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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지방선거” 검색 결과

38건

v.daum.net · 2026.07.01

첫 결재에 담긴 4년 청사진…구청장들이 선택한 '1호 사업'은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일 각 자치구에 따르면 6·3지방선거에서 서울의 최대 화두 가운데 하나였던 재건축·재개발은 예상대로 여러 자치구의 첫 결재에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도 교육과 주민 자치, 복지, 안전 등 각 구의 정체성과 철학을 담은 결재도 찾아볼 수 있다. 가장 눈에 띄는 흐름은 단연 정비사업이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첫 결재로 '속도감 있는 명품주거단지 완성을 위한 주거정비사업 추진계획'에 서명했다. 재개발·재건축·모아타운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오는 2030년까지 23개 사업장 약 1만9000세대 착공과 11개 사업장 3000세대 준공을 목표로 제시했다. 민선8기 첫 결재였던 '광진발전 소통위원회'가 주민과 협력 체계 구축에 방점을 찍었다면 민선9기 첫 결재는 도시 경쟁력과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속도전에 초점을 맞췄다는 평가다. 유보화 성동구청장 역시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 신설 계획'을 1호 결재로 택했다. 외부 전문가 자문과 사업장별 맞춤형 컨설팅, 주민 갈등 조정 등을 통해 정비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기존 주거정비과를 '정비사업신속추진과'로 확대 개편하고 갈등 조정 기능까지 맡기면서 정비사업을 민선9기 핵심 과...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25

[서울 구청장별 정비사업 전략은] 최우선 공약은 재건축·재개발… 전담팀 가동 등 총력 - 한국주택경제신문

6·3지방선거가 마무리됨에 따라 서울 각 차기 자치구청장들이 일제히 재개발·재건축 활성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지역 숙원인 재개발과 재건축의 문턱을 낮추고, 관련 기관을 신설하는 등 본격적인 지원 사격에 나선 것이다. 이번 행보는 5선에 성공한 오세훈 서울시장의 공급 기조와 결을 맞추면서도, 임기 초반 확실하게 민심을 사로잡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최근 원자재 가격과 금리가 오르면서 대외적 불확실성이 커졌지만, 각 구청장들은 주거환경 개선을 우선순위로 세우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구청장들의 공약 중 주목할 부분은 정비사업을 전담해서 도울 핵심 지원 기관을 만드는 것이다. 다수의 구청장은 취임 즉시 직속 전담팀을 꾸리거나 새로운 부서를 구성해 조합 및 추진위원회 등을 적극 돕겠다는 방침이다. 또 사업성이 부족해 정체됐던 구역들을 위해 개선안을 마련하고, 관련 법·조례 등을 개정해 뒷받침할 예정이다. 이처럼 지자체가 적극적인 구원투수로 나서자 서울시 내 정비사업장들의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다. 각 자치구청장들은 취임과 함께 직속의 컨트롤타워를 꾸리는 등 행정 패스트트랙을 가동한다. 정비구역이 밀집했거나 사업 돌파구가 필요한 자치구들이 선제적으로 조치에 나섰다. 가장 먼저 포문을 연 곳은 서초구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당선 후 ‘1호 결재’로 ‘찾아가는 재건축 신속 지원단’ 운영 계획을 승인했다. 그동안에는 부서별로 업무가 분산 처리돼...

헤럴드경제 · 2026.06.24

‘강남 4구’ 강동구냐 동작구냐? -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강남구와 서초구, 송파구에 이어 강남4구를 놓고 강동구와 동작구민들이 신경전을 펼치는 형국이다. 이번 6.3지방선거 결과를 보면 강동구가 강남4구로 확실히 편입한 것으로 풀이된 가운데 동작구로서도 강남4구가 되려는 희망이 옅보인다. 강동구나 동작구 모두 아파트 가격이 매우 놓아 주민들로서는 강남4구 또는 강남 5구로 불리기 원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주민이 원하는 대로의 신속한 재개발’을 제1호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는 류삼영 동작구청장 당선인이 동작구에 가장 요구되는 변화로 교통망 확충을 꼽았다. 류 당선인은 24일 오전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동작구에 가장 요구되는 변화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교통망 확충을 꼽았다. 이어 “강남이 각광받는 이유 중 하나는 교통망이 잘 되어 있기 때문”이라며 “동작구도 재개발 사업을 진행할 때 도로를 확장하는 등 교통망을 잘 갖춰야 한다”는 의견을 덧붙였다. 그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주민이 원하는 대로의 신속한 재개발’을 제1호 공약으로 내세운 바 있다. 또, 신속한 재개발을 막고 있는 이해당사자간의 갈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갈등 조정 위원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연합뉴스 · 2026.06.19

퇴임 앞둔 종로구청장, 종묘앞 세운4구역 재개발 인가 - 연합뉴스

이달 말 퇴임하는 국민의힘 소속 정문헌 서울 종로구청장이 세운4구역 재개발사업 사업시행계획안을 인가했습니다. 서울시는 종로구가 어제(18일) 오후 세운4구역 사업시행계획을 변경 인가한 사실을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세운4구역 개발을 위한 행정 절차는 국가유산청 자문기구인 국가유산위원회의 매장유산 심의만 남게됐습니다. 다만, 6·3지방선거에서 승리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유찬종 종로구청장 당선인이 최근 세운4구역 사업 인가 절차를 전면 중단하라는 입장을 구청에 전달한 만큼 논란이 예상됩니다. 브라우저가 이 비디오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퇴임 앞둔 종로구청장, 종묘앞 세운4구역 재개발 인가 영상 닫기 퇴임 앞둔 종로구청장, 종묘앞 세운4구역 재개발 인가 브라우저가 이 비디오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퇴임 앞둔 종로구청장, 종묘앞 세운4구역 재개발 인가 영상 닫기 [월드컵] 中해설자, 중계 중 '6·25 중국군 영웅' 언급했다 교체 [월드컵] 메시 부친상 오보 후폭풍…아르헨 방송 진행자 하차 트럼프 "伊총리, 지지율 위해 '사진 찍자' 계속 요청" 거듭 주장 안양시내 병원서 20대 간호사 사망…경찰 수사 파주 도라전망대 오르던 관광버스 전도…외국인 등 10명 부상 일본서 무기징역 중 숨진 죄수, '사후 재심'서 무죄 확정 8살 여아 발등 밟고 지나간 차량 1심 무죄…부모는 분통 통영서 다이버 292명 바닷속 동시 청소…세계기록 경신 1...

v.daum.net · 2026.06.19

임기 만료 앞둔 종로구청장, 종묘앞 세운4구역 재개발 인가(종합)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퇴임을 2주가량 남긴 국민의힘 소속 정문헌 서울 종로구청장이 세운4구역 재개발사업 사업시행계획안을 인가했다. 6·3지방선거에서 승리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유찬종 종로구청장 당선인이 최근 세운4구역 사업 인가 절차를 전면 중단하라는 입장을 구청에 전달했던 터라 정면충돌 양상이다. 종로구는 19일 구보를 통해 '세운4구역 재개발사업 사업시행계획(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라 인가안은 법적 효력을 발휘하게 됐다. 앞서 유 당선인은 자신이 취임하는 7월 이전에 세운4구역 사업을 인가하면 담당 공무원의 감사와 책임 추궁을 검토하겠다는 의사를 종로구에 전했지만, 정 구청장이 직접 결재한 것으로 전해졌다. 종로구청장 인수위원회 관계자는 "유찬종 당선인이 대응 방안을 고민 중"이라고 설명했다. 유 당선인은 담당 과장이 부재중인 상황에서 정 구청장이 인가안을 결재한 것이 직권남용에 해당하는지 검토할 방침이다. 세운4구역 개발 착공까지 남은 행정 절차는 국가유산청 자문기구인 국가유산위원회의 매장유산 심의만 남겨뒀다. 종로구의 세운4구역 재개발사업 인가 결정은 국가유산청의 행정 명령과 배치돼 이 또한 변수다. 향후 국가유...

