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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 20220930 미아동3의111번지일대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

관리처분인가 · (변경)인가고시

“미아동” 검색 결과

29건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3

미아동 345-1번지, 재개발 추정비례율 110.33%로 추산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강북구 미아동 345-1번지 일대 재개발 추정비례율이 110.33%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25층 아파트 1,205세대가 들어선다. 시는 미아동 345-1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지구단위계획구역 결정 및 지형도면을 지난 2일 고시했다. 올 4월 10일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된 내용을 반영한 것이다. 고시문에 따르면 미아동 345-1번지 일대는 면적이 4만5,479.5㎡로 앞으로 최고 25층 아파트 1,205세대(임대 165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39.98㎡ 155세대(임대 55세대 포함) △46.98㎡ 235세대(임대 25세대 포함) △59.98㎡ 458세대(임대 62세대 포함) △74.97㎡ 170세대(임대 7세대 포함) △84.97㎡(임대 16세대 포함) 등이다. 토지등소유자 물량이 5178세대이고 일반분양 물량은 523세대다. 기존 496세대에서 709세대 늘어나게 된다. 추정비례율은 110.33%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8,086억2,946만5,000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5,183억6,463만8,000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2,630억9,588만6,000원이다. 한편 이 일대는 우이신설선 삼양사거리역이 가까이 있다. 주변에 송천초, 삼양초, 미양초, 영훈국제중, 솔샘중, 삼각...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29

미아동 130번지, 재개발 추진위원회 승인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강북구 미아동 130번지 일대가 재개발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김혜진 위원장과 손석헌·김세병 감사 체제가 구축됐다. 또 김혜숙씨 등 107명의 추진위원도 선출했다. 구는 미아동 130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하고 지난 26일 이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미아동 130번지 일대는 면적이 7만7,787㎡로 현재 토지등소유자 수는 960명이다. 내달 6일까지 재공람을 진행중인 정비구역 지정안에 따르면 앞으로 최고 35층 아파트 1,730세대(임대 261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추정비례율은 102.78%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1조2,875억9,815만9,000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9,045억6,581만8,000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3,726억6,997만1,000원이다. 이는 59㎡ 기준 3.3㎡당 분양가 3,400만원과 3.3㎡당 공사비 820만원 기준이다. 만일 분양가가 3,740만원이고 공사비가 902만원이면 비례율은 115.54%까지 오르게 된다. 특히 최대 25m 고저차를 극복하기 위해 ‘규제철폐 6호’를 적용한 총 5,200㎡ 규모의 층층공원(입체공원)을 조성한다. 민간은 토지 소유권을 유지해 지하주차장 등 하부 공간을 온전히 활용하고 공공은 구분지상권 설정을 통해 지상부를 시민 녹지공간으로 확보하는 방식이다. 서울 강북구 미아동 130번지 일...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19

미아동 791-2882번지, 재개발 추정비례율 104.64%로 추산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강북구 미아동 791-2882번지 일대 재개발 추정비례율이 104.64%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25층 아파트 2,670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시는 미아동 791-2882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지구단위계획구역 결정 및 지형도면을 지난 18일 고시했다. 올 2월 6일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된 내용이 반영된 것이다. 고시문에 따르면 미아동 791-2882번지 일대는 면적이 13만2,1878.1㎡로 건폐율 30.59% 및 정비계획용적률 245.88%를 적용해 최고 25층 아파트 2,670세대(임대 331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전용면적 기준 △39㎡ 613세대(임대 131세대 포함) △59㎡ 1,110세대(임대 200세대 포함) △84㎡ 947세대 등이다. 추정비례율은 104.64%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1조8,957억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1조2,418억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6,249억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 기준 △39㎡ 4억5,600만원 △59㎡ 6억3,400만원 △84㎡ 8억8,100만원이다. 미아동 791-2882번지 일대는 고도지구 규제완화가 처음으로 적용된 곳이다. 주변에 미아뉴타운, 벽산아파트 등 25층 내외의 고층 아파트들이 입지해 있다. 그런데도 20m(완화시 28m...

