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8동구역, 정비업체 등 협력업체 선정… 재개발 본격화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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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 주안8동구역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등 초기 협력업체 선정을 마치고 재개발을 본격화할 전망이다. 주안8동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위원장 박재영)는 지난 13일 인천신광교회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의 주요 안건은 추진위원 선발과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및 설계자, 감정평가, 세무·회계 등 협력업체 선정이다. 먼저 토지등소유자 표결을 통해 11명의 추진위원이 새로 집행부 임원으로 선출됐다. 또 협력업체 선정 안건에서는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에이치엠D&R △설계자 동일건축 △감정평가 감정평가법인 태백 △세무·회계법인 경복 회계법인 등이 선정됐다. 이와 함께 추진위원회 운영비·사업비·정비사업비 예산서(안) 승인의 건, 주민총회 개최에 따른 예산서(안) 승인의 건 등 예산안 관련 안건도 가결됐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구역은 미추홀구 주안동 1490번지 일대로 대지면적이 11만5,897㎡다. 여기에 용적률 249.98%를 적용해 지하3~지상45층 아파트 2,56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한편 이곳은 지난해 10월 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입안제안을 신청하고, 올해 2월 24일부터 3월 26일까지 공람·공고를 완료했다. 이어 지난 4월 20일에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인천 미추홀구 주안8동구역 재개발 위치도 [이미지=인천광역시 추정분담금 정보시스템] 인천 미추홀구 주안8동구역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등 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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