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반도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안 주민 공람 실시 - 딜라이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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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가 다음 달 29일까지 반도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안에 대한 주민 공람을 진행합니다. 대상지는 이촌동에 위치한 반도아파트 일대 1만6369제곱미터로 이후 최고 58층, 270여 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구는 주변 주택단지와 조화를 이루는 입체적인 스카이라인을 만들고, 남산 조망이 가능한 단지 내부 통경축을 확보해 개방감 있는 도시 경관 조성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습니다. 관련 서류는 공람 기간 동안 용산구청 주택과나 반도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추진회에서 열람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톡(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닫기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톡(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키워드 #반도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안 #주민공람 #이촌동 #공동주택 #스카이라인 #남산조망 #통경축 #도시경관 #주택단지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공람기간 #주택과 #딜라이브뉴스 #이주협기자 #용산구 #뉴스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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