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시범단지1·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정비계획 본안’ 제출 - 서울경제TV
1기 신도시 재건축의 상징인 경기 성남시 분당 22구역 ‘시범단지1’이 노후계획도시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핵심 행정 절차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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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신도시 재건축의 상징인 경기 성남시 분당 22구역 ‘시범단지1’이 노후계획도시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핵심 행정 절차에 돌입했다.
성남 분당신도시 전경. 사진=성남시[대한경제=홍샛별 기자] 1기 분당 신도시 선도지구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를 내고 있는 ‘시범단지(23구역·S6)’의 설계 수주전이 4파전으로 압축됐다.
분당 정비사업의 신호탄인 '선도지구' 4개 구역이 모두 사업시행자 지정을 마치고 본격적인 재건축 궤도에 올랐다. 성남시는 27일 분당 노후계획도시 32구역(양지마을)의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을 지정·고시했다고 밝혔다.
[일간경기=정연무 기자] 성남시 분당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인 양지마을 사업시행자가 지정, 고시됐다. 앞선 지난 6월 △시범단지 △샛별마을 △목련마을의 사업시행자 지정에 이어 양지마을이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되면서 분당 선도지구 4개 구역이 모두 사업자 지정을 마쳤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27일 분당 노후계획도시 32구역(양지마을)의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 주식회사를 지정·고시했다. 양지마을 재건축사업은 지난 1월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분당구 수내동 24번지 일원 29만1584.3㎡ 부지에 최고 37층, 총 6839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신상진 "재건축사업의 안정적 추진 기반이 마련됐다…정비사업이 바르고 빠르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 [대한경제=박범천 기자]성남시가 27일 분당 노후계획도시 32구역(양지마을)의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 주식회사를 지정·고시했다고 밝혔다. 양지마을 재건축사업은 지난 1월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분당구 수내동 24번지 일원 29만1584.3㎡ 부지에 최고 37층, 총 6839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신상진 경기 성남시장이 27일 "양지마을을 끝으로 분당 선도지구 4개 구역 모두 사업시행자 지정이 완료되면서 재건축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피력했다. 신 시장이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분당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이 본격적인 사업시행 단계에 들어서며 재건축 추진에 속도가 붙고 있는 모양새다.
신상진 경기 성남시장이 27일 "양지마을을 끝으로 분당 선도지구 4개 구역 모두 사업시행자 지정이 완료되면서 재건축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피력했다. 신 시장이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분당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이 본격적인 사업시행 단계에 들어서며 재건축 추진에 속도가 붙고 있는 모양새다.
성남 분당신도시 전경. 사진=성남시[대한경제=홍샛별 기자]1기 신도시 선도사업의 선두주자인 분당 재건축 사업이 거침없는 속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1기 신도시 성남 분당의 재건축 시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1차 선도지구로 지정된 4곳 모두 사업시행자 지정 단계에 올라서며 본궤도에 진입했습니다.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1기 신도시 성남 분당의 재건축 시계가 빨라지고 있다. 1차 선도지구로 선정된 4곳 모두 사업시행자 지정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본궤도에 진입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7월 1일 민선 9기 취임 첫 일정으로 수정·중원 재개발사업 현장과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차례로 찾아 주민들과 소통했다. 이번 방문은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출발점으로 삼고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를 담은 민생 행보다.
시범1단지, 미래형 주거단지…파크타운, 데이터센터 건립 정자일로, 용적률 365%…정든마을, 상권활성화 역점 청솔마을, 공공시설 확충…까치마을1·2, 공공기여 한솔1·2·3, 경관 특화…갈등·인허가 속도가 관건 [하우징헤럴드=김병조 기자] 분당 재건축 2차 특별정비계획 2024년 선도지구 지정 당시 탈락한 유력 단지들이 대거 재도전에 나서 경쟁 수위는 더욱 치열할 전망이다.
성남 분당신도시 전경. 사진=성남시[대한경제=홍샛별 기자]분당 1기 신도시 선도지구 가운데 상징성이 큰 ‘시범단지(23구역·S6)’ 통합재건축 사업이 가장 먼저 설계자 선정에 나서 분당 재건축 레이스의 서막을 열었다.
