층∼지상 68층, 8개 동 규모로 공동주택 1천397가구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조합이 제시한 사업비는 1조4천960억원 수준이다. 현대건설은 강남 부촌의 상징인 압구정 현대아파트의 유산을 계승한 최고급 주거단지 조성에 초점을 맞추고 압구정 한양 1·2차를 '압구정 현대'로 완성한다는 비전을 제시하며 조합원 마음 잡기에 나섰다 고급 라이프스타일의 대표 공간으로 꼽히는 갤러리아백화점을 비롯해 청담 명품거리, 압구정 로데오 등이 인접한 입지 성격을 고려해 단지명은 '압구정 현대 갤러리아'로 명명했다. 이와 관련해 현대건설은 앞서 갤러리아를 운영하는 ㈜한화와 업무협약을 맺고 압구정5구역과 갤러리아, 수인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을 연결하는 등 최고급 단지 조성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압구정 재건축의...
현대건설, 2파전 끝 '1.5조원'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종합)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현대건설[000720]과 DL이앤씨[375500]가 치열한 2파전을 벌인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전에서 현대건설이 시공권을 따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압구정5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이날 오후 압구정고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찬성률 58.9%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조합원 총 1천199명 중 1천16명(84.7%)이 투표에 참여했고 이 가운데 599명이 현대건설에 찬성표를 던졌다. DL이앤씨는 398표(39.2%)를 받았고 19표(1.9%)는 기권이었다. 압구정5구역은 한양 1·2차 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5층∼지상 68층, 8개 동 규모로 공동주택 1천397가구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조합이 제시한 사업비는 1조4천960억원 수준이다. 현대건설은 강남 부촌의 상징인 압구정 현대아파트의 유산을 계승한 최고급 주거단지 조성에 초점을 맞추고 압구정 한양 1·2차를 '압구정 현대'로 완성한다는 비전을 제시하며 조합원 마음 잡기에 나섰다 고급 라이프스타일의 대표 공간으로 꼽히는 갤러리아백화점을 비롯해 청담 명품거리, 압구정 로데오 등이 인접한 입지 성격을 고려해 단지명은 '압구정 현대 갤러리아'로 명명했다. 이와 관련해 현대건설은 앞서 갤러리아를 운영하는 ㈜한화와 업무협약을 맺고 압구정5구역과 갤러리아, 수인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을 연결하는 등 최고급 단지 조성을 위한 협력...
압구정5구역, ‘압구정 현대 갤러리아’로 재탄생…수주전 끝 현대건설 품으로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권성중 기자]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로써 압구정 2구역과 3구역에 이어 5구역까지 시공권을 확보하며 ‘압구정 현대’ 타운 조성이 가시화됐다. 3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5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압구정고등학교에서 시공사 선정을 위한 총회를 열고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이번 총회에는 압구정5구역 전체 조합원 1199명 중 1016명이 참석했다. 이 가운데 현대건설은 599표(58.9%)를, DL이앤씨는 398표(39.1%)를 각각 획득하며 현대건설이 시공사로 낙점됐다. 현대건설은 이번 수주전에서 단순 실리 경쟁보다 압구정5구역의 미래가치와 상품 경쟁력을 전면에 내세웠다. 단지명 역시 ‘압구정 현대 갤러리아’로 제안하며 기존 압구정 현대아파트의 상징성과 갤러리아백화점·압구정로데오 상권을 결합한 새로운 하이엔드 라이프 플랫폼 비전을 공개했다. 정비업계에서는 현대건설 전략이 압구정5구역의 입지 특성과 가장 맞닿아 있다는 평가도 나온 바 있다. 압구정5구역은 갤러리아백화점과 로데오 상권, 한강변 입지를 모두 갖추고 있음에도 상대적으로 압구정2·3구역 대비 시세가 저평가돼 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현대건설은 바로 이 지점을 파고들며 단순 재건축이 아닌 ‘압구정5구역 가치 재평가’를 핵심 메시지로 제시한 것이다. 특히 현대건설은 조망과 프라이버...
