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안주공 재건축 '시공사 선정 릴레이'…3·4단지 포스코 확정, 6·7·9단지 후속전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 재건축 단지들의 시공사 선정 작업이 잇따라 본격화되고 있다. 하안주공3·4단지가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사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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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 재건축 단지들의 시공사 선정 작업이 잇따라 본격화되고 있다. 하안주공3·4단지가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사로 확정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조감도 [사진=대한토지신탁\·KB부동산신탁][경제일보] 경기 광명시가 철산\·하안 일대 재건축 사업장에 공공임대주택을 정비계획에 반영해 달라고 요구하면서 사업성 문제가 새로운 변수로 떠올랐다
[더구루=김수현 기자] 총 3만8000여 가구의 '미니 신도시급'인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 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시공사 선정 단계에 진입했다. 포스코이앤씨와 IPARK현대산업개발 등이 입찰에 나설 예정이다.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가 내달 초 재건축사업 시공자 선정 절차를 마무리 지을 전망이다.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케이비부동산신탁 컨소시엄은 이달 15일 시공자 선정을 골자로 한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 소집 공고를 냈다.
[더팩트|황준익 기자] 경기도 광명 하안주공아파트가 시공사 선정에 들어가며 재건축에 속도가 붙었다. 2만4000여 가구에 달하고 사실상 서울 생활권으로 수도권 핵심 정비사업지인 만큼 집값 상승세도 가파르다.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의 재건축사업 시공자 선정이 임박했다. 포스코이앤씨가 꾸준히 입찰에 참여하면서 유력한 시공자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더구루=김수현 기자] 수도권 최대 정비사업 격전지로 꼽히는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 아파트 재건축이 시공사 선정에 들어갔다. 12개 단지, 2만4000가구 아파트가 약 3만8000가구의 미니 신도시로 건설되는 사업이다.
[데일리한국 전준형 기자]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사업이 시공사 선정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수의계약 입찰에 포스코이앤씨가 단독으로 참여하면서 사업시행자는 수의계약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케이비부동산신탁 컨소시엄은 지난 23일 시공자 수의계약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사업방식은 분양불 도급제로 진행되며, 컨소시엄 참여는 금지했다.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사업 전체회의 대행용역 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사업 시공자 수의계약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유력 후보로 포스코이앤씨가 물망에 올랐다.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 대한토지신탁·케이비부동산신탁 컨소시엄은 1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을 마감했다.
출처: 한국주택경제신문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사업은 광명시 하안동 650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2만7,286.7㎡의 대규모 신축 단지를 포함하는 통합재건축 사업입니다. 시장/정비사업 관점에서, 이 사업은 광명시의 도시정비 및 재건축 사업 중 하나로,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 등의 대규모 신축 단지를 포함하는 integrated development를 목표로 합니다.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의 재건축사업 2차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건설사 3곳이 참석했다.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케이비부동산신탁 컨소시엄은 지난 2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 경기 광명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시공권을 놓고 포스코이앤씨, 대우건설, 아이에스동서 등 3개 건설사가 관심을 드러냈다. 1차 시공사 입찰이 포스코이앤씨의 단독 참여로 무산된 것과 달리 다음달 중순 예정인 입찰에서 경쟁 입찰이 성사될지 주목된다.
[시사저널e=길해성 기자]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 재건축 사업이 시공사 선정 단계에 들어서며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하안주공은 임대아파트인 13단지를 제외한 12개 단지에서 재건축이 추진되는 대규모 노후 택지지구인데요.
[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지난 2주간 전국의 재개발·재건축 현장 4곳이 시공자 선정 총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6일 LH가 사업시행자로 있는 서울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은 대우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ㆍ4단지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이달 20일 하안주공3ㆍ4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과 KB부동산신탁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의 시공자 입찰이 포스코이앤씨의 단독 참여로 유찰됐다. 조만간 재입찰 절차에 나설 예정이다.
[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 포스코이앤씨가 경기 광명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시공사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했다. 업계에서는 재입찰에서도 다른 업체가 참여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 포스코이앤씨의 무혈입성을 점치고 있다.
[아시아타임즈=이현주 기자] 광명 정비사업 대어로 꼽히는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사업에 포스코이앤씨가 깃발을 꽂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케이비부동산신탁 컨소시엄이 15일 오후 2시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포스코이앤씨만 참여해 유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