많아…물량 대비 5.5배 정비계획 용적률 350~365%…빌라 280% 실행가능·정합성·공공성이 당락 변수 [하우징헤럴드=김병조 기자] 성남 분당 재건축 2차 특별정비계획 구역지정 초안 접수에 무려 43곳이 신청했다. 호수 기준으로 6만6,037호가 몰려 올해 허용 물량 1만2,000호의 5.5배에 이른다.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분당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인 ‘더시범’ 통합재건축사업이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게시하며 본격적인 개발 궤도에 올라섰다. 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더시범 사업시행자로 지정된 한국자산신탁은 지난 9일 조달청 누리장터를 통해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진행했다.
지난해 10월 분당 더시범 아파트 통합재건축 관련 시행자지정 동의 안내 주민설명회가 진행되고 있다.[한국자산신탁 제공]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분당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인 ‘더시범’ 통합재건축사업이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게시하며 본격적인 개발 궤도에 올라 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더시범 사업시행자로 지정된 한국자산신탁은 지난 9일 조달청 누리장터를 통해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진행했다.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분당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인 ‘더시범’ 통합재건축사업이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게시하며 본격적인 개발 궤도에 올라섰다. 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더시범 사업시행자로 지정된 한국자산신탁은 지난 9일 조달청 누리장터를 통해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진행했다.
정부의 부동산 대책 이후에도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값 상승세가 꺾이지 않고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분당은 교통·학군·생활 인프라·접근성 등에서 경쟁력이 높을 뿐만 아니라, 최근 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 단계에 들어가면서 규제 지역임에도 수요가 끊이질 않고 있다.
[일요서울|성남 강의석 기자] 신상진 성남시장은 7월 1일 민선 9기 취임 첫 일정으로 수정·중원 재개발사업 현장과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차례로 찾아 주민들과 소통했다. 이번 방문은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출발점으로 삼고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를 담은 민생 행보다.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신상진 성남시장은 지난 1일 민선 9기 취임 첫 일정으로 수정·중원 재개발사업 현장과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차례로 찾아 주민들과 소통했다. 이번 방문은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출발점으로 삼고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를 담은 민생 행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7월 1일 민선 9기 취임 첫 일정으로 주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수정·중원 재개발사업 현장과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방문했다. 신 시장은 이날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과 간소한 취임식을 한 뒤 곧바로 재개발·재건축 현장을 찾아 주민 의견을 듣고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신상진 경기 성남시장이 민선 9기 첫 일정으로 수정·중원 재개발 18개 구역과 분당 선도지구 재건축 현장을 찾아 도시정비 현안을 점검했다. 성남시는 신 시장이 지난 1일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한 취임식을 연 뒤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과 분당 시범 우성아파트 회의실을 차례로 방문했다고 2일 밝혔다.
▲신상진 성남시장이 1일 시청 로비에서 열린 민선 9기 성남시장 취임식에서 취임 선서를 하고 있다. 제공=성남시 성남=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기자 신상진 성남시장이 민선 9기 취임 첫날 재개발·재건축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시민과의 소통을 중심에 둔 현장 행보를 시작했다.
민선 9기 임기 첫날을 맞은 신상진 경기 성남시장의 선택은 거창한 취임식 단상이 아닌 정비사업 현장이었다. 신 시장은 취임식을 간소화하는 대신 주민들과 현장 소통 시간을 늘리며, 현안인 도시정비사업 일선에서 민생 행보의 서막을 열었다.
신상진 성남시장이 7월 1일 민선 9기 취임식을 시청 로비에서 간소하게 진행한 뒤, 첫 공식 일정으로 재개발·재건축 현장을 방문했다. 신 시장은 이날 수정·중원 재개발사업 현장과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차례로 찾아 주민들과 소통했다.
[데일리엔뉴스 이종성 기자] 신상진 성남시장이 7월 1일 민선 9기 첫 일정으로 수정·중원 재개발사업 현장과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찾아 주민 의견을 들었다. 성남시에 따르면 신 시장은 이날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과 간소한 취임식을 한 뒤 곧바로 재개발·재건축 현장 방문에 나섰다.
