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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검색 결과

28건

세정포커스 · 2026.07.01

도화1동, 도화1구역 재개발조합과 방역 업무협약 체결 - 세정포커스

미추홀구 도화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홍영)는 지난 30일 도화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은숙)과 재개발구역 인근의 해충 발생을 예방하고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방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도화1구역 내 해충 관련 민원이 증가하고, 공가 주변에 쓰레기가 방치되면서 위생 문제가 심화됨에 따라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인방송 뉴스 · 2026.06.24

"다시 뛰는 미추홀구" 김정식 당선자, 재개발·재건축 속도 내어 원도심 경쟁력 키운다 [굿모닝 인천 - 모닝터뷰] - 경인방송 뉴스

■ 방송 : 경인방송 <굿모닝 인천, 박주언입니다> (FM 90.7MHz 오전 7~9시 방송) ◆ 박주언 : <모닝터뷰> 시간입니다. 4년 만에 다시 미추홀구청장으로 돌아온 김정식 당선자, 구민들은 다시 한 번 그의 손을 잡으며 미추홀구의 새로운 도약을 선택했습니다.

매일뉴스 · 2026.06.15

김정식 미추홀구청장 당선인, 미추1구역 재개발 조합원·숭의동 주민 간담회 열어 - 매일뉴스

【매일뉴스ㅣ인천=조종현 기자】김정식 미추홀구청장 당선인은 15일 민선9기 구청장직 인수위원회 출범식 당일, 미추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조합원과 숭의동 장례식장 인근 주민을 만나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열었다. 먼저 미추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조합원 14명과 만난 김 당선인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제기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들었다.

서울경제 · 2026.06.10

남광토건·극동건설, 인천 동아아파트 우협 선정 - 서울경제

남광토건·극동건설 컨소시엄이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동아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동아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최근 진행한 경쟁입찰이 유찰된 후 남광토건·극동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하고 수의계약 협상 절차에 착수했다.

인천뉴스 · 2026.06.09

김정식 당선인 "재개발 속도전과 노인일자리 확대로 미추홀 재도약 이끌겠다" - 인천뉴스

6·3 지방선거에서 미추홀구청장에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김정식 당선인이 원도심 재개발·재건축의 속도감 있는 추진과 질 높은 노인일자리 확대를 민선 9기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또 인천시와 중앙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정체된 미추홀구 발전을 본격적으로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조세금융신문 · 2026.06.04

남광토건, 인천 용현동 재건축 입찰 참여…통합 브랜드 '하우스토리' 첫 적용 - 조세금융신문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남광토건이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동아아파트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입찰에 참여하며 통합 주택 브랜드 '하우스토리(HAUSTORY)'를 처음 적용한다. 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남광토건은 최근 극동건설과 공동 주택 브랜드를 하우스토리로 통합·리뉴얼한 뒤 처음으로 정비사업 수주전에 나섰다.

SBSBiz · 2026.06.04

남광토건, 하우스토리 앞세워 인천 동아아파트 재건축 입찰 참여 - SBSBiz

(사진=남광토건)남광토건이 리뉴얼한 주택 브랜드 ’하우스토리(HAUSTORY)’를 앞세워 정비사업 수주전에 나섭니다.남광토건은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동아아파트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오늘(4일) 밝혔습니다.이번 사업은 남광토건과 극동건설이 공동 주

일간경기 · 2026.06.04

김정식, 미추홀구청장 당선…"민생 회복·재개발 추진" 강조 - 일간경기

[일간경기=김종환 기자] 김정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미추홀구청장 선거에서 당선되며 민선 9기 미추홀구정을 이끌게 됐다. 김 당선인은 당선 확정 후 발표한 소감에서 "이번 선거의 승리는 개인의 승리가 아니다"라며 "구민 여러분의 염원과 희망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고 말했다.

우리일보 · 2026.05.29

【속보】인천 미추1구역 재개발, '임시사용승인'에도 추가분담금·공사비 미수금 갈등 '폭발' - 우리일보

【우리일보 인천=이진희 기자】인천 미추홀구 미추1구역 재개발 사업 현장에서 조합원 간, 그리고 조합과 시공사 간의 갈등이 장기화되면서 극심한 진통을 겪고 있다. 구청의 임시 조치로 일부 입주는 시작됐으나, 수백억 원대 공사비 미수금과 도급단가 조정을 둘러싼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 현장의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