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5구역, 통합심의 통과 - 미아사거리역 초역세권 680세대 주거복합단지로 재탄생 - 한국도시환경헤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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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핵심 요약
- 서울 강북구 미아동 일대 노후 주거지가 공공재개발을 통해 초역세권 주거복합단지로 탈바꿈한다.
- 장기간 개발이 정체됐던 강북5구역은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사업 속도를 높이게 됐으며, 향후 68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상업시설이 조성될 전망이다.
- 서울시는 지난 28일 열린 제10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강북5재정비촉진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통합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밝혔다.
서울 강북구 미아동 일대 노후 주거지가 공공재개발을 통해 초역세권 주거복합단지로 탈바꿈한다. 장기간 개발이 정체됐던 강북5구역은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사업 속도를 높이게 됐으며, 향후 68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상업시설이 조성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28일 열린 제10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강북5재정비촉진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통합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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