민선 9기 성남시장으로서 최초의 ‘재선 단체장’ 고지에 오른 신상진 성남시장이 취임 첫날 공식 의전 행사를 대폭 생략하고 원도심 재개발 현장과 분당 신도시 재건축 현장으로 직행했다. 도시의 구조적 최대 현안이자 주민들의 오랜 염원인 주거 환경 정비 사업을 시장이 직접 발로 뛰며 챙기겠다는 강력한 민생 행정 드라이브로 풀이된다.
[하나뉴스] 이형노 기자 = 신상진 성남시장이 7월 1일 민선 9기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재개발과 재건축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과 직접 소통했다. 성남시는 신상진 시장이 이날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과 간소한 취임식을 가진 뒤, 곧바로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을 찾아 사업 현황을 보고받았다고 밝혔다.
[경기 성남=팍스경제TV] 민선9기 임기를 시작한 신상진 성남시장이 취임 첫 행보로 수정·중원 재개발사업 현장과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 등 도시정비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1일 신 시장은 시청에서 시민 대표들과 간소한 취임식을 마친 뒤 곧바로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출처: 뉴스1 신상진 경기 성남시장이 1일 취임 첫 일정으로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했다. 이 일은 '반도체·민생·성장'을 중점으로 하는 4선 시장의 첫 행보로 보인다.
신상진 경기 성남시장이 1일 취임 첫 일정으로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했다.(성남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송용환 기자 경기도의회 민주당 "'144 대 22', 민심 외면 마라"…7일 정상 개원 촉구 경기도 구석구석 즐기는 '서클31 스탬프 투어' 10월까지 운영 배수아 기자 'JMS 정명석 증거인멸' 도운 전직 경찰관 징역 1년…법정구속은 면해
신상진 성남시장이 민선 9기 출범 첫날인 1일 재개발·재건축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민생 행보에 나섰다. 성남시는 신 시장이 이날 오전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과 간소한 취임식을 가진 뒤 곧바로 수정·중원 재개발사업 현장과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파이낸셜뉴스 성남=장충식 기자】민선 8기에 이어 재선 고지에 오르며 시정의 연속성을 확보한 신상진 성남시장이 민선 9기 임기 첫날 공식 일정으로 주거 환경 개선 현장을 찾았다. 국민의힘 소속 '야당 시장'이라는 입지적 한계를 정면으로 돌파하고, 성남시 최대 현안인 도시 정비 사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는 강력한 결단으로 풀이된다.
[일간경기=정연무 기자] 성남시의 민선 9기가 7월 1일 닻을 올렸다. 재선에 성공한 신상진 성남시장은 화려한 취임식 대신 재개발·재건축 현장을 찾는 등 현장형 일정을 첫날 전면에 내세웠다
신 시장은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과 간소하게 취임식을 마친 뒤, 곧바로 수정·중원구 재개발 현장으로 이동했다.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을 찾은 신 시장은 수정·중원 지역 18개 구역의 정비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구역별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매일타임즈] 신상진 성남시장은 7월 1일 민선 9기 취임 후 첫 일정으로 수정·중원 재개발사업 현장과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과 의견을 나눴다. 성남시에 따르면, 신 시장은 이날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과 간소한 취임식을 가진 뒤 곧바로 재개발·재건축 현장을 찾아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일간투데이 이정미 기자] 신상진 성남시장은 7월 1일 민선 9기 취임 첫 일정으로 수정·중원 재개발사업 현장과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차례로 찾아 주민들과 소통했다. 이번 방문은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출발점으로 삼고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를 담은 민생 행보다.
수정·중원 재개발·분당 선도지구 직접 찾아 주민과 소통 “주민 부담은 낮추고 사업 속도는 높여 미래 성남 완성” 신상진 성남시장은 1일 민선 9기 취임 첫 일정으로 수정·중원 재개발사업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했다./성남시 신상진 성남시장은 1일 민선 9기 취임 첫
취임식 직후 수정·중원 재개발·분당 선도지구 방문 주민 의견 청취…"주민 부담 줄이고 사업 속도 높일 것"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는 신상진 성남시장. 성남시 제공 신상진 경기 성남시장이 민선 9기 취임 첫 공식 일정으로 재개발·재건축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며 민생 행보를 시작했다.
