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일보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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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투데이 · 2026.07.14
|스마트투데이=김종현 기자| 서울 주택정비 사업 '대어' 양천구 목동 재건축이 서서히 본궤도에 오르는 모습이다. 6단지가 DL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한 데 이어, 10·13단지가 입찰을 진행하며 시공사 선정 작업에 돌입했다. 국내시공능력평가 상위 10대 건설사 중 상당수가 현장설명회에 참석하며 입찰 의지를 드러냈다. 목동 10단지의 경우 재건축 사업시행자 한국토지신탁 주최로 지난달 23일 시공사 선정 현장설명회가 열렸다. 이 자리엔 현대건설과 대우건설, 포스코이앤씨, 제일건설, 금호건설, 씨에이(CA)이앤시가 참석했다. 입찰 마감은 오는 8월 10일 오후 2시까지다. 참여 의향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600억원을 납부해야 한다. 해당 재건축은 총사업비 2조 6000억원을 투입해 기존 2160가구를 철거하고 최고 40층, 4248가구 규모 대단지 아파트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난달 29일엔 목동 13단지가 현장설명회를 진행했다. 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 대신자산신탁이 설명회를 진행했고,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대우건설, DL이앤씨, 아이파크(IPARK)현대산업개발, 제일건설이 참여했다. 입찰 마감일은 오는 9월 7일이며, 참여를 위한 보증금 900억원을 납부해야 한다. 공동도급(컨소시엄) 형태로는 입찰에 참여할 수 없다. 목동 13단지 재건축은 양천구 신정동 327번지 일대 17만 8919㎡ 부지에 지하 4층~지상 49층, 3852가구 신축 아파...
하우징헤럴드 · 2026.07.14
[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지난 2주간 전국의 재개발·재건축 현장 8곳이 총회를 열고 시공자를 선정했다. 롯데건설과 대우건설이 정면승부를 펼친 서울 ‘성수4지구’ 재개발의 시공권은 결국 롯데건설이 가져갔다. 지난 2일 △부산 ‘명장동 29-27번지 일대’ 가로주택이 진흥기업을, 4일에는 △서울 ‘중림동 398번지 일대’ 재개발이 포스코이앤씨를 △서울 ‘석관1-1구역’ 가로주택은 한화를 시공자로 선정해 수의계약을 진행한다. 모아타운으로 추진되는 서울 ‘시흥동 932번지 일대’ 및 ‘시흥동 933번지 일대’ 가로주택은 지난 11일 서희건설을 시공자로 각각 선정했다. ‘시흥동 934번지 일대’는 오는 25일 시공자 선정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아울러 11일에는 △의정부 ‘가재울구역’ 재개발이 반도건설을, 12일에는 △성남 ‘태평3구역’ 공공재개발이 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3.3㎡당 공사비 1,590만원을 제시한 서울 여의도 ‘광장아파트38-1’ 재건축의 1차 입찰은 유찰됐다. 지난달 29일 열린 1차 입찰의 현설에 현대건설이 단독으로 참석했기 때문이다. 이에 조합은 2차 입찰 공고를 올리고 오는 13일 현설을 개최한다. 3.3㎡당 1,370만원을 제시한 서울 ‘여의도목화아파트’ 재건축의 1차 입찰은 삼성물산 단독 입찰로 유찰됐다. 서울 ‘목동13단지’ 재건축이 지난달 29일 1차 입찰의 현장설명...
하우징워치 · 2026.07.14
'주거브랜드' 리뉴얼을 마친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성남 원도심 대장주로 꼽히는 태평3구역을 마수걸이 수주로 포트폴리오에 편입시켰다. 토지등소유자의 92%가 찬성표를 던지며 아이파크(IPARK) 단일 브랜드 적용을 통한 재개발 사업에 힘을 실어줬다. 태평3구역은 서울 접근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복정역 현대차 R&D센터와 수서역 환승센터 복합개발 등의 수혜를 직접적으로 누리는 배후 주거지로 각광받고 있다. 14일 정비업계 따르면 태평3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시행자(LH공사)와 주민대표회의가 개최한 전체회의에서, 전체 제적 조합원(1,341중) 중 1,128명이 참석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은 득표율 92%를 기록하며 대상지 시공권을 확보했다. 2개 시공사가 공동사업단을 꾸려 참여했지만, 조합원들의 선호도가 높은 아이파크(IPARK) 단일 브랜드 적용이 사업 조건이다. 공동사업단 대표사는 IPARK현대산업개발이다. IPARK사업단은 프로젝트명 'IPARK THE FORTRESS'를 통해 태평3구역이 태생적으로 가진 땅의 모양을 최대한 활용할 계획이다. 경사도가 가파른 지역인 만큼 지리적 특색을 이용해 중세 성곽을 모티브로 대안설계 컨셉을 마련했다. 기존 정비계획(안) 상 36개였던 주동 수는 24개동으로 30% 가까이 줄였다. 주동 최소화 전략을 통해 단지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공용부문 면적을 최대화했고, 인동거리 증가를 통한...
헤럴드경제 · 2026.07.14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지난 12일 진행된 시공자 선정 토지 등 소유자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최종 시공사로 선택했다.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 약 3만7809평 규모의 대규모 재개발 정비사업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한다. 태평3구역(12만4989㎡)은 ‘아이파크’ 단일 브랜드를 적용해 지상 19층, 248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예정 공사비는 9000억원이며 공사 기간은 착공 후 55개월로 예상된다. 강남, 잠실, 판교까지 20분대에 이동할 수 있는 입지로 성남 원도심 내 우수한 서울 접근성을 가진다. 또 인근 복정역세권에 현대차그룹이 추진 중인 미래 모빌리티 R&D 복합개발사업 및 수서역 환승센터 복합개발(GTX·신세계백화점 등)의 직접적인 배후 주거지로 손꼽힌다. IPARK사업단은 단지 설계도 차별화했다. 기존 정비계획(안)의 36개 동을 24개 동으로 줄여 동 간 거리를 넓히고 개방감을 높였다. 이 공간에는축구장 3배 크기인 약 6300평 규모의 대형 복합형 중앙광장을 배치할 예정이다. 청계산 조망이 가능한 270도 파노라마형 스카이라운지도 들어선다. 한편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1분기...
meconomynews.com · 2026.07.13
IPARK현대산업개발(IPARK현산)이 5852억원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 약 3만7809평 규모의 재개발 정비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을 책임진다. IPARK현산은 컨소시엄 형태임에도 불구하고 아이파크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기로 했다. 더불어 설계·시공·품질관리까지 총괄 주간하기로 제안했다. IPARK사업단은 사업지명 'IPARK THE FORTRESS(가칭)'를 통해 중세 성곽을 모티브로 한 랜드마크 설계를 선보였다. 기존 정비계획(안)의 36개동을 24개동으로 30%가량 줄여 동 간 거리를 최대화하고 단지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동수를 줄여 확보한 여유 공간에는 축구장 3배 크기인 약 6300평 규모의 대형 복합형 중앙광장을 조성한다. IPARK사업단은 데크층을 활용해 최고층수를 15층에서 19층으로 상향했다. 여기에 청계산까지 조망할 수 있는 270도 파노라마 뷰의 스카이 커뮤니티와 730m 길이의 회랑, 130m 대형 문주 등을 제안했다. 주차대수는 세대당 1.5대다. IPARK현산 관계자는 "IPARK사업단을 지지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주민대표회의 및 토지 등 소유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랜 기간 축적해 온 건설 역량을 총동원해 성...
대한경제 · 2026.07.13
[대한경제=한형용 기자] 서울 강남권 ‘재건축 대어’로 꼽히는 대치동 은마아파트와 잠실주공5단지가 잇따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면서 강남권 재건축 사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삼성물산ㆍGS건설ㆍIPARK현대산업개발이 법적 시공권을 갖고 있는 만큼 공사비 변경 협의에 따른 도급 변경 계약 체결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주택 공급 확대 정책에도 힘이 실릴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송파구와 강남구는 각각 이달 초 잠실주공5단지,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 1978년 준공된 잠실주공5단지(3930가구)는 재건축 이후 주택용지 4942가구(지하 5층∼지상 49층), 복합용지 1469가구(지하 5층∼지상 65층) 등 총 6411가구 규모로 탈바꿈한다. 1979년 준공된 은마아파트(4424가구)는 지하 6층∼지상 49층, 29개 동 5850가구(공공임대 909가구ㆍ공공분양 195가구 포함)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될 전망이다. 두 단지에서만 총 1만2000가구 이상이 새로 공급되는 셈이다. 향후 강남권 핵심 입지의 주택 공급 확대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두 단지 모두 관리처분인가와 이주ㆍ철거 절차를 거쳐 2028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시행계획 인가 이후 정비업계의 시선은 시공권을 가진 건설사로 쏠리고 있다. 잠실주공5단지는 삼성물산(사업지분율 33...
국토매일 · 2026.07.13
[국토매일=백지선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5,852억 원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지난 12일 열린 토지 등 소유자 전체 회의에서 IPARK현대산업개발과 코오롱글로벌로 구성된 ‘IPARK사업단’을 시공사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표에서 IPARK사업단은 총 1,128표 중 1,038표를 얻어 92%라는 압도적인 찬성률을 기록했다. 이로써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도시정비 사업 부문에서 첫 수주 실적을 달성했다. 이번 사업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 약 37,809평 부지에 대규모 주거 단지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을 맡아 사업의 안정성을 확보했다. IPARK사업단은 컨소시엄 형태임에도 불구하고 ‘아이파크(IPARK)’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고, 설계부터 시공, 품질관리까지 총괄 주간하겠다는 제안을 통해 주민들의 높은 신뢰를 얻었다. IPARK사업단은 ‘IPARK THE FORTRESS’라는 가칭 아래 중세 성곽을 모티브로 한 설계를 선보였다. 기존 정비계획안의 36개 동을 24개 동으로 줄여 동 간 거리를 넓히고, 확보된 공간에는 축구장 3배 크기인 약 6,300평 규모의 중앙광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고도 제한 속에서도 데크층을 활용해 최고 층수를 19층으로...
한스경제 · 2026.07.13
| 서울=한스경제 한나연 기자 | IPARK현대산업개발이 경기 성남시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지난 12일 열린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에서 IPARK현대산업개발과 코오롱글로벌로 구성된 'IPARK사업단'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IPARK사업단은 총 1128표 가운데 1038표(득표율 92%)를 얻었다. 이번 사업의 도급액은 5852억원(컨소시엄 총도급액 9003억원) 규모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이번 수주를 통해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 실적을 확보했다.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대 약 3만7809평 규모의 부지를 재개발하는 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 등을 담당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컨소시엄 사업임에도 'IPARK'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고, 설계와 시공, 품질관리 등을 총괄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사업단은 단지명을 가칭 'IPARK THE FORTRESS'로 제안하고 기존 정비계획안의 36개 동을 24개 동으로 줄여 단지 개방감을 높이는 설계를 적용했다. 확보된 공간에는 약 6300평 규모의 중앙광장을 조성하고, 최고 층수를 기존 15층에서 19층으로 높이는 방안도 제시했다. 이와 함께 스카이 커뮤니티와 약 730m 길이의 회랑, 130m 규모의 문주를 비롯해...