연합뉴스 · 2026.06.19

임기 만료 앞둔 종로구청장, 종묘앞 세운4구역 재개발 인가(종합)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퇴임을 2주가량 남긴 국민의힘 소속 정문헌 서울 종로구청장이 세운4구역 재개발사업 사업시행계획안을 인가했다. 6·3지방선거에서 승리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유찬종 종로구청장 당선인이 최근 세운4구역 사업 인가 절차를 전면 중단하라는 입장을 구청에 전달했던 터라 정면충돌 양상이다. 종로구는 19일 구보를 통해 '세운4구역 재개발사업 사업시행계획(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라 인가안은 법적 효력을 발휘하게 됐다. 앞서 유 당선인은 자신이 취임하는 7월 이전에 세운4구역 사업을 인가하면 담당 공무원의 감사와 책임 추궁을 검토하겠다는 의사를 종로구에 전했지만, 정 구청장이 직접 결재한 것으로 전해졌다. 종로구청장 인수위원회 관계자는 "유찬종 당선인이 대응 방안을 고민 중"이라고 설명했다. 유 당선인은 담당 과장이 부재중인 상황에서 정 구청장이 인가안을 결재한 것이 직권남용에 해당하는지 검토할 방침이다. 세운4구역 개발 착공까지 남은 행정 절차는 국가유산청 자문기구인 국가유산위원회의 매장유산 심의만 남겨뒀다. 종로구의 세운4구역 재개발사업 인가 결정은 국가유산청의 행정 명령과 배치돼 이 또한 변수다. 향후 국가유산청이 인가 취소를 요구할 수 있다. 유산청은 지난 5월 세운4구역 재개발이 종묘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는지 세계유산영향평가를 받은 뒤 사업시행인가 절차를 진행하라며 시와 구에 '세계유산 종묘와 그 역...

금융소비자뉴스 · 2026.06.19

임기 앞둔 종로구청장, 종묘앞 세운4구역 재개발 전격 인가 '논란' - 금융소비자뉴스

[금융소비자뉴스 홍윤정 기자] 퇴임을 2주가량 남긴 정문헌(국민의힘 소속) 서울 종로구청장이 6·3지방선거에서 승리한 유찬종(더불어민주당 소속) 종로구청장 당선인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세운4구역 재개발사업 사업시행계획안을 전격 인가해 논란이 이어질 전망이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종로구는 전날 오후 세운4구역 사업시행계획을 변경 인가를 시에 통보했다. 앞서 유 당선인은 자신이 취임하는 7월 이전에 세운4구역 사업을 인가하면 담당 공무원의 감사와 책임 추궁을 검토하겠다는 의사를 종로구에 전했지만, 정 구청장이 직접 결재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음 달 구청장이 교체되면 종로구 차원의 사업 재검토가 이뤄질 수도 있어 이를 사전에 차단한 것으로 보인다. 시가 안전영향평가를 조건부 의결한 데 이어 이번 종로구의 결정이 고시·공고까지 이뤄지면 세운4구역 개발을 위한 행정 절차는 국가유산청 자문기구인 국가유산위원회의 매장유산 심의만 남게 된다. 국가유산청은 지난 5월 세운4구역 재개발이 종묘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는지 세계유산영향평가를 받은 뒤 사업시행인가 절차를 진행하라며 시와 구에 '세계유산 종묘와 그 역사문화환경 보호에 필요한 조치 이행 명령' 공문을 보냈다. 세운4구역에 들어설 고층 건물이 종묘에서 바라보는 경관을 훼손할 우려가 있다며 세계유산영향평가를 선행하라고 명령한 것이다. 시는 세운4구역은 부족한 사업성을 보완하기 위해 고도 제한을 종...

v.daum.net · 2026.06.19

임기 만료 앞둔 종로구청장, 종묘 앞 세운4구역 재개발 인가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6·3지방선거에서 승리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유찬종 종로구청장 당선인이 최근 세운4구역 사업 인가 절차를 전면 중단하라는 입장을 구청에 전달했던터라 정면 충돌 양상입니다. 오늘(19일) 서울시 관계자에 따르면 종로구는 전날 오후 세운4구역 사업시행계획을 변경 인가했다고 시에 알려왔습니다. 앞서 유 당선인은 자신이 취임하는 7월 이전에 세운4구역 사업을 인가하면 담당 공무원의 감사와 책임 추궁을 검토하겠다는 의사를 종로구에 전했지만, 정 구청장이 직접 결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시가 안전영향평가를 조건부 의결한 데 이어 이번 종로구의 결정이 고시·공고까지 이뤄지면 세운4구역 개발을 위한 행정 절차는 국가유산청 자문기구인 국가유산위원회의 매장유산 심의만 남습니다. 유산청은 지난 5월 세운4구역 재개발이 종묘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는지 세계유산영향평가를 받은 뒤 사업시행인가 절차를 진행하라며 시와 구에 '세계유산 종묘와 그 역사문화환경 보호에 필요한 조치 이행 명령' 공문을 보냈습니다. 세운4구역은 부족한 사업성을 보완하기 위해 시가 고도 제한을 종로변은 기존 55m에서 98.7m로, 청계천변은 71.9m에서 141.9m로 대폭 완화해 사업을 추...

v.daum.net · 2026.06.19

퇴임 앞둔 종로구청장, 종묘앞 세운4구역 재개발 인가 강행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퇴임을 약 2주 앞둔 정문헌 서울 종로구청장이 차기 구청장 당선인의 중단 요구에도 종묘 앞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안을 인가했습니다. 종로구는 어제 오후 세운4구역 사업시행계획 변경 인가 사실을 서울시에 통보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6·3지방선거에서 승리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유찬종 종로구청장 당선인이 인허가 절차 중단을 요청했지만, 정 구청장이 임기 만료 직전 결재한 겁니다. 이번 종로구의 결정으로 고시·공고가 이뤄지면 세운4구역 개발을 위한 행정 절차는 국가유산청 자문기구인 국가유산위원회의 매장유산 심의만 남게 됩니다. 다만 국가유산청은 종묘 경관 훼손 우려 등을 이유로 세계유산영향평가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만큼 후속 절차 과정에서 논란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은 종로구 예지동 85번지 일대 3만 2200제곱미터 부지에 최고 142미터 높이 건물 4개 동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서울시는 해당 구역이 종묘 경계에서 180미터가량 떨어져 있어, 100미터 이내를 기준으로 하는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입장입니다.

