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 사업에 미국 겐슬러와 손잡고 차세대 랜드마크 조성 - 주간현대
3줄 핵심 요약
- ▲ IPARK현대산업개발이 광명시 재건축 시장의 최대어 중 하나인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을 최고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미국의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Gensler)와 협업한다.
- IPARK현대산업개발이 광명시 재건축 시장의 핵심 프로젝트 중 하나인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에 미국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Gensler)와 협업하며, 광명 지역을 대표하는 차세대 랜드마크 단지 조성에 나선다.
-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겐슬러는 세계적인 건축 설계회사로, 엔비디아 본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국 상하이 타워 등 유명 초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한 바 있다.
▲ IPARK현대산업개발이 광명시 재건축 시장의 최대어 중 하나인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을 최고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미국의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Gensler)와 협업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이 광명시 재건축 시장의 핵심 프로젝트 중 하나인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에 미국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Gensler)와 협업하며, 광명 지역을 대표하는 차세대 랜드마크 단지 조성에 나선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겐슬러는 세계적인 건축 설계회사로, 엔비디아 본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국 상하이 타워 등 유명 초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한 바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겐슬러의 혁신적인 공간 디자인과 아이파크의 주거 노하우를 결합해 독창적이고 고품격 단지를 만들어 가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겐슬러의 핵심 설계진이 직접 광명 하안주공 단지를 방문해 현장 조사와 단지 특성 분석을 진행했다.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광명시 최초로 해외 설계사를 도입한 프로젝트에 대한 구체적 청사진을 마련할 계획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3,263세대에 달하는 하안주공 6·7단지 통합 재건축은 규모와 상징성 모두에서 아이파크 브랜드 경쟁력을 가장 명확하게 보여줄 수 있는 대형 사업”이라며, “최근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강화된 아이파크만의 정체성과 브랜드 컬러를 기반으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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