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서울을 묻다] 박강수 “행복도시 1위 마포, 재개발·복합개발·AI산업단지로 끝까지 책임” -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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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국민의힘 마포구청장 후보 인터뷰 공약이행률 99.8%·주민만족도 1위…민선 8기 성과 내세우며 재선 각오 재개발 61곳 입주·유수지 복합개발·상암 AI산업단지 완성 등 약속 박강수 국민의힘 마포구청장 후보 인터뷰 0 박강수 국민의힘 마포구청장 후보가 최근 서울 마포구 합정역 인근에 마련된 선거 캠프에서 본지와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 과거를 보면 미래가 보인다. 행복지수 1위 마포, 끝까지 책임지겠다." 박강수 국민의힘 마포구청장 후보가 민선 8기 성과를 바탕으로 "시작한 사람이 끝까지 책임진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재선에 도전한다. 민선 8기 공약 이행률 99.8%로 매니페스토 본부 SA등급을 2년 연속 수상했고, 통계청·서울서베이·서울시 행복도 등 모든 조사에서 마포가 삶의 만족도 1위를 기록했다. 외국인 관광객은 67만 명에서 985만 명으로 4년 새 14.7배 급증했다. 9번의 소송 끝에 마포유수지 9400평 부지를 확보했고, 공덕자이 9년 미등기 해소·아현 1구역 원주민 581명 보호·공덕 7구역 9년 만에 재개 등 정비사업 현안도 풀어냈다. 박 후보는 최근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4년 전 약속드린 36개 공약 중 35.5개를 지켰다"며 "이 모든 결과는 내가 잘했다는 게 아니라 마포구민이 답해 주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선 9기 핵심 공약으로 마포 한강변과의 경계를 허무는 '마포강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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