포춘코리아 · 2026.07.13
IPARK현대산업개발이 5852억 원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12일 시공자 선정 총회를 열고 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IPARK사업단)을 시공사로 확정했다. 총 투표 1128표 중 1038표를 얻어 득표율 92%를 기록했다. 이번 수주는 공사비 5852억 원, 총 도급비 9003억 원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의 올해 첫 도시정비 수주 실적이다. 사업지는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대 약 3만 7809평으로, 2480세대 규모다. 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을 맡는 공공재개발 방식이다. 컨소시엄 형태지만 단일 브랜드 IPARK를 적용하고 설계·시공·품질관리를 총괄 주관하겠다는 제안이 표심을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 IPARK사업단은 가칭 ‘IPARK THE FORTRESS’를 내세워 중세 성곽을 모티브로 한 설계를 제시했다. 기존 정비계획상 36개 동을 24개 동으로 줄여 동 간 거리를 넓히고, 확보된 공간에는 약 6300평 규모의 중앙광장을 조성한다. 고도 제한 내에서 데크층을 활용해 최고층은 15층에서 19층으로 높였다. 270도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 커뮤니티, 730m 길이의 회랑, 130m 규모의 문주도 계획에 포함됐다. 중대형 평형 비중을 늘리고 세대당 주차공간은 1.5대로 책정했다....
v.daum.net · 2026.07.13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하 IPARK현산)이 경기 성남시 태평3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IPARK현산은 전날 태평3구역 공공재개발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총 예정 공사비는 9003억원이다. 이중 IPARK현산의 공사비는 5852억원으로 지분 65%에 해당한다. 지난해 연결 매출액 4조1470억원의 14.1% 규모다. 태평3구역 공공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19층, 24개 동, 2480가구와 부대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 등을 맡는다. 사업지는 수인분당선 가천대역에서 약 500m 떨어져 있다. 강남과 잠실까지 2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공사비는 향후 도급계약 체결 과정에서 확정된다. IPARK현산은 본계약을 체결한 뒤 확정 내용을 다시 공시할 예정이다. IPARK현산,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수주 정승필 2026. 7. 13. 17:15 음성으로 듣기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
아이뉴스24 · 2026.07.13
[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하 IPARK현산)이 경기 성남시 태평3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IPARK현산은 전날 태평3구역 공공재개발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총 예정 공사비는 9003억원이다. 이중 IPARK현산의 공사비는 5852억원으로 지분 65%에 해당한다. 지난해 연결 매출액 4조1470억원의 14.1% 규모다. 태평3구역 공공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19층, 24개 동, 2480가구와 부대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 등을 맡는다. 사업지는 수인분당선 가천대역에서 약 500m 떨어져 있다. 강남과 잠실까지 2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공사비는 향후 도급계약 체결 과정에서 확정된다. IPARK현산은 본계약을 체결한 뒤 확정 내용을 다시 공시할 예정이다.
한국금융신문 · 2026.07.13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 정비사업 조감도. /사진제공=IPARK현대산업개발 IPARK현대산업개발, 성남 태평3구역 공공재개발 시공사 선정 이미지 확대보기 관련기사 #IPARK현대산업개발 #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 #태평3구역 #재개발 IPARK현대산업개발, 美 겐슬러와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설계 추진 IPARK현대산업개발, 금천구 독산동서 건강 먹거리 나눔 봉사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 8월 분양 예정 현대·IPARK현산 통해 본 2Q 건설경기…해외·주택이 가른다 실적으로 승부…IPARK현대산업개발, 1분기 ‘마진 개선’이 관건 IPARK현대산업개발, 美 겐슬러와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설계 추진 IPARK현대산업개발, 금천구 독산동서 건강 먹거리 나눔 봉사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 8월 분양 예정 현대·IPARK현산 통해 본 2Q 건설경기…해외·주택이 가른다 실적으로 승부…IPARK현대산업개발, 1분기 ‘마진 개선’이 관건
폴리뉴스 Polinews · 2026.07.13
경기 성남 태평3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의 시공사가 IPARK현대산업개발로 결정됐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을 맡는 공공재개발 사업으로, 올해 IPARK현대산업개발의 첫 도시정비사업 수주로 알려졌다. 13일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토지 등 소유자 전체회의를 열고 IPARK현대산업개발과 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전체 투표 1128표 가운데 1038표를 얻어 시공권을 확보했다. 태평3구역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일대 약 12만5000㎡를 정비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5852억원이며 재개발을 통해 약 248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사업시행은 LH가 맡는다. 사업단은 아이파크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단지 설계에는 건물 동 수를 줄여 공용공간을 확보하고 중앙광장을 조성하는 내용이 담겼다. 최고 층수 조정과 커뮤니티 시설, 보행 동선 개선, 주차 공간 확대 등도 계획에 포함됐다는 게 사측 설명이다. 업계에서는 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하는 공공재개발은 인허가와 사업비 조달 등 사업 추진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어 대형 건설사들의 참여가 이어지는 사업 유형으로 평가한다. 경기 성남 태평3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의 시공사가 IPARK현대산업개발로 결정됐다.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이슈] '사관학교 통합' 발표 연기, 동문·보수진영 반대여론 폭발…안규백장관 탄핵청원 3...
중소기업신문 · 2026.07.13
IPARK현대산업개발이 코오롱글로벌과 함께 9003억원 규모의 경기 성남 태평3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의 공사 지분은 5852억원으로, 올해 도시정비사업 첫 수주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2일 열린 태평3구역 토지 등 소유자 전체회의에서 IPARK사업단이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IPARK사업단은 투표된 1128표 가운데 1038표를 얻어 92%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태평3구역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 약 12만4990㎡ 부지에 약 2480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 등을 맡는다. IPARK사업단은 컨소시엄 사업이지만 단지에는 아이파크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고,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설계와 시공·품질관리를 총괄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설계안에는 기존 정비계획의 36개동을 24개동으로 줄이고, 축구장 약 3배 규모인 2만826㎡의 복합형 중앙광장을 조성하는 내용이 담겼다. 데크층을 활용해 최고 층수도 기존 15층에서 19층으로 높일 계획이다. 청계산을 조망할 수 있는 스카이 커뮤니티와 730m 길이의 회랑, 130m 규모의 문주도 제안했다. 중대형 평형을 확대하고 가구당 주차 공간 1.5대와 가구별 창고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업지는 수도권 지하철 수인분당선 가천대역과 가깝다. 인근...
직썰 · 2026.07.13
[직썰 / 임나래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코오롱글로벌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경기 성남시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사업의 시공권을 확보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2일 열린 태평3구역 시공자 선정을 위한 토지 등 소유자 전체회의에서 ‘IPARK사업단’이 최종 시공사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IPARK사업단은 전체 투표 1128표 가운데 1038표를 얻어 92%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태평3구역 재개발사업의 전체 도급액은 9003억원이다. 사업지는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대 약 12만4990㎡ 규모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관리, 사업비 조달 등을 맡는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컨소시엄 사업이지만 단지에는 ‘아이파크’ 단일 브랜드를 적용할 계획이다. 설계와 시공, 품질관리도 주관사인 IPARK현대산업개발이 총괄한다. IPARK사업단은 단지 가칭을 ‘아이파크 더 포트리스’로 정하고 중세 성곽을 모티브로 한 설계안을 제시했다. 기존 정비계획상 36개 동을 24개 동으로 줄여 동 간 거리를 넓히고 단지 중앙에는 약 2만826㎡ 규모의 복합광장을 조성할 예정이다. 고도제한을 고려해 데크층을 활용하고 최고 층수를 기존 15층에서 19층으로 높이는 방안도 포함됐다. 이와 함께 청계산 방향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커뮤니티와 약 730m 길이의 회랑, 130m 규모의 문주 등을 제안했다. 주택...
아이뉴스24 · 2026.07.13
[아이뉴스24 김민지 기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광장아파트 재건축도 현대건설 단독으로 흘러가면서 여의도 핵심 재건축 사업장이 삼성물산과 현대건설 중심으로 재편되는 모습이다. 목화아파트는 삼성물산, 광장아파트는 현대건설이 각각 단독 입찰에 나섰고, 남은 대형 사업장인 시범·화랑·삼부 역시 양사의 격전지가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1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광장38-1 재건축 조합은 이날 시공사 선정을 위한 2차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현장설명회에는 현대건설만 단독으로 참석했다. 현장설명회 참석 업체만 입찰 자격을 얻는 만큼 이번 입찰도 자동 유찰될 예정이다. 조합은 수의계약으로 전환해 현대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뒤 오는 9월 19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 계획이다. 광장아파트 38-1 재건축은 여의도동 38-1 일대에 지하 4층~지상 최고 52층, 3개동, 414가구를 짓는 사업이다. 예정 공사비는 약 4470억원, 3.3㎡당 공사비는 1590만원으로 최근 정비사업 가운데 최고 수준이다. 목화아파트 재건축은 지난 9일 입찰 마감 결과 삼성물산이 단독으로 참여해 유찰됐다.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을 비롯해 대우건설, GS건설,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등 7개사가 참석했지만 실제 입찰에는 삼성물산만 참여했다. 재입찰에서도 단독 입찰이 이뤄질 경우 수의계약이 가능해 삼성물산의 시공권 확보 가...
브릿지경제 · 2026.07.13
IPARK현대산업개발은 공사비 5852억원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12일 열린 시공자 선정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에서 IPARK사업단(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이날 전체회의에서 IPARK사업단은 총 1128표 가운데 1038표(득표율 92%)를 얻었다. 이로써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공사비 5852억원(도급비 총액 9003억원) 규모의 첫 수주 실적을 올렸다.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 3만7809평 부지를 재개발하는 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 등을 맡는다. IPARK사업단은 컨소시엄으로 참여하면서도 단지에 ‘아이파크(IPARK)’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고 설계와 시공, 품질관리까지 총괄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IPARK사업단은 가칭 단지명으로 ‘IPARK THE FORTRESS’를 제시하고 중세 성곽을 모티브로 한 특화 설계를 선보였다. 설계안에는 기존 정비계획안의 36개 동을 24개 동으로 약 30% 줄여 동간 거리를 넓히고 단지 개방감을 높이는 내용을 담았다. 동수를 줄여 확보한 공간에는 축구장 3배 크기인 약 6300평 규모의 복합형 중앙광장을 조성한다. 고도 제한 조건에서는 데크층을...