MBC 뉴스 · 2026.06.19

퇴임 앞둔 종로구청장, 종묘앞 세운4구역 재개발 인가 강행 - MBC 뉴스

사회 윤수한 퇴임 앞둔 종로구청장, 종묘앞 세운4구역 재개발 인가 강행 퇴임 앞둔 종로구청장, 종묘앞 세운4구역 재개발 인가 강행 입력 2026-06-19 09:48 | 수정 2026-06-19 09:49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입력 2026-06-19 09:48 | 수정 2026-06-19 09:49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서울 종묘와 세운4구역 [자료사진] 퇴임을 약 2주 앞둔 정문헌 서울 종로구청장이 차기 구청장 당선인의 중단 요구에도 종묘 앞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안을 인가했습니다. 종로구는 어제 오후 세운4구역 사업시행계획 변경 인가 사실을 서울시에 통보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6·3지방선거에서 승리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유찬종 종로구청장 당선인이 인허가 절차 중단을 요청했지만, 정 구청장이 임기 만료 직전 결재한 겁니다. 이번 종로구의 결정으로 고시·공고가 이뤄지면 세운4구역 개발을...

매일경제 · 2026.06.18

퇴임 2주 앞둔 종로구청장, 종묘앞 세운4구역 재개발 인가 강행 - 매일경제

임기 만료를 약 2주 남긴 국민의힘 소속 정문헌 서울 종로구청장이 세운4구역 재개발사업 사업시행계획안을 전격 인가했다. 6·3지방선거에서 승리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유찬종 종로구청장 당선인이 최근 세운4구역 사업 인가 절차를 전면 중단하라는 입장을 구청에 전달했던터라 충돌이 예상된다. 19일 서울시 관계자에 따르면 종로구는 전날 오후 세운4구역 사업시행계획을 변경 인가했다고 시에 알려왔다. 앞서 유찬종 당선인은 자신이 취임하는 7월 이전에 세운4구역 사업을 인가하면 담당 공무원의 감사와 책임 추궁을 검토하겠다는 의사를 종로구에 전했다. 그러자 정문헌 구청장이 직접 결재한 것으로 전해졌다. 시가 안전영향평가를 조건부 의결한 데 이어 이번 종로구의 결정이 고시·공고까지 이뤄지면 세운4구역 개발을 위한 행정 절차는 국가유산청 자문기구인 국가유산위원회의 매장유산 심의만 남는다. 앞서 유산청은 지난달 세운4구역 재개발이 종묘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는지 세계유산영향평가를 받은 뒤 사업시행인가 절차를 진행하라며 시와 구에 ‘세계유산 종묘와 그 역사문화환경 보호에 필요한 조치 이행 명령’ 공문을 보낸 바 있다. 세운4구역은 부족한 사업성을 보완하기 위해 시가 고도 제한을 종로변은 기존 55m에서 98.7m로, 청계천변은 71.9m에서 141.9m로 대폭 완화해 사업을 추진 중이다. 국가유산청은 세운4구역에 들어설 고층 건물이 종묘에서 바라보는 경관을...

네이트 · 2026.06.18

임기 만료 앞둔 종로구청장, 종묘앞 세운4구역 재개발 인가 - 네이트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퇴임을 2주가량 남긴 국민의힘 소속 정문헌 서울 종로구청장이 세운4구역 재개발사업 사업시행계획안을 인가했다. 6·3지방선거에서 승리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유찬종 종로구청장 당선인이 최근 세운4구역 사업 인가 절차를 전면 중단하라는 입장을 구청에 전달했던터라 정면 충돌 양상이다. 19일 서울시 관계자에 따르면 종로구는 전날 오후 세운4구역 사업시행계획을 변경 인가했다고 시에 알려왔다. 앞서 유 당선인은 자신이 취임하는 7월 이전에 세운4구역 사업을 인가하면 담당 공무원의 감사와 책임 추궁을 검토하겠다는 의사를 종로구에 전했지만, 정 구청장이 직접 결재한 것으로 전해졌다. 시가 안전영향평가를 조건부 의결한 데 이어 이번 종로구의 결정이 고시·공고까지 이뤄지면 세운4구역 개발을 위한 행정 절차는 국가유산청 자문기구인 국가유산위원회의 매장유산 심의만 남는다. 유산청은 지난 5월 세운4구역 재개발이 종묘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는지 세계유산영향평가를 받은 뒤 사업시행인가 절차를 진행하라며 시와 구에 '세계유산 종묘와 그 역사문화환경 보호에 필요한 조치 이행 명령' 공문을 보냈다. 세운4구역은 부족한 사업성을 보완하기 위해 시가 고도 제한을 종로변은 기존 55m에서 98.7m로, 청계천변은 71.9m에서 141.9m로 대폭 완화해 사업을 추진 중이다. 국가유산청은 세운4구역에 들어설 고층 건물이 종묘에서 바라보는 경...

연합뉴스 · 2026.06.18

임기 만료 앞둔 종로구청장, 종묘앞 세운4구역 재개발 인가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퇴임을 2주가량 남긴 국민의힘 소속 정문헌 서울 종로구청장이 세운4구역 재개발사업 사업시행계획안을 인가했다. 6·3지방선거에서 승리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유찬종 종로구청장 당선인이 최근 세운4구역 사업 인가 절차를 전면 중단하라는 입장을 구청에 전달했던터라 정면 충돌 양상이다. 19일 서울시 관계자에 따르면 종로구는 전날 오후 세운4구역 사업시행계획을 변경 인가했다고 시에 알려왔다. 앞서 유 당선인은 자신이 취임하는 7월 이전에 세운4구역 사업을 인가하면 담당 공무원의 감사와 책임 추궁을 검토하겠다는 의사를 종로구에 전했지만, 정 구청장이 직접 결재한 것으로 전해졌다. 시가 안전영향평가를 조건부 의결한 데 이어 이번 종로구의 결정이 고시·공고까지 이뤄지면 세운4구역 개발을 위한 행정 절차는 국가유산청 자문기구인 국가유산위원회의 매장유산 심의만 남는다. 유산청은 지난 5월 세운4구역 재개발이 종묘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는지 세계유산영향평가를 받은 뒤 사업시행인가 절차를 진행하라며 시와 구에 '세계유산 종묘와 그 역사문화환경 보호에 필요한 조치 이행 명령' 공문을 보냈다. 세운4구역은 부족한 사업성을 보완하기 위해 시가 고도 제한을 종로변은 기존 55m에서 98.7m로, 청계천변은 71.9m에서 141.9m로 대폭 완화해 사업을 추진 중이다. 국가유산청은 세운4구역에 들어설 고층 건물이 종묘에서 바라보는 경...

