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kjenews.com · 2026.07.07
(의왕=국제뉴스) 손병욱 기자 = 의왕시는 지난 3일 오전다구역 일대에서 의왕경찰서와 시 관계부서, 자율방범대, 시민경찰, 재개발 조합 등 90여명이 참여한 민·관·경 합동 범죄예방 순찰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빈집과 범죄취약지역, 통학로를 중심으로 보안등, CCTV, 출입통제시설 등을 점검하며 안전시설 개선 사항을 확인했다. 김성제 시장은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교를 오갈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최우선"이라며 "재개발이 완료될 때까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지속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안전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추석 전 '민생지원금 30만 원' 나온다...나도 대상일까? "태풍경로, 일본 초비상" 2026년 장마기간·시기 언제 총정리 "7월초 제주 장마 시작되나" 2026년 장마기간·시기 '지각 장마'의 경고 '김부장' 소지섭, 공조로 딸 찾다 피투성이...총 몇부작? 32강 대진표 "한국 32강 경우의수·확률" 월드컵 조별순위까지 '마이크론 실적발표일' 한국시간 언제? 예상 성적표 어떨까 '특종세상' 천하장사 백승일, 아내 홍주와의 근황 공개 추석 전 '민생지원금 30만 원' 나온다...나도 대상일까? 추석 전 '민생지원금 30만 원' 나온다...나도 대상일까? "태풍경로, 일본 초비상" 2026년 장마기간·시기 언제 총정리 "7월초 제주 장마 시작되나" 2026년 장마기간·시기 '지각 장마'의 경고 '김부장' 소지섭, 공조로 딸...
안전신문 · 2026.07.06
의왕시는 최근 재개발 장기화로 범죄 취약 우려가 제기된 오전다구역에서 실시한 민관경 합동순찰 이후, 주민 안전 강화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나섰다. 시는 재개발 조합과 협의를 통해 범죄예방 시설을 보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순찰 활동을 확대하는 등 생활안전 강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우선 재개발 조합과 협의를 진행하며 범죄예방 환경 개선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조합 차원에서는 야간 시인성 확보를 위한 조도 개선과 안전시설 보완 등이 가능한 대책으로 논의되고 있으며, 관련 부서에도 필요한 시설 개선을 요청한 상태다. 순찰 활동도 한층 강화된다. 의왕시는 자율방범대와 시민경찰 등 지역 사회단체와 협력해 재개발 구역을 중심으로 안전순찰을 확대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 특히 주민 불안이 큰 지역과 학생 통학로 등을 중심으로 순찰 빈도를 높여 범죄 예방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합동순찰 과정에서 점검된 CCTV 등 안전시설에 대해서는 재개발 구역 내 설치 의무를 가진 재개발 조합이 후속 조치를 맡기로 했다. 당시 순찰에는 조합 관계자도 함께 참여했으며, 현장에서 확인된 개선 필요 사항을 조합 측에 전달했다. 의왕시에 따르면 재개발 조합은 지난 6월 중순 새 조합장이 선임된 이후 사업 추진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사업구역 내 CCTV 추가 설치 등 안전시설 확충도 조합이 위탁업체와 협의해 추진할 예정이다. 다만 구체적인 설치...