대한경제 · 2026.07.13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과 코오롱글로벌이 경기 성남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 시공을 맡는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12일 성남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 사업의 시공자(민간 사업자) 선정을 위한 주민총회에서 우선협상대상자인 IPARK현산-코오롱글로벌 사업단이 시공사로 추천됐다고 13일 발표했다. 공공참여 재개발 사업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주민대표회의가 시공 참여사를 모집하고, 토지등소유자 투표를 거쳐 최종 가결된 시공사를 사업시행자인 LH에 추천하면 LH와 시공사가 공동 사업시행 협약을 맺는 방식으로 선정된다. 태평3구역은 수정구 태평동 일대 대지면적 12만4989㎡에 2480가구 규모 아파트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예정 공사금액이 약 9000억원이다. 공사기간은 실제 착공일부터 55개월이다. 사업단은 입주민 눈높이와 브랜드 가치 극대화를 위해 IPARK현산의 ‘아이파크’ 브랜드 단독 적용을 제안했다.
머니투데이 · 2026.07.13
IPARK현대산업개발 (17,880원 0%) 이 5852억원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2일 태평3구역 소유자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이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IPARK사업단은 총 1128표 중 1038표를 받아 득표율 92%를 기록했다. 총 사업비는 5852억원(도급비 총액 9003억) 규모다. 이로써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첫 수주 실적을 올렸다.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의 약 3만7809평 규모를 정비하는 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을 책임진다. 컨소시엄 형태지만 주민 선호도가 높은 아이파크(IPARK)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기로 했다. IPARK사업단은 사업지명으로 '아이파크 더 포트리스'(가칭)를 제시하고 중세 성곽을 모티브로 한 설계를 선보였다. 기존 정비계획(안)의 36개 동을 24개 동으로 30%가량 줄여 동 간 거리를 최대화하고 단지 개방감을 극대화한 게 특징이다. 동수를 줄여 확보한 여유 공간에는 축구장 3배 크기인 약 6300평 규모의 대형 복합형 중앙광장을 조성한다. 고도 제한 조건 속에서도 데크층을 활용해 최고층수를 15층에서 19층으로 상향했고 청계산...
한국경제TV · 2026.07.13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되며 올해 첫 정비사업 수주를 따냈다.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지난 12일 진행된 시공자 선정 토지 등 소유자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투표 결과 IPARK사업단은 총 1,128표 중 1,038표를 득표했다. 총 공사비는 9,003억 원으로, 이 중 IPARK현대산업개발이 가져갈 몫은 5,852억 원이다.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 약 3만7,809평 규모의 대규모 재개발 정비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을 책임지며 안정성을 높였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컨소시엄 형태임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아이파크(IPARK)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기로 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IPARK사업단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건설 역량을 총동원해 성남 최고의 명품 단지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Chosunbiz · 2026.07.13
IPARK현산, 5800억원 규모 성남 태평3구역 공공재개발 수주 IPARK현대산업개발IPARK현산이 총 사업비 5852억원 규모 경기 성남시 태평3구역 공공 참여형 재개발 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 IPARK현산에 따르면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지난 1
스마트투데이 · 2026.07.13
아이파크(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이 5852억원 규모의 경기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 약 3만7809평 규모의 대규모 재개발 정비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 시행자다. IPARK사업단은 'IPARK 더 포레스트(THE FORTRESS)'를 조합에 제안했다. 기존 정비계획안의 36개 동(棟)을 24개 동으로 30%가량 줄여 동 간 거리를 최대화하고 단지 개방감을 극대화한 게 특징이다. 동수를 줄여 확보한 여유 공간에는 축구장 3배 크기인 약 6300평 규모의 대형 복합형 중앙광장을 조성한다. 여기에 청계산까지 조망할 수 있는 270도 파노라마 뷰의 스카이 커뮤니티와 비 오는 날에도 우산 없이 이동할 수 있는 730m 길이의 고품격 회랑, 130m 대형 문주 등 역대급 상품성을 제안한 게 수주에 힘을 보탰다는 평가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IPARK사업단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건설 역량을 총동원해 성남 최고의 명품 단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성남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 정비사업 조감도. IPARK현산 제공 아이파크(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이 5852억원 규모의 경기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파이낸셜뉴스 · 2026.07.13
[파이낸셜뉴스] IPARK현대산업개발이 5852억원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13일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지난 12일 진행된 시공자 선정 토지 등 소유자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사업단은 총 투표수 1128표 중 득표율 92%(1038표)를 받았다.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 약 3만7809평 규모의 대규모 재개발 정비사업이다. 해당 사업지는 강남, 잠실, 판교까지 20분대에 이동할 수 있는 입지에 위치해 있다. 가천대역 인근에 있어 교통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인근 복정역세권에 현대차그룹이 추진 중인 미래 모빌리티 R&D 복합개발사업 및 GTX·신세계백화점 등 수서역 환승센터 복합개발의 직접적인 배후 주거지로 꼽힌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아이파크(IPARK)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기로 했으며, 설계·시공·품질관리까지 총괄 주간하기로 제안했다. IPARK사업단은 가칭 'IPARK 더 포트리스'를 통해 중세 성곽을 모티브로 한 압도적인 랜드마크 설계를 선보였다. 기존 정비계획안의 36개 동을 24개 동으로 30%가량 줄여 동 간 거리를 최대화하고 단지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동수를 줄여 확보한 여유 공간에는 축구장...
하우징헤럴드 · 2026.07.13
[하우징헤럴드=문상연 기자] 성남 원도심 최대 규모 공공참여 재개발사업인 태평3구역이 시공자 선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사업 추진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태평3구역은 지난 7월 12일 개최된 시공자선정 전체회의에서 전체 토지등소유자 1,341명 가운데 1,126명이 직접 참석(참석률 84%)해 관련 규정에 따른 총회 성립 요건을 충족했으며, 투표 결과 찬성 1,038표(찬성률 92%)를 얻은 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이하 IPARK사업단)이 시공자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결과는 단순한 시공사 선정을 넘어 토지등소유자들이 태평3구역의 미래 가치와 개발 방향에 대해 IPARK사업단의 비전을 선택한 결과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따라 태평3구역은 시공자 선정 절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들어서게 됐다. 정비업계에서는 이번 선정 결과에 대해 차별화된 상품성과 안정적인 사업 수행 역량, 그리고 IPARK 브랜드에 대한 높은 신뢰가 토지등소유자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이어졌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이번 제안에서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부분은 브랜드 전략이었다. IPARK사업단은 컨소시엄 형태로 입찰에 참여했음에도 토지등소유자들의 브랜드 선호도를 적극 반영해 ‘IPARK’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대표사인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설계·시공·품질관리 전반을 총괄하...
아시아투데이 · 2026.07.13
1 0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 정비사업 부분 투시도. IPARK현대산업개발은 5852억원 규모의 경기도 성남시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지난 12일 진행된 시공자 선정 토지 등 소유자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은 투표된 총 1128표 중 1038표를 득표했다. 득표율은 92%다. 이번 수주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도시정비 사업에서 5852억원(도급비 총액 9003억원) 첫 수주 실적을 올렸다. 해당 사업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 약 12만4988㎡(3만7809평) 규모의 재개발 정비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을 책임지며 안정성을 높였다. 회사는 컨소시엄 형태임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아이파크(IPARK)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기로 했으며 설계·시공·품질관리까지 총괄 주간하기로 제안하며 토지 등 소유자들의 지지를 끌어냈다. IPARK사업단은 '아이파크 더 포트리스(가칭)'을 통해 중세 성곽을 모티브로 한 랜드마크 설계를 선보였다. 특히 기존 정비계획(안)의 36개 동을 24개 동으로 30%가량 줄였다. 동수를 줄여 확보한 여유 공간에는 축구장 3배 크기...
뉴스웰 · 2026.07.13
IPARK현대산업개발이 5852억원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12일 진행된 시공자 선정 토지 등 소유자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은 투표된 총 1128표 중 1038표를 득표하는(득표율 92%)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이번 수주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도시정비 사업에서 5852억(도급비 총액 9003억) 첫 수주 실적을 올렸다.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 3만7809평 규모의 대규모 재개발 정비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을 책임지며 안정성을 높였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컨소시엄 형태임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아이파크(IPARK)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기로 했으며 설계·시공·품질관리까지 총괄 주간하기로 제안하여 토지 등 소유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끌어냈다. IPARK사업단은 사업지명(가칭) IPARK THE FORTRESS를 통해 중세 성곽을 모티브로 한 압도적인 랜드마크 설계를 선보였다. 특히 기존 정비계획(안)의 36개 동을 24개 동으로 30%가량 줄여 동 간 거리를 최대화하고 단지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동수를 줄여 확보한 여유 공간에는...
뉴스1 · 2026.07.13
코오롱글로벌과 컨소시엄…2500가구 대단지 조성 IPARK현대산업개발(294870)이 5852억 원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 이로써 2500가구 규모 대단지에서 올해 마수걸이 수 …
디벨로퍼뉴스 · 2026.07.13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5852억원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되며, 올해 첫 수주 실적을 올렸다. 1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지난 12일 시공자 선정 토지 등 소유자 전체 회의를 열고 IPARK사업단(IPARK현대산업개발ㆍ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이날 시공사 선정의 건은 총 1128명 중 IPARK사업단이 1038표(92%)를 받아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각 사별 수주액은 IPARK현대산업개발이 약 5852억원(65%), 코오롱글로벌 약 3151억원(35%)이다.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 구역면적 12만4989㎡를 대상으로, 지하 4층~지상 19층, 아파트 2480세대 등을 짓는 대규모 재개발 정비사업이다. 이 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을 책임지며 안정성을 높였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컨소시엄 형태임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아이파크(IPARK)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기로 했으며 설계·시공·품질관리까지 총괄 주간하기로 제안해 토지 등 소유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끌어냈다. IPARK사업단은 사업지명(가칭) 아이파크 더 포트리스(IPARK THE FORTRESS)를 통해 중세 성곽을 모티브로 한 압도적인...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13
장암2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우홍성)은 지난 10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IPARK현대산업개발, 한화 건설부문 등 2곳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앞서 1차 현설은 IPARK현대산업개발, 진흥기업이 참석한 바 있다. 조합은 예정대로 이달 31일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입찰보증금은 200억원을 책정했다.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해야 한다. 이행보증보험증권 제출시 총회에서 시공자 선정 후 영업일 30일 이내 현금으로 입금해야하는 조건이다. 이 사업장은 의정부시 신곡동 602-13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2만7,296㎡이다. 용적률 233.45%이하, 건폐율 30%이하를 적용한 재개발을 통해 최고 40층 2,319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1호선 의정부역과 의정부노선 발곡역이 가깝고, 구도심을 지나는 다양한 노선의 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신동초, 경의초, 의정부초 등 학군도 양호하다. 인근에 의정부로데오거리를 중심으로 상권도 형성돼있다. [장암2구역 재개발사업장 일대=네이버 항공뷰] 경기 의정부시 장암2구역의 재개발 시공자 2차 현장설명회에 2개사가 참석했다. 장암2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우홍성)은 지난 10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IPARK현대산업개발, 한화 건설부문 등 2...