하우징헤럴드 · 2026.06.17

서울시장 당락 가른 재개발·재건축 표심…오세훈 정책 ‘쾌속 항진’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김병조 기자] 서울에서 오세훈 시장의 민간 재개발·재건축 중심의 신속통합기획 시스템이 계속 이어지게 됐다. 6·3지방선거에서 오세훈 시장의 5선이 확정돼 신통기획 정책 수명이 4년간 연장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오 서울시장 후보는 선거 기간 내내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에게 밀렸지만, 개표 결과, 6만여 표 근소한 차이로 당선됐다. 이번 서울시장 선거 결과를 놓고 재개발·재건축 조합원들의 표심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주요 선거때마다 캐스팅 보트 역할을 하며 당선을 확정 짓는 위력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개표 과정에서 계속 여당 후보에게 득표 수가 뒤졌지만, 강남3구와 용산ㆍ광진ㆍ성동ㆍ강동 등 한강벨트 선거구의 개표함이 열리면서 역전의 발판이 마련됐다. 특히, 강남3구에서 오 후보에 대한 몰표가 나오며 판세 역전을 주도했다. 강남구 압구정동에서는 오 후보가 정 후보보다 5배 넘는 득표를 얻었으며, 송파구 일부 동에서도 3배 넘는 표가 오 후보에게 몰렸다. 한강벨트로 분류되는 용산구의 재개발·재건축 추진 선거구에서도 2배 넘는 격차를 보였으며, 광진구 재건축 단지 선거구에서도 오 후보가 우위를 보이며 승부를 가르는 쐐기로 작동했다. 이번 서울시장 선거 결과를 놓고, 재개발·재건축 활성화와 속도 증진을 염원하는 조합원 표들이 오 후보에게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재건축이 끝나 고가 아파트로 변신한 도심에서도 오 후보...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10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으로 재건축·재개발 탄력 받을까 - 한국주택경제신문

6·3지방선거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의 당선이 확정되면서 정비사업이 다시 탄력 받을 전망이다. 특히 이번 재선으로 신속통합기획, 모아타운 등 사업지에서 지속 추진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 이번 선거의 당락은 재개발·재건축과 소규모정비사업 등 도시정비 정책의 연속성을 중시하는 기조가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 업계의 중론이다. 오 시장의 대표 브랜드인 신통기획, 모아타운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나아가 인·허가를 한 단계 더 줄이는 공약이 공급 기대감을 높였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오세훈 당선인은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 강남과 한강벨트 등 지역구를 중심으로 표심을 얻었다. 특히 압구정을 포함한 강남3구와 여의도의 영등포구, 목동의 양천구 등에서 다수표를 확보했다. 이른바 ‘압·여·목·성’ 지역구 중에서는 정원오 후보가 3선 구청장을 지낸 성동구에서 유일하게 열세를 보였다. 다만 성동구(정원오 51.21%, 오세훈 47.19%)에서도 성수전략정비구역이 포함된 성수동에서 만큼은 경쟁자보다 많은 표를 득표했다. 오세훈 시장은 시민들의 정비사업 기대감에 부응해 오는 신속통합기획의 후속인 ‘쾌속통합’을 바탕으로 오는 2031년까지 31만호 착공을 이행하겠다는 방침이다. 쾌속통합은 추진위원회를 생략하고 사업시행계획과 관리처분계획을 동시에 처리하는 등 절차 간소화 등을 기반으로 사업 기간을 단축하는 방안이다. 이와 함께 착공을 앞둔...

머니투데이 · 2026.06.05

민선 9기 강남구청장, '4선' 시의원 김현기…"재건축 TF 꾸릴 것" - 머니투데이 - 머니투데이

4선 서울시의원을 역임한 김현기 국민의힘 강남구청장 후보는 6.3지방선거에서 득표율 65.89%를 기록하며 승리했다. 시의회 의장 출신인 김 당선인은 취임 즉시 재건축 지원 전담 TF(태스크포스)를 민선 9기 1호 행정 업무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 당선인은 압구정·대치·개포 등 사업이 지연된 단지 5~10곳을 선정해 맞춤형 행정을 지원, 임기 첫 1년 안에 '재건축 패스트트랙'을 가동해 착공 단지의 사업 기간을 2년 이상 단축한다는 구상이다. '강남 역차별' 해소도 민선 9기의 핵심 공약이다. 그는 강남구민이 재산세·종부세 등 세금을 많이 내지만 복지·인프라·행정 서비스는 그에 미치지 못한다고 봤다. 어르신 돌봄, 청년 주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세금 규모에 걸맞은 수준으로 올리겠다는 것이다. 또 테헤란로 벤처·투자 생태계와 영동대로 지하공간 개발, 로봇 등 신산업 등을 강남의 다음 성장 축으로 제시했다. 김 당선인은 "강남이라는 이름 자체가 세계가 주목하는 혁신과 문화예술, 관광의 브랜드가 되게 하겠다"고 말했다. 김현기 국민의힘 강남구청장 당선자(앞줄 오른쪽 끝)가 지방선거 운동 출전식을 진행하던 모습. /사진제공=김현기 후보 선거사무소 4선 서울시의원을 역임한 김현기 국민의힘 강남구청장 후보는 6.3지방선거에서 득표율 65.89%를 기록하며 승리했다. 시의회 의장 출신인 김 당선인은 취임 즉시 재건축 지원 전담 TF(태스크...

네이트 · 2026.06.04

전성수 서초구청장 당선 1호 결재는 '재건축 신속 지원단' - 네이트

6·3지방선거에서 재선된 직후 제1호 결재를 하는 전성수 서초구청장 [서초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전성수 서울 서초구청장이 민선9기 지방선거 당선 직후에 구청장 직속 '찾아가는 재건축 신속 지원단' 운영 계획을 제1호로 결재했다고 구가 5일 밝혔다. 이 지원단은 부서별로 분산 처리하던 재건축 관련 인허가·지원 업무를 통합해 구청장 직속으로 격상한 조직이다. 구 관계자는 "현재 재건축 정비사업이 진행되는 79곳 중 현안이나 민원이 발생한 사업장을 구청장이 직접 찾아가 선제적으로 해결책을 제시하는 소통 창구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월 1~2회를 원칙으로 하되, 주민 요청에 따라 탄력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 주요 운영 절차는 ▲ 사업지 선정 ▲ 안건 검토 ▲ 현장 방문 ▲ 사후 관리 등 4단계로 이뤄진다. 현안이 발생하거나 주민 요청이 있는 구역을 대상으로 사업지를 선정한 뒤 구청 소관부서와 재건축 관련 전문가지원단이 지연 사유를 검토한다. 이후 구청장을 비롯한 재건축 신속 지원단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분쟁 중재안과 해결책을 도출한다. 전 구청장은 "매일 금융비용이 발생하는 재건축은 단 하루도 지체할 수 없다"며 "민선9기에서 서초구 재건축은 신속을 넘어 쾌속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 2026.06.04