"압구정은 결국 현대였다"…2·3·5구역 품은 현대건설 - ebn.co.kr
현대건설이 압구정5구역 재건축 시공권을 확보하며 압구정 재건축 핵심 구역 대부분을 품에 안았다. 압구정2구역과 3구역에 이어 5구역까지 수주에 성공하면서 '압구정은 현대'라는 상징성이 재건축 시장에서도 다시 한번 확인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압구정5구역 재건축조합은 30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고등학교 대강당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사업은 압구정동 한양1·2차 아파트를 지하 5층~지상 최고 68층, 8개동, 1397가구 규모로 재건축하는 것으로 공사비는 약 1조4960억원이다. 앞서 압구정2구역은 지난 3월 현대건설과 공사비 2조7489억원 규모의 수의계약을 체결했다. 이어 지난 25일 열린 압구정3구역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도 현대건설이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 압구정3구역 사업비는 5조5610억원 규모로 국내 정비사업 역사상 최대 규모로 평가받는다. 압구정2·3·5구역의 사업비를 합치면 9조원에 육박한다. 단일 지역 내에서 현대건설이 확보한 정비사업 물량으로는 이례적인 규모다. 업계에서는 이번 결과를 단순한 수주전 승패 이상의 의미로 해석하고 있다. 압구정은 국내 아파트 시장에서 상징성이 가장 큰 지역 중 하나로 꼽힌다. 특히 압구정 현대아파트는 1970~1980년대 강남 개발과 함께 대한민국 대표 고급 주거지의 상징으로 자리 잡아왔다. 실제 현대건설은 이번 수주전에서 설계나 사업 조건뿐 아니라 '압구정 현대'...
현대건설,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6조원 돌파…업계 1위 - CEO스코어데일리
현대건설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 수주에 성공하면서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6조원 이상의 수주액을 기록, 업계 1위를 달리고 있다. 현대건설은 압구정5구역과 하반기 목동신시가지아파트 재건축 사업에서도 수주를 노리고 있다. 2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 23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압구정동 일대 현대아파트 1~7차와 10·13·14차, 대림빌라트 등을 재건축해 5175가구 규모로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총 공사비는 5조5610억원으로 단일 도시정비사업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현대건설은 압구정3구역 수주를 위해 공을 들여왔다. 이는 압구정에서 현대건설이 가지는 상징성을 이어가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9월 압구정2구역재건축(22조7489억원)을 수주한 데 이어 이번 3구역까지 확보하며 압구정에서 브랜드타운을 조성하겠다는 전략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지난해 압구정2구역을 수주한 데 이어 3구역까지 수주하며 압구정 현대 헤리티지를 계승하고 있다”며 “1970년대 강남 개발과 함께 압구정 시대를 열고 반세기만에 다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수주로 현대건설은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6조6474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목표인 12조원의 55%를 약 5개월 만에 채웠다. 현대건설은 압구정3구역에 앞서 지난 2월 군포 금정2구역재개발(4258억원...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재건축사업, 수주 , 총 공사비 5조 5천억원… 역대 최대 규모 - kscnews.co.kr
현대건설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을 수주했다. 현대건설은 지난 25일 열린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총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이 참석해 2,332명 89%의 압도적인 찬성율을 기록했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일대의 현대아파트 1~7차와 10·13·14차, 대림빌라트 등을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5조 5,610억 원으로 단일 도시정비사업 기준으로 최대 규모이며, 지하 7층 ~ 지상 최대 65층, 총 5,175세대 규모의 초대형 주거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압구정2구역을 수주한 데 이어 3구역까지 수주하며 『압구정 현대』의 헤리티지를 계승하고 있다. 1970년대 강남 개발과 함께 압구정 시대를 연 현대건설은 반세기만에 다시 시공사로 선정되며, ‘OWN THE ONE, 변하지 않는 단 하나의 가치’ 비전 아래 『압구정 현대』를 미래 주거의 새로운 기준으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 이번 수주로 현대건설은 2026년 도시정비분야 누적 수주액 6조 6,474억 원을 기록했다. 연초 계획한 12조 원 이상 수주, 8년 연속 수주 1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향후에도 핵심 사업지를 중심으로 한 선별 수주 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압구정3구역은 『압구정 현대』의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사업”이라며 “최선을 다...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수주… 총 공사비 5조5610억원 ‘역대 최대’ - S저널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권 핵심 정비사업지인 압구정3구역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 이로써 총 공사비 5조5610억원 규모 단일 도시정비사업 기준 역대 최대 사업지를 확보하면서 도시정비 시장 내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현대건설은 지난 25일 열린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3988명 가운데 2621명이 참석했으며, 이 중 2332명이 찬성해 89%의 찬성률을 기록했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일대 현대아파트 1~7차와 10·13·14차, 대림빌라트 등을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향후 지하 7층 ~ 지상 최대 65층, 총 5175세대 규모 초대형 주거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수주는 현대건설이 압구정 일대에서 이어온 상징성을 다시 확보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압구정2구역을 수주한 데 이어 이번에 3구역까지 수주하면서 ‘압구정 현대’ 헤리티지를 이어가게 됐다. 1970년대 강남 개발과 함께 압구정 주거 문화를 형성했던 현대건설이 반세기 만에 다시 압구정 핵심 사업지 시공을 맡게 된 셈이다. 현대건설은 이번 사업에 ‘OWN THE ONE, 변하지 않는 단 하나의 가치’라는 비전을 제시했다. 단순한 재건축을 넘어 기존 압구정 현대아파트가 가진 상징성을 계승하면서 미래 주거 기준을 제시하는 하이엔드 단...
