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 인덕원 삼호아파트, 재건축 시동...정비, 설계, 도시 등 3박자 ‘쿵짝’ - 하우징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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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의왕시 인덕원 삼호아파트 재건축사업(추진위원장 양성훈)이 쾌속 순항 중이다. 추진위는 지난 11일 첫 추진위원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 사업초기 함께 할 주요 협력사를 선정하는 입찰공고를 냈다. 빠른 사업추진과 쿼트러블 교통 등 입지적 장점은 인덕원 삼호아파트에 대한 관심과 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때문에 시공권 확보를 위한 메이저 건설사들의 관심도 뜨거워지고 있다. 추진위는 지난 15일 삼호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시작을 함께 할 주요 협력사 모집공고를 냈다. 먼저 설계자다. 건축사법에 의한 건축사자격을 소지하고 같은 법에 의하여 건축사 업무신고를 필한 자로서 건축사법 제9조의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참석해야 하며, 입찰 마감 시간 전까지 입찰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오는 26일 오후 2시 추진위원회 사무실에서 현설이 진행되며, 하루 전에 사전참가신청을 해야 한다. 오는 6월 1일 11시 입찰 마감, 3시 입찰서류가 개봉된다. 다음으로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체’) 선정이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 조에 의거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로 등록한 업체로서 추진위에서 개최하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하고, 입찰 마감 시간 전까지 입찰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오는 26일 오후 3시 현설과 하루 전 사전참가신청, 6월 1일 2시 입찰마감, 3시 입찰서류 개봉 순으로 진행된다. 도시계획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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