뉴스락 · 2026.07.13
현대건설 '삼성역 순살 시공' 사건의 진실은? iM금융그룹, 다가갈 수록 멀어지는 '전국구의 꿈' 일확천금?! 금 직거래 사기 주의보 또 한탕한 오비, 다음번엔 기필코 장원재 메리츠증권 사장의 추락하는 신뢰도 [뉴스락] IPARK현대산업개발이 경기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첫 수주를 기록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코오롱글로벌과 구성한 'IPARK사업단'이 총사업비 5852억원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지난 12일 열린 시공자 선정 전체회의에서 토지 등 소유자 투표를 진행한 결과, IPARK사업단이 총 1128표 가운데 1038표(득표율 92%)를 얻어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일원 약 12만5000㎡(3만7809평) 부지에 추진되는 공공 참여 재개발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 등을 맡는다. IPARK사업단은 컨소시엄으로 참여했지만 단지 전체에 IPARK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고 설계·시공·품질관리 전반을 총괄하는 방안을 제안해 높은 지지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사업단은 가칭 'IPARK THE FORTRESS'를 콘셉트로 기존 정비계획안의 36개 동을 24개 동으로 줄여 개방감을 높이고 약 6300평 규모의 중앙광...
뉴시스 · 2026.07.13
총 공사비 9003억원…HDC현산 지분 65% 지상 19층·24개동·2480가구 규모 조성
연합뉴스 · 2026.07.13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태평동 4580번지 일원 12만5천㎡에 2천480가구의 아파트를 짓는 대규모 재개발 정비사업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을 책임진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기존 정비계획안의 36개 동을 24개 동으로 30%가량 줄여 동 간 거리를 넓히는 대신 축구장 3배 크기의 대형 복합형 중앙광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사진은 단지 조감도.[IPARK현대산업개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미지 확대 연합뉴스 사진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사진은 단지 조감도.[IPARK현대산업개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VAR헨티나?…아르헨티나에 유리했던 판정에 팬심 '부글부글' 이수지, 성대결절로 수술… "건강하게 복귀할 것" "큰 사고 날 뻔"…운행 중 택시기사 목 조른 승객 입건 "날이 너무 더워서 다 죽게 생겼소" 성추행 혐의 조사 여파로 월드컵 심판진서 제외됐던 심판 사망 아부다비 쉐이크쉑, '엉터리 태극기' 담긴 월드컵 굿즈 제공 김포서 여성 시신 발견…피의자 남성은 파주서 투신 기네스북 올리...
데이터투자 · 2026.07.13
IPARK현대산업개발이 태평3구역 공공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번 시공사 선정 일자는 지난 7월 12일이다.이번 사업의 총 공사예정금액은 9003억원 규모다. 이 중 IPARK현대산업개발의 지분은 65%에 해당하는 5852억원이며 이는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매일일보 · 2026.07.13
매일일보 = 김승현 기자 | IPARK현대산업개발은 5852억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2일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시공자 선정 토지 등 소유자 전체회의에서 IPARK사업단(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IPARK사업단은 총 1128표 중 1038표를 득표(득표율 92%)했다.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 약 3만7809평 규모 재개발 정비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을 책임진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컨소시엄 형태임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아이파크(IPARK)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기로 했다. 설계·시공·품질관리까지 총괄 주간하기로 제안했다. IPARK사업단은 사업지명 ‘IPARK THE FORTRESS’(가칭)를 통해 중세 성곽을 모티브로 한 랜드마크 설계를 선보였다. 기존 정비계획(안) 36개 동(棟)을 24개 동으로 30%가량 줄여 동 간 거리를 최대화하고 단지 개방감을 제고했다. 동수를 줄여 확보한 여유 공간엔 축구장 3배 크기인 약 6300평 규모 대형 복합형 중앙광장을 조성한다. 고도 제한 속에서도 데크층을 활용해 최고층수를 15층에서 19층으로 상향했으며 청계산까지 조망할 수 있는 270도 파노라마 뷰 스카이...
주간한국 · 2026.07.13
[주간한국 김택수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경기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일원 약 3만7809평 규모의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수주 금액은 5852억원(도급비 총액 9003억원)이다.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지난 12일 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IPARK사업단)을 최종 시공사로 결정했다. 투표 총 1128표 가운데 1038표를 획득해 득표율 92%를 기록했다. 이번 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하는 공공재개발로, 인허가·이주·사업비 조달을 LH가 직접 맡아 사업 안정성을 높였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컨소시엄 구성임에도 아이파크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고 설계·시공·품질관리를 총괄한다. 가칭 단지명 '아이파크 더 포트리스(IPARK THE FORTRESS)'로 계획된 이번 단지는 기존 36개 동을 24개 동으로 30% 가량 줄여 개방감을 높이고 축구장 3배 규모인 약 6300평의 복합형 중앙광장을 조성한다. 중대형 평형은 대폭 확대하고 세대당 주차 1.5대와 세대창고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 정비사업 조감도.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주간한국 김택수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경기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일원 약 3만7809평 규모의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수주 금액...
더트래커 · 2026.07.13
IPARK현대산업개발이 약 5800억원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13일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전날 진행된 시공자 선정 토지 등 소유자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이번 수주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도시정비 사업에서 5852억원(도급비 총액 9003억원) 첫 수주 실적을 올렸다.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 약 3만7809평 규모의 대규모 재개발 정비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을 책임진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컨소시엄 형태임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아이파크(IPARK)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기로 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설계·시공·품질관리까지 총괄 주간한다. IPARK사업단은 사업지명(가칭) IPARK THE FORTRESS를 통해 중세 성곽을 모티브로 한 압도적인 랜드마크 설계를 선보였다. 특히 기존 정비계획(안)의 36개 동을 24개 동으로 30% 가량 줄여 동 간 거리를 최대화하고 단지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동수를 줄여 확보한 여유 공간에는 축구장 3배 크기인 약 6300평 규모의 대형 복합형 중앙광장을 조성한다. 이외에 소형 세대 중심의 공공아파트 틀을 깨...
국토일보 · 2026.07.13
IPARK현대산업개발이 5,852억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지난 12일 진행된 시공자 선정 토지 등 소유자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은 투표된 총 1,128표 중 1,038표를 득표하는(득표율 92%)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이번 수주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도시정비 사업에서 5,852억(도급비 총액 9,003억) 첫 수주 실적을 올렸다.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 약 3만 7,809평 규모의 대규모 재개발 정비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을 책임지며 안정성을 높였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컨소시엄 형태임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아이파크(IPARK)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기로 했으며 설계·시공·품질관리까지 총괄 주간하기로 제안해 토지 등 소유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끌어냈다. IPARK사업단은 사업지명(가칭) IPARK THE FORTRESS를 통해 중세 성곽을 모티브로 한 압도적인 랜드마크 설계를 선보였다. 특히 기존 정비계획(안)의 36개 동(棟)을 24개 동으로 30%가량 줄여 동 간 거리를 최대화하고 단지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동수를 줄...
헤럴드경제 · 2026.07.13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은 5852억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12일 진행된 시공자 선정 토지 등 소유자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최종 시공사로 선택했다.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은 투표된 총 1128표 중 1038표(득표율 92%)를 얻었다. 이번 수주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도시정비 사업에서 5852억 (도급비 총액 9003억) 첫 수주 실적을 달성했다.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 약 3만7809평 규모의 대규모 재개발 정비사업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아이파크(IPARK) 단일 브랜드 적용과 함께 설계·시공·품질관리까지 총괄 주간하기로 제안하는 전략을 통해 소유자들의 지지를 끌어냈다. IPARK사업단은 ‘아이파크 더 포트리스(가칭)’을 통해 중세 성곽을 모티브로 한 압도적인 랜드마크 설계를 내놨다. 특히 기존 정비계획(안)의 36개 동을 24개 동으로 30%가량 줄였다. 동수를 줄여 만든 공간에는 축구장 3배 크기인 약 6300평 규모의 대형 복합형 중앙광장을 배치할 예정이다. 고도 제한 조건 속에서도 데크층을 활용해 최고층수를...
오피니언뉴스 · 2026.07.13
[오피니언뉴스=김기범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5852억원 규모의 경기 성남시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2일 열린 시공자 선정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에서 코오롱글로벌과 구성한 IPARK사업단이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IPARK사업단은 전체 투표 1128표 가운데 1038표를 얻어 92%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이번 사업을 통해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첫 수주 실적을 올렸다. 전체 도급비는 9003억원이며, IPARK현대산업개발의 수주액은 5852억원이다. 태평3구역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일원 약 12만4990㎡ 부지에 공동주택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을 맡는다. IPARK사업단은 컨소시엄 방식으로 사업에 참여하지만 단지에는 아이파크 단일 브랜드를 적용할 계획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설계와 시공, 품질관리를 총괄하는 방안도 제안했다. 단지의 가칭은 ‘IPARK THE FORTRESS’다. 중세 성곽을 주제로 한 외관과 조경 설계를 적용하고, 기존 정비계획의 36개 동을 24개 동으로 줄여 동 간 거리를 넓힐 예정이다. 동 수를 줄여 확보한 공간에는 축구장 약 3배 크기인 2만826㎡ 규모의 복합형 중앙광장을 조성한다. 고도 제한을 고려해 데크층을 활용하고 최...
더팩트 · 2026.07.13
[더팩트|이중삼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5852억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13일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지난 12일 진행된 시공자 선정 토지 등 소유자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이번 수주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도시정비 사업에서 5852억원(도급비 총액 9003억) 첫 수주 실적을 올렸다.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 약 3만7809평 규모의 대규모 재개발 정비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사업비 조달을 책임지며 안정성을 높였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아이파크(IPARK)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기로 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IPARK사업단을 지지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주민대표회의·토지 등 소유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IPARK사업단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건설 역량을 총동원해 성남 최고의 명품 단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뉴스웨이브 · 2026.07.13
IPARK현대산업개발이 5852억원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13일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전날 진행된 시공자 선정 토지 등 소유자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이번 수주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도시정비 사업에서 5852억원(도급비 총액 9003억원) 첫 수주 실적을 올렸다.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 약 3만7809평 규모의 대규모 재개발 정비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을 책임진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컨소시엄 형태임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아이파크(IPARK)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기로 했다. 설계·시공·품질관리까지 총괄 주간한다. IPARK사업단은 사업지명(가칭) IPARK THE FORTRESS를 통해 중세 성곽을 모티브로 한 압도적인 랜드마크 설계를 선보였다. 특히 기존 정비계획(안)의 36개 동을 24개 동으로 30% 가량 줄여 동 간 거리를 최대화하고 단지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동수를 줄여 확보한 여유 공간에는 축구장 3배 크기인 약 6300평 규모의 대형 복합형 중앙광장을 조성한다. 또 소형 세대 중심의 공공아파트 틀을 깨고 중대형 평형을 대폭 늘렸으며...