현대건설, 5조 5천억 규모 압구정3구역 재건축사업 수주 - 매일건설신문
매일건설신문=윤경찬 기자 | 현대건설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을 수주하면서 올해 도시정비분야 누적 수주액 6조 6,474억 원을 기록했다. 작년 압구정2구역을 수주한 데 이어 3구역까지 수주하며 ‘압구정 현대’의 유산을 계승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현대건설은 지난 25일 열린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총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이 참석해 2332명 89%의 찬성율을 기록했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일대의 현대아파트 1~7차와 10·13·14차, 대림빌라트 등을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5조 5,610억 원으로 단일 도시정비사업 기준으로 최대 규모이며, 지하 7층~지상 최대 65층, 총 5,175세대 규모의 초대형 주거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현대건설은 1970년대 강남 개발과 함께 압구정 시대를 연 이후 반세기만에 다시 시공사로 선정되며, ‘OWN THE ONE, 변하지 않는 단 하나의 가치’ 비전 아래 ‘압구정 현대’를 미래 주거의 새로운 기준으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 이번 수주로 현대건설은 2026년 도시정비분야 누적 수주액 6조 6,474억 원을 기록했다. 연초 계획한 12조 원 이상 수주, 8년 연속 수주 1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핵심 사업지를 중심으로 한 선별 수주 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압구정3구...
현대건설, 5.5조원 규모 압구정3구역 재건축사업 수주 - BBS불교방송
현대건설이 단일 정비사업 기준으로 역대 최대인 5조 5천억원 규모의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을 수주했습니다. 현대건설은 25일 열린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총 조합원 3천 988명 중 2천 621명이 참석해 2천 332명 89%의 압도적인 찬성율을 기록했습니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일대의 현대아파트 1~7차와 10·13·14차, 대림빌라트 등을 재건축하는 사업입니다. 총 공사비는 5조 5천 610억 원으로 단일 도시정비사업 기준으로 최대 규모이며 지하 7층, 지상 최대 65층, 총 5천 175세대 규모의 초대형 주거 단지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현대건설은 지난 3일 압구정3구역의 미래 주거 모습을 체험할 수 있는 홍보관을 개관하고 커뮤니티와 모빌리티까지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홍보관은 현대건설이 제안한 ‘OWN THE ONE’ 비전과 압구정3구역의 미래 주거 모습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주목을 끌었습니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압구정2구역을 수주한 데 이어 3구역까지 수주하며 '압구정 현대'의 헤리티지를 계승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재건축 품었다 : 네이버 블로그 - Naver Blog
11일 오전 압구정현대아파트 단지 내 마련된 현대건설 홍보관에 설치된 단지 모형. (사진=최지혜 기자) 서울 강남권 재건축 시장의 핵심 사업지로 꼽히는 압구정3구역 시공사로 현대건설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압구정2구역에 이어 3구역까지 확보하며 압구정 재건축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강화하게 됐습니다. 2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재건축정비조합은 전날 서울 강남구 압구정고등학교에서 총회를 열고 현대건설과의 수의계약 체결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전체 조합원 3988명 가운데 2621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이 중 2002명이 찬성해 가결됐습니다. 앞서 진행된 1·2차 시공사 입찰에는 현대건설만 단독 참여하면서 모두 유찰됐습니다. 현행 도시정비사업 규정상 단독 응찰로 두 차례 이상 유찰될 경우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사를 선정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건설은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된 뒤 이번 총회를 통해 최종 시공권을 확보했습니다. 압구정3구역은 압구정동 현대1~7차와 10·13·14차, 대림빌라트 등을 포함한 대규모 재건축 사업지입니다. 기존 3934가구를 최고 65층, 5175가구 규모의 초고층 단지로 재건축하는 계획이며, 공사비는 약 5조5610억원 규모입니다. 해당 구역 내 첫 단지는 1976년 준공돼 올해로 약 50년이 됐습니다. 현대건설은 이번 사업에서 '압구정 현대'의 브랜드 가치와 상징성을 계승...
