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임 앞둔 종로구청장, 종묘앞 세운4구역 재개발 인가 - 연합뉴스
기사 프리뷰
이달 말 퇴임하는 국민의힘 소속 정문헌 서울 종로구청장이 세운4구역 재개발사업 사업시행계획안을 인가했습니다. 서울시는 종로구가 어제(18일) 오후 세운4구역 사업시행계획을 변경 인가한 사실을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세운4구역 개발을 위한 행정 절차는 국가유산청 자문기구인 국가유산위원회의 매장유산 심의만 남게됐습니다. 다만, 6·3지방선거에서 승리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유찬종 종로구청장 당선인이 최근 세운4구역 사업 인가 절차를 전면 중단하라는 입장을 구청에 전달한 만큼 논란이 예상됩니다. 브라우저가 이 비디오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퇴임 앞둔 종로구청장, 종묘앞 세운4구역 재개발 인가 영상 닫기 퇴임 앞둔 종로구청장, 종묘앞 세운4구역 재개발 인가 브라우저가 이 비디오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퇴임 앞둔 종로구청장, 종묘앞 세운4구역 재개발 인가 영상 닫기 [월드컵] 中해설자, 중계 중 '6·25 중국군 영웅' 언급했다 교체 [월드컵] 메시 부친상 오보 후폭풍…아르헨 방송 진행자 하차 트럼프 "伊총리, 지지율 위해 '사진 찍자' 계속 요청" 거듭 주장 안양시내 병원서 20대 간호사 사망…경찰 수사 파주 도라전망대 오르던 관광버스 전도…외국인 등 10명 부상 일본서 무기징역 중 숨진 죄수, '사후 재심'서 무죄 확정 8살 여아 발등 밟고 지나간 차량 1심 무죄…부모는 분통 통영서 다이버 292명 바닷속 동시 청소…세계기록 경신 1...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