로이슈 · 2026.07.13
태평3구역 공공재개발 조감도.(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태평3구역 공공재개발 조감도.(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이미지 확대보기
디지털투데이 · 2026.07.13
[디지털투데이 임민철 에디터] 종합 건설사 IPARK현대산업개발(294870)이 태평3구역 공공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공시했다. 선정일자는 2026년 7월 12일이며, 공사예정금액은 IPARK현대산업개발분 기준 5852억원이다. 이는 최근 매출액 4조1470억원의 14.1%에 해당하는 규모다. 공사 전체 규모는 지하 4층부터 지상 19층까지 24개 동 공동주택 248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이다. 총 공사예정금액은 9003억원이며 당사 분은 전체의 65%에 해당한다. 공사예정금액은 부가세를 제외한 금액으로, 도급계약 체결 시 확정될 예정이다. 최근 매출액 기준은 2025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이며, 이사회결의일로 기재된 2026년 7월 13일은 당사가 선정 사실을 확인한 날짜다. 상기 내용은 사업 진행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으며, 향후 본계약 체결 시 확정된 내용이 별도로 공시될 예정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7조 5991억원, 부채총계 4조 3863억원이며 자본총계 3조 2128억원이다. 매출액은 4조 1470억원, 영업이익은 2486억원, 당기순이익은 1581억원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2018년 6월 12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건물 건설업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IPARK현대산업개발의 주가는 2026년 07월 13일 10시 50...
한국경제 · 2026.07.13
그룹 세븐틴의 '출장 십오야' 상품 뽑기로 시작된 '나나투어'가 방송일을 확정 지었다.세븐틴은 18일 팬덤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tvN '나나투어 with 세븐틴... IPARK현대산업개발,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5,852억 수주 입력 2026.07.13 10:49 수정 2026.07.13 10:49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댓글 댓글 기사 공유 공유 글자크기 조절 글자크기 프린트 프린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대, 약 2,480세대 규모 사업지 시공사로 선정 6,300평 복합형 중앙광장, 최고층 상향. 동(棟)수 축소로 개방감 확보 등 역대급 상품성 확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시행 공공재개발 정비사업으로 인허가 및 사업 안정성 극대화 IPARK현대산업개발 이 5,852억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12일 진행된 시공자 선정 토지 등 소유자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은 투표된 총 1,128표 중 1,038표를 득표하는(득표율 92%) 압도적인 지지...
한국금융신문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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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RC AI Brief · 2026.07.12
하반기 서울 여의도와 성수, 목동 등 한강변과 주요 시가지의 대어급 정비사업장들이 일제히 시공사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단기간 다수 현장이 시공사 찾기에 나서면서 건설사들도 사업장별 목표를 점검하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지난 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 시공사 입찰에 단독 응찰했다. 현장에서는 입찰 마감 전부터 삼성물산이 수주에 적극적이었다는 반응이 많았다. 앞서 진행한 현장설명회에서는 대우건설과 GS건설 등 대형 건설사들이 참석했지만 실제 입찰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현행법상 두 차례 경쟁입찰이 무산돼야 수의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만큼 조합은 곧바로 재입찰 공고를 내고 시공사 선정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삼성물산이 수주하면 여의도 대교아파트에 이어 두 번째 여의도 단지 재건축 사업 시공권을 얻게 된다. 동시에 8월 입찰을 마감하는 여의도 시범아파트도 삼성물산이 적극적으로 입찰을 검토 중이다. 시범아파트는 여의도 최대 규모 단지로 삼성물산과 함께 GS건설과 대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등이 현장설명회에 참석하며 관심을 드러냈다. 하반기에 접어들면서 여의도 등 서울 다수 재개발·재건축 현장이 시공사 선정 절차를 밟고 있다. 올해가 가기 전 시공사 선정 절차를 마무리하려는 조합이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성수전략정비구역은 2지구와 3지구 모두 시공사 입찰 공고가 나왔다. 1지구와 4지구가 각각...
v.daum.net ·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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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제 · 2026.07.12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이번 주에는 서울 동작구 상도15구역 재개발 사업 사업시행자 대신자산신탁이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를 열고 대우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총회= 상도15구역은 동작구 상도동 279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약 14만1286.8㎡이다. 여기에 지하 8층~지상 35층 아파트 3204가구와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예정 공사금액이 약 1조4367억원이다. 현장설명회(현설)= 이번 주에는 전국 16곳에서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설이 개최될 전망이다. 특히 한강변 핵심 입지로 꼽히는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이 재개발 마지막 퍼즐을 맞춘다. 성수2지구(성수전략정비구역 제2지구)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이 오는 15일 현설을 개최한다. 이 사업은 성동구 성수동2가1동 506번지 일대 구역면적 약 13만1980㎡에 최고 지하 6층~지상 65층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을 신축하는 것이다. 예정 공사비가 2조137억원에 달한다. 업계에서는 오래 전부터 수주 의지를 보여온 DL이앤씨와 최근 새롭게 거론되는 IPARK현대산업개발의 참전으로 경쟁이 성사될지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앞서 13일에는 성수3지구 재개발 조합이 2차 현설을 연다. 지난 1차 입찰은 조합이 제시한 기한 내 삼성물산 건설부문만 입찰참여확약서를 단독 제출해 유찰됐다. 삼성물산의 무혈입성이 유력하다는 관측이 나온다. 성수2지구와 맞닿은 이...
대한경제 · 2026.07.12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이번 주에는 서울 동작구 상도15구역 재개발 사업 사업시행자 대신자산신탁이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를 열고 대우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총회= 상도15구역은 동작구 상도동 279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약 14만1286.8㎡이다. 여기에 지하 8층~지상 35층 아파트 3204가구와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예정 공사금액이 약 1조4367억원이다. 현장설명회(현설)= 이번 주에는 전국 16곳에서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설이 개최될 전망이다. 특히 한강변 핵심 입지로 꼽히는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이 재개발 마지막 퍼즐을 맞춘다. 성수2지구(성수전략정비구역 제2지구)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이 오는 15일 현설을 개최한다. 이 사업은 성동구 성수동2가1동 506번지 일대 구역면적 약 13만1980㎡에 최고 지하 6층~지상 65층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을 신축하는 것이다. 예정 공사비가 2조137억원에 달한다. 업계에서는 오래 전부터 수주 의지를 보여온 DL이앤씨와 최근 새롭게 거론되는 IPARK현대산업개발의 참전으로 경쟁이 성사될지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앞서 13일에는 성수3지구 재개발 조합이 2차 현설을 연다. 지난 1차 입찰은 조합이 제시한 기한 내 삼성물산 건설부문만 입찰참여확약서를 단독 제출해 유찰됐다. 삼성물산의 무혈입성이 유력하다는 관측이 나온다. 성수2지구와 맞닿은 이...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12
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사업단이 경기 성남시 수정구 태평3구역 공공재개발사업의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로 선정됐다.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 정비사업 주민대표회의(위원장 황재화)는 12일 성남시 수정구 밀리토피아 호텔에서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을 골자로 한 제2차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전체회의에서 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사업단이 토지등소유자 대다수의 지지와 함께 시공권을 따냈다. 도급공사비는 총 9,002억9,590만원으로 3.3㎡당 735만원 수준이다. 각 사별 수주액은 현산이 약 5,851억9,233만5,000원(65%), 코오롱이 약 3,151억356만5,000원(35%) 가량으로 파악됐다. 이로써 태평3구역은 ‘아이파크 더 포트리스’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컨소시엄단은 IPARK현산의 56만호 주택공급실적과 코오롱의 중1구역, 신흥1구역 등 풍부한 성남시 LH 공공재개발 사업경험을 바탕으로 표심을 얻었다. IPARK현산·코오롱 사업단은 인근 복정역세권 및 수서역 복합개발의 프리미엄을 극대화할 수 있는 랜드마크로서의 상징성을 명품 설계로 선보이겠다는 방침이다. 또 단지 인근의 영장산, 탄천 등 자연환경과 연계하고, 인릉산, 청계산과의 조화를 고려한 스카이라인을 계획했다. 아울러 지하철역, 학교 등으로의 접근 편의성을 높이는 한편, 지역에 부족했던 생활 인프라를 단지 내 커뮤니티에 적극 수용...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6.07.10
대치1차현대 리모델링 조감도./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국내 첫 말뚝(파일)기초 수직증축 리모델링 단지인 서울 강남구 대치1차현대아파트가 재건축으로 사업을 전환한다. 시공사인 IPARK현대산업개발(이하 IPARK현산)과 공사비 간극을 좁히지 못한 데다, 소규모 단지 특성 등을 검토했을 때 재건축이 더 유리하다고 판단한 것. 조합원 의결을 받으면 IPARK현산과 결별 절차를 밟게 된다. 1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대치1차현대 리모델링 조합은 재건축 전환을 검토하고 있다. 조합원 의견을 수렴한 뒤 총회를 통해 사업 방향을 결정할 계획이다. 재건축 전환 이유는 사업성 부족이다. IPARK현산과 수년간 공사비 협상, 공사 여건 검토 등을 이어왔음에도 해결책을 찾지 못했다. 소규모 단지 내에서 기존 골조를 유지한 채 증축 공사를 하는 게 어렵단 분석도 나왔다. 재건축 전환이 결정되면, 리모델링 조합 해산·청산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때 IPARK현산과 체결한 시공 계약도 해지될 전망이다. 조합은 리모델링 조합과 시공 계약을 정리한 뒤 재건축 조합을 설립, 시공사를 새롭게 선정하는 게 적절하단 결론을 내렸다. 김치붕 대치1차현대 리모델링 조합장은 “재건축 전환 검토를 진행하고 있고 조합원 의견을 최대한 모아 결정하려고 한다”며 “시공사를 재건축 조합이 승계하는 방식도 고민했지만, 법적 문제로 어렵다고 판단한 상태”라고 말했다. 대치1차현대는...