현대건설, ‘5.5조 대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수주 - DealSite경제TV
[딜사이트경제TV 범찬희 기자] 현대건설이 5조5610억원의 규모의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을 수주했다. 압구정2구역에 이어 3구역까지 수주하며 ‘압구정 현대’의 헤리티지를 계승하고 있다는 평가다. 현대건설은 지난 25일 열린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총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이 참석해 89%의 압도적인 찬성율을 기록했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일대의 현대아파트 1~7차와 10·13·14차, 대림빌라트 등을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5조5610억원으로 단일 도시정비사업 기준으로 최대 규모이며, 지하 7층~지상 최대 65층, 총 5175세대 규모의 초대형 주거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압구정2구역을 수주한 데 이어 3구역까지 수주하며 ‘압구정 현대’의 헤리티지를 계승하고 있다. 1970년대 강남 개발과 함께 압구정 시대를 연 현대건설은 반세기만에 다시 시공사로 선정되며, 압구정 현대를 미래 주거의 새로운 기준으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 이번 수주로 현대건설은 2026년 도시정비분야 누적 수주액 6조6474억원을 기록했다. 연초 계획한 12조원 이상 수주, 8년 연속 수주 1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향후에도 핵심 사업지를 중심으로 한 선별 수주 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압구정3구역은 ‘압구정 현대’의 과...
한국부동산신문 모바일 사이트,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재건축사업 수주 - 통신일보
현대건설은 지난 25일 열린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총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이 참석해 2,332명 89%의 압도적인 찬성율을 기록했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일대의 현대아파트 1~7차와 10·13·14차, 대림빌라트 등을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5조 5,610억 원으로 단일 도시정비사업 기준으로 최대 규모이며, 지하 7층~지상 최대 65층, 총 5,175세대 규모의 초대형 주거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압구정2구역을 수주한 데 이어 3구역까지 수주하며 ‘압구정 현대’의 헤리티지를 계승하고 있다. 1970년대 강남 개발과 함께 압구정 시대를 연 현대건설은 반세기만에 다시 시공사로 선정되며, ‘OWN THE ONE, 변하지 않는 단 하나의 가치’ 비전 아래 ‘압구정 현대’를 미래 주거의 새로운 기준으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 이번 수주로 현대건설은 2026년 도시정비분야 누적 수주액 6조 6,474억 원을 기록했다. 연초 계획한 12조 원 이상 수주, 8년 연속 수주 1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향후에도 핵심 사업지를 중심으로 한 선별 수주 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압구정3구역은 ‘압구정 현대’의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사업”이라며 “최선을 다해 최고의 품질을 확보하고 미래 주거 문화를 선도하는 하이엔드 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수주…압구정 패권 잡아 - 뉴스톱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권 핵심 재건축 사업지인 압구정3구역 시공권을 확보했다. 지난해 압구정2구역에 이어 추가 수주에 성공하면서 압구정 일대 재건축 시장 내 입지를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다. 현대건설은 지난 25일 열린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 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총 조합원 3988명 가운데 2621명이 총회에 참석했으며, 이 중 2332명이 찬성표를 던진 것으로 집계됐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일대 현대아파트 1~7차와 10·13·14차, 대림빌라트 등을 통합 재건축하는 프로젝트다. 총 공사비는 약 5조5610억원 규모로, 국내 도시정비사업 가운데서도 최대 수준으로 꼽힌다. 사업이 완료되면 지하 7층~지상 최고 65층, 총 5175가구 규모의 주거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수주로 현대건설이 압구정 재건축 시장 내 영향력을 더욱 확대하게 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현대건설은 1970년대 압구정 현대아파트 조성 당시 시공을 맡았던 이력을 전면에 내세우며 브랜드 역사성과 상징성을 강조해왔다. 정비업계에서는 이 같은 점이 조합원 표심에도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현대건설은 이번 수주를 포함해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약 6조6000억원을 기록하게 됐다. 회사는 핵심 사업지를 중심으로 선별 수주 전략을 이어가며 연간 수주 목표 달성에 속도를 낸다...