비즈월드 · 2026.07.06
[비즈월드] 의왕시가 재개발 사업 장기화로 빈집과 방치 공간이 늘어난 오전다구역 일대의 범죄취약지역을 점검했다. 특히 오전초등학교와 의왕중학교 학생들이 이용하는 주요 통학로를 중심으로 안전시설 관리 상태와 치안 불안 요인을 확인했다. 의왕시는 지난 3일 오전다구역 일대에서 의왕경찰서, 자율방범대, 시민경찰 등과 함께 민관경 합동 범죄예방 순찰을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순찰은 재개발 지연으로 빈 건축물과 방치 공간이 증가하면서 주민 불안과 안전사고 우려가 커진 데 따른 것이다. 이날 현장에는 의왕경찰서를 비롯해 의왕시 자치행정과·도시정비과·도로건설과, 오전·고천동 자율방범대, 시민경찰, 오전다구역 조합장 등 90명이 참여했다고 한다. 참여자들은 출입통제장치가 미흡한 빈 건축물, 무단투기 지역, 보안등 추가 설치가 필요한 구간, CCTV 안내 시설 등을 살펴보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현장에서 공유했다. 의왕시 측은 학부모들의 불안감을 줄이기 위해 최근 오전초와 의왕중 주변 통학로에 대한 순찰도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의왕시는 이번 합동 순찰 결과를 바탕으로 보안등과 CCTV 등 생활안전시설을 보완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일보 · 2026.07.06
의왕경찰서는 의왕시와 함께 지난 3일 저녁 관내 주택재개발지역을 중심으로 민.관.경 합동 범죄예방 순찰을 실시했다. 이날 합동순찰에는 오전다구역 재개발사업지역에서 김성제 의왕시장, 조광현 의왕경찰서장 및 자율방범대, 시민경찰 등이 함께 했다. 오전다구역 재개발사업지역은 대부분 주민들이 이주를 마치고 현재 철거를 준비중에 있으나, 인근에 초.중학교가 있고 최근 재개발사업이 지연되면서 공·폐가가 방치돼 민원이 발생하는 등 적극적으로 범죄예방 활동이 필요한 지역이다. 조광현 서장은 “양질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협력치안은 필수이며 여러분 덕분에 의왕시가 안정적으로 치안을 유지하고 있다"면서 "주민 불안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재개발구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지자체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의왕경찰서가 의왕시와 함께 범죄발생 우려가 많은 주택재개발지역에 대한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사진=의왕경찰서 제공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 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
이뉴스투데이 · 2026.07.06
[이뉴스투데이 경기2취재본부 안상철 기자] 재개발이 늦어지면서 치안이 불안해진 지역에 대해 의왕시가 점검에 나섰다. 시는 7월 3일 오전다구역 일대에서 민관경 합동 범죄예방 순찰을 실시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이번 합동 순찰은 재개발 사업 장기화로 빈집과 방치 공간이 증가하면서 범죄 및 안전사고 우려가 커지고 있는 오전다구역의 치안 불안 요소를 점검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시는 학부모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오전초등학교와 의왕중학교 학생들의 주요 통학로를 중심으로 범죄 취약 요인을 집중 점검 하고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이날 합동 순찰에서는 의왕경찰서를 비롯해 의왕시 자치행정과·도시정비과·도로건설과 등 시 관계부서와 오전·고천동 자율방범대, 시민경찰, 오전다구역 조합장 등 90명이 참여해 범죄취약지역을 순찰하며 안전시설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참여자들은 출입통제장치가 미흡한 빈 건축물과 무단투기 지역, 보안등 추가 설치가 필요한 구간, CCTV 안내 시설 등을 점검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현장에서 공유했다. 의왕시는 앞으로도 의왕경찰서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고 이번 합동 순찰 결과를 바탕으로 보안등과 CCTV 등 생활안전시설을 보완하는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김성제 시장은 "시민의 안전은 시정의 최우선 가치"라며 “특...
더코리아 · 2026.07.06
이번 합동 순찰은 재개발 사업이 장기화됨에 따라 빈집과 방치된 공간이 늘어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범죄 및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최근 시는 학부모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오전초등학교와 의왕중학교 학생들의 주요 통학로를 중심으로 범죄 취약 요인을 집중 점검하는 등 순찰 활동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이번 합동 순찰에는 의왕경찰서를 비롯해 시청 자치행정과, 도시정비과, 도로건설과 등 관계 부서와 오전·고천동 자율방범대, 시민경찰, 오전다구역 조합장 등 총 90여 명이 참여하여 범죄 취약 지역의 안전 시설 관리 상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참여자들은 출입 통제 장치가 미흡한 빈 건축물과 무단 투기 지역, 보안등 추가 설치가 필요한 구간 및 CCTV 안내 시설 등을 면밀히 살피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들을 현장에서 즉각 공유했다. 의왕시는 이번 합동 순찰 결과를 바탕으로 보안등과 CCTV 등 생활 안전 시설을 지속적으로 보완할 계획이다. 또한 앞으로도 의왕경찰서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쓸 방침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시민의 안전은 시정의 최우선 가치라며 특히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교를 오갈 수 있는 통학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찰과 지역 사회가 함께하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여 재개발 사업...