주간현대 · 2026.07.10
▲ IPARK현대산업개발이 광명시 재건축 시장의 최대어 중 하나인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을 최고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미국의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Gensler)와 협업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이 광명시 재건축 시장의 핵심 프로젝트 중 하나인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에 미국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Gensler)와 협업하며, 광명 지역을 대표하는 차세대 랜드마크 단지 조성에 나선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겐슬러는 세계적인 건축 설계회사로, 엔비디아 본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국 상하이 타워 등 유명 초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한 바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겐슬러의 혁신적인 공간 디자인과 아이파크의 주거 노하우를 결합해 독창적이고 고품격 단지를 만들어 가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겐슬러의 핵심 설계진이 직접 광명 하안주공 단지를 방문해 현장 조사와 단지 특성 분석을 진행했다.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광명시 최초로 해외 설계사를 도입한 프로젝트에 대한 구체적 청사진을 마련할 계획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3,263세대에 달하는 하안주공 6·7단지 통합 재건축은 규모와 상징성 모두에서 아이파크 브랜드 경쟁력을 가장 명확하게 보여줄 수 있는 대형 사업”이라며, “최근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강화된 아이파크만의 정체성과 브랜드 컬러를 기반으로 일...
v.daum.net · 2026.07.10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전날 서울 영등포구 목화아파트 재건축조합이 진행한 시공사 선정 입찰에는 삼성물산 건설부문만 참여했다.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GS건설과 대우건설,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제일건설 등 7개사가 참석했지만 실제 입찰에는 삼성물산만 참여하면서 경쟁 입찰이 성립되지 않았다. 여의도 또 다른 사업장인 광장38-1도 비슷한 분위기다. 최근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현대건설만 참석하면서 재공고 절차를 거치더라도 현대건설의 단독 입찰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흐름의 배경으로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의 브랜드 경쟁력을 꼽는다. 삼성물산은 올해 신반포19·25차 재건축에서 포스코이앤씨를 제치고 시공권을 따냈고, 현대건설도 압구정5구역에서 DL이앤씨를 꺾으면서 도시정비 시장 내 존재감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대형 맞대결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이후 후속 사업장에서는 조합과 경쟁사 모두 이들 브랜드를 의식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들의 '무혈입성' 사업장이 늘어나는 흐름은 단순히 선별 수주의 결과나 우연의 일치로만 보기는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미 도시정비시장에서 삼성물산과 현대건설...
디스커버리뉴스(DISCOVERYNEWS) · 2026.07.10
국내 도시정비사업에서 해외 건축설계사와의 협업 사례가 늘어나는 가운데 광명시 하안주공 6·7단지 통합 재건축 사업도 글로벌 설계 역량을 접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 사업의 설계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글로벌 건축 디자인 기업 겐슬러와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단순한 브랜드 참여를 넘어 단지 특성과 주변 도시환경을 반영한 설계안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1965년 설립된 겐슬러는 세계적인 건축설계 기업으로 상하이타워, 엔비디아 본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해 왔다. 최근에는 국내 주요 재건축 사업에서도 협업을 확대하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양측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하안주공 6·7단지 일대를 함께 둘러보며 지형과 주변 생활환경, 도시 경관 등을 조사하고 설계 방향을 검토했다. 현대산업개발은 현장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해외 설계사의 디자인 철학과 지역 특성을 접목한 주거공간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내 정비사업 시장에서는 해외 설계사 참여가 점차 확대되는 추세다.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에는 겐슬러가 참여하고 있으며, 여의도 대교아파트에는 헤더윅 스튜디오, 개포주공 6·7단지에는 SMDP 등이 설계에 참여하면서 대형 정비사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설계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하안주공 6·7단지는 총사업비 약 1조원 규모,...
열린뉴스통신 · 2026.07.10
(광명=열린뉴스통신) 최지혜 기자 = IPARK현대산업개발이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 6·7단지 통합재건축 사업 수주를 위해 글로벌 건축설계기업 겐슬러(Gensler)와 단지 상품 기획에 나섰다. 겐슬러의 설계진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하안주공 6·7단지와 인근 지역을 둘러보며 단지 배치와 외관 디자인, 커뮤니티 시설, 주변 환경과의 연계 방안 등을 검토했다. 1965년 미국에서 설립된 겐슬러는 상하이타워와 엔비디아 본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등 국내외 대형 건축 프로젝트에 참여한 글로벌 설계기업이다. 최근 국내 정비사업에서도 건설사와 해외 설계기업 간 협업이 늘면서 외관 디자인과 공간 구성의 차별화가 수주 경쟁의 주요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하안주공 6·7단지 통합재건축 사업은 기존 6단지와 7단지를 하나의 구역으로 묶어 정비하는 사업이다. 사업 규모는 총사업비 약 1조 원, 3263가구 수준으로 알려졌다. 최근 광명에서는 신축 단지뿐 아니라 재건축을 추진하는 하안동 노후 단지의 가격 상승세도 나타나고 있다. KB부동산이 지난 9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광명시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1.33% 상승해 전국 시·군·구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수도권 평균 상승률은 3.20%, 경기도 평균은 2.63%였다. 하안주공 6단지의 지난 6월 기준 3.3㎡당 KB시세는 2914만 원으로, 올해 상반기...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10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을 위한 첫 입찰이 무산됐다. 삼성물산이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하면서 경쟁이 성립되지 못한 것이다. 조합은 내주 시공자 재입찰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지난 9일 시공자 입찰을 마감한 결과 삼성물산 1개사만 참여함에 따라 유찰됐다고 밝혔다. 이 구역은 지난 5월 개최한 현장설명회에 삼성물산 건설부문, GS건설, 롯데건설, 대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제일건설 등 7개사가 참석한 바 있다. 하지만 이날 입찰에는 삼성물산만이 실제 입찰에 참여해 재선정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 조합은 입찰 결과 신고 등의 절차를 거쳐야 하는 만큼 내주에 재입찰 공고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조합의 입찰공고에 따르면 여의도 목화는 여의도동 30번지 일대 1만2,973.7㎡로 지하7~지상49층 높이로 공동주택 416세대와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 공공기여시설 등을 건설할 예정이다. 공사예가는 3.3㎡당 1,370만원으로 총공사비는 약 5,000억원대로 예상하고 있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 [조감도=서울시 제공]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을 위한 첫 입찰이 무산됐다. 삼성물산이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하면서 경쟁이 성립되지 못한 것이다. 조합은 내주 시공자 재입찰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
핀포인트뉴스 · 2026.07.10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사업 시공사 선정이 첫 입찰에서 유찰됐다. 현장설명회에는 대형 건설사 7곳이 참여하며 치열한 수주전이 예상됐지만, 실제 입찰에는 삼성물산 건설부문만 참여하면서 경쟁 구도가 만들어지지 않았다. 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 조합이 전날 시공사 입찰을 마감한 결과 삼성물산 건설부문만 입찰서를 제출했다. 도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은 2개사 이상이 입찰해야 경쟁입찰이 성립한다. 단독 입찰의 경우 자동 유찰되며 조합은 재입찰 절차를 진행해야 한다. 앞서 지난 5월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을 비롯해 대우건설, GS건설,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제일건설 등 총 7개 건설사가 참석해 관심을 보였다. 그러나 실제 입찰까지 참여한 곳은 삼성물산뿐이었다. 업계에서는 최근 건설경기 침체와 공사비 상승으로 대형 건설사들이 수익성이 높은 사업지만 선별하는 ‘선별수주’ 전략을 강화한 영향으로 보고 있다. 여기에 대형 건설사와 경쟁 입찰을 벌일 경우 금융지원과 마케팅 비용 부담이 커지는 점도 경쟁 참여를 주저하게 만든 요인으로 꼽힌다. 조합은 이르면 이번 주 재입찰 공고를 내고 시공사 선정 절차를 다시 진행할 계획이다. 재입찰은 오는 9월 초 마감될 예정이다. 두 차례 연속 유찰될 경우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사를 선정할 수 있다. 목화아파트 재건축은 기...
코리아리포트 · 2026.07.09
IPARK현대산업개발이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에 글로벌 설계사와 협업에 나선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미국 글로벌 건축·디자인 기업 겐슬러(Gensler)와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 단지 설계 및 상품 기획을 위해 협업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하안주공 일대 재건축 사업에서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겐슬러의 건축 디자인 역량과 아이파크(IPARK)의 주거 상품 개발 경험을 결합해 광명 지역을 대표하는 주거 단지 조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겐슬러는 엔비디아 본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국 상하이타워 등 글로벌 건축 프로젝트에 참여한 설계회사다. 겐슬러 주요 설계진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들과 하안주공 6·7단지 현장을 방문해 사업지 특성과 주변 환경을 검토한다. 양측은 현장 조사 결과를 토대로 단지 디자인과 공간 구성 방향 등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은 경기 광명시 하안동 296 일대 기존 약 2600가구 규모 노후 단지를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계획안에 따르면 지하 3층~지상 최고 44층, 20개 동, 총 3263가구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사업 규모는 약 1조 원 수준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하안주공 6·7단지는 규모와 상징성 측...
데일리한국 · 2026.07.09
[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사업 시공사 입찰이 삼성물산 건설부문(삼성물산) 단독 참여로 유찰됐다. 정비업계는 삼성물산의 무혈입성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목화아파트 재개발조합은 9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사 입찰을 진행했다. 입찰 결과 삼성물산 한곳만 참여하며 경쟁 입찰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유찰됐다. 앞서 지난 5월 진행된 시공사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 대우건설, GS건설,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제일건설 등 7개 건설사가 참석한 바 있다. 최인식 목화아파트 재건축조합장은 “이번 입찰이 유찰됨에 따라 3~4일 내 재입찰 공고를 낼 예정”이라며 “입찰 마감은 오는 9월 4일로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일원 구역면적 1만2973㎡에 지하 7층~지상 49층 416가구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로 예상 공사비는 약 5100억원(3.3㎡당 공사비는 1370만원)이다. 사업지는 한강변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과 가깝다. 여의도초등학교와 GTX-B 노선이 예정된 여의도역도 도보권에 있다.
뉴스워치 · 2026.07.09
| 뉴스워치= 최수아 기자 |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목화아파트 재건축사업 시공사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했다. 이에 따라 삼성물산은 별다른 이변이 없는 한 이 사업을 수주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물산은 9일 오후 2시 마감된 목화아파트 재건축 사업 시공사 입찰에 유일하게 참여했다. 지난 5월 22일 열린 시공사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을 포함해 대우건설, GS건설,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제일건설 등 7개 건설사가 참여했지만 입찰에는 삼성물산만 응찰했다. 이에 따라 이번 유찰은 단수 입찰로 유찰됐다. 현행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르면 정비사업 입찰은 단독 응찰로 끝날 경유 유찰되며 두 번 연속 유찰될 경우 조합이 특정 업체와 수의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목화아파트 재건축 사업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30번지(목화아파트) 일대에 지하 7층부터 지상 49층까지 총 416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을 짓는 사업이다. 구역면적은 1만2973㎡이며, 조합이 제시한 공사 예정가격은 3.3㎡당 1370만원이다. 목화아파트는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역세권으로 ‘한강뷰’ 조망에 유리할 뿐만 아니라 학군, 공원 등도 강점이다. 최인식 목화아파트 재건축사업조합장은 "조합원 수가 적지만 그만큼 결속력이 강하고, 사업 시행과 관리 처분도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며 "목화아파트는 2차선 도로 너머로 한강 공원이 가깝고...