전성수 서초구청장 당선 1호 결재는 '재건축 신속 지원단'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전성수 서울 서초구청장이 민선9기 지방선거 당선 직후에 구청장 직속 '찾아가는 재건축 신속 지원단' 운영 계획을 제1호로 결재했다고 구가 5일 밝혔다. 이 지원단은 부서별로 분산 처리하던 재건축 관련 인허가·지원 업무를 통합해 구청장 직속으로 격상한 조직이다. 구 관계자는 "현재 재건축 정비사업이 진행되는 79곳 중 현안이나 민원이 발생한 사업장을 구청장이 직접 찾아가 선제적으로 해결책을 제시하는 소통 창구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월 1~2회를 원칙으로 하되, 주민 요청에 따라 탄력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 주요 운영 절차는 ▲ 사업지 선정 ▲ 안건 검토 ▲ 현장 방문 ▲ 사후 관리 등 4단계로 이뤄진다. 현안이 발생하거나 주민 요청이 있는 구역을 대상으로 사업지를 선정한 뒤 구청 소관부서와 재건축 관련 전문가지원단이 지연 사유를 검토한다. 이후 구청장을 비롯한 재건축 신속 지원단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분쟁 중재안과 해결책을 도출한다. 전 구청장은 "매일 금융비용이 발생하는 재건축은 단 하루도 지체할 수 없다"며 "민선9기에서 서초구 재건축은 신속을 넘어 쾌속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미지 확대 6·3지방선거에서 재선된 직후 제1호 결재를 하는 전성수 서초구청장 [서초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기일보 · 2026.06.01

‘분당 재건축 공공기여금’ 놓고 김병욱·신상진 정치공방 격화 - 경기일보

분당신도시 전경. 성남시 제공 6·3지방선거를 이틀 앞두고 성남시장 여야 후보들이 ‘분당재건축 공공기여금’을 둘러싼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후보는 ‘잘못된 행정 판단’이 담겼다고 공격하고, 국민의힘 신상진 후보는 ‘사실관계를 왜곡한 것’이라고 맞서며 양 후보간 격돌하는 양상이다. 1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성남시의 재건축 공공기여금 산정 방식이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방침에 어긋난다고 판단, 이를 시정하라고 지난달 19일 성남시에 요청했다. 국토부는 시가 공공기여금 산정 과정에서 법령을 잘못 해석해 분당 선도지구 공공기여금을 약 9천849억원 부풀려 산정한 것으로 봤다. 정비용적률은 대지면적을 계산할 때 공공기여로 내놓는 기부채납 토지 면적을 포함해 산정하는데, 일반적인 도시정비법상의 용적률은 이 기부채납 토지면적을 제외하고 계산한다. 그러나 국토부는 시가 노후계획도시정비법이 아닌 일반 도시정비법상의 용적률 기준을 잘못 적용, 결과적으로 주민들의 공공기여금 부담을 가중시켜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방침(법령보충적 행정규칙)’에 정면으로 위배된다고 판단했다. 국토부는 이러한 시정을 성남시뿐만 아니라 1기 신도시가 있는 고양특례시, 부천시, 안양시, 군포시 등에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놓고 김 후보는 “시의 무리한 기준 설계와 잘못된 행정 판단으로 시민 부담이 크게 늘었다”며 현직 성남시장인 신 후보의 해명과 사...

아시아투데이 · 2026.05.28

[6·3지방선거, 서울을 묻다] 장지호 “‘메이드 인 강북구’…‘다시 강북시대’ 열 것” - 아시아투데이

장지호 국민의힘 강북구청장 후보 인터뷰 재개발·재건축, 구청장 직속 '주거정비 신속지원단' 신설 24시간 빈틈 없는 의료안심망 구축 미아동 에듀타운 조성…신강북선·동북선 신속 추진 장지호 국민의힘 강북구청장 후보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특집방송1 0 장지호 국민의힘 강북구청장 후보가 최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아시아투데이 본사 정론스튜디오에서 '제9회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특집방송'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메이드 인 강북구' 장지호가 멈춰 있던 강북의 시간을 다시 움직이겠다. " 장지호 국민의힘 강북구청장 후보가 △24시간 빈틈 없는 의료안심망 구축 △신강북선·동북선 조기 추진 △주거정비 신속지원단 신설 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강북구 토박이'로서 주민들이 오랫동안 겪어온 교통난과 주차난, 낙후된 생활 인프라 문제를 해결해 '다시, 강북 전성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다. 장 후보는 최근 아시아투데이 유튜브 방송 '아투TV'의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특집방송'에 출연해 자신을 강북에서 나고 자란 '메이드 인 강북구'라고 소개하며 "강북구의 고질적인 교통난과 주차난, 재개발 지연, 낙후된 생활 인프라 문제를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체감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재건축·재개발과 경제 활성화, 생활 인프라 개선 등을 통해 '다시, 강북 전성시대'를 열고, 무엇보다 강북구를 만들고 지켜온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는 도...

아시아투데이 · 2026.05.27

[6·3지방선거, 서울을 묻다] 조재희 “노후된 송파, 서울 경제 중심으로…AI·MICE 글로벌 도시 설계” - 아시아투데이

조재희 더불어민주당 송파구청장 후보 인터뷰 개발 속도UP·글로벌기업·삶의질 향상 3대축 제시 취임 즉시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신속협의체 구성 "65만 송파, 정부 지원 절실…직접소통 보여드릴 것" 조재희 더불어민주당 송파구청장 후보 인터뷰 0 조재희 더불어민주당 송파구청장 후보가 최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아시아투데이 본사 정론스튜디오에서 '제9회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특집방송'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의주 기자 "설레는 도시 '송파'를 삶의 질 향상, 도시 재설계, 글로벌 기업 유치라는 세 축으로 새롭게 디자인하겠다." 조재희 더불어민주당 송파구청장 후보가 AI 미래산업 유치와 잠실 MICE 개발, 굵직한 재건축·재개발 사업, 생애주기별 통합돌봄 시스템 구축 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며 "송파를 서울 경제의 중심 도시로 새롭게 디자인하겠다"고 밝혔다. 참여정부 청와대 정책관리비서관과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을 역임한 조 후보는 특히 40년째 송파에 거주한 '찐송파인'으로 "송파 구석구석의 민심을 잘 이해하고 있다"며 "구민 목소리에 귀 기울여 이재명 정부와 같은 구청장으로서 신속하게 공약을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조 후보는 최근 아시아투데이 유튜브 방송 '아투TV'의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특집방송'에 출연해 "송파는 88올림픽을 기점으로 성장한 도시로 이제 40여 년이 지나 전체가 낡아가고 있다"며 "40여 곳에서 재...

하우징헤럴드 · 2026.05.27

서울시장 여야 후보 리모델링 온도차 극명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최진 기자] 그동안 행정적인 지원을 받지 못했던 서울 공동주택 리모델링사업이 오는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초미의 관전 포인트로 주목받고 있다. 정 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재건축과 다른 별도의 행정지원 체계를 마련하겠다는 뜻을 내비치며 업계에서는 지난 2014년 이후‘리모델링의 봄’이 도래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리모델링 업계에 따르면 정원오 후보는 지난 10일 서울시 리모델링주택조합협의회(서리협) 관계자들과 만나 리모델링 관련 정책 제안을 들었다. 리모델링 조합장들은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이 수년간 규제 완화와 활성화 정책 지원을 받아왔지만, 리모델링은 각종 과제들이 산적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정책적·행정적인 관심과 지원을 받지 못했다고 호소했다. 오히려 재개발·재건축의 통합심의를 위해 마련된 서울시 신속통합기획의 사전검토 절차가 통합심의를 받지 않는 리모델링에서는 불필요한 사업절차로 더해져 사업 기간을 지연시키는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는 등의 내용이 전달됐다. 또 재개발·재건축을 향한 금융지원책이나 행정체계 변화도 리모델링은 철저히 배제돼, 122개 노후단지 11만 세대가 주거환경 개선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정원오 후보는 정비사업의 다양한 유형을 주민들이 선택해야 하고, 지자체가 특정한 정비방식을 정해 놓으면 주민들의 불편이 커질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오세...

