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철 "양천 4대 현안 해결 공약…재건축·교통망 등 집중" - guk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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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더불어민주당 윤종철 서울시의원 후보가 6·3 지방선거 양천구 제2선거구(목1동·신정1·2·6·7동)에 출마해 재건축, 신정차량기지, 광역교통망, 교육환경 등 4대 현안 해결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윤종철 후보는 영도중과 대일고를 졸업하고 동국대 대학원 정치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윤 후보는 이번 선거를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지방선거"로 규정하며, 국회·서울시·양천구가 긴밀히 협력할 수 있는 시기라고 강조했다. 목동 신시가지 아파트 재건축에 대해 윤 후보는 도시정비법 개정안과 노후계획도시특별법으로 추진 여건이 마련된 만큼 시의회에서 추진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신정차량기지 이전 문제에 대해서는 서울시 차원의 신속한 복합개발 논의를 통해 주민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목동선·강북횡단선 재추진과 관련해서는 국회, 국토교통부, 기획예산처, 서울시를 직접 찾아 계획을 현실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윤 후보는 양천에서 자란 사람으로서 지역 현안을 집요하게 챙기겠다고 밝히며, 정부·국회·서울시·양천구를 잇는 젊은 엔진이 되어 지역 변화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키워드 #윤종철 #양천구서울시의원 #6·3지방선거 #목동재건축 #신정차량기지 #목동선 #더불어민주당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일' 미성년자 신청 가능?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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