필드뉴스 · 2026.07.06
[필드뉴스=의왕 유수종 기자] 김성제 의왕시장이 재개발이 장기화되고 있는 오전다구역을 찾아 범죄 취약요인을 직접 점검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의왕시는 지난 3일 오전다구역 일대에서 의왕경찰서와 자율방범대, 시민경찰 등과 함께 민관경 합동 범죄예방 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순찰은 재개발 사업 장기화로 빈집과 방치 공간이 늘어나면서 범죄와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된 오전다구역의 치안 환경을 점검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최근 오전초등학교와 의왕중학교 학생들의 주요 통학로를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는 등 어린이와 청소년의 안전 확보에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날 순찰에는 의왕경찰서를 비롯해 시 자치행정과와 도시정비과, 도로건설과 등 관계부서, 오전·고천동 자율방범대와 시민경찰, 오전다구역 조합 관계자 등 9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빈 건축물의 출입통제시설과 무단투기 지역, 보안등 추가 설치 필요 구간, CCTV 안내시설 등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공유했다. 의왕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토대로 보안등과 CCTV 등 생활안전시설을 보완하고, 의왕경찰서와 협력해 재개발이 완료될 때까지 범죄예방 활동과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김성제 시장은 "시민의 안전은 시정의 최우선 가치"라며 "특히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교를 오갈 수 있는 통...
위클리오늘 · 2026.07.06
재개발이 장기화되면서 빈집과 공터가 늘어난 의왕시 오전동 일대에서 민관경이 함께 범죄 예방 활동에 나섰다 . 재개발 공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치안 사각지대를 줄이고 학생 통학로를 포함한 생활권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현장 점검이다 . 의왕시는 지난 3 일 오전동 재개발구역 일원에서 의왕경찰서와 합동으로 범죄예방 순찰을 실시했다고 6 일 밝혔다 . 이번 점검은 사업 지연으로 빈 건축물과 방치 공간이 늘어나면서 범죄와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되는 지역을 대상으로 위험 요소를 사전에 확인하고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 특히 오전초등학교와 의왕중학교 주변 통학로를 중심으로 학생 안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환경을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 주민들이 불안을 느낄 수 있는 취약 구간에 대한 현장 확인도 함께 이뤄졌다 . 이날 순찰에는 의왕경찰서를 비롯해 의왕시 자치행정과 , 도시정비과 , 도로건설과 등 관계 부서와 오전 · 고천동 자율방범대 , 시민경찰 , 오전다구역 재개발조합 관계자 등 90 여 명이 참여했다 . 참가자들은 출입 통제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빈 건축물과 불법투기 우려 지역 , 야간 조도가 부족한 구간 , CCTV 안내시설 등을 차례로 점검하며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공유했다 . 현장에서 확인된 내용은 향후 생활안전시설 정비와 재개발구역 안전관리 대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 의왕시는 이번 합동 순찰 결과를 토대로 보안등과 CCTV...
비욘드포스트 · 2026.07.06
빈집·방치공간 등 범죄취약지역 집중 점검…민·관·경 90명 참여 김성제 시장, "재개발 완료까지 시민 체감 안전망 촘촘히 구축" 김성제 의왕시장이 지난 3일 의왕경찰서와 함께 민관경 범죄예방 합동 순찰 을 하고있다./의왕시
경기일보 · 2026.07.06
의왕경찰서는 재개발 지역으로 이주해 공·폐가로 방치된 오전‘다’개재발구역에 대해 의왕시와 자율방범대·시민경찰 등 민·관·경 협업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경자 자율방범연합대장(앞줄 왼쪽부터), 김성제 의왕시장, 조광현 의왕경찰서장. 의왕경찰서 제공 의왕경찰서가 재개발 지역으로 이주해 공·폐가로 방치된 오전‘다’재발구역에 대해 의왕시와 자율방범대·시민경찰 등 민·관·경 협업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6일 의왕경찰서와 의왕시에 따르면 오전‘다’재개발구역은 병원 등 일부건물을 제외한 대부분의 주민이 이주했으나 재개발 사업이 잠정 중단돼 공·폐가로 방치돼 있어 적극적인 범죄예방 활동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특히 인근 초·중학생 등하굣길이 있어 학부모들로부터 민원이 접수된 곳으로 범죄예방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의왕경찰서는 오전‘다’재개발구역에 대한 주민불안을 해소하고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의왕시와 자율방범대, 시민경찰이 합동으로 순찰을 실시했다. 김성제 의왕시장과 조광현 의왕경찰서장, 이경자 자율방범연합대장은 순찰을 돌며 재개발구역내 출입을 막을 수 있는 펜스설치의 필요성과 취약지에 대한 CCTV 추가설치 등에 대해 공감하며 재개발 조합측에 추가정비를 요구했다. 또 의왕시와 의왕경찰서는 범죄예방에 필요한 사항은 계속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조광현 서장은 “양질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협력치안은 필수이며 여러분 덕분에...
