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정순욱 의왕시장 후보, 교통·의료·재건축까지 ‘6대 생활밀착 공약’ 전면 공개 - 중부일보

통합 뉴스 실거래가 보기
중부일보 제공 이미지

원문에서 이미지 보기 가능

기사 프리뷰

더불어민주당 의왕시장 후보인 정순욱 후보가 교통·재개발·일자리·의료·문화·환경을 총망라한 ‘6대 분야별 취향저격 공약’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정책선거 행보에 나섰다. 정 후보는 지난 23일 공식 블로그와 SNS를 통해 의왕시 미래 청사진을 담은 핵심 공약을 발표하고 “도정 경험과 강력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시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약은 ▶도로·교통 ▶도시개발·주거환경 ▶일자리·산업 ▶의료·교육 ▶문화·체육 ▶기후·환경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6개 분야 중심으로 구성됐다. 교통 분야에서는 3900번 광역버스 강남역 정차 추진과 권역별 마을·광역버스 확대를 내걸었다. 또 인덕원~동탄선과 월곶~판교선 역사 출입구 추가 설치를 추진하고, 복지로~학의천~안양판교로 연결도로 신설과 안양판교로 의왕구간 확장·지하화 구상도 함께 제시했다. 도시개발 분야에서는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과 함께 정비사업 이주주택 공급 확대를 약속했다. 특히 안양교도소 현대화 사업 재검토와 한전 자재센터·내손동 예비군훈련장 부지의 주민친화형 개발 추진 방침도 포함됐다. 일자리·산업 분야에서는 의왕시 산업진흥원 신설을 핵심 카드로 제시했다. 청년·어르신 맞춤형 일자리 확대와 오전·고천 노후 공업지역 재정비를 통해 산업구조 전환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하겠다는 전략이다. 의료·교육 분야에서는 백운밸리 종합병원 조성과 달빛어린이병원 설치...

Original Source 중부일보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