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 39년' 반포미도1차, 최고 49층·1743가구로 재건축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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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서울 양천구 목동의 한 건물 3층. '써밋 목동 라운지'의 문을 열고 들어서자 조선 후기 선비의 서재를 옮겨놓은 듯한 풍경이 펼쳐졌다. 대면형 주방 뒤로 정갈하게 짜인 목재 선반, 그 위에... DL이앤씨가 서울 양천구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 공식 홍보관을 열고 조합원 대상 설명에 나섰다. DL이앤씨는 앞서 목동6단지 시공사 선정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해 우선협상대상자 자격을 얻었다. 조합은 오는 27일 시공... 남광토건이 새롭게 리뉴얼한 주택브랜드 '하우스토리(HAUSTORY)'를 앞세워 재건축 수주전에 나선다. 남광토건은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동아아파트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 '준공 39년' 반포미도1차, 최고 49층·1743가구로 재건축 입력 2026.06.19 10:07 수정 2026.06.19 10: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준공 39년 된 서울 서초구 반포미도1차아파트가 최고 49층, 1743가구 규모 단지로 다시 지어진다. 서울시는 지난 18일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서초구 반포동 60의 4 일대 '반포미도1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의 통합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심의는 건축·경관·교육·교통·재해·환경·공원 등 7개 분야를 한 번에 다뤘다. 심의 통과로 이 단지는최고 49층, 9개 동, 1743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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