현대일보 · 2026.06.22
의왕시 오전다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하 다구역조합)의 조합장과 대의원 등 임원진이 지난 20일 새로 선출됐다. 이날 오전다구역은 의왕시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조합임원 및 대의원 선출 등을 위한 임시총회를 열어 조합장(박종만씨)을 비롯해 감사(2인), 이사(9인), 대의원(23인) 등을 선출했다. 이에 따라 다구역조합은 조합 임원진 공석이 해소되면서 사업 진행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오전다구역 지난 2025년 7월 총회를 열어 기존 임원진을 해임했으며, 그동안 재개발사업은 임원진 공석으로 철거 등 사업 추진이 지연돼 왔다. 한편, 오전다구역은 의왕시 오전동 350-1 번지 일대 175,211㎥ 부지에 지하 6층~ 지상 38층 규모 공동주택 26개동, 3209세대를 신축하고 있으며, 총 조합원수는 1,781명 이다.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 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
하우징헤럴드 · 2026.06.18
의왕시 인스빌아파트 재건축사업 추진위 도시계획·PM업체·예비사업시행자 선정 하우징헤럴드
경기도민일보 미디어 · 2026.06.07
[경기도민일보미디어 김영천 기자] 군포시는 선도지구 산본 11구역 재건축사업의 주민대표회의 구성을 승인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산본 11구역은 지난 3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지정된데 이어 이번에 주민대표회의 구성까지 마무리되면서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공식적인 협의 체계를 갖추게 됐다. 주민대표회의는 토지 등 소유자의 권익을 대변하는 기구로 앞으로 시공사 추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시행자인 LH와 협의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이번 주민대표회의 승인을 계기로 주민 의견을 반영한 투명한 사업 추진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LH 및 주민대표회의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후속 행정 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용인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의료기관 협업회의 진행 [경기도민일보미디어 박상진 기자] 용인특례시가 지난 5일 퇴원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의료기관 협업회의를 진행했다.시는 지역 의... 화성시 효행구보건소, ‘가정방문 모자보건 교육 전문 강사’ 공모 화성시 홍왕현 기자 의왕시청소년재단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모아아카데미’ 3분기 수강생 모집 의왕시 김성균 기자 이천 신둔면 지보체-신둔농협-건우농산, 국가유공자ㆍ유족에 건강식품 전달 이천시 김원...
천지일보 · 2026.06.03
[천지일보 의왕=노희주 기자] 재개발 사업과 광역철도망 확충이 맞물린 경기도 의왕시 구도심이 대대적인 변화를 앞두고 있다. GTX-C 의왕역 정차와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건설, 노후 주거지 정비사업이 동시에 추진되면서 내손동과 오전동 일대는 수도권 남부의 새로운 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개발 기대감만큼 주민들의 고민도 커지고 있다. 원자재값과 인건비 상승으로 공사비가 급등하면서 분담금 부담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새 아파트와 교통망 확충이 현실화되더라도 원주민이 기존 생활권에 계속 정착할 수 있을지가 정비사업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내손동과 오전동은 의왕시의 대표적인 노후 주거 밀집 지역이다. 1990년대 초반 준공된 공동주택 상당수가 30년을 넘기면서 주차 공간 부족, 설비 노후화, 협소한 도로 등 생활 불편이 누적됐다. 일부 구역은 도로 폭이 좁아 소방차 진입조차 쉽지 않은 실정이다. 이 같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의왕시 곳곳에서는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올해 3월 말 기준 시 전역에서 관리 중인 정비구역은 재개발·재건축·가로주택정비사업 등 22곳이다. 이 가운데 사업이 진행 중인 14곳은 재개발 8곳을 포함해 약 1만 7465세대, 81만㎡ 규모에 이른다. 3209세대 규모의 오전다구역과 사용허가를 마친 내손다구역 등 구역별 진행 단계는 차이가 크며 1990년대 중후반 준공 단지 일부는 재건축 연한...
