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임 앞둔 종로구청장, 종묘앞 세운4구역 재개발 인가 강행 - MBC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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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윤수한 퇴임 앞둔 종로구청장, 종묘앞 세운4구역 재개발 인가 강행 퇴임 앞둔 종로구청장, 종묘앞 세운4구역 재개발 인가 강행 입력 2026-06-19 09:48 | 수정 2026-06-19 09:49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입력 2026-06-19 09:48 | 수정 2026-06-19 09:49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서울 종묘와 세운4구역 [자료사진] 퇴임을 약 2주 앞둔 정문헌 서울 종로구청장이 차기 구청장 당선인의 중단 요구에도 종묘 앞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안을 인가했습니다. 종로구는 어제 오후 세운4구역 사업시행계획 변경 인가 사실을 서울시에 통보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6·3지방선거에서 승리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유찬종 종로구청장 당선인이 인허가 절차 중단을 요청했지만, 정 구청장이 임기 만료 직전 결재한 겁니다. 이번 종로구의 결정으로 고시·공고가 이뤄지면 세운4구역 개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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