[모닝투데이=신지현 기자] 신상진 성남시장은 7월 1일 민선 9기 취임 첫 일정으로 수정·중원 재개발사업 현장과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차례로 찾아 주민들과 소통했다. 이번 방문은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출발점으로 삼고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를 담은 민생 행보다.
[하우징헤럴드=김병조 기자] 성남 분당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초안 접수가 1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시범단지1(22구역)이 처음으로 접수를 완료했다. 접수된 서류는 주민제안 방식의 ‘특별정비계획서’와 ‘주민동의서’로 앞으로 이 내용들을 바탕으로 시 검토가 진행된다.
경기 성남시가 분당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선도지구 4개 구역 가운데 결합개발 방식으로 추진되는 3개 구역의 사업시행자 지정·고시를 완료하며 재건축 사업이 본격 궤도에 올랐다. 성남시는 샛별마을(31구역)·분당동 5(S4 구역)는 하나자산신탁을, 시범단지 2(23구역)…
경기 성남시는 지난 29일 분당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특별정비구역 3개 결합개발구역에 대한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완료했다. 이번 고시는 선도지구 특별정비구역 4개 구역 가운데 3개 결합개발구역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경기 성남시가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대규모 초청과 의전을 최소화하고, 시민 삶과 맞닿은 민생 현장에서 시정의 첫발을 내딛는다. 시는 취임 당일 시민 대표들과 함께하는 간소한 취임식을 진행한 뒤 재개발·재건축, 청년, 장애인 정책 현장을 잇달아 방문해 핵심 공약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고시는 선도지구 특별정비구역 4개 구역 가운데 3개 결합개발구역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31구역(샛별마을)·S4구역(분당동5)은 하나자산신탁이 지난 26일 사업시행자로 지정됐으며, 23구역(시범단지2)·S6구역(장안타운4)은 한국자산신탁이, 6구역(목련마을1)·S3구역(목련마을5)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각각 29일 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시(시장 신상진)는 분당 선도지구 특별정비구역 내 3개 결합개발구역에 대한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고시는 선도지구 특별정비구역 4개 구역 가운데 3개 결합개발구역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경기인천본부=주간한국 최연훈 기자] 성남시가 분당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재건축 사업의 사업시행자를 확정하며 정비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갔다. 성남시는 29일 분당 선도지구 특별정비구역 가운데 3개 결합개발구역에 대한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마쳤다고 밝혔다.
분당재건축 선도지구 단지가 사업시행자 지정 절차(경기일보 11일자 10면)를 서두르는 가운데, 성남시가 3개 구역에 대한 지정·고시를 마치며 1기 신도시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이들 구역은 주민대표단 선정 및 특별정비계획 변경 등의 절차를 거쳐 본격적인 재건축 절차를 밟고 있다.
성남시 제공 분당재건축 선도지구 단지가 사업시행자 지정 절차(경기일보 11일자 10면)를 서두르는 가운데, 성남시가 3개 구역에 대한 지정·고시를 마치며 1기 신도시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이들 구역은 주민대표단 선정 및 특별정비계획 변경 등의 절차를 거쳐 본격적인 재건축 절차를 밟고 있다.
[더팩트ㅣ성남=박아론 기자] 신상진 성남시장이 민선9기 출범 사흘간 재개발, 재건축, 청년, 장애인 정책 현장을 방문한다고 2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신 시장은 취임식 당일인 1일 행사를 간소화 한 후 3일간 민생 현장 행보를 이어간다.
