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김성제 의왕시장 후보, 교육·재개발·교통망 전면 재설계 선언 - 중부일보

재개발 뉴스 실거래가 보기
중부일보 제공 이미지

원문에서 이미지 보기 가능

기사 프리뷰

김성제 국민의힘 의왕시장 후보가 21일 내손1·2동 미래 발전 구상을 담은 대규모 종합 공약을 발표하며 교육·교통·재개발·생활SOC를 아우르는 전면적인 도시 체질 개선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내손동은 이미 높은 주거 선호도를 갖춘 지역이지만 교통·문화·교육 인프라는 도시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 측면이 있다”며 “부분 보완 수준이 아닌 도시 기능 자체를 다시 설계하는 수준의 미래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공약은 ▶광역교통 접근성 강화 ▶노후시설 재편 및 복합개발 ▶미래교육 인프라 구축 ▶생활체육·문화시설 확대 ▶노후 주거지 정비를 핵심 축으로 구성됐다. 우선 김 후보는 현재 추진 중인 인덕원~동탄선 계원예대역에 롯데마트·내손주공아파트 방향 추가 출구 설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출퇴근 혼잡과 학생 이동 동선을 고려할 때 기존 출입체계만으로는 주민 편의 확보에 한계가 있다는 판단이다. 김 후보는 “추가 출구 설치는 단순 편의 문제가 아니라 향후 내손동 교통 체계를 좌우할 핵심 과제”라며 “국비 확보와 관계기관 협의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예비군훈련장 재배치 추진 계획도 함께 공개했다. 김 후보는 “도시 환경 변화에 맞춘 공간 재정비가 필요하다”며 “주민 불편을 줄이고 장기적으로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방향을 검토하겠다”고 했다. 이번 공약 가운데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동안양변전소 옥내화 및 초고층...

Original Source 중부일보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