경향신문 · 2026.06.19

“재개발만이 답 아니다”···강북구 ‘빌라관리사무소’ 전역 설치 완료 - 경향신문

서울 강북구가 전국 최초로 시작한 ‘빌라관리사무소’가 번2동·우이동·인수동까지 문을 열면서 3년 만에 강북구 대표 생활 밀착 정책으로 자리 잡았다. 19일 강북구에 따르면 이번 추가 개소로 강북구 내 빌라관리사무소는 총 10개 구역 11개 동으로 확대됐다. 생활 밀착형 주거 관리를 받을 수 있는 가구 수는 2만 가구 이상으로 늘었다. 구 관계자는 “아파트 밀집 지역인 삼각산동과 번3동을 제외하면 사실상 강북구 전역에 주거 관리 체계 구축이 완료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빌라관리사무소는 별도의 관리 주체가 없어 주변 청소와 시설 관리, 안전 관리 등에 어려움을 겪는 다세대·연립주택 등 소규모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강북구는 전체 주택 거주 가구의 약 40.7%가 다세대·연립주택 등 소규모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다. 이 중 20년 이상 노후 공동주택은 64.8%에 달한다. 강북구는 2022년 관련 조례를 정비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2023년 3월 전국 최초로 번1동에 빌라관리사무소 시범 사업을 시작했다.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어 2024년 미아동·송중동·수유2동, 2025년 삼양동·송천동·수유1동·수유3동까지 사업을 확대했다. 지난 16~18일 번2동·우이동·인수동에 추가 설치하면서 강북구 저층 주거지 일대에는 빌라관리사무소가 모두 들어섰다. 사업 성과는 주민 만족도에서도 확인된다. 1년 이상...

한국도시환경헤럴드 · 2026.06.07

강북5구역, 통합심의 통과 - 미아사거리역 초역세권 680세대 주거복합단지로 재탄생 - 한국도시환경헤럴드

서울 강북구 미아동 일대 노후 주거지가 공공재개발을 통해 초역세권 주거복합단지로 탈바꿈한다. 장기간 개발이 정체됐던 강북5구역은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사업 속도를 높이게 됐으며, 향후 68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상업시설이 조성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28일 열린 제10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강북5재정비촉진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통합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는 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소방·재해 등 7개 분야를 한 번에 심의하는 ‘통합심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서울시는 이를 통해 통상 2~3년 이상 걸리던 정비사업 심의 기간을 대폭 단축함으로써 사업 추진 속도와 사업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강북5구역은 강북구 미아동 61-79번지 일대로, 서울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과 인접한 초역세권 입지다. 주변에는 대형백화점과 쇼핑몰, 전통시장 등이 밀집해 생활 인프라가 우수하지만, 노후 건축물 밀집과 협소한 도로망으로 인해 화재 및 재해 위험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특히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구조적 한계로 인해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으나, 낮은 사업성 문제로 개발이 장기간 지연됐다. 강북5구역은 지난 2022년 서울시 공공재개발 사전기획 대상지로 선정되며 사업 추진의 전기를 마련했다. 이번 통합심의 통과에 따라 해당 구역에는 지하 7층~지상 49층 규모...

서울경제 · 2026.06.01

공공재개발 5년 만에 결실…5558가구 공급 본궤도 - 서울경제

서울시와 국토교통부가 도심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공공재개발 사업을 본격 추진한 지 5년 만에 실질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장기간 사업이 표류하던 정비구역들이 잇따라 통합심의와 사업시행인가 단계에 진입하면서 공공재개발을 통한 공급이 가시화하는 모습이다. 1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달 28일 제10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강북5구역 공공재개발 사업과 흑석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이 나란히 조건부 의결됐다. 이번 심의 통과로 강북구 미아동 강북5구역에는 최고 49층, 680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서고 동작구 흑석동 흑석2구역에는 최고 49층, 1045가구 규모의 주거복합단지가 조성된다. 두 곳 모두 오랜 기간 사업이 정체됐던 지역으로 공공재개발을 통해 추진 동력을 얻은 곳으로 꼽힌다. 강북5구역은 2014년 재정비촉진구역 지정 이후 사업성이 낮아 개발이 지연됐고, 흑석2구역 역시 2008년 정비구역 지정 이후 10년 넘게 사업이 속도를 내지 못했다. 이후 2021년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되면서 사업이 다시 추진력을 얻었다. 서울시와 국토부는 2021년 도심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공공재개발 제도를 도입했다. 용적률 완화와 각종 인허가 지원을 제공하는 대신 공공주택을 공급하는 방식이다. 당시 후보지 선정 과정에서는 사업성 논란과 주민 반발도 있었지만 최근 들어 주요 사업지가 실제 인허가 단계에 진입하면서 분위기가 달라지고...

