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제 의왕시장 후보, 대규모 도시개발·첨단 자족도시 비전 발표 -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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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철도망과 3기 신도시 사업으로 수도권 남부 미래 성장축 구축 재개발·재건축과 주거환경 개선으로 시민 체감형 도시 변화 추진 첨단산업 유치와 일자리 3만 개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 목표 김성제 후보 유세2 0 김성제 의왕시장 후보가 24일 선거유세 중 당선을 자신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엄명수 기자 김성제 국민의힘 의왕시장 후보가 의왕시의 미래를 위한 대규모 도시개발과 첨단 자족도시 조성 계획을 내놓았다. 김성제 후보는 의왕시가 수도권 남부에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고 진단하며, 광역철도망 구축과 대규모 개발, 첨단산업 유치 등 여러 변화의 흐름 속에서 앞으로 5년, 10년이 의왕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그는 과거 의왕이 서울의 배후 주거지로 인식됐던 점을 언급하며, 앞으로는 주거, 산업, 교통, 일자리, 생활, 문화가 함께 성장하는 자족형 미래도시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단순한 도시 확장이 아닌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맞추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김 후보가 제시한 공약에는 대규모 공공주택지구 사업 지원, 재개발 및 재건축 적극 추진,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첨단산업 기반의 자족도시 건설, 대규모 일자리 창출 등이 포함됐다. 도시개발 분야에서는 고천 행복타운, 초평 신혼희망타운, 월암·청계2 공공주택지구 사업의 안정적 마무리와 의왕·군포·안산 3기 신도시 사업의 본격 추진 계획이 담겼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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