현대건설 3구역·삼성물산 4구역 품었다… 압구정 9조 재건축 수주전 본궤도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압구정3구역, 현대건설 단독 수주… 총공사비 5조5610억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은 지난 25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고등학교에서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고 현대건설을 최종 시공사로 확정했다. 현대건설은 단독 후보로 총회에 올라 조합원 찬반투표를 통해 시공권을 확보했다. 총 조합원 3988명 가운데 2621명이 참석했으며, 이 중 2332명이 찬성해 참여자 기준 89%의 찬성률을 기록했다. 3구역은 강남구 압구정동 일대 현대아파트 1~7차와 10·13·14차, 대림빌라트 등을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기존 3934가구를 지하 7층~지상 최고 65층, 총 5175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시키는 계획으로, 총공사비는 5조5610억 원에 달한다. 압구정 재건축 구역 전체를 통틀어 가장 규모가 큰 사업지다. 현대건설은 이번 수주에서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와 한강변 초고층 단지 구상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압구정 기존 주거지의 상징성과 한강 조망 입지를 결합해 서울을 대표하는 고급 주거단지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업계에서는 3구역이 규모와 입지 면에서 향후 압구정 재건축 전체의 기준점 역할을 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압구정4구역은 삼성물산…...
현대건설, 5.5조 규모 압구정3구역 수주…강남 재건축 영향력 확대 - 인더뉴스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권 핵심 정비사업지이자 역대 최대 규모의 재건축 사업으로 꼽히는 압구정3구역 시공권을 확보했습니다. 지난해 압구정2구역에 이어 3구역까지 수주하면서 압구정 일대 재건축 시장에서 영향력을 넓히게 됐습니니다. 현대건설은 지난 25일 열린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총 조합원 3988명 가운데 2621명이 참석했으며, 이 중 2332명이 찬성해 89%의 찬성률을 기록했습니다. 압구정3구역 재건축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일대 현대아파트 1~7차와 10·13·14차, 대림빌라트 등을 다시 짓는 사업입니다. 총 공사비는 5조5610억원으로 단일 도시정비사업 기준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사업이 완료되면 지하 7층~지상 최고 65층, 총 5175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압구정3구역은 서울 한강변 재건축 사업지 가운데서도 상징성이 큰 곳으로 평가됩니다. 기존 압구정 현대아파트가 1970년대 강남 개발과 함께 고급 주거지의 대표 단지로 자리 잡았던 만큼, 이번 재건축은 단순한 노후 아파트 정비를 넘어 압구정 일대 주거 지형을 다시 짜는 사업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현대건설은 이번 수주를 통해 ‘압구정 현대’ 브랜드의 역사성을 이어가겠다는 구상입니다. 현대건설은 ‘OWN THE ONE, 변하지 않는 단 하나의...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재건축사업 수주 - 오늘경제
현대건설은 지난 25일 열린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총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이 참석해 2,332명 89%의 압도적인 찬성율을 기록했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일대의 현대아파트 1~7차와 10·13·14차, 대림빌라트 등을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5조 5,610억 원으로 단일 도시정비사업 기준으로 최대 규모이며, 지하 7층 ~ 지상 최대 65층, 총 5,175세대 규모의 초대형 주거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압구정2구역을 수주한 데 이어 3구역까지 수주하며 “압구정 현대”의 헤리티지를 계승하고 있다. 1970년대 강남 개발과 함께 압구정 시대를 연 현대건설은 반세기만에 다시 시공사로 선정되며, ‘OWN THE ONE, 변하지 않는 단 하나의 가치’ 비전 아래 “압구정 현대”를 미래 주거의 새로운 기준으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 이번 수주로 현대건설은 2026년 도시정비분야 누적 수주액 6조 6,474억 원을 기록했다. 연초 계획한 12조 원 이상 수주, 8년 연속 수주 1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향후에도 핵심 사업지를 중심으로 한 선별 수주 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압구정3구역은 “압구정 현대”의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사업”이라며 “최선을 다해 최고의 품질을 확보하고 미래 주거 문화를 선도하는...
