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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브뉴스 ·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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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시의원 선거 이응주 재개발 승부수 #딜라이브뉴스 #shorts - 딜라이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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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브뉴스 ·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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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청장 후보 토론…재건축·교육 공방 - 딜라이브뉴스

6.3 지방선거 강남구청장 후보자 토론회에서 재건축과 세금, 교육 등 강남의 핵심 현안을 놓고 후보들의 공방이 오갔습니다. 김형곤 후보는 정부·서울시와의 협력을, 김현기 후보는 서울시의회 경험을 앞세우며 실행력을 강조했습니다. 박용 기자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함께 정부와 서울시 지원을 강남구로 끌어오고 강남의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30년간 국회와 지방의회 등에서 충분한 역량을 쌓았습니다. 저는 4선 서울시의원 출신입니다. 서울 시정, 교육행정 낱낱이 알고 있습니다." 강남을 AI와 로봇산업 중심지로 육성하고 테헤란로를 중심으로 벤처기업을 활성화 시키겠다는 것. 수서역 일대는 신산업 거점지역으로, GBC와 영동대로 개발도 중요한 도시개발로 꼽았습니다. 강남 재건축에 속도가 필요하다는데도 한뜻을 보였는데, 김형곤 후보는 원스톱 지원센터를 김현기 후보는 재건축 재개발 추진단을 즉시 구성할 뜻을 밝혔습니다. 세금 부담 완화에 대해서도 두 후보 모두 필요성을 강조했지만 중앙정부와 서울시 협의가 필요한 만큼 실행 가능성이 쟁점으로 남았습니다. "서울시의회 의장 재임 시, 서울시교육감을 설득해서 문해력·수리력 평가 진단 시스템 예산 30억 원을 교육감에게 주고 편성해서 교육감에게 주고, 이를 실행하도록 했습니다. 향후 강남구 관내 모든 초중고에 전 학년에 시행하고자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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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브뉴스 ·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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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화 무서워? vs 성과 부풀리기!" 토론회서 맹공 - 딜라이브뉴스

강동구청장 후보자 세 명도 선거방송토론회에 참석해 구청장으로서의 포부를 밝혔습니다. 주도권토론에서는 서로를 향한 맹공을 던지기도 했습니다. 박승주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김 후보는 국민의힘 이수희 후보가 공약 이행률을 앞세워 현직 구청장으로서의 성과를 강조하는 점을 견제했습니다. "그래서 공약 이행률이 좀 부풀려진 것이 아니냐… 그리고 주민들이 이런 질문을 던집니다. 과연 이수희 구청장님께서 4년 동안 본인의 기억에서 내세울 수 있는 사업이 도대체 뭐지?" 이 후보는 전임 시절 추진된 사업을 무산시킬 수는 없다며 행정의 연속성이 있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자신의 대표 성과로는 강동한강그린웨이나 강동그랜드디자인사업 등을 들며 미래 비전을 담보해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행정은 연속성이 있어야 됩니다. 이전에 했던 구정을 구청장이 바뀌었다고 해서 깡그리 다 무시할 수는 없는, 행정의 연속성이 있어야 하는 겁니다." 재건축이 이루어진 아파트 단지들을 언급하며 고가 아파트 입주 지역은 보수화가 되어 자신에게 불리하다고 말했는데, 그럼 민주당이 집권할 경우 재건축 재개발 추진의 적극성이 떨어지는 게 아니냐고 물었습니다. "재건축 단지들을 콕콕 찍어서 말씀하셨어요. 그곳이 보수화 되어서 본인에게 불리한 지역이다, 그런 생각을 갖고 계신 분이면 재건축이 잘 되고 재개발이 돼서 명문 아파트 단지들이 조성이 되면 민주당에 우호적이지 않을 텐데 그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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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브뉴스 ·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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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반도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안 주민 공람 실시 - 딜라이브뉴스