중부일보 · 2026.05.28
더불어민주당 의왕시장 후보인 정순욱 후보가 교통·재개발·일자리·의료·문화·환경을 총망라한 ‘6대 분야별 취향저격 공약’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정책선거 행보에 나섰다. 정 후보는 지난 23일 공식 블로그와 SNS를 통해 의왕시 미래 청사진을 담은 핵심 공약을 발표하고 “도정 경험과 강력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시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약은 ▶도로·교통 ▶도시개발·주거환경 ▶일자리·산업 ▶의료·교육 ▶문화·체육 ▶기후·환경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6개 분야 중심으로 구성됐다. 교통 분야에서는 3900번 광역버스 강남역 정차 추진과 권역별 마을·광역버스 확대를 내걸었다. 또 인덕원~동탄선과 월곶~판교선 역사 출입구 추가 설치를 추진하고, 복지로~학의천~안양판교로 연결도로 신설과 안양판교로 의왕구간 확장·지하화 구상도 함께 제시했다. 도시개발 분야에서는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과 함께 정비사업 이주주택 공급 확대를 약속했다. 특히 안양교도소 현대화 사업 재검토와 한전 자재센터·내손동 예비군훈련장 부지의 주민친화형 개발 추진 방침도 포함됐다. 일자리·산업 분야에서는 의왕시 산업진흥원 신설을 핵심 카드로 제시했다. 청년·어르신 맞춤형 일자리 확대와 오전·고천 노후 공업지역 재정비를 통해 산업구조 전환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하겠다는 전략이다. 의료·교육 분야에서는 백운밸리 종합병원 조성과 달빛어린이병원 설치...
B world · 2026.05.27
[THE 영상] 대양정 [THE 영상] 3.8만세운동 [THE 영상] 욱수골 수양벚꽃 산책길 [THE 영상] 비슬산 참꽃군락지 [THE 영상] 철쭉 활짝 핀 황매산 양정무 “신생아 1인당 1억 지급”…전북형 출산 공약 제시 임병택 시흥시장, 무투표로 3선 확정…수도권 첫 기록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 신청 시작! 소방차 막는 불법 주차 '강제 처분' 부산 화명 장미공원 '꽃물결'...장미 만개 의왕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한 의왕시장 후보 토론회가 SK브로드밴드 abc방송에서 열렸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순욱 후보와 국민의힘 김성제 후보는 토론회에서 재개발 사업 지연 문제와 소각장 논란, 광역교통망 확충 방안 등을 놓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재개발 사업 지연과 관련해 정 후보는 소통 창구를 마련해 주요 쟁점을 미리 파악하고, 관계기관 협의에 시가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후보는 전담 TF팀을 구성해 조정 역할을 강화하고, 사업 지연으로 피해를 입는 인근 소상공인을 위한 대책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정 후보는 의왕시가 자체적인 재원 조달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주변 개발사업에 따른 공공기여금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후보는 정 후보의 공직 경력 표현을 문제 삼았고, 정 후보는 김 후보에게 이른바 건진법사 관련 의혹에 대한 입장을 물었습니다.
중부일보 · 2026.05.26
정순욱 더불어민주당 의왕시장 후보가 의왕시 5개 동별 맞춤형 공약을 전격 공개하며 본격적인 지역밀착형 정책 선거전에 돌입했다. 단순 슬로건 중심 선거가 아니라 동별 생활 불편과 숙원사업 해결에 초점을 맞춘 ‘생활형 개발 공약’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정 후보는 26일 공식 블로그와 SNS를 통해 고천동·오전동·내손1·2동·부곡동·청계동 발전 전략을 담은 지역별 공약 패키지를 발표했다. 이번 공약은 교통망 확충과 재개발, 생활체육시설, 문화·관광 인프라 조성 등을 총망라한 것이 특징이다. 고천동과 오전동에는 재개발·재건축과 역사문화 자원 활용 카드가 집중됐다. 고천동에는 오전왕곡지구 친환경 개발과 안양천 생태하천 정비, 사근행궁 유적 복원 등이 포함됐고, 오전동에는 오전체육공원 신설과 모락산성 정비, 오매기 순례길 조성 등이 담겼다. 내손동은 생활 인프라 확충에 방점이 찍혔다. 내손1동에는 인동선 롯데마트 방면 출구 신설과 예비군훈련장 부지 개발, 갈미한글공원 문화공간 확대가 제시됐고, 내손2동에는 학의천 수변공간 고급화와 한전 자재센터 부지 스포츠시설 조성 계획이 포함됐다. 부곡동에는 가장 굵직한 개발 청사진이 쏟아졌다. 의왕역 복합환승센터와 청년창업지원센터 조성, 철도박물관 관광자원화, 의왕역~철도박물관 트램 도입, 왕송맑은물처리장 지하화를 통한 공공 워터파크 조성 등이 대표적이다. 청계동 역시 월판선 청계역 접근성 강화와 광역교통...
