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이진용 "송파구민의 대리인 되겠습니다" - 딜라이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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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의원에 맞서 도전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변호사 출신의 이진용후보입니다. 40년 넘게 송파에서 살아온 지역 주민이라는 점과 법률 전문성을 앞세워 송파구민의 대리인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계속해서 이상범기잡니다. 보수 강세 지역으로 꼽히는 송파구 제4선거구. 이 지역에 더불어민주당 이진용 후보가 도전장을 냈습니다. 이 후보는 다섯 살 때부터 송파에 살아온 지역 주민이라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제가 40년 넘게 송파에 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송파 하나하나, 구석구석까지 제가 정말 잘 알고 있습니다. 그만큼 고향에 대한 애향심이 크기 때문에 그런 제 의지가 송파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잠실 지역 최대 현안인 재건축 문제에 대해 이 후보는 변호사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법률, 행정적 해법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재건축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며 조합과 주민 간 갈등, 공사비 문제 등 현실적인 문제 해결에 적임자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직접 재건축 과정을 몸으로 다 겪었고요. 정말 조합원들이 손해를 당하지 않게 가능한 모든 장치와 제도를 마련할 거고요. 서울시 조례를 비롯해서 그런 부분들을 최대한 반영을 하고 제도 개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전력투구를 다하겠습니다." 공약은 생활 밀착형 정책과 주민 편의 확대에 방점을 찍었습니다. 재건축, 재개발 프로젝트 매니저 선정 운영과 잠실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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