v.daum.net · 2026.05.30

[르포] "정원오 일 잘 할 듯" "오세훈 재건축 기대감"…노도강 속마음은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노원·도봉·강북에서 만난 유권자들 정원오 생활밀착 행정력 높이 평가 오세훈 재건축·재개발 추진력 기대 실제 최근 서울시장 선거 결과를 보면 도노강 표심을 한 쪽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민선 6기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박원순 당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가 도봉구 55.13%, 노원구 57.98%, 강북구 56.69%를 얻으며 모두 승리했다. 민선 7기 때도 박 후보는 도봉 53.71%, 노원 53.88%, 강북 55.74%를 기록하며 강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2021년 서울시장 재보궐선거부터 분위기가 달라졌다.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는 도봉구 54.33%, 노원구 54.60%, 강북구 51.21%를 얻으며 모두 승리했고, 민선 8기 지방선거에서도 도봉 56.44%, 노원 55.96%, 강북 53.62%로 우위를 이어갔다. <더팩트>는 지난 29일 도봉구 창동역과 노원구 월계동·상계동, 강북구 미아동·수유동 일대를 돌며 시민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현장에서는 정원오 후보의 생활밀착형 행정 경험을 높게 평가하는 시민들이 적지 않았다. 성동구청장 3선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 삶을 세심하게 챙길 것이라는 기대감이다. 도봉구에 거주하는 노모(63) 씨는 "성동...

더팩트 · 2026.05.30

[르포] "정원오 일 잘 할 듯" "오세훈 재건축 기대감"…노도강 속마음은 - 더팩트

[더팩트ㅣ정소양·안디모데·진주영 기자] 6·3 서울시장 선거를 앞두고 서울 북부 대표 생활권인 '노도강(노원·도봉·강북)' 표심에 관심이 모인다. 서민층이 두터운 전통적인 더불어민주당 강세 지역으로 알려졌지만 최근 들어 지역 숙원인 재건축·재개발 기대감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최근 서울시장 선거 결과를 보면 도노강 표심을 한 쪽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민선 6기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박원순 당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가 도봉구 55.13%, 노원구 57.98%, 강북구 56.69%를 얻으며 모두 승리했다. 민선 7기 때도 박 후보는 도봉 53.71%, 노원 53.88%, 강북 55.74%를 기록하며 강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2021년 서울시장 재보궐선거부터 분위기가 달라졌다.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는 도봉구 54.33%, 노원구 54.60%, 강북구 51.21%를 얻으며 모두 승리했고, 민선 8기 지방선거에서도 도봉 56.44%, 노원 55.96%, 강북 53.62%로 우위를 이어갔다. <더팩트>는 지난 29일 도봉구 창동역과 노원구 월계동·상계동, 강북구 미아동·수유동 일대를 돌며 시민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현장에서는 정원오 후보의 생활밀착형 행정 경험을 높게 평가하는 시민들이 적지 않았다. 성동구청장 3선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 삶을 세심하게 챙길 것이라는 기대감이다. 도봉구에 거주하는 노모(63) 씨는 "성동구에 사는 친척 이야기...

RDRC AI Brief · 2026.05.29

[AI 브리핑] 미아동 258번지 재개발

출처: 한국주택경제신문 미아동 258번지 일대는 강북구 미아동 258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5만6,651.1㎡에 달한다. 여기에 최고 25층 아파트 4,231세대 규모의 대단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4,231세대 중 토지등소유자에게 2,607세대, 일반에 970세대를 분양한다. 나머지 654세대는 임대 및 국민주택규모주택 등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추정비례율은 98.38%다. 재개발을 통한 총수입 추정액은 2조5,456억4,116만8,000원, 총지출 추정액은 1조8,293억969만원으로 파악됐다. 이번 정비계획에는 노후 주거지의 주거환경 개선 및 효율적인 토지 이용을 위해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대부분의 구역을 변경하는 내용도 담겼다. 이에 따라 △제1종 13만8,475.1㎡→2만7,897.6㎡(11만577.5㎡ 감소) △제2종7층 1만8,176㎡(삭제) △제2종 12만8,753.5㎡(신규) 등으로 조정했다.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29

