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의왕경찰서와 함께 재개발 구역 범죄예방 합동순찰 실시 > 뉴스 - 더코리아
기사 프리뷰
이번 합동 순찰은 재개발 사업이 장기화됨에 따라 빈집과 방치된 공간이 늘어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범죄 및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최근 시는 학부모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오전초등학교와 의왕중학교 학생들의 주요 통학로를 중심으로 범죄 취약 요인을 집중 점검하는 등 순찰 활동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이번 합동 순찰에는 의왕경찰서를 비롯해 시청 자치행정과, 도시정비과, 도로건설과 등 관계 부서와 오전·고천동 자율방범대, 시민경찰, 오전다구역 조합장 등 총 90여 명이 참여하여 범죄 취약 지역의 안전 시설 관리 상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참여자들은 출입 통제 장치가 미흡한 빈 건축물과 무단 투기 지역, 보안등 추가 설치가 필요한 구간 및 CCTV 안내 시설 등을 면밀히 살피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들을 현장에서 즉각 공유했다. 의왕시는 이번 합동 순찰 결과를 바탕으로 보안등과 CCTV 등 생활 안전 시설을 지속적으로 보완할 계획이다. 또한 앞으로도 의왕경찰서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쓸 방침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시민의 안전은 시정의 최우선 가치라며 특히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교를 오갈 수 있는 통학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찰과 지역 사회가 함께하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여 재개발 사업...
다음으로 확인할 것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