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동 345-1번지, 최고 25층 아파트 1,205세대로 재개발 - 한국주택경제신문

재개발 뉴스 실거래가 보기
한국주택경제신문 제공 이미지

원문에서 이미지 보기 가능

기사 프리뷰

서울 강북구 미아동 345-1번지 일대가 최고 25층 아파트 1,205세대로 재개발된다. 구는 미아동 345-1번지 일대 주택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내달 15일까지 재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15일 공고했다. 올 4월 27일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된 내용을 반영한 것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미아동 345-1번지 일대는 면적이 4만5,479.5㎡로 앞으로 용적률 299.66%를 적용해 최고 25층 아파트 1,205세대(임대 165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전용면적 기준 △39.98㎡ 155세대(의무임대 142세대, 국민주택 23세대 포함) △46.98㎡ 235세대(의무임대 55세대 포함) △59.98㎡ 458세대(의무임대 62세대 포함) △74.97㎡ 170세대(국민주택 7세대 포함) △84.97㎡ 187세대(국민주택 16세대 포함) 등이다. 한편 이 일대는 우이신설선 삼양사거리역이 가까이 있다. 주변에 송천초, 삼양초, 미양초, 영훈국제중, 솔샘중, 삼각산중, 영훈고, 삼각산고, 솔샘고 등이 있다. 서울 강북구 미아동 345-1번지 일대 재개발 [사진=서울시 제공] 서울 강북구 미아동 345-1번지 일대가 최고 25층 아파트 1,205세대로 재개발된다. 구는 미아동 345-1번지 일대 주택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내달 15일까지...

Original Source 한국주택경제신문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