데일리안 · 2026.07.09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 사업 시공사 선정이 유찰됐다. 현장 설명회에는 7개 건설사가 참석했지만 첫 입찰에는 삼성물산이 단독 참여하면서 경쟁 입찰이 성사되지 않았다. 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시공사 입찰을 마감한 결과 삼성물산 건설부문만 입찰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5월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을 비롯해 대우건설, GS건설,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제일건설 등 총 7개 건설사가 참석했으나, 입찰 단계에서는 삼성물산만 단독 참여한 것이다. 정비사업의 경우 시공사 선정 시 2곳 이상의 참여로 경쟁입찰이 성립돼야 하기 때문에, 단독 입찰 시에는 유찰된다. 조합은 조만간 재입찰 공고를 내고 시공사 선정 절차를 다시 추진할 예정이지만 업계에선 이번 사례와 같이 단독 응찰에 따른 유찰을 예상하는 관측이 크다. 최근 건설경기 침체와 공사비 부담이 커지면서 건설사들이 선별수주 기조를 강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삼성물산이 향후 수의계약으로 목화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따낼 것이란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한편, 목화아파트는 재건축을 통해 312가구를 최고 49층, 416가구 규모 주상복합 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으로, 공사비는 3.3㎡당 1370만원 수준이다.
국토매일 · 2026.07.09
[국토매일=백지선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광명시 재건축 시장의 핵심 사업지로 꼽히는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을 위해 미국의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Gensler)와 손을 잡았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하안주공 일대 9개 단지 정비사업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겐슬러와 함께 독창적인 단지 상품화 기획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겐슬러의 디자인 역량과 IPARK현대산업개발의 주거 노하우를 결합해 단지의 상품성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겐슬러는 엔비디아 본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상하이 타워 등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행한 바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겐슬러의 혁신적인 공간 디자인을 아이파크 브랜드에 접목해 하안주공 6·7단지를 광명시의 차세대 랜드마크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겐슬러의 핵심 설계진은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현장을 방문한다. 방문단은 현장 조사를 통해 단지 특성을 면밀히 분석하고, 광명시 최초로 해외 설계가 도입되는 이번 사업의 구체적인 청사진을 마련할 예정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3,263세대에 달하는 하안주공 6·7단지 통합 재건축은 사업 규모와 상징성 면에서 아이파크의 경쟁력을 입증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며, “최근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정체성을 새롭게 정립하고 있는 만큼,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주거 가치...
이뉴스투데이 · 2026.07.09
[이뉴스투데이 신지원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은 광명시 재건축 시장의 최대어 중 하나인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을 최고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미국의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Gensler)와 협업한다고 9일 밝혔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하안주공 일대 9개 단지의 정비사업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글로벌 건축·디자인 그룹인 겐슬러와 독창적인 단지 상품화 기획에 착수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겐슬러는 엔비디아 본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국 상하이 타워(632m)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초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해 온 최고의 건축 설계회사다. 이를 위해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겐슬러의 핵심 설계진이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들과 함께 직접 현장을 방문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최근 아이파크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브랜드 컬러를 비롯한 정체성도 새롭게 정립하고 있는 만큼,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며 보다 높은 가치의 주거환경을 선보일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은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296 일대에 있는 2600여 세대를 지하 3층~지상 최고 44층, 20개 동 규모로 탈바꿈하는 1조 원 수준의 대규모 정비사업이다. ※ 여러분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소비자 고발 등 모든 얘...
비즈니스포스트 · 2026.07.09
IPARK현대산업개발, 하안주공 6·7단지 재개발에 미국 설계사와 협업 비즈니스포스트
아이뉴스24 · 2026.07.09
[아이뉴스24 김민지 기자] "여의나루역과 직접 연결되고 한강공원까지 이어지는 입체 보행교가 들어섭니다. 단순히 아파트를 새로 짓는 것이 아니라 여의도 보행체계까지 바꾸는 사업입니다." (최인식 목화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장) 여의도 재건축 '마수걸이' 사업지로 주목받은 목화아파트 시공사 선정이 결국 유찰됐다. 국내 최고수준 공사비를 제시하며 대형건설사들 격전지가 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삼성물산만 단독 입찰했다. 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영등포구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 조합이 이날 시공사 입찰을 마감한 결과 삼성물산만 제안서를 제출했다. 지난 5월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을 비롯해 △대우건설 △GS건설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제일건설 등 대형사 7곳이 참여했으나 최종입찰에는 대다수 발을 뺐다. 경쟁입찰이 성립되지 않으면서 조합은 재입찰 절차를 밟기로 했다. 2차 입찰마감은 오는 9월4일이다. 목화아파트는 여의도동 30번지 일대 기존 312가구를 지하 7층~지상최고 49층, 428가구 규모 주상복합으로 탈바꿈하는 사업이다. 조합이 제시한 3.3㎡(평)당 공사비는 1370만원이다. 최근 여의도 광장아파트(1590만원)가 경신하기 전까지 정비사업 역사상 최고액이었다. 높은 공사비에도 유찰된 것을 두고 업계에서는 대형건설사들이 여의도 초입 상징성을 가진 이곳에서 삼성물산과 정면대결에 부담을 느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브릿지경제 · 2026.07.09
여의도 재건축 수주전의 첫 관문으로 꼽혔던 목화아파트 시공사 선정 입찰이 유찰됐다. 삼성물산 건설부문만 단독으로 입찰에 참여하면서 경쟁 입찰이 성립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조합은 이르면 다음 주 재입찰 공고를 내고 시공사 선정 절차를 이어갈 계획이다. 9일 서울 영등포구 목화아파트 재건축조합은 이날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삼성물산 건설부문만 입찰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현행 시공사 선정 기준상 경쟁 입찰이 성립되지 않아 이번 입찰은 유찰됐다. 앞선 현장설명회에서는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GS건설, 대우건설,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제일건설 등 7개사가 참석했다. 이에 다소 작은 단지 규모에도 대형사간 경쟁전이 벌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성사되지 않았다. 조합은 약 3~4일 내 관할 구청 협의를 거쳐 재입찰 공고를 낼 예정이다. 재입찰 조건은 기존과 동일하며 2차 입찰 마감은 오는 9월 4일 전후가 될 전망이다. 다만 행정 절차 진행 상황에 따라 일정은 일부 조정될 수 있다. 목화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30번지 일대 1만2973.7㎡를 재건축해 지하 7층~지상 49층, 416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예정 공사비는 3.3㎡당 1370만원이며 입찰보증금은 300억원 전액을 현금으로 납부하도록 했다. 최인식 목화아파트 재건축조합장은 단독 입찰 배경에 대해 “최근 건설경...
디벨로퍼뉴스 · 2026.07.09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에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Gensler)를 투입하며 상품 차별화에 나선다. 하안주공 일대 재건축 시장에서 랜드마크 단지 구상을 앞세워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IPARK현대산업개발은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의 단지 상품화 기획을 위해 미국 글로벌 건축·디자인 그룹 겐슬러와 협업에 착수했다. 겐슬러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글로벌 설계사로, 엔비디아 본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국 상하이타워 등 대형 프로젝트에 참여한 건축·디자인 그룹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아이파크의 주거 상품 기획력에 겐슬러의 공간·디자인 역량을 결합해 하안주공 6·7단지를 광명시 대표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겐슬러 핵심 설계진은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들과 함께 하안주공 6·7단지 현장을 방문한다. 방문단은 현장 조사를 통해 단지 입지와 주변 여건, 사업 특성 등을 분석하고 향후 설계 및 상품화 방향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은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296번지 일대에서 추진되는 대규모 정비사업이다. 기존 2600여 세대 규모의 단지를 지하 3층~지상 최고 44층, 20개 동, 총 3263세대 규모로 재건축하는 사업...
파이낸셜뉴스 · 2026.07.09
[파이낸셜뉴스] 하반기 수주전이 여의도와 목동을 중심으로 개막한 가운데 핵심 사업장으로 꼽히는 여의도 목화가 '래미안'을 달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에서는 하반기에도 삼성물산이 서울 주요 정비사업장에서 적극적으로 수주에 나설 것으로 보고 있다. 9일 오후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 사업 입찰 마감 결과,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단독 참여하며 유찰됐다. 앞서 지난 5월 열린 시공사 선정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 대우건설, GS건설,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제일건설 등 7개사가 참석한 바 있다. 도시정비법상 시공사 선정 입찰이 두 차례 유찰되면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사를 선정할 수 있다. 조합은 3~4일 내로 재입찰 공고를 낼 계획으로, 재입찰 공고 마감은 9월 초로 예상된다. 목화아파트 재건축 사업은 기존 312가구를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416가구 규모로 탈바꿈한다. 예정 공사비는 3.3㎡당 1370만원이다. 단지는 여의도 한강변과 여의나루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삼성물산은 여의도에서 가장 속도가 빠른 대교를 이미 확보했으며, 이번 목화 아파트에 이어 시범아파트에 관심을 갖고 있다. 이들 단지는 여의도 한강공원 인근에 조성돼 한강 조망에 유리한 입지다. 여의도에서는 목화를 시작으로 시범·광장 등 주요 재건축 사업장들이 잇따라 시공사 선정 절차에 들어가며 수주전이 본격화하고 있다. 시공사 입찰을 진행 중인...
파이낸셜뉴스 · 2026.07.09
[파이낸셜뉴스] IPARK현대산업개발이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수주를 위해 미국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와 손을 잡았다. 9일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회사는 미국 글로벌 건축·디자인 그룹 겐슬러와 협업해 상품화 기획을 추진한다. 아이파크(IPARK)의 주거 설계 노하우와 겐슬러의 디자인 역량을 결합해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겐슬러는 엔비디아 본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국 상하이 타워 등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한 설계사다. 양사는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하안주공 6·7단지 현장을 둘러보며 입지와 단지 특성을 분석하고 설계 방향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이를 토대로 광명시 최초 해외 설계사 참여를 통한 차별화된 단지 조성을 추진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3263가구의 매머드급 규모를 자랑하는 하안주공 6·7단지 통합 재건축은 사업 규모와 상징성 면에서 하안동 일대에 아이파크의 경쟁력을 가장 명확하게 보여줄 수 있는 곳"이라며 "최근 아이파크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브랜드 컬러를 비롯한 정체성도 새롭게 정립하고 있는 만큼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며 보다 높은 가치의 주거환경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 사업은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296 일대 2600여 가구를 지하 3층~지상 최고 44층, 20개 동 규모의 단지로 재건축하는 약...
sisaon.co.kr · 2026.07.09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 사업 시공사 선정 1차 입찰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단독으로 참여했다. 삼성물산이 2차 입찰 참여에도 적극적인 의지를 보이면서 수의계약을 통한 ‘무혈입성’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일원 조합 사무실에서 마감된 1차 입찰은 삼성물산의 단독 참여로 경쟁 입찰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유찰됐다. 조합은 내부 논의 후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재입찰 공고를 내고 절차를 이어갈 방침이다. 조합 관계자는 “2~3일 안으로 재입찰 공고를 낼 예정”이라며 “재입찰 마감은 오는 9월 4일로 계획하고 있지만 일정은 변동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목화아파트 재건축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일원 구역면적 1만2973㎡에 지하 7층~지상 49층 416가구의 아파트를 조성하는 것으로 예상 공사비는 약 5100억원이다. 3.3㎡당 공사비는 1370만원으로 여의도 광장아파트38-1 재건축 사업 이전까지 최고가를 자랑했다. 앞서 지난 5월 열린 시공사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을 비롯해 대우건설, GS건설,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제일건설 총 7개 건설사가 참석했다. 대형 건설사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지만 삼성물산과의 경쟁 구도를 부담스러워하는 분위기가 감지되면서 경쟁입찰 성사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관측이 우세한 바 있다. 향후 2차 입찰에서도 삼성물산이 단독으로 참여할 경우 수의계약으로 전환될 전망이...
