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보화 계속되는 '성동시대'…'재개발·공연장' 약속 - 딜라이브뉴스
기사 프리뷰
공식 선거 운동 첫날인 지난 21일 더불어민주당 유보화 성동구청장 후보가 출정식을 열었습니다. 유 후보는 이 자리에서 재개발 신속추진단 신설과 서울숲 공연장 추진 등 핵심 공약도 발표했는데요. 박선화 기자의 보도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유보화 성동구청장 후보가 왕십리역에서 출정식을 가졌습니다. 유 후보는 이 자리에서 출마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서울시에서 30년간 공직생활을 했고, 이후 지난 4년간 성동구 부구청장으로 일하며 다양한 행정 경험을 쌓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서울시장에 출마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과 함께 일하며 성동 발전을 견인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성수의 발전을 성동구 전역으로 확산시키겠습니다. 저 유보화는 계속되는 성동시대 반드시 이어가겠습니다." 핵심 공약은 '재개발 신속관리추진단' 신설입니다. 속도감 있고 투명한 주거정비사업을 지원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저는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신속관리추진단을 만들어서 행정 절차를 줄여서 속도를 높이고…" 이 밖에도 뉴타운 지역 교육 환경 개선을 비롯해 동북선 경전철 금호역 연장, 삼표레미콘 부지를 활용한 대규모 공연장 조성도 약속했습니다.
Original Source
딜라이브뉴스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