용산구가 다음 달 29일까지 반도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안에 대한 주민 공람을 진행합니다. 대상지는 이촌동에 위치한 반도아파트 일대 1만6369제곱미터로 이후 최고 58층, 270여 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구는 주변 주택단지와 조화를 이루는 입체적인 스카이라인을 만들고, 남산 조망이 가능한 단지 내부 통경축을 확보해 개방감 있는 도시 경관 조성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습니다. 관련 서류는 공람 기간 동안 용산구청 주택과나 반도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추진회에서 열람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톡(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닫기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톡(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키워드 #반도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안 #주민공람 #이촌동 #공동주택 #스카이라인 #남산조망 #통경축 #도시경관 #주택단지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공람기간 #주택과 #딜라이브뉴스 #이주협기자 #용산구 #뉴스 #사회

한남뉴타운

딜라이브뉴스 ·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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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청장 후보 토론회…'정책·공약' 경쟁 - 딜라이브뉴스

성동구청장선거 후보자토론회에서 각 당 후보들은 구정 방향과 핵심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후보들은 저마다 준비한 주요 현안을 제시하며 지역 발전의 적임자임을 강조했는데요. 박선화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유보화 후보는 '신속한 재개발·재건축 추진'을 1호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정체된 주거정비사업에 속도를 내기 위해 전담 부서를 신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첫째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의 신속하고 투명한 추진을 위하여 취임 즉시 신속관리추진단을 신설하겠습니다.” 기호2번 국민의힘 고재현 후보는 왕십리역 일대 호텔과 기업 유치를 약속했습니다. 성동구청과 경찰서 등 관공서는 중랑물재생센터로 이전시키고 기존 부지를 개발하겠다는 것입니다. “그 위에 있는 행정타운을 중랑물재생센터로 옮기고 속도를 내서 호텔을 건립해야 합니다. 제가 구청장이 되면 민자 유치를 할 수 있습니다.” 기호4번 개혁신당 정찬옥 후보는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 가속화를 비롯해 중랑물재생센터 지하화를 공약했습니다. “삼표레미콘 110층 글로벌센터 건립 가속화와 용답동물재생센터 지하화를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습니다.” 공약 발표에 이어 진행된 개별 보충질문 시간에서는 후보 간 신경전도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감정이 격해지는 상황 없이 정책과 현안을 중심으로 공방이 오갔습니다.

성수전략정비구역

딜라이브뉴스 ·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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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해법…안심행정 vs 책임행정 - 딜라이브뉴스

6.3 지방선거가 종반을 향해가고 있는가운데, 금천구 핫 이슈인 데이터센터에 대해 금천구청장 후보들은 각자 다른 해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최기찬 후보는 주민협의기구 설치와 전담부서 신설을 통한 안심행정을, 이희권 후보는 허가를 잘 못 내줘 주민 불안을 키웠다며 책임 행정을 약속했습니다. 김정필 기잡니다. 더불어민주당 최기찬 후보의 차량유세 현장입니다. 최 후보는 주민이 원하는 재개발과 재건축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약속합니다. “우리 원주민이 함께 사는 재건축과 재개발, 신통기획의 전형적인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제가 하나하나 따져보면서 주민의 입장에서 착착 진행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국민의힘 이희권 후보 또한 유세차량에 올라 지지를 호소합니다. 이 후보는 민주당 구청장이 16년간 하지 못한 대형종합병원과 공군부대부지 개발을 약속했습니다. “부영건설 땅 2만 5천평, 구청 뒷편의 공군부대 4만몇천평 이것만 개발시키면, 이곳에 첫삽만 뜨면 당신은 구청장으로서 가장 큰 일을 해낸 그런 구청장으로 남을 것이라고 저한테 말씀하십니다.” 금천의 최대 이슈가 된 독산동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는 서로다른 해법을 제시합니다. 최기찬 후보는 주민협의기구와 전담부서를 만들어 안전을 우선시하는 안심행정을, “데이터센터는 필요합니다. 그러나 우리 학교 앞이라든지 주거지에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데이터센터라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안전의 가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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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브뉴스 ·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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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보화 계속되는 '성동시대'…'재개발·공연장' 약속 - 딜라이브뉴스