미아동 258, 정비구역 지정… 재개발 본격화 - 한국주택경제신문

시는 지난 28일 미아동 258번지 일대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지구단위계획구역 결정 및 지형도면을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이 구역은 강북구 미아동 258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5만6,651.1㎡에 달한다. 여기에 최고 25층 아파트 4,231세대 규모의 대단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4,231세대 중 토지등소유자에게 2,607세대, 일반에 970세대를 분양한다. 나머지 654세대는 임대 및 국민주택규모주택 등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추정비례율은 98.38%다. 재개발을 통한 총수입 추정액은 2조5,456억4,116만8,000원, 총지출 추정액은 1조8,293억969만원으로 파악됐다. 여기에 종전자산 추정액이 7,280억5,583만5,000원으로 산출되면서 추정비례율이 집계됐다. 이번 정비계획에는 노후 주거지의 주거환경 개선 및 효율적인 토지 이용을 위해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대부분의 구역을 변경하는 내용도 담겼다. 이에 따라 △제1종 13만8,475.1㎡→2만7,897.6㎡(11만577.5㎡ 감소) △제2종7층 1만8,176㎡(삭제) △제2종 12만8,753.5㎡(신규) 등으로 조정했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4호선 미아역이 인접해 교통여건이 편리하다. 또 화계초, 신일중, 신일고 등 학군이 형성돼있다. 주변에 오패산, 벽오산어린이공원, 북서울꿈의숲 등이 있어 쾌적한 생활환경 인프라도 누릴 수...

디벨로퍼뉴스 · 2026.05.29

강북5구역 통합심의 통과… 최고 49층·680세대 재개발 본궤도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 오랜 기간 개발이 정체됐던 서울 강북구 미아동 61-79번지 일대 강북5구역이 최고 49층, 680세대 규모의 주거복합단지로 탈바꿈한다. 미아사거리역과 연계된 연도형 상가와 보행환경 개선 계획도 함께 추진되면서 역세권 중심의 주거·상업 복합공간으로 재편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28일 열린 제10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강북5재정비촉진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에 대한 통합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심의는 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소방·재해 등 7개 분야를 한 번에 검토하는 통합심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개별 심의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경우 통상 2~3년 이상 소요되던 절차를 단축할 수 있게 돼 사업 추진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상지는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과 인접해 있으며 백화점, 쇼핑시설, 전통시장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지역이다. 다만 노후 건축물이 밀집해 있고 도로 등 기반시설이 열악해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구간이 존재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강북5구역은 낮은 사업성 등의 이유로 장기간 개발이 지연됐으나, 2022년 서울시 공공재개발 사전기획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사업 추진의 전기를 마련했다. 이번 통합심의 통과를 계기로 본격적인 사업 실행 단계에 진입하게 됐다. 계획안에 따르면 강북5구역에는 지하 7층~...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29

강북5구역 공공재개발, 680세대 규모 역세권 생활거점 탈바꿈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강북구 강북5구역이 공공재개발을 통해 공동주택 680세대 규모의 역세권 생활거점으로 탈바꿈한다. 시는 지난 28일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개최해 ‘강북5재정비촉진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에 대한 통합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는 △건축 △경관 △교통 △교육 △환경 △소방 △재해 등 7개 분야를 통합해 심의했다. 강북5구역은 강북구 미아동 61-79번지 일대 1만2,700.8㎡에 건폐율 59.12%, 용적률 899.57%를 적용해 공동주택 680세대와 판매시설 등을 건설할 예정이다. 층수는 지하7~지상49층으로 계획됐다. 특히 이 구역은 미아사거리역과 인접한 역세권으로 대형백화점과 쇼핑몰, 전통시장 등이 가까이 위치해 있는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개발이 지연되면서 노후 건축물이 밀집해 있고, 도로 등의 기반시설이 열악해 소방차 진입이 어려워지는 등 화재와 재해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상황이다. 당초 낮은 사업성 등으로 인해 오랜 기간 개발이 정체되어 있었지만, 지난 2022년 시의 공공재개발 사전기획을 통해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이번 심의에는 초역세권 입지 특성을 극대화하고, 단절되었던 주변 지역과의 동선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저층부에는 가로를 따라 늘어선 연도형 상가를 배치해 미아사거리역 상권의 활성화하는 한편 도시 미관도 세련되게 정비한다. 또 그 동안 보행...