뉴스핌 · 2026.07.09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서울 여의도 목화아파트의 시공사 선정이 첫 입찰에서 삼성물산의 단독 입찰로 유찰됐다. 조합은 곧바로 재입찰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다. 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여의도목화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삼성물산 1개사만 참여해 경쟁 성립 요건 미달로 유찰됐다.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에 따르면 경쟁입찰이 성립하려면 최소 2개이상의 건설사가 참여해야 한다. 조합은 첫 입찰이 유찰됨에 따라 즉시 재입찰 공고를 내고 시공사 선정 작업을 이어갈 방침이다. 조합 측이 구상 중인 재입찰 마감 기한은 오는 9월 4일 전후다. 앞서 목화아파트 재건축조합은 3.3㎡(평)당 1370만원(부가가치세 별도)이라는 공사비를 제시하며 대형사들의 이목을 끌었다. 총공사비는 5000억원 초반대 규모로 추산된다. 지난 5월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 ▲대우건설 ▲GS건설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등 7개대형 건설사가 대거 참석했다. 그럼에도 최종 입찰에서 삼성물산만 확약서를 제출한 배경으로는 조합이 제시한 엄격한 현금 보증금 조건이 꼽힌다. 조합은 건설사들에 입찰보증금 300억원을 이행보증증권이 아닌 전액 현금으로 납부하도록 제한했다. 이날 최인식 목화아파트 재건축 조합장은 "다른 건설사들이 참여하지 못한 가장 큰 이유는 입찰보증금을 전액 현금으로만 받도록 규정한 지침 때문...
녹색경제신문 · 2026.07.09
IPARK현대산업개발이 광명시 재건축 시장의 핵심 사업지인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의 상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미국 글로벌 건축설계사 겐슬러(Gensler)와 협업에 나선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하안주공 일대 9개 단지 정비사업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글로벌 건축·디자인 그룹인 겐슬러와 단지 상품화 기획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회사는 겐슬러의 설계 역량과 아이파크(IPARK)의 주거 노하우를 결합해 광명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겐슬러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글로벌 건축설계사로, 엔비디아 본사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국 상하이타워(632m) 등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한 바 있다. 양측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하안주공 6·7단지 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현장 조사를 진행에 들어간다. 현장 여건과 입지 특성을 분석하고 단지 설계 방향과 공간 구성 등에 대한 검토를 이어갈 예정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최근 진행한 아이파크 브랜드 리뉴얼을 이번 사업에도 반영해 차별화된 주거 상품을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3,263세대 규모의 하안주공 6·7단지 통합 재건축은 사업 규모와 상징성 측면에서 아이파크의 경쟁력을 보여줄 수 있는 사업"이라며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정립한 아이파크의 정체성을 반영해 차별화된 주거환경을 제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isaon.co.kr · 2026.07.09
IPARK현대산업개발은 광명 하안주공6·7단지 재건축 사업의 단지 상품화 기획을 위해 미국 설계사 ‘겐슬러’와 협업한다고 9일 밝혔다. IPARK현산은 하안주공 일대 9개 단지 정비사업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겐슬러와 독창적인 단지 기획에 착수했다. 겐슬러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건축·디자인 회사다. 엔비디아 본사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국 상하이 타워 설계 프로젝트에 참여한 바 있다. 겐슬러 핵심 설계진은 지난 8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사흘간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들과 현장을 방문한다. 방문단은 현장 조사를 통해 단지 특성을 분석하고 광명시 최초 해외 설계 도입을 위한 청사진을 마련할 계획이다. 하안주공6·7단지 재건축은 경기 광명시 하안동 일원 2600여가구를 지하 3층~지상 최고 44층 20개동 규모로 조성하는 것이다. 예상 공사비는 약 1조원이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지난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퓨처스케이프’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 미팅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2026 퓨처스케이프는 삼성물산이 주최하고 서울경제진흥원과 공동 추진하는 스타트업 협업 프로그램이다. 혁신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시장 검증과 사업 협력을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삼성물산은 올해 6개 스타트업을 최종 선발했다. 선발 분야는 △홈플랫폼 △웰니스 △시니어 리빙 △로봇 솔루션 △차세대...
헤럴드경제 · 2026.07.09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은 광명시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을 준비하며 미국의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Gensler)와 협업을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은 현재 2600여 세대를 지하 3층~지상 최고 44층, 20개 동 규모로 재탄생시키는 것으로 공사 규모가 1조원 수준에 이른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겐슬러는 엔비디아 본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국 상하이 타워(632m)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초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한 설계사다. 겐슬러의 핵심 설계진은 협업을 위해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들과 함께 직접 현장을 찾는다. 방문단은 현장 조사를 통해 단지 특성을 면밀히 분석하고, 광명시 최초의 해외 설계 도입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그릴 예정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3263세대의 매머드급 규모를 자랑하는 하안주공 6·7단지 통합 재건축은 사업 규모와 상징성 면에서 하안동 일대에 아이파크의 경쟁력을 가장 명확하게 보여줄 수 있는 곳”이라며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며 보다 높은 가치의 주거환경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6739억원, 영업이익 801억원을 기록한 가운데 영업이익률이 약 5년 만에 분기 기준 두 자릿수를 회복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이...
fetv.co.kr · 2026.07.09
[FETV=임요한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미국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와 함께한다.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을 협업한다. 겐슬러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건축설계회사다. 엔비디아 본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국 상하이타워 등을 설계했다. 겐슬러 핵심 설계진은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와 함께 현장을 방문한다.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은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296 일대 2,600여세대를 대상으로 한다. 지하 3층~지상 44층, 20개동, 3,263세대 규모로 탈바꿈하는 1조원 규모의 정비사업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보다 높은 가치의 주거환경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9
IPARK현대산업개발이 경기 광명시 재건축 최대어 중 하나인 하안주공6·7단지를 최고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미국의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Gensler)와 협업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하안주공 일대 9개 단지의 정비사업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글로벌 건축·디자인 그룹인 겐슬러와 독창적인 단지 상품화 기획에 착수했다. 이번 협업을 통해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세계적인 건축그룹 겐슬러의 독보적인 디자인 역량과 아이파크의 주거 노하우가 결합한 독보적인 상품성을 갖춘 단지로 조성할 예정이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겐슬러는 엔비디아 본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국 상하이 타워(632m)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초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해 온 최고의 건축 설계회사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아이파크(IPARK)의 프리미엄 주거 철학에 겐슬러의 혁신적인 공간 건축 디자인을 더해 하안주공6·7단지를 광명시를 대표하는 차세대 랜드마크 단지로 탈바꿈시킨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겐슬러의 핵심 설계진이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들과 함께 직접 현장을 방문한다. 방문단은 현장 조사를 통해 단지 특성을 면밀히 분석하고 광명시 최초의 해외 설계 도입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그릴 계획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하안주공6·7단지 통합 재건축은 사업 규모와 상징성 면에서 하안동...
로이슈 · 2026.07.09
IPARK현대산업개발이 광명시 재건축 시장의 최대어 중 하나인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을 최고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미국의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Gensler)와 협업한다.(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IPARK현대산업개발이 광명시 재건축 시장의 최대어 중 하나인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을 최고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미국의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Gensler)와 협업한다.(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IPARK현대산업개발이 광명시 재건축 시장의 최대어 중 하나인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을 최고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미국의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Gensler)와 협업한다.(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이미지 확대보기
머니투데이 · 2026.07.09
IPARK현대산업개발 (17,800원 ▲570 +3.31%) 이 광명시 재건축 최대어로 꼽히는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을 위해 미국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와 손을 맞잡는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글로벌 건축·디자인 그룹 겐슬러와 단지 상품화 기획에 착수했다고 9일 밝혔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겐슬러는 엔비디아 본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국 상하이 타워 등 세계적인 초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한 글로벌 설계사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아이파크(IPARK)의 프리미엄 주거 철학에 겐슬러의 공간 디자인 역량을 더해 하안주공 6·7단지를 광명시를 대표하는 차세대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겐슬러 핵심 설계진은 8~10일 사흘간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들과 함께 하안주공 6·7단지 현장을 방문한다. 방문단은 현장 조사를 통해 입지와 단지 특성을 분석하고, 광명시 최초 해외 설계 도입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마련할 계획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3263가구 규모의 하안주공 6·7단지 통합 재건축은 사업 규모와 상징성 면에서 하안동 일대에 아이파크의 경쟁력을 가장 명확하게 보여줄 수 있는 사업지"라며 "최근 아이파크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브랜드 컬러와 정체성을 새롭게 정립하고 있는 만큼 일관된 브랜드 경험과 높은 가치의 주거...
스트레이트뉴스 · 2026.07.09
IPARK현대산업개발은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을 최고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미국의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Gensler)와 협업한다고 9일 밝혔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하안주공 일대 9개 단지의 정비사업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글로벌 건축·디자인 그룹인 겐슬러와 독창적인 단지 상품화 기획에 착수했다고 한다. 협업을 통해 겐슬러의 독보적인 디자인 역량과 아이파크의 주거 노하우가 결합한 독보적인 상품성을 갖춘 단지 조성을 목표로 한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겐슬러는 엔비디아 본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국 상하이 타워(632m)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초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해 온 최고의 건축 설계회사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아이파크(IPARK)의 프리미엄 주거 철학에 겐슬러의 혁신적인 공간 건축 디자인을 더해, 하안주공 6·7단지를 광명시를 대표하는 차세대 랜드마크 단지로 탈바꿈시킨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일정으로 겐슬러의 핵심 설계진이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들과 함께 직접 현장을 방문하고 있다. 방문단은 현장 조사를 통해 단지 특성을 면밀히 분석하고, 광명시 최초의 해외 설계 도입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그릴 계획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3263세대의 매머드급 규모를 자랑하는 하안주공 6·7단지 통합 재건축은 사업 규모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