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문1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승인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기 구리시 교문1구역이 재개발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한상옥 위원장과 권혁만·박종 감사 체제가 구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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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구리시 교문1구역이 재개발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한상옥 위원장과 권혁만·박종 감사 체제가 구축됐다.
현대건설 '삼성역 순살 시공' 사건의 진실은? iM금융그룹, 다가갈 수록 멀어지는 '전국구의 꿈' 일확천금?!
경기 화성 동탄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정부는 지난달 말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규제지역으로 신규 지정했습니다.
▲ 신동화 구리시장이 딸기원2지구 주택재개발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직접 점검 모습(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신동화 구리시장이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왕숙천변 인창빗물펌프장을 방문 모습(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구리시는 신 시장이 지난 2일 도시안전과 복지, 보훈, 지역경제 분야의 주요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과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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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들은 스스로 법과 규정에 따라 민원을 처리한다고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법과 규정을 왜곡한 무사안일, 보신 행정, 소극 행정이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일부 공무원들의 잘못된 관행은 행정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지고 시민에 대한 피해로 직결됩니다.” 구리시 인창동에서 신탁방식의 재개발을 추진하는 이성재(46) 인창동 역세권 재개발 주민운영위원장은 구리시청에 2년간의 인허가를 추진하며 공무원들에게 느낀 감정을 '행정 불신'
경기 구리시 구리역세권 재개발사업이 행정절차 지연으로 수년째 제자리걸음을 이어가면서 주민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사업 추진에 필요한 주민 동의율은 이미 확보됐고, 국토교통부도 신탁방식 추진이 가능하다는 유권해석을 내렸다.
수택동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지역사회와의 지속 가능한 상생과 연대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나눔을 전격 추진했다. 조합 측은 도시정비 및 개발사업을 추진하는 일련의 과정 속에서도 단순한 사업 성공을 넘어 지역 주민들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며 나눔 문화의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구리시 수택2동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 정기총회 축하 화환으로 모인 쌀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구리시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수택동 재개발정비사업조합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쌀 270㎏(10㎏ 25포, 20㎏ 1포)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 쌀은 정기총회 축하 화환으로 모인 것으로,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허현수 조합장은 “정기총회를 축하해주신 분들의 마음을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수택동 재개발정비사업조합 쌀화환 전달식 [미디어투데이=안상일기자] 구리시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월 24일 수택동 재개발정비사업조합
▲ 수택동 재개발정비사업조합, 구리시 수택2동에 사랑의 쌀 270kg 기탁 (구리시 제공) 경기도의회 용인지역 권력구도 대변화…민주당 10석 확보, 국민의힘 1석 그쳐 [칼럼]100세 시대, 당신의 ‘근육 통장’은 안녕하십니까 [기자수첩]재선 이뤄낸 이상일...시민이 성과로 증명한 이상일…용인 첫 재선 신화 썼다
구리시청의 판단 착오와 지역 주민 간 개발 방식을 둘러싼 이견으로 지난 2024년부터 추진되어 온 (가칭)구리역세권 재개발 사업이 두 차례의 보완 요구 시한을 넘기며 끝내 좌초될 위기에 처했다. 23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구리시 인창동 276-7번지 일원에서 630세대 규모로 진행 중인 구리역세권 재개발 사업의 2차 보완 요구 마감 시한이 오는 6월 30일로 임박했다.
구리시 재개발 사업을 둘러싼 지역업체 참여 논란이 협력업체 구성의 투명성 문제로 번지고 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내세운 행정 기조와 달리 실제 하도급에서 지역업체들이 얼마나 참여했는지 구체적인 검증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시민의소리=취재팀] 6·3 지방선거를 사흘 앞둔 5월 24일, 구리시장 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백경현 후보(현 구리시장·기호 2번) 선거사무소에 두 시민단체가 잇따라 방문해 공개 지지를 선언하며 분위기를 달궜다. 구리역 신탁방식 재개발 주민 일동 은 "구리시를 책임질 백경현 시장님과 함께 합시다"라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 지지 의사를 공표했다.
민간 대형 건설사들이 주도하는 도시정비사업에서 지자체의 지역 사회 상생 권고가 연이어 외면당하면서 시의 권고사항에 대한 검증 체계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관내 대규모 개발 호재가 잇따르고 있음에도 정작 대기업 시공사들의 폐쇄적인 하도급 입찰 관행 탓에 지역 건설업체들이 들러리로 전락하는 악순환이 되풀이되고 있기 때문이다.
서울 강남 압구정 일대에서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각각 단독으로 입찰해 정비사업을 따냈다. 지난 23일 삼성물산이 2조1154억원 규모의 압구정4구역 재건축의 시공사로 선정된 데 이어, 25일 현대건설이 5조5610억원 규모 3구역 수주에 성공했다.
이 후보는 선거 출정식에서 “구리는 지금 멈춰 있을 시간이 없다”며 “토평2지구 개발과 수택동·교문동 재개발을 빠르게 추진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도시의 변화는 속도가 중요하다”며 “현장을 알고 예산을 확보할 수 있는 실천형 도의원으로서 구리 발전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에서 1~4월 아파트 매매 거래가 가장 많은 지역은 구리시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와 지하철 6호선 연장 추진, 노후 단지 재건축 등이 맞물린 영향이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본보기집 개관을 축하하기 위해 관계자들이 보내온 쌀 화환으로 마련됐으며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수택e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이번 후원을 추진했으며 단순한 개발사업을 넘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