하우징헤럴드 · 2026.05.26

6.3지방선거 여야 후보 재개발·재건축 차별화 공약 - 하우징헤럴드

추미애 “경기형 상생주택” vs 양향자 “역세권 파격개발” 박찬대 “내항재개발 총력” vs 유정복 “고밀도 복합개발” 전재수 “반값아파트 공급” vs 박형준 “안전진단 완화” 김부겸 “정비사업 총괄관리 vs 추경호 “용적률 규제완화” 민형배 “복합형 정비모델” vs 이정현 “층수제한 해제” [하우징헤럴드=문상연 기자]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본격적인 선거전으로 접어들면서 전국 주요 대도시의 민심을 잡기 위한 여야 후보들의 부동산 및 도시정비사업 공약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현재 전국 정비사업 시장은 자재비 및 인건비 급등에 따른 조합과 시공사 간의 공사비 증액 갈등, 그리고 비례율 저하로 인한 조합원 분담금 폭탄이라는 이중고를 겪으며 사업이 지연되는 사업장이 속출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양당 후보들은 정비사업의 ‘공공성 및 원주민 정착’과 ‘과감한 규제 완화를 통한 속도전’을 각각 전면에 내세우며 차별화된 공급 대책을 쏟아내고 있다. ▲ 서울특별시장: 정원오 vs 오세훈…‘착착개발’제도화 vs ‘신속통합기획’ 확충의 속도 대결=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정비사업 활성화를 핵심 부동산 공약으로 내세우며 ‘공급 해법’ 경쟁이 본격화됐다.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착착개발’을 모토로 삼고, 평균 15년 이상 소요되던 정비사업 기간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도정법) 및 조례 개정을...

경향신문 · 2026.05.26

[단독]SH공사, ‘종묘 앞 재개발’ 국가유산청 이행명령 처분 취소 소송 제기···“처분 불합리” 주장 - 경향신문

국가유산청과 서울시가 갈등을 빚고 있는 ‘종묘 앞 재개발’ 사업 시행자인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최근 국가유산청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국가유산청이 SH공사에 내린 세계유산영향평가(HIA) 이행 명령 처분을 취소해달라는 취지다. 26일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세운4구역 사업시행자인 SH는 지난 12일 국가유산청을 상대로 ‘세계유산 종묘와 그 역사문화환경 보호에 필요한 조치 이행명령’ 처분 취소 소송을 제기했다. 국가유산청은 지난 6일 서울시와 종로구청, SH에 같은 제목의 공문을 발송했다. 그중 사업시행자인 SH에는 재개발 사업이 종묘에 미칠 영향을 평가받은 뒤 사업 계획을 보완하라고 명령했다. 서울시와 종로구에는 영향평가 절차가 끝난 뒤 사업시행계획 인가 절차를 진행하라고 요구했다. 현행 국가유산기본법에 따르면 국가유산청장은 세계유산과 그 역사문화환경에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는 자에게 보호에 필요한 조치를 할 것을 명할 수 있다. 하지만 SH는 취소 소송을 내면서 영향평가를 받지 않겠다는 뜻을 밝힌 셈이다. SH공사 측은 “국가유산청의 처분이 불합리하고 부당하다고 판단해 법원의 판단을 구하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공사는 이행명령의 효력을 멈춰달라는 집행정지도 신청했다가 일주일 만에 취하했는데, 그 이유는 확인되지 않았다. 서울시 산하 지방 공기업인 SH공사가 6·3지방선거를 코앞에 두고...

gukjenews.com · 2026.05.25

윤종철 "양천 4대 현안 해결 공약…재건축·교통망 등 집중" - gukjenews.com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더불어민주당 윤종철 서울시의원 후보가 6·3 지방선거 양천구 제2선거구(목1동·신정1·2·6·7동)에 출마해 재건축, 신정차량기지, 광역교통망, 교육환경 등 4대 현안 해결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윤종철 후보는 영도중과 대일고를 졸업하고 동국대 대학원 정치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윤 후보는 이번 선거를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지방선거"로 규정하며, 국회·서울시·양천구가 긴밀히 협력할 수 있는 시기라고 강조했다. 목동 신시가지 아파트 재건축에 대해 윤 후보는 도시정비법 개정안과 노후계획도시특별법으로 추진 여건이 마련된 만큼 시의회에서 추진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신정차량기지 이전 문제에 대해서는 서울시 차원의 신속한 복합개발 논의를 통해 주민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목동선·강북횡단선 재추진과 관련해서는 국회, 국토교통부, 기획예산처, 서울시를 직접 찾아 계획을 현실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윤 후보는 양천에서 자란 사람으로서 지역 현안을 집요하게 챙기겠다고 밝히며, 정부·국회·서울시·양천구를 잇는 젊은 엔진이 되어 지역 변화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키워드 #윤종철 #양천구서울시의원 #6·3지방선거 #목동재건축 #신정차량기지 #목동선 #더불어민주당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일' 미성년자 신청 가능? 입...

네이트 · 2026.05.20

[6·3지방선거, 서울을 묻다] 유동균 "씨앗 뿌린 마포…재건축·AI행정으로 열매 맺겠다" - 네이트

유동균 더불어민주당 마포구청장 후보 인터뷰 "재개발 40곳 속도전"…정원오 후보와 500세대 이하 권한 이양 추진 AI 행정비서·강변북로 지하화…민선 7기 이은 '완성의 마포' 제시 유동균 더불어민주당 마포구청장 후보가 최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아시아투데이 본사 정론스튜디오에서 '제9회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특집방송'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아시아투데이 박지숙 기자 = "정부와 서울시, 여당이 함께 해서 마포의 사업 속도와 예산 모두 빠르게 처리하겠다." 유동균 더불어민주당 유동균 마포구청장 후보가 민선 7기에 뿌린 씨앗의 열매를 맺겠다며 AI 기반 행정 혁신과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유 후보는 마포구의원·서울시의원·민선 7기 마포구청장을 거쳐 현재 민주당 당대표 특보로 행정 및 정치 경험을 최대한 활용하겠다는 포부다. 유 후보는 최근 아시아투데이 유튜브 방송 '아투TV'의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특집방송'에 출연해 "50년 넘게 마포에서 살며 골목 하나, 동네 하나를 누구보다 잘 안다"며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행정으로 더 빠르고 더 따뜻한 마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AI 행정 분야에서는 공무원이 AI 시스템을 통해 민원 데이터를 분석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마포 브레인' 구축을 제시했다. 그는 "무단횡단 단속에서 횡단보도 설치로 행정 패러다임이 바뀌었듯, AI로 민원...