네이트 · 2026.05.29

미아동 일대 '강북5구역', 공공재개발 통해 680가구 공급 - 네이트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이데일리 김형환 기자] 서울 강북구 미아동 61-79번지 일대, 강북5구역이 공공재개발을 통해 680가구를 품은 역세권 생활 거점으로 새롭게 태어난다.강북5재정비촉진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조감도. (사진=서울시 제공)서울시는 지난 28일 제10차

이데일리 · 2026.05.29

미아동 일대 ‘강북5구역’, 공공재개발 통해 680가구 공급 - 이데일리

서울 강북구 미아동 61-79번지 일대, 강북5구역이 공공재개발을 통해 680가구를 품은 역세권 생활 거점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강북5재정비촉진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조감도. (사진=서울시 제공)서울시는 지난 28일 제10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강북...

재개발재건축매거진 · 2026.05.28

“50년 묶였던 미아동 791번지, 다시 움직인다” - 서울 마지막 자력재개발 전환 - 재개발재건축매거진

서울특별시가 강북구 미아동 791번지 일대에 대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하며, 서울에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자력재개발’ 구역이 본격적인 주거환경 정비 단계에 들어선다. 이번 계획은 50년 가까이 지속된 행위제한과 노후 주거환경 문제를 해소하고, 기존 자력재개발 방식에서 합동재개발 방식으로 전환함으로써 사업 실현 가능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상지인 미아동 791번지 일대(25,215.4㎡)는 1970년대 자력재개발 방식으로 지정된 이후 장기간 개발이 정체됐던 지역이다. 자력재개발은 지자체가 기반시설을 공급하고 주민이 스스로 주택을 개량하는 방식으로, 당시 무허가 불량주택지를 정비하기 위해 도입됐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주민 간 경제력 차이와 사업 지속 한계로 인해 일부 지역만 개량이 이뤄졌고, 상당수 지역은 노후화가 심화됐다. 좁은 골목과 열악한 기반시설, 차량 진입이 어려운 경사지 구조 등이 장기간 방치되면서 대표적인 노후 저층 주거지로 남아 있었다. 이번 신속통합기획 확정은 사실상 “서울 마지막 자력재개발 시대의 종료” 를 의미하는 상징적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서울시는 이번 계획을 통해 대상지를 최고 23층, 525세대 규모의 열린 주거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기존 폐쇄형 재개발 단지와 달리 지역과 소통하는 개방형 구조를 핵심 개념으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중앙마당 중심 배치, 열린 단지 구조, 공공공간 연계, 보행...

하우징헤럴드 · 2026.05.28

미아동 258번지 재개발 정비업체·설계자 선정…4,231가구 예정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서울 강북구 미아동 258번지 일대 재개발사업이 추진위원회 구성 이후 첫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와 설계자를 선정하는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8일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한 재공람 공고를 마친 이 구역은, 향후 정비구역 지정·고시를 받아 사업 속도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미아동 258번지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김학윤)은 지난 9일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2026년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총 10개 안건이 상정됐다. 세부적으로 △준비위원회 기 수행업무 및 사업비 집행내역 의결의 건 △행정업무규정(안) 의결의 건 △예산·회계규정(안) 의결의 건 △선거관리규정(안) 의결의 건 △2026년도 추진위원회 사업비 및 수입예산, 운영비 예산(안) 의결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이자율 및 상환방법 의결의 건 △주민총회 의결사항 추진위원회 위임의 건 △2026년도 주민총회 예산(안) 의결의 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및 계약체결 위임의 건 △설계자 선정 및 계약체결 위임의 건 등이다.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에는 화성씨앤디, 설계자에는 에이앤유디자인그룹건축사사무소가 각각 선정됐다. 김학윤 위원장은 “그동안 추진위 승인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준 추진위원들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소유자분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