공식 선거 운동 첫날인 지난 21일 더불어민주당 유보화 성동구청장 후보가 출정식을 열었습니다. 유 후보는 이 자리에서 재개발 신속추진단 신설과 서울숲 공연장 추진 등 핵심 공약도 발표했는데요. 박선화 기자의 보도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유보화 성동구청장 후보가 왕십리역에서 출정식을 가졌습니다. 유 후보는 이 자리에서 출마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서울시에서 30년간 공직생활을 했고, 이후 지난 4년간 성동구 부구청장으로 일하며 다양한 행정 경험을 쌓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서울시장에 출마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과 함께 일하며 성동 발전을 견인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성수의 발전을 성동구 전역으로 확산시키겠습니다. 저 유보화는 계속되는 성동시대 반드시 이어가겠습니다." 핵심 공약은 '재개발 신속관리추진단' 신설입니다. 속도감 있고 투명한 주거정비사업을 지원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저는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신속관리추진단을 만들어서 행정 절차를 줄여서 속도를 높이고…" 이 밖에도 뉴타운 지역 교육 환경 개선을 비롯해 동북선 경전철 금호역 연장, 삼표레미콘 부지를 활용한 대규모 공연장 조성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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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브뉴스 ·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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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이진용 "송파구민의 대리인 되겠습니다" - 딜라이브뉴스

재선의원에 맞서 도전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변호사 출신의 이진용후보입니다. 40년 넘게 송파에서 살아온 지역 주민이라는 점과 법률 전문성을 앞세워 송파구민의 대리인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계속해서 이상범기잡니다. 보수 강세 지역으로 꼽히는 송파구 제4선거구. 이 지역에 더불어민주당 이진용 후보가 도전장을 냈습니다. 이 후보는 다섯 살 때부터 송파에 살아온 지역 주민이라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제가 40년 넘게 송파에 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송파 하나하나, 구석구석까지 제가 정말 잘 알고 있습니다. 그만큼 고향에 대한 애향심이 크기 때문에 그런 제 의지가 송파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잠실 지역 최대 현안인 재건축 문제에 대해 이 후보는 변호사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법률, 행정적 해법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재건축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며 조합과 주민 간 갈등, 공사비 문제 등 현실적인 문제 해결에 적임자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직접 재건축 과정을 몸으로 다 겪었고요. 정말 조합원들이 손해를 당하지 않게 가능한 모든 장치와 제도를 마련할 거고요. 서울시 조례를 비롯해서 그런 부분들을 최대한 반영을 하고 제도 개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전력투구를 다하겠습니다." 공약은 생활 밀착형 정책과 주민 편의 확대에 방점을 찍었습니다. 재건축, 재개발 프로젝트 매니저 선정 운영과 잠실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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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브뉴스 ·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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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릉골 세입자들, 강제집행 앞두고 후보들에 대책 요구 - 딜라이브뉴스

이주 대책 마련을 요구하며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정릉골 재개발 세입자들에게 강제집행이 예고됐습니다. 세입자들은 서울시장 후보들에게 주거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최다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현재 재개발 사업이 추진 중인 서울의 대표적인 달동네 정릉골. 이곳의 세입자들이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의 선거캠프 앞에 모였습니다. 이주 대책 마련을 촉구한 것입니다. "서울 세입자 주거 대책 마련하라! 마련하라! 마련하라! 마련하라! 강제 퇴거 중단하고 주거권을 보장하라! 보장하라! 보장하라! 보장하라!" 정릉골 세입자들은 재개발조합과 이주 문제를 놓고 갈등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러다 오는 27일까지 이주하지 않을 경우 강제집행이 진행될 수 있다는 통보서를 받았습니다. 이에 세입자들은 서울시 차원의 대책이 필요하다며 오세훈 후보 측에 면담요청서를 전달했지만, 현재까지 검토 중이라는 답변만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정릉은 서울이 아닌가요. 단지 시간의 문제겠습니까. 2주 동안 부동산, 민간 주도 외치고 다니시면서 정릉골의 면담 요청은 단 한 번도 생각이 안 나셨는지 궁금합니다." 또 세입자들은 공공임대주택 없이 추진되는 재개발로 삶의 터전에서 밀려날 위기에 놓였다고 주장합니다. 정릉골 재개발 사업이 고급 테라스하우스 중심으로 계획되면서, 원주민과 세입자들이 재정착하기 어려운 구조라는 겁니다. "수익성 사업성 갑자기 르테라스 지으면 생깁니까?...