아시아투데이 · 2026.05.20

[6·3지방선거, 서울을 묻다] 박강수 “행복도시 1위 마포, 재개발·복합개발·AI산업단지로 끝까지 책임” - 아시아투데이

박강수 국민의힘 마포구청장 후보 인터뷰 공약이행률 99.8%·주민만족도 1위…민선 8기 성과 내세우며 재선 각오 재개발 61곳 입주·유수지 복합개발·상암 AI산업단지 완성 등 약속 박강수 국민의힘 마포구청장 후보 인터뷰 0 박강수 국민의힘 마포구청장 후보가 최근 서울 마포구 합정역 인근에 마련된 선거 캠프에서 본지와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 과거를 보면 미래가 보인다. 행복지수 1위 마포, 끝까지 책임지겠다." 박강수 국민의힘 마포구청장 후보가 민선 8기 성과를 바탕으로 "시작한 사람이 끝까지 책임진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재선에 도전한다. 민선 8기 공약 이행률 99.8%로 매니페스토 본부 SA등급을 2년 연속 수상했고, 통계청·서울서베이·서울시 행복도 등 모든 조사에서 마포가 삶의 만족도 1위를 기록했다. 외국인 관광객은 67만 명에서 985만 명으로 4년 새 14.7배 급증했다. 9번의 소송 끝에 마포유수지 9400평 부지를 확보했고, 공덕자이 9년 미등기 해소·아현 1구역 원주민 581명 보호·공덕 7구역 9년 만에 재개 등 정비사업 현안도 풀어냈다. 박 후보는 최근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4년 전 약속드린 36개 공약 중 35.5개를 지켰다"며 "이 모든 결과는 내가 잘했다는 게 아니라 마포구민이 답해 주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선 9기 핵심 공약으로 마포 한강변과의 경계를 허무는 '마포강변...

아시아투데이 · 2026.05.20

[6·3지방선거, 서울을 묻다] 유동균 “씨앗 뿌린 마포…재건축·AI행정으로 열매 맺겠다” - 아시아투데이

유동균 더불어민주당 마포구청장 후보 인터뷰 "재개발 40곳 속도전"…정원오 후보와 500세대 이하 권한 이양 추진 AI 행정비서·강변북로 지하화…민선 7기 이은 '완성의 마포' 제시 유동균 더불어민주당 마포구청장 후보3 0 유동균 더불어민주당 마포구청장 후보가 최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아시아투데이 본사 정론스튜디오에서 '제9회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특집방송'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정부와 서울시, 여당이 함께 해서 마포의 사업 속도와 예산 모두 빠르게 처리하겠다." 유동균 더불어민주당 유동균 마포구청장 후보가 민선 7기에 뿌린 씨앗의 열매를 맺겠다며 AI 기반 행정 혁신과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유 후보는 마포구의원·서울시의원·민선 7기 마포구청장을 거쳐 현재 민주당 당대표 특보로 행정 및 정치 경험을 최대한 활용하겠다는 포부다. 유 후보는 최근 아시아투데이 유튜브 방송 '아투TV'의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특집방송'에 출연해 "50년 넘게 마포에서 살며 골목 하나, 동네 하나를 누구보다 잘 안다"며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행정으로 더 빠르고 더 따뜻한 마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AI 행정 분야에서는 공무원이 AI 시스템을 통해 민원 데이터를 분석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마포 브레인' 구축을 제시했다. 그는 "무단횡단 단속에서 횡단보도 설치로 행정 패러다임이 바뀌었듯,...

gukjenews.com · 2026.05.20

신월동 재개발·재건축 임원 20여 명, 이기재 후보 공개 지지 선언 - gukjenews.com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신월동 재개발·재건축 사업 추진 주체 임원 20여 명이 19일 이기재 국민의힘 양천구청장 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를 밝혔다. 지지 선언에는 신월1동 모아타운 1·2·3·4구역, 신월2동·3동·4동·5동·6동 각 구역, 신월신영아파트, 신월7동 1구역·신안파크아파트 등 신월동 주요 재개발·재건축 추진 주체 임원들이 참여했다. 임원들은 이기재 후보가 지난 4년간 신월동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서울시 최고 수준의 속도로 추진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평가하며, 사업의 성공적 완성을 위해 정책 연속성과 안정적 추진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지 선언문을 통해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장기간 추진되는 만큼 행정의 일관성과 정책 신뢰, 지속적인 추진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기재 후보가 재선에 성공해 사업을 이어가는 것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기재 후보는 신월동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성과 완성을 약속했다. 그는 주거환경 개선뿐 아니라 교통과 생활 인프라 확충도 함께 이뤄져야 진정한 변화가 가능하다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2일에는 목동아파트 10개 재건축단지 임원 40여 명도 이기재 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를 선언한 바 있다. 키워드 #이기재 #양천구청장 #국민의힘 #6·3지방선거 #신월동재개발 #재건축 #모아타운 #...

네이트 · 2026.05.19

[6·3지방선거, 서울을 묻다] 김현기 "재건축·K테크·UAM…'강남 대전환' 승부수" - 네이트

김현기 국민의힘 강남구청장 후보 인터뷰 "30년 행정 네트워크로 재건축 속도전"…재건축 전담조직 즉각 설치 K테크밸리·UAM 시범운영…'글로벌 강남' 구상 '생애주기형 복지 체계' 구축 등 약속 김현기 국민의힘 강남구청장 후보가 최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아시아투데이 본사 정론스튜디오에서 '제9회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특집방송'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아시아투데이 박지숙 기자 = "강남 대전환을 반드시 이뤄 세계 속의 '강남'으로 만들어내겠다." 김현기 국민의힘 강남구청장 후보가 재건축 신속 추진과 첨단 산업 유치를 양대 축으로 한 '강남 대전환 7대 프로젝트'를 제시했다. 주택·세제·교통·교육환경·도시계획안전·경제일자리·복지 등 7개 분야에 문화관광체육을 더한 플러스 1 구상으로 '강남 대전환'을 약속했다. 서울시의회 의장과 4선 시의원을 지낸 김 후보는 최근 아시아투데이 유튜브 방송 '아투TV'의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특집방송'에 출연해 "강남은 단순한 기초 지방자치단체가 아니라 세계 속의 글로벌 강남"이라며 "지금까지 중앙정부와 서울시가 강남을 만들어 줬다면, 이제는 강남 구민 스스로 개척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특히 국회 보좌관 14년과 서울시의회 의원 16년 등 약 30년의 행정·의정 경험을 자신의 강점으로 내세우며 "임기 첫날부터 결재할 수 있는 역량을 갖췄다"고 자신했다. 재건축 분야에서는 구...

