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서울을 묻다] 유동균 "씨앗 뿌린 마포…재건축·AI행정으로 열매 맺겠다" - 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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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균 더불어민주당 마포구청장 후보 인터뷰 "재개발 40곳 속도전"…정원오 후보와 500세대 이하 권한 이양 추진 AI 행정비서·강변북로 지하화…민선 7기 이은 '완성의 마포' 제시 유동균 더불어민주당 마포구청장 후보가 최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아시아투데이 본사 정론스튜디오에서 '제9회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특집방송'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아시아투데이 박지숙 기자 = "정부와 서울시, 여당이 함께 해서 마포의 사업 속도와 예산 모두 빠르게 처리하겠다." 유동균 더불어민주당 유동균 마포구청장 후보가 민선 7기에 뿌린 씨앗의 열매를 맺겠다며 AI 기반 행정 혁신과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유 후보는 마포구의원·서울시의원·민선 7기 마포구청장을 거쳐 현재 민주당 당대표 특보로 행정 및 정치 경험을 최대한 활용하겠다는 포부다. 유 후보는 최근 아시아투데이 유튜브 방송 '아투TV'의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특집방송'에 출연해 "50년 넘게 마포에서 살며 골목 하나, 동네 하나를 누구보다 잘 안다"며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행정으로 더 빠르고 더 따뜻한 마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AI 행정 분야에서는 공무원이 AI 시스템을 통해 민원 데이터를 분석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마포 브레인' 구축을 제시했다. 그는 "무단횡단 단속에서 횡단보도 설치로 행정 패러다임이 바뀌었듯, AI로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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