현대건설, 5조6000억원 규모 '압구정3구역 재건축사업' 잭팟..."이젠 5구역으로 쏠린 이목" - 건설이코노미뉴스
현대건설은 지난 25일 열린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6 밝혔다. 총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이 참석해 2332명 89%의 압도적인 찬성율을 기록했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일대의 현대아파트 1~7차와 10·13·14차, 대림빌라트 등을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5조 5610억 원으로 단일 도시정비사업 기준으로 최대 규모이며, 지하 7층 ~ 지상 최대 65층, 총 5175가구 규모의 초대형 주거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압구정2구역을 수주한 데 이어 3구역까지 수주하며 '압구정 현대'의 헤리티지를 계승하고 있다. 1970년대 강남 개발과 함께 압구정 시대를 연 현대건설은 반세기만에 다시 시공사로 선정되며, ‘OWN THE ONE, 변하지 않는 단 하나의 가치’ 비전 아래 '압구정 현대'를 미래 주거의 새로운 기준으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 이번 수주로 현대건설은 2026년 도시정비분야 누적 수주액 6조6474억 원을 기록했다. 연초 계획한 12조 원 이상 수주, 8년 연속 수주 1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향후에도 핵심 사업지를 중심으로 한 선별 수주 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압구정3구역은 '압구정 현대'의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사업”이라며 “최선을 다해 최고의 품질을 확보하고 미래 주거 문화를 선도하...
현대건설, 5.5조 규모 ‘압구정 3구역’ 재건축 수주 - 문화일보
5조 원대 규모로 서울 재건축 최대어로 꼽히는 강남구 압구정3구역 재건축 시공사에 현대건설이 선정됐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압구정2구역에 이어 올해 3구역 시공권까지 확보하면서 ‘압구정 현대’ 브랜드타운 조성 목표에 한 발 더 다가섰다는 평가다. 26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재건축조합은 지난 25일 총회를 열고 우선협상대상자인 현대건설과 수의계약 체결 안건을 가결했다. 투표 참여 조합원의 89.0%가 찬성표를 던졌다. 이에 따라 현대건설은 압구정2구역에 이어 최대 규모인 3구역 시공권까지 확보했다. 압구정3구역 재건축은 압구정동 현대 1∼7차, 10·13·14차 등을 최고 65층, 5175가구 규모로 다시 짓는 대규모 사업이다. 공사비는 총 5조5610억 원가량이다. 현대건설은 압구정 재건축 구역에서 강남 부촌의 상징인 압구정 현대아파트의 유산을 계승해 최고급 주거단지를 조성한다는 전략을 내세웠다. ‘압구정 구현대’로 불리는 3구역에서는 압구정 현대의 가치를 계승하며 ‘단 하나’의 기준을 제시한다는 뜻을 담아 ‘오운 더 원(OWN THE ONE)’ 비전을 제시했다. 단지 설계에는 글로벌 건축설계사 람사(RAMSA)와 모르포시스가 참여해 전 세대 돌출 테라스, 3면 개방형 코너 창호 등으로 개방감을 높이고 한강·도심 파노라마 조망을 구현하기로 했다. 날씨와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테마파크형 커뮤니티...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수주 - 헤럴드경제
현대건설은 총 공사비 5조6000억원 규모의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 25일 열린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현대건설은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총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이 참석해 89%(2332명)의 압도적인 찬성률을 기록했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일대의 현대아파트 1~7차와 10·13·14차, 대림빌라트 등을 재건축하는 프로젝트다. 총 공사비는 5조5610억원 수준으로 단일 도시정비사업 기준최대 규모이며, 지하 7층~지상 최고 65층, 총 5175세대 규모의 초대형 주거 단지가 들어설 전망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지난해 압구정2구역을 수주한 데 이어 3구역까지 수주하며 ‘압구정 현대’의 헤리티지를 계승하고 있다”면서 “시공력과 열정에 대한 조합원들의 신뢰에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수주로 현대건설은 2026년 도시정비분야 누적 수주액 6조6474억원에 도달했다. 현대건설은 연초 계획한 12조 원 이상 수주, 8년 연속 수주 1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핵심 사업지를 중심으로 한 선별 수주 전략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김희량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 1분기 영업이익률 11.9%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수주 ‘아크로 압구정’, S급 한강뷰로 승부수 [헤럴드경제=정목희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수주…압구정2구역 이어 입지 굳혀 - 포춘코리아