네이트 · 2026.05.19

[6·3지방선거, 서울을 묻다] 김형곤 "재건축·K컬쳐·의료관광으로 '글로벌 강남' 부흥" - 네이트

김형곤 더불어민주당 강남구청장 후보 인터뷰 "재건축 행정 절차 단축"…원스톱 지원센터 설치 서울시·정부여당 함께 절차 신속 추진 '약속' "4대 엔터사 떠난 강남 부흥"…K컬처·의료관광 특구 추진 김형곤 더불어민주당 강남구청장 후보가 최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아시아투데이 본사 정론스튜디오에서 '제9회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특집방송'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아시아투데이 박지숙 기자 = "4대 엔터 떠난 자리, 재건축·K컬처·의료관광으로 강남을 글로벌 도시로 이끌겠다." 김형곤 더불어민주당 강남구청장 후보가 재건축 속도 혁신과 의료·문화 기반 경제 도약을 양대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특히 지어진 지 50년이 넘는 강남 아파트들의 재건축 문제를 최대 현안으로 꼽고 서울시는 물론 정부여당의 협력으로 빠르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최근 아시아투데이 유튜브 방송 '아투TV'의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특집방송'에 출연해 "은마아파트처럼 수십 년째 제자리걸음을 하는 재건축이 강남 구민들의 가장 큰 피로감"이라며 "사람이 느린 게 아니라 구조가 비효율적이었다"고 진단했다. 재건축 지연의 핵심 원인으로는 부서 간 협의 지연, 서울시·국토부와의 반복적 승인 절차, 민원 발생 후 사후 대응 방식을 지적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재건축 전담 원스톱 지원센터 설치를 약속했다. 센터는 부서 간 협의 진행 상황을 온라인으로...

아시아투데이 · 2026.05.19

[6·3지방선거, 서울을 묻다] 김현기 “재건축·K테크·UAM…‘강남 대전환’ 승부수” - 아시아투데이

김현기 국민의힘 강남구청장 후보 인터뷰 "30년 행정 네트워크로 재건축 속도전"…재건축 전담조직 즉각 설치 K테크밸리·UAM 시범운영…'글로벌 강남' 구상 '생애주기형 복지 체계' 구축 등 약속 김현기 국민의힘 강남구청장 후보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특집방송1 0 김현기 국민의힘 강남구청장 후보가 최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아시아투데이 본사 정론스튜디오에서 '제9회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특집방송'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강남 대전환을 반드시 이뤄 세계 속의 '강남'으로 만들어내겠다." 김현기 국민의힘 강남구청장 후보가 재건축 신속 추진과 첨단 산업 유치를 양대 축으로 한 '강남 대전환 7대 프로젝트'를 제시했다. 주택·세제·교통·교육환경·도시계획안전·경제일자리·복지 등 7개 분야에 문화관광체육을 더한 플러스 1 구상으로 '강남 대전환'을 약속했다. 서울시의회 의장과 4선 시의원을 지낸 김 후보는 최근 아시아투데이 유튜브 방송 '아투TV'의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특집방송'에 출연해 "강남은 단순한 기초 지방자치단체가 아니라 세계 속의 글로벌 강남"이라며 "지금까지 중앙정부와 서울시가 강남을 만들어 줬다면, 이제는 강남 구민 스스로 개척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특히 국회 보좌관 14년과 서울시의회 의원 16년 등 약 30년의 행정·의정 경험을 자신의 강점으로 내세우며 "임기 첫날부터 결재할 수 있는 역량을...

아시아투데이 · 2026.05.19

[6·3지방선거, 서울을 묻다] 김형곤 “재건축·K컬쳐·의료관광으로 ‘글로벌 강남’ 부흥” - 아시아투데이

김형곤 더불어민주당 강남구청장 후보 인터뷰 "재건축 행정 절차 단축"…원스톱 지원센터 설치 서울시·정부여당 함께 절차 신속 추진 '약속' "4대 엔터사 떠난 강남 부흥"…K컬처·의료관광 특구 추진 김형곤 더불어민주당 강남구청장 후보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특집방송3 0 김형곤 더불어민주당 강남구청장 후보가 최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아시아투데이 본사 정론스튜디오에서 '제9회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특집방송'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4대 엔터 떠난 자리, 재건축·K컬처·의료관광으로 강남을 글로벌 도시로 이끌겠다." 김형곤 더불어민주당 강남구청장 후보가 재건축 속도 혁신과 의료·문화 기반 경제 도약을 양대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특히 지어진 지 50년이 넘는 강남 아파트들의 재건축 문제를 최대 현안으로 꼽고 서울시는 물론 정부여당의 협력으로 빠르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최근 아시아투데이 유튜브 방송 '아투TV'의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특집방송'에 출연해 "은마아파트처럼 수십 년째 제자리걸음을 하는 재건축이 강남 구민들의 가장 큰 피로감"이라며 "사람이 느린 게 아니라 구조가 비효율적이었다"고 진단했다. 재건축 지연의 핵심 원인으로는 부서 간 협의 지연, 서울시·국토부와의 반복적 승인 절차, 민원 발생 후 사후 대응 방식을 지적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재건축 전담 원스톱 지원센터 설치를 약속했다....

주간한국 · 2026.05.16

[6·3지방선거] 오세훈·이준석, 청년 원룸·재개발 현장行…“공급, 근본 대책” - 주간한국

[주간한국 강민혜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6일 서울 노원구 공릉동 청년 원룸과 동작구 사당동 재개발 현장을 찾아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했다. 오 후보는 이날 오전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김정철 개혁신당 서울시장 후보와 청년 주거 현장을 찾은 데 이어 오후에는 재개발 지역 주민들을 만났다. 청년층 전·월세난과 정비사업 지연 문제를 부각하며 정부의 대출 규제와 공급 규제를 겨냥한 것이다. 오 후보는 이날 오전 이 대표, 김 후보와 노원구 공릉동의 한 청년 원룸을 방문했다. 지방선거 국면에서 오 후보와 개혁신당 인사들이 공개 일정을 함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세 사람은 제주 출신 삼육대 학생이 거주하는 월세 40만원, 관리비 6만원짜리 원룸을 둘러봤다. 이 대표는 “대출을 받아 전세를 살고 집을 사며 한 단계씩 올라가는 것이 기존 주거 사다리였는데 이번 정부의 아집 때문에 그 사다리가 막혀버렸다”며 “젊은 세대의 절망으로 다가오고 있다”고 했다. 오 후보도 “6·27 대책 이후 실거주자가 아니면 주택을 매입할 수 없게 되면서 매물 잠김 현상이 본격화됐다”며 “전세 물량은 씨가 마르고 월세는 급등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현 정부 정책 기조가 유지되면 전세 매물 잠김과 월세 폭등 현상은 해결 실마리를 찾기 어렵다”고 말했다. 오 후보는 서울토지주택(SH)공사가 임차해 청년에게 저렴하게 공급하는 ‘새싹원룸’...

아주경제 · 2026.05.08

[6.3지방선거] 신상진 10조원 재개발 기금으로 성남 정비사업 속도 높일 것 - 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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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daum.net · 2026.04.29

[선택! 6·3지방선거] 김병욱 “시장 직속 전문가 그룹 신설, 재건축·재개발 신속하게 추진할 것” - v.daum.net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가 29일 성남시의 노후화된 주거 환경 개선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신속한 재건축·재개발 정책'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이날 성남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성남시의 재건축 사업이 국토교통부의 물량 제한에 막혀 있는 상황을 "현 시정의 행정적 무능"이라 규정하면서 시장 직속 전문가 그룹 구성을 통한 전폭적인 행정·재정적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