아시아투데이 · 2026.05.24
광역철도망과 3기 신도시 사업으로 수도권 남부 미래 성장축 구축 재개발·재건축과 주거환경 개선으로 시민 체감형 도시 변화 추진 첨단산업 유치와 일자리 3만 개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 목표 김성제 후보 유세2 0 김성제 의왕시장 후보가 24일 선거유세 중 당선을 자신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엄명수 기자 김성제 국민의힘 의왕시장 후보가 의왕시의 미래를 위한 대규모 도시개발과 첨단 자족도시 조성 계획을 내놓았다. 김성제 후보는 의왕시가 수도권 남부에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고 진단하며, 광역철도망 구축과 대규모 개발, 첨단산업 유치 등 여러 변화의 흐름 속에서 앞으로 5년, 10년이 의왕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그는 과거 의왕이 서울의 배후 주거지로 인식됐던 점을 언급하며, 앞으로는 주거, 산업, 교통, 일자리, 생활, 문화가 함께 성장하는 자족형 미래도시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단순한 도시 확장이 아닌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맞추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김 후보가 제시한 공약에는 대규모 공공주택지구 사업 지원, 재개발 및 재건축 적극 추진,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첨단산업 기반의 자족도시 건설, 대규모 일자리 창출 등이 포함됐다. 도시개발 분야에서는 고천 행복타운, 초평 신혼희망타운, 월암·청계2 공공주택지구 사업의 안정적 마무리와 의왕·군포·안산 3기 신도시 사업의 본격 추진 계획이 담겼다. 김...
중부일보 · 2026.05.21
김성제 국민의힘 의왕시장 후보가 21일 내손1·2동 미래 발전 구상을 담은 대규모 종합 공약을 발표하며 교육·교통·재개발·생활SOC를 아우르는 전면적인 도시 체질 개선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내손동은 이미 높은 주거 선호도를 갖춘 지역이지만 교통·문화·교육 인프라는 도시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 측면이 있다”며 “부분 보완 수준이 아닌 도시 기능 자체를 다시 설계하는 수준의 미래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공약은 ▶광역교통 접근성 강화 ▶노후시설 재편 및 복합개발 ▶미래교육 인프라 구축 ▶생활체육·문화시설 확대 ▶노후 주거지 정비를 핵심 축으로 구성됐다. 우선 김 후보는 현재 추진 중인 인덕원~동탄선 계원예대역에 롯데마트·내손주공아파트 방향 추가 출구 설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출퇴근 혼잡과 학생 이동 동선을 고려할 때 기존 출입체계만으로는 주민 편의 확보에 한계가 있다는 판단이다. 김 후보는 “추가 출구 설치는 단순 편의 문제가 아니라 향후 내손동 교통 체계를 좌우할 핵심 과제”라며 “국비 확보와 관계기관 협의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예비군훈련장 재배치 추진 계획도 함께 공개했다. 김 후보는 “도시 환경 변화에 맞춘 공간 재정비가 필요하다”며 “주민 불편을 줄이고 장기적으로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방향을 검토하겠다”고 했다. 이번 공약 가운데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동안양변전소 옥내화 및 초고층...
하우징타임즈 · 2026.05.21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의왕시 인덕원 삼호아파트 재건축사업(추진위원장 양성훈)이 쾌속 순항 중이다. 추진위는 지난 11일 첫 추진위원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 사업초기 함께 할 주요 협력사를 선정하는 입찰공고를 냈다. 빠른 사업추진과 쿼트러블 교통 등 입지적 장점은 인덕원 삼호아파트에 대한 관심과 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때문에 시공권 확보를 위한 메이저 건설사들의 관심도 뜨거워지고 있다. 추진위는 지난 15일 삼호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시작을 함께 할 주요 협력사 모집공고를 냈다. 먼저 설계자다. 건축사법에 의한 건축사자격을 소지하고 같은 법에 의하여 건축사 업무신고를 필한 자로서 건축사법 제9조의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참석해야 하며, 입찰 마감 시간 전까지 입찰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오는 26일 오후 2시 추진위원회 사무실에서 현설이 진행되며, 하루 전에 사전참가신청을 해야 한다. 오는 6월 1일 11시 입찰 마감, 3시 입찰서류가 개봉된다. 다음으로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체’) 선정이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 조에 의거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로 등록한 업체로서 추진위에서 개최하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하고, 입찰 마감 시간 전까지 입찰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오는 26일 오후 3시 현설과 하루 전 사전참가신청, 6월 1일 2시 입찰마감, 3시 입찰서류 개봉 순으로 진행된다. 도시계획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