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화 구리시장, 취임 첫날부터 민생현장 강행군…재개발·재난·복지·전통시장 점검 - 브레이크뉴스
기사 프리뷰
▲ 신동화 구리시장이 딸기원2지구 주택재개발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직접 점검 모습(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신동화 구리시장이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왕숙천변 인창빗물펌프장을 방문 모습(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신동화 구리시장이 취임 첫 공식 일정부터 지역 주요 현안 사업장과 민생 현장을 잇달아 찾으며 현장 중심 시정 행보에 나섰다. 구리시는 신 시장이 지난 2일 도시안전과 복지, 보훈, 지역경제 분야의 주요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과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취임 직후부터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현안을 직접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행보다. 신 시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원칙 아래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문제를 확인하고 해결 방안을 찾는 현장 행정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먼저 신 시장은 딸기원2지구 주택재개발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과 주민 불편 최소화를 강조하며 계획된 일정에 맞춰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줄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이어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왕숙천변 인창빗물펌프장을 방문, 시설 운영 상태와 비상 대응체계를 확인했다. 신 시장은 "예방 중심의...
다음으로 확인할 것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