아시아투데이 · 2026.05.28

[6·3지방선거, 서울을 묻다] 장지호 “‘메이드 인 강북구’…‘다시 강북시대’ 열 것” - 아시아투데이

장지호 국민의힘 강북구청장 후보 인터뷰 재개발·재건축, 구청장 직속 '주거정비 신속지원단' 신설 24시간 빈틈 없는 의료안심망 구축 미아동 에듀타운 조성…신강북선·동북선 신속 추진 장지호 국민의힘 강북구청장 후보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특집방송1 0 장지호 국민의힘 강북구청장 후보가 최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아시아투데이 본사 정론스튜디오에서 '제9회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특집방송'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메이드 인 강북구' 장지호가 멈춰 있던 강북의 시간을 다시 움직이겠다. " 장지호 국민의힘 강북구청장 후보가 △24시간 빈틈 없는 의료안심망 구축 △신강북선·동북선 조기 추진 △주거정비 신속지원단 신설 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강북구 토박이'로서 주민들이 오랫동안 겪어온 교통난과 주차난, 낙후된 생활 인프라 문제를 해결해 '다시, 강북 전성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다. 장 후보는 최근 아시아투데이 유튜브 방송 '아투TV'의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특집방송'에 출연해 자신을 강북에서 나고 자란 '메이드 인 강북구'라고 소개하며 "강북구의 고질적인 교통난과 주차난, 재개발 지연, 낙후된 생활 인프라 문제를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체감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재건축·재개발과 경제 활성화, 생활 인프라 개선 등을 통해 '다시, 강북 전성시대'를 열고, 무엇보다 강북구를 만들고 지켜온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는 도...

디벨로퍼뉴스 · 2026.05.23

미아동 130, 조합설립 추진위 신청 완료…“7~8월 설계자·정비업체 선정”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권성중 기자] 서울 강북구 미아동 130번지 일대 재개발 사업이 조합설립 추진위원회 승인을 앞두고 있다. 또한 빠른 시일에 정비구역 지정 고시도 이뤄질 예정이어서 향후 빠른 사업 추진이 기대된다. 2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미아동 130번지 일대 재개발 추진준비위원회는 이날 강북구청에 조합설립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 승인 신청을 완료했다. 자치구에 추진위 승인을 신청하기 위해선 토지등소유자 50% 이상의 동의가 필요하다. 추진준비위원회는 약 60%의 동의율을 확보해 추진위 승인 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미아동 130번지 일대 재개발 사업은 이달 초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서울시 심의를 통과한 바 있다. 서울시는 지난 6월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이 사업의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했다. 이 구역은 오패산 자락에 위치한 구릉지로, 최대 25m에 달하는 고저차와 옹벽으로 구역 내 동서간이 단절돼 있다. 폭 6~8m에 불과한 일방통행 도로와 저층 노후주택들이 밀집해 있어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곳으로 평가받았다. 미아동 130번지 일대는 서울시의 수정가결을 통해 기존 제1종·제2종 일반주거지역을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했다. 사업성 보정계수도 1.8이 적용되며 기존 209%인 허용용적률이 245%로 크게 완화됐다. 이에 따라 지상 최고 35층, 총 1730세대(공공주택 261...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22

미아3구역, 통합심의 통과… 최고 35층 1,053세대로 재개발 - 한국주택경제신문

시는 지난 21일 제9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미아3 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사업에 대한 건축·경관·교통·교육·공원 5개 분야 통합심의를 조건부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곳은 이미 지난해 11월 28일자로 이주를 완료한 상태로, 조만간 사업시행계획 변경과 철거 등을 거쳐 올 하반기 착공에 돌입할 전망이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구역은 강북구 미아동 439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5만7,553.4㎡다. 여기에 용적률 244.1%, 건폐율 22.1%를 적용해 최고 35층 아파트 11개동 1,053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이 중 임대주택은 158세대가 포함됐다. 이번 통합심의안에는 다양한 생활권 중심축을 바탕으로 미아재정비촉진지구와 연계한 통경축을 확보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 연도형 근린생활시설을 배치해 커뮤니티와 상권을 활성화하고, 보행연결성을 증진시켜 주민 편익을 도모할 예정이다. 먼저 북측 삼양로20길 주변은 지역중심가로로써 저층부에는 연도형 상가, 공공시설 등을 건립한다. 이어 남북측 통보행로 및 도로에서 열린 경관을 통해 통경축을 확보함으로써 개방감도 갖춘다. 대상지 북서측에는 송천문화공원을 신설해 인근 지역주민이 쾌적한 휴식공간을 누릴 수 있도록 한다. 도로확충 계획도 함께 계획해 일대 교통환경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 구체적으로 미아2구역과 숭일로7길 일대 4구역을 연계하는 남북...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19