경기 성남시 ‘분당 선도지구 재건축 사업’이 사업시행자 지정 절차를 마무리하면서 계획 수립 단계를 넘어 실제 사업 추진 국면으로 진입했다. 성남시는 29일 분당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특별정비구역 가운데 3개 결합개발구역에 대한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경기 성남시 분당 신도시의 노후계획도시 재건축 사업이 마침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진입했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29일 분당 선도지구 특별정비구역 내 3개 결합개발구역에 대한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경기 성남시가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과거의 구태의연한 '황제 취임식'과 결별을 선언했다. 화려한 조명과 대규모 초청 인사, 삼엄한 의전 대신 신상진 성남시장이 택한 것은 시민의 삶이 팍팍한 '민생 현장'이었다.
성남시 ( 시장 신상진 ) 가 분당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특별정비구역 3 개 결합개발구역에 대한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완료하며 분당 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 이번 고시는 선도지구 특별정비구역 4 개 구역 가운데 3 개 결합개발구역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분당재건축 선도지구에서 결합 개발이 이뤄진 단지들이 신탁사 등을 사업시행자로 지정하는 절차를 서두르며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10일 성남시와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분당신도시 선도지구 중 목련마을, 샛별마을, 시범단지현대우성 등 3곳 주민대표단은 사업시행자 설명회 등을 거쳐 통합재건축을 위한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성남시에 제출했다.
성남시 제공 분당재건축 선도지구에서 결합 개발이 이뤄진 단지들이 신탁사 등을 사업시행자로 지정하는 절차를 서두르며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10일 성남시와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분당신도시 선도지구 중 목련마을, 샛별마을, 시범단지현대우성 등 3곳 주민대표단은 사업시행자 설명회 등을 거쳐 통합재건축을 위한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성남시에 제출했다.
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토교통부는 1기 신도시 선도지구 15곳 중 8곳을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했다. 대상지는 성남 분당 양지마을·샛별마을·시범단지 현대우성·목련마을, 안양 평촌 꿈마을금호·꿈마을우성, 군포 산본 자이백합·한양백두 등이다.
선도지구 15곳 중 특별정비구역 지정 8곳 뿐 2차 특별정비구역 선정 코앞이지만 분당, 연간 물량 1.2만가구…물량 제한 해제 요구 일산, 기준용적률 300%→350% 상향 조정돼야 수도권 주택 공급 부족 문제가 다시 화두로 떠오르면서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의 필요성도 이에 각 지자체는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서두르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뉴스웍스=차진형 기자] 1기 신도시 재건축 2차 선도지구 지정이 다가오면서 분당 재건축 시장이 다시 들썩이고 있다. 수내·서현·이매동 일대 주요 단지에서는 주민설명회와 동의서 징구가 속도를 내고 있고 일부 단지는 신고가 거래도 이어지는 분위기다.
[디벨로퍼뉴스 = 권성중 기자] 경기 성남시 분당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인 ‘THE시범’(이하 더시범)이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마치며 본격적인 재건축 절차에 돌입했다. 더시범 선도지구 주민대표단은 1일 성남시에 한국자산신탁을 사업시행자로 지정하는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이날 밝혔다.
정부가 추진 중인 1기 신도시 재건축 사업이 정작 핵심 전제인 '이주대책'없이 속도전만 내고 있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분당 선도지구 주민 약 1만2000가구가 이주를 앞둔 상황에서, 유일한 대안으로 거론됐던 야탑동 공공주택 공급이 사실상 무산된 데 이어 성남시가 추가로 제안한 대체부지마저 정부가 받아들이지 않으면서다.
정부가 추진 중인 1기 신도시 재건축 사업이 정작 핵심 전제인 '이주대책' 없이 속도전만 내고 있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분당 선도지구 주민 약 1만2000가구가 이주를 앞둔 상황에서, 유일한 대안으로 거론됐던 야탑동 공공주택 공급이 사실상 무산된 데 이어 성남시가 추가로 제안한 대체부지마저 정부가 받아들이지 않으면서다.
경기 성남 분당새도시의 선도지구 재정비 사업이 ‘단일 단지’라는 기존의 틀을 깨고 여러 단지를 묶어 ‘결합 개발’ 형태로 이뤄진다. 성남시는 분당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내 결합 개발이 예정된 3개 구역에 대해 ‘결합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최종 고시했다고 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