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서울을 묻다] 김현기 “재건축·K테크·UAM…‘강남 대전환’ 승부수” -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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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기 국민의힘 강남구청장 후보 인터뷰 "30년 행정 네트워크로 재건축 속도전"…재건축 전담조직 즉각 설치 K테크밸리·UAM 시범운영…'글로벌 강남' 구상 '생애주기형 복지 체계' 구축 등 약속 김현기 국민의힘 강남구청장 후보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특집방송1 0 김현기 국민의힘 강남구청장 후보가 최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아시아투데이 본사 정론스튜디오에서 '제9회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특집방송'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강남 대전환을 반드시 이뤄 세계 속의 '강남'으로 만들어내겠다." 김현기 국민의힘 강남구청장 후보가 재건축 신속 추진과 첨단 산업 유치를 양대 축으로 한 '강남 대전환 7대 프로젝트'를 제시했다. 주택·세제·교통·교육환경·도시계획안전·경제일자리·복지 등 7개 분야에 문화관광체육을 더한 플러스 1 구상으로 '강남 대전환'을 약속했다. 서울시의회 의장과 4선 시의원을 지낸 김 후보는 최근 아시아투데이 유튜브 방송 '아투TV'의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특집방송'에 출연해 "강남은 단순한 기초 지방자치단체가 아니라 세계 속의 글로벌 강남"이라며 "지금까지 중앙정부와 서울시가 강남을 만들어 줬다면, 이제는 강남 구민 스스로 개척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특히 국회 보좌관 14년과 서울시의회 의원 16년 등 약 30년의 행정·의정 경험을 자신의 강점으로 내세우며 "임기 첫날부터 결재할 수 있는 역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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