딜라이브뉴스 ·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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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시의원 후보 송재천의 재개발 공약 - 딜라이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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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브뉴스 ·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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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기획' vs '착착개발'…성북 재개발 달라질까 - 딜라이브뉴스

성북구는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는 만큼 사업성 부족과 세입자 갈등 등 곳곳에서 사업 지연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서울시장 후보들이 정비사업 관련 공약을 잇따라 발표하면서, 성북구 재개발 사업 방향에도 영향을 줄 전망입니다. 최다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성북구에 따르면 현재 성북구에서 추진 중인 정비사업은 100곳이 넘습니다.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이뤄지는 만큼,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난항을 겪는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 정릉골 정비사업은 조합 내부 갈등으로 사업이 장기간 지연됐습니다. 또 이주 문제를 둘러싼 세입자와의 갈등까지 이어지며, 현재까지도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갈 곳 살 곳은 필요한 거죠. 비대상자 같은 경우에는 법적 보장을 못 받으니까 임대를 못 들어가니까… 2002년도 삼일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서울시에서 여러 가지 방안을 만들어서 세입자는 전원 임대를 간 적이 있더라고요." 일부 지역에선 사업성이 낮아 재개발 사업 추진에 어려움도 겪고 있기도 합니다. 구릉지가 많고, 문화재 보호 등에 따른 높이 제한 규제를 받고 있는건데, 실제로 2008년부터 추진돼 온 성북3구역 재개발은 사업성 부족을 이유로 재개발 추진이 번번이 무산됐습니다. 시급한 노후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서울시장 후보들도 정비사업 관련 공약을 내놓고는 있습니다. 먼저, 오세훈 후보의 '신속통합기획'은 인센티브 확대를 통한 민간 재개발 중심 정비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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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브뉴스 ·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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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기획·착착개발 성북 재개발 영향은? - 딜라이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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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브뉴스 ·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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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부터 청년 일자리까지…구민들이 바라는 '성북' - 딜라이브뉴스

성북구청장 후보들이 저마다의 공약을 내세우며 주민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북구민들은 앞으로 성북구를 이끌 구청장에게 어떤 모습과 역할을 바라고 있을까요. 최다혜 기자가 직접 주민들을 만나 들어봤습니다. 재개발과 재건축 등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성북구. 주민들은 노후 주거환경 개선을 시급한 현안으로 꼽았습니다. "바른 마음 가지고 좋게 구민을 저기 하면 그게 제일이지. 성북구를 양심대로 잘 저기하고 재개발할 때는 우리 여기 15구역 재개발 그런 것도 구청에서 알아서 잘해주시면 좋지. 뭐." 교통망 확충에 대한 목소리도 컸습니다. 특히, 내부순환로 진입로 인근 상습 정체 문제를 해결해 달라는 요구는 곳곳에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맨날 막혀있어요. 저희 여기 집인데, 맨날 여기 나가려 해도 여기만 나가려 해도 차 끌고 나가려 해도 맨날 막혀있어." 후보들이 내놓은 교통 개선과 개발 공약들에 대한 기대감도 있지만, 실현 가능성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내부순환로 지하화, 강북횡단선 재추진) 필요하겠죠. 근데 어느 정도 실현 가능성을 놓고 얘기를 해야 하는데 무조건 공약부터 내세우니까 힘들죠. 그걸 잘 마무리했으면 좋겠어요." 전통시장 상인들은 침체된 경기 속에서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원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특히, 지역상품권이 상인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며 관련 정책이 더욱 확대되길 바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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