미아동 345-1번지, 최고 25층 아파트 1,205세대로 재개발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강북구 미아동 345-1번지 일대가 최고 25층 아파트 1,205세대로 재개발된다. 구는 미아동 345-1번지 일대 주택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내달 15일까지 재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15일 공고했다. 올 4월 27일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된 내용을 반영한 것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미아동 345-1번지 일대는 면적이 4만5,479.5㎡로 앞으로 용적률 299.66%를 적용해 최고 25층 아파트 1,205세대(임대 165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전용면적 기준 △39.98㎡ 155세대(의무임대 142세대, 국민주택 23세대 포함) △46.98㎡ 235세대(의무임대 55세대 포함) △59.98㎡ 458세대(의무임대 62세대 포함) △74.97㎡ 170세대(국민주택 7세대 포함) △84.97㎡ 187세대(국민주택 16세대 포함) 등이다. 한편 이 일대는 우이신설선 삼양사거리역이 가까이 있다. 주변에 송천초, 삼양초, 미양초, 영훈국제중, 솔샘중, 삼각산중, 영훈고, 삼각산고, 솔샘고 등이 있다. 서울 강북구 미아동 345-1번지 일대 재개발 [사진=서울시 제공] 서울 강북구 미아동 345-1번지 일대가 최고 25층 아파트 1,205세대로 재개발된다. 구는 미아동 345-1번지 일대 주택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내달 15일까지...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19

미아동 75번지 일대, 1,584세대 규모로 재개발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강북구 미아동 75번지 일대가 재개발을 통해 최고 45층 1,580여세대 규모의 아파트로 재개발된다. 강북구청은 지난 18일 ‘미아동 75번지 일대 주택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한 공람·공고에 나섰다. 공고문에 따르면 이 사업장은 미아동 75번지 일대로 면적이 5만5,044.1㎡이다. 재개발을 통해 최고 45층 높이의 아파트 1,584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전망이다. 용적률은 법정상한 346.54%이하, 건폐율 50%이하가 각각 적용된다. 주택유형별로는 전용면적 기준으로 △39㎡형 213세대 △49㎡형 178세대 △59㎡형 365세대 △74㎡형 311세대 △84㎡형 374세대 △109㎡형 143세대 등으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임대주택으로 60㎡ 이하 311세대가 포함됐다. 임대주택을 제외한 1,273세대가 분양주택이다. 앞서 이 일대는 지난 3월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 재개발이 확정됐다. 당시 용도지역을 최대 2단계 종상향하고,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하면서 사업성이 개선됐다는 평가다. 이곳은 지하철4호선 미아사거리역을 도보권에 두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학군도 우수한데 송중초, 영훈초, 영훈국제중, 영훈고, 창문여고 등이 가깝다. 주변에 롯데백화점과 이마트, 방천골목시장 등 상권도 형성돼 있다. [미아동 75번지 일대 재개발 조감도=서울시 제공] 서울 강북구 미아동 75번지 일대가 재개발...

시사저널e · 2026.05.18

사업성 보정계수 효과 본격화···강북권 정비사업 탄력받나 - 시사저널e

[시사저널e=김희진 기자] 사업성이 낮아 속도를 내지 못했던 서울 강북권 정비사업장들에 서울시의 용적률 인센티브 정책 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되고 있다. 서울시가 도입한 ‘사업성 보정계수’ 제도가 강북권 주요 정비사업지에 속속 적용되면서 재개발·재건축 추진 동력을 끌어올리는 모습이다. 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부터 공람공고에 들어간 서울 강북구 미아동 75번지 일대 재개발 정비계획이 사업성 보정계수(1.8)를 적용받아 허용용적률 인센티브가 20%에서 36%로 확대됐다. 이로써 기준용적률 210%에 보정계수를 적용한 허용용적률 246%를 확보했다. 정비계획 용적률은 287.79%로 최고 45층 아파트, 총 1584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서게 된다. 사업성 보정계수는 지난 2024년 9월 서울시가 ‘2030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개정을 통해 도입한 제도로 재건축·재개발 사업성이 낮은 지역의 사업성을 높이기 위해 지가, 기존 주택규모, 과밀 정도를 고려해 허용용적률을 최대 2배까지 높여주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지가가 낮을수록 최대치(2.0)에 가까운 보정계수가 적용된다. 미아동 75번지 일대 재개발은 과거 강북권 재개발 사업과 비교해 용적률 측면에서 사업성 여건이 개선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과거 강북권 재개발 상당수는 제2종일반주거지역 중심으로 추진되면서 200%대 초중반 수준의 용적률 체계 안에서 사업성을 검토해왔다. 실제 고...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08

미아동 791-2882번지, 재개발 추진위원회 승인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강북구 미아동 791-2882번지 일대가 재개발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정신태 위원장·김근상 감사 체제가 구축됐다. 또 김병길씨 등 116명의 추진위원도 선출했다. 구는 미아동 791-2882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하고 8일 고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