현대건설은 지난 25일 개최된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총회에는 조합원 3988명 가운데 2621명이 참석했으며, 이 중 2332명(89%)이 현대건설을 선택했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일대의 현대아파트 1~7차와 10·13·14차, 대림빌라트 등을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5조 5610억 원으로 단일 도시정비사업 기준으로 최대 규모이다. 사업 완료 시 지하 7층 ~ 지상 최대 65층, 총 5175세대 규모의 초대형 주거 단지로 탈바꿈한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압구정2구역 수주에 이어 이번 3구역까지 확보하면서 압구정 일대 핵심 사업지에서 입지를 강화하게 됐다. 회사 측은 1970년대 강남 주거 개발을 대표하는 ‘압구정 현대’의 상징성을 계승해 압구정 일대를 미래형 주거 단지로 재편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수주로 현대건설은 2026년 도시정비분야 누적 수주액 6조 6,474억 원을 기록했다. 연초 계획한 12조 원 이상 수주, 8년 연속 수주 1위를 목표로 향후에도 핵심 사업지를 중심으로 한 선별 수주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압구정3구역은 ‘압구정 현대’의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사업”이라며 “미래 주거 문화를 선도하는 최고 품질의 하이엔드 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권...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수주…공사비 5조5천억원 규모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대건설은 어제(25일)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조합원 3천988명 가운데 2천621명이 참석한 가운데, 2천332명의 찬성을 얻어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찬성률은 89%입니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일대 현대아파트 1~7차와 10·13·14차, 대림빌라트 등을 재건축하는 사업입니다. 총 공사비는 5조5610억원 규모로, 단일 도시정비사업 기준 최대 규모입니다. 사업은 지하 7층~지상 최고 65층, 총 5천175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추진될 예정입니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압구정2구역에 이어 이번 3구역까지 수주하면서 압구정 재건축 핵심 사업지 수주를 이어가게 됐습니다. 회사 측은 'OWN THE ONE, 변하지 않는 단 하나의 가치'라는 비전 아래 압구정 현대의 브랜드 가치를 계승한 하이엔드 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압구정3구역은 압구정 현대의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사업"이라며 "최고 수준의 품질과 미래 주거 문화를 선도하는 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수주…공사비 5조5천억원 규모 박연신 기자 2026. 5. 26. 11:27 글씨크기...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수주…공사비 5조5천억원 규모 - SBSBiz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압구 3구역 재건축 비사 시공사로 최 됐습니다.현대건설은 어 (25일) 열린 시공사 총회에서 조합원 3천988 가운데 2천621 이 참석한 가운데, 2천332 의 찬성을 얻어 시공사로 됐다 밝혔습니다. 찬성 은 89% 니다.압구 3구역 재건축 사 은 서울 강남구 압구 동 일대 현대아파트 1~7차와 10&m…
“다시 여는 압구정 현대 헤리티지”···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재건축사업 수주 - 이뉴스투데이
[이뉴스투데이 신지원 기자] 현대건설은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지난 25일 열린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총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이 참석해 2332명 89%의 압도적인 찬성률을 기록했다. 총 공사비는 5조5610억 원으로 단일 도시정비사업 기준으로 최대 규모이며, 지하 7층 ~ 지상 최대 65층, 총 5175세대 규모의 초대형 주거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수주로 현대건설은 올해 도시정비분야 누주 수주액 6조6474억원을 기록했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압구정2구역을 수주한 데 이어 3구역까지 수주하며 ‘압구정 현대’의 헤리티지를 계승하고 있다. 1970년대 강남 개발과 함께 압구정 시대를 연 현대건설은 반세기만에 다시 시공사로 선정됐다. 한편,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일대의 현대아파트 1~7차와 10·13·14차, 대림빌라트 등을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 여러분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소비자 고발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다시 여는 압구정 현대 헤리티지”···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재건축사업 수주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다시 여는 압구정 현대 헤리티지”···현대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